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설탕넣은 녹차가 건강에 더 좋대요
글쓴이 :
관리자
2009.09.16
설탕넣은 녹차가 건강에 더 좋대요 영양성분 체내흡수 높여 녹차에 아스코르빈산(비타민C)이나 설탕을 첨가하면 녹차에 들어 있는 건강에 좋은 성분의 체내 흡수율을 크게 높일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퍼듀 대학의 마리오 페루지 박사는 녹차에 아스코르빈산이나 자당(설탕) 또는 둘 모두를 첨가하면 녹차에 들어 있는 항산화 폴리페놀인 카테친(catechin)의 혈관 흡수율을 세배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이는 시험관 실험에서 얻어진 결과로 여러 달이 걸리는 동물실험이나 임상시험에 비해 몇 시간이면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고 페루지 박사는 말했다. 아스코르빈산이 많이 들어 있는 레몬주스나 감귤류 주스를 녹차에 섞어 마시거나 녹차와 함께 주스 한 잔을 마셔도 좋을 것이라고 그는 덧붙였다. [시티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내 아이 ‘치아건강’ 임신 때 결정
글쓴이 :
관리자
2009.09.16
내 아이 ‘치아건강’ 임신 때 결정 신생아의 입에서는 하얀 치아를 볼 수 없다. 따라서 신생아는 치아가 없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잇몸 안에 치아가 숨어 있을 뿐이다. 아기의 치아는 임신 6주에 생기기 시작해 임신 3~6개월이 되면 제법 단단해 지기까지 한다. 이 시기에 산모가 치아 형성에 필요한 영양분을 충분히 공급하지 않으면 아이는 약한 이를 타고나게 된다. 아기가 건강한 치아를 갖고 태어나기 바란다면 임신 때부터 엄마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얘기다. 방은경 이대목동병원 치주과 교수는 “치아 발생 시기에 산모의 영양 상태에 따라 아이의 치아 건강이 달라질 수 있다”면서 “예를 들어 아이의 치아 중앙에 전체적으로 노란 줄이 생기는 현상은 산모가 치아발생시기에 항생제 계통의 약을 잘못 먹었기 때문에 생긴다”고 말했다. 태아의 치아발육을 돕기 위해서는 비타민A와 비타민C, 비타민D, 단백질과 칼슘, 인을 골고루 섭취해야 한다. 치아를 구성하는 주성분이 칼슘이므로 칼슘을 집중적으로 먹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쉽게 생각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 칼슘은 2배 정도만 늘리면 충분하다. 건강한 치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잇몸 건강 또한 매우 중요한데, 이를 위해서는 칼슘과 비타민, 단백질, 무기질을 골고루 섭취해야 한다. 과식이나 다이어트는 금물이다. 만약 태아의 치아발생시기에 충분한 영양공급을 하지 못하면 조기 치아 우식증(충치)이 생길 수 있다. 영양이 부족해 약한 치아를 갖고 나온 아이는 충치를 일으키는 세균에 대한 저항력도 약하기 때문이다. 김영주 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교수는 “요즘 연예인들을 따라서 임신한 모습을 사진으로 남겨놓겠다며 다이어트를 하는 임산부들이 있는데, 이는 아이의 치아 뿐 아니라 성인이 된 후에 당뇨와 혈압, 파킨슨 병, 정신병, 심지어 암 발병에까지도 영향을 줄 수 있다”며 산모의 충분한 영양섭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임신 중인 엄마의 치아관리도 중요하다. 충치를 유발하는 세균이 태아에게 전염되지는 않지만, 출생 후 엄마와의 입맞춤을 통해 충분히 전염될 수 있기 때문이다. 아기가 태어나기 전에 치아를 철저히 관리해 충치를 없애고, 잇몸질환이 생기지 않도록 예방해야 한다. 잇몸질환이 있으면 제대로 식사를 하기 힘들기 때문에 평소보다 더 열심히 칫솔질을 하는 것이 좋다. [매일경제]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부모 뚱뚱해도 자녀 날씬하려면?
