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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생활과 영양] 어린이 식생활 지도
글쓴이 :
관리자
2009.07.28
[올바른 식생활과 영양] 어린이 식생활 지도 * 식생활 기본 원리 1. 균형 2. 적당 3. 절제 4. 다양성 *어린이: 일생의 식습관 형성 * 양적으로 적절한 식생활 * 질적으로 적절한 식생활 * 질과 양이 우수한 식생활 방안 [강북구보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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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건강] 잘못 알려진 건강증진방법(2) -'음주'
글쓴이 :
관리자
[건강] 잘못 알려진 건강증진방법(2) -'음주' [대한임상건강증진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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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09'학교급식분야 정부공시지침
글쓴이 :
관리자
09'학교급식분야 정부공시지침 [서울시동작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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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탄수화물 위주 식단, 체중 감량에 오히려 효과적(?)
글쓴이 :
관리자
2009.07.24
탄수화물 위주 식단, 체중 감량에 오히려 효과적(?) 【서울=뉴시스헬스/뉴시스】임설화 기자 = 일반적으로 알려진것과 다르게 탄수화물 위주의 식단이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라는 색다른 연구 결과가 나왔다. 23일 대한영양사협회에 따르면 스페인 마드리드대학교 안나 마리아 로페즈-소바러(Dr. Ana Maria Lopez-Sobaler)교수가 2006년 5월 과체중 혹은 비만인 여성 67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연구에서는 대상자들을 시리얼 및 시리얼 스낵을 주재료로 하는 탄수화물 식단을 먹는 군, 채소를 주재료로 한 식단을 먹는 군으로 나눠 2주 동안 비교관찰했다. 그 결과 탄수화물 식단을 섭취한 그룹이 체중, 체지방 및 BMI 수치 감소폭이 더 큰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탄수화물 위주의 식단을 섭취한 이들은 채소 식단 섭취 그룹보다 비타민 B의 일종인 티아민, 비타민 D, 엽산의 흡수율이 더 높았다. 시리얼을 위주로 구성된 식단은 칼로리가 낮으면서도 포만감을 주고 체내 대사량을 촉진시켜 결과적으로 체중 감량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연구를 통해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탄수화물에 대한 편견이 높다는 점도 발견됐다. 스페인 여대생 421명을 대상으로 탄수화물에 대한 인식을 설문 조사한 결과, 탄수화물의 열량이 가장 높을 것이라고 대답한 사람은 전체의 41%로, 지방의 열량이 가장 높을 것이라고 대답한 응답자의 수와 거의 비슷한(47%) 수치였다. 또한 18세에서 50세까지의 스페인 남녀 2168명을 대상으로 체중조절에 가장 효과적인 식단에 대해 설문 조사한 결과에서도 탄수화물이 체중조절에 효과적일 것이라고 응답한 사람은 10% 미만에 불과했다. 탄수화물은 1g당 4kcal를 방출하는 영양소로 열량이 단백질과 비슷한 수준(4kcal/g)이며 지방(9kcal/g)이나 알코올(7kcal/g)의 열량 보다 낮다. 로페즈-소바러 교수는 "이번 연구결과는 탄수화물이 체중조절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일반적인 인식을 뒤엎는 것으로, 탄수화물 위주의 식단이 체중 감소를 위한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시리얼로 구성된 탄수화물 식단이 체중조절 효과가 높았는데 먹기 편하면서도 칼로리가 낮고 탄수화물, 비타민, 무기질 등 영양소의 훌륭한 공급원이 되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로페즈-소바러 교수의 이번 연구 결과는 23일 대한영양사협회 '전국영양사 학술대회'서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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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우유 마시면 심장병-뇌졸중 사망 20%↓
