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신종플루, 대유행 진입…흡연ㆍ비만인 더 취약
글쓴이 :
관리자
2009.09.02
신종플루, 대유행 진입…흡연ㆍ비만인 더 취약 신종플루가 사실상 대유행 단계에 진입하면서 경계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흡연ㆍ비만인은 특별히 더 조심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병원을 찾은 신종플루 의심환자가 1000명당 평균 2.76명으로 인플루엔자 주의보 발령기준인 2.6명을 넘어섰다. 독감주의보 발령 기준이 2.6명이므로 신종플루는 사실상 공식적인 대유행 단계에 진입한 셈이다. 특히, 흡연이나 비만한 사람들이 신종플루에 더 취약한 것으로 들어났다. 지금까지 발생한 국내 사망자 세 명 중 두 명이 흡연자였고, 특히 세 번째 사망자는 흡연량이 하루 한 갑 이상인 것으로 확인됐다. 홍콩에서도 신종플루 중증환자의 절반 가까이가 흡연자로 드러났다. 신종플루는 바이러스가 호흡기에 침투하면서 감염되는데 니코틴 성분이 차단력을 낮추기 때문에 더 취약해지는 것으로 분석된다. 비만 역시 인체 면역력을 낮추어 감염률을 높인다. 여의도 성모병원 옥선명 교수는 “비만은 호흡과 면역 기능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신종플루 같은 호흡기 질환에 감염됐을 경우 폐렴 같은 2차 감염 가능성이 증가하게 된다”고 말했다. WHO도 최근 보고서에서 신종 플루 중증 환자 중 비만이 많다며 그 위험성을 강조한 바 있다. 따라서 평소 금연과 체중조절 등을 통해 건강관리를 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문가들은 강조한다. [헤럴드경제]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장염의 원인, 열(熱) 일까? 한(寒) 일까?
글쓴이 :
관리자
2009.09.02
장염의 원인, 열(熱) 일까? 한(寒) 일까? 현대인 장이 뜨거워 생기는 설사 많아… 설사 특징-본인상태 확인관리 필요 [쿠키 건강] 문제가 있는 변의 종류 중 대표적인 것으로 설사가 있다. 보통 찬 것을 많이 먹거나 장이 차서 나타난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장은 너무 차가워도 뜨거워도 문제를 일으켜 묽고 형체가 뚜렷하지 않은 변을 볼 수 있다. 김정열 강남 함소아한의원 대표원장은 “현대인의 경우 장이 차서 생기는 설사보다는 오히려 장이 뜨거워서 생기는 설사가 많다”며 “설사의 특징과 본인의 건강 상태 등을 고려해 원인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관리를 해줘야 한다”고 조언했다. 대변은 음식을 소화시키고 난 찌꺼기를 의미할 뿐만 아니라 그 사람의 건강이 어떠한지 알 수 있는 건강 지표의 역할을 한다. 아이의 장이 어떤 상태인지 정확히 알고 관리해 아이가 건강한 대변을 볼 수 있도록 하자. ◇한설(寒泄), 장이 차서 생기는 설사 장이 차다는 것은 장을 통해 흐르는 혈액 내 기의 농도가 낮다는 의미로, 이것이 일정 이상이 돼야 몸이 따뜻해지면서 음식물을 소화, 흡수시키는 작용이 활발히 일어난다. 그러나 영양 섭취가 부족하거나 과로를 하는 등 혈액 내 기가 부족한 상태에서 익히지 않은 것, 찬 것을 갑작스레 먹으면 우리 몸이 이를 소화하지 못하고 몸 밖으로 그냥 내버릴 수 있다. 따라서 아무리 영양이 풍부한 음식을 많이 먹어도 이를 흡수하지 못하기 때문에 몸이 부실해진다. ◇열설(熱泄), 장이 뜨거워서 생기는 설사 열설(熱泄)은 주로 습열(더위와 습기)에 몸이 상했을 때 나타난다. 과자, 청량음료, 초콜릿 등 단 음식과 햄버거, 피자 같은 인스턴트식품, 육류 등을 너무 자주 먹으면 체내에 열이 많아져 쉽게 몸이 상할 수 있다. 섭취하는 열량에 비해 운동량이 적어 몸 안의 더위와 습기를 충분히 배출하지 못하는 것도 열성 설사의 원인이 된다. 항생제와 해열제의 오남용도 체내에 열을 쌓아 열설을 불러온다. ◇한설에는 생강차·계피차, 열설에는 시금치·씀바귀 한성 설사가 나타날 때는 아랫배를 따뜻하게 하면서 생강차나 계피차, 인삼차를 조금씩 마시도록 한다. 