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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정크푸드 과세로 아동비만 줄여야"
글쓴이 :
관리자
2009.09.02
美 "정크푸드 과세로 아동비만 줄여야" 미국에서 정크푸드와 청량음료에 세금을 매겨 아동 비만을 줄여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미국의 독립 의학연구기관인 '인스티튜트 오브 메디신'과 국가연구위원회가 1일 발표한 보고서는 정크푸드 및 청량음료 과세와 함께 도심의 저개발 지역에 문을 여는 식료품점에 대한 세제 혜택, 자전거도로 설치 등을 제안했다. 보고서는 또 정부가 방과 후 활동에서 텔레비전 시청과 비디오 게임을 제한하고 식당 메뉴에 칼로리 표시를 의무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학교 운동장을 지역사회에 개방해야 한다는 의견도 내놨다. 보고서는 "아동 비만이 미국의 보건에 심각한 위협"이라며 연방정부뿐 아니라 모든 지역공동체가 문제 해결을 위해 행동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국에서는 아동 비만과 함께 청소년들 사이에 고혈압, 콜레스테롤 과다, 당뇨 등 비만 관련 질병도 급증하고 있다. 보고서는 "30년 사이 (미국에서) 비만 아동이 3배로 늘었다"면서 미국 청소년의 약 18%가 비만이라고 덧붙였다. 식품업계와 외식업체들은 비만의 주요인을 개인의 선택과 운동부족에 돌리고 있지만 다수의 보고서는 불량 식품이 다른 식품에 비해 저렴하고 접근하기 쉬워 비만에 기여하고 있다고 비판해왔다. 미국 심장협회는 지난주 보고서를 통해 청량음료가 미국인 식생활에서 제1의 '설탕 공급원'이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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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올 여름철 식중독 다 어디에 숨었나?
글쓴이 :
관리자
2009.09.02
올 여름철 식중독 다 어디에 숨었나? 지난해 1/3도 안 돼…'신종플루 영향' 설왕 "여름철만 되면 떠들썩하던 집단 식중독, 대체 어딜 갔지?" 신종플루가 전국을 휩쓸고 있는 가운데, 여름철 '단골 메뉴'인 식중독 사고가 자취를 감춰 보건당국이 고개를 갸웃거리고 있다. 31일 부산시에 따르면 지난 5월 부산시 영도구 모 여자고등학교에서 집단 식중독 사고가 발생한 이후, 단 한 건의 집단 식중독 사고가 신고 되지 않았다는 것. 이 기간은 묘하게도 신종 인플루엔자A(H1N1)가 확산된 시기와 맞물렸다. 올 들어 지난 28일까지 부산지역에서 식중독 사고가 5건에 194명의 환자가 발생했는데, 이는 2007년 30건(868명), 지난해 17건(599명)에 비해 현저히 낮은 수치다. 이 같은 현상의 원인을 두고 시보건당국은 갖가지 추측을 내놓고 있을 뿐이다. 우선 신종플루 발생으로 지역사회가 위생관리에 더욱 신경을 쓴 덕을 본 것이라는 주장과 한 가지 전염병이 대유행하면 나머지 '군소 질병'이 크게 위축되는 현상이 나타난 것이라는 목소리가 그것이다. 부산시 보건위생과 관계자는 "올해는 한여름 날씨가 그렇게 덥지 않아서 오히려 식중독이 발생할 우려가 컸다"며 "신종플루 사태가 터진 상황에서 집단 식중독까지 겹치지 않을까 가뜩이나 긴장했는데 다행히도 조용히 여름철이 지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또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전염병도 해마다 유행을 타는 특성이 있는데, 올해 신종플루라는 강력한 대상이 나타나 온 국민의 시선이 집중되다 보니 식중독 사고가 발생하지 않는 것 같다"며 "그렇다고 오는 10월 추석 전까지는 식중독 예방을 위한 긴장의 끈을 놓아선 결코 안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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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가족부] 신종인플루엔자 주간동향
글쓴이 :
관리자
2009.09.02
신종인플루엔자 주간동향 담당자 권준욱 담당부서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 I. 신종인플루엔자 환자 현황 □ 주간 확진 환자 현황 ○ ‘09.8.24~30일 1주간 확진된 환자는 총 1,223명으로 확인됨 ○ 8월 30일 0시 기준, 4명이 병원 입원치료중이며, 1,736명은 자택에서 항바이러스제 투약중임 * 8.31일 현재로는 1,796명 치료 중(병원입원 3명 포함), 완치 2,494명, 사망 3명 (감염자 누계 4,293명) ○ 폐렴 등 합병증이 발생한 현황은 1주간 3명이 발생하였으며, 그중 2명은 입원치료중이며, 1명은 사망함(8.27 기발표) * 9.1에 합병증 발생 입원환자 1명(8.31 확진)이 추가 보고(표에서 제외됨) □ 항바이러스제 배정 및 투약현황(8.21 ~ 8.30, 단위 : 명분) ○ 항바이러스제는 각 시도에 현재까지 약 53만명분이 배포됨 ○ 8월 21일 항바이러스제 투약지침 변경 이후 8월 30일 까지 항바이러스제를 투약받은 사례는 10,060명이었음 - 투약받은 환자는 대부분 신종인플루엔자 확진검사 없이 급성열성호흡기증상을 보여 의사의 임상진단으로 항바이러스제를 처방받은 환자임 ※ (기존) 보건소 중심으로 의심참고자료> 인플루엔자 임상표본감시 개요 ○ 인플루엔자는 계절적 발생 경향을 보이는 