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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식품 해충 퇴치 이것만 알면 걱정 '끝'
글쓴이 :
관리자
2009.08.12
여름철 식품 해충 퇴치 이것만 알면 걱정 '끝' 식품의약품안전전청은 최근 기온이 올라가고 습기가 많아 식품에 해충이 발생하기 좋은 조건이 되므로 가정 내 식품안전을 위해서는 올바른 해충 예방법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11일 식약청에 따르면 해충이 발생한 식품은 영양적·기호적 측면에서 손실일 뿐만 아니라 배설물과 호흡으로 인한 수분과 열이 발생해 식품을 부패, 변질시키고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 가정에서 자주 발견되는 해충은 화랑곡나방 · 머리대장가는납작벌레 · 각종 바구미 · 창고좀벌레 등이 있다. 특히, ‘화랑곡나방’의 유충은 종이, 얇은 판지, 비닐, 알루미늄 호일을 갉아서 뚫을 수도 있고, 포장이 접힌 부분도 기어들어 갈 수 있다. 이에 따라 식품을 장기간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해서는 식품 구입시 포장이 훼손되어 있지는 않은지 잘 살피고, 유통기한이나 포장날짜가 있는 경우에는 최근 날짜의 것을 구입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 식품은 소량 구입해 짧은 기간 내에 사용하고, 먼저 구매한 식품을 먼저 사용한다. 이와함께 식품을 보관할 때에는 바닥에서 50cm이상 떨어진 서늘하고 건조한 장소에 유리·금속·플라스틱 등 뚜껑이 있는 용기에 넣어 보관한다. 아울러, 식품을 보관하는 장소에 살충제를 사용하는 것은 적절한 방법이 아니지만 굳이 사용할 수밖에 없을 경우에는 식품이나 접시, 조리기구에 직접 닿도록 뿌려서는 안되고, 살충제를 뿌린 후에는 적어도 2시간 이상 완전히 환기를 시켜야 한다. 식약청 관계자는 "만약 해충이 발생한 경우에는 그 식품은 섭취하지 말고 밀봉해 실외 쓰레기 통에 버리고 해충이 번식한 것으로 보이는 제품은 55℃ 이상의 온도에서 30분간 가열하거나, 0℃의 냉동고에서 4일 이상 보관후 조리해 사용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식품구입, 보관 및 해충제거 등 올바른 식품보관방법은 식약청 홈페이지 ‘소비자정보’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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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소리 없이 찾아오는 저승사자, 심근경색증
글쓴이 :
관리자
2009.08.12
소리 없이 찾아오는 저승사자, 심근경색증 스트레스와 과로에 시달리던 한 중년 남성이 어느 날 갑자기 심장마비로 돌연사 했다는 신문기사를 읽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 돌연사의 75%가 바로 심근경색증에 의한 것이다. 일단 심근경색증이 발생하면 약 30~40% 정도의 환자가 사망하고 그 중 50%는 치명적인 심실빈맥으로 사건 발생 하루 안에 사망하는 위험한 질병인 만큼 심근경색증에 대해 정확한 지식을 숙지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심장은 관상동맥이라 부르는 3개의 심장혈관에 의해 산소와 영양분을 받고 활동하는데 이 3개의 관상동맥 중 어느 하나라도 혈전이나 혈관의 빠른 수축으로 막히게 되면 혈관 내 혈액의 흐름이 원활하지 않아지면서 여러 가지 질병이 발생하게 된다. 이러한 심혈관질환에는 대표적으로 협심증과 심근경색증이 있는데, 이 둘의 증상은 가슴의 통증과 호흡곤란 등 비슷하다. 협심증은 보통 격렬한 운동 중이나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은 후, 또는 과식 후에 발생하는데 적절한 휴식을 취하면 증상이 완화된다. 그러나 심근경색증은 산소와 영양 공급을 받지 못한 심장 근육의 일부 또는 전부가 괴사 되는 것으로 휴식을 취하는 중에도 갑자기 발생할 수 있고, 지속 시간이 30분 이상인 것이 특징이다. 서울엠비내과의 신용주 원장은 “한번 심근경색이 발생해서 심장의 일부가 괴사하면 심장 기능을 정상으로 되돌리는 일이 힘들고 심실빈맥, 심실세동, 부정맥 등 치명적인 합병증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다.”