글쓴이 :
관리자
2009.07.24
우유 마시면 심장병-뇌졸중 사망 20%↓ 영국 연구진 조사 “전립선암에는 우유 해로워” 우유를 마시는 게 좋은지 나쁜지에 대한 논란이 많은 가운데 우유를 꾸준히 마시면 관상동맥 심질환(CHD)이나 뇌졸중으로 사망할 위험을 15~20%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영국에서 나왔다. 영국 레딩 대학 이안 기븐스 교수 팀은 우유 소비량이 심장병, 뇌중풍, 당뇨병 발생에 미치는 영향을 관찰한 기존 연구 324개 연구를 모아 분석했다. 우유와 암의 관계는 세계 암연구기금이 발표한 우유 소비량과 암 관련 자료를 이용했다. 그 결과 평소 우유를 꾸준히 마신 사람은 심장병, 뇌졸중, 대장암, 직장암으로 사망하는 비율이 상대적으로 낮았으며, 만성질환으로 인한 의료비 지출도 적었다. 연구진은 “우유를 마시는 것이 특정 질병 확률을 높이는지 검토했지만 전립선암을 제외하고는 그런 사례를 찾지 못했다”고 밝혔다. 기븐스 교수는 “우유를 마시는 게 생존에 좋으냐 나쁘냐라는 질문에 대한 우리의 답은 좋다는 것”이라며 “적어도 서구인에 관한 한 우유 섭취는 만성질환 예방과 대처에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이 연구 결과는 ‘미국 영양협회 저널(Journal of the American College of Nutrition)’ 최신호에 실렸으며 미국 온라인 과학뉴스 사이언스 데일리, 이사이언스 뉴스 등이 22일 보도했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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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커피, 하루 3잔까지는 괜찮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7.24
커피, 하루 3잔까지는 괜찮다 푹푹 찌는 날씨는 시원한 마실거리를 부른다. 무더운 여름 냉커피가 더욱 사랑받는 이유다. 커피에 대해 바로 알면 냉커피가 훨씬 맛있어진다. 커피와 카페인에 대한 오해 풀기 많은 사람이 커피는 카페인 때문에 나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과도하지 않은 카페인은 오히려 건강에 도움이 된다. 최근 발표돼 화제가 된 ‘카페인이 손상된 기억력을 회복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만 봐도 알 수 있다. 미국 사우스플로리다대 의대 신경과 전문의 개리 어렌대시 박사는 노인성 치매 전문지 《알츠하이머병저널》 온라인 판에 “노인성 치매 증상을 유발시킨 쥐들에게 매일 카페인 500mg씩 2개월 동안 투여한 결과 손상된 기억력이 회복됐다”고 밝혔다. 이 쥐들은 손상됐던 기억력이 같은 연령의 정상 쥐들과 같은 수준에 이르렀고 치매 증상도 사라졌다. 또한 치매 환자의 뇌에서 찾을 수 있는 ‘베타 아밀로이드’도 50%나 감소했다. 연구팀은 “카페인의 이런 효과는 베타 아밀로이드 증가를 유발하는 뇌의 염증을 진정시키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그뿐만이 아니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팀은 ‘커피가 인슐린 분비를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게 한다’고 밝혔고, 국가암연구센터는 ‘커피가 간의 건강을 좋게 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스웨덴 캐롤린스카 연구소는 ‘커피가 뇌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커피, 하루 3잔까지는 괜찮다! 