평소에 차고 물기 많은 음식을 삼가고 영양분이 많은 음식을 먹는 것이 도움이 된다. 열성 설사일 때는 탈수를 예방하기 위해 보리차를 수시로 마셔야 하며, 지사제는 체내 독소의 배출을 막기 때문에 섣불리 복용해서는 안 된다. 또한 몸 안에 열이 많이 쌓이지 않도록 육류와 단 음식, 인스턴트식품 섭취를 줄여야 한다. 단 아이들에게는 충분한 육류 섭취도 필요하므로 무조건 줄이기보다 시금치, 상추, 씀바귀, 시래기, 우거지 등 야채도 함께 많이 먹도록 한다. 매일 30분 정도 운동을 해 체내의 열을 배출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대변, 건강 상태를 알 수 있는 지표 음식물이 입으로 들어와 장을 거쳐 대변으로 나가는 과정을 공장의 생산라인에 비유하면 대변은 최종 생산품이라 할 수 있다. 최종 생산품의 품질 검사를 통해 생산라인에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를 알 수 있듯이 우리 몸도 대변의 색과 상태에 따라 체내의 생리 과정에 문제가 있는지를 알아낼 수 있다. 더욱이 묽은 설사를 자주 한다면 단지 장의 문제라고 가벼이 여겨서는 안 될 것이다. 설사가 그치더라도 습과 열이 완전히 제거되지 않았다면 황달, 이질, 근육통 등의 후유증과 더불어 아이의 성장과 발달에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정말로 설사병이 완치됐는지 소아 전문 한방의의 진단을 통해 확인을 하는 것이 필요하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박주호 기자 epi0212@kmib.co.kr [Tip. 한설일까, 열설일까? 체크해보세요!] ▲한설 (장이 차가워요) -음식이 소화가 잘 안 된 채로 나와요 -대변을 물처럼 봐요 -손발과 배가 차고 추위를 많이 타요 -물을 잘 안 마셔요 -찬 것만 먹으면 설사를 해요 ▲열설 (장이 뜨거워요) -진흙 같이 찐득한 변을 봐요 -대변 냄새가 고약해요 -찬 것을 좋아하고 갈증이 잘 나요 -손발이 뜨겁고 얼굴이 붉어요 -소변색이 진해요 [국민일보-쿠키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음식도 잘 먹이면 우리 아이 ‘보약’ 되죠
글쓴이 :
관리자
2009.09.02
음식도 잘 먹이면 우리 아이 ‘보약’ 되죠 ‘두뇌+정서 발달’에 좋은 먹거리 베스트 5 우리 아이를 튼튼하고 똑똑하게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엄마들의 변치 않는 최대 관심사다. 아이들의 신체 건강, 두뇌 및 정서 발달을 저렴하고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학습법이 바로 ‘음식’이다. 20~30대 성인의 뇌 용량은 태어나서 10세까지 거의 결정되므로, 이 시기의 음식 선택과 올바른 식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아무리 좋은 식품이라도 아이들의 손이 가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국내 1호 푸드테라피스트 김연수(한국푸드테라피협회 대표)씨가 두뇌 및 정서 발달에 좋은 식품 5가지를 소개하고, 아이들이 꾸준히 잘 먹을 수 있도록 요리법도 제안한다. ◆ 브로콜리-뇌에 신선한 산소를 공급해줘요 좌뇌와 우뇌를 균형적으로 발달시키려면 이 두 뇌를 이어주는 미세혈관을 튼튼하게 해줘야 한다. 브로콜리는 뇌세포에 산소를 공급하고 미세혈관을 강화해 준다. 뿐만 아니라 비타민C가 풍부하며 항암효과도 뛰어나 현대인을 위한 ‘슈퍼 푸드’로 불린다. 보통 데쳐서 초고추장에 찍어 먹거나 샐러드에 넣는데 아이들이 이렇게 먹기 힘들 때는 맛도 좋고 먹기에도 편한 브로콜리전으로 만들어 준다. ◆ 바나나-신경 안정시키는 세로토닌 분비 도와요 바나나는 기억력 증진과 뇌세포 진정 기능을 갖는 신경물질 ‘세로토닌’의 분비를 돕는다. 세로토닌은 불면증 환자에게 좋다는 연구 결과도 있으며 과도한 긴장으로 생기는 울렁증을 해소시켜 신경을 차분히 가라앉혀 주는 역할을 한다. 