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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여름철 축산물 안전, 경기도가 지킨다 !
글쓴이 :
관리자
2009.07.31
여름철 축산물 안전, 경기도가 지킨다 ! 고온다습한 여름철과 행락철을 맞아 많이 소비되는 축산식품은 다른 식품과 달리 병원성 미생물의 증식이 용이하여 식중독의 발생 우려가 높아 이에 대한 세심한 안전관리가 요구된다. 경기도[축산위생연구소(소장 : 이성식)]는 여름철 축산식품의 안전관리를 위해 다음달 말까지 "여름철 축산물 안전 특별관리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도축과정부터 소비단계까지 축산물안전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특히, 경기도내 도축장에 축산물검사관을 4~5명씩 증원 배치, 생?해체검사를 강화하여 축산물에 대한 오염을 근본적으로 차단키로 했으며, 대장균군 등 식육 중 미생물검사를 주 1회에서 주 2회로 확대하고, 도축장으로 출하되는 가축의 잔류물질 검사를 모든 농가에 대해 농가별 소 30%, 돼지 3% 이상으로 확대 추진키로 했다. 또한, 도내 9,382개소의 가공장 및 판매업소에 대해서는 안전관리 대책팀 20개반 40명을 구성하여 여름철에 많이 소비되는 아이스크림 등 유제품과 변질?부패하기 쉬운 축산물가공품을 집중 수거하여 병원성 대장균인 O-157 등 식중독균을, 가공품에 대하여 부패육 및 멜라민 등을 중점적으로 검사하기로 했다. 아울러 지난달 22일부터 전면 시행되고 있는 소 및 쇠고기 이력추적제의 정착을 위해 도축장, 가공장,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개체식별번호, 거래?실적을 기록?관리하여 원산지, 출생일, 품종, 등급, 사육자 등의 정보를 확인가능토록 계도 및 현지 지도키로 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여름철 축산식품으로 인한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선 무엇보다도 육류는 장기간 냉장실에 보관하지 말고, 이미 개봉된 제품은 바로 조리?섭취토록 하고, 가열?조리할 때에는 충분히 익혀 먹도록 하여야 하며, 손이나 조리기구는 항상 청결하게 해 줄 것”을 당부하고, 현재 먹을거리 안전 콜센타(031-120)를 운영하고 있으므로 축산물의 유통상 문제점이 있으면 연락해 줄 것도 당부했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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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 위생관리대책 추진상황 기록지
글쓴이 :
관리자
2009.07.31
09' 급식관리 서식 - 학교급식 위생관리대책 추진상황 기록지 [인천광역시교육청]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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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생활과 영양] 올바른 식생활을 위한 임산부 영양관리
글쓴이 :
관리자
[식생활과 영양] 올바른 식생활을 위한 임산부 영양관리 [강북구보건소]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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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양평가
글쓴이 :
관리자
2009.07.30
[영양섭취 및 평가] - 영양평가 [대한임상건강증진학회]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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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단체급식] 대량조리 시 맛내기 체크포인트