그렇다면 하루 몇 잔의 커피를 마시는 것이 적당할까? 한양대병원 영양과 강경화 영양사는 “우리나라 성인은 보통 하루 2잔의 커피를 즐긴다. 성인은 하루 300mg 정도의 카페인을 섭취하는 게 적당한데 이는 보통 커피 3잔에 해당된다”고 말했다. 단, 누구에게나 그런 것은 아니다. 카페인에 대한 민감도는 사람마다 크게 다르다. 카페인 분해효소 능력이 다르기 때문이다. 강경화 영양사는 “커피를 마시면 카페인은 체내로 들어간 지 1시간이 지나면 20%, 3~7시간 뒤에는 50%가 요산(오줌에 들어 있는 유기산)으로 분해된다. 그러나 카페인 분해효소 능력이 떨어지는 사람은 심장박동이 빨라지고 소변을 자주 볼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커피를 너무 많이 마시면 ‘카페인 중독증(caffeinism)’이 생길 수 있다. 어린이는 하루 100mg(1잔), 청소년은 200mg(2잔), 어른은 300mg(3잔)까지가 적당하다. 불면증, 불안장애, 심장병, 과민성 방광 등이 있는 사람은 커피를 금하는 게 바람직하다. 카페인은 위산 분비를 촉진시켜 역류성 식도염을 유발하고, 소화기관을 자극해 위염이나 십이지장궤양을 악화시킬 수 있다. 이뇨작용을 좋게 해 칼슘과 철분 흡수를 방해하므로 칼슘이 부족하거나 뼈가 약한 사람도 삼간다. 건강을 생각한다면 블랙 원두커피 커피를 마실 때 건강이나 다이어트를 생각한다면 당분과 시럽, 휘핑크림 등이 들어 있지 않은 블랙 원두커피를 선택하는 게 좋다. 열량 계산만 해봐도 답은 쉽게 나온다. 블랙 원두커피의 열량은 5kcal 미만이다. 칼로리가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우유를 섞어 만든 카페라떼의 열량은 200kcal가 넘는다. 최근 커피업계에서는 ‘아라비카 원두’가 대세다. 아라비카 원두는 해발 500~1000m 이상의 고지대에서 생산되는 원두로, 풍미가 좋고 부드러워 가격이 다소 비싼 편이다. 국내 식음료 업체는 너나 할 것 없이 고품격 원두의 상징인 아라비카 원두를 사용했음을 적극적으로 강조하고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아라비카 원두를 사용했다고 모두 품질이 좋은 것은 아니기 때문에 제품을 구입할 때 성분표에서 아라비카의 함량을 살필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 취재 김민정 월간 헬스조선 기자 사진 조은선 기자 도움말 강경화(한양대병원 영양과 영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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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병원성 대장균’ 조심하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09.07.24
여름철 ‘병원성 대장균’ 조심하세요 □ 식중독 발생의 주요 원인균 중 하나인 ‘병원성 대장균’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식품과 물을 충분히 가열하여 섭취하고, 손씻기 등 개인 위생을 철저히 관리해야 한다.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식중독을 일으키는 ‘병원성 대장균’에 의한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하여 「알기 쉬운 유해물질 안전정보」를 25개 한국소비자 연맹 등 소비자단체, 관련 협회 등에 배포했다. ○ 식약청은 ‘08년도 식중독 발생 동향을 분석한 결과 영본 컨텐츠는 해당 기관의 보도자료입니다.> 병원성 대장균이란? ■ 우리 가까이 있는 유해세균 화려한 도시의 빌딩 숲속에서 매일 매일을 살아가는 우리는 가끔 우리가 자연의 일부라는 사실을 잊어버리곤 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엄연히 자연의 일부로서 매일 수많은 종류의 생명체와 만나고 있으며 그들은 우리가 생활하는 모든 곳에서 우리와 같이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들 생명체 중 수적인 면에서나 종류 면에서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은 우리가 세균이라고 부르는 미생물 입니다. 