아이들에겐 껍질을 벗겨 적당한 크기로 자른 바나나를 우유와 섞어 믹서로 갈아주기만 하면 된다. 또 살짝 구운 식빵 위에 얇게 저며 구운 바나나를 올리면 훌륭한 간식이 된다. ◆ 오미자-뇌파를 깨워 집중력 향상에 좋아요 책상 앞에서 항상 졸고 있는 아이는 무엇이 문제일까. 이는 뇌파가 ‘조용 모드’이기 때문이다. 빨리 깨우려고 아이에게 청량음료를 주게 되면 증상은 더 심해진다. 이럴 때는 뇌파를 신선하게 움직이게 작용하는 오미자를 활용한다. 시원하게 만든 오미자 음료나 인삼·오미자차를 권한다. 몸에 열이 많은 아이라면 인삼 비율을 낮추면 된다. 인삼·오미자차는 찬물에서 우려낸 오미자와 인삼 달인 것을 식혀 섞은 후, 냉장고에 넣어두고 마시면 된다. ◆ 돼지고기-산만하고 기운 없는 아이에게 딱이에요 두뇌 건강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이 정서 발달이다. 어릴 때 형성된 가치관, 대인 관계 등의 기반과 정서가 성인이 된 후의 인격에까지 영향을 미친다. 우선, 정서가 불안한 아이는 집중력이 떨어져 공부를 잘 할 수 없다. 특히 케이크, 과자, 소시지, 아이스크림 등 설탕 함유가 높고 영양이 없는 정크 푸드를 먹을수록 자율신경계를 흥분시켜 통제력을 잃게 한다. 돼지고기는 ‘티아민’이라는 성분이 다량 함유돼 날카로운 신경을 완화시켜 주는 효과가 뛰어나다. 아울러 에너지를 높여 주므로 성장기 아이들에게 적극 추천되는 식품이다. 새콤한 무쌈과 상큼한 채소를 곁들인 돼지고기 무쌈말이는 아이들 입맛을 돋우는 데 그만이다. ◆ 멸치-단단한 뼈와 치아 만들어줘요 멸치는 우유, 치즈와 함께 칼슘이 풍부해 뼈와 치아를 튼튼하게 하는 데 좋은 식품이다. 또 혈액을 알칼리성으로 만들어 차분한 심리를 유도하고 피를 맑게 해준다. 멸치를 이용해 쉽고 맛있게 조리할 수 있는 대표적인 음식이 멸치볶음이다. 아몬드도 살짝 볶아 넣으면 고소한 맛을 더할 수 있다. 김연수 푸드테라피스트가 제안하는 ‘맛있는 레시피’ |브로콜리전| ▲ © 한국푸드테라피협회재료 : 브로콜리 1/2개, 새우 15~20개, 달걀 1개, 물 220~250㎖, 부침가루 150g(종이컵 1과 1/2컵), 홍고추, 후추 약간 1. 브로콜리를 잘라 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살짝 데친다. 2. 새우는 소금물에 잠시 담가둔다. 3. 브로콜리와 새우를 믹서에 넣고 간다. 4. 3에 부침가루와 후추를 넣고 반죽한다. 5. 팬을 달군 후, 먹기 좋은 크기로 부쳐 내고 홍고추로 장식한다. Tip. 바삭하고 고소한 부침개를 만들고 싶다면 부침가루에 고구마 전분이나 박력분을 2~3스푼 넣는다. |돼지고기 무쌈말이| ▲ © 한국푸드테라피협회재료 : 돼지고기 목살(삼겹살) 400g, 무쌈 15~20장, 미나리 약간 고추장 양념-고추장, 파, 마늘, 맛술, 과일즙 약간(오렌지 주스나 키위 간 것을 사용해도 무방), 무순, 파프리카(빨강·노랑), 미나리 약간 연겨자 소스-연겨자 2큰술, 꿀 1작은술, 양파즙 1큰술, 식초 2큰술, 레몬즙 약간 1. 고추장 양념 재료를 섞어 양념을 준비한다. 2. 1에 돼지고기를 넣고 하룻밤 재워둔다. 3. 쑥갓과 무순, 파프리카를 알맞은 크기로 자르고 미나리는 데쳐 놓는다. 4. 고추장 양념을 한 돼지고기를 팬에 굽는다. 5. 무쌈에 쑥갓, 돼지고기, 무순, 파프리카 순으로 놓고 데친 미나리로 묶어 고정시킨다. 6. 기호에 따라 연겨자 소스를 곁들인다. [여성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환절기 맞아 신종플루 걱정 더 커져
글쓴이 :
관리자
2009.09.02
