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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생활과 영양] 유아의 식생활습관 지도
글쓴이 :
관리자
[올바른 식생활과 영양] - 유아의 식생활습관 지도 [강북구보건소] [강북구보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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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건강지향적 식사지침과 학술적 근거
글쓴이 :
관리자
2009.07.28
[영양섭취 및 평가] - 건강지향적 식사지침과 학술적 근거 [대한임상건강증진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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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 관련 영양교사 연수자료
글쓴이 :
관리자
학교급식 관련 영양교사 연수자료 [서울시동작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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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여름철 건강 지키려면 '우유' 한잔이 최고
글쓴이 :
관리자
2009.07.28
여름철 건강 지키려면 '우유' 한잔이 최고 탄산음료 마시면 갈증 악화시키고 비만 초래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기자] 여름철 건강과 피부 미용을 위해서 우유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는 의견이 나왔다. 27일 낙농자조금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탄산음료는 체내 수분 흡수를 방해해 오히려 갈증을 악화시키고 특히 탄산음료에 들어있는 인산은 칼슘을 소변을 통해 체외로 배출시켜 뼈를 약하게 만들고 키 성장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친다. 또 상당한 양의 당 성분은 우리 몸에 들어오면 바로 지방세포로 변환되기 쉬워 비만을 초래하는 주요 원인으로 꼽히기도 한다. 이어 낙농자조금관리위원회는 "우유가 총 114가지의 영양소로 우리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준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이라며 "특히 우유에는 더위로 지친 체력과 집중력을 강화시켜주는 단백질, 피로를 회복시켜주고 활력을 주는 비타민, 몸 속 수분의 균형을 잡아주는 나트륨과 칼륨 등 여름철에 필요한 영양소가 풍부하다"고 강조했다. 여름에는 자주 짜증을 내거나 불면증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우유는 심신을 안정시키고 잠을 유도하는 효과가 있어 꾸준히 마시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아울러 우리 몸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주고 피부를 촉촉하고 탱탱하게 관리해줄 뿐만 아니라 체중 감소 효과까지 있는 우유는 손꼽히는 여름 건강식품이다. ================================================================= 여름철 건강 "우유가 좋은 이유" … "영양소만 114 가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시원한 음료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잠시나마 더위를 식히기 위해 차가운 음료수를 마셔보지만 이내 갈증이 더 난다. 그러나 흔히 마시는 콜라, 사이다 등 탄산음료는 체내 수분 흡수를 방해해 오히려 갈증을 더 유발시킨다. 그렇다면 여름철 영양보충 및 수분공급에 좋은 음료는 무엇이 있을까. 낙농자조금관리위원회는 이럴때 우유를 마시라고 권장한다. 114가지 영양소로 우리 몸을 건강하게 만들어주는 최적의 식품이라는 것이다. 