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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품구매발주서
글쓴이 :
관리자
2009.09.08
[노인요양시설 영양업무관련서식] - 식품구매발주서 [한국노인복지시설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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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9월 영양소식] 식품첨가물의 유해성과 식물성 기름의 이해
글쓴이 :
관리자
2009.09.08
[9월영양소식] 식품첨가물의 유해성과 식물성기름의 이해 - 가정통신문 이달의 식생활지도 - 식품첨가물 * 우리 아이들을 위협하는 식품첨가물 - 식품첨가물은 무엇인가요? * 식품첨가물의 종류는 어떤 것이 있는가? - 아질산나트륨 - 타르색소 - L-글루타민산나트륨 * 식품첨가물은 왜 위험한가? * 첨가물을 적게 섭취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달의 식품 - 식물성 기름 * 요즘 뜨는 식물성기름 빅 3 - 올리브유(오메가-9 풍부) - 포도씨유(오메가-6 풍부) - 카놀라유(오메가-3 풍부) * 식물성기름 용도에 따라 사용하자 - 콩기름, 현미유 - 카놀라유, 옥수수유, 포도씨유 - 들기름, 참기름, 올리브유 [부산광역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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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동영상] B형 간염의 원인과 증상 및 치료법과 예방
글쓴이 :
관리자
2009.09.08
[만성질환관련 건강동영상] - B형 간염의 원인과 증상 및 치료법과 예방 [국민건강보험공단_건강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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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 시설 표준매뉴얼
글쓴이 :
관리자
2009.09.08
급식시설 현대화 사업을 위한 - 학교급식 시설 표준매뉴얼 [대구광역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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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신종플루 알아야 이긴다] 예방위해 지켜야 할 생활습관
글쓴이 :
관리자
2009.09.08
[신종플루 알아야 이긴다] 예방위해 지켜야 할 생활습관 담배 끊고 술잔은 돌리지 말아야 면역력을 증강시켜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선 잠을 충분히 자고 영양분을 고루 섭취해야 한다. 최근 보고된 자료들에 따르면 비만자들이 신종 플루 바이러스에 취약한 것으로 나오고 있다.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정기적으로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흡연과 음주도 삼가야 한다. 흡연은 신종 플루의 위험 요인이다. 흡연자는 비흡연자보다 폐렴 등 신종 플루 합병증에 걸릴 확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술을 마시면 면역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음주 또한 줄이거나 안 하는 것이 좋다. 특히 침을 통한 감염을 막기 위해 술잔을 돌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 신종 플루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변이를 일으킨 것으로 인체 면역력이 확보되지 않은 상태다. 전문가들은 신종 플루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 체계가 갖춰지려면 2∼3년 이상 걸릴 것으로 보고 있다. 사람이 많은 장소는 가급적 피하는 게 좋다. 부득이 대규모 행사 등에 참가할 땐 손을 자주 씻고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옷, 휴지 등으로 입을 가리는 에티켓을 지켜야 한다. [국민일보-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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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메디컬] 환절기 건강 관리 요령
글쓴이 :
관리자
2009.09.08
[메디컬] 환절기 건강 관리 요령 계절이 여름에서 가을로 바뀌는 환절기다.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기도 하는 환절기에는 외부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인체에 미묘한 변화들이 생기는데. 이러한 변화의 과정에서 관리를 잘못할 경우 여러가지 질병에 노출되기 쉽다. 몸의 면역력이 떨어지고 바이러스의 증식이 그만큼 쉬워지는 환절기에는 감기나 독감 등의 질환이 급증할 수 밖에 없다. 자생한방병원 웰빙센터 내과 이형철 원장의 도움말로 환절기 건강 관리 요령을 알아봤다. ◇호흡기 질환 환절기에 가장 조심해야 할 질환은 호흡기 질환. 대표적으로 감기를 들 수 있다. 기온의 일교차 변화에 인체가 적응하는 과정에서 면역력이 떨어질 경우 쉽게 감기에 걸린다. 특히 습도가 줄어들어 건조한 공기에 호흡기 점막이 약해지면서 감기에 걸릴 확률도 높아진다.