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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커피 칼로리는 식사 한끼 수준
글쓴이 :
관리자
2009.07.29
아이스커피 칼로리는 식사 한끼 수준 정기적으로 마시면 과체중 초래..발암 위험도 "스타벅스에서 '벤티 다크 베리 모카 프라푸치노' 한 잔을 사 마시면 저녁 한 끼를 먹은 셈?" 유명 커피 체인점에서 판매하는 아이스커피 한 잔에 포함된 칼로리가 한 끼 식사 수준에 달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과 로이터 통신 등 외신들이 27일 보도했다. 세계암연구기금(WCRF)은 최근 '스타벅스'와 '카페 네로', '코스타 커피' 등 영국 내 커피 체인점에서 판매되는 아이스커피의 칼로리 함유량을 조사했다. 조사 결과 칼로리 함유량이 가장 높은 제품은 스타벅스의 '벤티 다크 베리 모카 프라푸치노'로 561칼로리를 기록했다. 이 제품은 휘핑 크림을 제거하고도 칼로리 함유량이 457칼로리에 달했다. 크림을 절반으로 줄인 카페 네로의 '더블 초콜릿 프라페'와 '모카 프라페 라떼'도 483칼로리였으며 코스타 커피의 '마시모 커피 프레스카토'도 332칼로리였다. 대부분의 다른 아이스커피도 200칼로리가 넘는 것으로 조사됐다. 건강 체중 유지를 위해 요구되는 여성과 남성의 일일 칼로리 섭취량이 각각 2000칼로리와 2500칼로리라는 점을 고려할 때 아이스커피 섭취는 과체중을 초래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WCRF의 레이첼 톰슨 박사는 "아이스커피에 함유된 칼로리가 여성의 일일 권장량의 4분의 1을 넘는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라며 "이는 음료수가 아닌 저녁식사에서나 나올 만한 칼로리량"이라고 말했다. 톰슨 박사는 "아이스커피를 정기적으로 마시면 과체중이 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심장병이나 당뇨병 뿐 아니라 암 발병 위험도 커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톰슨 박사는 아이스커피를 가끔 마시는 것은 괜찮지만 되도록이면 크림을 제거한 무설탕 커피를 마시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스타벅스 대변인은 WCRF의 조사 결과에 대해서는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지만 자사 제품들 중에는 저칼로리 커피도 많다고 말했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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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전통식품포털 오픈...갈비찜 비빔밥 특허지킨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7.29
전통식품포털 오픈...갈비찜 비빔밥 특허지킨다 함평 한우생고기가 담긴 놋쇠그릇 비빔밥 쌀 보리 배추에서 비빔밥, 삼계탕, 만두 등 식재료에서 음식의 역사와 조리법,영양 등 전통식품의 모든 것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포털이 오픈됐다. 한국식품연구원(원장 이무하)은 한국정보화진흥원, 한국과학기술정보원 등과 1년여의 작업을 거친 끝에 한국전통식품포털(www.tradifood.net)을 오픈, 28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포털에는 고려도경, 증보산림경제, 규합총서와 왕조실록 등 35개 고문헌과 근현대 문헌에 기록되어 있는 3500여 한국 전통음식의 조리법, 건강기능성 및 영양적 특성, 기호도, 상품정보 및 역사와 문화적 배경에 관한 광범위한 정보가 담겨있다. 일반인에게 유용한 정보 뿐만 아니라 기업들은 국가별 지역별 성별에 따른 기호도, 국내 및 국제 식품규격 및 품질인증제도 등 고급정보를 활용해 한식 세계화와 수출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 특히 포털에 등재된 전통음식들에 대한 국제적인 지적재산권 확보에 중요한 발판이 된 것으로 평가된다. UN 산하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에서는 "어느 국가의 고유한 전통지식 및 유전자원에 대해서도 종주권이 인정되고 특허권이나 지리적표시제와 같이 산업적 보호를 받을 필요가 있다"고 결의한 바 있다. 