글쓴이 :
관리자
2009.09.16
부모 뚱뚱해도 자녀 날씬하려면? “더 먹어라”는 뇌 명령 따르지 않고 식사조절해야 잘 알려진 비만 유전자로 FTO가 있다. 부모 양쪽으로부터 이 유전자를 모두 물려받아 한 쌍의 FTO를 갖고 있으면 살이 찌는 것으로 알려져 왔다. 그러나 실제로 조사를 해보니 이 유전자를 2개 갖고 있어도 본인의 노력으로 식사조절만 잘 하면 살이 찌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웨덴 룬드대학 에밀리 소네스테트 교수 팀은 대규모 식습관 조사에 참여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이들의 FTO 유전자 보유 여부와 현재 체중, 식습관을 비교해 봤다. 그러자 한 쌍의 FTO를 갖고 있어도 하루 섭취 열량의 41% 이하를 지방에서 섭취하는 사람은 살이 찌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FTO 유전자는 뇌의 시상하부에서 작용해 포만감을 잘 느끼지 못하도록 하며 기름진 음식을 더 먹도록 시킨다. 이 유전자를 가진 사람이 살이 찌게 되는 이유다. 소네스테트 교수는 “유전적 위험에도 불구하고 현명한 식습관을 가진 사람은 비만 위험을 피할 수 있다”며 “이번 연구에서도 알 수 있듯 사람은 유전자의 노예가 아니다”고 말했다. 이 연구 결과는 ‘미국 임상영양학회지(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발표됐으며 미국 온라인 과학뉴스 사이언스데일리, 이사이언스뉴스 등이 14일 보도했다. [코메디닷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신종플루' 고위험군, 하루 20분 햇빛 쪼이면 면역력 늘어
글쓴이 :
관리자
2009.09.16
'신종플루' 고위험군(65세이상·심혈관·당뇨·간 질환자 등), 하루 20분 햇빛 쪼이면 면역력 늘어 국내 7명 사망 중 6명이 고위험군… 신종플루 어떻게 하면 막을까 발열 등 의심땐 병원으로 늦으면 타미플루 효과 적어 독감 백신 맞는 것도 방법 신종플루가 '고(高)위험군'을 집중적으로 노리고 있다. 지금까지 신종플루로 사망한 7명 가운데 첫 번째 사망자를 제외한 6명이 고위험군에 속했다. 어떤 사람이 고위험군에 속하고, 신종플루 감염 의심이 들 경우 어떻게 해야 할지 행동요령 등을 전문가 조언을 통해 알아보았다. Q: 누가 신종플루 고위험군에 속하나. A: 보건 당국은 ▲65세 이상의 고령 ▲폐질환자(만성기관지염·폐기종·천식 등) ▲만성 심혈관질환자 ▲당뇨병 환자 ▲신장질환(만성신부전증 등)자 ▲만성간질환(간경변 등)자 ▲악성종양 환자 ▲면역저하자 ▲임산부 ▲59개월 이하 소아 등을 신종플루 고위험군으로 분류하고 있다. 이 중 하나 이상 질환을 갖고 있으면 평소 다른 사람보다 신종플루 예방에 신경 쓸 필요가 있다. Q: 어떤 경우 병원을 찾아야 하나? A: 전문가들은 고위험군 환자들은 신종플루 증상이 발생한 후 초기 대처에 주의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지금 시점에서는 고위험군 스스로 질환의 정도를 가늠해 빨리 병원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너무 늦게 병원에 가면 타미플루를 처방해도 듣지 않는 경우가 있다. 전문가들은 스스로 신종플루 고위험군에 해당하는지를 확인해 두고, 집과 가까운 신종플루 치료거점병원이 어디인지를 미리 파악해 놓은 다음, 발열과 호흡기 증상(기침, 목 아픔, 콧물이나 코 막힘 중 하나 이상) 등 신종플루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병원을 찾을 것을 권고하고 있다. 국번 없이 129나 1339로 전화하면 치료거점병원을 안내받을 수 있다. Q: 고위험군이 신종플루를 예방하려면? A: 현재는 백신이 없기 때문에 평소 건강에 신경 쓰는 것 외에 신종플루를 100%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전문가들 조언을 종합하면, 고위험군은 보통 사람들보다 바이러스에 취약하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자신의 건강상태에 더 긴장해 면역력을 키워야 하며, 술·담배는 가급적 끊고, 영양 섭취를 골고루 해 바이러스가 침투해도 싸워 이길 수 있도록 체력을 증강시킬 필요가 있다(박승철 국가신종플루대책자문위원장). 이재갑 강남성심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하루 20분씩 햇볕을 쪼이는 것도 면역력을 증가시키는 방법"이라고 말했다. 햇볕을 쪼이면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비타민D의 생성이 활발해지기 때문이다. Q: 계절독감 백신을 맞아두는 것이 도움된다는 말도 있던데. A: 그렇다. 