위원회 관계자는 "우유에는 더위로 지친 체력과 집중력을 강화시켜주는 단백질, 피로를 회복시켜주고 활력을 주는 비타민, 몸 속 수분의 균형을 잡아주는 나트륨과 칼륨 등 여름철에 필요한 영양소가 풍부하다"고 말했다. 또 우유는 심신을 안정시키고 잠을 유도하는 효과가 있어 자주 짜증을 내거나 불면증으로 고생하는 사람에게 효과가 있다는 것. 이밖에 우리 몸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해주고 피부 및 체중관리 효과도 기대해볼 수 있다. 우유를 활용해 만들 수 있는 간편한 여름철 음식을 소개한다. ▲ 키위 우유 스무디 재료: 키위 200g, 얼음 50g, 꿀 1큰술, 우유 100ml 1. 키위 껍질을 벗긴다. 2. 믹서기에 키위, 얼음, 꿀을 넣고 곱게 간다. 3. 2에 우유를 넣고 가볍게 섞는다. ▲ 우유 콩국수 재료: 소면 400g, 우유 4컵, 순두부 1봉지, 오이 1/2개, 토마토 1/2개, 소금 약간 1. 끓는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소면을 넣어 삶는다. 소면이 익으면 재빨리 건져 찬물에 헹구고 물기를 뺀다. 2. 믹서기에 우유와 순두부를 넣고 곱게 간 다음 소금으로 간을 한다. 3. 오이는 돌기를 제거한 후 곱게 채썰고 토마토는 4등분한다. 4. 그릇에 소면을 담고 2를 부은 후 오이와 토마토를 얹어 장식한다. ▲ 우유 빙수 재료: 우유 2컵, 빙수용 통팥 1/2컵, 연유 4큰술, 키위 1개, 바나나 1/2개, 산딸기 약간 1. 얼음 틀에 우유를 넣어 단단하게 얼린다. 2. 키위와 바나나 등 과일은 먹기 좋은 크기로 잘게 썬다. 3. 얼린 우유를 빙수기에 곱게 갈아 그릇에 담고, 그 위에 통팥과 연유, 과일을 얹는다. 헬스코리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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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피부ㆍ영양ㆍ다이어트 다 지키는 음식 10가지
글쓴이 :
관리자
2009.07.28
피부ㆍ영양ㆍ다이어트 다 지키는 음식 10가지 다이어트 돌입하니 피부가 푸석해지고 지친 몸 살리자니 칼로리가 걸린다. 안 먹을 수도, 그렇다고 맘 놓고 먹을 수도 없는 딜레마다. 그런데 몸만들기 고수들은 “배불리 마음껏 먹어라”는 알 수 없는 소릴 한다. 그것도 먹을수록 피부, 영양, 몸매가 더 좋아지는 음식이 있단다. 미국 건강 전문잡지 셀프 매거진(Self Magazine)과 JP 연예인 전문 PT팀 박계환 트레이너가 추천한 1석3조 음식 베스트 10가지를 소개한다. 과식 방지하는 단백질 공급원…소고기ㆍ계란ㆍ굴 보통 다이어트 하면서 쇠고기 같은 적색육을 무조건 멀리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최근 미국 임상영양학회지에 발표된 결과에 따르면, 같은 칼로리를 섭취할 경우 쇠고기 스테이크 등 살코기를 먹는 여성이 체중감량이 더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살코기 안의 단백질이 다이어트 기간 동안 근육을 잃지 않도록 돕고 기초대사량을 늘리기 때문이다. 계란 역시 양질의 단백질 공급원이다. 최근 루이지애나 주립대 연구진은 실험을 통해 매일 아침 계란 토스트를 먹는 사람이 같은 칼로리의 베이글을 먹는 사람보다 체중감량 속도가 두 배 더 빠르다는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고단백 저칼로리 식품의 대표주자인 굴은 철분, 비타민 C, 비타민 E 함유량이 쇠고기의 두 배, 요오드는 우유의 200배나 많아 피부를 윤기 있게 하고 골다공증을 예방한다. 지방연소 돕는 비타민 공급원…브로콜리ㆍ토마토ㆍ케일 맑은 피부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브로콜리와 친해져야 한다. 기미의 원인이 되는 멜라닌 색소를 억제해 피부를 투명하게 하고 특히 다크서클을 완화하는 데 탁월하다. 또한 브로콜리에 포함된 베타카로틴 성분이 면역력과 저항력을 높여 암을 예방하고 풍부한 철분은 빈혈과 고혈압, 심장병을 예방한다. 식이섬유 또한 풍부해 비만과 다이어트에는 이 만한 음식이 없다. 토마토 역시 대표적인 비타민, 미네랄 공급원이다. 피부와 모발을 매끄럽게 만드는 비타민 B와 피부 노화를 막아 탄력을 유지해주는 비타민 E가 풍부하다. 