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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회계직 영양사 임용 현황 보고서식
글쓴이 :
관리자
2009.08.04
09' 급식관리 서식 (엑셀서식) - 학교회계직 영양사 임용 현황 보고서식 [인천광역시동부교육청]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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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고혈압의 올바른 식사관리
글쓴이 :
관리자
2009.08.04
[질병과 식사요법] - 고혈압의 올바른 식사관리 [강북구보건소]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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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소금섭취줄이기] 나는 얼마나 짜게 먹을까?
글쓴이 :
관리자
2009.08.04
[소금섭취줄이기] 나는 얼마나 짜게 먹을까? [대구시건강증진사업지원단_싱겁게 먹기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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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 식재료 구매방안 개선 실무 매뉴얼
글쓴이 :
관리자
2009.08.04
학교급식 식재료 구매방안 개선 실무 매뉴얼 [07'] [서울시강동교육청]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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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깡마른 몸을 원하는 그녀들…'프로아나'
글쓴이 :
관리자
2009.08.04
깡마른 몸을 원하는 그녀들…'프로아나' 무작정 굶다가 생명 '위험', 아름다움보다 '건강'이 먼저 [메디컬투데이 이지연 기자] 호리호리한 허리에 길고 곧게 뻗은 다리, 군살이라고는 전혀 찾아 볼 수 없는 모델 지망생 이지희(가명·19)씨는 어딘가 모르게 ‘날씬하다’가 아닌 ‘깡말랐다’는 표현이 어울릴 것 같은 몸매를 가졌다. 알고보니 '프로아나'라고 밝힌 지희씨의 신체사이즈는 키 172cm에 몸무게가 41kg. 지희씨는 “사실 1년 전까지만 해도 몸무게가 80kg에 육박하던 비만이었지만 모델이 되고 싶은 마음에 온갖 다이어트를 시도했다”며 “현재 날씬해진건 좋지만 음식만 보면 구토증상을 일으키고 음식을 먹는게 고통스럽다”고 말했다. 미국과 유럽에서 시작된 '프로아나'는 현재 우리나라에도 그 열풍이 사라질 줄 모르는 분위기다.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 섭식장애 클리닉의 조사에 따르면 신경성 식욕부진증(거식증)은 10만명 당 1~5명의 비율이며 대부분 10대때 발병한다. 정신과 전문의들은 몸매를 날씬하게 가꾸는것도 좋지만 섣부른 과욕으로 거식증을 자처한다면 건강이 악화되는 것은 물론 생명까지 위협할 수 있는 상태가 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 원인 불투명, ‘다이어트’ 부추기는 매체 영향 커 프로아나(pro-ana)는 '향하여'(찬성·옹호라는 뜻으로 더 많이 쓰임)를 의미하는 ‘pros(pro)’ 와 거식증을 의미하는 ‘anorexia(ana)'가 합성된 신조어로 마른몸매를 갖기 위해 거식증에 걸리고 싶어 하는 사람들을 뜻한다. 거식증의 주요환자는 패션모델이나 발레리나, 운동선수와 같이 체중과 관련된 직업적 경쟁이 심한 경우가 많다. 하지만 최근에는 매체의 영향으로 연예인이나 모델들의 몸매를 목표로 과도한 다이어트를 시도하다 병이 생기는 경우도 흔히 볼 수 있다. 신경정신과 전문의들은 거식증의 원인은 확실히 규명된 것이 없으나 인간 대뇌에서 식욕, 체온, 그리고 다양한 신경내분비 기능을 담당하는 중추인 시상하부의 이상이 발병 원인으로 유력하다고 말했다. 심리학적으로는 사춘기를 거치면서 이루어지는 신체적 변화로 인해 발생하는 성적, 사회적 긴장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음식을 피하게 된다는 주장도 있다. 