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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 이기는 면역의 힘
글쓴이 :
관리자
2009.09.09
신종플루 이기는 면역의 힘 신종플루 이기는 면역의 힘 이동호 (분당 서울대병원 교수·내과) 가을 바람이 불어오면서 지구 전체가 신종플루 공포로 소란하다. 인류의 역사는 바이러스와 세균이 일으키는 수많은 질병과의 전쟁으로 점철되어 있다. 때로는 바이러스와 세균이 승리하기도 했지만, 인류를 지켜온 것은 타미플루 같은 항바이러스제나 페니실린 같은 항생제가 아니었다. 정작 인류를 이토록 오랜기간 지켜온 것은 우리 몸 안에서 왕성하게 활동해온 수많은 면역시스템 덕분이었다. 만약 몸 안의 면역시스템이 바이러스나 세균과의 전쟁에서 무참히 패배했다면, 인류는 천연두 바이러스나 페스트균에 의해 전멸했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 몸은 외부의 적을 알아 차리고 공격할 수 있는 아주 강력한 면역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결국 신종플루와의 전쟁에서 이기려면 면역시스템을 강화시키는 생활습관을 가져야 한다. 우선 충분한 수면을 권한다. 하루 6시간 이상의 수면은 면역기능을 강화시켜준다. 외부의 적인 신종플루가 침입하더라도 물리칠 수 있는 내적 힘을 키워준다. 실제로 수면 중에는 면역을 증강시키는 물질이 분비되며, 면역기능을 활성화시킨다. 수면을 충분히 해야 A형 간염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를 더 많이 만들어낸다는 독일 연구진의 논문이 있다. 두번째 신종플루에 대항하는 방법은 다양한 영양 섭취다. 특히 잡곡 나물 야채 과일 해조류 등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음식을 많이 먹어야 한다. 실제로 바이러스나 세균이 몸에 들어오면 이러한 적들을 공격하는 우리 몸의 미사일과 대공포인 임파구나 대식세포의 수가 많아지고 강해져야 한다. 충분한 수면과 적절한 운동을 면역세포들이 활발하게 움직이고 적들을 처리하기 위해서는 비타민C, E의 항산화비타민과 비타민A, B, D와 같은 각종 대사작용에 관여하는 비타민이 필요하다. 특히 신선한 야채나 과일을 많이 먹으면 임파구가 증가하고 면역력이 강화된다. 다양한 미세 영양소의 섭취는 신종플루는 물론 암 심장병 당뇨병 등 각종 성인병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세번째 스트레스 관리가 필요하다. 현대인들은 직장과 가정 학교에서 무수한 스트레스를 받으며 살아가고 있다. 우리를 짓누르는 스트레스가 심해지면 교감신경이 우위인 상태가 되면서 면역력이 떨어지게 된다. 결국 스트레스를 지혜롭게 처리하지 못하고 굴복하면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신종플루 같은 각종 전염병에 감염될 수 있다. 물론 스트레스가 반드시 해로운 역할만 하는 것은 아니다. 짓누르는 스트레스를 극복하면서 우리는 평소보다 더 큰 열정과 활력을 지닐 수 있게 된다. 스트레스 대응 과정에서 필요한 것은 긍정적인 마음자세와 웃음을 비롯한 마음의 여유다. 슬픔 분노 증오 낙담은 면역력을 낮춘다는 보고가 있다. 일본 속담에 “병은 기분으로부터”라는 말이 있는데, 최근 일본의 흥미로운 의학 연구보고에 의하면 인간의 마음가짐이 면역력에 영향을 미친다고 알려져 있다. 마음가짐과 병이 연관이 있다는 것이다. 네번째 적절한 운동을 해야 한다. 운동은 면역력을 높여준다. 근육을 사용하면 열이 발생하고 체온이 올라가 혈액순환이 잘된다. 근육에 혈액을 보내 피로물질을 제거해서 신체의 대사작용을 원활하게 한다. 인간은 근육이 발달했기 때문에 근육을 쓰지 않으면 건강을 유지할 수 없다. 특히 현대인들은 사무실에 앉아 일하는 경우가 많아져서 근육을 쓸 일이 적고, 근육이 쇠퇴하기 쉽다. 