또한 항암효과가 뛰어나며 혈압을 낮춰주고 당뇨병, 골다공증, 치매, 불면증에도 효능이 있다. 케일은 시금털털한 맛 때문에 그리 사랑받는 야채는 아니지만 식이섬유와 칼슘, 철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노폐물 배설에 칼로리 ‘0’는 덤…미역ㆍ곤약 미역은 체내 쌓인 중금속이나 농약성분 등 노폐물 배설을 돕는 대표적인 해독음식이다. 나쁜 콜레스테롤은 줄이고 좋은 콜레스테롤은 증가시킨다. 붓기를 가라앉히고 피를 맑게 해 하체 비만형 여성에 특히 좋다.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 변비와 직장암을 예방하고 혈압을 낮춘다. 또한 미역은 비타민 B의 휼륭한 공급원으로 비타민 B1과 B2가 피부노화를 예방한다. 곤약 역시 칼로리 ‘0’에 풍부한 미네랄로 대표적인 다이어트 음식으로 꼽힌다. 곤약은 97%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고 섬유질이 풍부해 장과 위의 노폐물 배설을 돕고 지방흡수를 조절해 변비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또한 포만감이 높아 과식을 방지한다. 이밖에 곤약에 들어 있는 식물성 세라마이드는 보습과 미백에 탁월한 효과가 있어 화장품에도 응용되며 칼슘 다량 함유돼 있다. 부족한 2% 채우는 영양간식…견과류ㆍ석류 밥을 먹었는데도 무언가 출출할 때 견과류만큼 좋은 간식이 없다. 견과류는 식이섬유와 좋은 콜레스테롤, 비타민과 무기질이 가득 든 영양의 보고. 그중에서도 아몬드는 가장 많은 식이섬유를 함유해 지방의 체내흡수를 막는다. 비타민, 칼슘, 인 등의 영양이 풍부한 검은콩은 특히 성인병 예방에 탁월하다. 이밖에 칼슘, 철분이 풍부한 호박씨나 오메가3가 풍부한 호두, 잣 등은 노화방지에 좋다. 석류는 주스도 좋지만 석류씨 자체에도 엽산, 항산화제 등의 영양이 풍부하고 섬유질도 풍부하다. 석류열매를 씨까지 씹어 먹으면 단 것에 대한 욕구도 채우고 씨의 영양소도 흡수해 일석이조다. 석류씨는 샐러드 등 음식에 견과류 대신 넣어 먹기도 한다. 유지현 기자(prodigy@heraldm.com)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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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다이어트 베스트 10
글쓴이 :
관리자
2009.07.28
음식 다이어트 베스트 10 추천 음식으로 하는 다이어트 1 토마토 비타민C가 풍부하고 소화가 잘 되고 위에 부담을 주지 않아 다이어트 야채로 좋다. 2 청국장 정장 효과가 뛰어나 설사와 변비를 개선해주며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비만을 막아준다. 3 감자 고구마에 비해 당이 적고 수분, 칼슘, 인 등의 무기질이 풍부한 알칼리성 다이어트 식품이다. 4 사과 포만감이 오래 가고 특히 펙틴이 많이 들어 있어 정장작용에 의해 변비, 설사에 효과적이다. 5 냉면 메밀로만 면을 만들면 칼로리는 더욱 떨어진다, 다이어트용으로는 물냉면이 특히 좋다. 6 샐러드 칼로리는 낮고 포만감이 있어 다이어트 식단으로 적합하지만 드레싱을 잘 택해야 한다. 7 버섯 칼로리가 거의 없는 식품으로 느타리버섯, 목이버섯 등이 다이어트 효과가 탁월하다. 8 두부 고단백, 저칼로리 불포화지방산으로 현대인들에게 건강 다이어트 식품으로 좋다. 9 다시마 이뇨작용을 촉진시켜 부기를 빼주며 다량의 섬유질이 들어 있어 다이어트에 좋다. 10 단호박 카로틴이 풍부하고, 소화흡수가 잘 되며, 섬유질이 많아 변비 예방에도 효과적인 식품이다. [모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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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저염 소금 혈압억제 효과 `글쎄`
글쓴이 :
관리자
2009.07.28