환절기 맞아 신종플루 걱정 더 커져 병원마다 증상확인 사례 늘어 아침 저녁 날씨가 쌀쌀해지고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면서 신종플루를 우려해 병원을 찾아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경기도 고양시 관동대 명지병원에는 지난달 20일 이전만 해도 신종플루를 우려해 바이러스 검출검사를 받는 사람이 10명 미만이었으나 신종플루 거점병원으로 지정된 다음 날인 22일에는 24명,24일엔 28명으로 늘었고 일교차가 커진 28일 이후엔 하루 40명을 웃돌고 있다. 1일 감기 증세로 미열이 있는 7세 아이와 함께 병원을 찾은 주부 박영옥씨(34 · 경기도 고양시 일산 동구)는 "자칫 고열로 악화될지 몰라 수시로 체온을 재다 불안한 나머지 신종플루에 걸린 것은 아닌지 검사해보려 한다"며 "백신이라도 빨리 나와서 맞히면 마음이 편하겠다"고 말했다. 삼성서울병원도 지난달 21일까지 하루 한두 명에 불과했던 신종플루 의심 환자가 거점병원 지정 이후인 8월22일을 기점으로 급속히 늘어 28일엔 74명이 찾아왔다. 병원 관계자는 "환절기에 본격적으로 접어들면서 병원을 찾는 사람들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1일 아침 최저기온은 13~21도,낮 최고기온은 25~30도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0도 이상에 달했다. 최근 서울 수원 등은 12도 안팎,춘천 14도,대전 10도 등의 일교차를 보이는 추세다. 김윤경 고려대 안산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는"일교차가 커지면 자율신경계의 적응 능력이 떨어지면서 몸의 면역력도 저하되기 때문에 신종플루나 감기 같은 바이러스의 증식이 그만큼 쉬워지는 환경이 조성된다"며 보온에 신경을 써주길 당부했다. 김 교수는"과음 흡연 과로를 삼가고 적당한 운동과 고른 영양 섭취,충분한 수면으로 면역력을 강화하는 게 신종플루에 대처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한국경제]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운동하기 좋은 가을, 당뇨ㆍ혈압부터 체크
글쓴이 :
관리자
2009.09.02
운동하기 좋은 가을, 당뇨ㆍ혈압부터 체크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면서 잠시 미뤄놓았던 운동을 하려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그러나 전문의들은 수영선수 조오련 씨(57) 돌연사에서 봤듯이 건강한 사람도 심장질환에 노출될 경우 목숨을 잃을 수 있는 만큼자신의 건강지수를 제대로 알고 운동하는 것이안전하다고 조언한다. 최희정 을지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자신의 현재 건강수치가 어떤지 알고, 또 건강을 지키기 위해 어떤 수준을 유지해야 하는가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며 "혈압, 콜레스테롤, 혈당, 체질량지수(BMI)를 반드시 점검하고 이를 알고 운동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 정상 혈압은 120/80㎜Hg =심장은 폐를 거쳐 산소가 풍부해진 혈액을 우리 몸의 각 기관으로 내보내는 역할을 한다. 심장이 수축하면 혈액이 분출되면서 동맥 벽에 압력을 주게 되며 이 압력이 바로 혈압이다. 혈압은 수축기혈압과 이완기혈압 두 가지로 표시한다. 수축기혈압은 심장이 수축을 하여 혈액을 전신에 순환시킬 때의 압력이고, 이완기혈압은 심장으로 혈액이 들어갈 때의 압력이다. 정상 혈압은 120/80㎜Hg다. 보통 병원에서 측정한 혈압이 140/90㎜Hg 이상일 때 고혈압이라고 하지만, 수축기혈압이 120~139㎜Hg이거나 이완기혈압이 80~89㎜Hg인 경우에도 정상은 아니어서 고혈압 전단계로 분류하고 있다. 고혈압은 혈관에 과도한 스트레스를 주기 때문에 혈관 기능을 떨어뜨리고 오랜 기간 지속되면 혈관 벽을 손상시켜 동맥경화증을 유발한다. ◆ 공복 혈당 100 미만 적정 =지방과 더불어 당은 우리 몸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에너지원이다. 저녁 식후 다음날 아침식사 전 혈당(공복혈당)은 100㎎/㎗ 미만, 식사 후 2시간 혈당(식사를 시작하면서 2시간이 경과한 후의 혈당)은 120㎎/㎗ 미만이 정상이다. 보통 공복혈당이 126㎎/㎗ 이상이면 당뇨병으로 진단할 수 있지만, 공복혈당이 100~125㎎/㎗라 하더라도 식사 후 혈당이 200㎎/㎗ 이상 높게 증가한다면 이 역시 당뇨병을 의심할 수 있는 상황이므로 의사와 상담이 필요하다. 