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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험 임신의 원인과 대응방법
글쓴이 :
관리자
2009.08.13
고위험 임신의 원인과 대응방법 인천서울여성병원 고위험클리닉 A to Z [쿠키 건강] 사회환경의 변화로 고령의 산모들이 늘어나고 건강한 임신과 출산에 대한 걱정과 두려움이 커지면서 ‘고위험임신’에 대한 관리&대응법에 산모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인천에 거주하는 정은주(35·여)씨도 임신 15주의 산모가 되었지만 적지 않은 나이의 산모가 그렇듯이 태아와 본인의 건강상태에 더욱 신경이 쓰인다. 고령의 산모들이 병원의 검사를 통해 태아의 이상이나 산모질환을 발견하고 고위험임신 산모들로 고생하는 경우를 심심찮게 봐왔기 때문이다. 이런 걱정을 덜고 안전한 출산을 준비하기 위한 방법으로 정은주씨는 담당의료진과 함께 다양한 산전진찰과 검사를 통해 임신상태를 꼼꼼히 체크하고 있다. 각종 산전 검사의 필요성에 대한 정보가 충분치 못한 산모들이 “굳이 필요 없는 검사”를 강요한다고 오해하는 경우는 이제 좀처럼 찾아보기 힘들게 됐다. ◇ 이제는 산모들 사이에서 낯설지 않게 인식되고 있는 ‘고위험임신’ 전체 임신의 20~30%인 고위험 임신은 유산, 태아사망, 조산, 자궁 내 발육부전 및 선천성 기형 등 산모나 태아에 나쁜 영향을 미치는 요소를 지닌 임신을 말하며 임신과 동반된 질병상태 또는 질병에 준하는 위험 상황을 일컫는다. 고위험 임신군에 해당되면서도 관리에 소홀하거나 방심하게 되면 태아는 조산으로 인한 사망 또는 합병증이 증가할 수 있고, 산모의 뇌출혈, 간출혈, 신장 손상 또는 자궁의 손상 및 심한 출혈 등으로 인한 응급상황 및 이후의 후유증이 발생할 위험이 커진다. 고위험 임신군에 해당하는 사례는 아래와 같다. 35세 이상의 고령 산모 / 미혼모 /신장150cm 이하의 산모 /19세 이하의 산모/ 과거에 잦은 유산, 기형아, 태아발육지연, 조산아, 사산아, 거대아의 출산력이 있는 산모/ 유전질환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나 임신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병을 가진 산모/ 모체 영양결핍 (저체중) 혹은 비만의 산모/ 모체 혈액을 통한 기형아 검사에서 이상소견이 있는 산모 / 초음파 검사에서 이상 소견을 보인 산모/ 자궁 내 태아발육부전이 있는 경우나 임신성 당뇨병이 있는 산모 등 다양한 요인과 인자를 지닌 산모를 포함한다. 인천 서울여성병원은 고위험 임신 전문 클리닉을 운영하며 고위험산모들의 안전한 임신관리와 출산이 가능하도록 돕고 있다. 고령임신은 물론, 선천성기형과 조기진통 쌍생아임신과 습관성유산 관리 등 산모와 태아에게 일어날 수 있는 여러 합병증을 조기에 예방하기 위한 전문화된 진료 시스템으로 운영되면서, 수준 높은 고위험 임신 관리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인천서울여성병원 고위험클리닉의 성효숙 과장(사진)은 “고위험임신은 초진시의 진찰과 질문을 통해 판단하며, 고위험 임신군으로 진단이 되면 임신중이나 출산중에 보다 세심한 관찰과 집중적이고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이렇게 세심한 관찰과 적절한 분만법을 통하여 임신중에 발생하는 대부분의 문제는 성공적으로 치료될 수 있으며 고위험 임산부들의 합병증 발병가능성은 물론 남아있지만 현대적인 고위험 임신 치료 방법으로 예후가 많이 좋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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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음식점 조리식품, 관리 기준 강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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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점 조리식품, 관리 기준 강화 ! 담당부서 식품기준과 □ 음식점과 집단급식소에서 조리.