하지만 요즘에는 날씬한 것이 아름다움의 기준이 돼 가고 있는 사회풍토에 대한 영향도 원인중의 하나로 꼽을 수 있다. 거식증에 걸린 사람은 체중감량을 위해서 음식을 거부하거나 인위적인 구토, 심한 운동, 설사약 복용 등의 행동을 하는데 대개 이럴 경우 체중이 적정체중 대비 15% 이상 감소하며 심한 경우 30% 이상까지도 체중이 감소지만 건강에 치명적이다. 거식증 환자들은 소화가 잘 안되거나 추위를 잘타고 변비가 있으며 여성의 경우에는 생리불순 또는 석 달 이상 생리가 없는 경우가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짜증과 집착이 심하고 우울증이 오기 쉬우며 자발성이 결여될 뿐만 아니라 가족의 개인적, 정서적, 사회적등 많은 부분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친다. 전북대학교병원 정신과 양종철 교수는 “거식증은 섭취에 대한 두려움으로 음식을 먹은 후 구토등 인위적인 방법으로 거부하는 현상이다”라며 “음식섭취에 대한 그릇된 인식과 습관이 큰 원인이므로 음식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말했다. ◇ 복합적인 치료 '필수', 완치까지 오래 걸려 거식증은 치료를 받더라도 그 완치율이 절반에 지나지 않으며 재발률도 매우 높다. 특히 사춘기 때에 거식증이 발생했다면 키, 골밀도, 2차 성징 등의 회복이 지연돼 완치가 힘들다. 거식증 환자의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가급적 빨리 영양의 균형을 회복시켜 기아로 인한 신체적 손상을 막고 체중증가에 이르도록 하는 것이다. 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신경과 유범희 교수는 “일단 음식을 먹기 시작하면 죽부터 시작하고 일일 1500~2000 칼로리를 6회로 나누어 준다”며 “아직 증상 호전에 결정적인 특효약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식욕촉진제나 항 우울제가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거식증의 치료는 입원치료, 약물 치료, 가족치료, 인지 행동치료등 신체적인 치료와 정신적인 치료를 병행한 종합적인 치료계획이 필요하다. 또한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은 환자의 견해나 자율성을 인정해주고 치료에 실패하더라도 인내하면서 환자의 생각과 느낌에 끊임없는 관심을 보이며 보살펴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을지병원 신경정신과 김의중 교수는 "체형·체중 조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체중 조절이나 다이어트가 대중화되는 추세여서 거식증을 부추긴다"며 "거식증 환자의 50%는 우울증을 보이고 자살률도 높다"고 말했다. 이어 김 교수는 "인지행동치료를 통해 음식과 다이어트에 대해 갖고 있는 잘못된 생각들을 바로잡고 가족 구성원들이 환자를 지원하고 격려하는것이 중요하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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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수능 D-100] 영양 점수부터 챙기자
글쓴이 :
관리자
2009.08.04
[수능 D-100] 영양 점수부터 챙기자 "시험 시간에 맞춘 생체리듬 갖도록 해야" 201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4일이면 꼭 100일 남는다. 이 시기는 그동안 공부한 내용을 점검하며 실력을 다지는 동시에 지친 심신을 조절해 시험당일까지 최상의 건강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여름철 무더위에 집중력을 올리고, 수능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관리 할 수 있는 수험생 건강관리법을 소개한다. △영양 관리, “우유와 계란 먹고 기름진 음식 피해야” 수험생들은 시간부족, 식욕부진, 체중조절의 이유로 식사를 거르는 경우가 많다. 이는 편식이나 과식 등 불규칙한 식사로 이어지기 쉽다. 하루 종일 공부를 해야 하는 수험생들은 뇌 기능을 활발하게 하기 위해서도 아침식사는 꼭 챙겨야 한다. 