글쓴이 :
관리자
2009.07.31
[단체급식] 대량조리 시 맛내기 체크포인트 [충북영동교육청]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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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다이어트]물만 마셔도 살찌면 소금을 의심하라
글쓴이 :
관리자
2009.07.30
[다이어트]물만 마셔도 살찌면 소금을 의심하라 나트륨은 우리 몸의 수분량을 조절하는 중요한 전해질로 근육의 자극을 전달함으로써 정상적인 근육의 흥분성과 과민성을 유지하는 기능을 한다. 하지만 이렇듯 중요한 역할을 함에도 소금(나트륨)의 과다섭취가 매번 건강의 위협으로 여겨지는 것은 현대인의 식단에서 소금이 부족한 경우는 거의 없는 대신 대부분 과다섭취의 위험성에 노출되어 있기 때문이다. 나트륨의 과다섭취는 고혈압, 심장병, 뇌졸증과 같은 심혈관계 질환의 주요 위험인자일 뿐만 아니라 골다공증이나 신장, 위장질환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다. 따라서 세계보건기구(WHO)는 소금 권장량을 하루 5g(나트륨으로 2000mg) 이하로 제한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이 양을 식품의 예로 들어보면 소금 1/2큰술, 간장1큰술, 된장2큰술, 고추장 2큰술에 해당한다. 영양학자들의 역학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평균15g을 섭취하고 있고, 스스로가 싱겁게 먹고 있다고 답한 사람들도 평균8g정도의 소금을 섭취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양념류뿐만 MSG를 포함한 각종 조미료에도 나트륨이 상당량 포함되어 있고 우리식탁에 즐겨 오르는 밑반찬은 대부분 염분함량이 높다 보니 한국인은 특히 염분섭취량이 높은 편이다. 칼국수 1그릇에는 2900mg의 나트륨이, 우동과 라면 1그릇에는 2100mg의 나트륨이 포함되어 있고, 물냉면도 1800mg으로 높은 편이다. 자반고등어찜 1토막에는 1500mg, 피자 한 조각(200g)에는 1300mg, 배추김치 100g(10조각)에도 무려 1000mg의 나트륨이 들어있다. 간식으로 찾는 스낵이나 분식류, 패스트푸드 등도 나트륨 함량이 높다. 감자칩 1봉지에는 500mg, 치즈 1조각(20g)에는 200mg, 더블버거 1개(200g)에는 900mg의 나트륨이 들어있다. 염분 섭취양을 적절히 조절하는 것은 다이어트에도 크게 도움이 된다. “물만 마셔도 살이 찐다”라거나 “겨우 한 끼 잘 먹었는데 1-2kg가 늘었다”라며 억울함을 토로하는 분이 있다. 이 경우 전반적으로 식단에 소금이 많이 포함되어 있지는 않은지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간혹 질병이 없는 상태에서도 체내 삼투압 조절기전이 예민하게 작동하는 경우에는 소금 섭취와 관련된 부종이 잘 생길 수 있고 이런 분들의 경우 특히 염분 섭취의 조절이 중요하다. 하지만 하루 두끼 이상을 외식으로 해결해야 하는 직장인의 경우에는 하루 권장량 이하로 염분을 유지하는 것이 쉽지 않다. 우선 메뉴를 고를 때는 양념의 양을 조절할 수 있는 것으로 선택하거나, 주문시 되도록 싱겁게 해달라고 주문하도록 한다. 또한 국이나 찌개, 면류의 경우 되도록 건더기 위주로 먹는다. 되도록 외식의 횟수를 줄이고 직접 조리한 음식을 먹도록 한다. 배추김치는 단일식품 중 나트륨 함량이 가장 많으므로, 4-5쪽이내로 제한하고 비교적 나트륨이 적은 깍두기, 동치미, 나박김치 등으로 대체하는 것도 좋다. 채소에 풍부한 칼륨은 나트륨을 체외로 배설하게 도와주므로 생채소의 섭취량을 늘이는 것이 좋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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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수박·토마토·매실 “어머! 너희가 여름 최고의 보양식?”