전통지식도 국제특허출원 심사에서 반드시 고려돼야 할 선행기술문헌으로 인정받는다. 식품연구원에 따르면 우리 전통음식이 전통지식으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현존해야 하고 ▲사적고증을 통해 과거로부터 전래돼 왔음을 증빙해야 하고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관련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 이무하 원장은 "이러한 조건을 충족시키기 위해 전통식품 포털이 개발됐다"며 "전통음식을 지적재산권화해 국제적으로 보호받고 산업화하였을 때 종주국으로서의 배타적 권리를 주장할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포털의 추천 전통음식 코너에 소개된 삼계탕, 너비아니, 떡복이,신선로,잡채,갈비찜,동래파전,만두, 탕평채, 탁주 등이 우선 보호대상으로 연구원의 한 관계자는 전했다. 전통식품포털 사이트 초기화면 다국적 식품기업 네슬레의 경우 지난 1983년 우리 전통 김치 제조방법과 유사한 야채를 이용한 조미방법에 대해 우리나라 등 세계 15개국에 특허를 출원했다.우리나라는 특허청 심사에서 마땅한 공개된 선행기술 자료가 없어 공고됐으나 업계와 대학 등으로부터 6건의 이의신청이 제기되어 연구 자료에 의해 최종 거절됐다. 하지만 네슬레는 한국을 제외한 다른 14개국에서 특허를 받았다. 이 조미방법은 현재는 사실상 활용도가 떨어져 사장된 상태. 포털은 일반인에게는 기본적인 정보를 무료로 제공하고 유료 개인회원에는 연 3만원, 기업회원은 규모에 따라 10만원,20만원 30만원의 회비를 받을 계획이다.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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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대기오염 태아성장도 억제
글쓴이 :
관리자
2009.07.29
대기오염 태아성장도 억제 [쿠키 건강] 뉴저지의치대 보건대학원 역학과 데이빗 리치(David Rich) 교수는 임신부가 임신 초기와 후기에 대기오염에 노출되면 태아 발달이 억제될 수 있다고 Journal of EpidemiologyCommunity Health에 발표했다. 이 연구는 자동차로 인한 대기오염이 특히 중요하다고 지적하고있다. 리치 교수팀은 뉴저지주에서 1999~2003년에 태어난 아기 49만 2678례에 관한 데이터를 검토했다. 조산아와 데이터가 부족한 아기를 제외한 약 33만 6000례를 분석 대상으로 했다. 출생증명서와 병원 퇴원기록을 통해 어머니의 인종, 혼인상황, 학력, 임신 중의 흡연, 임신관리 시작시기, 출생 당시 거주지 등을 조사했다. 뉴저지주 인근의 관측지점에서 대기오염의 측정치는 미환경보호국(EPA)으로부터 매일 보고받았다. 어머니의 집에서 반경 10km 이내 관측지점에서 나타난 데이터로 임신부 제1~제3 트리메스터(3개월~9개월) 각 기간별 평균 대기오염에 노출된 수준을 측정하여 관련하는 태아 발달제한 위험을 평가했다. 또 특정 임신관련 합병증을 보인 어머니에서 임신 후기에 대기오염이 악화된 경우 이러한 합병증이 나타나지 않은 어머니에 비해 유아의 발달이 제한되는 경향이 강한지 여부에 대해서도 조사했다. 그 결과 저출생체중아 및 초저출생체중아의 어머니는 출생체중이 정상인 아이의 어머니에 비해 젊고, 저학력, 미국흑인, 흡연자, 빈곤, 싱글마더인 경향이 강했다. 그러나 주변의 대기오염 수준은 이러한 위험인자를 고려한 후에도 태아의 발달억제와 관련했다. 유아의 출생체중이 낮을 위험은 임신 3개월와 9개월에서 입자상의 물질이 4㎍/㎥ 증가할 때마다 유의하게 증가했다. 마찬가지로 출생체중이 매우 적게 태어난 아이가 태어날 위험은 이산화질소가 10ppb 증가할 때마다 유의하게 증가했다. 따라서 태아의 발달억제는 차량의 대기오염 또는 주요 도로 인근에 거주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고 시사됐다. 임신 후기에 입자상 물질에 노출되면 출생 전의 태반박리와 양막의 조기파열이 나타나는 어머니에서는 이러한 합병증이 나타나지 않은 어머니에 비해 태아의 발달 억제 위험이 2~5배 높았다. 리치 교수는 “대기오염이 태아의 발달을 억제하는 정확한 기전은 나와있지 않다. 그 영향은 임신 초기와 후기, 합병증을 동반하는 여성과 그렇지 않은 여성에서 다르다. 그러나 지금까지 연구에서 대기오염으로 세포활성이 변화하여 태아가 자궁 내에서 얻는 효소와 영양의 양이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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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병’ 유아 간손상 위험