급성호흡기 전염병으로 표본감시를 통해 발생 관련 자료 수집 • 환자 정의 : 38℃ 이상의 발열과 함께 기침 또는 인후통의 증상을 보이는 환자를 인플루엔자 의사환자(influenza-like illness)로 정의 • 자료 수집 및 분석 - 매주 화요일 진료 후, 인플루엔자 표본감시 사이트를 통해 일주일간의 총 진료환자 수와 연령별(0-2세, 3-6세, 7-19세, 20-49세, 50-64세, 65세 이상) 인플루엔자의사환자 수를 보고 - 외래환자 1,000명당 인플루엔자의사환자 수로 환산한 값을 해당 주의 인플루엔자 활동 수준으로 표시함 - 2008-2009 절기의 인플루엔자 유행기준은 외래환자 1,000명당 2.6명임(매년 과거 자료를 토대로 산출) ○ 표본감시 의료기관 지정 기준 •시군구 단위로 인구 5만당 표본감시 의료기관 1개소(1, 2차 의료기관)씩 지정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지정 완료된 의료기관 수는 776개임 •인플루엔자의사환자 진료가 많은 내과, 소아청소년과, 가정의학과, 이비인후과 일차의료기관 및 병원(88개소)을 우선 지정함 ○ 34주(8.16~8.22) 지역사회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감시결과, 표본감시 의료기관(776개소) 주간 외래 환자 1,000명당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이 2.76명/1,000명이었음 ※ 인플루엔자 의사환자는 의사가 임상적 기준으로만 진단한 환자로, 확진검사로 확진된 환자는 아님. ※ 인플루엔자 의사환자(influenza-like illness) : - 38℃ 이상의 발열과 함께 기침 또는 인후통의 증상을 보이는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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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수입식품! 궁금증 이제 한눈에 해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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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2
수입식품! 궁금증 이제 한눈에 해결하세요 담당부서 수입식품과 사무관/연구관 김 권 수 전화번호 - 식약청, 수입검사절차 등 수입식품 정보사이트 9월1일 오픈 - □ 소비자는 수입 식품의 상세한 정보를, 민원인은 수입식품의 검사 진행 단계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소비자와 식품을 수입하고자 하는 영업자에게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수입식품 정보사이트(www.foodnara.go.kr/importfood)’를 9. 1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 동 사이트를 통해 소비자는 구매한 수입식품의 식약청 검사 여부, 부적합 식품 정보를 직접 확인할 수 있게 된다. ○ 또한, 식품을 수입하는 영업자는 식품 관련 법령 및 제도, 수입신고 및 검사절차 등의 정보와 수입한 식품의 검사 진행에 대해서도 실시간 조회할 수 있다고 설명하였다. ○ 아울러, 국내 수입식품의 국가별·식품별 통계 자료도 확인할 수 있다 □ 식약청은 매일 500명이상 동 사이트를 이용할 것으로 예측하고 ○ 앞으로도 소비자에게는 수입식품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하고, 영업자에게는 ‘수입신고요령 안내 동영상’ 및 ‘수입검사절차 동영상’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붙임 : 수입식품 정보사이트 메인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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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급식 확인서 및 우유급식실시상황 보고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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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2
우유급식 확인서 및 우유급식실시상황 보고서식 [경기도고양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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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와 과일섭취 권장 캠페인 -'5A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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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와 과일섭취 권장 캠페인 -'5ADay' [강남구보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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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에 