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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 신종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한 첫 걸음 - 일상 생활 속에서 이것만 지켜주세요 ! -
글쓴이 :
관리자
신종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한 첫 걸음 - 일상 생활 속에서 이것만 지켜주세요 ! - □ 신종플루엔자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외출 후 반드시 비누로 30초간 손을 씻고, 양치와 가글을 하는 것 좋다. 또한, 방역용는 얼굴에 밀착하여 착용하고, 한 번 사용하면 버려야 한다.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최근 신종인플루엔자 확산에 따라 손 씻기 방법, 방역용마스크 착용법, 손소독제 사용법 등 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홍보 리플렛을 제작하여 보건소등에 배포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올바른 손 씻기 방법은 비누로 양손을 비벼 충분히 거품을 내고 양손을 깍지 낀 후 손바닥과 손등, 손가락 사이사이를 문질러 닦고 흐르는 물로 비눗기를 완전히 헹군 후 종이타월로 물기를 닦아야 한다. ○ 식약청은 손소독제가 세정제나 비누보다 살균력이 강하지만 일반 비누를 이용해 15초간 손을 씻어도 세균 90%가 제거되고 30초간 씻으면 99%가 없어지므로 일상 생활에서는 손씻기만으로도 충분히 신종인플루엔자를 예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 다만, 손을 씻을 수 없는 상황에서는 손소독제를 사용해야 한다. □ 또한, 방역용마스크는 마스크가 코와 입을 감싸 완전히 밀착되도록 착용해야 하고, 착용 후에는 마스크에 달라붙은 바이러스나 세균이 손을 통해 2차 감염될 수 있으므로 마스크를 절대 만지지 않아야 한다. ○ 방역용마스크는 신종인플루엔자 감염 환자나 감염이 의심되는 환자와 자주 접하거나, 많은 사람이 모이는 장소에 갈 때만 사용하면 된다. ○ 이는, 방역용마스크가 전염성 질병의 감염으로부터 호흡기를 보호하는 목적으로 사용되는 것이므로 일상생활 중에 사용하기에는 다소 불편하기 때문이다. □ 식약청은 개인위생을 청결히 하는 것이 신종인플루엔자를 예방하는 첫걸음임을 강조하면서 외출에서 돌아온 후 양치와 가글을 하는 것도 신종플루 전염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설명하였다. 붙임자료: 홍보리플렛(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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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 추석 선물 용 건강 기능식품, 꼼꼼히 따져 고르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09.09.14
추석 선물용 건강기능식품, 꼼꼼히 따져 고르세요 - 식약청, 올바른 건강기능식품 선택방법 제시 -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한가위 명절을 앞두고 건강 기능식품과 유사건강식품의 구별요령 등 ‘올바른 건강기능식품 선택방법’을 제시하였다. ○ 건강기능식품에는 제품포장지 앞면의 ‘건강기능식품’이라는 문구 또는 도안첨부자료 1>이 표시되어 있어야 하며, 동 문구나 도안이 없는 것은 식약청이 인정한 건강기능식품이 아니므로 주의해야 한다. ○ 또한, 대학병원, 의약품제조업체 등을 운운하며 질병의 예방 및 치료에 효과가 있다거나 의약품의 효능을 증가시킨다는 허위·과대광고도 주의해야 한다. ○ 아울러, 국내·외 인터넷사이트를 통해 시중가격과 비교하여 상당히 저렴하게 판매하는 제품은 정상적으로 수입.유통되지 않은 경우가 많아 안전성을 신뢰할 수 없으므로 구매하는데 신중을 기해야 한다. □ 식약청은 건강기능식품을 구입하기 전에 제품에 표시된 기능성을 확인하고, 땅콩 등 특정식품에 알레르기가 있거나 질병의 치료를 위해 약을 복용중인 경우에는 전문가와 상담 후 구입할 것을 당부하였다. ○ 식약청의 인정을 받아 유통.판매되는 건강기능식품은 청 홈페이지(www.kfda.go.kr)의 ‘건강기능식품 제품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능성, 섭취방법 등 필요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첨부자료 1. 올바른 건강기능식품 선택방법 제시 2. 건강기능식품정보 홈페이지 메인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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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퇴행성 관절염의 원인과 증상 및 치료법과 예방