저녁 식사 후 아침까지 보통 12시간 이상 공복상태가 된다. 장시간 공복상태가 되면 신체는 교감신경계가 활성화 돼 극도의 긴장상태가 돼 피로가 심해지며 빨리 지치고 정신적으로도 능률이 저하된다. 특히 여학생들은 정기적으로 생리를 하므로 철분결핍성 빈혈이 되기 쉽다. 따라서 지방이 적고 섬유질, 비타민, 칼슘이 많은 음식을 챙겨 먹는 것이 좋다. 또 어느 한 가지 음식으로 모든 영양소를 다 섭취하기는 어려우므로 평소에 좋아하는 여러 음식을 골고루 먹는 것이 좋다. 식사량은 포만감을 느끼기 전 80% 선에서 절제하는 것이 위에 부담을 주지 않고 기민한 두뇌활동을 할 수 있다. 우유와 계란은 뇌 활동에 필요한 단백질과 비타민을 골고루 섭취하기 위해 좋은 식품이다. 그러나 기름에 튀긴 음식은 칼로리가 높으므로 운동량이 적은 여름에는 피하는 것이 좋다. 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이정권 교수는 “뇌는 포도당만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뇌를 주로 사용하는 수험생은 당분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며 “하지만 당분 섭취가 지나치면 고혈당을 일으켜 졸음을 유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흔히 시판되고 있는 영양제류는 주로 여러 가지 비타민을 함유하고 있으나 이것만으로는 식사에서 얻을 수 있는 영양분을 대체할 수 없다. 영양제보다 중요한 것이 균형 잡힌 식사다. 평소 식사를 잘 챙기면 굳이 영양제를 복용할 필요까지는 없다. 또 커피나 콜라 등 카페인이 많은 음료는 스트레스를 가중시키고 위장병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스트레스 관리, “5시간 이상 자도록 노력해야” 좋은 성적을 내야한다는 부담감에 무더위까지 겹쳐 여름은 수험생에게 큰 스트레스를 준다. 이는 피로, 권태감, 현기증, 두통 등의 신체적인 건강에도 영향을 미친다.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서는 심리적 안정을 찾는 것이 중요한데 명상, 심호흡, 점진적 근육이완을 통한 심신 안정뿐만 아니라 규칙적인 수면습관이 필요하다. 명상이라고 해서 거창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다. 자리에 앉아 눈을 감고 한 가지 단어를 생각하거나 해변이나 숲속 같은 여유로운 광경을 머릿속에 그리는 것도 명상이다. 복식호흡으로 5분 동안 하루에 심호흡을 두 번씩 하면 긴장을 푸는 데 효과적이다. 또 부드러운 음악을 듣는 것도 평온한 마음을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정신과 홍성도 교수는 “복식호흡으로 근육을 이완시키는 준비를 한 다음 발부터 시작해 몸통, 복부 근육, 어깨와 팔 근육, 목과 얼굴 근육을 순서대로 수축, 이완 동작을 반복하는 것도 마음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고 권했다.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학교와 학원에 있는 수험생들에게 충분하지 못한 수면은 정신적 여유를 가질 수 없게 한다. 충분한 숙면을 위해서는 잠자기 전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는 것이 육체적인 긴장감을 푸는데 도움이 된다. 또 점심 식사 후 20~30분간의 낮잠은 학업에 대한 집중도를 높이고 밤 시간 숙면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장시간 집중을 요하는 수험생에게는 26~28도의 실내온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잠자는 방은 어둡게 하고 낮에는 밝은 방에서 지내야 규칙적인 수면 습관을 유지할 수 있다. 뇌는 아침에 잠에서 깨어나 2시간 뒤부터 활발하게 작용한다. 그래서 늦어도 시험 시작 시간 2시간 전에는 일어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 연세대의대 영동세브란스병원 정신과 김찬형 교수는 “잠과 같은 생체리듬은 갑자기 조절할 수 없기 때문에 지금부터 수험시간에 맞춰 아침 6시경에 일어나고 늦어도 자정엔 잠자리에 드는 연습을 시작해야 하며 최소 5시간은 자야 한다”고 말했다. △규칙적인 운동, “다리 근육 사용이 뇌 각성시켜” 운동부족과 오랜 시간 앉아만 있어 배만 볼록하게 나오는 복부비만도 이 시기에 많이 생긴다. 