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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이 든 사과와 독이 든 사과
글쓴이 :
관리자
2009.08.12
꿀이 든 사과와 독이 든 사과 사과는 아침에 금(金), 저녁에 동(銅)이라는 말이 있다. 다이어트 입장에서 보자면 맞는 말이다. 사과를 비롯한 과일 속에 들어있는 과당의 원리와 작용을 알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우리 몸의 주 에너지원 중의 하나인 탄수화물 중 우리 몸이 흡수해서 사용하는 탄수화물은 주로 포도당과 과당이다. 과당은 포도당과 동일한 칼로리에서 훨씬 단맛을 내므로 칼로리 소비를 줄일 수 있다는 등의 장점이 있다. 하지만 근육은 과당을 사용할 수 없기 때문에 간에서 사용하고 남는 과당은 지방으로 전환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과당 섭취가 많은 사람들은 혈액 내 중성지방 수치가 높아지게 되고 인슐린 감수성이 떨어지게 되면서 대사 증후군 및 당뇨병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게 된다. 과당은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지 않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당분 섭취 후 분비되는 인슐린은 식욕을 조절하는 렙틴 생산을 촉진시킨다. 따라서 당분을 섭취해도 인슐린이 분비되지 않으면 식욕이 충족되지 않기 때문에 무언가를 더 먹게 싶게 만든다. 결국 과당 섭취량이 많아지면, 혈액 속 중성지방 양을 늘여 고지혈증을 유발하고 식욕이 충족되지 않아서 비만을 유발하게 되며 결국 지방간, 대사증후군 등 생활습관병의 위험이 높아진다. 사과 하나가 보통 200g인데 여기에는 약 20g의 당분과 설탕 4g, 과당 12g, 5g 정도의 포도당이 포함되어 있어 상당히 많은 과당을 비롯해 높은 칼로리를 포함하고 있다. 사과에 많이 포함되어 있는 과당은 간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므로, 간에 에너지가 모자란 상황에서는 과당이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는 간에 저장된 당분이 고갈된 상태이기 때문에 사과에 포함된 과당을 간에서 사용하게 된다. 반대로 저녁 때에는 간에 당분이 남아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사과에 포함된 과당은 지방으로 전환될 수 밖에 없다. 또 저녁에 과당 함량이 높은 사과를 먹으면 포만감이 적기 때문에 다른 음식에 대한 유혹을 가져올 수도 있다. 이외에도 사과 속의 유기산은 위액 분비와 장활동을 활성화시키므로, 간혹 예민한 사람인 경우 설사나 속쓰림 등을 경험할 수 있다. 이선호 365mc 비만클리닉 지방흡입 수술센터 소장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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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 수유, 유방암 위험↓
글쓴이 :
관리자
2009.08.12
모유 수유, 유방암 위험↓ 유방암 가족력이 있어 유방암 위험이 높은 여성은 모유 수유로 이러한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노스 캐럴라이나 대학의 앨리슨 스튀브(Alison Stuebe) 박사는 간호사 건강조사(NHS)에 참가하고 있는 6만75명의 자료를 조사분석한 결과, 유방암 가족력이 있는 여성은 모유 수유를 했을 때 모유 수유를 하지 않은 여성에 비해 유방암 위험이 평균 59%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는 유방암 위험이 높은 여성이 유방암을 막기 위해 타목시펜을 복용했을 때 기대할 수 있는 것과 맞먹는 수치이다. 그러나 유방암 가족력이 없는 여성은 모유 수유와 유방암 위험 감소 사이에 연관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유 수유를 하지 않은 여성은 약물을 사용해 모유의 생산을 억제했을 때 그렇지 않은 경우에 비해 유방암 위험이 평균 42% 낮았다. 이 연구결과는 의학전문지 '내과학 기록(Archives of Internal Medicine)' 최신호에 실렸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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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천주의' 심장병 예방, '오래 산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8.12
