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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게 태어난 아이들 나이들어 '신장병' ↑
글쓴이 :
관리자
2009.08.05
작게 태어난 아이들 나이들어 '신장병' ↑ [메디컬투데이 민승기 기자] 출생시 체중이 적게 나간 사람들이 향후 신장질환이 발병할 위험이 높을 수 있다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과거 진행된 연구결과들에 의하면 출생당시 체중이 적게 나가는 것이 고혈압, 당뇨병, 만성신장질환등 성인기 각종 장애 발병 위험을 높이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는 바 4일 호주 연구팀이 '미신장질환저널'에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신장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음이 다시 한 번 확인됐다. 이론적으로는 영양결핍 혹은 일부 다른 인자등이 태아기 발달 장애를 유발 일부 인체 기관이나 전체 인체시스템이 향후 장애에 취약하게 만들 수 있으며 연구결과 출생당시 체중이 2.5kg 이하인 저체중 아동의 경우 신단위(nephron) 이라는 신장구조물이 수가 적고 크기도 작아 성인기 신장질환이 발병할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연구팀은 "32종의 과거 연구들을 분석한 연구결과 성인기 만성신장질환이 발병할 위험이 70% 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난 바 만성신장질환이 생애 초기부터 시작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연구팀은 그러나 "저체중으로 태어난 사람들은 규칙적인 운동과 건강한 식습관을 가지고 혈압을 잘 조절 신장질환 발병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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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TV만 보는 아이 '고혈압' 생길라?
글쓴이 :
관리자
2009.08.05
하루 종일 TV만 보는 아이 '고혈압' 생길라?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기자] 지나치게 TV를 많이 보거나 비디오 게임을 많이 하는 아이들이 고혈압이 발병할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4일 미시건대학 연구팀이 '소아청소년학지'에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아이들이 과체중이냐 혹은 말랐느냐에 상관없이 TV나 비디오게임을 많이 하는 아이들이 고혈압이 발병할 위험이 높다. 과거 연구결과 정적인 생활습관이 비만과 연관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비만이 고혈압과 연관된 것으로 알려져 온 바 이번 연구결과 생활습관이 비만을 통해서가 아니라 직접 고혈압 발병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최초로 확인됐다. 8세된 아동 1113명을 1주 가량 추적관찰한 이번 연구결과 평균적으로 아이들은 하루 5시간 가량 정적인 생활습관을 가지면 TV나 비디오 게임을 하는 데 평균 1.5시간 가량을 보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정적인 생활습관이 고혈압과 크게 연관이 없는 것으로 나타난 반면 TV를 보는 것은 혈압에 큰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결과 체중과 무관하게 하루 TV 앞에 앉아 있는 시간이 가장 긴 아이들이 하루 30분 이하 앉아 있는 아이들 보다 고혈압이 발병할 위험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부모들은 아이들이 하루 2시간 이상 TV를 시청하지 않게 하며 최소 하루 1시간 이상 왕성한 신체활동을 하게 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연구팀은 또 "TV를 보는 것이 야외활동을 억제 햇빛 노출을 줄여 체내 비타민 D를 저하시킬 수 있고 건강에 이롭지 않은 식습관을 갖게 하고 스트레스 반응을 유발 수면을 손상시켜 이로 인한 수면장애로 혈압이 높아지게 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기자 (ralph0407@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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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계 사람들 설탕 섭취량 최소, 흑인들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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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9.08.05