김우주 고려대구로병원 감염내과 교수는 "계절독감 백신이 신종플루 예방은 못 하지만, 고위험군의 경우 미리 계절독감 백신을 맞아두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또 노인의 경우 목마른 것을 잘 못 느낄 수 있는데, 몸에 물이 부족하면 감지 능력이 더 떨어지므로 수분 섭취를 많이 하고, 건조하고 추운 것이 바이러스에 좋은 환경이므로 방 환기도 자주 하는 것이 좋다고 김 교수는 말한다. Q: 임산부는 어떻게 해야 하나? A: 면역력이 떨어지는 임산부들은 고위험군 중에서도 고위험군이다. 예방 백신 접종도 최우선 대상이다. 그런 만큼 특히 주의가 필요하다. 평소 외출 후에는 반드시 손을 씻는 등 개인위생에 철저를 기해야 한다. 쇼핑몰 등 다중이 모이는 곳은 피하고, 특히 열나는 사람과는 최대한 접촉을 피하는 것이 좋다. 만약 발열과 호흡기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진료받아야 한다. 전문가들은 신종플루에 감염되거나 항바이러스제를 먹는 기간에도 모유를 수유하는 것, 즉 모유를 먹이는 것으로는 바이러스가 전염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Q: 신종플루 사망자에 대해 의료진 대응이 늦었다는 비판도 있다. A: 현재까지 발생한 신종플루 사망자들은 대개 평소 천식이나 간경화, 알코올 중독 등을 앓던 환자로, 병원에 내원했을 당시 이러한 질환의 증상이 심각해진 데다 호흡부전 등의 증상을 보이는 경우가 많았다고 보건당국은 밝혔다. 이런 경우, 의료진은 신종플루 검사와 항바이러스제 투약 조치보다는 중증으로 진행된 질환을 치료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판단했다는 것이다. 전병율 질병관리본부 전염병대응센터장은 "의료진은 고위험군 환자가 내원했을 때 신종플루 의심증상을 보이면 빨리 타미플루를 투약해달라"고 당부했다. Q: 해외여행 가는데 타미플루 가져가고 싶다. 가능한가? A: 예방 목적의 타미플루 투약은 고위험군이라고 해도 권장하지 않고, 처방받을 수 있는 방법도 없다. 권준욱 대책본부 홍보담당관은 "증상이 없는데도 예방 목적으로 타미플루 투약을 남발하면 내성이 생길 수 있으므로, 오히려 나중에 진짜 신종플루에 감염됐을 때 치료하기 어려운 상황이 올 수도 있다"고 말했다. Q: 고위험군이 불가피하게 해외여행을 할 경우 주의할 점은? A: 현재로서는 신종플루 발생국 여행을 제한하고 있지는 않지만, 고위험군은 가능한 한 해외여행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부득이하게 여행을 다녀와야 하는 경우에는, 주치의 혹은 보건소와 상담해 여행시 지켜야 할 사안에 대한 조언을 듣고, 기본적인 해열제·진통제 등은 갖고 가는 것이 좋다. 기침 에티켓은 철저히 지키고, 지역 보건기관의 권고사항은 따른다. 여행 중 고열과 기침·인후통 등이 나타나면 즉시 치료를 받아야 하는데, 대사관 또는 영사관으로 연락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귀국 후 7일간은 건강상태를 지켜보고, 고열과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즉시 병원을 찾아야 한다. 해외여행 질병정보센터(travelinfo.cdc.go.kr, 032-740-2703, 051-973-6526)에 문의하면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탄생일: 2009년 4월(멕시코와 미국 정부 공식 확인 시기) ―원적지: 멕시코시티 주변과 멕시코 북동부 지역에서 첫 사망자 냄. ―생김새: 구슬 모양으로 인간 세포에 잘 달라붙도록 500여 개의 돌기가 있음. ―크기: 80~120 나노미터(nm·1미터의 10억 분의 1)로 눈에 보이지 않음. ―본래 이름: 돼지 인플루엔자. ―가계도: 겨울철 독감을 일으키는 인플루엔자A 형태로 H1N1 타입. ―족보: 사람과 돼지와 조류의 유전자가 섞여 있는 잡종. ―개명(改名): 양돈 업계 피해 등을 고려하여 세계보건기구(WHO)가 이름을 인플루엔자A(H1N1)·2009로 바꿈. 국내에서는 '신종플루'로 호칭하기로 함. ―주거지: 전세계 119개국에서 암약하면서 감염자를 발생시키고 있음. ―행동 특성: 빠른 발 있어 전파력이 겨울 독감보다 3~4배 빠름. 치사율은 0.1~1%로 겨울 독감과 유사하거나 낮아 '독한 놈'은 아닌 듯. ―범죄 행태: 감염은 주로 20~30대 이하에서 일으키고, 사망은 노인과 만성질환자에게서 일으킴. ―감염 시 증상: 발열, 기침, 가래, 목 안의 통증(인후통), 몸살 등 일반 감기 증세. ―피해 상황: 9월 4일 WHO 발표 기준으로, 감염자 약 27만명(사망자 3100명). 