복부비만은 나중에 고혈압이나 당뇨병 등 성인병의 원인이 된다. 따라서 신체건강 뿐만 아니라 뇌 기능 활성화를 위해서도 산책 등 운동은 꼭 해야 한다. 이정권 교수는 “뇌가 감지하는 감각자극 가운데 가장 큰 것은 다리 근육에서 오는 것으로 다리에서 오는 감각자극이 감각신경을 통해 뇌를 각성 시킨다”며 “휴식시간에는 앉아만 있지 말고 밖에 나가서 먼 곳을 보며 맨손체조를 하거나 산보, 가벼운 달리기를 통해 다리를 움직여주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그는 또 “선선한 새벽이나 저녁 시간을 이용해 20~30분간 자전거타기, 산책 등의 규칙적인 운동은 수면에도 도움이 되지만 습도와 온도가 높을 때는 삼가야 한다”고 밝혔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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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 먹는 데도 요령 있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8.04
[뉴스들춰보기]간식 먹는 데도 요령 있다 음식도 지혜롭게 먹어야 한다. 지혜롭게 먹는다는 게 꼭 건강에 좋은 음식만 골라 섭취한다는 뜻은 아니다. 언제, 어디서, 어느 정도 먹어야 하는지 알고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미국영양학회(ADA)에 공식 등록된 영양학자로 '플렉시테리언 다이어트'(The Flexitarian Diet)의 저자인 돈 블래트너는 직장이나 가정에서 일관된 간식 습관을 정해 놓고 이를 지키는 게 건강에 좋다고 충고한다. 간식 먹는 데도 요령이 있어야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정해진 곳에 보관하라=전곡류로 만든 크래커나 말린 과일처럼 아무리 건강에 좋은 간식거리라도 책상 위에 놓여 있으면 아무 생각 없이 마구 먹게 된다. 따라서 스낵은 꼭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들 때 찾을 수 있도록 주방 등 귀찮게 몸을 움직여야 닿을 수 있는 곳에 보관하는 게 좋다. ◆적정량을 따로 떼어놓아라=크래커 같은 것은 적정량을 따로 떼어놓지 않으면 마냥 먹게 된다. 한 번에 150~200칼로리 분량이 적당하다. 일정량을 접시 같은 것에 따로 부어놓으면 더 좋다. 자신이 먹는 양을 눈으로 직접 확인하며 통제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간식을 시도 때도 없이 먹지 말고 식사 중간중간 하루 두 차례로 한정하는 게 좋다 ◆하루 두 차례로 한정하라=스트레스 받는다고 먹고, 똑 같은 일을 반복해 지루하다고 먹고, 갈증 난다고 마시고…. 이런 식이면 한도 끝도 없다. 간식은 식사 중간중간 하루 두 차례로 한정하는 게 좋다. 그래야 지나친 칼로리 섭취를 피할 수 있다. ◆끼니를 거르지 말라=끼니를 거르면 배고픈 나머지 간식이 마구 먹힌다. ◆간식과 만찬을 구분하라=스낵은 출출할 때 먹는 것이다. 하지만 만찬은 정신적 만족을 느끼기 위해 갖는 것이다. 따라서 푸짐한 만찬을 한사코 기피할 필요는 없다. 이따금 간식을 만찬으로 대체하는 것도 좋다. ◆꼭 출출할 때 먹을 필요는 없다=흔히들 4~6시간 간격으로 식사한다. 정해진 식사 후 2시간 정도 지난 시점에서 간식을 먹는 게 좋다. 그래야 다음 식사 때 과식하지 않게 된다. 단백질과 농산물로 이뤄진 스낵이 단 스낵보다 훨씬 큰 포만감을 안겨주는데다 건강에도 좋다 ◆단백질과 농산물 위주로 섭취하라=단백질과 농산물로 이뤄진 스낵이 단 스낵보다 훨씬 큰 포만감을 안겨주는데다 건강에도 좋다. 인체가 단백질을 흡수하는 데 상대적으로 오랜 시간이 걸리고 과일 같은 경우 수분과 섬유질이 풍부하다.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는 것은 그 때문이다. 셀러리·땅콩버터·아몬드·포도로 조합된 간식을 권할만하다. ◆간단히 만들어 먹어라=조리식품이라고 모두 건강에 해로운 것은 아니다. 여러 조리식품을 간단히 조합해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조리·포장된 아보카도 샐러드, 검은콩, 채소를 밥에 얹어 전자레인지로 간단히 데워 먹는 방법도 있다. ◆즐겁게 먹어라=어렸을 적 가공 땅콩버터와 설탕투성이인 젤리를 먹으며 즐거워했다면 이를 '성인판'으로 만들어 먹어보라. 다시 말해 전곡류 빵에 천연 땅콩버터, 젤리 대신 사과나 배 조각을 얹어 먹으라는 말이다.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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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창열기
