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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계절독감 백신 본격 출하 된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9.16
계절독감 백신 본격 출하 된다 - 계절독감 백신 10월말까지 1,100만 도즈 공급 - □ 이르면 9월 말부터 병원 등 의료기관에서 계절용 독감백신을 접종 받을 수 있게 된다.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계절인플루엔자(독감) 백신의 본격 접종 시즌을 앞두고 2009~2010년 계절독감 백신의 국가검정 물량 및 계획을 발표했다. ※ 참고자료 1 : 2009~2010년 국내 계절독감 백신 품목 현황 ○ 올해 공급 가능한 계절독감 백신은 지난 해 1,550만 도즈(1회 접종량)에서 약 29% 정도 감소한 1,100만 도즈로 7월 29일부터 9월 14일 현재까지 350만 도즈(소아용 74만 도즈 포함)가 국가검정이 완료되어 출하 승인되었다. ※ 참고자료 2 : ‘08~’09년, ‘09~’10년 원료제조원별 국내 계절독감 백신 출하 물량 ○ 식약청은 이번 주말까지는 540만 도즈(소아용 81만 도즈 포함), 9월말까지 740만 도즈가 출하될 예정이며 이 중에는 ‘코에 뿌리는 생바이러스 독감백신’ 10만도즈가 포함된다. ○ 그리고 10월말까지는 올해 총 공급가능 물량인 1,100만 도즈가 국가검정이 완료되어 출하될 예정이다. □ 식약청은 최근 계절독감 백신의 부족과 관련하여 신종인플루엔자에 대한 우려로 예년에 비해 계절독감 백신 접종을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데다 다국적 제약사들이 계절독감 백신의 공급물량을 줄였기 때문이라고 밝히고 ○ 이번 주에 약 190만 도즈의 계절독감 백신이 출하되면 백신 공급부족 문제가 다소 해결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설명했다. ○ 국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차원에서 10월까지 매 주 백신 출하승인 현황을 식약청 홈페이지를 통해 알린다고 덧붙였다. □ 한편, 식약청은 계절독감 백신이 신종인플루엔자 예방효과를 기대할 할 수 없는 만큼 ‘계절독감 백신이라도 맞으면 신종 인플루엔자를 예방하지 않을까’라는 기대심은 금물이라고 설명하였다. ※ 국가검정 제도란 ? 국가검정은 보건위생상 특별한 주의를 요하는 백신 등 생물학적제제에 대하여 제조단위별로 제품의 안전성.유효성 확보를 위하여 제조(수입)회사의 품질검사를 거친 제품을 시중에 유통시키기 전에 국가에서 시험 및 서류 검토를 거쳐 제품의 품질을 확인하는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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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급식실행표
글쓴이 :
관리자
2009.09.16
[노인요양시설 영양업무관련서식] - 급식실행표 [한국노인복지시설협회]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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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동영상]고혈압의 원인과 증상 및 치료법과 예방
글쓴이 :
관리자
2009.09.16
[만성질환관련 건강동영상] - 고혈압의 원인과 증상 및 치료법과 예방 [국민건강보험공단_건강IN]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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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품과건강] 가공식품과 식품첨가물
글쓴이 :
관리자
2009.09.16
[식품과건강] 가공식품과 식품첨가물 [충북영동교육청]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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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빈 그릇 운동 학교사례
글쓴이 :
관리자
2009.09.16
빈 그릇 운동 학교사례 [경기도김포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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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찬바람 불면 맥못추는 당신…가을철 피로증후군?