저염 소금 혈압억제 효과 `글쎄` 몸에 해로운 나트륨 함량을 줄여 웰빙식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저염소금이 혈압을 낮추는 데 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예상된다. 서울대 수의대 박재학 교수팀이 쥐를 대상으로 실시한 실험에 따르면 일반 정제염과 이보다 함량이 절반가량 낮은 저염소금 모두 동일하게 혈압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9주간 쥐에게 일반소금과 저염소금을 먹인 결과 모두 30㎜Hg 이상 혈압이 상승했다. 반면 키토산 결합 소금을 먹인 쥐들은 저염소금 투여군보다 혈압 상승폭이 낮았다. 저염소금은 나트륨 함량을 기존 소금보다 40% 정도 낮춘 대신 칼륨을 넣어 짠맛을 유지한 식품. 이 때문에 고혈압 환자나 고령자, 어린이를 둔 가정에서 최근 들어 인기를 끌고 있다. 하지만 이번 연구에서 저나트륨 소금이 혈압 상승을 완화하는 데 별다른 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난 것이다. 게다가 저나트륨 소금에 들어가는 칼륨은 인체에 필요한 영양소지만 체내에 과다하게 쌓이면 `고칼륨혈증`을 일으켜 호흡곤란, 근육마비 등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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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뼈 속 소리 없는 아우성, 골다공증
글쓴이 :
관리자
2009.07.28
뼈 속 소리 없는 아우성, 골다공증 관절척추 전문병원인 군포병원에는 지난 7월 7일 지역주민들과 환자들을 대상으로 무료 골다공증 검사를 실시 했다. 평소 골다공증을 염려했던 폐경 이후의 여성은 물론이고, 검사의 필요성을 인지하고 있었으나 별다른 증상이 없어 미뤄오던 지역 내 주민들에게도 큰 호응을 받았다. 조용한 도둑이라고도 불리는 골다공증은, 유독 여성들에게 많이 발병한다. 군포병원 척추센터의 배중한 소장은 “여성이 본래 가지고 있는 골량 자체가 남성보다 적다는 것이 첫 번째 이유이며 두 번째로는 골다공증을 막아주는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의 체내 농도가 폐경 이후 급격하게 낮아지는데 있다” 고 말했다. 배중한 소장은 “골다공증의 무서움은 진행 중에는 특별한 자각증상이 없고, 쉽게 골절이 나타난다는 점이다. 작게는 관절에서 시작되어, 크게는 척추나 고관절까지 이르게 되는데, 골다공증에 의한 골절은 주로 폐경 후 증가하기 시작해 노년기가 되면 급격하게 증가한다. 65세 이상인 여성 2명중 1명, 남성의 경우는 5명중 1명에서 골다공증에 의한 골절이 발생한다” 고 말했다. 골다공증은 젊은 사람들에게도 찾아온다 최근 들어 골다공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긴 했으나, 아직도 젊은층에서는 남의 일이라고 생각 하는 경우가 많다. 노인에게 나타나는 퇴행성 질환으로 치부하여, 젊은 사람들의 관심이 크게 떨어지기 때문이다. 젊은 여성들의 가장 큰 화두는 다이어트다. 연일 매스컴에서는 44사이즈가 모든 미의 기준인 것처럼 떠들어 대고 있다. 44사이즈의 옷이 불티나게 팔려나가고, 마른 모델들이 런웨이를 주름잡고 있는 현실이다. 여름 휴가철이 코앞으로 다가온 지금, 다이어트에 대한 관심은 더욱 고조되고 있다. 그러나 무리한 다이어트로 인해 단백질, 칼슘, 비타민D을 포함한 미네랄 부족으로 급격한 골손실과 함께 조기폐경과 호르몬 이상 질환을 앓아 골절이 자주 발생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인기있는 다이어트 방법 중 하나인 원푸드 다이어트는 기본 식사량을 줄이고 한 가지 음식만 섭취하기 때문에 영양의 불균형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그로 인해 칼슘 등의 영양소가 뼈에 제대로 공급되지 않아 골밀도가 약화되고 결국 골다공증을 초래할 수 있다. 간편한 골밀도 검사법. 미리미리 점검하자! 골밀도 검사는 생각보다 간단하다. 검사기에 발을 올려놓고 하는 간단한 검사만으로도 자신의 골밀도를 측정할 수 있다. 골밀도의 정도는 같은 인종, 같은 성(性)별의 젊은 사람의 평균 골밀도를 기준으로 위, 아래 표준편차를 나타내는 T값으로 표시하며, T값이 -2.5 미만일 경우 골다공증으로 진단한다. 골다공증의 무서움은 골절로 인한 여러 가지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척추 골절의 경우 키가 줄어들고 허리가 휠 수 있으며, 흉추 골절의 경우에는 폐활량이 감소할 수 있다. 