글쓴이 :
관리자
2009.09.14
[만성질환관련 건강동영상] - 퇴행성관절염의 원인과 증상 및 치료법과 예방 [국민건강보험공단_건강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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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신종플루 백신 임상 1차 완료
글쓴이 :
관리자
2009.09.11
신종플루 백신 임상 1차 완료 국산 인플루엔자A(신종플루) 백신 임상시험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10일 인체를 대상으로 한 녹십자 신종플루 백신 임상시험 1차 접종이 완료됐다. 녹십자는 지난 7∼9일 3일 동안 고려대 구로병원 등 3개 의료기관에서 노인 218명을 포함한 454명에게 임상시험용 신종플루 백신을 투여했다. 당초 녹십자와 의료진은 472명에게 백신을 접종할 예정이었으나 일부 노인 참가자들이 당뇨병 등의 질환이 있는 것이 확인돼 임상시험에서 제외했다. 식약청에 따르면 지금까지 나타난 이상반응은 주사 부위 통증과 발열 등 국소증상이 대부분이며 심각한 부작용은 보고되지 않았다. 식약청 관계자는 “기존 계절독감 백신의 균주만 바뀐 것에 불과하기 때문에 안전성에 큰 문제는 없으리라고 본다”고 말했다. 의료진은 1차 접종 3주 후인 28일부터 백신 효과분석을 위해 참가자로부터 혈액을 채취하는 동시에 2차 접종을 실시한다. 1차 접종 결과 분석에는 약 2주가 소요되며 그 결과 1차 접종만으로 충분한 면역력이 형성된다고 판단되면 신종플루 백신 접종 횟수가 1회로 결정된다.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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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음식에도 궁합이 있다고?
글쓴이 :
관리자
2009.09.11
음식에도 궁합이 있다고? 예부터 우리 조상들은 합(合)을 중요시했다. 결혼을 앞뒀을 때는 혼인할 남녀의 생년월일과 시간을 맞추어 부부로서의 합을 예측하였다. 만약 혼인에 앞서 본 궁합이 좋지 않으면 혼인을 물렀다고 한다. 이러한 합의 중요성은 음식으로까지 이어진다. 음식으로 고치지 못하는 병은 약으로도 고치지 못한다고 할 만큼 무엇을 먹는가 하는 것은 무척 중요하다. 좋은 음식을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중요한 것이 바로 식품 사이의 궁합이기 때문이다. 식품은 저마다의 독특한 기질과 맛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사람의 체질, 성격까지 변화시킬 뿐만 아니라 무병장수를 결정하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식품을 잘 배합하여 먹으면 서로의 효능을 강화시키기도 하고, 독성을 억제시키거나 없애주기도 한다. 이런 경우를 음식의 궁합이 잘 맞는다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궁합이 잘 맞는 음식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동의보감을 보면 “소고기는 소화기를 보하고 토하거나 설사하는 것을 멈추고 당뇨와 부종을 낳게하고 줄과 뼈 허리와 다리를 튼튼하게 하고 소의 뇌는 소갈비와 풍으로 생긴 현기증을 치료한다고 하였고 소의 오장은 사람의 오장병을 치료한다고 하였는데 간은 눈을 밝게 하고 이질을 낳게 하며 심장은 건망증을 낳게하며 지라는 치질을 낳게하고 허파는 기침을 멋게하며 콩팥은 신장을 보한다고 하였으며 소의 위는 오장을 보하고 비위를 도우며 소갈을 멋게한다고 하였고 천엽은 술독을 풀어주며 이질을 낫게한다고 하고 소의 쓸게는 눈을 밝게하고 소갈을 멋게한다고 하였고 소의 뼈는 여러 가지 출혈증상을 다스린다고 하였다”고 나온다. 이처럼 동의보감에서 언급했듯, 어떤 부위도 버릴 곳이 없다는 소고기는 깻잎과 대표적인 음식 궁합을 자랑한다. 소고기의 주성분은 단백질이며 칼슘과 비타민 A가 매우 적고, 비타민 C는 전혀 없다는 특징이 있다. 