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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증 심하면, 미네랄 부족 의심해봐야
글쓴이 :
관리자
2009.08.13
무기력증 심하면, 미네랄 부족 의심해봐야 미네랄, 피부노화 방지·탈모 예방·변비 해소 등 인체 내 신진대사 조율 역할 [쿠키 건강] 혹시 하루 중에 늘 이유 없이 나른하고 무기력하다거나 머리가 자주 아프고 오래 집중을 못 하는 증상이 나타난다면 병원을 찾기보다는 우선 미네랄 부족을 의심해보자. 2004년 세계 유니세프 영양보고서에 ‘전 세계 인구의 1/3이상이 미네랄 결핍에 시달리고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보고서 발표에 따르면 미네랄은 생수, 음료, 화장품 등 유통업계의 ‘핫 이슈’가 됐지만 여전히 미네랄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어떻게 섭취해야 하는지에 대한 궁금증은 계속되고 있다. 미네랄은 인체의 세포, 체액, 효소, 근육, 골격 등을 이루는데 없어서는 안될 필수 물질이며, 인체 구성의 3.5% 밖에 차지하지 않지만 인체 내로 흡수된 후 인체 내 모든 신진대사를 조율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미네랄은 체내 소화촉진뿐 아니라 변비 해소에 좋으며, 피부 잡티 등 피부가 칙칙해 지는 것을 막아주며 밝은 피부색을 유지시켜 준다. 또한 보습과 영양 공급에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피부에 탄력과 생기를 불어넣어 준다. 뿐만 아니라 장 기능과 신장기능을 강화시켜주며, 신진대사를 활성화해 탈모 예방에 도움을 준다. 이렇게 우리 신체 내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 미네랄 중 특히 칼슘과 인이 부족하게 되면 노인성 골다공증을,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근육 기능 저하를, 나트륨과 칼륨이 결핍되면 당뇨, 설사 등의 증상을 보일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미네랄은 몸에서 자연스럽게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외부에서 섭취할 수 밖에 없는 물질이므로 평소에 꾸준히 신경 써서 미네랄을 섭취하는 것이 필요하다. 미네랄을 섭취하기 위해서는 많이 함유돼 있는 미역, 다시마와 같은 해조류나 잔생선, 야채, 과일 등을 많이 먹되, 잘 씹어서 먹지 않으면 쉽게 배설되어 버리므로 충분히 씹어서 삼키는 것이 좋다. 된장과 같이 미네랄과 결합해 체내 흡수를 돕는 조미료를 쓰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또 음식물을 따로 챙겨먹기 번거롭다면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는 물이나 음료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미네랄을 섭취하는 방법도 있다. 이미 시중에는 최근 몇 년간 지속된 웰빙 트렌드로 미네랄을 손쉽게 섭취할 수 있는 기능성 제품들이 많이 출시돼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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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끼니 UP!] (124―수요일) ♬ 스페인풍의 스페니시 오믈렛
글쓴이 :
관리자
2009.08.13
[끼니 UP!] (124―수요일) ♬ 스페인풍의 스페니시 오믈렛 [쿠키 생활] 스페니시 오믈렛은 스페인풍 오믈렛이라고 할 수 있어요. 빵 등과 함께 곁들여 먹는 브런치 메뉴나 아이들 영양간식으로 아주 좋답니다. 어떻게 만드나요 - 재료(1∼2인분): 달걀 3∼4개(작은 달걀은 4개를 넣습니다.), 소금, 후추가루, 베이컨 1장, 다진양파 3숟가락, 다진피망 1숟가락 반, 양송이버섯 3개, 다진 토마토 3∼4숟가락, 토마토 케찹 3숟가락, 포도씨유 ▶ 만들어 볼까요 1. 토마토는 껍질을 벗기고 베이컨, 양파, 피망, 양송이 버섯과 함께 잘게 다진다. 2. 팬에 기름을 두루고 베이컨을 볶다가 양파, 피망, 버섯, 토마토 다진것을 넣고 볶는다. 3. 2의 양파가 투명해지면 케첩을 넣는다. 4. 달걀에 소금과 후추가루를 넣어 잘 풀어준다. 5. 다른 팬에 기름을 넣고 달구다가 풀어 놓은 달걀을 넣고 스크램블 에그처럼 젓가락으로 휘젓다가 한쪽으로 몰아서 길게 만든다. 6. 3의 볶은 채소를 5의 가운데 올려 놓고 가장자리 달걀을 덮어서 길쭉한 보트모양 모양으로 만든다. ▶ 알아두면 좋아요 - 달걀에 설탕을 약간 넣으면 오믈렛이 더 부드럽다. - 오믈렛모양을 만들어 익힐때 너무 세게눌러 오믈렛이 터지지 않게 주의한다. - 세지 않은 불에서 은근히 익히면서 만들어야 이쁜 모양과 색이다. 글·사진= 요리 블로거 맛짱 윤용숙씨 맛짱넷 바로가기 [국민일보-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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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증상이 없는 뇌졸중을 경계하라