글쓴이 :
관리자
2009.09.16
찬바람 불면 맥못추는 당신…가을철 피로증후군? 가을, 선선한 바람이 불면서 피로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부쩍 많아졌다. 몸이 나른해지고 바쁜 일상 가운데에서도 무기력증을 느끼며, 두통, 복통, 심하면 우울증까지도 겪게 된다. 몸이 피곤해지면서 갖가지 이상 증세가 나타나는 이른바 `가을철 피로 증후군`으로 볼 수 있다. 피로감은 질병으로 분류할 수는 없어도 6개월 이상 지속됐을 땐 치료가 힘들어지는 `만성피로`로 정의된다. 따라서 잦은 피로감과 동반되는 갖가지 증상을 간과해선 안 된다. 원인을 찾아 개선하고, 피로감을 부추기는 요인을 예방해야만 `건강한 가을나기`를 할 수 있다. ◆ 환절기에 `몸의 스트레스`는 자연적 현상 = 우리 몸은 연속성을 유지하려는 성향을 갖고 있다. 변화에 민감하지만 그 자체를 매우 귀찮게 생각한다. 하지만 환경이 변하면 어쩔 수 없이 적응해야 하는 상황이 온다. 지금처럼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환절기가 해당된다. 그간 우리 몸은 덥고 습한 날씨에 적응하기 위해 세팅돼 있었다. 그런데 이젠 선선하고 건조한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변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 것이다. 이 과정에서 우리 몸은 `변화`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긴장도가 높아지고 필요 이상의 에너지 소모가 발생하기도 한다. 이것이 가을철 피로감의 한 원인으로 꼽힌다. 이와 같은 메커니즘은 추운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시기에도 마찬가지다. 따라서 환절기에는 몸의 컨디션이 다소 주춤할 수밖에 없다는 설명이다. 이런 상황에는 자연스럽게 변화를 받아들이는 자세가 컨디션 개선에 다소 도움을 줄 수 있다. ◆ 폭식 후 에너지 쏠림현상 주의 = 가을은 식욕이 왕성해지는 계절이다. 하지만 폭식이 피로감의 한 원인이 될 수 있다. 아침을 건너뛰고 점심 때 허기진 배를 채우기 위해 정량보다 많은 양의 음식을 섭취하면 식사 후 평소보다 더욱 심각한 졸음과 무기력증에 시달리게 된다. 이는 폭식으로 인해 몸의 체계에 혼선이 찾아왔기 때문이다. 우리 몸은 모든 기관이 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에너지가 고루 분배돼 있는데 폭식으로 인해 소화기관이 더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하면서 뇌 혹은 심장 기능에 에너지 부족 현상이 생길 수 있다. 뇌와 심장 가동률이 감소하면 가만히 있어도 머릿속이 멍해지며 졸음이 밀려들고 가슴이 답답한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따라서 식사는 아침, 점심, 저녁 끼니마다 적당량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 "먹은 만큼 움직여라" = 평소와 다름없이 생활하는 데도 유난히 피곤을 느낀다면 스스로 영양 상태와 활동량을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 하루 평균 성인 권장량보다도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고 있어도 활동량이 적다면 쉽게 피곤해질 수 있다. 반대로 영양 섭취가 부족한데 활동량이 많은 사람도 마찬가지다. 식사가 불규칙하고 저녁에 술자리가 많은 사람일수록 더한 피로감을 호소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적당량을 섭취하고 또 소모하는 메커니즘을 갖는 것이 피로감을 날려버리는 방법이다. 따라서 이런 상황에는 매일 자신이 섭취하는 음식을 꼼꼼하게 기록한 뒤 병원을 찾아 영양에 대한 평가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 치료만큼이나 스스로 의지가 중요 = 피로감이 질병으로 인한 증상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따라서 정기적인 건강검진은 필수다. 하지만 몸에 특별한 이상이 없는 데도 피로가 지속된다면 이는 심리적인 이유가 가장 크게 작용한다. 일상에서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몸의 자율신경계에 불균형이 일어나 여러 가지 이상 증상이 뒤엉키며 피로감이 생길 수 있다. 병원을 찾게 되면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검사를 시행하게 된다. 우선 개인의 질병력을 살펴본 다음 질병으로 인한 피로감에 초점을 맞춰 검사한다. 병으로 인한 문제가 아니라고 밝혀진다면 그 다음부터는 영양에 대한 평가검사를 비롯해 △혈액 △X선 촬영 △갑상선 기능 이상 △호르몬 분비 등에 관한 검사를 진행한다. 