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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출입/검사 기록부
글쓴이 :
관리자
2009.08.11
출입/검사 기록부 [서울시중부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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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만화로 보는 당뇨병에 대한 이해
글쓴이 :
관리자
2009.08.11
만화로 보는 당뇨병에 대한 이해 [김포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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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재미있는 영양동화] 아이스크림을 사랑했던 왕자님
글쓴이 :
관리자
2009.08.11
[재미있는 영양동화] 아이스크림을 사랑했던 왕자님 [김포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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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 급식 지도
글쓴이 :
관리자
2009.08.11
학교 급식 지도 [서울시중부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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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아침 챙겨먹어야 좋다면 ‘삼겹살’도 괜찮을까?
글쓴이 :
관리자
2009.08.11
아침 챙겨먹어야 좋다면 ‘삼겹살’도 괜찮을까? [쿠키 건강] “아침밥을 먹어야 하루가 든든하다”는 말은 귀에 딱지 앉을 정도로 들어 본 말이다. 하지만 아침이라면 무조건 괜찮은 걸까? 연예인들 중에는 종종 아침에 밥 대신에 삼겹살을 구워 먹는 경우가 있다. 가수 남규리는 돼지 기름이 목을 부드럽게 한다며 아침에 삼겹살을 구워 먹는다고 한다. 고기 마니아로도 알려진 MC 강호동은 아침에 종종 삼겹살을 즐긴다고 했다. 바른체한의원 김강식 원장은 “단백질, 철분, 비타민A.B1 등이 풍부한 돼지고기는 소화기나 피부의 건조를 막아주고 황사, 매연 등 유해물질의 배출을 증가시킬 뿐만 아니라 목이나 소화기에 염증이 생기거나 황사, 매연이 올 때 섭취하면 도움이 되지만 소화기에 부담을 줄 수 있어 아침에 먹기에는 적당하지 않다”고 말했다. 꼭 챙겨 먹어야 하는 중요한 아침, 과연 건강한 아침 식사는 어떤 것일까? 아침은 저녁식사 후 아침 기상시간까지 약 12시간의 긴 공복상태를 이어오다 먹는 첫 끼니이다. 우리 몸은 밤 시간 동안 끊임없이 대사활동을 통해 에너지를 소비하기 때문에 아침엔 대부분의 에너지가 고갈된 상태. 그러므로 아침은 신체에 필요한 에너지를 보충하고 균형을 맞추는 첫 끼니로 매우 중요하다. 밥에 포함된 탄수화물은 두뇌활동이 기본 에너지로 집중력을 높여주고 밤새 분비된 위산을 중화시켜 위를 보호한다. 만일 아침을 거르게 돼 공복시간이 길어지면 교감신경계가 활성화 돼 극도의 긴장상태가 되고 피로가 빨리 쌓여 정신적 능률저하로 이어질 뿐만 아니라 점심 식사에선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어 건강을 해치기 쉽다. 김강식 원장은 “아침식사는 규칙적으로 챙겨 먹되 무엇을 먹는가가 중요하다”며 “아침에는 두뇌 활동 및 기본에너지로 사용되는 탄수화물이 일정량 필요하고 소화기능도 원활하지 않아 동물성 기름을 사용하거나 지방이 많은 음식, 빵, 설탕에 절인 과일 등 단순당 식품은 적합하지 않다”고 말했다. 특히 “지방이 많이 함유된 음식은 위에 부담을 주고 단순당 식품은 혈당을 급격히 상승시켜 인슐린을 과다 분비시키는 동시에 혈당의 하강 속도를 빠르게 해 상대적으로 금새 허기를 느끼게 한다”고 김강식 원장은 설명했다. 다음은 바른체 한의원 김강식 원장을 통해 유형별 아침식사 시 주의사항을 알아보자. ◇ 다이어트 여성을 위한 ‘잡곡밥’ 다이어트를 위해 아침 식사를 하지 않는 것은 오히려 살이 찌는 역효과가 나타난다. 아침을 거르면 폭식의 가능성이 높고 혈당의 변동이 심해져 지방 축적이 늘어날 수 있다. 이와 관련하여 아침 식사를 하는 사람이 과체중이 될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때문에 다이어트 여성의 경우 아침 식사를 규칙적으로 챙겨 먹는 것이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중요하다. 