국내에선 감염자 약 8000명(사망 7명). ―변장술: 미국·일본·중국·홍콩·캐나다·덴마크·싱가포르 등 전 세계 7개 국가에서 항바이러스 약물 '타미플루'에 내성을 갖는 변이 바이러스가 12개 출현. ―예상 행태: 겨울이 오는 북반구에서 유행 세질 듯. ―소멸 시기: 가볍게 앓고 넘어가 면역력을 갖는 인구가 늘어나고, 대규모 백신 접종이 시작되면 수그러들 예정. 시기는 내년 1~2월로 예상. ―최악의 시나리오: 유전자 구조를 바꾸는 대변이를 일으켜 2파(波)·3파 유행 오거나, 치사율이 50%에 이르는 조류 인플루엔자를 만나 전파력도 높고 치사율도 높은 흉악범 형태로 발전하는 것. 항바이러스 약제 내성 갖는 변이 대거 등장할 수도. ―발견 시 신고 요령: 체온이 섭씨 37.8도 넘게 올라가고, 기침 등 호흡기 증세 있으면 신종플루 거점 의료기관 방문하여 치료받아야 함. ―치료법: 타미플루·리렌자 등 항바이러스 약물을 증상 발생 후 48시간 내 투여. 11월 이후 백신 접종. ―예방법: 손 씻기와 기침 에티켓 지키기. 손에 묻은 바이러스는 비누와 흐르는 물에 떨어져 나감. 기침할 때는 마스크를 쓰거나 옷 소매나 손으로 입을 가려야 바이러스 전파 차단. [조인스닷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좋은 고구마 식별법
글쓴이 :
관리자
2009.09.16
좋은 고구마 식별법 출처 : 삼리유기농 현지 직배송 고구마가 건강에 더 이로울 수도 지구상에서 가장 완벽한 식품 고구마의 계절이다. 고구마는 항암효과가 뛰어나고 혈압을 낮추며 피부미용, 다이어트, 피로회복, 시력회복, 야맹증 등 다양한 질환에 직간접적인 효능이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의 웨이크 포레스트 의과대학 심장흉부외과 로버트 코델 교수는 고구마의 효능 때문에 지구상에서 존재하는 가장 완벽한 식품이 고구마라고 말하기까지 한다. 추석을 앞두고 가격이 56%나 뛸 정도로 추석선물로도 인기 많은 고구마. 직접 재배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바라본 고구마는 어떤 고구마가 좋다고 얘기할까. 좋은 고구마는 일찍 싹이난다? ‘싱싱한 고구마일수록 일찍 싹이 난다’라고 말하는 삼리유기농 대표 김대곤씨(blog.naver.com/ksdrama 031-641-0510). 그는 국내 최고의 경작지의 하나인 장호원에서 공동 대표인 진정숙씨와 45년간 고구마를 경작해왔다. 홈페이지를 만들지 않아도, 온라인 카페를 만들지 않아도 도시의 많은 고객들이 소문을 듣고 그의 고구마를 주문한다. 이유는 바로 그들의 양심적인 경작과 품질 좋은 고구마 때문. 현지 직배송의 고구마의 경우 착색제나 싹이 나지 않게 하는 약을 뿌리지 않으므로 가격면이나 건강면에서 이로운 편. 유기농 고구마는 수확 후 따뜻하고 바람 들지 않는 곳에 정확히 3일을 놔두면 싹이 난다고 한다. 상인에 의해 가공된 고구마는 한 참 후에 싹이 나거나 아예 나지 않는다고. 따라서 오래된 고구마가 싹이 난다는 오해는 착색제 등의 약에 의해 싹을 못 피우다가 시간이 지난 후 싹이 피는 상황에서 나온 얘기일 수도 있다. 또한 배송 받고 곧바로 싹이 난 고구마는 건강한 고구마이므로 싹 난 부분을 잘라내고 먹으면 된다. 또한 습기가 없고 통풍이 잘되는 그늘에서 보관하면 20일에서 1개월간은 싹이 나지 않는다. 고구마의 모양은 너무 매끈한 것 보다 자연스러워야 그럼 싹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좋은 고구마를 분별하는 방법이 없을까. 모양이 기다라느냐 둥그느냐는 지역적 토양 특성에 의해 바뀐다. 따라서 곱고 매끈한 것을 따지기보다 정말 좋은 고구마라면 ‘자연스러워 보이고 흙이 묻어있어야 한다.’라고 진정숙 공동사장은 말한다. 흙이 묻어있지 않으면 이미 씻겨진 고구마일 확률이 높고 그 고구마를 오래 보관하기 위해서 약을 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된다고. 물론 너무 투박해도 맛이 떨어진다. 고구마의 색깔로도 신선도를 구분할 수 있다. 껍질이 엷은 색을 띄면 좋지 않고 진해야 영양 많고 맛도 좋다. 또한 잔털이 많으면 섬유가 많아 장에는 좋지만 씹는 맛은 좋지 않다. 검은 반점이 있거나 물렁하면 병 든 고구마 이다. 이런 고구마는 쓴맛이 도는 불량품이다. 고구마가 다이어트에 좋고 항암효과에도 좋다는 정보가 언론을 통해 퍼진 이후 요즘은 장호원 삼리유기농과 같은 현지직송을 통해 질 좋은 고구마를 저렴하게 사먹는 도시인들이 많아졌다. 추석물가인상으로 마트의 고구마는 54% 올랐지만 현지직송 고구마 가격은 저렴한 편. 보통 밤고구마 10kg의 경우 20,000원에서 25,000원 선이다. 30,000원이 넘는 곳에서 사면 효능이야 어떻든 비싸게 주고 산 편. 건강한 고구마는 싹이 날 때 마당에 심으면 고구마가 열린다고 한다. 물론 싹이 난 부분을 포함해 몇 등분으로 자르고 뿌리가 나면 어떻게 옮겨 심고 어떻게 관리하느냐는 기술적인 부분이다. 하지만 김대곤 대표의 말에 의하면 일반인들도 노력하면 충분히 마당에서 고구마를 재배할 수 있다고 한다. 고객이 구입한 고구마를 스스로 재배할 수 있게 되어 구입량이 줄어든다면 어떡하겠느냐는 질문에 김대곤 사장과 진정숙 사장은 많은 사람들이 자기 먹거리를 스스로 경작할 수 있게 되면 기쁜 일이라고 소박하게 웃어넘긴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잇몸질환이 심장을 위협한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9.16