이들은 너무나 작기 때문에 현미경을 통해서만 볼 수 있고 대부분은 우리의 삶에 크게 영향을 주지 않기 때문에 많은 관심을 가지지 않지만 이들 세균 중 일부 종류는 항생제 같은 의약품을 생산하여 우리의 생명을 연장시키는데 크나큰 공헌을 하기도 하고, 식품을 맛나게 발효시켜 우리의 삶에 행복감을 더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들 중 일부 종류는 때때로 우리 몸에 질병을 일으켜 생명을 위협함으로써 새삼 그들의 존재감을 일깨우기도 합니다. 세균들 중 가장 가까이 우리 몸속의 대장 속에서 살아가면서 우리와 삶을 공유하는 세균들이 있는데 이들 세균을 대장균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대장균은 1885년 이 균을 처음으로 발견한 T. Escherich라는 과학자의 이름을 따서 Escherichia coli 또는 줄여서 E. coli로 부르고 있습니다. 보통의 대장균은 건강한 사람의 대장에서 상주하면서 비타민 A, B1, B2, K, 니코틴산 같은 영양물질을 합성하며, 식품으로 섭취된 단백질, 아미노산 등을 분해하여 아민, 암모니아와 같은 화학물질 등을 생산하여 대장의 정상적인 생리 기능을 유지하고, 장의 구조를 튼튼하게 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 일반적인 대장균과는 달리 영․유아에게 전염성 설사증이나 성인에게 급성 장염 등의 질병을 일으키는 특정 혈청형의 대장균들이 발견되었는데 이들을 일반적인 대장균과는 구분하여 병원성 대장균(Pathogenic Escherichia coli)으로 부르고 있습니다. 병원성 대장균은 일반적인 대장균과 형태 및 생화학적 특성이 거의 같아서 쉽게 구분이 안 되고, 외래성 대장균으로 일반적인 대장균과는 달리 식품 및 음용수 등에 오염되어 사람에게 식중독을 일으킵니다. 병원성 대장균과 관련하여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은 1997년 미국산 쇠고기에서 E. coil O157:H7이 발견되어 문제가 된 이른바 ‘O157사건’일 것입니다. 한동안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이 사건 때문에 우리나라 소비자들에게도 병원성 대장균의 한 종류인 E. coil O157:H7이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E. coil O157:H7은 1982년 미국 오레곤주와 미시간주에서 덜 익은 육류를 먹고 47명의 환자가 발생하면서 처음 알려졌습니다. 이 균은 인체 내에서 베로독소(verotoxin, VT)라고 하는 독성 물질을 생성하여 대장 표면에 심각한 손상을 주어 출혈을 일으키기 때문에 장출혈성 대장균으로도 불리며 병원성 대장균들 중 가장 위험한 종류로 알려져 있습니다. ■ 병원성 대장균은 어떻게 우리 몸에 들어올까요? 병원성 대장균에 의한 식중독은 계절과 관계없이 발생하며 여름철에 약간 많은 편입니다. 대장균들은 가축, 동물, 건강인, 자연환경 등 광범위하게 분포하기 때문에 원인식품으로 특별히 한정된 것은 없고 균이 오염되어 증식된 식품이면 어떤 것이든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식품은 햄, 치즈, 소시지, 크로켓, 채소 샐러드, 구운 소고기, 분유, 도시락, 두부, 소간 등이며 유아에서는 오염된 우유의 섭취가 원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물을 통한 집단 식중독의 발생도 가능합니다. 병원성 대장균 중 E. coil O157:H7은 식품뿐만 아니라 사람으로부터 감염될 수도 있는데 감염된 환자의 변으로부터 위생 상태나 손을 씻는 습관이 부적당할 때 다른 사람에게 전달될 수 있습니다. 특히, 어린아이들은 질병이 회복된 후에도 1주일이나 2주일 동안 변에 이 균이 잔존하여 가족 구성원과 놀이 친구들에게 감염될 가능성이 아주 높으므로 주의하여야 합니다. ■ 병원성 대장균에 감염되면 어떤 증상들이 나타날 수 있나요? 병원성 대장균들은 생화학적인 특성에 따라 여러 종류가 있으며 원인세균에 따라 증상이 약간씩 상이하지만, 공통적 증상은 복통과 설사입니다. 주로 상복부 통증이 발생하고, 하루 수차례 물 같은 형태로 설사를 합니다. ■ 병원성 대장균에 의한 식중독은 얼마나 자주 발생하나요? 