자연히 혈액순환이 나빠지고 면역력도 떨어지게 된다. 비타민 등 다양한 영양섭취 또한 자동차 엘리베이터 등 문명의 이기가 우리 몸이 움직일 수 있는 기회를 빼앗고 있다. 운동 부족은 근육만이 아니라 바이러스나 암과 싸우는 면역력도 쇠퇴시킨다. 평소에 걷기와 가벼운 체조로 무기력해진 면역시스템을 활성화시켜야 한다. 운동으로 활력을 얻은 면역시스템으로 신종플루를 물리쳐야 한다. 미국 경제가 초토화되었던 1930년대의 대공항기에 루즈벨트 대통령이 행한 유명한 연설이 생각난다. “오직 두려워해야 할 것은 두려움 그 자체다.” 신종플루도 지나치게 두려워해서는 안된다. 우리가 지닌 생명의 힘인 강력하고 신비로운 면역력을 강화시켜 신종플루를 물리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 [nae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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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 낮추는 못된 습관 5가지
글쓴이 :
관리자
2009.09.09
면역력 낮추는 못된 습관 5가지 최근 신종플루로 인해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치솟고 있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가 밝힌 지난 7~8월 전체 건강기능식품 매출액은 4000억원으로 작년 대비 25% 증가했다. 함소아 한의원에 따르면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 한약을 지으러 내원한 사람도 늘어나, 8월 한 달 동안 감기 등 호흡기 질환 예방 및 보양으로 집계된 진료 건수가 전년 동월보다 70.9%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한다. 그렇다면 면역력은 ‘반짝 노력’만으로 가능한 것일까? 분당 함소아한의원 변순임 원장은 “한약이나 건강기능식품을 복용하는 것도 물론 도움이 된다.”며, “하지만 면역력은 단기간에 결정될 수 있는 것이 아니므로, 일상생활 속에서 꾸준히 바른 습관을 들이는 것이 우선이다.”라고 조언한다. 아무리 좋은 약을 먹어도 건강을 해치는 나쁜 습관을 매일 반복하면 소용없다는 것. 특히 아이들은 아직 면역체계가 미숙한 단계이기 때문에 더 큰 영향을 받을 수 있다. ‘면역력 낮추는 못된 습관 5가지’를 알아보고 우리 아이에게 해당되는 것이 있다면 하루 빨리 바로 잡도록 하자. 못된 습관 1- 입으로 호흡하기 낮이나 밤이나 입을 벌리고 숨을 쉬는 아이들이 있다. 비염이 있어서, 아데노이드(편도선의 일종으로 코와 목 사이에 위치)가 커서, 버릇 때문에 등등 그 이유도 다양하다. 공기 중의 미세 먼지나 세균은 코를 통해 들어오면서 코털이나 코 점막, 점액 등에 어느 정도 걸러진다. 그러나 입을 벌리고 숨을 쉬면 알레르기나 병을 일으키는 항원, 병원체가 그대로 몸속으로 들어가 잦은 병치레의 원인이 된다. 입은 먹고, 마시고, 말하는 기능을 하는 곳이므로 숨 쉬는 기능은 코에 맡기는 것이 좋다. 비염, 축농증 등 호흡기 질환으로 인해 코로 호흡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빨리 치료를 받도록 한다. 못된 습관 2- 패스트푸드, 인스턴트식품 많이 먹기 햄버거, 피자, 스파게티 등 패스트푸드는 설탕, 염분 함유량이 높은데다 소화가 잘 되지 않아 다음 끼니의 식욕을 떨어뜨리는 원인이 된다. 더욱이 패스트푸드를 먹을 때는 설탕 함유량이 높은 탄산음료와 염분이 많은 감자튀김을 곁들이는데, 이러한 식습관은 균형있는 영양분 섭취를 방해한다. 우리 몸의 구성성분이 되고 신체 대사에 관여하는 영양물질들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은 면역력 형성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 제철과일과 채소에는 몸의 염증이나 노화를 방지해주는 항산화 물질이 많이 들어있으며, 단백질은 각종 면역 물질의 생산, 대사에 주요한 역할을 하므로 식사 때마다 꼭 섭취해야 한다. 