글쓴이 :
관리자
2009.08.13
증상이 없는 뇌졸중을 경계하라 유태우의 "건강은 선택이다" 뇌졸중은 뇌혈관이 막히거나, 혈관이 터지면서 출혈이 되어, 뇌조직의 일부 또는 상당 부분을 손상시키는 병입니다. 뇌졸중은 갑자기 마비가 와서 쓰러지거나, 감각이 마비되거나, 말을 못하게 되기도 하고요. 심하면 의식을 잃어 혼수 상태로 있거나, 회복하지 못하고 사망하기도 하는 심각한 질병이라는 것은 독자 여러분들도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아무런 증세가 없었는데도 뇌졸중이 자신도 모르게 오는 경우가 흔하다는 사실을 여러분들은 알고 계신가요? 본인은 아무 증상이 없었는데도 CT, MRI 등 뇌의 영상을 찍어 보면, 뇌조직이 손상되어 뻥 뚫린 구멍이 생기는 소견을 종종 보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를 무증상 뇌졸중이라고 하는데, 뇌조직 중에서도 뇌 기능을 덜 수행하는 부분에 손상이 왔기 때문에 아무런 증세가 없는 것이지요. 무증상 뇌졸중은 당장 증세는 없다고 하더라도, 손상이 반복되면 인지능력을 떨어뜨려 치매의 원인이 됩니다. 이를 혈관성 치매라고 하는데, 뇌 조직의 퇴행성변화에 의해서 발생하는 알차이머씨 치매와 더불어 한국인에게 많이 발생을 합니다. 그렇지만, 무증상 뇌졸중의 더 큰 위험은 다음에는 뇌 조직에 치명적인 손상을 가져 올 심각한 뇌졸중의 예고라는 점이지요. 많은 사람들이 두통, 어지럼증, 손발 저림 등의 증세가 뇌졸중을 예고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런 증상들은 오히려 뇌졸중과는 별로 관련이 없지요. 그것들은 사실은 스트레스와 긴장, 그리고 불안의 증세입니다. 뇌졸중 자체 보다는 뇌졸중이 올까 불안해 하는 것이 오히려 이런 증상을 더 일으키지요. 정작, 뇌졸중은 평소에는 거의 증상이 없습니다. 그러다가 증상이 왔을 때는 돌이키지 못 할 뇌 손상을 입은 후가 되지요. 심장병이나 암과 마찬가지로, 증상이 없다는 것은 더 이상 뇌졸중이 없다는 것을 보장하지 못합니다. 무증상 뇌졸중의 원인은 뇌혈관의 동맥경화입니다. 혈관벽에 콜레스테롤과 혈전 등이 쌓여 혈관이 좁아지면 산소와 영양 공급이 줄어들면서 뇌졸중이 발생하게 되는데, 어떤 때는 혈관벽에 붙어 있는 혈전이 떨어져 나가 혈관을 막히게도 합니다. 이런 혈관의 동맥경화를 일으키는 원인은 중요한 순서대로 당뇨, 고혈압, 흡연, 비만, 술 등입니다. 과로를 하고 짜게 먹고, 운동을 하지 않는 것도 동맥경화를 촉진합니다. 그 외에 가족력이 있는 것도 위험요인이고요, 남자가 상대적으로 더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위의 위험요인을 상당수 가지고 있고 남자라면 40세만 넘어도 심장과 뇌혈관의 동맥경화가 얼마나 와 있는지를 검사 받는 것이 좋습니다. 위험요인이 적고, 여자라면 그 시기를 50세 이후로 늦추어도 되지만 검사 시기는 자신의 몸을 가장 잘 아는 의사와 상의를 해보는 것이 바람직하지요. 현재의 검사기술로 심장혈관은 심장CT로, 뇌혈관은 뇌혈관MRI로 (MRA라고 함) 하는 것이 가장 좋은데, 가격이 상대적으로 비싸고, 예방적 검사이기 때문에 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것이 단점입니다. 한국에서 시행되는 뇌혈관MRI의 상당수는 두통, 어지럼증, 손발저림 등의 증세가 있는 사람들의 요청에 의해서 이루어집니다. 이런 경우에는 아무런 소견을 찾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요. 반대로 뇌혈관 동맥경화가 의심되는 사람들은 증세가 없다고 상당수가 필요한 검사를 받지 않습니다. 증세가 나타날 때까지, 즉 되돌릴 수 없는 뇌졸중이 생길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지요. 여러분들의 뇌는 지금 정말로 괜찮을까요? [주간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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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 당뇨 예방법!