국내에서 병원성 대장균에 의한 식중독 발생 건수는 매년 약간씩 증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조사한 최근 5년간(‘04~’08) 식중독 발생 동향 분석 자료에 의하면 2008년도 우리나라의 세균성 식중독 환자의 37% 가량이 병원성 대장균(1,278명)에 의한 식중독인 것으로 나타났고, 병원성 대장균은 노로바이러스에 이어 두 번째로 발생빈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미국 등 다른 국가에서도 병원성 대장균에 의한 식중독이 빈번히 일어나고 있는데, 미국의 경우 2005년도 식중독 발생현황에서 세균성 식중독 환자(4,348명)의 22% 가 병원성 대장균(370명)에 의한 환자로 나타났고, 원인으로는 샐러드에 사용된 야채와 과일, 분쇄육 등의 섭취에 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우리나라에서는 병원성 대장균을 어떻게 관리하고 있나요? 현재 우리나라는 식품공전에서 “더 이상의 가공, 가열조리를 하지 않고 그대로 섭취하는 가공식품에서는 특성에 따라 살모넬라, 황색포도상구균 대장균 O157:H7 등 식중독균이 검출되어서는 아니 된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며, 일부 개별식품에서는 대장균 음성 또는 E. coil O157:H7 음성 등의 규격을 설정하여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E. coil O157:H7은 전염 속도가 빠르고 국민건강에 미치는 위험 정도가 크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는 발생 또는 유행 즉시 방역대책을 수립하여야 하는 ‘제1군 전염병’으로 지정하고 있으며, 이 균의 조기발견을 위하여 E. coil O157:H7의 감염증 발생 감시체계를 운영하고 E. coil O157:H7 감염 의심 환자는 관할 보건소에 발생사실을 즉시 신고하도록 의무화하고 있습니다. ■ 어떻게 하면 병원성 대장균에 의한 식중독을 예방할 수 있나요? 병원성 대장균은 사람, 동물과 우리의 생활주변에 널리 분포되어 있기 때문에 개인위생을 항상 청결히 하고, 음료수 및 식품은 충분히 가열 후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은 예방법입니다. 특히 인체 위험성이 높은 E. coil O157:H7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식품을 조리하거나 가공할 때 위생적으로 취급하고 균의 특성상 열에 약하므로 오염이 우려되는 식품은 충분히 가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육류와 분쇄육 등은 중심부 온도 75℃ 이상에서 1분 이상 충분히 익혀야 하며, 육류와 내장은 분리된 용기에 담아 보관해야 합니다. 살균 기능이 있는 비누(역성비누) 또는 알코올 등 소독제에도 쉽게 사멸되므로 식품을 취급할 경우 손과 조리 기구를 충분히 씻어야 하며, 음료수의 위생관리에도 힘쓰도록 해야 합니다. ※ 본 내용은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2007년에 발간한 “유해물질총서” 및 식품의약품안전청 “식중독예방 대국민 홍보사이트” 등의 내용을 기초로 작성하였습니다. 좀 더 구체적인 내용을 확인하고 싶으시면 위해예방정책국 홈페이지(www.foodwindow.go.kr) 전문정보 및 식중독예방 대국민 홍보사이트(http://fm.kfda.go.kr)에서 관련 자료를 찾으실 수 있습니다. [헬스코리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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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내 몸에 좋은 음식] 암예방, 노화 예방에 좋은 채소와 과일
글쓴이 :
관리자
2009.07.24
