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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향후 건강 기능식품 시장, 개별 인정형 제품 뜬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8.07
향후 건강기능식품 시장, 개별인정형 제품 뜬다 - 식약청,‘08년 건강기능식품의 생산 실적 통계 발표 - □ 홍삼제품이 건강기능식품 시장에서 4년 연속 생산액 1위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08년도 건강기능식품 생산실적을 분석한 결과, ○ 건강기능식품 총생산액은 8,031억원으로 ’07년 7,235억원에 비하여 11%의 증가추세를 보였다. ○ 그 중 홍삼제품이 생산액 1위로 집계되었고 알로에겔, 비타민 및 무기질, 개별인정형, 인삼 제품이 그 뒤를 이었다. ○ 홍삼제품은 4,184억원으로 전체 생산액의 52%를 차지하였으며 전년대비 27% 상승하였고, 신규 개발된 개별인정형 제품의 경우 415억원으로 전체시장의 5.2%에 불과하였으나 전년대비 67% 상승하여 급속한 성장 추세를 보였다고 밝혔다. ※ 건강기능식품 : 인체에 유용한 기능성을 가진 원료나 성분을 사용하여 제조가공한 식품 - 고시형 건강기능식품 : 건강기능식품공전에 고시된 기능성 원료로 제조한 건강기능식품 - 개별인정형 건강기능식품 : 고시된 품목 이외에 안전성, 기능성을 개별로 인정받은 기능성 원료로 제조한 건강기능식품 ○ 개별인정형 제품의 경우, ’06년 이후 급격한 상승 추세로 ‘08년에는 생산액이 5배이상 증가하여 향후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새로운 강자로 부각될 것으로 전망하였다. ○ 개별인정형 제품의 기능성별 국내 생산 현황은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껍질 추출물’, ‘공액리놀렌산’을 이용한 체지방감소 관련 제품 비율이 49%로 가장 높았고, - 그 외로 ‘디메틸설폰’, ‘초록입홍합추출물’을 이용한 관절·뼈건강 관련제품이 13%, ‘코엔자임큐텐’을 이용한 항산화 관련제품이 10%, ‘폴리코사놀’을 이용한 콜레스테롤 개선 제품이 9%의 순이었다. □ 식약청(윤여표 청장)은 건강기능식품의 제형 자율화 등 산업 발전의 토대 마련을 계기로 새로운 제품개발 투자 확대 등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산업체의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하였다. 첨부자료 > ‘08년 건강기능식품 생산실적 통계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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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 품질관리 기준 준수사항
글쓴이 :
관리자
2009.08.08
학교급식 품질관리 기준 준수사항 [서울시남부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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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 최근 발생한 식중독, 이런 것을 주의 했었다면...
글쓴이 :
관리자
2009.08.06
최근 발생한 식중독, 이런 것을 주의했었다면...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 윤여표)은 최근 발생한 식중독 사고와 관련하여 무더운 날씨를 피해 바다와 산을 찾았을 때 주의해야 할 식중독 예방 요령을 발표했다. ○ 우선 여름철 바닷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갈색띠매물고둥을 섭취하고자 할 때는 반드시 타액선(소라살의 끝부분, 일명 골)을 제거하고 섭취하는 것이 테트라민(tetramine)에 의한 식중독을 예방할 수 있다. ※ 테트라민(tetramine)은 유독성 플랑크톤인 조류에 의해 생성된 독소를 고둥이 섭취하여 함유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가을철에 그 함량이 높다. 중독 증상은 두통, 구토, 시각 장애 등이다. - 지난 7월 말 동해안 횡성지역에서 지역주민 12명이 소라를 섭취하고 식중독을 일으켰으며, 그 원인이 소라의 타액선에 함유된 테트라민이라는 성분 때문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 또한, 소나기가 자주 오는 요즘, 산에 오르면서 많이 보이는 야생버섯 중에서도 독버섯이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고 밝혔다. - 여름철 장마로 비가 온 지역의 산에는 기온이 낮아지고 토양에 수분이 많아 버섯이 피기 적당하며, 야생버섯 중에서 독우산광대버섯이나 개나리광대버섯는 특히 독성이 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 따라서 야생버섯을 함부로 채취하여 먹는 것은 매우 위험하고. 