흰 쌀밥 보다는 현미, 율무, 검정콩, 보리 등 곡물을 섞은 잡곡밥이 좋다. 잡곡밥은 복합탄수화물로 다양한 영양소를 균형 있게 섭취할 수 있고 포만감은 높이면서 열량은 낮아 다이어트 여성에게 안성맞춤이다. 특히 현미의 경우, 장의 연동운동을 도와주어 변비에 좋고 리놀레산과 비타민이 풍부하며 보리는 쌀과 밀에 비해 지방이 적고 섬유질이 5~20배 많다. 보리의 섬유질은 위에 머무르지 않고 빠르게 장으로 내려가 대장 기능 향상과 장염, 변비 해소에 좋으며 지방 축적을 억제하는 작용이 있어 비만 치료에 좋은 식품이다. ◇ 수험생은 두뇌활동을 깨우는 아침 수험생에게도 아침 식사는 잠들어있던 뇌를 깨우고 에너지를 보충해주기 위해서라도 꼭 챙겨야 한다. 두뇌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원인 ‘포도당’이 높고 당지수가 낮은 잡곡밥이 좋다. 잡곡밥은 혈당을 천천히 높여 오래 유지하기 때문에 집중력과 기억력에 좋고 오래 씹을수록 뇌의 혈액공급을 원활히 하기 때문에 수험생 뇌기능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육류 보다는 고등어나 연어, 꽁치 등 DHA가 풍부한 ‘등푸른 생선’이 위에 부담이 없으면서 두뇌활동에 도움을 준다. 하루1~2리터의 충분한 물은 운동량이 적은 수험생의 변비를 예방하고 신진대사를 활발히 해준다. ◇ 바쁜 직장인을 위한 아침 식단 회식이나 야식 등 술자리가 잦은 직장인이라면 아침으로 속을 풀어주는 음식이 좋다. 특히 따뜻한 콩나물이나 북어국은 숙취를 해소하고 위점막을 보호해 준다. 또한 제철 과일과 채소는 비타민이 풍부해 피로회복에 좋으며 콩, 두부, 우유 등은 직장인에게 필요한 필수아미노산이 많이 함유된 식품이다. 단 자가용을 이용해 출근하는 직장인의 경우 지나친 당분 섭취는 졸음을 유발 할 수 있으므로 식사량을 포만감을 느끼기 전인 80%선으로 절제하는 것이 좋다. 평소 밥량의 80%를 정하고 식사하는 것이 가장 쉬운 방법이다. 김강식 원장은 “아침식사는 몸과 마음을 깨우는 알람이면서 하루의 에너지원을 보충하는 시간으로 꼭 챙겨 먹는 것이 좋다”며 “혼자서 밥을 해 먹기 어려운 싱글족의 경우도 요즘은 간단한 음식들이 다양하게 나온 만큼 아침을 꼭 챙겨 먹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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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에 맞는 비타민 먹고 진짜 건강 찾자
글쓴이 :
관리자
2009.08.11
내 몸에 맞는 비타민 먹고 진짜 건강 찾자 美 암·성인병협회, 하루 5가지 이상 다른 야채·과일 섭취 권장 비타민(vitamin)은 정상적인 성장 및 대사작용에 반드시 필요한 유기영양물질이다. 비타민 중 어느 한 가지라도 부족하게 되면그것과 관계되는 작용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아 '비타민 결핍증'이 유발된다. 또한 대부분의 비타민은 인체 내에서 합성될 수 없으므로 반드시 외부에서 공급되어야 한다. 남녀노소별로 인체에 꼭 필요한 비타민을 전문의의 도움으로 알아본다. '삼인삼색'이라는 말이 있다. 약과 치료의 효능도 사람마다 정도의 차이는 있기 마련이란 뜻이다. 또한 아무리 명약이라도 성별과 나이에 따라 효능의 차이가 나타난다. 단 개인별로 모두 다 검사를 해서 처방을 내리면 비용이 문제가 되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에게 공통적으로 도움 될 수 있는 비타민과 미네랄의 섭취를 가장 많이 권하게 된다. 비타민은 생명(vita)과 아미노산(amine)의 합성어로 '생명을 주는 영양소'란 뜻. 자동차에 비유하면 윤활유와 마찬가지다. 자동차에 윤활유가 부족하면 오랜 시간이 지난 후 어느 날 갑자기 엔진이 고장 나거나 망가지게 되는 것과 같은 이치다. 비타민도 처음에는 부족한 것을 못 느끼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만성피로, 시력감소, 기억력 감퇴, 탈모·노화 현상이 나타나게 된다. 또한 면역력 저하로 감기에 잘 걸리거나 암 발생률과 고혈압, 당뇨와 같은 성인병 발생률이 높아지게 된다. 우리 몸에서 비타민은 필요한 양은 아주 적지만, 우리 몸에서 합성할 수 없거나 합성을 하더라도 필요한 양을 만들 수 없기 때문에 섭취가 꼭 필요하다. 가장 좋은 방법은 미국의 암협회나 성인병협회가 권장하는 것처럼, 하루에 다섯 가지 이상의 다른 과일이나 야채를 섭취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현실적으로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에 자신의 건강과 나이, 성별에 맞게 필요한 만큼 비타민을 섭취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예를 들어 같은 사람이라도 술이나 담배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권장 섭취량보다 더 많은 비타민을 섭취해야 한다고 한다. 