'낙천주의' 심장병 예방, '오래 산다' [메디컬투데이 박엘리 기자] 낙천주의적 사고를 가진 사람들이 수명이 더 길고 심장질환이 발병할 위험 역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순환기학'저널에 발표된 미국내 50~79세 연령의 총 9만7000명 이상 여성을 대상으로 진행된 연구결과에 의하면 낙천적 사고를 가진 여성들이 8년에 걸쳐 사망할 위험이 14% 가량 낮다. 또한 이 같은 긍정적 사고를 가진 여성들이 관상동맥질환이 발병할 위험 역시 9% 낮으며 심장 후유증으로 사망할 위험 역시 30%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낙천도가 가장 낮은 하위 25% 여성의 경우 1만명당 60명 가량에서 심장질환이 발병할 위험이 있는 반면 상위 25% 여성의 경우에는 43명에서 이 같은 위험이 있고 8년동안 사망할 위험 역시 각각 63명과 46명 가량이라고 밝혔다. 과거 연구결과 적대적인 성격과 화를 잘 내는 사람들이 심장질환을 비롯한 각종 건강장애가 발병할 위험이 높은 것으로 밝혀진 바 이번 연구결과 이 같은 사실이 다시 한번 재확인됐다. 연구팀은 "긍정적 낙천적 사고가 신경계와 체내 면역계및 호르몬계에 직접 영향을 미쳐 각종 건강 장애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며 "이 같은 사고가 건강한 생활습관을 가지게 해 담배를 덜 피게 하고 활동적인 생활을 하게 하며 비만이 되는 것을 막고 고혈압과 당뇨병, 고콜레스테롤증등 역시 예방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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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뚝살 예방하는 생활습관
글쓴이 :
관리자
2009.08.12
팔뚝살 예방하는 생활습관 몸매가 아무리 예쁘고 얼굴이 동안이라고 해도 팔뚝살, 허벅지살, 뱃살만 통통한 사람들이 있다. 부분비만의 한 종류로 혈액순환이 잘 안되는 부위에 뭉친 셀룰라이트는 웬만한 다이어트로는 끄떡도 없다. 엣지있는 스타일을 방해하는 팔뚝살, 팔뚝살의 종류도 다양하게 두껍고 처지고 단단하기까지 해서 부분비만에 효과적인 HPL 지방분해주사나 PPC 주사의 도움을 받지 않는 한 팔뚝살 다이어트에서 성공하기란 여간해선 쉽지 않다. 팔뚝살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팔뚝살의 종류와 생활속 예방법을 드림클리닉 연예인 이미지메이킹을 담당하고 있는 한미정 원장님의 도움말로 소개한다. ◈ 내 팔뚝살은 어떤 유형? 처진 팔뚝 : 팔을 들어 올리면 팔뚝의 살이 밑으로 쳐진다. 팔운동이 거의 없어 근육의 양이 부족하고 피부에 탄력이 떨어진 것. 단단한 팔뚝 : 팔뚝을 잡았을 때 단단하고 탱탱해서 잘 잡히지 않는다. 팔을 사용하는 일이 거의 없어 지방이 차곡차곡 쌓이게 되고 결국 딱딱하게 굳어 셀룰라이트가 제대로 두껍게 형성된 경우다. 알통형 팔뚝 : 알통이 잡혀있는 것처럼 팔뚝선이 울퉁불퉁하다. 근육이 불균형하게 한쪽으로만 몰려서 매끈하지 못한 팔뚝라인이 형성된 것. 선천적인 경우는 드물고 근육을 한쪽 방향으로만 무리하게 사용해서 생긴 것이 대부분이다. ◈ 팔뚝살 예방하는 생활습관 - 팔만 움직이지 말고 상체 전체적인 운동을 한다 일상생활 속에서 글씨를 쓰거나 서류를 정리하고 물건을 드는 등의 움직임은 팔운동은 아니다. 목에서 어깨로, 어깨에서 팔로 이어지는 전체적인 팔 운동을 해야 원활한 혈액순환이 이루어지면서 부분적인 지방의 축적을 방지할 수 있다. -늘 상체를 똑바로 펴는 자세로 팔뚝에 무리가 가지 않게 한다 부분비만을 가진 사람의 대다수가 자세가 바르지 못하다. 항상 등이 굽어 구부정하게 앉아있거나 똑바로 걷지 못하면 목과 어깨가 굳어지고 몸의 활동이 둔해져 혈액 순환을 어렵게 한다. . -같은 자세로 오래 앉아 있지 않는다 같은 자세로 오랜 시간 앉아있는 일이 회사원들은 목과 어깨 근육의 긴장이 심해지면서 팔에 살이 찌고 몸이 둔해지는 악순환이 반복된다. 1시간에 한 번씩 팔 전체를 돌려주는 스트레칭을 습관화 하면 팔뚝에 지방이 뭉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베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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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쩍 깜빡깜빡… 혹시 나도 치매?