전문의들은 `피로감`은 약이나 치료도 일부 효과가 있겠지만 진정한 극복을 위해서는 스스로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설명한다. ※도움말=박민선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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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영양섭취 문제 '빨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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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9.09.16
아이들 영양섭취 문제 '빨간불' 연세대 정경미 교수팀 조사결과 3명중 1명 편식 [메디컬투데이 박엘리 기자] 우리나라 어린이들의 영양섭취와 그에 대한 부모의 대처 방안에 큰 문제점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어린이들의 소아 섭취문제에 대한 유형과 이에 따른 부모 대응방식에 대한 조사 연구가 발표됐다.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정경미 교수팀이 삼성서울병원 및 상계 백병원 소아과 외래에 내원한 아동 379명 및 서울, 경기지역에 거주하는 만 1세에서 12세에 해당하는 아동의 부모 417명 등 총 796명을 대상으로 아동의 섭취문제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섭취문제의 종류와 심각도, 식사 중 문제행동 및 부모의 섭취문제에 대한 대처방식과 높은 치료요구가 확인됐다. 부모들이 가장 빈번하게 보고한 섭취문제는 편식이었으며 그 밖의 문제로 지나치게 긴 식사시간, 문제행동, 씹기 문제, 음식 거부, 토함 등으로 나타났다. 또 아동이 섭취시 문제행동을 보일 경우 부모의 대처행동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방법은 어르고 달래기였으며 이 외에 강제로 먹이기, 혼내기, 먹고 싶어 할 때만 먹이기, 수시로 먹이기 등으로 나타나 주로 역기능적인 방법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조사를 주도한 정경미 교수는 “아동기 섭취문제는 아동기 발달과정에서 나타나는 흔한 문제로 많은 경우 성장과 함께 감소할 수 있지만 잘못된 대처방식으로 섭취문제가 악화될 수 있어 구체적인 섭식문제에 대한 개선책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정 교수는 또 현재 아동기 섭식문제 개선에 가장 효과적이라고 알려진 행동수정방법에 대한 부모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실제로 섭식문제가 심하지 않은 경우 간단한 교육만으로도 아동의 섭식문제를 줄이고 부모의 스트레스를 낮출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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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플루, '비타민C'로 예방 가능하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9.16
신종 플루, '비타민C'로 예방 가능하다 신종인플루엔자가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사망자까지 연이어 나오고 있는 가운데 비타민C가 신종플루 예방에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과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 실험생리의학협회지에 발표된 워싱턴 대학교 방사선 연구팀 보고서에 의하면 "아스코르빈산(비타민C의 화학적 용어) 즉 비타민C의 적절한 사용이 인플루엔자의 유행을 막는 데 효과적"이라고 하고 있다. 지난 2007년 워싱턴대 연구진은 범세계적으로 불어 닥친 조류 독감에 대한 비타민C의 역할을 알아내기 위해 연구를 진행했으며 실제로 조류 독감 예방에 비타민C가 상당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밝혀진 것이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비타민C의 높은 섭취는 바이러스성 세균의 병원체와 독소에 대항•보호하는 작용을 하며 각종 세균에 감염되지 않도록 방어체를 형성하고 상처를 신속히 치유하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즉 비타민C는 체내 면역력을 높여 바이러스에 저항할 수 있는 힘들 길러준다는 것이다. 