최희정 교수는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허리둘레 등의 관리만으로도 만성질환의 90%는 예방할 수 있다"며 "지금은 건강하더라도 건강수치를 소홀히 하다가는 큰 질병이 올 수 있어 내 몸의 건강수치에 꾸준히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 체질량지수 25 이하 지켜라 =비만 판정은 키와 몸무게를 이용하는 방법과 몸 안에 있는 체지방량으로 하는 방법이 있다. 비만도를 재는 첫 번째 방법은 우선 자기 키를 ㎝로 한 것에서 100을 뺀다. 그 숫자에다 0.9를 곱하면 자기 키에 맞는 표준체중이 나오며 이 표준체중을 분모로 하고, 자기의 실제 체중을 분자로 한 후 100을 곱하면 비만도를 구할 수 있다. 이 비만도가 120% 이상이면 비만, 110~120%면 과체중, 90~110%면 정상, 90% 이하면 저체중으로 판단한다. 예를 들어 키가 170㎝이고 몸무게가 75㎏인 경우 표준체중은(170-100)×0.9를 하면 63㎏이 나온다. 63을 분모로 하고 75를 분자로 하여 계산하면 119%라는 비만도가 나온다. 키와 몸무게를 이용한 또 다른 방법으로 체질량지수(BMI)가 있다. 체질량지수는 체중과 키를 이용해 계산하며(체중(㎏)/키의 제곱(㎡)), 이 지표가 25 이상이라면 자신의 비만 정도가 건강에 해를 주지는 않는지 평가하고 이를 교정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허리둘레를 측정하는 것만으로도 비만에 의한 건강 위험을 알 수 있다. 허리둘레 사이즈가 남성 36인치 이상, 여성 34인치 이상이라면 복부비만이다. ◆ 좋은 콜레스테롤 60 이상 바람직 =콜레스테롤은 우리 몸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물질이지만 혈액 내 과도한 양이 순환하게 되면 동맥경화증의 원인이 된다. 콜레스테롤은 몸에서 직접 생성되기도 하고 섭취한 음식을 통해 얻게 된다. 동맥경화증은 혈관의 탄력성을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혈관 직경을 좁아지게 해 혈류 흐름을 방해하고, 플라크가 불안정해 파열되는 경우에는 급성심근경색이나 뇌졸중이 발생한다. 콜레스테롤에는 좋은 콜레스테롤(HDL)과 나쁜 콜레스테롤(LDL)이 있기 때문에 이 두 종류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함께 봐야 한다. 나쁜 콜레스테롤은 낮을수록 좋기 때문에 총 콜레스테롤은 200㎖/㎗ 미만, LDL 콜레스테롤은 130m/g㎗ 미만을 유지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좋은 콜레스테롤은 높을수록 혈관을 보호해주므로 60㎖/㎗ 이상을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자신의 몸 과신하면 안 돼 =운동은 건강에 자신 있는 사람이라도 혈압, 혈당, 맥박수, 콜레스테롤 등과 같은 건강 상태를 꼼꼼히 확인하고 자신에게 맞는 종목을 선택해야 한다. 고혈압, 동맥경화증, 고지혈증과 같은 증상을 가진 심혈관질환은 어느 순간 급격한 운동과 산행, 심한 스트레스가 뇌관이 되어 돌연사로 이어진다. 비만인 사람은 체력이 저하되어 있고 운동능력이 떨어져 있어서 운동할 때 주의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심폐기능을 향상시키는 운동이 좋으며 구체적으로 걷기, 속보, 자전거타기, 수영 같은 운동이 권장된다. 운동 시간은 1회에 30~40분 정도가 좋다. 운동 전후로 반드시 준비운동과 정리운동을 약 5~10분 하고 본 운동은 20~30분 한다. 운동은 일주일에 5일 이상 한다. [매일경제]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가을철 건강] 보양식의 계절…많이 먹으면 혈관 위험!
글쓴이 :
관리자
2009.09.02