글쓴이 :
관리자
2009.08.13
생활속 당뇨 예방법! 전 세계적으로 당뇨병 환자는 얼마나 될까? 놀라지 마시라! 무려 1억5천만 명이다. 세계보건기구는 2030년엔 3억3천만 명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자, 이번에는 대한민국이다. 우리나라의 현재 당뇨병 환자는 몇 명일까. 대략 400만 명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여기에다 해마다 26만 명이 새롭게 당뇨병에 걸린다고 하니…. 그리고 매년 당뇨병으로 인해 사망하는 사람의 수는 1만~1만2천여 명. 당뇨병으로 인한 사망률은 OECD 국가 중 가장 높은 수치다. 2002년 한국의 당뇨병 사망률은 인구 10만 명당 35.3명으로 일본(5.9명) 영국(7.5명) 독일(16.6명)보다 크게 높은 편이라는 것. 당뇨는 한번 걸리면 쉽게 낫질 않아 평생 짊어지고 가야 할 병으로 여긴다. 당뇨가 정말로 무서운 이유는 소리 없이 찾아오는 합병증 때문이다. 당뇨병의 관리와 합병증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은 당뇨병의 조기 발견과 즉각적인 치료다. 그러나 그것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철저한 사전 예방이다. 애초에 당뇨에 걸리지 않는 것이 상책이다. 무서운 병 당뇨병에 걸리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 ‘당뇨, 게 물렀거라!’와 ‘당뇨, 이것만 알면 병도 아니다’ 등 2권의 당뇨 전문 서적을 내며 당뇨 박사로 통하는 김 양진 한의학 박사(신명한의원 대표원장 겸 신명한방임상연구소 소장)의 도움말로 당뇨병의 예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뭐니 뭐니 해도 당뇨 예방의 첫 걸음은 식이요법이다. 당뇨병을 일으키는 원인 중 하나가 비만이라는 것은 주지의 사실이다. 따라서 과도하게 살이 찌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으로도 당뇨 예방이 가능하다. 자주 몸무게를 달아보고 체중이 늘고 있을 때는 운동을 해서 체중을 줄이거나 식사량을 줄여 칼로리의 과다 섭취를 피하는 등 평소 관리가 중요하다. 복잡한 식단을 이행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평상시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며 당뇨에 해로운 음식은 피하고, 싱싱한 야채와 현미 잡곡밥, 된장찌개 등 우리나라 전통 음식 위주로 식사를 하는 것이 좋다는 설명이다. 식생활과 함께 중요한 것이 운동이다. 운동은 섭취된 칼로리를 소비한다는 뜻에서 혈당조절에 필수적이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특히 인슐린에 대한 말초조직의 감수성을 높여 당 이용률을 증가시킨다. 운동은 자신에게 알맞은 운동을 매일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 천천히 걷기 보다는 가능한 한 숨차고 땀이 날 정도로 하는 것이 좋으며 운동량은 최소 40분에서 2시간 정도가 좋다. 또한 식전 보다는 식후에 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시간적인 형편상 식전에 할 경우에는 너무 혈당이 낮아져서 기운이 빠지지 않도록 가볍게 음료나 초콜릿 등 당질을 준비할 필요가 있다. 당뇨를 예방하려면 음주 습관도 철저하게 관리해야 한다. 술에는 당질, 단백질, 지방질 등이 포함되어 있지 않으므로 진정한 의미의 식품이라고 할 수는 없으나 당뇨병 환자가 술을 마시면 저혈당이 되었을 때 혈당이 잘 올라가지 않아서 심한 저혈당에 빠질 우려가 있다. 그 이유는 알코올이 당 생성작용을 억제하기 때문이다. 특히 인슐린이나 경구혈당강하제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주의하여야 한다. 또 금연하는 습관도 지켜야 한다. 담배는 아드레날린이라는 호르몬의 분비를 증가시켜 인슐린의 분비를 억제하는 작용이 있으며 혈관장애도 잘 일으킨다. 그리고 당뇨병 환자에게는 동맥경화증, 고혈압 등의 심혈관 관계 합병증이 잘 생기는데 담배는 여기에도 나쁜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당뇨병환자는 담배를 피우지 않아야 한다. 