글쓴이 :
관리자
2009.08.12
요즘 부쩍 깜빡깜빡… 혹시 나도 치매? 스트레스 받으면 노인 건망증 늘어 높아진 습도와 더위 때문에 불쾌지수가 높아져 사소한 일에도 짜증을 내고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빈번해지고 있다. 또 평소와 달리 잦은 스트레스 때문에 건망증을 호소하는 노인들도 증가하고 있다. 서울 중랑구 망우동에 사는 김모(여·72)씨는 “무더위로 밤잠을 설치고 난 다음날이면 가스 불에 김치찌개를 올려놓고 시장보러 나왔다가 큰 화를 당할 뻔하기도 했다. 요즘 날씨가 덥고 습도도 높아 집중력이 많이 떨어지는 것 같다”며 “건망증이 심해져 혹시 치매가 온 게 아닌가 싶다”고 걱정을 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노인 건망증의 주요 원인 중 하나가 바로 스트레스다. 심하게 긴장하거나 불안, 압박감을 느낄 때 집중력이 약화될 뿐 아니라 요즘처럼 불쾌지수가 올라가면 더 자주 잊어버리게 된다는 것이다. 특히 건망증은 남성에 비해 여성 노인에게서 더욱 자주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여성 노인이 빨래, 청소, 설거지, 육아 등의 가사노동을 전담하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가사노동의 경우 뇌에 지적 자극을 주는 일이기보다는 아무 생각 없이 할 수 있는 단순 반복적인 일거리들이 대부분으로 뇌에 자극을 줄 수 있는 경우가 적기 때문이다. 건망증은 불안, 초조, 우울, 만성 스트레스 등 심리적 요인과 함께 알코올중독, 약물중독에 의해 뇌기능에 일시적 장애가 생겨 발생하는 기질적 요인에 의한 것 등이 있다. 기질적 요인에 의한 건망증은 평소 사용하는 단어가 순간 떠오르지 않는 언어장애, 시간과 장소의 혼동에 의한 판단력 장애를 동반하기 때문에 치매의 초기증세와 혼동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건망증은 뇌세포의 손상으로 지적 능력이 크게 저하되는 치매와는 별개의 증세로 볼 수 있다. 건망증은 치매증세 초기의 경우와 구분하기 어려우나 자신의 기억력이 감퇴된 것을 인식하지 못한다면 치매에 해당되고, 기억력 상실을 의식하는 것은 건망증이다. 서울시 북부노인병원 정신과 이동현 과장은 “건망증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1주일에 3일, 하루 30분 이상 걷기운동을 하는 ‘7330운동법’이 도움이 된다”며 “이를 통해 뇌로 가는 산소와 영양공급을 늘리면 뇌세포 보호 효과가 있어 기억력 향상에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이 과장은 “건망증엔 ‘잠’이 보약”이라면서 “뇌는 자는 동안 체력을 축적하고 정보를 보관·재정리하며 면역기능을 조절하는 등 건강한 몸과 정신을 유지하기 위한 각종 활동을 하기 때문에 하루 8시간 정도 숙면을 취하면 상쾌한 하루를 시작하는 데 활력소가 된다”고 강조했다.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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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 입덧을 줄이는 비타민과 음식이 있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8.12
임신 중 입덧을 줄이는 비타민과 음식이 있다?! [헬스플러스 건강칼럼] 예로부터 입덧은 임신을 상징하는 자랑스러운(?) 증상으로 알려져 왔다. 그러나 심한 입덧은 임산부를 괴롭힐 뿐만 아니라 영양 상태를 악화시킨다. 임산부의 약 절반 정도가 입덧으로 고생하는 편이다. 그 중 대부분의 임산부들은 임신 중에 모든 약을 피하려는 습성 때문에 참고 참다가 결국은 심한 입덧으로 병원에 가서 영양주사와 약물 처방을 받게 된다. 병원에서 약물치료를 받기 이전에 집에서 입덧을 완화시키는 안전한 방법은 없을까. 여기 두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연합뉴스첫 번째 방법, 비타민 B6를 보충하는 것 두 개의 연구에 따르면 입덧이 심한 임산부가 10mg 또는 20mg의 비타민 B6를 1일 3회 보충했을 때, 5일 또는 3일 후에 입덧이 줄어드는 결과를 보였다. 비타민 B6가 모든 임산부의 입덧을 만족스럽게 완화시키지는 않았다. 그렇지만 안전하고 경제적인 방법으로 시도해 볼만하다. 참고로 비타민 B6는 입덧만 완화시키는 것은 아니다. 한 연구에 따르면 임신 중에 1일 7.5~10mg의 비타민 B6를 보충한 임산부의 신생아들이 1일 2.6mg만 섭취한 임산부의 신생아들에 비해 ‘신생아 건강상태를 나타내는 아프가 점수(Apgar scores)가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비타민 B6의 보충이 더 건강한 신행아 출산과 관련이 있다는 결과였다. 