[가을철 건강] 보양식의 계절…많이 먹으면 혈관 위험! 가을이 오면 여름철 더위에 상한 몸을 보신한다는 이유 등으로 왕성한 식욕을 자랑하는 사람이 늘어난다. 그러나 별 생각 없이 기름진 음식을 먹다가는 몸의 곳곳에 에너지와 산소를 공급하는 혈관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특히 평소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은 사람이라면 더 위험하다. 이광제 중앙대병원 순환기내과 교수는 "콜레스테롤은 세포막과 스테로이드 호르몬을 생성하고 지방을 흡수하는 데 도움을 주는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물질이다. 하지만 필요 이상으로 그 양이 많아지면 몸에 악영향을 준다"면서 "중풍이나 심근경색과 같이 혈관 질환을 일으키는 위험 인자 중 하나"라고 말했다. 장에서 음식을 통해 흡수되거나 간에 합성되는 콜레스테롤은 그 밀도에 따라서 저밀도(LDL)와 고밀도(HDL)로 종류가 나뉜다. 이 중 문제가 되는 것은 LDL 콜레스테롤이다. LDL은 몸의 구석구석에 흡수되는데 양이 많아지면 혈관의 직경을 줄이는 덩어리로 변한다는 점이 문제다. 이 덩어리가 혈관의 직경을 점차 줄이다가 파열이 일어나면 혈관을 막아 문제를 일으킨다. 혈관이 70% 이상 좁아질 경우 반드시 약물 치료나 스탠트 시술을 받아야 한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알고 있다면 식이요법 등을 통해 장에서 흡수하는 LDL 콜레스테롤을 조절해 혈관 질환의 위험성을 줄일 수 있다. 그러나 2004년 10월 대한순환기학회가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콜레스테롤 수치에 대해 아는 사람은 전체의 2.9% 정도에 불과했다. 이 교수는 "자신의 혈압 수치를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만 콜레스테롤 수치에 대해 알고 있는 사람은 드물다"며 "이 때문에 심혈관계 질환을 앓는 환자가 계속 늘고 있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적어도 30세 이상 성인이라면 1년에 한 번 정도는 혈액검사를 통해 자신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알고 있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생활습관 개선을 통해서도 콜레스테롤로 인한 위험도를 낮출 수 있다. 하루 30분 이상 달리기, 수영 등과 같이 유산소운동은 LDL 콜레스테롤을 줄여줘 심혈관 사망률을 낮춘다. 또한 야채나 과일 등을 자주 섭취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그렇다면 어느 정도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유지해야 할까. 순환기내과 전문의들은 보통 LDL 콜레스테롤은 100㎎/㎗ 미만이 적당하다고 말한다. 그러나 고혈압이나 당뇨, 흡연, 비만 등 중풍이나 심근경색의 위험 인자를 2개 이상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좀 더 엄격하게 콜레스테롤 수치를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매일경제]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서울시, 음식점 영양표시사업 확대시행
글쓴이 :
관리자
2009.09.02
서울시, 음식점 영양표시사업 확대시행 [헬스코리아뉴스] 서울시내 음식점의 영양정보 표시사업이 확대 시행된다. 서울시는 8월31일, 음식문화개선의 일환으로 설렁탕, 비빔밥등 시민이 즐겨 찾는 음식에 대해 영양성분을 분석, 그 정보를 제공해 안심하고 외식을 즐길 수 있도록 음식점의 영양정보 표시사업을 확대 전개한다고 밝혔다. 대상음식점은 300개소로 2008년도에 참여한 250개소와 금년에 참여를 원하는 음식점 50개소를 추가로 선정하여 실시할 예정이며 음식점별 대표 음식 2~3종에 대해 영양성분을 조사해서 메뉴판 등에 표시, 시민이 음식 주문시 선택에 도움을 주게된다. 