대한 이해와 약물치료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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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에 대한 이해와 약물치료요법 [서울시_만성질환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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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 인원에 따른 급식시설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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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시설] - 급식 인원에 따른 급식시설도면 [경상남도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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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에게 좋은 `야식 3종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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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1
수험생에게 좋은 `야식 3종 세트` 밤 10시 서울 시내 한 고등학교 옆 편의점. 야간 자율학습을 끝내고 나온 고등학생 아이들로 북적거린다. 가장 인기 있는 품목은 컵라면과 샌드위치. 스트레스와 수면 부족에 시달리는 수험생들에겐 캔커피도 인기 만점이다. 컵라면과 샌드위치는 순간적으로 포만감을 주기 때문에 아이들이 많이 찾지만, 이는 탄수화물 과잉 섭취를 일으켜 영양의 불균형 상태 뿐 아니라 비만을 부르기 쉽다. 떡도 야식으로는 가급적 먹지 않는 것이 좋다. 유병욱 순천향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떡은 탄수화물이 집적돼 있는 음식으로 포도당 흡수가 잘 되지 않아 소화가 힘든 음식”이라면서 “소화시간이 오래 걸리는 만큼 학습 능률을 떨어뜨릴 수 있다”고 조언했다. 잠을 쫓기 위해 많이 마시는 커피도 지속적으로 복용할 경우 오히려 집중력을 떨어뜨리게 된다. 유 교수는 “카페인이 함유돼 있는 음료를 저녁 8시 이후 계속 마시면 각성효과 때문에 밤에 잠을 설치게 된다”면서 “이는 되레 집중력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밤에는 커피를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바람직한 야식 습관은? 한국영양학회는 ‘채소가 많이 포함 돼 있는 김밥 1줄+우유 반 잔+키위 반 쪽’을 수험생에게 가장 바람직한 야식 식단으로 권고하고 있다. 우유 속의 특정 단백질은 졸음을 유도할 수 있기 때문에 가급적 반 잔을 넘지 않게 마시는 것이 좋다. 콩, 닭고기, 버섯, 시금치 같은 녹황색 채소, 등푸른 생선 등 비타민 B와 C가 풍부한 음식도 뇌학습능력을 높이기 때문에 야식으로 추천된다. 튀김이나 볶음류는 소화가 어렵기 때문에 야식으로 적절치 않고 찜이나 데친 음식이 바람직하다. 아무리 밤에 먹는 야식이라지만 아무 때나 먹어서는 안 된다. 음식을 소화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대략 4시간. 밤 8시 이후에는 야식을 먹지 않는 것이 좋겠지만 적어도 잠들기 4시간 전 이후로는 야식을 먹지 말아야 한다. 새벽 2시에 잠자리에 드는 수험생이라면 밤 10시 이후로는 야식을 먹지 않아야 한다는 이야기다.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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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음식점 영양정보표시제 확대
글쓴이 :
관리자
2009.09.01
서울시, 음식점 영양정보표시제 확대 【서울=뉴시스】오종택 기자 = 서울시는 설렁탕, 비빔밥 등 시민이 즐겨 찾는 음식의 영양성분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영양정보표시제를 확대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참여한 음식점 250곳 외에 올해 새롭게 참여를 원하는 음식점 50곳을 추가로 선정해 총 300곳을 선정하기로 했다. 영양정보표시제는 서울시영양사회에서 음식점별 대표 음식 2~3종에 대해 영양성분을 조사해 음식별 총열량,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등을 분석, 메뉴판이나 잘 보이는 곳에 표시해 손님들이 주문한 음식의 영양성분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시 관계자는 "음식점의 메뉴에도 영양정보가 표시되면 외식 비율이 높은 현대인에게 보다 올바른 음식정보를 제공할 수 있어 비만이나 성인병 등의 예방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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