또 술을 자주 마시는 경우, 알코올은 소장에서 비타민 B군 흡수를 지체시키고, 간에서 알코올 해독 시에 사용하는 비타민B군의 소모량을 늘리기 때문에 거의 매일 비타민B군을 보충해야 한다는 것이다.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담배 한 개비당 약 20mg의 비타민C가 파괴되기 때문에 하루 한 갑을 피운다면 최소 400mg의 비타민C가 더 필요한 것이다. 비타민은 나이와 성별에 따라 필요로 하는 종류와 양이 다르므로 이에 맞는 복용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도움말=송준화(송준화내과의원장) [경북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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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음료-녹차도 치아 손상시켜
글쓴이 :
관리자
2009.08.11
스포츠음료-녹차도 치아 손상시켜 마신 뒤 양치질 하지 말고 물로 입 헹궈야 콜라 같은 탄산음료, 오렌지주스 뿐 아니라 녹차와 스포츠음료도 치아를 손상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템플대 치대 모하메드 바시우니 교수는 “치아는 위식도 역류 질환, 거식증 등으로 위산이 입으로 넘어오면서 손상되기도 하지만 더 일반적인 원인은 음료수에 있다”며 “사람들이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녹차나 스포츠음료도 에나멜 층을 녹여 치아가 썩게 만든다”고 밝혔다. ▽에너지 음료 미국 아이오와대 치대 클락 스탠포드 교수 팀은 스포츠 음료 또는 에너지 음료가 탄산음료나 오렌지주스보다 에나멜 층을 더 부식시킨다는 연구 결과를 지난해 학술지 ‘영양학(Nutrition)’에 발표했다. 에나멜 층은 치아의 맨 바깥에서 치아를 보호하는 층이다. 스탠포드 박사는 “에너지 음료에 시큼한 맛을 내기 위해 첨가되는 구연산이 들어 있기 때문에 음료가 입 안에 들어가면 완전히 산화된다”며 “음료를 고를 때는 구연산 첨가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다이어트 탄산음료 설탕이 적게 들어간 다이어트 콜라를 마시면 치아 부식이 안 될 것이라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바시우니 교수가 다이어트 탄산음료를 3개월 동안 매일 1ℓ씩 마신 사람들의 치아를 진료한 결과 치아가 썩고 금가거나 부서지는 등 다양한 치아 손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구연산 주스 시큼한 맛의 주스에 많이 들어 있는 구연산은 치아를 부식시킨다. 오렌지주스는 에나멜 층의 견고함을 84%나 감소시키며 레몬, 오렌지, 자몽 주스도 에나멜 층을 벗긴다. 가장 위험한 것은 산도가 가장 높은 레몬주스다. 바시우니 박사는 “아침 출근길에 오렌지 주스 같은 과일 주스를 마시지 않고 점심시간에 다이어트 탄산음료 섭취도 자제하는 게 좋다”고 말했다. ▽녹차 차가 치아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아직 논쟁 중이다. 일부에서는 차의 특정 성분이 치아 표면의 손실을 막아 준다고 하지만, 다른 학자들은 약산성의 차가 치아 부식을 가져온다고 주장한다. 바시우니 박사는 구연산이나 소다, 에너지 음료만큼은 아니지만 차에 들어 있는 항산화 성분이 치아를 어느 정도 부식시킨다고 주장했다. 그의 연구 결과 레몬주스, 식초, 소다는 2주 만에, 그리고 당분이 없는 녹차나 홍차는 16주 만에 치아를 부식시켰다. 홍차가 녹차보다 치아에 더 나쁜 영향을 미쳤다. ▽음료수로 인한 치아 부식을 막는 방법 △조금씩 마시지 말고 한 번에 빨리 마신다. △음료가 이에 닿지 않도록 빨대를 사용한다. △주스 대신 물을 마신다. △주스를 마신 뒤에는 양치질을 하지 말고 물로 입을 헹군다. 주스로 약해진 에나멜 층을 칫솔이 더 손상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바시우니 교수의 연구 결과는 ‘일반 치과학(General Dentistry)’ 저널 5-6월 호에 실렸으며 미국 방송 CNN 인터넷판, 온라인 과학 뉴스 사이언스 데일리 등이 7일 보도했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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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인스턴트 피하고 비타민·견과류 많이 드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09.08.11