버섯전문가들은 일반인이 독버섯을 가려내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에 안 먹는 것이 가장 안전한 것이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 □ 식약청은 즐겁고 건강한 휴가를 보내기 위해서는 안전한 여름철 먹을거리에 대한 관심과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하였다. 별첨 : 1. 대표적인 고둥과 독버섯 2. 고둥의 타액선 제거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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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 식중독 발생 가능성도 미리 알 수 있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8.06
식중독 발생 가능성도 미리 알 수 있다 - 식약청, 김밥·샌드위치에서의 황색포도상구균의 성장예측모델 개발 - □ 김밥과 샌드위치에서 식중독 발생 가능성을 집에서 알아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개발되었다.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휴가철 간편식으로 많이 먹는 식품에서 식중독 발생 가능성을 알아 볼 수 있는 「김밥?샌드위치에서의 황색포도상구균 성장예측모델」을 개발하였다고 밝혔다. □ 성장예측모델은 온도·시간 등의 변화에 따라 김밥과 샌드위치에서 황색포도상구균의 증식과 독소생성량을 예측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 초기미생물수, 보관온도와 보관시간을 입력하여 프로그램을 작동시키면 최종 섭취단계에서 얼마나 많은 균과 독소가 존재할 수 있는지를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 이번에 개발한 성장예측모델에 의하면 황색포도상구균은 20℃ 이상에서 보관할 때 독소 생산량이 증가하기 시작하며, 현행 기준(100/g)에 적합한 김밥도 30℃에서 8시간 보관에서는 식중독을 일으킬 수 있는 독소량이 생성되었다. □ 식약청은 “김밥과 샌드위치는 우리나라 국민들이 좋아하는 음식중의 하나이며, 휴가철 이동 중에 많이 섭취하지만 식중독균도 쉽게 자랄 수 있으므로, 이번에 개발한 성장예측모델을 생산자, 판매자 및 소비자가 잘 활용하여 즐거운 휴가철 식중독을 예방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아울러, 황색포도상구균에 의한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조리나 구매 후 가급적 2시간 이내에 섭취하는 것이 좋고, 장거리 이동시에는 식중독을 일으키는 독소를 생성하지 않는 10℃ 이하에서 보관할 것을 권장하였다. ○ 동 프로그램은 식약청 식중독예방 홈페이지(http://fm.kfda.go.kr)에서 다운 받아 사용할 수 있다. ○ 참고로, ‘09.8월 현재 황색포도상구균에 의한 식중독 발생건수는 6건 319명으로 전체 식중독환자의 3.8%이다. 참고자료 : 성장예측모델 사용매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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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소금섭취줄이기] 어떻게 싱겁게 먹을까?
글쓴이 :
관리자
2009.08.06
[소금섭취줄이기] 어떻게 싱겁게 먹을까? 어떻게 싱겁게 조리하는가? - 가정통신문 [대구시건강증진사업지원단_싱겁게 먹기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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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빵 자주 찾는 당신, 혹시 탄수화물 중독?
글쓴이 :
관리자
2009.08.06
