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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휴가철 식품안전관리 나선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7.28
식약청, 휴가철 식품안전관리 나선다 한국도로공사와 업무협약 체결 식약청은 27일 한국도로공사와 ‘고속도로 휴게소식품안전 및 영양품질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휴가철 식중독 예방 등 식품안전관리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조리·판매되는 모든 음식물의 식중독 예방 관리 강화 및 영양품질 향상을 위한 사전관리체계의 일환이다. 식약청은 또 업무협약 체결 후 휴게소 현장에 대한 위생지도를 직접 실시하는 등 현장 행정노력도 병행할 예정이다. 한편, 식약청은 금년 12월부터 휴게소에서 판매되는 식품에 대한 열량과 나트륨 등 영양성분 표시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도로공사와 위생관리 매뉴얼을 공동 개발하는 등 식중독 예방을 위한 현장 맞춤형 교육·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헬스코리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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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적절한 운동으로 여름건강 지키기
글쓴이 :
관리자
2009.07.28
적절한 운동으로 여름건강 지키기 지루하던 장마가 끝나면서 무더위의 위세가 한창 기승을 부리고 있다. 집주변 근린공원이나 한강 시민공원 등에는 열대야도 피할겸 삼삼오오 가족들과 나와 더위를 식히거나 운동을 즐기는 사람으로 넘쳐난다. 날씨는 덥지만 무더위를 무색케 할 정도로 운동으로 여름을 이겨내려는 사람들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사실 ‘운동만한 보약은 없다’는 말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바쁘거나 귀찮다는 핑계로 이를 소홀히 하는 것이 현실. 그러다가 모처럼 맘 한번 먹고 운동을 했다가 앓아 누워본 경험을 한번쯤은 하게 된다. 주기적인 운동은 비만이나 심장병 등 각종 성인병을 예방하고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준다. 하지만 처음부터 강도 높은 운동을 하면 몸에 무리를 준다. 특히 고혈압이나 심혈관 질환이 있는 사람이 격렬한 운동을 할 경우 돌연사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의사와의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알맞은 운동을 해야 한다. 걷기는 운동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 체력을 기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가벼운 걷기부터 시작해 서서히 강도를 높이고 운동 시에는 체온을 유지하며 적당량의 수분을 섭취해야 한다. 걸을 땐 빠르게 걷는 것이 도움이 된다. 달리기와 마찬가지로 칼로리를 소모하는 유산소 운동으로 효과가 크기 때문이다. 흔히 말하는 ‘파워 워킹’을 위해서는 보폭을 넓히는 것보다 속도를 빠르게 하되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하지만 무리한 운동은 돌연사 등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일주일에 운동으로 2000kcal를 소모하면 사망률이 25∼30% 정도 감소하는 효과가 있지만 과도한 운동으로 4000kcal 이상을 소모할 경우 사망률이 오히려 25∼30% 늘어난다는 보고도 있다. 운동 중 가슴에 통증을 느끼거나 어지럽고 졸도할 것 같은 느낌, 심한 피로감 등이 느껴지면 즉시 중단하고 휴식을 취해야 한다. 운동 후 지나친 사우나는 몸의 수분을 배출시키기 때문에 심장 기능이 약한 사람에게는 치명적일 수 있다 운동 전후에 충분한 수분 섭취와 항산화 물질이 많이 들어있는 야채나 과일, 비타민을 섭취하면 운동으로 빠져나간 수분과 영양분을 보충할 수 있다. / OSEN=생활경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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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삼복더위 이기려면 균형있는 영양섭취가 중요
글쓴이 :
관리자
2009.07.28