판매되는 음식물의 식중독균 관리기준이 강화된다. ※ 집단급식소는 상시 1회 50인 이상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급식소를 말함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식당이나 집단급식소에서 제공되는 음식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식품 등 기준 및 규격」을 개정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 개정에는 - 모든 조리식품에서는 대장균 및 살모넬라 등 식중독균이 검출되어서는 아니되며, - 음식점 등에서 이러한 최종 조리식품의 기준을 지키기 위하여 원료단계부터 모든 조리과정을 관리하기 위한 원료기준(원료의 위생적 취급방법 등을 규정), 조리 및 관리기준(조리과정이나 조리 후 오염방지를 위한 규정)도 설정되었다. - 패스트푸드점 등에서 판매하는 빙과류(슬러쉬)에 대한 세균수(3,000/g 이하) 및 튀김식품의 산가(5.0 이하) 등에 대해서도 별도 규격을 마련하였다. ○ 이와는 별도로, 일선 공무원들이 식품검사를 하기 위한 검체 수거시의 검체의 대표성 및 객관성을 높이기 위하여, 검체의 채취 및 취급에 관한 방법에 대해서도 새로이 규정을 신설하였다. □ 식약청은 앞으로도 위생취약분야에 대한 안전관리는 강화하여 국민에게 안전한 먹을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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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해양심층수, 김치절임 등 식품제조시 사용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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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심층수, 김치절임 등 식품제조시 사용가능 담당부서 식품기준과 □ 이르면 오는 10월부터는 해양심층수를 김치나 장류를 만들 때에 사용할 수 있게 된다. ※ 국토해양부 소관「해양심층수의 개발 및 관리에 관한 법률」(개정,‘08.2.29)에 '해양심층수.는 수면으로부터 200m이하의 바닷물로서 해양심층수 수질기준에 적합한 물을 말하며, 관련품목은 원수 등 6개 품목(원수, 농축수, 미네랄탈염수, 미네랄농축수, 탈염수, 함수)이 규정되어 있으며, 부산물로 생산되는 소금이 있음 (참고자료1) ※ 규제대상이 아닌 고시의 경우 행정예고(20일), WTO통보(60일), 의견수렴, 식품위생심의위원회, 최종고시 등의 행정절차상 3개월 정도 시간 소요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해양심층수 관련 품목의 개발이 활발한 가운데 해양심층수를 이용한 ‘원수’, ‘농축수’, ‘미네랄탈염수’, ‘해양심층수소금’도 일부 식품 제조에 사용할 수 있도록「식품 등의 기준 및 규격」 개정(안)을 행정예고 하였다. ○ 그 동안에는 「먹는해양심층수」만 식품제조에 사용할 수 있었으나, 이번 개정으로 김치.장류.절임.두부.소스류 제품에도 해양심층수 관련 제품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 식품에 사용되는 용수는 「먹는물관리법」의 수질기준에 적합한 것을 사용가능하도록 하고 있으나, 「먹는물관리법」으로 관리되는 해양심층수 관련 품목은 현재 「먹는해양심층수」 밖에 없어, 그 외 품목을 식품으로 이용하기 위해서는 별도 규정이 필요 함 (참고자료2) ○ 또한, 이번 개정(안)에는 - 수산식품과 축산식품의 안전관리를 위해 훈제어육제품의 벤조피렌 규격(훈제어육 5.0ppb 이하, 훈제건조어육 10ppb 이하)과 소고기, 돼지고기, 가금류고기 중 납 및 카드뮴 기준(소고기, 돼지고기, 가금류 납: 0.1ppm 이하, 소고기, 돼지고기 카드뮴: 0.05ppm 이하)을 신설 하였고 ※ 벤조피렌은 여러 오염원이 있으며, 식품에 있어서 고온으로 가열하여 태울 경우 생성되는 물질로 잔류기간이 길고 독성이 강하여 국제암연구소에서 발암등급이 가장 높은 1 등급으로 분류하고 있음 - 안전성과 유통기한 변조 등의 우려가 없도록 표시사항을 강화한 냉동 제조된 케익이나 젓갈류 등에 대해서 해동하여 판매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한다고 밝혔다. □ 식약청은 국민에게 안전한 식품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안전기준을 강화하는 동시에 다양한 분야의 의견들을 수렴하여 안전성에 문제가 없는 범위내에서 현실에 부합된 합리적인 기준이 되도록 개정해 나갈 계획이다. 참고자료 1. 해양심층수의 개발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규정 2. 먹는물관리법의 먹는물 수질기준 3. 벤조피렌의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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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기능성화장품 안전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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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성화장품 안전관리 강화 담당부서 화장품정책과/화장품심사과 - 기능성 화장품 등의 심사에 관한 규정」과 「기능성화장품 기준 및 시험방법」 일부개정 고시안 행정예고 - □ 피부미백과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효과가 있는 다양한 기능성화장품이 개발되고, 안전성도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기능성화장품의 기능성분을 확대하고, 알부틴 성분 함유 기능성화장품의 품질검사 강화를 골자로 하는 「기능성 화장품 등의 심사에 관한 규정」과 「기능성화장품 기준 및 시험방법」 일부개정 고시안을 8. 