글쓴이 :
관리자
2009.07.30
수박·토마토·매실 “어머! 너희가 여름 최고의 보양식?” 저칼로리·영양 만점 “칼로리 낮은 수분덩어리” 더위로 인해 입맛 없고 지치기 쉬운 여름에는 해가 길어진 만큼 늘어난 활동량과 땀 분비로 몸이 축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쉽게 할 수 있는 것이 보양식을 통한 기력보충이다. 보양식은 더위로 뜨거워진 몸의 표면과 달리 보상작용으로 냉해지는 내부를 따뜻하게 하고 몸을 데워 땀과 함께 열을 몸 밖으로 발산함으로써 체온을 내려주는 효과가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보양음식은 평균 식품보다 30∼60%% 정도 지방 함량이 높고 칼로리 또한 600∼900Kcal를 훌쩍 넘어 여름 다이어트를 계획하고 있는 여성들에게는 피해야 할 음식으로 꼽힌다. 그렇다면 다이어트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더위로 지친 건강을 회복시켜 줄 수 있는 보양음식은 무엇일까? 바로 과일과 채소다. 특히 수박, 토마토, 매실이야말로 최고의 여름 보양식이다. “칼로리 낮은 수분덩어리” ○부족한 수분과 갈증해소 ‘수박’ 더운 여름에는 무엇보다 땀으로 흘린 수분을 채워주는 것이 중요하다. 6∼8월이 제철인 수박은 91∼95%%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어 갈증 해소가 탁월할 뿐만 아니라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여성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수박에 함유된 시트룰린은 신장병이나 당뇨병을 지닌 환자들에게 약용될 정도로 이뇨작용을 활발히 촉진시켜 부종과 물렁살 제거에 효과적이다. 특히 수박의 이뇨효과는 속살보다 껍질이 더 우수하므로 잘 익은 수박껍질을 엿처럼 조려 먹는 방법도 있다. 하지만 수박은 찬 성질의 과일로 몸이 차거나 설사가 잦은 사람은 피하는 것이 좋다. “영양소는 모두 모였네” ○피로회복과 포만감 ‘토마토’ 여름에 보양음식을 대적할 만한 채소는 바로 토마토다. 타임지 선정, 세계 10대 수퍼 푸드에 오를 만큼 토마토는 다양한 비타민과 인, 칼륨, 아미노산 등 풍부한 영양소를 가지고 있다. 특히 강력한 항산화작용을 하는 청소부라 불리는 라이코펜이 풍부하여 콜레스테롤의 산화를 억제하고 동맥경화, 고혈압, 비만 등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토마토는 구연산을 함유하고 있어 몸에 활기를 줄 뿐만 아니라 운동이나 땀을 흘린 뒤 생기는 피로의 원인 물질인 젖산을 제거하는 효과도 있다. 토마토는 칼로리가 낮고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다이어트 중인 여성들에게 특히 도움이 된다. “자연의 의사선생님” ○식중독 예방과 변비해소 ‘매실’ 매실은 6∼7월이 제철로 특별한 여름 보양식이다. 독성물질을 분해해 음식으로 인한 식중독, 배탈 등을 예방·호전시키는데 효과적인 피크린산을 포함한 구연산, 호박산, 사과산 등의 유기산이 풍부하고 칼슘, 인, 칼륨 등 각종 미네랄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유기산은 위장의 운동을 촉진함으로써 소화장애 및 변비해소에 효과적이다. 각종 유기산과 비타민은 혈액순환을 도와 피부 미용에도 좋고 특히 매실의 시트르산은 당질대사를 도와 피로회복에 도움이 된다. 매실은 가능한 날것으로 먹기 보다는 매실주, 식초, 잼 등으로 가공하여먹는 것이 약효와 저장성이 높아져 더 효율적이다. 풋 매실은 생으로 먹으면 중독 위험이 있다. 원성열 기자 sereno@donga.com / 도움말=바른체한의원 김강식 원장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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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만성피로 우리 과장님 또 조네…결재 급한데…”
글쓴이 :
관리자
2009.07.30