그에 반해 깻잎은 칼슘과 철분, 비타민 A와 C가 풍부하다. 따라서 소고기와 깻잎을 함께 먹으면 영양이 균형을 이룰 수 있고 엽록소의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깻잎에 풍부하게 들어 있는 엽록소는 직접적인 영양소는 아니나 세포부활작용, 지혈작용, 강심 말초혈관 확장작용, 상처치유 촉진작용 등 특별한 효능을 가지고 있다. 그 밖에 소고기 요리를 할 때 배를 넣으면 육질을 연하게 해주고, 양파와 당근은 소고기의 소화를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또한 참기름과 들기름은 소고기에 들어있는 성인병의 원인 콜레스트롤이 혈관에 침착하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 ● 함께 먹으면 효과가 2배! 궁합이 맞는 음식들 된장 & 부추_ 된장은 콩을 삶아 발효시켜 만들었기 때문에 소화흡수가 잘 되며 단백질이 풍부하다. 그러나 쉽게 벌레가 생기기 때문에 소금이 다량 들어간다는 단점이 있다. 이러한 된장의 단점을 보완해주는 것이 부추. 된장국을 많이 먹으면 소금 속 나트륨을 많이 섭취하게 되는데, 부추에 있는 칼륨은 바로 이 나트륨을 배출하는 효능을 가지고 있다. 아욱 & 새우_ 아욱은 단백질과 지방은 물론 무기질, 칼슘, 비타민 등이 골고루 들어 있는 고 영양식품 중 하나다. 그러나 단백질의 함량이 적다는 것이 단점. 이러한 단점을 보완해주는 것이 바로 새우다. 새우는 단백질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맛이 고소하고 담백해 아욱으로 국을 끓일 때 함께 넣으면 맛과 영양이 한층 풍부해진다. 감자 & 버터_ 감자를 구울 때 버터를 바르면 부드러운 질감이 버터의 짭조름함과 어우러져 더욱 맛있다. 또한 알칼리성인 감자와 산성인 버터는 영양상으로도 찰떡궁합. 감자는 비타민 C가 풍부한데, 버터에는 비타민 C의 흡수를 돕는 비타민 A와 염분이 풍부하므로 함께 먹으면 좋다. 또한 감자의 카륨은 버터에 함유된 염분이 지나치게 흡수되는 것을 막아준다. 새우 & 표고버섯_ 새우에 표고버섯을 넣으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므로 각종 성인병을 예방할 수 있다. 표고버섯에는 양질의 섬유질이 많아 체내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리기 때문이다. 조개 & 쑥갓_ 쑥갓은 조개에 부족한 엽록소와 비타민이 풍부하며 향이 좋아 조개탕의 맛을 산뜻하게 해준다. 조개탕에 쑥갓을 곁들여 먹으면 조개의 비린 맛을 제거하고 균형 잡힌 영양분을 섭취할 수 있다. (자료제공: 정원푸드) [한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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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뚱뚱한 사람 '지방간' 예방, 규칙적 '유산소운동' 하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09.09.11
뚱뚱한 사람 '지방간' 예방, 규칙적 '유산소운동' 하세요 [메디컬투데이 김지효 기자] 규칙적인 유산소운동을 시작하는 것이 정적인 생활패턴을 가진 사람들에서 비알콜성지방간질환이 발병할 위험을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알콜성지방간질환은 전체 성인인구의 약 30% 가량및 비만인 사람들 대부분이 앓고 있는 질환으로 이 같은 장애가 발병할 경우에는 술을 거의 마시지 않거나 조금 마시는 사람들도 간내 염증과 흉터가 생겨 심할경우 간내 비알콜성담증정체성간염이라는 간부전으로 진행할 수 있다. 10일 시드니대학 연구팀이 'Hepatology' 저널에 밝힌 19명의 체질량지수가 30 이상인 정적인 생활습관을 가진 19명의 비만인 사람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유산소운동이 이 같은 정적인 생활습관을 가진 비만인 사람에서 간내중성지방농도와 내장지방조직양이 각각 21%, 12%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또한 4주후 체중과 체질량지수는 큰 변화가 없었으나 심혈관지수는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번 연구결과 규칙적인 유산소 운동이 비만인 사람에서 체중이나 복부지방 감소 없이도 지방간 발병 위험을 낮출 수 있음이 직접적으로 확인됐다"라고 밝혔다. 연구팀은 "심혈관장애나 대사장애 발병 위험이 높은 비만인 사람들은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지방간을 예방 할 필요가 있으며 이 같은 운동을 장기간 꾸준히 할 경우에는 살도 빠질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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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신종플루 알아야 이긴다] 고위험군은 누구