글쓴이 :
관리자
2009.07.29
‘젖병’ 유아 간손상 위험 獨 연구진 또 경고 앞으로는 흔히 사용하는 젖병 등도 그 함유 성분을 꼼꼼히 알아보고 구입해야할 것 같다. 정맥 내 점적 영양 공급백이나 튜브 제조에 사용하는 프탈레이트계 가소제 DEHP(화학물질)가 유아들에게 간손상 위험을 줄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독일 연구진은 27일 소아과저널에 발표한 연구논문에서 프탈레이트계 가소제인 DEHP를 함유한 유아용 튜브의 간손상 위험이 50%였으며 비함유 튜브는 13%였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상당수의 병원등에서는 이미 DEHP가 함유되지 않은 용기를 사용하고 있다면서 주의를 촉구했다. DEHP가 함유된 유아용 젖병이나 각종 용기는 오랫동안 논란을 빚어 왔다. 지난 7월초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시판되는 물놀이 용품 27개 제품 중 20개(74%)에서 0.2%부터 많게는 39.4%의 프탈레이트계 가소제가 검출됐다고 밝힌바 있다.헬스코리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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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대신 먹어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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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9.07.29
밥 대신 먹어도 될까? ▶막걸리의 효능 유산균·식이섬유 풍부 단백질·비타민B 함유 ‘애주가’의 험난한 세계로 입문한 지 어언 ○○년. 스쳐간 수많은 술자리들이 어른거린다. 술도 좋고 사람도 좋았으나 이제는 몸이 고생이더라는 A 씨. 술은 술 일뿐 ‘취향’이 들어설 자리는 없었던 그 간의 세월을 돌아보며 우리의 A 씨는 결심했다. 이제 ‘좋은’ 술을 마시겠다고. 술에도 취향이 필요하다고. 그리하여 A 씨가 요즘 찾은 맞춤한 술은 바로 막걸리. 폭음을 피할 수 있고, 영양도 챙길 수 있는데다 가격까지 저렴한, 두루 ‘착한’ 술이라는 판단 때문이다. A 씨는 막걸리를 마시면서 필름 끊어지는 일이 없어졌다. 막걸리의 도수는 6% 정도. 소주나 양주 처럼 독한 술을 마시게 되면 시간이 지난 후 술이 사람을 마시게 되는 일이 허다하다. 그러나 막걸리는 배불러서라도 과음할 수 없다.(물론 예외도 있겠지만…) 화장실 가는 일도 편해진 것 같다. 막걸리에는 식이섬유와 유산균이 풍부하다는 사실과 관계가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다. 막걸리 성분 중에서 80%를 차지하는 물을 빼고 그 다음으로 많은 것이 10% 정도를 차지하는 식이섬유다. 유산균도 풍부하다. 막걸리 한 병에는 일반 유구르트 100 배 정도의 유산균이 들어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 씨는 심하게는 가끔 밥 대신 막걸리를 먹어도 되지 않을까 하는 실없는 생각까지 해본다. 알코올은 높은 열량을 내지만 또 영양 성분은 없는 공갈 칼로리. 하지만 막걸리에는 알콜 이외에 영양 성분이 다른 술에 비해 많은 편이다. 80% 물을 제외하고 남은 20% 중에서 10%는 식이섬유, 알코올 6~7%, 단백질 1~2% 그리고 탄수화물·지방, 비타민B·C와 유산균, 효모 등이 막걸리의 구성요소. 영양으로만 따지면 소주·맥주·양주와 비교할 수 없다. 한 때 와인으로 주종을 바꿨다 늘어나는 술값을 감당할 수 없어 포기했던 A 씨에게 막걸리는 위안이다. 단 너무 많이 마시면 막걸리도 ‘웬수’가 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막걸리도 술은 술이므로…. [광주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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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 미국… 인구4명 중 1명이 비만