연구 논문에서는 "건강한 식사와 비타민, 기타 필수 영양소로도 면역성을 높일 수 있으나 비타민C만큼 강하지는 않다"며 "유행 독감일 경우 다른 모든 영양소를 얻는다 하더라도 비타민C가 부족하면 회복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한비타민연구회장 염창환 교수는 "비타민C는 항산화 효과가 매우 뛰어나 체내 바이러스 저항력을 키우는데 큰 도움을 준다"며 "환절기에 신종 플루의 위험까지 더해진 요즘 같은 때에는 면역력 강화를 위해 비타민C를 하루에도 여러 번, 충분히 섭취해야 할 것"이라고 권장한다. 한편 비타민C는 인체가 스스로 생성하지 못하기 때문에 반드시 외부에서 섭취를 해줘야 하는데 수용성이라 체내에 쌓이지 않고 몇 시간 후면 몸 밖으로 배출된다. 이에 하루에도 몇 번씩 규칙적으로 비타민C를 공급해줘야 하며 특히 감기 기운이 있다거나 초기 증상이 있을 경우엔 면역력 강화를 위해 더더욱 많은 양을 섭취해줄 필요가 있다. [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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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의 오해와 진실
글쓴이 :
관리자
2009.09.16
건강기능식품의 오해와 진실 [쿠키 건강] 건강기능식품이란 인체에 유용한 기능성을 가진 원료나 성분을 사용해먹는 식품이다. 김연석 건강기능식품협회 본부장은 15일 건강기능식품판매업자 관련 교육에서 건강기능식품에 대해 “소비자들이 건강기능식품을 먹으면 무조건 다 효과도 보고 몸에 좋은 줄 안다”며 “건강기능식품을 만병통치약처럼 생각하는 것은 금물, 하나의 식품으로 정상적인 식생활 속에 섭취할 것”을 강조했다. 김 본부장은 또 “건강기능식품은 에너지를 얻고 필요한 미량의 영양소를 얻어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식품”이라며 “건강기능식품을 먹는다고 아픈 사람이 바로 완치되거나 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김 본부장은 특히 소비자가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이유에 대해 “피로회복, 영양보충, 면역증가에 효과를 보기 위한 것”이라며 “규칙적으로 생활을 하지 않아 영양소가 제대로 섭취되지 않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 본부장은 “한국인의 사망원인 중 가장 높은 것이 암, 당뇨, 뇌심혈관질환 등으로 이는 생활습관에서 오는 경우가 크다”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 균형 잡힌 식생활, 적당한 운동, 노(NO) 스트레스로 항상 웃을 것”을 권고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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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나이들어 운동안하면 근육 녹아내려
글쓴이 :
관리자
2009.09.16
나이들어 운동안하면 근육 녹아내려 근육에 혈액 공급 잘 안되고 인슐린 효율 떨어지기 때문 나이가 들면 근육이 줄어 팔다리가 가늘어진다. 이렇게 되는 이유는 근육에 혈액 공급이 잘 안 되고, 근육이 녹아 없어지는 것을 막아 주는 인슐린이 제대로 활동하지 않기 때문으로 밝혀졌다. 연구진은 이런 사태를 막으려면 운동을 정기적으로 해 근육에 더 많은 혈액을 보내 줘야 한다고 밝혔다. 영국 노팅엄대학의 임상생리학자 마이클 레니 교수 팀은 60대 후반 노인과 25세 젊은이 남녀 그룹을 대상으로 다리 근육의 형성에 영향을 미치는 특정 단백질을 측정했다. 연구진은 아침 공복에 한 번, 이어 아침 식사를 한 것과 같은 효과를 낼 정도의 인슐린을 주사하고 이 단백질의 변화를 관찰했다. 그 결과 밤새 근육이 자연적으로 일부 녹아내리는 것을 젊은이들의 몸에서는 인슐린이 잘 막아내 근육 손실이 적었다. 그러나 노인들에게선 인슐린이 제 활약을 못하면서 근육 손실을 막지 못했다. 잠을 잘 때마다 노인의 근육은 자연적으로 소실된다는 결론이었다. 또한 연구진은 식사 뒤 다리에 공급되는 혈액 양을 측정했는데 노인에게선 젊은이만큼 혈액 공급이 원활치 않았다. 혈액을 통해 다리 근육에 영양분과 호르몬이 충분히 공급되지 않으면서 근육이 줄어드는 현상이었다. 이런 현상을 막으려면 운동을 해야 한다. 연구진이 측정한 결과 노인이라도 일주일에 세 번씩 무게들기 운동을 20주 이상 지속적으로 해 주면 근육으로 가는 혈액량이 늘어나면서 근육 손실 속도를 늦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 결과는 학술지 ‘미국 임상영양학회지(The 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 최근호에 게재됐으며, 미국 온라인 과학뉴스 사이언스데일리 등이 12일 보도했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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