며 “때문에 다른 어떤 질병보다도 신속한 치료와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한 질환이다.”라고 말한다. 심근경색증 환자들은 대부분 갑자기 ‘앞가슴이 뻐근하다.’, ‘가슴을 쥐어짜는 것 같다.’며 가슴의 통증을 호소한다. 이러한 흉통은 주로 호흡곤란과 같이 발생한다. 그러나 이러한 전형적인 증상 없이 명치나 턱 끝의 통증을 느끼는 경우도 있다. 드물지만 가슴 통증 없이 구역, 구토 증상만 있는 경우도 있고, 속이 쓰리다거나 소화가 안 된다고 호소하기도 한다. 서울엠비내과 신용주 원장은 “심근경색증이 광범위한 부위에 걸쳐서 급성으로 나타나는 경우에는 흉통을 호소하기도 전에 갑작스럽게 심장마비로 쓰러져 제대로 된 치료도 받지 못하고 사망할 수도 있다.”며 “평소에 위험인자를 철저히 조심하고 건강한 생활을 하는 등 철저한 예방이 필수적.”이라고 조언한다. 심근경색증은 고령일수록 발생할 확률이 높고, 흡연, 고혈압, 당뇨병, 가족력, 비만과 운동부족 등은 심극경색증을 유발시킬 수 있는 위험인자들로 알려져 있다. 성격상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이나 고콜레스테롤 음식을 주로 섭취하고 불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사람 역시 심근경색증에 걸릴 확률이 높다. 일주일에 3회 이상 30~40분씩 규칙적으로 운동하도록 하고, 동시에 고지방 음식과 염분을 줄이고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비만이라면 체중을 줄여야 한다. 특히 흡연은 체내에 콜레스테롤을 증가시키고 동맥경화를 유발하기 때문에 반드시 금연하는 것이 좋다. 위에 명기한 위험인자 중 세 가지 이상을 가지고 있다면 병원을 찾아 검진을 받고 철저한 예방 수칙을 세우는 것이 좋다. 신용주 원장은 “특히 여성들은 심근경색증과 같은 심혈관질환은 주로 성인 남성에게 나타나는 것이라 생각하고 자신의 심장건강에는 소홀히 하기 때문에 치료가 어려울 정도로 상태가 악화된 후에야 병원을 찾는 경우가 많다.”며 “폐경기가 되면 발병률이 급격히 높아지므로 평소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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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혈압-BMI-콜레스테롤-혈당 ‘건강의 바로미터’
글쓴이 :
관리자
2009.08.12
혈압-BMI-콜레스테롤-혈당 ‘건강의 바로미터’ ■ 건강검진결과표 필수 체크리스트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정기적으로 건강검진을 받는 경우가 늘고 있다. 건강검진결과표에서 중요하게 체크해야할 항목이 바로 혈압, 콜레스테롤, 혈당 그리고 체질량지수(BMI)다. 건강을 지키기 위해 검진을 받아보고, 수치를 통해 몸을 하나하나 체크하는 것이다 중요하다. 을지대학병원 가정의학과 최희정 교수의 도움말로 우리 몸의 건강수치에 대해 알아보자. 편집자 주> ◇정상 혈압은 120/80mmHg 심장은 폐를 거쳐 산소가 풍부해진 혈액을 우리 몸 각 기관으로 내보내는 역할을 한다. 심장이 수축하면 혈액이 분출되면서 동맥벽에 압력을 주게 되는데 이 압력이 바로 혈압이다. 혈압은 수축기와 이완기, 둘로 나뉘는데, 수축기혈압은 심장이 수축을 하여 혈액을 전신에 순환시킬 때의 압력이고, 이완기혈압은 심장으로 혈액이 들어갈 때의 압력이다. 정상혈압은 120/80mmHg이다. 보통 병원에서 측정한 혈압이 140/90mmHg 이상일 때 고혈압이라고 하지만, 수축기혈압이 120~139mmHg 이거나 이완기혈압이 80~89mmHg 인 경우도 정상은 아니어서 고혈압전단계로 분류하고 있다. 고혈압은 혈관에 과도한 스트레스를 주기 때문에 혈관기능을 저하시키고, 오랜 기간 지속되면 혈관 벽을 손상시켜 동맥경화증을 유발한다. 또 혈압이 높으면 심장의 좌심실에서 혈액을 짜내는데 더 많은 힘이 필요하게 되므로 좌심실 근육두께가 두꺼워지는 좌심실비대가 생기는데 이는 협심증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이 외에도 혈압에 매우 민감한 신장에 손상을 줄 수 있고, 동맥경화증이 발생한 혈관은 탄력성을 잃어 터지기 쉬우므로 출혈성뇌졸중을 유발하기도 한다. 