빵 자주 찾는 당신, 혹시 탄수화물 중독? 밥을 먹었는데도 습관적으로 빵이나 과자에 손이 간다면 탄수화물 과다섭취일 가능성이 높다. 흰 쌀밥, 빵, 과자는 대표적인 탄수화물 음식이기 때문이다. 한국인의 경우 밥을 기본으로 하고 그 외에도 칼국수, 수제비, 냉면, 떡볶이 등 밀가루 음식을 자주 먹기 때문에 탄수화물 섭취량이 많을 수밖에 없다. 한경아 을지병원 내분비내과 교수는 “탄수화물 권장 섭취량은 하루 적정 칼로리의 50~60% 정도지만 한국인은 이미 70~80%까지 초과하고 있다”고 말했다. 탄수화물은 중독성이 있기 때문에 그 맛에 길들여지면 계속해서 찾게 된다. 문제는 탄수화물을 지나치게 많이 먹으면서 단백질, 비타민 등 영양소를 적게 섭취하면 영양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다는 점이다. 사이먼 손리 오클랜드대학 박사는 크루아상, 콘플레이크 등 탄수화물이 많이 함유된 가공식품들은 니코틴이나 마약 중독과 관련이 있는 뇌 부위에 자극을 일으킨다는 내용의 연구결과를 최근 발표한 바 있다. 연구팀은 탄수화물 식품을 많이 먹는 사람들은 더 많은 양의 탄수화물 식품을 섭취하려는 충동을 보일 뿐 아니라, 이러한 충동을 억제하는 힘이 부족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탄수화물 식품을 섭취하지 못하게 했을 때 우울증 등 중독증상을 보인다고 밝혔다. 그렇기 때문에 고른 영양 섭취를 위해서는 가급적 탄수화물 위주의 식단을 피하고 밀가루 음식을 과하게 먹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흰 쌀밥보다는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현미밥, 발아현미밥 등 정제되지 않은 곡류가 좋다. 섬유소가 풍부한 채소를 즐기는 습관도 중요하다. 생선, 두부, 계란 등 단백질 섭취도 잊지 말아야 한다. 이은 건국대학교병원 영양 팀장은 “떡볶이 등 탄수화물 위주의 음식을 먹을 때는 우유와 계란을 함께 먹거나, 집에서 야채와 고기 등을 충분히 넣고 조리해 먹는 것이 영양 면에서 바람직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떡볶이 조리 시에는 떡 100g에 소고기 25g, 피망과 양파, 버섯 등 채소류 20g정도가 가장 바람직한 비율”이라고 덧붙였다. [이상미 MK헬스 기자 lsmclick@mkhealth.co.kr]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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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D-100 건강관리] 수험생에 꼭 필요한 영양식단
글쓴이 :
관리자
2009.08.06
[수능 D-100 건강관리] 수험생에 꼭 필요한 영양식단 [쿠키 건강] 부모들은 수험생 컨디션을 좋게 유지하기 위해 어떻게 먹여야 할지 늘 신경 쓰게 마련이다. 수험생에게 꼭 필요한 영양식단을 알아보자. ◇ 아침밥, 꼭 챙겨야 한다= ‘밥은 보약’이라는 말이 있다. 농촌진흥청이 2002년 수험생의 아침식사와 수능성적의 관계를 조사한 결과 아침식사를 한 수험생이 아침을 거른 수험생보다 수능 성적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또 영국 런던킹스칼리지의 영양과학부팀은 아침식사로 잡곡밥을 먹은 학생이 음료나 흰 빵을 먹은 학생보다 집중력과 기억력이 더 좋았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는 아침식사를 하는 것이 좋으며 간단한 시리얼과 우유보다는 밥과 반찬 위주의 식사가 더 이롭다는 결과를 보여준다. 잡곡밥은 당지수가 음료나 과일보다 낮아 뇌의 연료 역할을 하는 당분이 서서히 높아지면서 오래 유지돼 집중력에 도움을 주며 잡곡밥을 섭취할 때 씹는 횟수가 더 많아져 뇌 신경전달 물질이 활발해지기 때문에 기억력에 도움을 준다. ◇ 영양식단 짜기= 뇌에 필요한 에너지 공급원은 포도당이며 보조영양소는 무기질과 비타민이다. 이밖에 단백질, 지방, 5대 영양소를 골고루 균형적으로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다. 수험생에게는 육류보다는 생선류가 두뇌 회전에 도움을 준다. 특히 등푸른생선(고등어, 삼치, 연어, 꽁치 등)은 오메가-3지방산으로 DHA가 풍부해 기억력, 학습력에 도움을 주며 계란, 두부의 질 좋은 단백질도 소화, 흡수가 잘 되는 식품이다. 육류요리는 구이, 튀김보다는 되도록 수육, 보쌈요리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제철 과일과 채소는 포만감을 유발할 정도로 많이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지만 수험생의 지친 몸과 피로감을 회복시키는데 도움을 주며 특히 붉은색, 초록색, 흰색, 노랑색별로 번갈아 가며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다. 예를 들면 버섯과 청피망, 홍피망, 당근, 양파 등을 섞어 볶는 요리를 하거나 브로콜리와 호두를 이용한 샐러드로 공부 능률을 높일 수 있게 요리하는 것이다. 시금치는 철분 함량이 높아 빈혈이 있는 수험생에게 도움을 준다. 하루 1~2리터 정도의 물을 섭취하는 것 역시 중요하다. 물의 섭취는 변비 예방과 신진대사에 도움을 주며 졸음을 쫓는 커피의 과잉 섭취나 음료 섭취로 인한 과잉열량 공급을 막을 수 있다. 물 섭취는 되도록 식전이나 공복에 섭취하도록 한다. ◇ 좋지 않은 음식= 가공식품에 들어있는 각종 식품첨가물은 졸음을 유발할 수 있으며 인스턴트식품은 영양소 함량이 불균형하기 때문에 과잉열량이 지방으로 축적돼 비만을 유발한다. 