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신종플루의 경우도 이러한 감기증후군이라고 할 수 있다. 감기는 치료보다 예방이 중요한 질환이다. 감기를 막기 위해서는 체온 관리를 잘 해야 한다. 외출 시에는 체온 보호를 위한 긴 팔 옷을 가지고 나가는 것이 좋다. 외출 후에 손을 잘 씻는 것도 중요하다. 호흡기 질환의 경우 환자의 분비물로 인한 공기 감염보다는 주로 손에서 손으로 감염되는 경로가 좀 더 많다. 외출 전후로 손을 씻고. 공공장소에 다녀오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에도 귀가 후에는 반드시 손을 씻어야 한다. 신선한 과일과 물을 적당량 섭취하는 것도 중요하다. 인체의 면역력 증강과 조절 능력 유지를 위해서 비타민 등의 영양분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적당량의 물을 잘 섭취해서 대사율을 높이는 것도 중요하다. 비타민이 들어있는 오미자. 계피. 모과차 등의 한방차를 자주 복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감기를 예방하기 위해서 또는 이미 걸렸거나 의심될 경우 마스크를 착용하여 또 다른 감염을 막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알레르기 질환 환절기에는 면역력이 떨어지기 때문에 알레르기 질환도 발생하기 쉽다. 기관지. 천식 같은 경우도 여기에 해당한다. 수분이 부족한 공기로 인해 호흡기 점막이 과민해져서 천식이 심화될 수 있다. 가을철에는 특히 꽃가루보다는 쑥이나 돼지풀과 같은 잡초에 의한 알레르기성 비염이 잘 발생한다. 또한 여름에 번식한 집먼지 진드기가 죽으면서 밀폐된 공간에 날려 비염이 악화되기도 한다. 예방을 위해서는 평소에 환기를 잘 시키고. 청소를 잘 해 먼지나 진드기 등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 집 먼지나 진드기의 주요 서식지인 소파나 가구를 진공청소기나 물걸레로 자주 청소해준다. 실내 공기가 너무 건조할 경우 가습기 등이 도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가습기의 경우 세정을 잘 하지 않을 경우 세균의 공급처가 될 가능성이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또 아침 찬 공기에 재채기와 콧물이 나는. 온도 차이에 의한 혈관성 비염의 경우 취침 시 찬 공기가 들어오지 않도록 창문을 닫고 따뜻한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이 좋다. 비염예방에 좋은 음식으로는 생강과 계피가 있다. 생강과 계피를 2대1 비율로 달여 아침과 잠자기 전에 수시로 마시면 증상을 크게 완화시킬 수 있다. 이평엽기자 [스포츠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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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노화 부르는 활성산소’ 항산화물질 섭취하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09.09.08
‘노화 부르는 활성산소’ 항산화물질 섭취하세요 치매, 암, 심장병, 당뇨병, 골다공증, 류마티즘 질환이나 루프스 등 자가면역 질환, 뇌졸중, 파킨슨 병 등 대부분의 퇴행성 질환들은 ‘노화’라는 특징을 공통으로 한다. 이러한 무수한 질병들이 노화가 가속되기 시작하는 40세 이후에 대부분 발생한다는 것은 ‘노화’가 단지 ‘나이가 듦.’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신체의 여러 기능이 급격히 악화된다는 뜻도 포함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노화의 주범으로 잘 알려진 것이 있다. 바로 활성산소다. 활성산소는 우리가 호흡한 산소가 에너지를 만들고 물로 환원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산화력이 높은 유해물질이다. 인간은 매일 약 2,000칼로리 정도의 음식을 섭취하는데, 이것을 체내에서 연소시켜 에너지를 변환하는 데 약 500리터의 산소를 필요로 한다. 이때 5리터 이상의 활성산소가 발생하게 된다. 스트레스, 자외선, 세균침투 등에 의해서도 급격히 늘어난다. 서울엠비내과의 신용주 원장은 “본래 정상적인 인간의 몸은 자체적으로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효소를 분비한다”고 말하고 “그러나 문제는 40세가 넘으면서 항산화효소의 분비량이 급격히 감소한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렇게 제거되지 못하고 신체 내에 남게 된 활성산소는 우리 몸의 세포와 DNA를 공격하고 각종 성인병과 만성질환을 불러일으킬 뿐 아니라 기존의 질병을 악화시키며, 노화를 촉진한다. 전체 질병 중 90%는 활성산소에 의한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래서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이 이러한 활성산소의 증가를 막아주는 항산화물질이다. 대표적인 항산화물질로는 비타민C, 비타민E, 베타카로틴, 레티놀, 플라보노이드, 아스코르빈산, 천연 토코페롤, 셀레늄, 아연 등이 있다. 토마토에 들어 있는 리코펜, 연어나 새우에 들어 있는 아스탄신, 그리고 최근 우리나라에서 각광받기 시작한 코엔자임Q10도 항산화제로 유명하다. 이러한 항산화제는 보통 식품을 통해 섭취할 수 있다. 비타민C는 아스파라거스, 양배추, 키위 등에, 비타민E는 아몬드, 해바라기씨 등에, 베타카로틴은 당근, 토마토, 고구마, 호박, 양배추 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셀레늄은 각종 해산물에 풍부하게 들어있다. 