아시아계 사람들 설탕 섭취량 최소, 흑인들 최다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가정의 경제적 수준과 교육수준이 설탕 섭취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인종에 따라 설탕 섭취량도 다르게 나타나 아시아계 사람들이 설탕 섭취량이 가장 낮은 반면 흑인들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비만인구의 급증 현상이 주목을 받으며 설탕 섭취가 비만의 주 원인중 하나로 지목을 받아 당분 섭취를 줄이려는 시도가 곳곳에서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4일 미 국립암연구소 연구팀이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가계 수입이 낮고 교육수준이 낮은 사람들이 특히 고농도의 설탕을 섭취하는 경향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인종에 따라 설탕 섭취 역시 차이를 보여 아시아계 사람들이 설탕 섭취량이 가장 낮았고 뒤를 이어 히스패닉계 사람들이 두 번째로 낮았으며 반면 흑인들이 설탕 섭취량이 가장 많았다. 연구팀은 "설탕 섭취를 제한하기 위한 시도를 할때 인종적 특성과 경제적 수준및 교육수준 등을 고려해 개인에 맞게 적절한 처방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hjshin@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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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씹는게' 중요한 다섯가지 이유
글쓴이 :
관리자
2009.08.05
'잘 씹는게' 중요한 다섯가지 이유 '음식을 30회 이상 씹어 먹어라'는 말을 단순히 '천천히 먹는 것'으로만 이해하기 쉽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천천히'보다 '30회 이상'이란 말이다. . 배부름을 느끼게 하는 포만 중추에는 여러 시스템이 작동하는데, 그 중 한가지가 '히스타민 신경계'다. 여러 번 씹는 운동은 히스타민 신경계를 활성화시켜 포만감을 느끼게 해준다. 또 히스타민 신경계가 활성화되면 교감 신경을 흥분시켜 체내 지방 분해를 증가시킨다. 뿐만 아니라 여러 번 씹어서 먹으면 천천히 먹게 되는 효과도 있어 포만감을 빨리 느끼게 한다. 이는 음식 섭취 후 최소 10 ~20분 정도는 지속돼야 포만 중추가 자극받기 때문이다. 한편 미국의 한 연구에선 같은 열량의 음식을 한 쪽은 잘 씹어야 먹을 수 있는 음식으로, 다른 한쪽은 죽으로 만들어 튜브를 통해 위로 직접 공급해보았다. 연구결과 잘 씹어 먹은 쪽이 DIT(식사에 의한 열 발생, Diet Induced Thermogenesis)가 2배 이상 높게 나왔다. 결과적으로 튜브로 죽을 공급받은 쪽은 체지방 증가가 많았다. DIT를 높이는 것으로도 살이 빠지는 데 도움이 된다. 실제 30번 이상 씹는 연습을 사람들에게 적용해보면, 대부분 조금만 먹어도 배부르다는 말을 한다. 식욕 억제와 지방 분해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는 셈이다. 다이어트 외 장점도 있다. 일본에서 껌을 씹는 것과 뇌 혈류량의 변화를 관찰한 연구가 있었는데, 당연히 껌을 씹은 참가자의 뇌 혈류량이 증가했다. 뇌기능이 향상될 수 있다는 뜻이다. 여러번 씹는 운동은 입안에 타액분비를 증가시킨다. 소화에 도움이 됨은 물론 면역 기능에도 역할을 한다. 특히 귀밑샘에서 분비되는 타액은 '파로틴'을 갖고 있는데 이는 젊음의 호르몬으로 알려져 있어, 뼈와 치아를 튼튼하게 만들고 피부대사를 활발하게 함으로써 기미와 주름을 방지해 주는 노화 방지 작용도 한다. 나온 김에 장점 하나는 더 해보자. 씹는 운동은 얼굴 전체의 혈액흐름을 좋게 하고 표정근육을 발달시킨다. 중년에서 얼굴근육이 늘어지거나 이중턱이 되는 것을 어느정도 막을 수 있단 의미다. 한편 너무 많이 씹으면 사각턱이 되지 않을까 걱정하는 사람들도 있다. 마른 오징어처럼 질긴 음식을 자주 먹으면 그럴 수 있겠다. 하지만 채소나 견과류 같은 음식은 걱정할 필요없다. 이선호 365mc 비만클리닉 지방흡입 수술센터 소장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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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수산식품부] 식생활교육지원법 시행령 제정(안) 입법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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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5
식생활교육지원법 시행령 제정(안) 입법예고 담당부서 식품산업정책과 담당자 윤영구 첨부파일 1 0730 홈페이지입법예고안.hwp 첨부파일 2 0804 입법예고 공고안.hwp 첨부파일 3 규제영향분석서(식생활교육지원법시행령).hwp 식생활교육지원법 시행령 제정(안)을 첨부와 같이 입법 예고합니다. 식생활교육지원법 시행령 제정(안)에 대하여 의견이 있는 개인, 단체, 법인 등은 2009년 8월 24일까지 의견서를 농림수산식품부장관에게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타 사항은 농림수산식품부 식품유통정책관실 식품산업정책과(02-500-1920)에 문의 하시기 바라며, 동 제정령(안)의 전문이 필요하신 분은 농림수산식품부 홈페이지(http://www.mifaff.go.kr)의 정보농장 - 법령정보 - 입법/행정예고> 란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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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농,축산물 지원계획 및 실적 보고서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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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5