[김현우 원장의 28plan] 잇몸질환이 심장을 위협한다 구강관리에 대한 중요성은 단순히 충치예방만의 문제가 아니다. 충치보다 무서운 잇몸질환은 입속 건강뿐 아니라 심장병 발생 ‘적신호’와도 연관된다. 잇몸질환은 치아를 받치고 있는 세포조직에 감염된 질환으로 잇몸과 뼈에 염증을 유발한다. 그 원인은 치아를 잘 닦지 않거나 양치습관이 올바르지 않은 데 있다. 이로 인한 치석(플라크)은 잇몸에 염증을 일으키고 피가 나게 하며 잇몸을 붓게 만들어 입 냄새 등의 주범이 된다. 잇몸질환은 진행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환자가 느끼는 증상이 심하지 않아 그냥 지나치는 경우가 많다. 자각증상이 있는 경우는 대부분 그 질환이 심각하게 진행된 상태다. 성인의 90% 이상이 가지고 있는 잇몸질환이 무서운 이유는 잇몸이 붓고 치아와 잇몸 사이가 벌어지면서 치주 박테리아가 혈액순환에까지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이는 결과적으로 혈관 염증을 일으켜 혈전을 발생시킨다. 결국 동맥 혈관에 염증이 생기고 혈전이 늘어나는 등 심장질환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발전하게 된다. 미국 치주학과학회(AAP) 자료에도 잇몸질환을 앓는 경우 심장질환(관상동맥질환)에 걸릴 확률이 잇몸이 건강한 사람에 비해 무려 2배가 높다고 보고돼 있다. 또 혈압약이나 콜레스테롤을 줄이는 약물 등을 장기 복용해도 잇몸이 붓고 팽창하는 부작용에 시달릴 수 있다. 이처럼 잇몸질환과 심장질환은 밀접한 관계가 있다. 심장을 튼튼하게 유지하려면 채소와 과일, 잡곡류로 식생활을 바꾸고 규칙적인 운동습관과 더불어 입속 건강을 함께 챙겨야 한다. 평소 영양을 충분히 섭취하고 과로와 스트레스를 피해야 하며 매일 양치질을 올바른 시간·방법으로 식후 3회와 잠자기 전에 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이때 칫솔뿐 아니라 치간 칫솔이나 치실을 이용해 적극적으로 잇몸질환의 주범인 플라크를 제거하고 구강제품을 항상 가지고 다니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하지만 아무리 평소 관리를 철저히 해도 치석은 소리 없이 쌓이게 된다. 그러므로 6개월에 한 번은 치과 정기검진을 통해 충치 및 잇몸질환을 예방해야 한다. 정기적인 스케일링은 잇몸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으로 잇몸질환의 원인인 세균성 플라크와 치석을 없애 입속 건강 ‘지킴이’가 된다. [파이낸셜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자녀가 비만이라면 `식욕조절능력` 의심해야
글쓴이 :
관리자
2009.09.16
자녀가 비만이라면 `식욕조절능력` 의심해야 식욕이 왕성해지는 가을이다. 자신도 모르게 자꾸만 음식에 손이 가는 시기다. 이는 청소년들도 마찬가지다. 이맘 때면 학교 앞 편의점은 갖가지 간식을 찾는 아이들로 인해 늘 북새통이다. 비만도 20%가 넘는 비만 청소년들은 더 식욕 조절이 힘들다. 평소에 올바른 식이 습관을 형성해 놓지 않아서다. 때문에 비만 청소년일수록 매일 작은 변화를 통해 점진적으로 건강한 식습관을 만들어 가도록 도울 필요가 있다. ◆ "적정 목표를 설정하고 끊임없이 자기 관찰" 소아비만위원회는 소아 청소년 비만을 위한 행동요법을 마련해 놨다. 장기적으로 식습관을 변화시키는 것이 핵심이다. 행동요법은 `준비도 평가`에서부터 시작된다. 실현 가능한 동기와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출발점이다. ‘과자는 절대 먹지 않는다’는 등의 비현실적인 목표를 버리고, ‘일주일에 두 번만 먹는다’ 정도로 적정 목표를 정해 비만아 스스로 실천 의지를 갖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또 식사 일기를 적어 자신의 식습관에 대해 정확히 알게 할 필요가 있다. 이는 하루하루 식습관을 변화시키려는 의지를 심어준다. ◆ “효과 극대화하려면 부모 역할이 중요” 식습관 개선은 비만한 청소년 단독으로 실행했을 때보다 부모가 함께 참여했을 때 효과적이다. 부모는 집안에 인스턴트 음식 등 바람직한 식습관 형성을 방해하는 식품들을 두지 않아야 한다. 또 가공된 주스나 청량음료처럼 고열량이면서 영양가치가 적은 음식은 다른 음식으로 대체하는 것이 좋다. 