그밖에 청량음료와 커피를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청량음료는 설탕을 가미해 제조한 음료수다. 탄산에 의한 청량감 때문에 갈증이 해소되는 느낌을 받지만 실제로 청량음료를 마시면 더 많은 갈증이 생기게 된다. 또한 고당분 식품으로 지나치게 섭취하면 혈당 조절에 영향을 받게 된다. 커피도 당분이 많은 음료중 하나다. 설탕을 넣지 않은 원두커피는 그렇지 않지만 크림과 설탕이 많이 들어있는 커피는 지나치게 마시지 않도록 해야 한다. 끝으로 당뇨에 좋은 음식이라면 현미, 찹쌀, 보리, 밀, 콩, 조, 수수, 옥수수, 메밀, 팥, 녹두, 율무 등 씨눈 달린 곡류가 꼽힌다. 여기에 연어, 조기, 고등어, 미꾸라지 등 생선 및 어패류가 좋다. 두릅과 죽순 등의 산채, 배추와 상추 등의 엽채, 호박, 토마토, 오이 등의 과채, 우엉 마늘 양파 연근 등의 근채류도 추천 식품이다. 육류중에는 불포화지방산을 함유한 오리고기가 좋으며 포화지방산인 소나 돼지, 닭등은 가급적 살코기로만 먹는것이 좋다. 송이, 표고, 느타리 등의 버섯과 김, 미역, 다시마, 해파리 등의 해조류도 도움이 되고 당이 적은 과일에다 잣, 호도, 호박씨, 땅콩, 참깨, 들깨 등 각종 견과와 씨앗도 이롭다. 그 외 된장, 고추장, 김치, 콩나물, 두부, 우거지 등도 좋은 식품군에 속한다. 당뇨에 해로운 식품으론 인스턴트식품이 첫손에 꼽힌다. 라면, 햄버거, 피자, 통조림, 커피, 콜라, 백설탕, 합성 조미료, 맛소금 등등. 그리고 도넛, 동그랑땡, 돈가스, 통닭 등 튀김류와 짜고 매운 자극성의 절인 음식, 동물성 지방의 과다 섭취는 금물이다. 탄수화물은 그자체가 당질이므로 탄수화물의 함유량이 높은 음식( 주로 쌀, 밀가루, 감자, 등에 많다.)은 가급적 삼가하는것이 좋다. 김 양진 한의학 박사는 “당뇨에 걸리지 않기 위해선 평소 당뇨에 대한 지식을 습득해서 평소 철저한 식생활과 몸 건강 관리를 해야 한다. 정기적인 건강검진도 필수다.”면서 “만일 당뇨에 걸렸다하더라도 당뇨병의 원리를 이해하고 적절하게 대처하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기 때문에 미리 자포자기해서는 안 된다.”고 조언한다. [아이비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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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햄버거·빙과류등 영양 성분 표시 의무화
글쓴이 :
관리자
2009.08.13
내년 햄버거·빙과류등 영양 성분 표시 의무화 내년 1월부터 햄버거나 빙과류 등 어린이가 많이 먹는 식품에 열량, 트랜스지방, 단백질 등 영양성분 표시가 의무화된다. 보건복지가족부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전부 개정령’의 시행에 들어간다고 11일 밝혔다. 개정령은 또 소비자에게 잘못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각종 민간단체의 ‘인증’이나 ‘보증’ ‘단체추천’ 등과 같은 내용을 담은 표시·광고를 못하도록 했다. 이를 어길 경우 1차로 시정명령을, 이후에는 판매정지 처분을 내리기로 했다. 복지부는 남은 음식을 다시 사용하는 음식점을 신고하면 20만원 이하의 포상금을 주기로 했다.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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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병예방을 위한 아침 메뉴
글쓴이 :
관리자
2009.08.13