따라서 혈압이 올라가면 고혈압으로 발생할 수 있는 합병증을 줄이기 위해 혈압을 낮추기 위한 방법을 의사와 상의해야 한다. ◇체질량지수(BMI)는 25 이하 체질량지수(BMI)는 비만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다. 체질량지수는 체중과 키를 이용하여 계산하며(체중(㎏)/키의 제곱(㎡)), 이 지표가 25이상이라면 자신의 비만정도가 건강에 해를 주지는 않는지 평가하고 이를 교정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체질량지수를 계산하는 것이 복잡하다면, 허리둘레를 측정하는 것만으로도 비만에 의한 건강위험을 알 수 있다. 현재 입고 있는 바지의 허리둘레 사이즈가 남성 36인치 이상, 여성 34인치 이상이라면 복부비만이며, 이는 가장 예민하게 허리비만을 진단할 수 있는 방법이다. ◇좋은 콜레스테롤과 나쁜 콜레스테롤, 130↑/60↓ 위험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물질이기도 하나, 혈액 내 과도한 양이 순환하게 되면 동맥경화증의 원인이 된다. 콜레스테롤은 몸에서 직접 생성되기도 하고, 섭취한 음식을 통해 얻게 된다. 특히 흡연, 호모시스테인, 당뇨병 등에 의해 동맥벽이 손상되면 손상된 부위에 콜레스테롤이 침착되면서 플라크를 형성하여 혈관 벽이 두꺼워지고, 플라크 안에서는 염증이 일어나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동맥경화증이다. 동맥경화증은 혈관의 탄력성을 떨어뜨릴 뿐 아니라, 혈관직경을 좁아지게 하여 혈류의 흐름을 방해하고, 플라크가 불안정하여 파열되는 경우에는 급성심근경색이나 뇌졸중이 발생한다. 콜레스테롤에는 좋은 콜레스테롤(HDL 콜레스테롤)과 나쁜 콜레스테롤(총 콜레스테롤 또는 LDL 콜레스테롤)이 있기 때문에 이 두 종류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함께 보아야 한다. 나쁜 콜레스테롤은 낮을수록 좋기 때문에 총 콜레스테롤은 200mg/dL 미만, LDL 콜레스테롤은 130m/gdL 미만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좋은 콜레스테롤은 높을수록 혈관을 보호해주므로 60mg/dL 이상을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콜레스테롤은 혈액검사를 통해 알 수 있다. ◇공복 혈당/식후 2시간 혈당, 100/120 미만이 적정 지방과 더불어 당은 우리 몸을 유지하는데 중요한 에너지원이다. 저녁 식사 후 다음 날 아침식사 전 혈당(공복혈당)은 100mg/dL 미만, 식사 후 2시간 혈당(식사를 시작하면서 2시간이 경과한 후의 혈당)은 120mg/dL 미만이 정상이다. 보통 공복혈당이 126mg/dL 이상이면 당뇨병으로 진단할 수 있지만, 공복혈당이 100~125mg/dL라 하더라도 식사 후 혈당이 200mg/dL 이상 높게 증가한다면 이 역시 당뇨병을 의심할 수 있는 상황이므로 의사와 상담이 필요하다. 공복혈당은 정상인데 식사 후 혈당이 높은 경우를 내당능장애라고 하고 공복혈당은 높지만 식사 후 혈당이 정상인 경우를 공복혈당장애라고 하는데, 이 두 가지 경우 모두 당뇨병이 될 위험이 높다. 당뇨병은 동맥경화증의 주된 원인이므로, 정상혈당을 유지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만약 현재 당뇨병이 있다면 공복혈당은 120mg/dL 이내로, 식후 2시간 혈당은 140mg/dL 이내로 조절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최희정 교수는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허리둘레 등의 관리만으로도 만성질환의 90%는 예방할 수 있다”며 “지금은 비록 건강한 사람이라도 건강수치를 소홀히 하다가는 큰 질병이 올 수 있으므로 내 몸의 건강수치에 꾸준히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김정규 기자 gija007@daejonilbo.com [대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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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벌레 때문에 식품 보관하기 힘들다고요?