삼복더위 이기려면 균형있는 영양섭취가 중요 삼복 더위에는 체온 조절을 위해 땀을 많이 흘려 기력이 소진되고 식욕이 떨어진다. 더위에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적절한 열량과 균형 있는 영양을 섭취하는 게 중요하다. 우리 민족은 예로부터 심한 더위로 무력감을 느낄 때 삼계탕을 먹었다. 삼계탕은 원래 영계를 고아서 영계백숙이라 했는데, 여기에 인삼을 넣어 ‘계삼탕’이라고 부르다가 인삼이 대중화하고 외국인들도 인삼의 가치를 인정하게 되자 ‘삼계탕’으로 이름을 바꿔 부르게 됐다. 삼계탕은 어린 닭고기에 인삼·찹쌀·밤·대추·마늘 등을 넣고 고아서 만드는 대표적인 전통 보양식이다. 닭고기에 대해 허준의 ‘동의보감’에서는 허약 체질을 보한다고 소개하고 있으며, ‘본초강목’에서는 보양과 보익의 효능을 언급하고 있다. 여름철 식욕이 떨어지면서 만성피로 등 여름을 타는 증세가 나타나는데, 덥다고 해서 차가운 음식만 먹게 되면 배나 장기가 더욱 차가워져 건강을 해치게 되므로 따뜻한 삼계탕을 먹으면 부족하기 쉬운 원기를 보충할 수 있다. 닭고기는 지방이 적고 소화 흡수가 잘 되는 양질의 단백질이 많고, 동맥경화·심장병 등 성인병 예방에 좋은 리놀레산 등의 불포화 지방산이 많이 포함돼 있다. 따라서 성장기 어린이나 수험생 및 노인 등 모든 연령층에 좋으며, 환자 음식으로도 좋다. 특히 인삼은 원기 회복 및 혈액 순환 촉진과 면역 증강 등에 유효하며 암 예방 효과도 있다. 그리고 밤은 위를 보호하고, 대추는 보혈작용을 해주는 기능이 있어 삼계탕은 영양의 균형을 잘 이루고 있다. 세계적인 금융위기로 국내 경제가 어려운 지금 전래의 보양식 삼계탕을 먹고 국민 모두가 힘을 냈으면 좋겠다.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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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성 비만, 이제 더 이상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09.07.28
스트레스성 비만, 이제 더 이상 스트레스 받지 마세요! 50대 가장 A씨는 요즘 한 가지 고민거리가 생겼다. 바로 서울에서 학교를 다니고 있는 21살 딸 B씨 때문이다. B씨는 상경하기 전 165cm 에 53kg으로 보기 좋을 만큼의 정상체중이었다. 그런데 이번에 고향에 내려온 딸을 본 A씨는 깜짝 놀랐다. 가끔 딸이 시간을 내어 고향으로 돌아올 때면 조금씩 통통해지는 느낌이 들긴 했지만, 유난히도 체중이 많이 불어서 내려온 것이다. ‘대체 어쩌다 살이 이렇게 쪘느냐’고 묻자 B씨는 ‘스트레스 때문’이라고 답했다. 혼자서 하는 객지생활이 고되다 보니 그것이 스트레스가 되어 살이 쪘다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게으르니까 살이 찐다.’고 오해를 한다. 하지만 의외로 너무 일을 많이 해서 살이 찌는 사람들이 많다. 임신 후에 살이 찌는 여성들이 많은 이유도 바로 이런 이유에서 오는 것이다. 임신을 하고 있는 도중에는 무척이나 예민하기 때문에 작은 것에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기 때문이다. 웹에이전시에 다니고 있는 C씨도 마찬가지다. 컴퓨터 앞에서만 일하기 때문에 하루 종일 앉아있는 것으로도 충분히 살이 찌지만, 쉴 새 없이 이어지는 야근에, 업무 스트레스로 계속해서 살이 찌고 있었다. ‘일을 많이 하고 부지런 할수록 살이 빠지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는 사람도 많을 테지만, 심적인 불안감, 즉 스트레스가 체중에 미치는 영향은 의외로 크다. 스트레스는 자율신경계를 교란시켜 아침에는 식욕을 잃게 만드는 반면 밤에는 식욕이 왕성하게 한다. 만약 이렇게 밤에 야식을 섭취하였다면 운동을 해서 칼로리를 소모시킨 후에 잠이 들어야 살이 찌지 않는데 그것이 쉬운 일이 아니기에 야식은 그대로 체내에 축적되어 살이 된다. 또한 불안한 심리 자체가 몸의 순환기능을 저해하여 살을 찌우는 속도를 높이기 때문에 스트레스성 비만이 최근 많아져 가고 있다고 한다. 양·한방 협진 밸리뉴클리닉 김수현원장은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비만의 원인과 개인의 체질을 알아보는 것이 우선시 되어야 하며, 특히 체중감량은 국부적보다는 전시적으로 관리를 해야만 효과적으로 감량할 수 있다.”고 전했다. 비만은 한 군데에만 부분적으로 오는 것이 아니라 몸 전체적으로 오기 때문이며, 또한 스트레스성 비만의 경우 체내 순환이 되지 않아 살이 찌는 이유도 크기 때문이기도 하다. 따라서, 밸리뉴클리닉에서는 비만으로 고민하는 사람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체중을 감량할 수 있도록 전시적인 관리를 하며, 양방과 한방을 겸한 다양한 치료방법을 제시하기 때문에 자신에게 맞는 방식으로 체중을 감량할 수 있다. 