예를 들면 가당 음료 섭취를 줄이고 물이나 무가당 음료를 마시도록 교육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초기에는 부모의 참여가 비만 청소년의 식습관 개선을 돕지만 어느 정도 변화가 이뤄진 후에는 지나치게 통제하지 않는 것이 좋다. 비만 청소년 스스로 자기 조절 능력을 배워나가야 하기 때문이다. 이동환 순천향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는 “부모가 매번 불필요하게 식품 선택을 조절하면 비만 청소년의 자기조절능력이 감소된다”면서 “아이가 부모 몰래 간식을 사먹을 수 있게 되므로 스스로 자신의 행동을 결정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매일경제]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여성의 적 ‘류머티즘 관절염’ 20ㆍ30대 급증
글쓴이 :
관리자
2009.09.16
여성의 적 ‘류머티즘 관절염’ 20ㆍ30대 급증 [이데일리 SPN 기획취재팀] 자살까지 생각할 정도로 끔찍한 고통의 주범 류머티즘 관절염. 최근 류머티즘 관절염이 20, 30대 여성에게서 늘고 있다는 보고가 나왔다. 그 원인은 다름 아닌 흡연과 하이힐, 비만이라는데…. 더욱이 이 질환은 남성보다 여성에게 더 잘 나타나기 때문에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류머티즘 관절염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할 때마다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이 있다. 류머티즘 관절염과 퇴행성 관절염이 어떻게 다른가 이다. 흔히 ‘관절염’이라는 명칭 때문에 두 질환을 혼동하는 경우가 많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관절염은 피부가 주름지고 머리가 세고 동맥경화가 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관절이 나이가 듦에 따라 관절 안의 연골(물렁뼈)이 주름이 지거나 닳아 없어지는 경우인 ‘퇴행성 관절염’이다. 보통 40대 이후 50대부터 나이가 들어갈수록 발생률이 높아진다. 이에 반해 ‘류머티즘 관절염’은 우리 몸의 면역성의 이상으로 생기는 병으로 나이에 관계없이 어느 연령에서든 발생할 수 있다. 두 관절염은 주로 침범하는 관절 부위도 다르다. 퇴행성 관절염은 손가락 끝마디, 무릎 혹은 발목, 척추 그 중에서도 요추같이 체중이 많이 실리는 관절에 많이 오는 데 반해, 류머티즘 관절염은 손가락, 발가락, 손목, 무릎, 발목 같은 관절에 많이 온다. 또 류머티즘 관절염은 아침에 관절이 붓고 뻣뻣하며 양측에 증상이 있는 반면, 퇴행성 관절염은 오후에 활동 후 증상이 심하고 휴식 시 증상이 완화되는 특징이 있다. 여성의 적, 류머티즘 관절염 여성이라면 류머티즘 관절염에 더욱 주의해야 한다. 류머티즘 관절염 환자의 70% 이상이 여성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왜 여성에게서 발병률이 높을까? 류머티즘 관절염은 자가면역질환이다. 자가면역질환이란 인체의 방어체계가 자기 몸의 정상 조직이나 세포를 이물질로 착각해 공격함에 따라 빚어지는 질환을 말한다. 여성의 몸은 월경에 따른 여성호르몬의 주기적인 변화와 임신 중 태아와의 세포 교환 등이 이루어진다. 이것이 바로 류머티즘 관절염의 호발 인자로 작용하며, 이 질환이 여성에게서 더 자주 나타나는 이유다. 더 주의해야 할 사실은 최근 20, 30대 여성에게서 이 질환이 급증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 원인으로 흡연, 비만, 다이어트가 꼽힌다. 이 중 흡연은 류머티즘 관절염을 일으키는 가장 중요한 원인으로 ‘흡연으로 인한 발병률은 정상인에 비해 현저히 증가됐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관절에 무리를 주는 하이힐은 전체적으로 무릎, 엉덩이 관절, 허리에도 부담을 주어서 관절염을 일으킬 수 있는 원인이 된다. 만병의 원인인 비만 역시 류머티즘 관절염을 악화시킬 수 있는 요인이다. 하체에 무리를 줄 뿐만 아니라 여성호르몬의 불균형을 초래하기 때문이다. 류머티즘 관절염, 이렇게 피하자 류머티즘 관절염의 적은 바로 스트레스다. 각종 스트레스는 신체의 면역 능력에 나쁜 영향을 끼쳐 류머티즘 관절염을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평강한의원 이환용 원장은 “신선한 채소와 과일류의 섭취를 늘려 영양의 균형을 이루는 것도 중요하다. 건강한 식생활은 염증을 예방한다. 과도한 음주와 흡연은 반드시 피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일과 중 한 자세를 계속 유지하게 되면 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다. 