글쓴이 :
관리자
2009.09.11
[신종플루 알아야 이긴다] 고위험군은 누구 65세 이상 노인, 59개월 미만 아이, 임신부는 앓고 있는 질환이 없어도 고위험군에 포함된다. 만성질환자는 나이와 상관없이 고위험군이다. 폐질환자(만성기관지염 폐기종 기관지확장증 진폐증 기관지폐형성이상 천식 등), 만성심혈관질환자(선천성심장질환 만성심부전 허혈성심질환 등), 신장질환자(신증후군 만성신부전증 신장이식환자 등), 악성종양환자, 암환자가 해당된다. 만성질환자 가운데 인슐린이나 경구혈당강하제가 불필요한 당뇨 환자와 단순 고혈압 환자는 고위험군이 아니다. 무비장증, 비장기능이상, 에이즈 감염자, 화학요법 치료로 면역력이 떨어진 사람, 스테로이드제 등 면역억제제를 한 달 이상 복용한 사람도 고위험군에 포함된다. 흡연자와 비만인 사람도 신종 플루 바이러스에 취약하기 때문에 감염 예방에 힘쓰고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병원을 찾는 게 좋다. [국민일보-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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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운동 꾸준히 즐기면 장애 사고 위험 줄어"
글쓴이 :
관리자
2009.09.11
"운동 꾸준히 즐기면 장애 사고 위험 줄어" 노인의 건강 관리는 젊은이의 건강 관리와 큰 차이가 있다. 젊은이는 현재의 건강상태에서 나아지는 '건강증진'이 목표인 반면 노인은 '건강의 유지 또는 감소 속도의 극소화'가 주된 목표다. 각종 증상 무시 말아야 노인들은 질병의 증상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증상이 있어도 병원을 찾거나 주위 사람들에게 알리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내 나이에 이 정도 건강하면 되지'라는 생각 때문이다.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도 노인들의 질환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경우도 많다. 그러나 노인들은 젊은이들과는 달리 감염, 암, 심혈관계 질환 등 위중한 질환이 많이 발생한다. 예를 들어 황달이 생긴 경우에 젊은이라면 바이러스성 간염을 먼저 의심할 수 있지만, 노인이라면 간 및 담도계의 암과 관련된 질환을 먼저 의심할 수 있다. 즉 아무리 사소하게 생각되는 증상이라도 주위에 적극적으로 이야기하고 병원을 방문하여 주치의와 상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걷기 운동 심혈관에 도움 많은 수의 노인들은 운동을 하지 않는다. 그러나 최근 보고에 의하면 아무 활동도 하지 않던 사람이 정원 가꾸기나 집안청소 등의 일상 생활을 할 경우 심혈관 계통에 대한 건강이 크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적당한 속도로 걷기 운동을 장기간 하는 것이 좋으며 이는 노인에게의 주된 장애의 원인인 낙상과 사고의 위험도 줄여줄 수 있다. 흡연은 관상동맥질환, 폐암, 사망 등의 위험인자라는 것은 명확한 사실이다. 그러나 많은 수의 노인들은 '이 나이에 금연해서 무슨 효과가 있을까'라고 생각하며 계속 흡연을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최근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금연은 젊은이들만큼 노인에서도 효과적이다. 고혈압, 당뇨병 등의 만성질환자, 만성폐쇄성 폐질환과 같은 호흡기질환자들은 반드시 금연을 하는 것이 좋으며 이런 질환이 없더라도 금연은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반드시 담배 끊어야 노인환자 또는 보호자는 복용중인 개개의 약물에 대해서 잘 알고 있어야 한다. 또한 다수 의료기관에서 약물을 복용 중이라면 주치의에게 복용중인 모든 약물을 가져가서 상의하는 것이 좋다. 필요하지 않은 약물은 버리고, 약물 상호작용이 있거나 복용 시 오류가 생길만한 약제는 변경해야 한다. 