성인병예방을 위한 아침 메뉴 성인병의 대표적인 심혈관계 질환은 심장과 혈관에 영향을 주는 고지혈증, 고혈압, 심근경색, 협심증, 뇌졸중 등의 질병을 모두 포함한다. ‘생활습관병’이라고도 부르는 이 질병을 예방하고 치유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방법은 매일 먹는 음식을 개선하는 일이다. 육식을 즐겨 먹는다는 부부를 위해 건강한 아침 메뉴를 제안했다. 요리연구가 안영미의 Morning Meal Advice ① 마늘은 혈중 콜레스테롤의 농도와 높은 심장박동수를 낮춰주며 심장의 수축력을 강화해 고혈압을 치료·예방해요. 호두 역시 대부분 지방 성분으로 이뤄져 있지만 불포화지방산이 많아 혈중 콜레스테롤의 감소를 돕는 식품이죠. 김이 올라오는 따뜻한 수프 한 그릇에 빵을 곁들이면 든든하면서도 아침 건강을 챙기기에 손색없는 메뉴가 될 거예요. 마늘 호두수프 재료 마늘 8톨, 호두 10알, 양파 1/2개, 감자 1개, 생크림 1큰술, 물 5컵, 버터 1작은술, 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만들기 1 냄비에 감자가 잠길 정도로 물을 넉넉히 붓고 소금을 넣어 40분 정도 푹 찐 뒤 건져낸다. 2 냄비에 물 5컵을 붓고 마늘을 넣어 10분 정도 끓인 뒤 식힌다. 3 양파는 깨끗이 손질해 곱게 다진다. 4 팬에 버터를 녹이고 다진 양파를 넣어 투명해질 때까지 볶는다. 5 믹서에 삶은 감자, ②의 마늘과 마늘 삶은 물, 볶은 양파, 호두를 넣어 곱게 간다. 6 냄비에 ⑤를 부어 걸쭉해질 때까지 은근한 불에 끓인 뒤 마지막에 생크림을 넣고 한소끔 더 끓으면 수프 볼에 담아 후춧가루를 뿌려 낸다. 요리연구가 안영미의 Morning Meal Advice ② 낫토는 혈전 용해와 예방에 효과가 있고 혈압 강하, 항암, 골다공증 예방, 항균 효과 등을 이미 인정받은 발효식품이에요. 청국장과 비슷하지만 염분이 적고 생으로 먹을 수 있는 점이 특징이죠. 고소한 향이 미각을 자극하는 것이 밥과 아주 잘 어울려요. 생낫토를 김치, 참기름과 섞어 간단하게 비비기만 해도 별미지만 아직 낫토 맛에 익숙하지 않다면 강된장처럼 자작하게 끓여보세요. 청국장찌개처럼 친근한 맛이 나서 한결 먹기 좋답니다. 낫토청국장 재료 낫토 2큰술, 국물용 멸치 10마리, 양파 1/2개, 호박 1/3개, 청고추·홍고추 1개씩, 고춧가루·다진 마늘·다진 파 1작은술씩 만들기 1 냄비에 물 1과 1/2컵과 멸치를 넣고 15분간 끓인 뒤 멸치를 건져낸다. 2 우려낸 멸치 국물에 낫토를 넣어 다시 한소끔 끓인다. 3 양파, 호박, 청고추, 홍고추는 깨끗이 손질해 잘게 썬다. 4 ②에 잘게 썬 채소, 고춧가루, 다진 마늘, 다진 파를 넣은 뒤 은근한 불에 자작해질 때까지 조린다. 5 따뜻한 밥에 완성된 낫토청국장을 곁들여 먹는다. 남편 은근하게 밴 마늘 향이 호두와 어우러져 굉장히 고소해요. 느끼한 음식을 싫어하는 제 입맛에도 꼭 맞게 담백하더군요. 식감이 거친 호밀빵을 부드럽게 소화시켜주는 것 같아요. 아내 저는 낫토 맛에 꽤 길들여져 간혹 밥에 곁들여 먹기도 하는데, 신랑은 아직까지 좀 느끼하고 비릿하다고 하네요. 각종 채소를 섞어 한소끔 끓이니 저와 신랑 모두 좋아하는 맛이 되었네요. 김민희·김태우 부부의 아침 식사 습관 체크 오케스트라 클라리네티스트 김민희씨(28)와 대기업 법무팀 변호사 김태우씨(35) 부부는 채소보다는 육식을 즐겨 먹는다. 현재는 건강에 별 문제가 없지만 앞으로 고혈압, 고지혈증, 심근경색 등의 심혈관계 질환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생각에 과감히 식습관을 바꾸기로 결심했다. 육식 비중이 큰 식습관의 균형을 맞추면서도 염분과 칼로리는 낮추고 영양가는 풍부한 메뉴가 이들이 필요로 하는 아침 식사. ■요리&스타일링 / 안영미(디자인 앤스나무, www.annsnamu.co.kr) ■진행 / 정지연 기자 ■사진 / 이성훈 [레이디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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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드 아트, 아이들 편식 예방하는 예술적 샌드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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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3