반드시 한 시간에 한 번 정도는 전신의 관절을 풀어주고 스트레칭을 해야 한다. 연세SK병원 관절전문센터 염동현 과장 “류머티즘 관절염이 있을 경우 과다한 운동은 피하는 것이 좋다. 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는 등산이나 조깅 혹은 헬스클럽에서의 격한 하체운동은 관절의 파괴를 가속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대신 관절을 가볍게 자극시킬 수 있는 운동은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류머티즘 관절염 환자에게는 수영도 좋다. 물속 걷기나 수영 등의 수중 운동은 하체에 체중 부하를 덜어주어 적당한 강도의 관절 운동과 근육 운동이 가능하다. 이 밖에 평지에서 자전거 타기, 평지에서 걷기 등의 운동도 도움이 된다. 운동 시간은 30분에서 1시간 정도가 적당하다.”고 덧붙였다. 어떤 음식이 좋을까? 류머티즘 관절염 환자의 경우 영양 상태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특히 양질의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도록 한다. 단백질은 결합조직의 주성분이 되므로 중요한 영양소다.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도 꼭 챙겨야 하는 영양소. 그러나 비만인 경우에는 저 에너지식이 필요하다. 류머티즘 관절염 환자는 염증 억제가 중요하므로 이에 도움이 되는 불포화지방산을 함유한 식품 섭취를 늘려야 한다. 불포화지방산은 식물성 기름, 생선유 등에 많이 함유돼 있기 때문에 이 같은 식품이 다량 포함되도록 식단을 짜도록 한다. 적극적으로 섭취해야 할 식품으로는 우유, 유제품, 콩, 달걀 등의 단백질 식품과 사과, 딸기, 시금치, 파슬리, 양배추, 토마토, 레몬 등과 같은 비타민C와 미네랄 함유 식품, 새우, 멸치, 분유, 다시마, 치즈, 미역과 같은 칼슘 다량 함유 식품, 김, 카레, 깨, 당밀, 두부와 같은 철분 다량 함유 식품 등이다. 반면 류머티즘 관절염 환자는 육류나 밀가루 음식, 각종 면류, 인스턴트식품 등은 피하는 것이 좋다. 관절염 최대 원인은 영양분의 과다 섭취로 음식으로부터 섭취한 칼로리가 체내에서 전부 사용되지 못하고 남게 되어 생기는 것이기 때문에 기름지고 과도한 영양 섭취는 피하는 것이 좋다. 또 비만, 동맥경화, 고혈압, 심장병, 당뇨병, 중풍, 담석증 등의 혈관이나 내장관련의 병을 유발하기 쉬우며, 사람의 수명이나 인생 전반에 걸쳐 영향을 끼치기 때문이다. [이데일리]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건강 칼럼] 몸이 1000냥이면 간은 900냥!
글쓴이 :
관리자
2009.09.16
몸이 1000냥이면 간은 900냥! [건강 칼럼] 몸이 1000냥이면 간은 900냥! 인간은 마음과 육체로 이루어져 있다. 이것을 음양이라 한다. 즉 보이지 않는 마음이 양이 되는 것이고 보이는 물질인 육체가 음이 되는 것이다. 마음은 희로애락으로 표출하는 감정과 하늘로부터 부여받은 인의예지인 본성으로 구분된다. 마음은 시공을 초월한다. 언제든지 과거 현재 미래로 왕래한다. 이러한 움직임은 본인만이 아는 주관적인 세계이다. 이 마음도 또한 음양으로 나눌 수 있다. 하늘에서 부여한 천성이 양이 되고 희로애락으로 표출하는 감정이 음이 되는 것이다. 천성인 양은 보고 싶어도 볼 수 없는 양중지양이 되고 감정의 표출은 약간이나마 볼 수 있는 양중지음이 되는 것이다. 육체는 속에 위치한 오장육부와 겉에 위치한 경락으로 구분된다. 오장육부는 해부를 통해서 눈으로 볼 수 있기 때문에 음이다. 경락은 눈으로 볼 수 있는 락과 눈으로 볼 수 없는 경으로 구분한다. 오장육부는 음중지음, 경락은 음중지양으로 구분한다. 양이라고 하는 것은 눈으로 확인할 수 없고 음은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육체 중에 오장의 활동과 기능은 현대의학적으로 확인 가능하기 때문에 검사를 통하여 기능과 역할을 자세하게 밝혀 놓았다. 하지만 기화작용의 주체인 경락은 눈으로 확인이 불가능하다. 확인 불가능이기 때문에 검사가 안된다. 아직까지 검사상 이상이 없지만 증상은 나타나는 질병은 무수히 많은 이유가 여기에 있다. 증상만 있고 검사상 나타나지 않는 병이 바로 경락의 병인 것이다. 인체를 보이지 않는 양과 보이는 음으로 구분하고 보이지 않는 양의 세계까지도 함께 고려하는 의학이야말로 완전한 의학인 것이다. 즉 육체의 보이는 부분만을 치료하는 의학은 반쪽의학이라 할 수 있다. 음양을 함께 아우르고 음양 상호 관계와 상호 작용을 연구하여 음이 병든 것인지 아니면 양이 병든 것인지, 음이 병들어 양에까지 영향을 미친 것인지, 양이 병들어 음까지 병이 든 것이지를 관찰하여 치료하는 의학이야말로 완전한 의학이라는 것이다. 