글쓴이 :
관리자
2009.08.12
벌레 때문에 식품 보관하기 힘들다고요? 담당부서 위해정보과 사무관/연구관 김 희 선 전화번호 - 식약청에서 올바른 식품 해충 퇴치법을 알려드립니다 -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요즘 기온이 올라가고 습기가 많아 식품에 해충이 발생하기 좋은 조건이 되므로 가정 내 식품안전을 위해서는 올바른 해충 예방법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 ○ 해충이 발생한 식품은 영양적·기호적 측면에서 손실일 뿐만 아니라 배설물과 호흡으로 인한 수분과 열이 발생하여 식품을 부패.변질시키고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 □ 가정에서 자주 발견되는 해충은 화랑곡나방 · 머리대장가는납작벌레 · 각종 바구미 · 창고좀벌레 등이 있으며, ○ 특히, ‘화랑곡나방’의 유충은 종이, 얇은 판지, 비닐, 알루미늄 호일을 갉아서 뚫을 수도 있고, 포장이 접힌 부분도 기어들어 갈 수 있다. □ 식품을 장기간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해서는 ○ 우선, 식품을 구입할 때 포장이 훼손되어 있지는 않은지 잘 살피고, 유통기한이나 포장날짜가 있는 경우에는 최근 날짜의 것을 구입한다. ○ 식품은 소량 구입하여 짧은 기간 내에 사용하고, 먼저 구매한 식품을 먼저 사용한다. ○ 식품을 보관할 때에는 바닥에서 50cm이상 떨어진 서늘하고 건조한 장소에 유리 · 금속 · 플라스틱 등 뚜껑이 있는 용기에 넣어 보관한다. ○ 아울러, 식품을 보관하는 장소에 살충제를 사용하는 것은 적절한 방법이 아니나, - 굳이 사용할 수밖에 없을 경우에는 식품이나 접시, 조리기구에 직접 닿도록 뿌려서는 안되고, 살충제를 뿌린 후에는 적어도 2시간 이상 완전히 환기를 시켜야 한다. □ 만약, 해충이 발생한 경우에는 ○ 그 식품은 섭취하지 말고, 밀봉하여 실외 쓰레기 통에 버리고 ○ 해충이 번식한 것으로 보이는 제품은 55℃ 이상의 온도에서 30분간 가열하거나, 0℃의 냉동고에서 4일 이상 보관후 조리하여 사용할 것을 당부하였다. □ 식품구입.보관 및 해충제거 등 올바른 식품보관방법은 식약청 홈페이지 ‘소비자정보’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afefood.kfda.go.kr/safefood/user/foodinfo/easyinfoList.jsp 첨부자료 1. 식품을 보관할 때 주의해야 할 사항 2. 바구미 유충이 갉아먹는 콩 사진 3. 가정에서 흔히 발견되는 해충의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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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CCP 회의록 (예시)
글쓴이 :
관리자
HACCP 회의록 (예시) [서울시중부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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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영양동화] 아기돼지삼형제 1 (편식)
글쓴이 :
관리자
2009.10.05
[재미있는 영양동화] 아기돼지삼형제 1 (편식) [충북대학교 _ifood.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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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만화로 보는 심장질환의 이해
글쓴이 :
관리자
만화로 보는 심장질환의 이해 [김포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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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에 대한 이해 - '우리 학교 급식을 소개합니다. '
글쓴이 :
관리자
2009.08.11
학교급식에 대한 이해 -'우리 학교급식을 소개합니다.' [서울시중부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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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어린이 기호식품, 복권·담배모양으로 제조·판매 금지 된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8.11