“만성피로 우리 과장님 또 조네…결재 급한데…” 우울증ㆍ졸음 동반…방치땐 갑상선 등 원인질병 악화 아침 꼭 먹고 11시 이전 수면…생강ㆍ양파ㆍ홍삼 섭취를 원래 피로란 계절이 바뀌는 시기의 단골손님이다. 봄이 와 따뜻해지거나 갑자기 서늘해지며 가을로 가는 시점에서 찾아오기 쉽다. 그러나 폭염이 지속되거나 며칠 내내 비가 이어지는 장마철, 여름에도 피로감은 커진다. 이기호 강남차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여름철엔 먹은 음식이나 세균에 의한 질병으로 에너지가 감소하고 탈수 및 전해질 부족으로 피로감을 느끼게 된다”며 “특히 장마철엔 지속적인 습도와 압력의 변화로 호르몬과 생체 리듬에 변화를 가져온다”고 말했다. 더운 여름을 더 힘들게 만들 수 있는 만성피로의 진단 기준과 증상, 원인 등을 알아본다. 높은 온도와 습도에 몸은 더 쉽게 지친다. 일상생활과 업무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피로 증세가 6 개월 이상 지속되면 만성피로를 의심해 볼 수 있다. ▶일상생활 지장 주는 피로 6개월 이상 지속되면=의학적으로 만성피로는 일상 생활에 지장을 받을 정도의 심한 피로 증상이 6개월 이상 지속되는 경우를 말한다. 이기호 교수는 “환자 본인이 주관적으로 일상 생활에 지장을 받을 정도의 피로감을 느끼는 것을 포괄적으로 지칭한다”며 “우울증, 졸음 또는 불면증, 아침에 일어나기가 어려운 증상, 집중력 감소, 예민해짐, 짜증, 불안감, 변비 또는 설사, 복통, 목에 무언가가 걸린 느낌(실제 검사에서는 별 문제가 없다고 판정), 두통, 전신 무력감 등의 증상이 다양하게 동반된다”고 설명했다. 만성피로를 간과하면 만성피로를 유발시킨 원인 질병까지 방치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갑상선 기능에 이상이 생겼는데, 이를 모른 채로 방치한다면 비만, 고지혈증, 변비, 골다공증 등이 진행될 수 있고, 부신피질 호르몬에 이상이 있는데 이를 모르고 단순 피로감으로 알고 지낸다면 우울증, 혈압이나 혈당의 변화 등이 진행될 수 있다. 이기호 교수는 “피로를 간기능 이상으로만 생각해 피곤하면 간장약을 복용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는 오히려 피로의 원인이 되는 질병을 진단받을 시간을 지연시키고 악화시킬 수 있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이 밖에 체내 중금속을 비롯한 독소가 축적되었을 때, 섭취하는 음식의 비율이 맞지 않을 때(지나친 인스턴트, 곡류나 탄수화물 위주의 식사를 할 경우 등), 소화 효소 및 장내 유산균의 비정상 상태에 의해 소화, 흡수력에 문제가 있을 때, 체내의 대사와 에너지 생성에 필요한 미세 영양소들(칼슘 마그네슘 아연 인 등)의 비율이 맞지 않을 때, 산소 공급에 문제가 있을 때(예, 비염 빈혈 폐 심장질환)에 나타날 수 있다. ▶자정 이후 자면 8시간 자도 수면효과는 떨어져=날이 빨리 밝고 밤에 더운 여름철에 생기기 쉬운 불면증도 만성피로의 원인이 된다. 수면을 취하는 동안 인체의 장기와 뇌는 안정 상태를 유지하면서 하루 중의 대사와 정보들을 정리하는 시간을 갖는다. 그러나 불면증이 지속되면 교감 신경계가 지속적으로 자극을 받아 각성 상태로 머물게 된다. 이에 따라 정상적인 정리 과정이 없어지면서 에너지를 계속 소모하게 돼 만성피로에 이를 수밖에 없다. 이기호 교수는 “불면증이 계속되면서 하루 일주기 변동(아침에 올라갔다 밤에 떨어지는 식의 하루 중 주기가 있는 것을 말함)을 하는 코티솔이라든지 성장호르몬, 멜라토닌 등에 변화가 오면서 2차적인 질병 혹은 지속적인 만성피로와 다양한 증상들을 유발시킬 수도 있다”고 말했다. 여름철 만성피로를 피하려면 일부러 패턴을 바꾸는 것보다 원래 자신의 리듬에 맞추는 것이 좋다. 가장 좋은 수면 관련 패턴은 되도록 밤 11시 이전에 잠자리에 들어서 8시간 정도 수면을 충분히 취해주는 것이 좋다. 출근 시간이 이르다면 그만큼 잠자리에 일찍 들어야 한다. 8시간 이상 수면을 취할 수만 있다면 그 이상 자는 것은 상관없다. 그러나 자정 이후 밤늦게 수면 자리에 들면 8시간을 자도 수면 효과는 떨어진다. 만성피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음식에 대해 이 교수는 “‘이열치열’ 효과는 덥거나 매운 음식을 먹은 후에 생긴 열이 식사 후 급속도로 감소되면서 체온이 다소 낮아지는 정도의 효과를 줄 뿐”이라며 “아침 식사를 반드시 하되 곡류보다는 단백질의 비율을 늘려주는 것이 좋고 평소엔 생강, 마늘, 양파, 경우에 따라 홍삼이나 푸른잎 채소 등이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말했다. [heraldecon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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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건강한 모유를 위한 가이드