인체가 1000냥이라면 간장은 900냥이라는 말이 있다. 간이야말로 육체의 활동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장기라는 말인 것이다. 물론 생명을 중심으로 한다면 심장이 가장 중요한 장기일 것이다. 삶과 죽음의 경계를 짓는 장기가 바로 심장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삶이라는 육체속에서 활동을 하는 주체적 역할을 하는 장기는 간이라는 것이다. 간의 역할을 현대의학적으로 살펴보자. 간은 생명활동의 모든 부분에 관여를 한다. 에너지 대사, 소화 흡수, 영양대사, 혈액 순환, 노폐물 제거 등 전반적인 부분에 모두 간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간의 역할을 두가지로 요약하자면 음양으로 구분할 수 있다. 양의 역할은 보이지 않는 역할, 음의 역할은 보이는 역할인 것이다. 이것을 혈과 기라고 하는 것이다. 눈에 보이는 역할인 음은 혈과 관계가 있고 눈에 보이지 않는 양은 기와 관련이 있는 것이다. 단백질, 지방 대사, 혈액 순환, 영양 흡수 배설 등은 모두 혈액과 관련이 있는 음의 세계이다. 에너지 대사, 방어 기능, 호르몬 분비, 면역력 등은 모두 기와 관련이 있는 양의 세계이다. 만약 간에 혈이 부족해진다고 한다면 이것은 간이 점점 딱딱해진다는 것이다. 즉 간이 경화된다는 것이다. 간에 기가 부족해진다면 면역력이 떨어져 만성피로, 무기력, 만성간염을 일으키게 되는 것이다. 만성간염에서 간경화로 이행되는 것은 양인 기가 부족해져서 점점 음인 혈에까지도 영향을 미쳐 혈도 점점 부족해진다는 것이다. 간염보균이라는 것은 간염 바이러스의 대항력인 기가 부족해져서 혈액 내에 바이러스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는 간염 바이러스에 대항하여 면역력을 발휘하면 항체가 형성된다. 하지만 면역력이라고 하는 보이지 않는 기의 세계는 확인 불가능하다. 따라서 항원에 대항력이 떨어져 항원은 그 상태로 존재하게 된 것을 보균이라고 한다. 하지만 면역력인 기가 부족한 것 뿐 만아니라 혈까지도 부족하면 항원인 바이러스는 활동하게 된다. 이것이 바로 간염이다. 지속적으로 바이러스가 활동하게 되면 만성간염이라고 하고 혈의 부족이 심각한 상태에 이르면 간경화라고 하는 것이다. 간경화는 이미 간의 혈이 부족하여 간 자체의 조직이 딱딱해져 간다라는 뜻이다. 혈액은 어떻게 생성되는가? 바로 음식을 통해서 만들어진다. 인체의 생리, 병리는 기와 혈에 의해 이루어진다. 기의 병이 눈에 보이지 않지만 혈의 병은 눈에 보인다. 즉 검사상 확인 가능한 것이다. 따라서 음식을 통해 만들어진 혈액이 병들었다라고 하는 것은 내가 먹은 음식이 잘못 되었다 라고 하는 것과 동일하다. 따라서 혈액이 병들었다면 내사 먹는 음식을 돌아보고 잘못인지 아닌지를 가려야 한다. 식이요법의 중요성을 많은 이들이 강조한다. 하지만 어떻게 식이요법을 해야하는가에 대한 답은 의견이 분분하다. '야채가 좋다' '고기를 적게 먹어야 한다' '제 철에 나는 음식을 먹어야 한다' 등등 많은 속설들이 나오고 어떤 것이 옳은 것인지 갈팡질팡한다. 예를들어 '마늘이 대장암에 좋다'라고 하면 마늘은 씨가 마를 정도로 많은 이가 먹다가 어느 순간 시들해지면서 마늘의 인기는 떨어진다. 마늘이라는 식물이 어떻게 자라고 어떤 환경에서 잘 나는지 등의 마늘에 대한 전체적인 것을 분석하고 맛을 보고 어떤 장기로 가서 어떤 작용을 한다라는 결론을 내어 어떤 사람에게 어떤 작용을 해서 어떤 병을 치료하고 어떤 사람은 부작용이 난다라고 해야 보다 정확한 발표일 것이다. 여기서 어떤 사람이란 바로 체질을 가르킨다. 체질에 맞게 음식을 먹어야 소화흡수가 잘 될 것이기 때문이다. '내가 먹은 음식이 소화가 잘 될까?' 라는 질문에 대부분 '나는 소화가 잘되는데..' '배가 아프지 않는데..' 라고 대답한다. 하지만 소화가 잘되었는지 안되었는지 확인 하려면 바로 대변을 관찰해야 한다. 음식물이 소화흡수가 잘 된다면 영양분은 흡수되고 찌꺼기만 남아 대변으로 나가기 때문에 대변에 영양분은 남아 있지 않는다. 이러한 대변은 색이 노랗고 무게는 가볍기 때문에 물에 뜨게 마련이다. 만일 내가 본 대변이 색이 노랗지 않거나 물에 뜨지 않는다면 내가 먹은 음식은 소화되지 않은 것임이 분명하다. 간염보균이거나 간경화라는 간(Liver)에 병이 들었다면 식이요법에 관심을 가지고 자신의 체질과 음식에 대하여 귀를 기우려야 할 것이다.
회원자료실_업무서식
새창열기
제목 :
연간식단계획(안)
글쓴이 :
관리자
[노인요양시설 영양업무관련서식] - 연간식단계획(안) [한국노인복지시설협회]
처음
이전
1681
1682
1683
1684
1685
1686
1687
1688
1689
169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