[내 몸에 좋은 음식] 암예방, 노화 예방에 좋은 채소와 과일 글·강경화 영양사(한양대학교병원 영양과) [쿠키 건강칼럼] 채소와 과일은 비타민과 무기질, 섬유질의 공급원 뿐 아니라 피토케미컬(phytochemical)로 통칭되는 식품의 색소 성분에 특별한 효능이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고 있다. 식물성이란 의미의 피토와 화학을 뜻하는 케미컬의 합성어인 피토케미컬 용어는 항산화기능이 있어 암예방, 면역증진, 노화지연의 기능을 가진다. 초록색 채소의 엽록소와 자색 채소의 안토시아닌 색소가 세포를 손상시키는 자유라디컬의 생성을 방해 하여 피를 맑게 하고 피부세포의 재생에 효과가 뛰어나다. 또한 여름에는 수분 보충도 중요한데 수박, 멜론, 참외 모두 90% 정도의 수분을 함유하여 피부의 수분 보충에 도움을 주고 갈증을 완화한다. 수박은 고를 때 껍질이 연한 연두색과 검정 줄무늬가 선명한 것, 꼭지 반대 편 배꼽이 적은 것, 손으로 두들겨 보아 통통 하는 맑은 소리가 나는 것을 고른다. 멜론은 같은 크기라면 무거운 것, 두드렸을 때 높은 음에서 둔탁한 소리가 나는 것을 고르고 참외는 색이 노랗고 짙으면서 선명하고, 골이 투명한 것, 냄새를 맡아보아 달콤한 향이 진하게 풍기는 것을 고른다. 채소와 과일이 가진 대표적인 비타민C는 활성 산소를 없애 피부 노화를 막고 미백 효과도 지닌다. 비타민 C는 활성산소를 없애줘 피부 노화를 방지하고 주름을 생성하는 주요 인자들을 효과적으로 제거 하는 것을 나타났고, 피부 색소 침착의 주된 원인인 멜라닌의 억제기능도 갖는다. 피망은 비타민C가 풍부해 세포의 재생과 피부트러블에 효과가 있다. 홍피망이 청피망 보다 영양성분이 많은 편이며 청피망의 비타민C는 토마토의 5배, 레몬의 2배정도로 많다. 피망의 제철은 초여름이며 색이 진하고 광택이 있으며 반점이나 상처가 없는 것을 고르면 좋다. 고기와 함께 볶는 요리에 이용하면 고기의 소화를 촉진 시키며 비타민A의 효율성도 높여준다. 석류는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을 다량 함유, 피부미용과 노화방지 등에 탁월한 효과를 보인다. 우리나라에는 고려 초기에 중국에서 들어온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현재에는 이란산이 수입량의 90%를 차지한다. 석류의 효능은 동의보감에도 기재돼 있다. 붉은 색의 대표적인 과일인 석류의 에스트로겐은 피부 미용에 관여하는 콜라겐 결합조직의 양을 늘려 피부노화를 지연함으로 탄력과 주름을 개선하고 혈색을 좋게 한다. 최근에는 천연 화장품을 선호하는 여성들의 화장수 재료로 각광 받는다고 한다. 딸기에 들어 있는 항산화물질인 엘라그산(ellagic caid) 성분이 자외선에 노출돼 생성되는 피부 주름을 막아준다. 시판샐러드에는 포도상구균, 바실러스세레우스, 대장균 등 병원성 세균이 검출되기도 하고 잔류농약이 검출되기도 하므로 구매시 유의하도록 한다. 토마토소스 연어냉채 -재료: 훈제연어 300g, 방울토마토 10개, 블랙 올리브 3큰술, 비타민·로메인상추 100g씩, 파르케산치즈가루 약간, 드레싱(토마토80g, 양파40g, 피클30g, 머스터드 1/2작은술, 요구르트, 포도씨유 각각 2큰술, 설탕 2작은술, 소금 약간) -만들기 1. 훈제 현어는 한 장씩 떼어낸다. 2. 방울토마토는 반으로 썰고 블랙 올리브는 동글게 모양내어 썬다. 3. 비타민과 로메인 상추는 흐르는 물에 씻은 뒤 물기를 제거한다. 로메인 상추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4. 드레싱을 만들 때 토마토 껍질을 벗기고 씨를 뺀 뒤 분량의 재료와 믹서에 넣고 갈아 살짝 얼린다. 5. 그릇에 비타민, 로메인 상추, 훈제 연어, 올리브, 방울 토마토 순으로 올린 뒤 드레싱과 파르메산 치즈가루를 뿌려 완성한다. 파프리카 과일 샐러드 -재료: 파프리카 주황 노랑색 각각 1/2개, 딸기 5개, 오렌지 1개, 토마토 작은것 2개, 소스(블루베리 저지방요거트 2개, 꿀 1작은술, 레몬즙 2큰술, 마요네즈 1큰술, 소금약간) ー만들기 1. 각각의 재료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물기를 빼놓는다. 파프리카는 먹기 좋게 썰어 놓고 오렌지는 껍질을 깐 후 적당히 썰어 놓는다. 토마토도 파프리카와 비슷한 크기로 썰어 놓는다. 2. 소스를 믹서기에 넣어 갈아서 냉장고에 보관해 둔다. 3. 먹기 좋게 접시에 재료를 담고 위에 소스를 얹는다. [국민일보-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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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 성모병원 “당뇨병엔 선택식단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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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4