글쓴이 :
관리자
2009.07.29
뚱뚱한 미국… 인구4명 중 1명이 비만 年 의료비 1470억달러 미국 인구 4명 중 1명은 비만이며 전체 의료비 중 약 10분의 1은 비만관련 치료에 쓰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시카고에서 시작된 ‘국가의 체중’세미나에서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06년 현재 미국의 비만인구 비율은 26%를 기록했으며, 의료비 총 지출액 중 당뇨와 고혈압 등 비만관련 치료비용은 9.1%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비만인구 규모는 1998년에 비해 37%, 의료비용은 89% 증가한 규모다. 미국인들은 평균적으로 정상 체중보다 10.4㎏ 무거운 것으로 나타났다. CDC는 공적보험(메디케어, 메디케이드)과 민간 보험회사들이 각급 의료기관에 지급한 2만1877명의 의료비 명세서를 바탕으로 이번 자료를 분석했다. 그 결과 비만관련 연간의료비 지출총액은 1470억달러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또 비만인 사람은 한해 평균 4870달러를 의료비로 지출, 정상 체중을 가진 사람의 의료비 3400달러보다 42%가량을 더 부담하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공적보험이 부담하고 있는 비만관련 치료비용은 연간 70억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 비만을 치료하기 위한 정부측 부담이 갈수록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토머스 프리든 CDC소장은 “비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는 각종 설탕첨가 식품들에 세금을 부과해야 한다”며 “만일 음료 가격이 10% 정도 오르면 해당 음료 소비는 7.8% 정도 줄어들 것”이라고 주장했다. 회의에 참가한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은 “비만은 이제 사회적 이슈”라며 “타이태닉호(미국)가 빙산(비만)에 충돌해 침몰하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비만측정에는 체중(㎏)을 신장(m)의 제곱으로 나눠 비만도를 재는 신체질량지수(BODY MASS INDEX : BMI)가 일반적으로 쓰이며, BMI지수가 20 미만일 경우 저체중, 20~24일 경우 정상, 25~29일 경우 과체중, 30 이상일 경우 비만으로 분류한다.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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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스포츠음료, 과연 물보다 우수할까
글쓴이 :
관리자
2009.07.29
스포츠음료, 과연 물보다 우수할까 "이온음료, 격한 운동 연속될 때 효과" '스포츠음료는 탈수를 막기 위한 필수품인가, 그냥 돈 낭비일까?' 27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스포츠음료는 물에 비해 다소 우수한 성능을 가진 것으로 보인다. 다만 성능 차이를 잘 알지 못하고 먹으면 돈 낭비가 될 수도 있다. 스포츠음료가 필요할지는 운동의 강도와 지속시간에 따라 달라진다. 운동시간이 1시간 미만이라면 물도 별반 큰 차이가 없다. 운동시간이 그 이상이라면 스포츠음료가 효과적일 수 있다. 운동하기 3~4시간 전에 충분한 탄수화물을 섭취했다면 굳이 스포츠음료가 필요하지 않다. 방금 일어났거나 일과 후 바로 운동을 하러 간다면 스포츠음료가 물보다 많은 에너지를 공급해줄 수 있다. 운동 중 적절한 수분 섭취량에 대해선 정답이 없다. 