여기에 식습관과 함께 운동 습관까지 관리하고, 스트레스가 쉽게 쌓이지 않도록 도와줘 체중이 많이 감량되어도 힘들지 않고, 이와 더불어 이침 요법이나 고주파 지방분해 등 다양한 방법을 병행하여 체질개선의 효과까지 기대해 볼 수 있다. 밸리뉴클리닉의 이러한 효과적인 비만 치료술은 그동안 갖은 스트레스에 시달려 제대로 운동할 시간도 없어 체중이 늘어가는 것을 그저 지켜볼 수 밖에 없던 사람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OSEN=생활경제팀]osenlif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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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당뇨병' 알레르기가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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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9.07.28
'비만·당뇨병' 알레르기가 원인? [메디컬투데이 김지효 기자] 일반의약품으로 판매되고 있는 알레르기와 천식 약물이 비만이면서 당뇨병을 앓는 쥐에서 살이 빠지게 하고 또한 혈당을 조절하도록 돕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 세계적으로 사람들이 먹는 양은 늘고 운동량은 줄면서 2형 당뇨병과 비만 유병율은 계속 크게 증가하고 있다. 27일 하버드의대 연구팀등이 '네이쳐' 의학저널에 발표한 4종의 연구결과에 의하면 어떻게 비만이 당뇨병을 유발할 수 있으며 비만과 당뇨병이 합쳐져 장기손상과 심장질환및 사망을 초래할 수 있는지 규명됐다. 첫번째로 하버드연구팀에 의해 진행된 연구결과 알레르기와 천식 질환시 조절능을 상실하는 면역계 세포인 비만세포(mast cell)가 당뇨병을 앓는 사람과 쥐의 지방조직내에서 풍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에서 연구팀은 쥐에게 과도하게 섭취하게 함으로 비만과 당뇨병을 유발한 후 쥐에게 자디터(Zaditor)라 불리는 ketotifen fumarate 계 항히스타민계 약물과 cromolyn을 투여했다. 이 같은 약물들 모두는 천식과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에서 비만세포를 안정화시켜 살이 빠지게 하고 혈당을 조절하는데도 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이와 별개로 동경대학 연구팀에 의해 진행된 연구결과에 의하면 고지방식을 섭취한 비만인 쥐에서 CD8 T 세포라는 임파구세포와 면역계 세포가 급격히 증가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반면 CD8 T 세포가 결여되게 조작된 쥐의 경우에는 고지방식을 했을시에도 염증이 현저하게 덜했다. 연구팀은 이 같은 연구결과 "CD8 T 세포 생산을 자극하는 물질을 찾아낼 수 있다면 약물을 사용 CD8 세포를 차단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하버드연구팀에 의해 진행된 세번째 연구에서는 정상인 체중의 인체와 쥐에서 복부지방조직내 T 세포가 풍부한 것으로 나타난 반면 비만인 인체와 쥐에서는 결핍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비만인 인체와 쥐는 지방내 대식세포라는 면역계 세포들이 존재했으며 반면 건강한 체중의 쥐와 인체에서는 이 같은 지방조직내에서는 이 같은 세포들이 발견되지 않았다. 연구팀은 "이 같은 세포들이 인체가 적절하게 인슐린을 사용하지 못하게 할 수 있어 이 같은 대식세포에 의해 유발되는 염증이 인슐린 내성을 유발하며 T 세포가 이에 대한 조절을 돕는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캐나다 연구팀 역시 이와 유사한 결과를 얻은 바 연구팀은 "백신이 2형 당뇨병 예방을 도울 수 있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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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체중 10년만에 둘중 한명→셋중 한명
글쓴이 :
관리자
2009.07.28