노인이 안전하게 약물을 복용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예방적 진료라는 말이 있다. 꼭 노인에게서만 해당되는 것은 아니지만 노인들에게 더욱 중요하다.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포함한 예방접종을 스케쥴에 따라 실시하고, 만성질환이 있으면 각 질병에 맞는 식이요법을 시행하고, 특정 영양소의 결핍이 일어나지 않도록 고른 영양섭취를 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적절한 주기로 필요한 건강검진을 시행하고, 건강상 불편사항이 있는 경우에는 즉시 사소한 증상이라도 주치의와 상담하는 것이 좋다. 이 정 규 부산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노인의 건강 관리는 젊은이의 건강 관리와 큰 차이가 있다. 젊은이는 현재의 건강상태에서 나아지는 '건강증진'이 목표인 반면 노인은 '건강의 유지 또는 감소 속도의 극소화'가 주된 목표다. 각종 증상 무시 말아야 노인들은 질병의 증상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증상이 있어도 병원을 찾거나 주위 사람들에게 알리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내 나이에 이 정도 건강하면 되지'라는 생각 때문이다. 가족이나 주변 사람들도 노인들의 질환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경우도 많다. 그러나 노인들은 젊은이들과는 달리 감염, 암, 심혈관계 질환 등 위중한 질환이 많이 발생한다. 예를 들어 황달이 생긴 경우에 젊은이라면 바이러스성 간염을 먼저 의심할 수 있지만, 노인이라면 간 및 담도계의 암과 관련된 질환을 먼저 의심할 수 있다. 즉 아무리 사소하게 생각되는 증상이라도 주위에 적극적으로 이야기하고 병원을 방문하여 주치의와 상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걷기 운동 심혈관에 도움 많은 수의 노인들은 운동을 하지 않는다. 그러나 최근 보고에 의하면 아무 활동도 하지 않던 사람이 정원 가꾸기나 집안청소 등의 일상 생활을 할 경우 심혈관 계통에 대한 건강이 크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적당한 속도로 걷기 운동을 장기간 하는 것이 좋으며 이는 노인에게의 주된 장애의 원인인 낙상과 사고의 위험도 줄여줄 수 있다. 흡연은 관상동맥질환, 폐암, 사망 등의 위험인자라는 것은 명확한 사실이다. 그러나 많은 수의 노인들은 '이 나이에 금연해서 무슨 효과가 있을까'라고 생각하며 계속 흡연을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최근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금연은 젊은이들만큼 노인에서도 효과적이다. 고혈압, 당뇨병 등의 만성질환자, 만성폐쇄성 폐질환과 같은 호흡기질환자들은 반드시 금연을 하는 것이 좋으며 이런 질환이 없더라도 금연은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반드시 담배 끊어야 노인환자 또는 보호자는 복용중인 개개의 약물에 대해서 잘 알고 있어야 한다. 또한 다수 의료기관에서 약물을 복용 중이라면 주치의에게 복용중인 모든 약물을 가져가서 상의하는 것이 좋다. 필요하지 않은 약물은 버리고, 약물 상호작용이 있거나 복용 시 오류가 생길만한 약제는 변경해야 한다. 노인이 안전하게 약물을 복용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예방적 진료라는 말이 있다. 꼭 노인에게서만 해당되는 것은 아니지만 노인들에게 더욱 중요하다.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포함한 예방접종을 스케쥴에 따라 실시하고, 만성질환이 있으면 각 질병에 맞는 식이요법을 시행하고, 특정 영양소의 결핍이 일어나지 않도록 고른 영양섭취를 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적절한 주기로 필요한 건강검진을 시행하고, 건강상 불편사항이 있는 경우에는 즉시 사소한 증상이라도 주치의와 상담하는 것이 좋다. [부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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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효과는 ‘속살’이 먼저 알아
글쓴이 :
관리자
2009.09.11