12(수) 행정예고 하였다고 밝혔다. ※ 기능성화장품은 피부의 미백에 도움을 주는 제품, 피부의 주름개선에 도움을 주는 제품, 피부를 곱게 태워주거나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데 도움을 주는 제품을 말한다. □ 이번 행정예고의 주요내용은 ○ 피부의 미백에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나이아신아마이드’ 등 3종, 피부를 곱게 태워주거나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데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디에칠아미노하이드록시벤조일헥실벤조에이트’ 가 추가될 예정이다. - 동 성분이 고시되면 기능성화장품 성분은 38종에서 42종으로 확대 첨부자료 1 >된다. ○ 한편, 기능성화장품의 안전관리를 강화할 목적으로 알부틴이 함유된 피부미백 제품에 불순물로 생성될 수 있는 히드로퀴논 시험을 추가하였다. - 히드로퀴논은 고농도로 피부에 접촉할 경우 홍반, 접촉성 피부염, 백색피부증 등을 일으킬 수 있어 화장품에는 배합을 금지한 성분이다. ○ 아울러, 새롭게 기준 및 시험방법이 확보된 ‘나이아신아마이드 로션제’ 등 기능성화장품 29종참고자료 2>의 기준·규격을 등재하였다. □ 식약청은 기능성화장품의 종류가 다양해지고 안전성도 강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이 고시개정안에 대하여 의견이 있는 단체 또는 개인은 찬.반의견 등을 기재한 의견서를 2009년 9월 1일(수)까지 식약청화장품정책과(주소 : 서울시 은평구 통일로 194, 전화 : 02-380-1692~4, 팩스 : 02-385-7082)로 제출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다. ○ 일부개정고시안의 자세한 내용은 “식약청홈페이지(www.kfda.go.kr) → 알림마당 → 행정예고란”에서 검색이 가능 참고> ○국내 기능성화장품의 종류(화장품법 제2조 제2호) - 피부의 미백에 도움을 주는 제품 - 피부의 주름개선에 도움을 주는 제품 - 피부를 곱게 태워주거나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데 도움을 주는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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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급식모니터 활동 기록지 Ⅰ
글쓴이 :
관리자
2009.08.13
학부모 급식모니터 활동 기록지 Ⅰ [서울시중부교육청]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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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영양동화] 오즈의 마법사 (골고루 먹자!)
글쓴이 :
관리자
2009.10.05
[재미있는 영양동화] 오즈의 마법사 (골고루 먹자!) [충북대학교 _ifood.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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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만성질환] 당뇨병의 예방과 관리
글쓴이 :
관리자
2009.08.24
[만성질환] 당뇨병의 예방과 관리 - 당뇨병 가이드 [서울시 건강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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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우유급식 표준매뉴얼 (09')
글쓴이 :
관리자
학교우유급식 표준매뉴얼 (09') [경기도고양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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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음료 과잉섭취, 지방간 위험
글쓴이 :
관리자
2009.08.13