지방이 많은 음식, 즉 삼겹살이나 갈비, 소시지, 치킨 등은 소화되는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소화장애를 일으킬 수 있으며 장이 약한 수험생은 특히 지방이 많은 음식은 삼가야 한다. 또 너무 찬 물과 음료는 장이 예민한 수험생의 경우 자주 화장실을 가게 될 수 있어 되도록 따뜻한 차를 권한다. 자극적이고 매운 음식은 위를 자극하기 때문에 평소 위가 안 좋은 학생에게는 간장으로 만든 연근조림이나 두부구이, 계란말이, 멸치호두볶음, 콩조림 등의 요리로 자극이 덜한 요리가 좋다. ◇ 영양제= 평소 야채, 과일을 적당히 섭취하고 있다면 특별히 영양제가 필요 없지만 종합비타민제는 하루 필요한 만큼 섭취하는 것을 권장한다. ◇ 차= 오미자차는 피로회복과 순환기능을 원활히 해 몸의 기운을 모으는데 도움을 준다. 생수 1리터에 오미자 1컵을 찬물에 하룻밤 정도 우리면 된다. 박하차는 소화기능을 촉진시키고 위를 보호하며 감초, 녹차와 함께 먹으면 좋다. 그밖에 루이보스차도 변비에 효과적인 허브차다. ◇ 죽 △닭죽= 수삼과 대추, 통마늘, 찹쌀로 만든 닭죽은 위와 장을 편안하게 하며 소화도 돕는다. △깨죽= 흑임자는 머리를 맑게 하는 오메가-6 성분이 많고 소화에도 도움을 준다. △전복죽= 전복은 기가 허해 진 수험생에게 기력회복에 도움을 주며 쪽파와 표고버섯, 당근 등의 야채를 참기름에 볶다가 전복과 불린 쌀로 죽을 만들면 영양만점 죽이 된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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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 많이 먹으면 종합비타민 필요 없어”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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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6
“과일 많이 먹으면 종합비타민 필요 없어” 명승권 국립암센터 암예방검진센터 전문의 항산화 물질은 암이나 심혈관질환은 물론 노화를 예방한다. 과일과 채소에 풍부한 비타민 C와 E, 베타카로틴, 셀레늄 등이다. 그러나 약 형태의 항산화제를 섭취하는 것은 효과가 없다. 오히려 일부 암 발병률을 높이는 역효과까지 나타났다. 이같은 내용을 담은 연구 결과가 국제 학술지인 ‘종약학 연보(Annals of Oncology)’ 온라인판 7월21일자에 발표되었다. 연구를 진행한 국립암센터 암예방검진센터 명승권 전문의는 “지난 20여 년 동안 국제 학술지에 발표된 논문 31개를 종합한 결과이다. 결론은 암 예방 목적으로 항산화 보충제를 별도로 과도하게 섭취할 필요가 없다”라고 주장했다. 우리 몸에서 산소는 대사 과정을 거쳐 대부분 물로 변한다. 소량이 불안정한 상태로 변한다. 이를 흔히 활성산소라고 부른다. 흡연, 대기 오염, 자외선, 전리 방사선, 격렬한 운동 등 외부 요인이 추가되면 활성산소가 더 많이 증가한다. 활성산소는 산화작용을 일으키며 DNA, 세포막을 형성하는 지질, 아미노산을 손상시킨다. 이때 암이나 심혈관질환이 생기고 노화가 진행된다. 명전문의는 “이를 예방하기 위해 항산화 물질이 필요하다. 과일과 채소를 많이 섭취하면 좋다. 제약사들은 이를 알약으로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각종 비타민, 셀레늄 성분이 포함된 종합비타민, 피로회복제, 건강 보조식품 등이다. 이론적으로는 항산화 보충제가 불안정한 활성산소를 안정시켜 질병이나 노화를 예방한다. 그러나 항산화 보충제는 대개 합성제인데, 이는 과일이나 채소와 같은 효과를 내지 못한다”라고 밝혔다. [sisa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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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 모유서 발암성 물질 검출…신생아 건강 위협
글쓴이 :
관리자
2009.08.06
산모 모유서 발암성 물질 검출…신생아 건강 위협 [쿠키 건강] 산모 모유에서 발암성물질이 다량 검출돼 신생아 건강에 초비상이 걸렸다. 임두성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한나라당)은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산모 모유 중 POPs 모니터링 결과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이 확인했다고 5일 밝혔다. 임 의원에 따르면 식약청은 지난해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서울과 부산, 광주에 거주하는 산모 50명을 대상(출산 후 3~8주)으로 모유에 대한 POPs 모니터링을 시행한 결과, POPs 11개 물질 중 6개 물질을 확인했다. 