정상체중 10년만에 둘중 한명→셋중 한명 정상 체중 남자 97년엔 49%, 지금은 35% 불과 10년 전만 해도 한국인은 평균적으로 정상 몸무게를 유지했지만 지금은 뚱뚱한 사람이 ‘평균’이 된 것으로 나타났다. 충남대의대 예방의학교실 조영채 교수 팀과 건강보험공단 연구 팀은 1997~2007년 동안 2년에 한 번씩 모두 6차례 건강검진을 받은 성인 406만 명 가운데 성별·연령별·지역별 대표성을 가진 남녀 5420명을 골라 비만 수준 변화를 조사했다. 그 결과 남자의 평균 체중은 1997년 66kg에서 2007년 68.6kg으로 2.6kg 증가했다. 같은 기간 여자도 54.9kg에서 56.5kg으로 1.6kg 늘었다. 증가폭은 남성이 여성보다 더 컸다. 비만도를 측정하는 체질량지수(BMI)에서도 남성은 22.9에서 23.9로 높아졌고, 여성도 22.3에서 23으로 증가했다. 아시아인의 경우 체질량지수가 18.5미만이면 저체중, 18.5~22.9이면 정상, 23~24.9 과체중, 25~29.9 비만, 30이상이면 고도비만으로 분류한다. 특히 저체중, 정상체중 그룹이 감소하는 반면 과체중, 비만 그룹은 점점 증가하는 양상이 뚜렷이 나타났다. 남성은 저체중과 정상체중 비율이 1997년 각각 2.9%, 49.2%에서 2001년 2.8%, 40.5%, 2007년 2.1%, 35.0% 등으로 계속 줄어들었다. 반면 과체중과 비만 그룹은 1997년 26.3%, 21.6%에서 2001년 26.9%, 29.8%, 2007년 29.5%, 33.4%로 해를 거듭할수록 늘어나는 경향이 뚜렷했다. 남성의 경우 10년 새 저체중군은 0.8%p, 정상체중군은 14.2%p 감소한 데 비해 과체중군은 3.2%p, 비만군은 11.8%p 증가했다. 여성 역시 저체중군은 3.0%p, 정상체중군은 7.3%p 감소한 반면 과체중군은 3.9%p, 비만군은 6.4%p 증가했다. 이밖에 저체중이나 정상체중인 사람이 과체중이나 비만군으로 넘어간 사람이 늘었으며 비만군은 10년 후에도 그대로 비만을 유지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 연구 결과는 대한비만학회지 최신호에 실렸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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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안전한 식품! 건강한 밥상!’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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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9.07.28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안전한 식품! 건강한 밥상!’ 캠페인 메디컬투데이 매월 넷째 토요일 '우리집 식품안전의 날' 캠페인 전개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기자]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는 서울시와 공동으로 11월까지 매월 넷째 토요일에 대형할인마트, 백화점 등에서 ‘안전한 식품! 건강한 밥상!’을 실천할 수 있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24일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에 따르면 25일 현대백화점 미아점에서 ‘매월 넷째 토요일은 우리집 식품안전의날’ 캠페인을 개최한다. 이 캠페인은 소비자들에게 안전한 식품과 건강한 밥상을 위한 적절한 식품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생활 속 실천사항을 제시하는 7가지 릴레이 생활실천 캠페인이다. 월별 캠페인 주제는 소비자들이 식품 구입 시 확인해야하는 표시사항을 주제로 진행되며 8월에는 '이력추적시스템 표시를 확인해요!’, 9월에는 '친환경 식품표시는 안심할 수 있어요!', 10월에는 '식품의 포장용기를 확인해요!', 11월에는 'HACCP 표시를 확인해요!'를 선정해 진행한다. 25일에 진행되는 세 번째 캠페인의 주제는 '영양성분표시 제대로 확인하고 건강을 지켜요!'이다. 캠페인 시 소비자들이 구입한 식품을 가지고 오면 영양성분표시를 확인하는 방법을 안내해주고 영양성분표시와 관련된 퀴즈를 풀어보는 코너도 진행한다.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식품안전에 대한 관심과 우려가 날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생활 속 실천형 정보를 제공하고 실천방법을 체험케 함으로써 식품안전에 대한 불신과 우려를 해소해 나가는 계기를 마련하는 캠페인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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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술안주, 간식 중 벤조피렌 안전한 수준 ! - 30종 210건 검사 결과 발표 -
글쓴이 :
관리자
2009.07.28