글쓴이 :
관리자
2009.07.30
건강한 모유를 위한 가이드 다국적 제약사 바이엘 헬스케어는 8월 첫째 주 ‘세계 모유수유 주간’을 맞아 수유모들이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한 모유를 위한 영양 가이드’를 발표했다. 8월3일부터 일주일간 온라인 최대 육아 커뮤니티인 네이버 맘스홀릭베이비와 맘스클럽 홈페이지에서 스크랩 이벤트를 진행한다. 7월 한 달 간, 여성들의 모유수유 실천 및 상식을 알아보기 위해 4,345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온라인 서베이를 실시했다. 그 결과, 건강한 모유를 위해 가장 실천이 어려웠던 점으로 모유수유 경험자 10명중 6명(64.3%)이 ‘하루 3끼 필요 영양분을 골고루 먹는 것’을 꼽았다. 이를 실천하기 어려운 이유로는 대다수가 습관을 고치기 어렵고 올바른 영양 섭취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모르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이에 바이엘헬스케어는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병원 산부인과 김영한 교수의 도움을 받아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으며 꼭 알아야 할 영양상식을 뽑아 ‘건강한 모유를 위한 영양 가이드’를 개발했다. 모유수유 시 필요한 영양소를 고려해 세끼 골고루 먹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하지만 대부분의 엄마들이 아기를 보느라 본인의 식단을 제대로 챙길 시간이 없거나, 어떤 영양소가 필요한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아 영양보충제를 통해 영양소를 보충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또한 임산부 전용 비타민제는 임신 전부터 복용하면 기형아, 조산, 저체중아를 예방해주며, 임신과 모유 수유기에는 아기의 영양을 위해 산모에게 더 필요해지는 영양소를 골고루 공급해주기 때문에, 임신 중 복용하던 임산부 비타민제가 있다면 중단하지 말고 꾸준히 먹으면 된다. # 건강한 모유를 위한 영양가이드 ▲ 모유수유 중, 심한 다이어트는 금물. 하루 500칼로리 추가 섭취로 아기에게 충분한 영양 공급 ▲ 칼슘이 풍부한 음식 섭취로 모유로 빠져나가는 칼슘을 보충하고 골다공증 예방 ▲ 매일 5가지 식품군을 챙기기 어렵다면 하루에 한 알, 임산부 전용 비타민제로 부족한 영양소를 골고루 보충 ▲ 커피와 술은 가끔씩 한 잔은 괜찮지만 과다 섭취시 모유로 아기에게 전달될 수 있으니 주의 ▲ 약을 먹을 때엔 아기에게 안전한 약인지 의사와 상담 (도움말: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산부인과 김영한 교수/ 자료제공: 바이엘 코리아)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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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환자의 `건강한 여름나기` 요령
글쓴이 :
관리자
2009.07.30
당뇨 환자의 `건강한 여름나기` 요령 낮 기온이 30도가 넘는 불볕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더운 날씨와 높은 습도 등 여름철의 환경변화는 당뇨병 환자들의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당뇨병 환자들의 올바른 여름 생활 수칙을 알아본다. ◆ 시원한 음식 유혹에서 벗어나야 평소와 같이 6가지 식품군을 골고루 섭취하고 식사를 거르는 일이 없이 규칙적으로 해야 한다. 입맛이 없어서 적절한 영양공급이 어려울 경우 식욕을 유지하기 위한 색다른 식단을 짜볼 필요가 있다. 외식할 경우 음식점에서 흔히 판매되는 식사에 대한 성분분석과 열량에 대하여 평소부터 관심을 갖고 스스로 알맞은 분량과 적절한 종류의 식품을 고를 수 있어야 한다. 