운동 효과는 ‘속살’이 먼저 알아 살 안빠져도 지방간-복부지방 줄면서 건강 좋아져 운동을 해도 살이 빠지지 않는다고 불평하는 사람이 많지만 이럴 필요가 없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겉살은 안 빠져도 지방간, 복부지방이 빠지면서 건강이 훨씬 좋아지기 때문이다. 호주 시드니대학 웨스트미드 병원의 제이콥 조지 교수 팀은 체질량지수(BMI) 30 이상의 비만 성인 19명의 지방간 정도를 간트리글리세리드 수치(HTGC)와 간지질 포화지수 등으로 측정했다. 이들의 복부지방, 심혈관 건강 정도, 혈액, 키, 몸무게 등도 측정됐다. 이어 연구진은 이들 중 12명을 4주 동안 자전거를 타게 했고 나머지 7명은 스트레칭만 하도록 했다. 4주 뒤 측정해 보니 운동을 했다고 살이 더 빠지거나 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운동을 한 그룹에선 스트레칭만 한 그룹보다 간트리글리세리드 수치는 21%, 복부지방은 12% 떨어지면서 ‘속 건강’이 눈에 띄게 좋아졌다. 조지 교수는 “규칙적으로 유산소 운동을 하면 비만인 사람의 지방간을 치료할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며 “비만인 사람이 운동을 하면 심장병이나 당뇨병 위험도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지방간은 술을 마시는 사람에게 많지만 술을 마시지 않아도 비만이거나 앉아 생활하는 시간이 긴 사람에게 나타날 수 있다. 이러한 비알코올성 지방간을 방치하면 비알콜성 간염 등으로 발전할 수 있다. 이 연구 결과는 미국 간질환학회가 발간하는 ‘간장학(Hepatology)’ 최신호에 실렸으며 미국 논문 소개 사이트 유레칼러트, 사이언스데일리 등이 9일 보도했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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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고기,비빔밥 우주식품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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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9.09.11
불고기,비빔밥 우주식품 인증 김치·수정과·불고기·비빔밥 등 한국형 우주식품 6종, 러시아 화성탐사 프로젝트에 공급 불고기, 비빔밥, 미역국 등이 우주 식품으로 인증받아 러시아의 화 성 탐사 모의 프로젝트를 수행할 우주인들에게 공급될 예정이다. 9일 이주운 한국원자력연구원 방사선식품육종연구팀은 방사선 멸균 기술과 식품공학 기술을 통해 개발한 김치·수정과·불고기·비빔밥·미역국 등 한국형 우주식품 6종을 러시아의 화성 탐사 모의 실험 프로젝트 ‘마스(MARS)-500’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최근 이같은 내용의 공동연구계약을 러시아 연방 국립과학센터 산하 생의학연구소와 체결했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이들에게 김치·비빔밥 등을 120일간 공급하면서 장기간 우주 식품을 섭취한 데 따른 면역력 변화 등 영양 생리 영향평가도 함께 수행된다. 꼭 봐야 할 기사 소이현, ‘보석비빔밥’포스터.. ‘보석비빔밥’ 포스터 첫 공.. 나로호 발사 또 다시 연기될 듯 러시아 기업 사칭 무역사기 사.. 유럽 러시아로부터 천연가스 .. 관련기사 1개 >> 관련기사 1개 AD 이같은 실험에 공급될 한국음식 기업으로는 농심, 이롬, CJ, 동원, 코리아한우, 전주시, 전주비빔밥연합회, 청호씨푸드, 부안군 등이 ‘MARS-500’에 한국형 우주 식품을 공급하는 데 힘을 보탰다. ‘MARS-500’은 2030년 화성 유인 탐사를 목표로 준비하는 지상 모의 실험으로, 우주인 6명이 520일 동안 격리 생활 하게된다. 러시아와 유럽연합,아시아,아프리카에서 뽑히게 될 우주인 6명은 2010년 3월부터 5개 모듈로 구성된 밀폐시설에 들어가 ‘화성행 250일, 화성 체류 30일, 지구 귀환 240일’ 일정을 견디게 된다. 한편, 이 같은 우주식품 제조 기술은 향후 간편 식품, 레포츠 식품, 재난 등 국가 비상시 구호식량, 군 전투식량 개발에 활용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재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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