술안주, 간식 중 벤조피렌 안전한 수준 ! - 30종 210건 검사 결과 발표 - 사무관/연구관 박 성 국 전화번호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이 우리나라 성인들이 술안주, 간식으로 즐겨먹는 훈제소세지, 돼지고기 석쇠구이 등 육류 6종 45건 및 훈제햄 등 가공식품 24종 165건, 총 30종 210건을 대상으로 ‘벤조피렌 함유실태 조사’ 및 ‘인체 위해영향 평가’ 연구를 수행한 결과, 안전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 조사대상 식품 중 훈제햄 등 27종 195건에서는 벤조피렌이 검출되지 않았으며, ○ 건조바나나 등 3종 15건에서 벤조피렌이 0.2ppb ~ 0.9ppb 수준으로 검출되었으나, 세계에서 벤조피렌 기준이 가장 강화된 EU기준보다 5배가 낮은 안전한 수준이었다고 밝혔다. 참고자료 1> ※ EU기준 : 훈제육?어육 및 그 가공품의 벤조피렌 기준 5.0ppb(1/10억) ※ 벤조피렌(Benzo[a]pyrene, C20H12)은 300-600℃사이 온도에서 불완전연소로 생성, 자동차배출가스 등에 존재하며 환경오염으로 식재료에서도 검출. 식품의 조리가공시 탄수화물, 단백질, 지질등이 분해되어 생성되기도 함. 국제암연구소는 ‘확인된 인체 발암물질(group 1)’로 분류 □ 식약청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 사업을 실시하여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식품이 공급될 수 있도록 안전관리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히면서, ○ 아울러 국민에게 식품조리 시 벤조피렌을 줄일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조리방법을 권고하였다. ☞ 가능하면 검게 탄 부분이 생기지 않도록 조리하며 탄 부분은 제거한다. ☞ 고기를 굽기 전에 불판을 충분히 가열한 후 굽는다. ☞ 숯불 가까이서 고기를 구울 때 연기를 마시지 않도록 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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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식품용 기구 및 용기·포장 용도별규격 신설 등 기준·규격 재정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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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9.07.28
식품용 기구 및 용기·포장 용도별규격 신설 등 기준·규격 재정비 담당부서 첨가물기준과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유아용 젖병의 용량 표시 눈금의 허용 오차를 포함한「용도별 규격」과 용기·포장 등을 제조할 때 사용되는 원료물질에 대한 「제조기준」을 신설한 「기구 및 용기·포장의 기준 및 규격 전면 개편(안)」을 행정예고한다고 밝혔다. ○ 이번에 개정될 고시의 주요 내용을 보면 - 「용도별 규격」에는 젖병의 용량표시에 대한 허용오차 규격과 유리로 된 직화용, 오븐용, 전자레인지용, 열탕용 등 가열조리기구에 대한 열충격 강도 규격이 신설되고 - 현행 일반기준에 규정된 기구 및 용기·포장에 사용이 가능한 착색료 규정을 「제조기준」으로 분리 신설하며 - 또한, 총 41개 재질의 식품용기로 부터 우러나는 증발잔류물질을 검사하기 위해 사용하는 용매를 식품의 종류에 따라 1개에서 4개로 세분화하여 시험을 하도록 규격을 강화하였다. ※ 증발잔류물 : 식품용 기구 및 용기·포장으로의 사용여부를 결정하는 기본 검사항목으로서, 기구 및 용기·포장으로부터 우러나올 수 있는 물질의 총량을 의미한다. - 아울러, 음료용 PET병, 테트라팩 등 용기·포장의 멸균 목적으로 사용되는 과산화수소 등 2품목에 대한 살균소독력 등 기준규격을 신설하였다. □ 식약청은 이번 개정으로 기구 및 용기.포장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 보다 안전한 기구 및 용기·포장을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이번 개정(안)은 2달여의 국내외 의견수렴기간을 거쳐 ‘09년 12월경에 고시되어 수입 및 생산업체의 준비기간을 위해 6개월의 유예기간을 두어 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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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방전] 금주,절주 처방전
글쓴이 :
관리자
2009.07.28
[처방전] 금주,절주 처방전 [국민건강보험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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