수험생, 인스턴트 피하고 비타민·견과류 많이 드세요 [쿠키 건강] 수능이 얼마 남지 않은 요즘, 수험생들은 하루하루 가중되는 스트레스로 인하여 맘 편할 날이 없을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남은 수험기간을 건강하게 보내려면 좋은 먹을거리로 체력을 비축해 두는 것이 필요하다. 평소 규칙적인 식사와 영양식단은 물론 간식 하나까지 꼼꼼하게 신경을 쓴다면 건강은 물론 두뇌회전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 피해야 할 식습관 △주의력을 떨어뜨리는 인스턴트식품= 늦은 시간까지 책상 앞에 앉아있는 수험생들은 출출할 때 간편한 간식거리를 찾는 경우가 많다. 밥 대신 햄버거나 컵라면으로 끼니를 때우고 청량음료로 갈증을 해소하다보면 각종 식품첨가물을 과잉섭취하게 되는데, 이는 주의력결핍과 과잉행동장애를 일으킬 수 있어, 집중력을 떨어뜨리는 요인이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숙면을 방해하는 카페인 주의= 잠을 쫒으려 찾게 되는 커피도 피해야 할 음식이다. 과도한 카페인 섭취는 중추신경을 흥분시켜 두근거림, 현기증 등을 유발하고 숙면을 방해할 수 있어, 피로를 회복시키는 게 아니라 장기적으로는 피로가 쌓이게 만들 수도 있다. △민감한 장을 자극하는 찬 음식= 한참 예민한 수험생들은 조금만 신경을 써도 복통을 호소하며 화장실을 찾기 일쑤다. 스트레스로 인해 장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여기에 아이스크림이나 차가운 음료를 자주 접하다 보면 반복되는 체내 열손실로 인하여 배탈, 설사가 잘 생길 수 있다. 이는 결과적으로 면역력을 떨어뜨리게 되어 콧물, 코막힘 등 호흡기 질환까지 초래하여 공부에 방해를 받을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 도움이 되는 식습관 △뇌를 깨우는 아침밥= 전날 저녁식사 후 아침을 거르게 되면 약 15시간 이상의 공복상태가 이어지게 된다. 이렇게 되면 뇌세포를 움직이는 포도당이 부족해지기 때문에 뇌의 효율도 떨어지게 된다. 아침밥을 섭취하게 되면 뇌에 꼭 필요한 당을 공급하는 것은 물론, 음식을 씹는 행위 자체로 뇌에 자극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챙겨먹는 것이 좋다. △지친 기운을 북돋는 한방차= 생맥산은 지친 몸에 에너지를 보충하고 활기를 주어 여름을 잘 나게 하는 음료이다. 맥문동, 오미자, 인삼을 2:1:1의 비율로 달여 마시는데, 맥문동은 여름철 손상되기 쉬운 진액을 보충하면서 폐를 튼튼히 하고, 오미자는 피로를 풀어주고 오장육부의 기운을 도와준다. 인삼은 기운을 보충하고 몸의 저항력을 높여준다. △비타민과 견과류= 수험생의 식단은 모든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는 것이 가장 좋다. 특히 제철과일을 통해 비타민을 공급해주면 피로회복과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 항산화 기능으로 뇌의 운동을 돕는 것으로 알려진 견과류도 도움이 되나 지방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소화기에 무리가 가니 주의해야 한다. 코편한 한의원 둔촌점 민재성 원장은 “운동량 부족으로 면역력이 급격히 떨어져 있는 수험생들은 한순간의 방심으로 자칫 페이스를 놓쳐버리기 쉽다. 특히 여름은 땀을 통해서 체내의 기운이 밖으로 많이 배출되는 시기로서 피로하기 쉬운 계절이다. 이러한 여름을 건강하게 나지 못할 경우 환절기에 감기나 콧병에 노출되어 남은 수험생활에 방해를 받을 수 있다. 그러므로 식단 조절을 통해 원기를 보충함으로써 가을은 물론 수능한파까지 대비할 수 있도록 기초체력을 미리 튼튼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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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간단한 '당뇨병 관리' 요령
글쓴이 :
관리자
2009.08.11