같은 수분을 섭취하고도 어떤 사람은 수분이 모자라 탈수 증상을, 어떤 사람은 수분이 넘쳐 저나트륨혈증을 겪기도 한다. 결국 중요한 것은 자신이 얼마나 땀을 흘리는지 여부다. 통상 땀 때문에 몸무게의 2% 이상을 잃게 되면 운동 능력이 손상된다. 즉 땀을 많이 흘리는 사람은 수분을 더 많이, 그렇지 않은 사람은 더 적게 섭취해도 좋다는 의미다. 땀을 얼마나 흘리는지는 운동 전과 후의 몸무게를 재보면 알 수 있다. 운동하기 전에 수분을 미리 섭취하는 것은 도움이 될 수 있다. 몸이 탈수상태로 접어들면 탄수화물 섭취 능력도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운동 3~4시간 전에 체중 1kg당 5~7㎖의 수분을 권장 섭취량으로 제시하고 있다. 몸무게 60kg인 사람이라면 300~420㎖를 의미한다. 운동을 마친 후 스포츠음료를 마시는 것은 반드시 도움이 되는 것은 아니다. 운동장에서 20분쯤 어슬렁거렸다면 이온음료는 필요없다. 상당히 격한 운동을 했고 48시간 내에 또 비슷한 강도의 운동을 한다면 도움이 될 수 있다. 격한 운동으로 옷에 '소금 자국(tidemarks)'이 피어올랐다고 반드시 소금을 섭취해줘야 하는 것은 아니다. 땀을 매우 많이 흘린 가운데 소금 자국까지 나타난 경우에 한해 소금 섭취가 필요하다. 이온음료가 물보다 다소 우수한 성능을 보이는 것은 탄수화물과 나트륨을 더 많이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탄수화물은 근육에 에너지를 공급해주고 수분의 체내 흡수를 더 빠르게 해준다. 나트륨은 체내 수분 균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이온음료에는 땀을 흘릴 때 빠져나가는 전해질도 포함돼 있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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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년간 8월 식중독 1.7배 증가
글쓴이 :
관리자
2009.07.29
지난 3년간 8월 식중독 1.7배 증가 식품의약품안전청이 8월 중 월평균 보다 1.7배 증가된 식중독이 발생하고 있다고 발표하고 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휴가철 식중독 예방 요령’을 발표하고 피서지 등에서의 위생에 더욱 집중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식약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 3년간(2006년 ~ 2008년) 8월 중 식중독 발생은 156건으로 8월 평균 52건, 월평균 31건으로 1.7배 증가한 수치를 나타내고 있다. 또한 3년간 8월의 해안 지역에서 발생했던 식중독은 82건으로 8월 발생의 52.6%를 차지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 3년간 8월에 발생한 식중독 건수 중 원인균 1위는 장염비브리오균(35건)인 것으로 발표됐다. 또한, 식약청은 최근 김밥집, 횟집 등에서 식중독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어패류, 김밥속의 계란, 시금치, 연근 등을 철저히 익히고, 조리 후 가능한 빠른 시간안에 섭취할 것을 당부했다. 다음은 식약청이 발표한 휴가철 식중독 예방 요령이다. 휴가철 식중독 예방 요령> 1. 여행 중에도 식사 전, 조리 시, 화장실 다녀온 후에는 반드시 손을 씻는다. 2. 김밥, 도시락 등을 집에서 싸가거나 휴게소 등에서 구입할 경우 2시간 이내에 섭취한다. 3. 여행지에서 직접 취식하는 경우 신선한 식재료를 한번에 먹을 분량만큼만 구입하여 조리한다. 4. 육류는 선홍색이 없어질 때까지 속까지 충분히 익혀 먹는다. 5. 어패류는 반드시 수돗물로 2~3회 깨끗이 세척한 후에 끓는 물에 충분히 익혀 먹는다. 6. 낚시나 갯벌에서 직접 채취한 어패류는 당일 조리하여 섭취하고, 보관하여 집까지 가져오지 않는다. 7. 산이나 들에서 잘 알지 못하는 식물을 직접 채취하여 섭취하지 않는다. 8. 자동차 트렁크나 내부에 절대 음식을 보관하지 말고, 부득이 보관할 경우에는 반드시 아이스박스를 이용한다. 9. 여행 전, 냉장고에 오래 보관할 수 없는 음식이나 유통기한이 임박한 식품은 과감하게 버린다. 10. 여행 후 칼, 도마, 행주 등 주방 기구는 열탕 소독하거나 세척.소독제로 소독한 후 햇볕에 잘 말려서 사용한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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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한국인의 '간'이 위험하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7.29