특히 발암가능물질로 지정된 DDT와 농약성분의 위해물질인 HCH는 전 모유 시료에서 검출됐다. DDT 경우 평균 검출치는 225.1ng/g fat이며, 최고치는 평균치보다 5배가량 높은 1115.3ng/g fat이 검출됐다. HCH는 평균 검출치가 49.0ng/g fat이며, 최고치는 평균치보다 4배 높은 200.3ng/g fat으로 나타났다. 유해물질 검출량은 선진국 모유 시료와 비교 시 비슷하거나 높은 수준이었다. DDT는 일본이 290ng/g fat으로 가장 높았으며, 스웨덴이 140ng/g fat으로 비교대상국 가운데 가장 낮았다. HCH는 일본이 210ng/g fat으로 가장 높았고, 독일과 캐나다는 각각 40ng/g fat, 20ng/g fat로 비교적 낮았다. 하지만 임 의원은 “모유에서 발암가능물질이 검출됐다는 충격적인 결과에도 모유는 신생아들의 성장발육과 면역력 향상에 가장 적합한 천연식품”이라며 “환경오염과 잘못된 식생활이 신생아들의 건강마저 위협하고 있어 위해물질 저감화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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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8월의 복병 `식중독` 피하려면…
글쓴이 :
관리자
2009.08.06
8월의 복병 `식중독` 피하려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여름철 식중독 환자는 매년 3%씩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반면 환자수는 8월에 집중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여름 더위를 피하는 것 만큼이나 식중독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조사 결과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004~2008년 진료자료를 분석한 결과, 식중독으로 인한 진료 건수는 2004년 13만 397건에서 2006년 11만 5281건, 2008년 11만 5105건으로 점차 줄었다. 진료비도 2004년 40억 원에서 2008년에는 30억 원으로 매년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세균성식중독’은 평균 기온이 가장 높은 매년 8월에 병원 이용 횟수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름철 식중독`이 주로 실온에 오랜 시간 방치하거나 덜 가열된 음식을 섭취했을 때 발생하기 때문이다. 오염된 음식을 섭취해 식중독에 걸리면 수일 후 △멀미와 복통 △구토나 설사 △위장염 △열 △두통과 피로 등의 증상이 하나 이상 나타난다. 세균이 우리 몸에 침투하면 인체는 이를 방어하기 위한 활동을 하기 때문에 이 같은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위에 들어온 독소를 제거하기 위해 구토가 일어나고 자극을 받은 장은 설사를 통해 자극물을 씻어내는 것이다. 따라서 독소가 제거되고 나면 대부분 짧은 기간에 회복되지만 유아, 노인 등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의 경우 회복기간이 오래 걸린다. 원인균에 따라서 소화기관 뿐 아니라 중추신경에도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는 균이 있다. 병원성 대장균 중 `O157 균`은 독소를 만들기 때문에 콩팥이나 뇌신경에 장애를 줄 수 있다. 리스테리아균은 중증으로 진행될 경우 패혈증 및 뇌수막염도 유발 할 수 있다. 따라서 철저한 예방으로 식중독에 걸리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8월에 ‘세균성 식중독’을 피하려면 먹는 음식에 더욱 신경쓰고, 개인위생관리를 철저히 해야한다. 음식을 완전히 익혀 먹고 개봉된 식품은 빨리 먹거나 냉장보관 해야 한다. 통조림 식품은 반드시 유통기간을 확인해야 하고 부패여부가 의심스러우면 폐기하는 것이 좋다. 특히 떡이나 면과 같이 탄수화물이 들어간 음식이 더 빨리 부패하므로 처음부터 한 끼에 먹을만큼만 조리하는 것이 좋다. 냉장보관을 하더라도 3일 이상 지난 후 먹는 것은 위험하다. 고기류는 3일에서 5일 정도, 우유는 2~4일, 어패류는 1~2일 보관이 적당하다. 이항락 한양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는 "육류나 어패류 등을 취급한 칼과 도마에서 교차 오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구분해 사용해야 한다. 만약 별도의 칼ㆍ도마가 없을 경우에는 과일,채소류에 먼저 사용한 후 육류나 어패류에 사용해 교차 오염을 최소화 시켜야 한다"고 조언했다. 세균은 대부분 손을 통해 옮는다. 음식을 먹기 전 반드시 손을 깨끗이 씻고 평소에도 자주 손을 닦는 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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