탄산음료 과잉섭취, 지방간 위험 탄산음료나 과일주스를 지나치게 마시면 간에 지방이 쌓이는 지방간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스라엘 지브(Ziv) 메디컬센터 간질환치료실의 니머 아시(Nimer Assy) 박사는 탄산음료나 과일주스를 매일 두 잔씩만 마셔도 간 손상 위험이 80% 높아지며 하루 1리터씩 마시면 지방간이 나타날 가능성이 5배 높아진다고 밝힌 것으로 영국의 데일리 메일 인터넷판이 11일 보도했다. 아시 박사는 지방간 위험이 없는 지원자들을 두 그룹으로 나누어 실시한 실험 결과 당분함량이 높은 탄산음료나 과일주스를 많이 마신 그룹은 80%, 이런 음료를 마시지 않은 그룹은 18%만이 지방간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아시 박사는 과일주스도 탄산음료만큼 위험할 수 있다고 밝히고 그것은 과일주스엔 탄산음료나 마찬가지로 과당이 들어있으며 과당은 간에 직접 흡수돼 지방으로 전환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다이어트 음료는 과당은 들어있지 않지만 인공감미료 아스파르탐과 캬라멜 색소가 들어있으며 이런 것들도 지방간과 인슐린 저항을 가져올 수 있다고 그는 말했다. 간에 손상을 주지 않고 과일을 먹으려면 과일을 통째로 먹으라고 아시 박사는 권했다. 과일을 그대로 먹으면 섬유성분이 과당이 간에 흡수되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지방간을 방치하면 간경화, 간암으로 이어질 수 있다. 이 연구결과는 의학전문지 '간장학 저널(Journal of Hepatology)' 최신호에 실렸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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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주스·감자 부침, 제철 채소가 보양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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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9.08.13
오이 주스·감자 부침, 제철 채소가 보양식품 더위에 지치는 여름엔 보양 음식이 없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마련인데, 자연요리 연구가 김옥경씨는 제철 채소들이 다름 아닌 보양 식품이라고 말한다. 최근 ‘나를 살린 자연식 밥상’(동녘라이프)을 출간한 그는 “수분과 비타민, 각종 미네랄이 풍부한 여름 채소는 몸의 갈증을 해소해주고 생기를 불어 넣는 역할을 톡톡히 한다”고 말한다. 요즘엔 시장에서 일 년 내내 채소와 과일들을 살 수 있기에 ‘제철 과일’ ‘제철 채소’에 대한 감각이 무뎌져버렸는데, 아무리 일 년 내내 먹을 수 있는 채소나 과일이지만 가장 맛있고 가장 영양가 높은 것은 제철에 생산된 것들이다. 김씨로부터 여름철 제철 채소와 제철 채소를 제대로 즐기는 법을 조언받았다. ◆ 오이 = 연중 생산되지만 여름이 제철. 성질이 찬 식품이라 열을 식혀주는 작용이 뛰어나 여름에 수시로 먹으면 좋다. 껍질에 비타민, 무기질이 풍부하기에 껍질째 조리하는 것이 좋다. 굵은 소금으로 문질러 오돌토톨한 부분만 없애 먹도록 한다. 95% 이상이 수분이므로 갈증 날 때 주스로 활용해도 그만이다. 이때도 껍질째 갈아 먹는 것이 좋다. ◆ 부추 = 초여름이 제철인 부추는 몸을 따뜻하게 하는 강장 작용이 뛰어나 간이나 신장을 튼튼하게 한다. 같은 뿌리에서 여러 번 자라고 새순을 틔우는 강한 생명력을 가진 채소이다. 부추는 생으로 먹어도 좋지만 살짝 쪄 먹어도 훌륭하다. 김 오른 찜통에 넣은 뒤 바로 건져 생콩가루에 버무려 먹으면 별미다. 또 부추는 된장과도 찰떡궁합이다. ◆ 애호박 = 늦은 봄부터 여름까지가 제철인 애호박. 몸체가 고르고 윤기가 돌며 전체적으로 연둣빛을 띠는 것이 맛있다. 호박에 풍부한 비타민 A는 기름과 어울리면 흡수가 잘 된다. 호박과 양파를 함께 올리브유에 볶으면 단맛이 가미돼 맛도 좋고 영양 흡수율도 높다. 여름의 호박잎도 연하고 부드러워 쌈으로 먹으면 입맛을 찾아준다. ◆ 파프리카 = 파프리카는 칼로리가 낮고 섬유질이 많아 웰빙 푸드로 인기를 끄는 여름철 제철 채소이다. 스틱모양이나 링모양으로 썰어 냉장 보관했다 간식 대용으로 먹으면 좋다. 특히 등산갈 때처럼 수분이 부족할 때 먹으면 수분 보충에도 큰 도움이 된다. ◆ 감자 = 일 년 내내 시장에 나오지만 하지가 지난 7~8월쯤에 나온 햇감자가 가장 맛있다. 감자를 갈아서 전을 부쳐 먹으면 감자의 맛과 영양을 함께 섭취할 수 있다. 강판에 갈아 부침을 해 먹어도 좋지만 제철 감자의 아삭함을 느끼고 싶을 땐 곱게 채 썰어 전분가루, 양파즙을 약간 넣고 부쳐 먹으면 좋다.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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