한국인의 '간'이 위험하다 얼마 전 TV에서 '키스신 촬영시 간염주사를 맞아야 한다'는 방송 내용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는 기사가 화두가 된적이 있다. 그 내용은 드라마에서 주인공의 키스신에 대한 대화 중 한 유명연예인이 "(키스신을 할때) 상대방에 대한 예의상 간염주사를 맞아야 한다"고 말한데 따른 것이다. 그 후 간염 전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우리나라 국민 중 간 질환의 80%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간염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특히 b형 간염의 주원인이 우리나라만의 술 문화인 술잔 돌려 마시기에 있다는 것은 사회생활을 하는 직장인이라면 결코 간과해서는 안될 사실임에 틀림없다. 간, 건강할 때 미리미리 지키자 간은 우리 몸에서 가장 큰 장기로서 간이 하는 일은 매우 많다. 외부로부터 혹은 인체 내 유해한 것들을 해독하고 음식에서 섭취되는 탄수화물과 단백질은 분해, 저장, 합성하여 쓸개즙을 분비하여 지방의 소화를 돕고 양분을 저장한다. 이것뿐만 아니라 비타민 및 무기질의 대사에도 관여하여 체온을 조절하기도 한다. 하지만 병에 대한 자각증상이 늦기 때문에 대부분 간 질환이 어느 정도 진행되고 난 후 발견되고 있어서 침묵의 장기라고 불리기도 한다. 따라서 간은 건강할 때 예방차원에서 관심을 가져야 한다. 김 원장은 "간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일단 간염 바이러스를 차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간염 바이러스는 주로 혈액을 통해 전염되기 때문에 가급적 다른사람의 혈액이 자신의 혈액과 섞이는 일이 없도록 주의를 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특히 전염되는 부분에 있어서는 간염이 에이즈보다 수십 배 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혈액이 묻어있는 주삿바늘이나 침은 한 번만 찔려도 감염이 될 수 있을 정도로 매우 위험하다. 그리고 칫솔이나 면도기 등도 주의 대상인데 피부에 난 상처가 있거나 잇몸질환에 의한 출혈로 감염을 초래할 수 있다. 성 접촉 또한 마찬가지인데 성기 점막이 헐어 혈액이 스며 나올 경우도 전염될 수 있기 때문이다. 간의 건강을 위해서는 작은 것에서부터 생활습관의 개선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는 김 원장은 "간염 보균자들은 금주와 더불어 과로,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대개 과로와 스트레스가 겹치면 간염 바이러스의 활동이 활발해져 만성 간염으로 이행이 될 수 있고 드물긴 하지만 전격성 간염이라고 해서 간 전체가 급격하게 죽어버리는 치명적인 현상이 나타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간염도 다른 질환가 마찬가지로 스트레스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국재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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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09'급식개시 보고 서식(엑셀)
글쓴이 :
관리자
2009.07.28
[급식관리서식] - 09'급식개시 보고 서식(엑셀형식) [인천광역시동부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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