푸드 아트, 아이들 편식 예방하는 예술적 샌드위치 한 끼 식사를 대신해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영양 간식 샌드위치. 영국의 푸드 스타일리스트 마크 노디스트가 과일, 야채를 이용해 샌드위치를 기발한 모습으로 변신시켜 화제다. 마크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샌드위치 사진들을 보면 눈이 휘둥그레질 수밖에 없다. 기린, 양, 돼지, 물고기, 송충이, 꽃, 로봇은 물론 인기 만점 캐릭터 키티와 스폰지밥을 꼭 빼닮은 샌드위치들이 가득하기 때문이다. 마크가 이처럼 다양한 모양의 샌드위치를 개발한 이유는 바로 아이들이 편식하지 않고 좀 더 재밌게 식사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라고. ‘펑키 런치’라는 이름으로 만들어진 이 다양한 샌드위치를 가정에서 부모님들이 직접 만들 수 있도록 상세한 사진과 설명을 곁들인 요리책도 조만간 출간될 예정이다. 한미영 기자 [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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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과 궁합맞는 건강기능식품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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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3
여름과 궁합맞는 건강기능식품 5가지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와 열대야로 인해 심신이 쉽게 지치고, 면역력이 떨어지기 십상이다. 사단법인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는 여름철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는 건강기능식품 5가지를 선정해 추천했다. 이들 품목들은 모두 식약청에서 그 기능성과 안전성을 인증한 제품이다. ▶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질환 개선과 수분 보충 도우미 … 알로에 알로에는 여름 더위 지친 몸과 피부에 매우 유용하다. 무엇보다 몸 속 면역력을 높여줄 뿐 아니라 불규칙한 생활과 식습관으로 나빠진 위와 장을 보호하고, 대장에서의 수분흡수를 감소시켜 변비해소에도 도움을 준다. 또 알로에 특유의 찬 성질을 이용해 더위에 지친 피부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보습효과 덕택에 여름 휴가 동안 햇볕에 그을려 따갑고 열이 나는 피부에 알로에를 얹어 놓으면 피부가 시원하고 촉촉해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 여름철 피로회복과 노화방지 도우미 … 코큐텐 코큐텐(Q10, 코엔자임 큐텐)은 우리 몸 속 세포에 존재하는 조효소로 여러 가지 대사작용에 필수적인 물질. 특히 노화 등 각종 질병의 원인이 되는 유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제 역할을 한다. 코큐텐은 음식물만으로는 섭취가 불충분 해 건강기능식품을 통해 보충해 주는 것이 좋다. 하루 권장량의 꾸준한 섭취는 원활한 체내 에너지 생산으로 여름 더위에 쉽게 무기력해지는 것을 예방하고 활력 유지에 효과적이다. 식약청은 지난해 코큐텐의 항산화 기능성뿐만 아니라 혈압조절 기능성도 인증했다. ▶ 지친 심신 원기보충과 면역력 증진 도우미 … 홍삼 날씨가 더워 땀을 많이 흘리면 체력이 허약해지기 쉽다. 여름철 원기회복에 홍삼만한 제품이 없다. 홍삼은 면역력 증진과 혈류개선, 피로회복 등 몸의 항상성 유지에 도움을 준다. 특히 홍삼 성분으로 잘 알려진 ‘사포닌’은 항스트레스, 고혈압, 콜레스테롤 개선 등에도 효과적이라는 알려져 있다. ▶ 여름 내 축적된 유해 활성산소 제거에 안성맞춤 … 비타민제 여름은 신진대사가 왕성해지면서 영양소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 요구량도 늘어난다. 땀을 흘려 에너지를 발산하는 과정에서 유해 활성산소가 생기는데 여름철에 더 생긴다. 유해 활성산소가 장기간 몸에 축적되면 노화 및 각종 성인병, 암 등의 원인이 되며, 쉽게 피로를 느끼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따라서 여름철에는 이런 유해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 기능과 에너지 대사에 관계하는 비타민제의 섭취량을 늘리는 것을 권장한다. ‘면역 비타민’이라 불리는 비타민 B군은 주로 에너지 대사과정을 원활하게 하고, 노폐물 배출도 돕는 역할을 하므로 여름철에 기력이 부족하고 몸이 쉽게 피로해지는 증상이 올 때 주기적으로 복용하면 도움이 된다. 