고관절(대퇴골) 골절은 대부분의 경우 입원하여 수술을 받아야 하며 오랫동안 누워있어야 하므로 심부정맥혈전증 및 폐색전증의 발생 위험이 증가한다. 치료 및 예방법 골다공증은 대부분 약물요법을 이용하여 치료한다. 모든 약물치료에는 칼슘과 비타민 D를 함께 투여해야 하는데, 칼슘은 하루 1000~1200mg, 비타민 D는 하루 400~500IU 단위를 권장한다. 평소 섭취하면 좋은 음식으로는 우유나 멸치처럼 칼슘이 많이 든 음식을 충분히 섭취하고, 햇빛에 야외활동을 자주하는 것이 좋고, 운동 중에도 걷기나 달리기, 에어로빅 등 체중이 실리는 운동이 뼈를 더 자극할 수 있어 골밀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배중한 소장은 평소생활 습관에서도 골다공증의 위험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과도한 음주를 삼가하고 흡연은 중단하며 적절한 유산소 운동과 스트레칭, 제자리에서 뛰기 등과 같은 운동을 하여 골량을 유지하여야 한다.”고 했다. 또한 “햄버거와 같은 인스턴트 음식과 염분이 다량 함유된 짠음식은 칼슘의 흡수율을 낮춰주므로 뼈에 저장된 칼슘의 배설까지 촉진하므로 음식의 섭취를 자제해야 한다” 고 말했다. 도움말=군포병원 척추센터 배중한 소장>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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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생활교육 열쇠는 부처만 협력”
글쓴이 :
관리자
2009.07.28
“식생활교육 열쇠는 부처만 협력” 농식품부, 교육지원법 시행령 주내 입법예고 농림수산식품부(장관 장태평)가 범 부처의 협력을 바탕으로 식생활교육을 추진하겠다는 구상을 추진하고 있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27일 오전 내일신문과 전화통화에서 “지난 5월 식생활교육지원법이 국회를 통과한 후 시행령을 준비하고 있는데 여기엔 범부처가 참여하는 식생활교육체계를 갖춰야 한다는 내용도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농식품부 장관을 위원장으로 하고 각 부처의 차관과 명망있는 민간 전문가들을 총괄하는 체계로 구성될 것”이라며 “현재 부처별 의견을 수렴하고 있고, 이 절차가 마무리되면 이번 주 중 입법예고를 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농식품부는 시행령과 함께 식생활교육기본계획과 지침도 마련하고 있다. 기본계획 작업을 담당하고 있는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은 지난 20일 “영양사가 소속돼 있는 교육과학부와 식품안전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보건복지부 등이 나서는 게 식생활교육의 성패를 가를 것”이라며 “국민의 식생활 개선을 위한 기반조성을 위해 범부처 차원의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며 기본 방향을 제시한 바 있다. 한편, 정부는 식생활교육의 목표를 명확히 하는 작업도 진행 중이다. 일본의 경우 한국과 비슷한 ‘식육기본법’을 시행하면서 5년 후에 도달할 9대 목표를 발표했다. 프랑스는 ‘국민에게 미각을 되찾아주자’는 슬로건을 내걸었다. [내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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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한국도로공사, 식약청과 식품안전 업무협약 체결
글쓴이 :
관리자
2009.07.28
한국도로공사, 식약청과 식품안전 업무협약 체결 【수원=뉴시스】윤상연 기자 = 한국도로공사 류철호 사장(사진 왼쪽)과 식품의약품안전청 윤여표 청장(사진 오른쪽)은 27일 고속도로 휴게소 식품안전 및 영양품질 향상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여름 휴가철 식중독 예방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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