[09'급식관리보고서] - 우수 농,축산물 지원계획 및 실적 보고서 [인천광역시동부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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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의 식사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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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5
고지혈증의 식사요법 [강북구보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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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섭취줄이기] 왜 싱겁게 먹어야 하는가?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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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5
[소금섭취줄이기] 왜 싱겁게 먹어야 하는가 - 가정통신문 [대구시건강증진사업지원단_싱겁게 먹기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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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계약을 통한 식재료 구매계약 작성 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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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9.08.05
수의계약을 통한 식재료 구매계약 작성 요령 [서울시강동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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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가족부] 여름철 식중독, 매년 감소 … 8월엔 특히 조심 해야
글쓴이 :
관리자
2009.08.04
여름철 식중독, 매년 감소…8월엔 특히 조심해야 - 심평원, 2004~2008년 진료자료 분석 결과 발표 - 담당자 배선희 담당부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송재성)은 2004~2008년 진료자료 분석 결과, 식중독으로 병원을 찾아 진료 받은 건수가 지난해까지 매년 평균 3%씩 꾸준히 감소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식중독으로 인한 진료건수는 2004년 130,397건, 2005년 126,024건, 2006년 115,281건, 2007년 116,059건, 2008년 115,105건으로 점차 감소하였으며, 진료비도 2004년 40억 원에서 2008년에는 30억 원으로 매년 꾸준히 감소하고 있다. 작년 한 해 ‘세균성식중독(A05, A05.0~A05.9)'으로 병원을 이용한 횟수가 101,364일로 가장 많았고, ‘장병원성대장균감염(A04.0)’은 17,192일, ‘살모넬라창자염(A02.0)’은 10,562일로 그 뒤를 이었다. ‘세균성식중독(A05, A05.0~A05.9)’은 평균 기온이 가장 높은 매년 8월에 특히 병원 이용 횟수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04~2008년 식중독으로 병원을 찾은 횟수는 여성이 남성보다 약 10% 가량 많았으며, 연령별로는 10대에서 내원일수 전체의 16%를 차지하여 가장 높게 나타났다. 여름철 식중독은 주로 실온에 오랜 시간 방치하거나 덜 가열된 음식을 섭취했을 때 발생한다. 오염된 음식을 섭취한 경우 수일 후 멀미, 복통, 구토, 설사, 위장염, 열, 두통, 피로 등의 증상이 하나 이상 나타나는데 대부분 짧은 기간에 회복되나 유아, 노인 등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의 경우 심각한 문제가 생길 수도 있다. 세균성식중독의 대부분은 음식을 완전히 익히고, 개봉된 식품은 빨리 소비하며 냉장보관을 함으로써 예방할 수 있다. 또한 통조림 식품은 반드시 유통기간을 확인하고 의심스러우면 폐기해야 하며 식중독의 90% 이상이 불결한 개인위생에서 비롯되기 때문에 손을 깨끗이 닦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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