또 체내에 생성되지 않고 음식을 통해 섭취해야 하는 비타민C는 노화와 만성피로의 원인인 유해 활성산소를 없애는 항산화 기능성이 높다. ▶ 운동과 식이요법만으론 2% 부족한 다이어트 … CLA, HCA 꾸준한 운동과 식이요법이 다이어트의 정석이지만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의 섭취는 보다 효과적인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올 여름 다이어트 식품 시장에서는 기존의 절대강자인 ‘CLA’(공액리놀레산)의 아성에 신흥 ’HCA’(가르시니아 캄보지아 껍질추출물)라는 우량 다이어트 소재가 등장하면서 열띤 경쟁을 벌이고 있다. CLA는 축적된 지방 세포 크기 축소와 체지방 세포수 감소, 체지방 축적억제 등에 효과적이며, HCA는 탄수화물 지방합성 억제, 체내 단백질 보호 및 식욕억제 등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모닝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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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도 안 걸린다는 ‘여름감기’ 예방과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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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3
개도 안 걸린다는 ‘여름감기’ 예방과 치료 지나친 냉방-더위로 인한 면역력 저하 원인… 철저한 위생관리로 예방해야 [쿠키 건강] ‘개도 안 걸린다’는 여름철 감기. 하지만 옛말이 무색하게도 삼복더위에 여기저기 감기 때문에 고생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여름에는 겨울에 비해 감기 바이러스에 걸릴 확률이 1/4 정도지만 여름감기에는 몇 가지 특별한 요소들이 있다. 무더위로 인한 체력저하, 지나친 실내냉방, 휴가철 장거리 비행 등이 그것이다. 실제로 지난 2007년 건강보험공단 집계에 따르면 여름철(6~8월) 감기 때문에 병원을 찾은 사람은 1151만3000여명으로 1년간 방문한 감기환자 6732만1688명(중복 포함)의 17.1%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콜록콜록! 때 아닌 ‘여름 감기’ 왜? 우리는 매일 1만 리터에 가까운 공기를 마신다. 그 공기 중에는 코와 목 조직에 해로운 많은 병원균, 특히 감기 바이러스도 포함돼 있다. 이중 코감기 바이러스(Rhinovirus)와 호흡기 세포융합바이러스(RSV: respiratory syncytial virus) 등은 여름에도 왕성하게 활동하는 감기 바이러스로 콧물, 코막힘, 재채기, 목 따끔거림과 같은 증상의 원인이 되며 평소보다 숨쉬기가 힘들어지는 가래기침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특히 여름에는 더위를 피하기 위해 대부분 에어컨으로 실내 냉방을 유지하는데, 지나친 에어컨 사용은 호흡기의 내부와 외부를 연결해 주는 기도 상피의 수분을 빼앗아 상기도가 감기 바이러스에 취약해져 가래기침을 동반한 여름감기에 걸릴 확률을 높일 수 있다. 피서를 위해 떠나는 여행 중에도 감기 바이러스에 노출될 가능성은 얼마든지 있다. 특히 장거리 여행을 위해 비행기나 버스 실내 같이 제한된 공간에 머무는 시간이 길수록 감기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 감기는 호흡기 감염으로 환자의 기도분비물이 기침 등을 통해 대기 중에 수포형태로 있다가 사람들이 흡입하게 되면 인체의 건강상태에 따라 발병하게 되는데, 몇몇 탑승객 중 감기 바이러스에 감염돼 기침을 하는 사람들이 있을 경우 그만큼 감기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이밖에 여름철 무더위로 인한 스트레스, 식욕감소와 수면부족에 따른 체력 저하로 면역력이 약해지는 것도 감기 바이러스에 쉽게 감염될 수 있는 원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청결유지로 감기예방, 적절한 약물 복용도 도움돼 여름감기에 걸리지 않는 가장 좋은 방법은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면역력을 높여 우리 몸의 방어능력을 강화하는 것이다. 