야채나 과일을 많이 섭취하면 피부가 좋아지고 혈액이 맑아지는 것도 그 속에 항산화 물질이 많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다. 신 원장은 “그러나 항산화물질이 노화의 완전한 해결책은 아니다”라며 “평소 활성산소를 줄이기 위해 규칙적인 운동, 금연, 올바른 식사습관, 스트레스를 받는 환경을 피하는 등 활성산소의 생성 자체를 피하는 생활습관을 가지면서 항산화 물질이 많은 과일과 채소를 골고루 섭취해야만 노화방지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조언한다. 또한 중요한 것은 항산화물질이 들어있는 식품만 고집해서는 안 된다는 것. 어떤 식품이든 완전한 식품은 없기 때문이다. 육류와 곡류, 야채와 과일 등 영양학적으로 균형이 잡힌 식사를 하는 것이 건강해지는 지름길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도움말 : 광진구내과 서울엠비내과 신용주 원장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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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블루베리 주스, 비만 당뇨병 동시예방?
글쓴이 :
관리자
2009.09.08
블루베리 주스, 비만 당뇨병 동시예방? 캐나다 연구진, 쥐 실험 결과 발표 작은 박테리아와 블루베리를 섞어 만든 ‘수퍼 블루베리 주스’가 비만과 당뇨병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캐나다 몬트리올대학 피에르 하다드 교수팀은 당뇨병이 있는 쥐와 비만과 당뇨병으로 발전할 수 있는 당뇨전증 쥐에게 블루베리 껍질에서 세라티아 백시니(Serratia vaccinii) 박테리아를 추출해 블루베리와 섞어 만든 ‘수퍼 블루베리 주스’를 마시게 했다. 그 결과 쥐들의 혈당 수치가 이 주스를 마신지 3일 후 35%까지 떨어졌다. 세라티아 백시니 박테리아는 항산화 효과를 증진시키는 작용을 한다. 또 높은 혈당수치는 비만, 당뇨병, 고혈압의 가장 큰 원인이다. 하다드 교수는 “이 연구는 박테리아를 섞어 생변환 시킨 블루베리 주스는 비만과 당뇨병을 막아준다는 것을 분명하게 보여준다”며 “비만과 관련된 제2형 당뇨병, 비만인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우수한 결과다”고 말했다. 이 연구결과는 ‘국제 비만 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Obesity)’에 발표됐으며 미국 방송 ABC, 건강웹진 헬스데이 등이 4일 보도했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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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신종플루 최고 극복법은 면역력 강화"
글쓴이 :
관리자
2009.09.08
"신종플루 최고 극복법은 면역력 강화" 기온차가 10도 이상으로 커지면서 신종 플루가 더욱 극성을 부지리 않을까하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일교차가 심해지면 우리 몸의 면역력이 떨어져 바이러스에 쉽게 감염될 수 있기 때문이다. 면역력이란 외부의 세균, 바이러스, 곰팡이 등 다양한 균으로부터 우리의 몸을 지켜주는 인체 방어시스템이다. 심승철 을지대학병원 내과 교수는 “면역시스템이 건강한 사람은 많은 세균과 바이러스가 우리 주위를 떠돌고 있어도 쉽게 질병에 걸리지 않는다”면서 면역력 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면역시스템은 여러가지 환경 변화에 대응해 인체가 일정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다른 내분비계와 유기적으로 연결돼 있다. 따라서 인체의 손상이나 정신적인 스트레스 등은 면역시스템에 장애를 일으키게 만든다. 면역력을 저하시키는 주범으로는 △올바르지 않은 식생활 △비만 △운동부족 △흡연 △음주 △수면부족 △비타민 부족 등이 대표적으로 꼽힌다. ◆ "스트레스 피하고 비타민 A·C 섭취해야" 생활 속에서 면역력을 증강시키려면 스트레스에 시달리기 보다는 적극적인 생활 태도와 긍정적인 사고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 이렇게 하면 몸속의 엔돌핀이 증가, 신체의 면역력도 자연스럽게 올라간다. 또 편식하지 않고 6대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는 균형 잡힌 식사도 면역력 증강에 도움이 된다. 평소 정제되지 않은 현미를 주식으로 하고 비타민 A와 C가 풍부한 녹황색 채소나 토마토, 당근, 살구, 복숭아 등을 적극적으로 먹는 것이 좋다. 심 교수는 “고지방 음식물은 쓸개즙의 성분인 담즙산의 분비를 촉진시켜 장내 세균을 활성화시키고 면역기능을 저하시키기 때문에 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콩, 마늘, 양배추, 당근, 버섯 등을 섭취하는 것이 면역력을 높이는 데 효과적”이라고 말했다. 운동 역시 면역력을 높이는 중요한 요소다. 그러나 무리하게 하면 오히려 면역계의 활동을 억제할 수 있으니 운동은 가급적 1시간을 넘기지 않기지 않는 것이 좋다. 심 교수는 “땀이 맺힐 정도로 조금 빠르게 걷기, 등산, 조깅, 수영, 스트레칭을 하면 우리 몸의 면역력을 더욱 높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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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자향칼럼] 감기에 걸렸다고 땀을 내야하나?