제목 :
잘 먹고 오래사는 비결, 슈퍼 푸드에 있다는데…
글쓴이 :
관리자
2009.08.04
잘 먹고 오래사는 비결, 슈퍼 푸드에 있다는데… 슈퍼 푸드로 건강을 되찾자. 잘 모르는 야채나 과일 가운데 슈퍼 푸드로 불리는 것들이 많다. 사진은 동아쇼핑 식품관. 잘 먹고, 잘 살고, 덤으로 오래 사는 것은 세상 사람들의 꿈이다. 이 때문에 요즘 유통가에서는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거나 또는 알고 있어도 쉽게 지나쳤던 야채와 과일이 새롭게 각광을 받고 있다. 이른바 '슈퍼 푸드'다. 우리가 잘 몰랐던, 하지만 엄청난 영양소를 갖고 있는 슈퍼 푸드에는 어떤 종류가 있을까? ◆파프리카 중앙아메리카가 원산지다. 유럽에서는 모든 고추를 파프리카라고 부르고 있다. 정확한 이름은 'sweet pepper' 또는 'bell pepper'다. 일본에서는 프랑스어인 'piment'을 발음대로 읽어 피망이라고 부른다. 일반적으로 매운맛이 나고 육질이 질긴 것을 피망, 단맛이 많고 아삭아삭하게 씹히는 것을 파프리카라고 부른다. 파프리카 1개에 함유된 비타민C는 토마토의 5배, 레몬의 2배, 오렌지의 4배, 사과의 41배에 이른다. 비타민의 보고라고 불릴 만하다. 채소나 과일에 잘 포함되지 않은 비타민A는 열에 강하고 기름에 잘 녹아 볶음요리로 먹으면 더욱 효과적이다. 또 칼슘과 인이 풍부해 성장기 어린이들과 성인들의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적이며, 암을 예방하는 베타카로틴이 다량 함유돼 있어 항암식품으로 명성이 알려져 있다. 당도가 토마토와 비슷한 수준을 보일 정도여서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인기가 좋다. ◆적양배추 붉은색(적자색)을 띤다 해서 붉은꽃 양배추 또는 빨간 양배추, 적양배추, 루비볼이라고도 불린다. 붉은색 양배추는 1570년 영국에서 처음으로 재배된 기록이 있는데 적채에서 나오는 붉은 색소는 천연 색소이므로 안심하고 먹어도 된다. 흰색의 보통 양배추보다 과당과 포도당, 식물성 단백질 리신, 비타민C 등의 영양 성분이 더 많고 비타민U가 풍부해 위궤양에 효과가 있다. 노화방지와 수은중독 방지, 간기능 회복 등의 역할을 하는 셀렌(셀레늄)도 풍부해 대표적인 건강채소로 꼽힌다. 속잎보다 바깥 잎에 비타민 K 등 더 많은 영양분이 들어있다. ◆케일 케일은 세계보건기구(WHO)가 ‘최고의 채소’라고 평가할 만큼 각종 영양소가 풍부하다. 채소 가운데 카로티노이드 성분 함량이 가장 많아 대표적인 항암식품으로 꼽힌다. 단백질과 비타민 A, B1, B2, C, K, M, U 등을 비롯해 칼슘 등의 각종 미네랄과 엽록소, 라이신, 포도당의 효능 덕분에 생활 습관병에도 효과가 있다. 녹즙으로 먹을 때에는 대가 굵은 잎을 이용하는데 티오시안네이트(Thiocyanate)라는 쓴맛을 내는 성분이 있어 빈속에 즙을 다량으로 복용하면 위가 쓰리므로 유의해야 한다. 부드럽고 신선한 어린잎은 쌈이나 샐러드로 많이 먹는데 단맛이 난다.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위암과 위궤양을 일으키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을 죽이는 설포라페인 성분이 들어 있다. 브로콜리 싹에는 브로콜리보다 설포라페인 성분이 20배나 더 많이 함유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셀레늄 역시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다. 셀레늄은 노화를 촉진하는 활성산소(음식이 소화되고 흡수되는 과정에서 발생)를 중화시키는 작용을 한다. 45세 이상부터는 셀레늄을 많이 섭취해야 한다. 브로콜리는 비타민C가 풍부한데, 레몬의 2배, 감자의 7배다. 또 빈혈을 예방하는 철분 함량도 야채 중에서 단연 으뜸으로 알려져 있다. ◆블루베리 미국의 시사주간지 ‘타임’은 10대 ‘슈퍼 푸드’에 토마토·녹차·귀리 등과 함께 블루베리를 선정한 바 있다, 미국의 영양 전문가 스티븐 프렛 박사가 뽑은 14가지 슈퍼 푸드(대두, 콩, 귀리, 호두, 시금치, 요구르트, 브로콜리. 