계절에 상관없이 감기를 예방하려면 손을 자주 씻는 청결한 습관이 중요하다. 특히 여름에는 적정 실내 온도를 유지하고, 직장에서 에어컨을 사용할 경우 실내외 온도차이가 5도 이상 나지 않도록 한다. 또 에어컨의 냉기가 피부에 직접 닿지 않게 소매가 긴 옷을 입거나 얇은 담요로 보온하는 것도 방법이다. 또한 수분섭취가 무엇보다 중요한데 차가운 물 혹은 지나치게 차가운 음료나 빙과류 대신 영양이 풍부한 잡곡이나 비타민이 많이 든 야채와 과일이 더위를 이기는 데 도움이 된다. 감기에 걸렸을 때 필요한 경우 적절한 약물을 복용해 증상을 완화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가래기침을 동반한 감기의 경우 가래의 배출을 원활하게 해 가래로 인한 기침을 잠재우는 거담제를 복용하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거담제의 경우 호흡기 섬모의 활동성을 증가시키고 폐 표면의 활성물질 분비를 촉진시켜 가래의 점착력을 저하시키는 작용을 통해 가래가 기침과 함께 자연스럽게 배출되도록 한다. 결과적으로 기침의 원인 중 하나인 가래를 없애 기침을 완화시켜 호흡을 용이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다. 이밖에 콧물·코막힘 등 코감기에는 항스타민제, 감기로 열이 나고 두통이 생기면 해열제를 복용하면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흔한 증상이라 해도 감기라고 치부할 것이 아니라, 증상이 악화될 경우 전문의와 상담을 통해 원인질환에 대한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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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빼는 다이어트 '유방암' 예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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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13
살 빼는 다이어트 '유방암' 예방할 수 있다 [메디컬투데이 남연희 기자] 하루 900kcal 가량 섭취를 제한하는 극단적인 다이어트가 유방암 성장 유전자 발현을 줄리고 유방암 혈액표지자 역시 변화시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12일 맨체스터대학 연구팀이 'Cancer Prevention Research' 저널에 밝힌 소규모 여성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 과거 연구결과 Dietary Energy Restriction(DER)라는 칼로리 제한이 쥐에서 유방암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으며 폐경전 이 같은 다이어트를 하는 것 역시 폐경후 유방암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이번 연구를 통해 다이어트요법을 통해 유방암이 예방될 수 있음이 다시 한 번 입증됐다. 35~45세 연령의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총 19명 여성을 대상으로 한 이번 연구결과 DER 다이어트가 체중을 크게 줄일 뿐 아니라 인슐린, 렙틴, LDL 콜레스테롤, 중성지방등 유방암 발병 위험과 연관된 혈액내 생표지자들 변화와 모두 연관된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암 세포 성장과 연관된 유전자인 Stearoyl-CoA desaturase (SCD) 발현 역시 감소된 것으로 드러났다. 연구팀은 추가 연구를 통해 이 같은 결과가 확증된다면 특정 다이어트 요법을 통해 여성에서 유방암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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