글쓴이 :
관리자
2009.09.08
[자향칼럼] 감기에 걸렸다고 땀을 내야하나? [자향건강칼럼] 환자들 중에는 감기를 앓고 난 후에도 한 달 이상 기침과 가래가 계속된다고 호소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환자에게 이제까지 어떤 치료해왔는지를 물어보면 그냥 집에서 땀만 내면 나을 것 같아 두꺼운 이불을 덮고 땀을 냈다고 말합니다. 물론 직접적으로 표현하지는 않지만 소주에 고춧가루를 타먹거나 콩나물국에 고춧가루를 타먹는 경우도 종종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처럼 감기에 걸리면 무조건 땀을 내야 한다는 민간요법을 믿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습니다. 물론 한의학의 감기 치료 원칙도 땀을 통하여 사기, 즉 나쁜 기운을 제거하는 것입니다. 발한요법이란 강제로 땀을 흘리게 하면 일시적으로 활동력이 떨어진 우리의 정기를 정상으로 되돌려 몸의 위축된 혈액순환을 왕성하게 해주어 우리 몸을 평소의 건강 상태로 회복시켜주는 것입니다. 땀은 인체를 구성하고 몸을 움직이는 데 필요한 중요 물질인 진액의 한 종류입니다. 지나치게 땀을 내는 것은 우리 몸 안에 있는 진액을 고갈시키면서 건강을 해쳐 몸을 더욱 차갑게 만들거나 또 다른 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감기에 발한 요법으로 땀을 내려 할 때는 주의할 점이 있습니다. 너무 지나치게 혹은 여러 날을 지속적으로 하지 말아야 하며, 충분한 영양 섭취와 안정을 취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몸이 좀 뚱뚱하고 체력이 좋은 사람은 2~3일을 계속 사우나에서 강제로 땀을 내어도 건강에 지장이 없거나 감기가 호전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몸에 열이 많거나 평상시 코나 목에 염증이 잘 생기는 사람, 혹은 술을 많이 먹는 사람이 땀을 일시적으로 많이 내거나 감기가 낫지 않는다고 여러 날 땀을 내게 되면 오히려 염증을 조장할 우려가 있으며, 몸살 기운은 없어지더라도 목이나 기관지에 다시 염증이 생겨 또 다른 고통을 겪을 수 있습니다. 몸이 찬 사람은 일반적으로 신체 대사가 떨어지며 소화 기관이 약한 경우가 많은데 이런 사람이 지나치게 땀을 내면 몸이 더욱 차가워지고 신체 대사가 떨어져 더욱 무기력해지며, 입맛도 떨어집니다. 또 땀이 더 나고 몸살도 지속적으로 나타나서 심하면 설사를 하기도 합니다. 감기 증상이 있다 해도, 땀을 내는 방법은 몸살 증상이 동반될 때 할 수 있으며, 하루 내지 이틀 정도로 끝내야 합니다. 그리고 땀을 낼 때는 평상시보다 음식 섭취에 주의해야 하는데 너무 자극적이거나 기름진 음식을 피하고, 특히 굶거나 과식하는 것도 피해야 합니다. 소화력이 약한 환자는 죽이나 미음 등으로 영양을 섭취하고 담백한 음식을 먹어야 합니다. 그리고 충분한 휴식과 수면을 취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글- 자향한의원 창원점 조영일 원장 [한국재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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