어린이 기호식품, 복권·담배모양으로 제조·판매 금지 된다 담당부서 식생활안전과 -「정서저해식품 등의 판매 등 금지에 관한 규정」행정예고 - □ 앞으로 어린이가 즐겨 먹는 식품은 복권 · 담배 · 칼 모양이나 이러한 형태의 포장이 금지된다.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어린이에게 혐오감이나 사행심 또는 성적 호기심 등을 일으킬 수 있는 모양·문구·그림을 제품의 형태나 포장 등에 사용을 금지하는「정서저해식품 등의 판매 등 금지에 관한 규정」을 지난 6일 행정예고 했다. ○ 정서저해 식품으로는 혐오감을 일으킬 수 있는 칼 · 총기와 사행심을 일으킬 수 있는 복권·카드 모양이나 ○ 성적 호기심을 일으킬 수 있는 특정 부위나 행위의 모양·문구·그림과 어린이가 즐겨 먹는 식품의 포장으로 적합하지 않은 담배·술병 등으로 보일 수 있게 포장한 식품(첨부자료 1) 등을 말한다. □ 식약청은 ‘09.3.22부터 시행한「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을 통하여 처음으로 ‘정서저해식품’을 정의하였고, 돈, 화투, 담배 등의 모양으로 제조·판매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으며, ○ 추가로 동 법률에서 정하지 않은 문구, 도안을 포함하여 복권, 칼, 총기와 같은 것까지도 동 규정에서 금지함으로써 어린이의 건강한 정서 발달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 앞으로 식약청은 학교 주변 등에서 ‘정서저해식품’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며, 제조·수입·판매 등의 행위로 적발될 경우 과태료 500만원이 부과된다. ○ 참고로, 동 규정은 입안예고를 거쳐 고시될 예정으로 구체적인 내용은 식약청 홈페이지(www.kfd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첨부자료 1. 「정서저해식품 등의 판매 등 금지에 관한 규정」요약 2. 관련 샘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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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알칼리이온수생성기’알고 사용합시다. !!
글쓴이 :
관리자
2009.08.11
알칼리이온수생성기’알고 사용합시다. !! 담당부서 치료기기과 - 식약청, 알칼리이온수생성기에 대한 소비자 모니터링 결과 발표 - □ 알칼리이온수생성기를 사용하는 소비자 10명 중 6명이상이 알칼리이온수 하루 권장 음용량을 모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의료기기인 알칼리이온수생성기의 오.남용을 방지하기 위해 (사)한국소비생활연구원에 의뢰하여 수행한 알칼리이온수생성기에 대한 소비자 모니터링 결과, ○ 식약청에서 권장하는 1일 알칼리이온수 음용량(500 ~ 1,000 mL)을 숙지하고 음용한다는 소비자는 39.5%에 불과했다. ○ 그리고, 권장음용량 보다 적게 음용하는 소비자는 34%, 권장음용량을 초과하여 음용하고 있다는 응답자가 26.5%로 나타나, 알칼리이온수 적정 음용량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가 필요한 것으로 파악되었다. □ 또한, 이 연구로 실시한 소비자 면접조사결과에 따르면,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만 20세 이상의 일반인(911명) 중 70%가 알칼리이온수생성기가 의료기기인지를 모르고 있었으며, ○ 이 기기의 판매자에 대한 교육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73.3%로 높게 나타나 알칼리이온수생성기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소비자에게 제공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 식약청은 이 연구에서 ‘06년부터 ’08년까지 3년간 전국 소비자단체 소비자 상담실에 접수된 알칼리이온수생성기 관련 상담 건수를 분석한 바, ○ 품질(pH 값, 성능, 기기 불량 등)에 대한 불만사항이 26.9%로 가장 높았으며 그 다음으로는 동 기기에 대한 정보(정확한 사용목적, 과대광고 여부 등) 요청이 20.3%로 나타나, ○ 알칼리이온수생성기에 대한 올바른 정보제공 및 품질 향상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되었다고 설명하였다. □ 이에 따라 식약청은 알칼리이온수를 과량음용시 나타날 수 있는 발진, 어지러움 등의 부작용을 방지하기 위해 하루 권장음용량을 준수하여 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 앞으로 알칼리이온수생성기의 사용자에 대한 홍보 및 판매자 교육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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