또한, 한 연구에서는 모유의 비타민 B6 농도를 측정한 결과 1일 10~20mg의 비타민 B6를 보충한 여성들만이 미국 소아과학회의 권장치를 충족하는 모유를 생산했다고 보고했다. 이는 비타민 B6의 보충이 더 영양가 있는 모유를 생산한다는 것으로 볼 수 있는 결과다. 두 번째 방법, 생강을 섭취하는 것 입원치료가 필요할 정도로 입덧이 심한 임산부들에게 생강이 효과적이란 연구결과도 보고된 바 있다. 임산부들이 250mg의 생강 분말을 1일 4회 섭취하니 입덧이 감소했다는 것이다. 이 얼마나 저렴하고 안전한 방법인가. 단, 임신 중 과량의 생강섭취에 대한 안전성 논란이 있기 때문에 소량만 섭취하는 것이 좋다. 결론을 말하자면, 임신수유 여성들은 엽산제만 보충하는 우를 범하지 말고, 10~20mg의 비타민 B6를 함유한 멀티비타민을 매일 보충하는 것이 유익하다. 또한 임신 초기에 입덧이 심해지만 3~5일간 비타민 B6의 섭취량을 1일 2~3회로 늘려보고, 소량의 생강조각을 1일 3~4회 입에 물고 있으면 도움이 된다. 이런 방법으로도 입덧이 완화되지 않는다면 병원을 찾아가야 한다. (좌용진 : 비타민혁명 저자, 스마타민 개발자, www.smartamin.com) [뉴스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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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노화는 흡연과 밀접한 관계
글쓴이 :
관리자
2009.08.12
피부 노화는 흡연과 밀접한 관계 사람의 피부는 18세 이후가 되면 노화가 시작된다. 노화는 살아있는 생물이라면 피할 수 없는 운명인데, 그 중 얼굴은 신체의 다른 부위보다 노화가 빨리 찾아온다. 이유는 얼굴은 항상 햇빛에 노출되는 부위로 햇빛 속의 자외선이 피부노화를 촉진시키기 때문이다. 특히, 눈 주위는 얼굴 피부 중에서도 가장 얇고 각질층의 두께가 얇은 부위이며 피지선도 거의 없기 때문에 자외선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한다. 따라서, 노화의 진행속도가 얼굴의 다른 부위에 비해 빨라서 눈가에는 잔주름이 일찍부터 생길 수 있다. 잔주름이란 진피를 구성하는 콜라겐과 엘라스틴 섬유가 변질되고 위축돼 피부의 볼륨이 감소하고 피부가 늘어지고 탄력을 잃게 되는 현상이다. 팽팽하던 풍선에서 바람이 빠지면 풍선 표면이 쭈글쭈글해지는 것과 같은 이치다. 그렇다면, 피부노화를 예방할 수는 없을까? 또 눈가에 생기는 잔주름을 예방하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을까? 첫째, 단백질과 탄수화물, 무기질이 풍부하고 영양소가 골고루 함유된 균형있는 식사와 피부노화를 막을 수 있는 비타민-C(푸른 야채), 비타민-A(당근), 비타민-E(로얄제리)가 들어 있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둘째, 생체 리듬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도 피부 재생력 회복에 중요하므로, 충분한 수면과 적당한 운동은 잔주름 예방에 꼭 필요하다. 셋째, 기온이 저하되고 공기가 건조하면 피부가 쉽게 수분을 잃어버려 잔주름이 생기게 되는데, 특히 눈 주위는 유분이 거의 없으므로 눈가 피부에는 영양과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 줄 수 있는 보습효과가 높은 화장품(아이크림이나 아이젤)을 발라서 피부에 보호막을 형성시켜 줘야 한다. 넷째, 피부노화의 가장 큰 적인 햇빛을 피하기 위해서는 자외선차단제를 사용해야 한다. 자외선에 의한 피부 변화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자외선차단제를 매일 꾸준히 바르는 것이 중요하다.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자외선차단제의 차단지수는 15정도가 적당하며, 야외 활동시에는 차단지수는 30이상이 좋다. 다섯째, 피부노화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담배는 금물이다. 최근에 여성의 흡연 인구가 증가하고 있는데, 담배의 주성분인 니코틴은 피부에 영양분을 공급하는 혈관을 축소시켜서 피부는 창백해지고 혈색이 좋지 않아져서 피부색이 칙칙해진다. 또 흡연은 피부의 재생능력을 떨어뜨려서 젊은 나이에도 눈가에 잔주름이 생기게 한다. 흡연을 오랫동안 지속한 사람의 얼굴에는 굵은 주름을 만들어 ‘스모킹 페이스’라는 용어를 만들어낼 정도로 얼굴에 생기는 주름과 흡연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지혜구 서울 청담 이지함 피부과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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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짝이' 얼굴 남성 '치매' 잘 온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8.12