가톨릭대 성모병원 “당뇨병엔 선택식단제” 가톨릭대 성모병원은 지난 5월부터 당뇨병 환자가 식단을 직접 고를 수 있는 ‘선택식단제’를 도입한 결과 환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이 제도는 종합전문요양기관 중 성모병원이 처음이다. 이 병원이 선택식단제 도입 후 환자 12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식사 만족도와 섭취율이 각각 10.5%, 10.6%가량 높아졌다. 병원식사 부적응에 따른 금식률도 7.4%에서 6.4%로 줄었다. 특히 영양불량 환자는 선택식단제 도입 전 12%에서 7%로 감소했다. 당뇨병교육팀 송기호 교수는 “당뇨병 환자의 치료는 식사 적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선택식 제공 이후 다양한 영양 요구와 필요를 충족시키는 것은 물론 식사의 즐거움을 통해 치료 효과를 높이는 효과가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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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새 경제] 뚱뚱할수록 사고위험 더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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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4
[틈새 경제] 뚱뚱할수록 사고위험 더 높아 뚱뚱한 사람은 질병뿐만 아니라 재해 사고를 당할 확률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생명 라이프케어연구소는 23일 지난 5년간 삼성생명 보험가입자 36만명 중 체질량지수(BMI·체중(㎏)을 키(m)의 제곱으로 나눈 값) 25 이상 비만인은 재해 사고를 당할 확률이 일반인보다 평균 73% 높게 나왔다고 밝혔다. 재해사고란 승용차 사고나 보행 중 넘어져 다치는 경우 등을 말한다. 평지에서 넘어지는 사고는 비만인이 일반인에 비해 95%, 계단에서 추락하는 사고는 83% 더 겪는 것으로 집계됐다. 연구소는 비만인의 재해 사고율이 높은 이유로 반사 능력과 균형유지능력, 민첩성 등이 떨어지는 점 등을 들었다. 비만인은 입원율도 일반인에 비해 높았다. 당뇨병으로 입원할 확률이 남성은 3.47배, 여성은 4.10배 높았다. 특히 남성은 허혈성 심질환으로 입원할 확률이 일반인에 비해 3.32배, 여성은 관절질환으로 입원할 확률이 3.75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허혈성 심질환은 심장 조직의 혈액순환 이상으로 산소가 부족해 발생하는 병이다. 비만인은 수술도 더 많이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만인은 일반인에 비해 심질환 수술비율이 3.96배, 척추 등 근골격계 질환 수술비율은 2.06배 높았다. 대장암 수술 확률은 비만 여성이 2.65배, 남성이 1.27배 각각 일반인보다 높았다. 보건복지가족부의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에 따르면 2007년 현재 비만 인구의 비중은 국내 총인구의 31.7%이다. 연구소 관계자는 “체질량 지수가 1포인트 증가하면 수술률은 9.5%, 입원율은 5.0%씩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평소 운동과 건전한 식습관으로 체중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경향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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