[메디컬] 간단한 '당뇨병 관리' 요령 당뇨병은 완치가 없는 불치병이다. 그러나 당뇨 유형에 따라 꾸준한 운동. 식사 조절 등 철저한 관리를 하면 합병증이 오는 것을 늦출 수 있고. 일반인처럼 생활할 수 있다. 한강성심병원 내분비내과 유형준 교수와 유성훈 교수의 도움말로 간단한 ‘당뇨병의 관리’ 요령을 알아본다. ◇합병증 예방 당뇨병은 일단 생기면 완치가 매우 힘들고 만성적으로 진행되므로 관리 역시 인내심을 갖고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당뇨병의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에 혈당. 혈압. 그리고 콜레스테롤을 정상에 가깝게 유지하고 정상 체중을 유지해야한다. 합병증이 없는 경우에도 1년마다 망막. 신장 등의 합병증 여부를 꼭 점검한다. ◇식사요법 개인의 성별. 연령. 활동량 등을 고려하여 처방된 열량에 맞게 정해진 양내에서 식사를 해야한다. 규칙적인 시간에 적당량을 배분하여. 모든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균형식을 한다. ◇운동요법 운동은 가능한 규칙적으로 매일 하는 것이 좋고 식사 후 30분에서 1시간 후에 운동을 시작하여 30분 정도 하는 것이 좋다. 당뇨병의 만성합병증 중 특히 고혈압. 협심증. 심한 동맥경화증 등이 발병된 환자는 의사와 상의하여 운동의 종류와 양을 결정해야 한다. 혈당이 공복시 300㎎/㎗이 넘거나 혈당의 변동이 심한 환자는 오히려 운동이 해가 될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발의 감각이 둔한 환자는 운동 전에 반드시 발에 상처가 있는지. 이물질이 있는지 등을 확인하고 꽉 끼는 신발이나 양말을 신지 않도록 한다. ◇정기적인 검사 합병증의 발병 및 진행 정도를 알기 위해 안과검사. 단백뇨 검사. 발검사. 동맥경화증 검사. 신경계 검사 등을 정기적으로 받아야 한다.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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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량 줄여 다이어트 했다면..‘요요’위험
글쓴이 :
관리자
2009.08.11
식사량 줄여 다이어트 했다면..‘요요’위험 20대 후반 여성 김 모씨는 여름 휴가 전에 야채와 사과 반쪽으로 식사량을 눈에 띄게 줄이는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시도했다. 하지만 휴가 후에 갑자기 체중이 불어 당황해 병원을 찾았다. 가로세로한의원 평촌점 신현택 원장은 7일 “굶는 다이어트를 시도했던 환자들이 급격히 체중이 늘어 병원을 찾는 비율이 증가하고 있다”며 “무리하게 애써서 살을 뺄 경우 다시 본 상태로 돌아가는 ‘리바운드 현상’을 겪게 되며, 이러한 악성요요는 식이장애까지 초래하게 된다”고 말했다. 갑자기 식사량을 감소시키면 체중은 감소하는데 이때 빠져나간 것은 대부분 수분이다. 이후 정상적인 식사패턴으로 돌아가면 오히려 살이 더 찌는 부작용이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 체중이 갑자기 늘더라도 이에 대해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해야 한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폭식의 욕구가 더 커지고 에너지대사가 활발해지지 않기 때문에 체지방이 쌓이기 때문이다. 일단 식단을 섬유질이 많은 해조류와 야채 위주의 식단을 짜는 것이 좋다. 국물 또한 마시기보다는 하나의 반찬으로 여겨 건더기만 건져먹는 것이 좋다. 또 음식을 먹을 때 조금씩 입에 오래 넣고 씹는 게 좋다. 미국 영양학 저널에 따르면 니콜린 등 연구진이 22명의 건강한 사람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씹는 시간이 길수록 음식 섭취가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에서 대상군들에게 튜브를 통해 초콜릿 커스타드를 공급한 결과, 한입크기가 작은 상황(5g)에서 평균 음식 섭취량은 3초간 씹을 경우 382 ± 197 g, 9초간 씹을 경우에는 313 ± 170 g으로 나타났다. 365mc비만클리닉 이선호 원장은 “보통 음식 섭취 후 10∼20분이 지나야 포만 중추가 자극을 받는데, 여러 번 씹으면 천천히 먹게 되는 효과도 있기 때문에 식사량을 조절하는데 도움이 된다”며 “음식을 씹을수록 히스타민 신경계가 활성화되는데, 이를 통해 쉽게 포만감을 느낄 수 있다”고 설명한다. 그는 또 “식사하고 소화시키는 과정은 에너지를 흡수하는 것 뿐만 아니라 에너지를 소모시키기도 하는데, 여러 번 씹는 것은 식사에 의한 열 발생을 높여 살이 빠지도록 도와 준다”고 덧붙였다.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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