'짝짝이' 얼굴 남성 '치매' 잘 온다 [메디컬투데이 김지효 기자] 좌우측 얼굴이 대칭적인 남성들이 노년기 지능이나 기억력이 손상될 위험이 낮다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11일 애든버러대학 연구팀이 'Evolution & Human Behaviour' 저널에 밝힌 50명 남성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안면 대칭성이 79~83세 연령에서 정신기능과 연관된 것으로 나타났다. 총 1932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연구결과 안면 대칭성이 높은 사람들이 어릴적 발달과정중 질병이나 독소및 영양결핍, 유전자 변이등유전적·환경적 장애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낮아 기억력등 인지능 손상 위험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남성의 경우 안면 대칭성을 살피는 것이 인지능 저하가 노년기 발생할지를 미리 예측하는 지표로 사용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 그러나 여성의 경우에는 이 같은 연관성이 없는 바 연구팀은 "DNA가 여성에서는 노화에 다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여성들이 일반적으로 남성들 보다 수명이 길어 정신 기능 저하가 여성의 경우 남성들 보다 늦게 나타나는 것이 원인일 수 있다"라고 밝혔다. 메디컬투데이 김지효 기자 (bunnygirl@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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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과 신장과의 관계에 대하여
글쓴이 :
관리자
2009.08.12
통풍과 신장과의 관계에 대하여 통풍 환자에게 하는 이뇨제 처방, 과연 옳은 처방인가? 통풍을 앓게 되면 그 통증이 너무 극심한 까닭에 일반적인 약물로는 통증이 제어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대개의 경우 통증이 오면 진통소염제로 통증을 제어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신장 내에서 압력이 올라가면 요산수치까지 덩달아 올라가 요산수치를 내려야 하는 경우가 생기게 되고 현대의학에서는 이 경우 요산제거제를 투여한다. 10년 이상 진행된 통풍이라도 신장 내의 압력이 많이 올라가지 않는 환자라면 관절의 결절이나 신장 자체질환이 올 확률이 현저하게 떨어지지만 신장 내부의 압력이 올라가면 대부분의 정형외과나 병원에서는 '자이로릭'이라는 요산제거제를 투여하게 된다. 통풍이 최초 발견된 지 얼마 되지 않아 통증이 1년에 1∼2회 정도 밖에 오지 않은 경증의 환자라 하더라도 진통소염제만 쓴 경우에는 그 다음해에도 통증의 빈도수가 보통 1∼3회 정도의 통증 발작에서 그치지만 요산제거제를 복용했을 때, 그 이듬해에 오는 통증의 빈도수는 개인에 따라 천차만별이 된다. 실제로 요산제거제를 투여한 환자의 경우에는 그 다음해부터 10회 이상의 통증이 발작하거나 심지어 월 10회 이상 나타나는 환자도 적지 않은 빈도수로 나타난다는 것이다.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나게 되는지 의심을 하지 않을 수 없다. 통증질환이 오래된 환자라도 관절의 결절이 나타나는 환자가 있는 반면 나타나지 않는 환자가 있고, 또 통증의 빈도수도 조금씩 늘어나는 환자가 있는가 하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환자의 경우가 생기게 되는 걸까? 그 이유는 요산제거제라는 약물이 이뇨제이기 때문이다. 간질환을 앓다가 터미널케어(terminal care: 의학 용어로서 현대 의학으로는 어쩔 수 없어서 죽음만을 기다리는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간호. 그 환자가 여생을 뜻있게 보내도록 하는 것이 목적)상태가 되는 경우 대부분은 복수가 차게 되지만 복수가 찰 정도의 환자라면 이미 간질환으로 회복되기가 쉽지 않은 경우가 일반적이다. 이 때 복수를 빼는 방법으로 이뇨제를 투여한다. 