영양성분 표시방법은 음식별 총열량,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등을 분석하여 메뉴판, 냅킨통 등에 표시하여 시민고객이 음식점에서 주문시 영양성분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음식점의 메뉴에도 영양정보가 표시되면 외식의 비율이 증가하고 있는 현대인에게 정확한 음식정보가 제공되어 비만과 성인병 예방을 위한 기초 판단자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헬스코리아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지나친 운동은 화를 부른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9.02
지나친 운동은 화를 부른다 무더위의 위세가 한풀 꺾이고 아침 저녁으로 제법 서늘한 바람이 불면서 어느덧 가을의 초입에 들어서고 있음을 느끼게 한다.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집 부근이나 공원 등에서는 시원한 바람을 만끽하며 운동을 즐기는 사람으로 넘쳐난다. 또한 각종 마라톤 대회나 걷기 대회 등 각종 운동경기들이 줄지어 열리는 등 본격적인 운동의 계절을 맞이하고 있다. 사실 ‘운동만한 보약은 없다’는 말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 하지만 일상에 쫓겨 바쁘거나 귀찮다는 핑계로 이를 소홀히 하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다가 모처럼 마음 한번 단단히 먹고 운동을 했다가 앓아 누워본 경험은 누구나 한번쯤은 있을 것이다. 규칙적이고 정기적인 운동은 비만이나 심장병 등 각종 성인병을 예방하고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을 준다. 그러나 처음부터 강도 높은 운동을 하게 되면 몸에 무리를 준다. 특히 고혈압이나 심혈관계 질환이 있는 사람이 격렬한 운동을 할 경우 돌연사의 위험이 있기 때문에 의사와의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알맞은 운동을 해야 한다. 걷기는 운동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 체력을 기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가벼운 걷기부터 시작해 서서히 강도를 높이고 운동 시에는 체온을 유지하며 적당량의 수분을 섭취해야 한다. 걸을 땐 빠르게 걷는 것이 도움이 된다. 달리기와 마찬가지로 칼로리를 소모하는 유산소 운동으로 효과가 크기 때문이다. 흔히 말하는 ‘파워 워킹’을 위해서는 보폭을 넓히는 것보다 속도를 빠르게 하되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하지만 무리한 운동은 돌연사 등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일주일에 운동으로 2000kcal를 소모하면 사망률이 25∼30% 정도 감소하는 효과가 있지만 과도한 운동으로 4000kcal 이상을 소모할 경우 사망률이 오히려 25∼30% 늘어난다는 보고도 있다. 운동 중 가슴에 통증을 느끼거나 어지럽고 졸도할 것 같은 느낌, 심한 피로감 등이 느껴지면 즉시 중단하고 휴식을 취해야 한다. 운동 후 지나친 사우나 역시 삼가야 한다. 몸의 수분을 배출시키기 때문에 심장 기능이 약한 사람에게는 치명적일 수 있기 때문이다. 운동 전후에 충분한 수분 섭취와 항산화 물질이 많이 들어있는 야채나 과일, 비타민을 섭취하면 운동으로 빠져나간 수분과 영양분을 보충할 수 있다. 글 사진 최봉춘 세연통증클리닉 원장. /OSEN=생활경제팀 osenlife@osen.co.kr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당뇨병 환자 '지중해식 식습관'이 최고
글쓴이 :
관리자
2009.09.02