호박, 오렌지, 차, 토마토, 연어, 칠면조)에도 이름을 올렸다. 미국 농무부 산하 인간영양연구센터(HNRCA)도 40여 가지 과일·채소 가운데 암과 노화 관련 질병의 예방·치료 효능이 가장 뛰어난 것으로 블루베리를 선정했다. 블루베리의 주요 웰빙 성분은 안토시아닌이다. 보라색 색소 성분이자 항산화 물질로 안토시아닌은 암·노화의 주범인 유해(활성)산소를 제거한다. 안토시아닌은 특히 씨와 껍질에 많이 들어있으므로 생과로 먹는 것이 좋다. 빛의 자극을 눈에 전달하는 로돕신의 재합성을 도와 시력 개선에도 유익하다. 장시간 컴퓨터를 사용하는 직장인, 눈을 혹사하는 학생, 노안으로 눈이 침침한 노년층에게 블루베리는 권할 만한 과일이다. 다이어트용 식품으로도 인기가 좋은데 생과의 100g당 열량이 52㎉(통조림 87㎉, 잼 181㎉), 지방 함량이 0.4g에 불과하다. ◆체리 체리는 흔히 버찌라고 불리고 앵두라는 표현은 중국이 원산지인 체리를 일컫는 말이다. 모두 체리와 속이 같고 종이 다른 사촌. 체리는 맛이 단 것과 신 것이 있는데, 단 것은 보통 생으로 먹고, 신 것은 파이재료로 사용된다. 영양, 건강 면에서 본다면 신 것이 더욱 효과적인데, 이는 항산화 비타민인 비타민C와 베타카로틴이 더 많이 들어 있고, 열량도 오히려 낮기 때문이다. 체리는 흔히 통풍 등 관절염 환자에게 추천하는데 이는 체리의 붉은 색소(안토시아닌)가 염증을 줄여주기 때문이다. 안토시아닌 성분은 아스피린보다 10배 높은 소염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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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 먹어야 바르게 큰다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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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4
바르게 먹어야 바르게 큰다 가족들과 소통하고 양보의 미덕 배워 ‘정크푸드의 습격’…아토피·비만 불러 ‘유기농 밥상’으로 우리 아이 튼튼하게 헬스>는 세계 5대 식품에 김치와 콩발효식품을 포함시켰고, 최근 뉴욕에서는 김치가 들어 있는 타코 음식을 먹기 위해 사람들이 1시간씩 기다리는 장면이 뉴욕 타임스>에 실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기영 교수/초록교육연대 상임대표, 호서대 교육대학원장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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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좋은 식품은 -'과일·야채 포함 균형잡힌 식사 중요'
글쓴이 :
관리자
2009.08.04
눈에 좋은 식품은 과일·야채 포함 균형잡힌 식사 중요 노안임을 알아보는 간단한 방법이 있다. 눈 앞 10㎝ 되는 지점에 신문을 대고 글자를 읽어 보자. 글자가 잘 안 보인다면 노안일 가능성이 크다. 30∼40대 중에 안경이나 콘택트렌즈, 심지어 시력교정술까지 받고도 코 앞에 있는 글자가 보이지 않는다는 사실에 놀랄 사람이 한둘이 아니다. 이런 노안을 막을 수는 없지만 눈에 좋은 식품을 섭취해 진행을 최대한 억제할 수는 있다. 먼저 채소류와 과일 중에서는 케일·머스타드 그린·순무잎·양상추·오렌지·달걀노른자·브로콜리·아보카도·옥수수 등에 눈에 좋은 영양소가 많다. 오메가-3 지방산도 중요하다. 연어·참치·정어리 등의 생선과 생선기름·호두·아마씨와 캐놀라 등 식물성 기름에 오메가-3 지방산이 많다. 그러나 이런 식품을 일상적으로 먹기는 쉬운 일이 아니며, 그렇게 먹더라도 효과에는 개인적인 편차가 있음을 알아야 한다. 김병엽 교수는 “눈 건강을 위해서는 과일을 포함한 균형된 식사가 중요하며, 포화지방산이나 콜레스테롤을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지 않아야 한다.”며 “특정 식품이나 약품으로 한번 나빠진 시력을 돌이킬 수는 없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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