물론 이뇨제로도 복수가 나오지 않는 환자들은 직접 복강 내에 주사를 찔러 복수를 빼는 경우도 많지만 어떤 경우라도 이뇨제는 인체의 장기 중에서도 특히 간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히게 된다. 통풍환자들에게 있어서 요산제거제를 투여한다는 것은 더 이상 통증제어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하지만 이 경우라도 통증이 올 때가 아닌 평상시까지 이 약물을 복용하게 하는 것은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이다. 신장이란 인체 내에서 불필요한 독소를 배설하는 역할을 하는 장기로 알고 있지만 더욱 중요한 역할도 수행한다. 바로 체내에 필요한 영양물질을 재흡수 하는 과정을 거치는 장기이기도 하다. 하지만 대다수의 사람들이 이 부분에 대하여 간과하는 경우가 생기는데 이것은 생각보다 더 큰 문제가 될 수 있다. 즉, 콩팥 내에서 생명활동을 하는데 필요한 영양물질을 재흡수하게 됨으로 인하여 체내에 있으면 안 되는 불필요한 물질들이 체외로 배설된다는 것을 역으로 생각하지 못하고 무조건 통증제어가 되지 않는다고 하여 독소 배설을 우선으로 생각한다면 인체 장기가 바로 손상을 받게 된다는 것을 서양의학에서는 간과하고 있는 것이다. 결국 통풍환자의 병리는 신장 내에서 영양물질의 재흡수과정에 문제가 생긴 경우로 이 때 체외로 배설되어야 할 불필요한 암모니아 성분 등의 독소들이 체외로 배설되지 못하게 되어 그 결과로 체내에 요산이 쌓이게 되는 것이니 이것이 통풍이 오는 병리과정이다. 이 때 요산제거제를 투여하는 것은 서양의학에서 획기적인 약품이라고 하겠지만 이 약물을 쓴 이후부터는 신장에 직접 병이 오는 것이어서 결국 심각한 문제로 악순환을 거듭하게 된다는 것이다. 요산제거제를 복용한 환자는 요산이 쌓이지 않아 일시적으로 통증을 느끼지 못할 수는 있다. 하지만 더 큰 문제는 신장이 무력해져 자체적인 힘으로는 도저히 영양물질을 재흡수할 수 없게 되고 독소배설을 할 수 있는 자체적인 힘을 잃게 되어 그 이후부터는 요산제거제를 연속적으로 필요로 하고 의존하게 되는 것은 정말 심각한 문제가 된다. 또 재흡수의 과정에 문제가 생긴 것 자체로도 심각한 문제지만 체내 영양물질이 재흡수과정을 생략한 채 지속적으로 빠져 나가게 되는 것은 또 다른 문제를 야기하게 된다. 즉, 이뇨제를 통해 지속적으로 영양물질이 빠져나가게 되면 영양물질 중 단백질이 부족해지게 되니 이 경우에는 결국 간의 이상으로까지 나타나 전혀 다른 병으로 가게 된다는 것을 간과하면 안 될 것이다. 이처럼 통풍을 앓고 있는 환자는 이뇨제 투약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건강에 대한 상식은 너무 많이 알아도 문제가 되겠지만 또한 너무 소홀하여도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그릇된 상식을 바로 잡고 정확한 지식을 습득하는 과정은 반드시 필요하다. [아이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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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 영양교사 친환경 웰빙음식 체험 연수
글쓴이 :
관리자
2009.08.12
학교급식 영양교사 친환경 웰빙음식 체험 연수 【산청=뉴시스】박종운 기자 = 식단개발 연구팀과 지역별 식단팀장으로 구성된 도내 학교급식 영양사 47명이 11일과 12일 양일간 친환경 유기농 먹거리의 대명사인 경남 산청군 돌나라 마근담 교육원에서 표준식단 시범사업과 관련한 식단개발 연수회를 실시했다. 경남도교육청의 '지자체와 연계한 친환경 무상 학교급식 정책'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연수회는 학교 급식 영양사들이 직접 친환경농산물의 생산에서 가공까지의 과정을 체험·견학함으로서 학교급식 재료로 친환경농산물 사용을 확대해 나가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맛있는 학교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연수회에서는 산청에서 생산된 유기농 쌀과 채소로 지은 유기농 식단을 직접 시식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친환경농산물을 이용한 웰빙요리 강의와 시연행사도 함께 선보였다. 군은 "이번 연수회를 통해 관내에서 생산되는 친환경농산물이 학교 급식재료로 납품되는등 친환경농산물 판로를 확대할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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