여러 병원과 기관에서 배포하는 교육지침서를 참조하거나 당뇨병 전문 영양사의 조언을 얻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삼복에 삼계탕이나 냉면을 먹더라도 분위기에 치우치지 말고 적정량을 먹도록 신경 써야 한다. 야유회에 갈 때에는 집에서 먹는 음식의 종류와 양에 해당하는 만큼 도시락을 싸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갈증이 날 경우 혈당을 급속히 올리는 콜라나 사이다는 가급적 피해야 한다. 다이어트 음료나 당분이 적은 이온음료가 도움이 된다. 물은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좋다. ◆ 수분섭취가 중요…갈증 안 나도 물 마셔야 운동을 하면 말초조직의 혈액 순환이 증가되며 근육 및 지방 세포의 인슐린 감수성이 증진돼 효과적으로 혈당을 조절할 수 있다. 또한 당뇨로 인한 합병증 발생의 위험도를 낮춰주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바람직하지 못한 운동방법은 오히려 해가 될 수도 있다. 운동에 의해 체내 수분이나 전해질이 소실되면 탈수증이나 열사병과 같은 문제가 발생될 수 있고, 심하면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다. 따라서 여름철 운동 시에는 흘린 땀만큼의 수분을 보충하기 위해서 충분한 양의 물을 섭취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운동 중 땀은 시간당 0.75~1ℓ가량 소비된다. 탈수를 막기 위해서는 운동 중 20분마다 250ml의 수분을 보충해야 한다. 운동 중 갈증을 느낀다는 것은 이미 체내의 수분이 모자란다는 신호이기 때문에 갈증이 나타나지 않더라도 운동 시작 후 20분부터는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이 좋다. 스포츠 음료는 수분과 당분을 함께 보충해 주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당분이 10% 이상 함유된 스포츠 음료를 마실 경우에는 마신 음료수의 수분이 몸에 완전히 흡수되는 데 많은 시간이 걸린다. 그러므로 과일 주스나 탄산음료, 또는 일부 스포츠 드링크와 같이 당분이 10% 이상 함유된 음료를 마실 경우에는 물을 섞어 마시거나 약간의 물을 마신 뒤 이런 음료수를 마시는 것이 좋다. ◆ 운동 강도 평소보다 20% 낮춰야 여름철 운동은 아침이나 저녁 시간대에 하는 것이 좋다. 바람이 잘 통하는 나무 그늘이나 에어컨이 있는 실내에서 운동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여름철에 다이어트를 위해 땀복을 입고 운동을 하거나 옷을 많이 입고 운동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탈수의 위험성을 높인다. 흘리는 땀의 대부분이 수분이고, 땀을 많이 흘린다고 지방이 빠지는 것이 아니므로 땀복을 입고 운동하는 것은 피해야 한다. 여름철 운동 시에는 운동 중 휴식을 자주 갖는 것이 좋으며 운동 강도를 높게 하지 않도록 한다. 쉽게 지치기 때문이다. 특히 습도가 높은 날씨에 운동을 한다면 운동 강도를 평소 보다 10~20% 정도 낮춰주는 것이 좋다. 수영은 시원한 물속에서 더위를 식힐 수 있어 당뇨병 환자들에게 좋은 운동이다. 특히 하지에 부담을 적게 주는 효과적인 유산소 운동이기 때문에 노인 당뇨병 환자, 말초신경합병증이 있는 당뇨병 환자, 관절염이 있는 당뇨병 환자들에게 매우 효과적이다. 30분∼1시간가량 하는 것이 적당하다. ◆ "맨발은 위험천만…무좀만 생겨도 치료해야" 여름철에는 땀이 많이 나므로 양말은 습기를 잘 흡수하는 면으로 된 것을 신는 게 좋다. 해변에서는 상처가 날 수 있으므로 절대로 맨발로 다니지 않도록 한다. 무좀이 잘 생길 수 있는 시기이므로 의심되면 즉시 치료를 시작하고, 매일 한 번씩 발의 상태를 검사하여 청결하게 유지되도록 노력해야 한다. 송영득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내분비내과 교수는 “하절기에 유의해야 할 몇 가지 요소와 이에 대한 올바른 처치 방법들을 충분히 이해한다면 혈당관리가 크게 어렵지 않다”며 “열대야를 이겨보겠다고 더위를 참다가 혈당이 상승할 수 있으므로 냉방시설을 적절히 활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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