당뇨병 환자 '지중해식 식습관'이 최고 [메디컬투데이 신현정 기자] 저탄수화물 지중해식 식사가 저지방, 칼로리제한식사에 비해 당뇨환자에 있어서 보다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이태리 나폴리 Second 대학 연구팀이 '내과학회지에 밝힌 연구결과에 의하면 지중해식 식사가 체중을 보다 크게 줄일 뿐 아니라 혈당 조절에도 보다 효과적이며 혈당을 낮추는 약물을 복용할 시기 역시 늦추고 일부 심장질환 발병 위험인자 역시 개선시키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중해식 식사는 과일과 채소, 전곡류는 많이 섭취하는 반면 붉은 육류나 가공식품 섭취는 줄이고 상대적으로 올리브오일과 견과류는 많이 섭취하며 탄수화물은 적게 섭취하는 식사인 반면 전형적인 저지방 다이어트는 모든 종류의 식이 지방 섭취를 줄이는 식사이다. 연구결과 지중해식 식사와 저지방 식사가 2형 당뇨병을 앓는 과체중인 사람과 비만인 사람에서 체중 감소를 위해 권장되지만 2형 당뇨병을 앓는 215명을 대상으로 4년에 걸쳐 진행된 이번 연구결과 저지방식을 한 사람에서는 70% 에서 혈당을 낮추기 위해 약물 복용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난 반면 지중해식 식사를 한 그룹에서는 단 44%만이 약물 복용을 필요로 했다. 또한 1년 후 지중해식 식사를 한 그룹의 사람들이 체중 감소가 2kg 가량 더 큰 것으로 나타났으며 허리 둘레 역시 지중해식 식사 그룹에서 더 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찬가지로 몸에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 콜레스테롤 역시 지중해식 식사 그룹에서 더 높은 반면 중성지방이라는 해로운 콜레스테롤은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 같은 결과는 연구기간 내내 동일하게 유지됐다. 연구팀은 당뇨병 환자 치료에 있어서 기존 약물 치료외 생활습관 인자 역시 중요하게 강조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신종플루 고위험군 외 의심화자도 건강보험 적용
글쓴이 :
관리자
2009.09.02
신종플루 고위험군 외 의심화자도 건강보험 적용 [쿠키 정치] 정부와 한나라당은 31일 신종 인플루엔자(신종 플루) 검사비용과 관련, 고위험군뿐 아니라 감염이 의심되는 환자에 대해서도 의사 판단 하에 건강보험급여를 전면 인정해 주기로 했다. 당정은 이날 국회에서 김성조 당 정책위의장, 전재희 보건복지가족부 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종 플루 유관부처 합동회의를 열고 이같은 대책을 마련했다. 신상진 제5정조위원장은 당정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체온이 38도 이상 고열과 콧물, 기침, 인후통 등을 동반한 고위험군에 한해 보험이 적용됐지만 이제부터는 의심 징후가 있으면 보험인정을 의사 판단으로 해줄 것을 요청해 정부가 받아들였다”고 말했다. 당정은 또 신종플루 위기 단계를 ‘경계’에서 ‘심각’으로 상향 조정할 경우 전국에 일제히 휴교령을 내리는 방안을 검토키로 했다. 이와 함께 수학여행, 운동회 등 교내외 집단행사와 국군의 날 행사와 같은 대규모 군 행사와 지역 단위 각종 행사와 학생동원도 자제하도록 정부 부처와 지방자치단체 등에 요청키로 했다. 당정은 심각 단계로의 격상시 군 장병 휴가제한, 신병 배출시기 조정, 예비군 동원 훈련 연기 등의 대책을 시행하고 특단의 조치가 필요할 경우에는 지역 또는 전국 단위의 재난사태 선포를 추진키로 했다. 이밖에 당정은 저소득층이 보건소에서 무상으로 예방접종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이외 접종대상자는 백신값을 제외한 접종비만 본인이 부담토록 하기로 결정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처음
이전
1691
1692
1693
1694
1695
1696
1697
1698
1699
170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