못된 습관 3- 하루종일 실내에서 생활하기 요즘 아이들은 학교 정규 수업 시간 외에도 많은 시간을 책상머리에 앉아서 보내는데, 이렇게 쌓인 신체적, 정신적 피로는 면역력 저하의 또 다른 원인이 된다. 아이가 거의 하루종일 실내에 있다 보면 햇빛을 볼 시간도 없다. 햇빛은 적혈구와 백혈구의 생성을 촉진시키고 비타민 D의 합성을 도와 면역력을 높여준다고 알려져 있다. 적당히 실외에서 뛰노는 시간을 가져야 햇빛이 우리 몸의 신체 리듬을 정상화하고 수면패턴을 잡아주어 면역력이 높아진다. 낮에는 햇빛 아래서 활동하는 시간을 가지고 밤에 자는 동안에는 조명을 완전히 소등하면, 아침에도 피곤해 하지 않고 밤에는 잠을 잘 자는 등 생체리듬을 바로 잡을 수 있다. 못된 습관 4- 우울해하기, 스트레스 많이 받기 우울증이 있거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면역력 감소에도 영향을 준다. 아이들이 받는 스트레스에 대해 무시하거나 얕잡아봐서는 안 된다. 형제간의 경쟁심, 교우관계의 어려움, 부모로부터의 애정 결핍 등 다양한 정신적 원인이 아이를 힘들게 하고 면역력을 낮춰 허약한 아이로 만들 수 있다. 샘이나 짜증이 많은 아이라면 더욱 주의 깊게 살펴보고 보다 잦은 스킨쉽과 따뜻한 관심을 주도록 한다. 못된 습관 5- 항생제 남용, 오용하기 항생제는 세균 감염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해주어 경우에 따라서는 생명을 구할 만큼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러나 나쁜 세균뿐만 아니라 몸에 필요한 세균까지 죽이기 때문에 처방에 따라 적량을 정해진 기간 동안 신중히 복용해야 한다. 항생제를 복용할 때 흔히 나타나는 부작용으로 식욕 저하, 설사 등이 있는데, 이는 장내 유익한 세균까지 죽여 장 기능 저하로 인해 나타나는 증상이다. ■ 도움말: 분당 함소아한의원 변순임 원장 [조인스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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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맞춤형 원산지표시 교육 실시
글쓴이 :
관리자
2009.09.09
서울시 맞춤형 원산지표시 교육 실시 서울시가 원산지표시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시장으로 직접 찾아가 상인들에게 친절하게 설명하는 맞춤형 현장교육을 시행한다. 상반기에 처음으로 8개 시장(전통시장 7, 노량진 수산물도매시장)에서 10차에 걸쳐 350명에게 교육을 실시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교육에 대한 상인들의 관심과 열의가 높았으며 지속적인 교육을 희망하는 상인도 꽤 있었다”고 밝혔다. 하반기에는 8일부터 오는 10월 15일까지 13차에 걸쳐 실시하며 상반기에 마트 등 대형유통점으로 교육대상을 확대하고 교육횟수와 인원도 늘려서 실시한다. 금번 교육대상은 자양골목시장 등 4개 전통시장 상인 140명과 창동 유통센터 등 9개 대형유통점의 400명으로 총 540명의 상인들이 원산지표시에 대한 교육을 받게 된다. 교육내용은 시장별 업태에 맞는 원산지의 올바른 표시방법과 위반시 처벌규정 및 행정처분내용, 위반사례 등 현장중심 내용으로 구성돼 팀장급 공무원이 교육하고 아울러 상인들의 의견도 수렴하는 등 현장행정의 기회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교육에 참가하는 상인에게는 원산지표시판 20매와 원산지표시 전반을 알기 쉽게 정리한 책자를 제공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원산지표시제가 정착되기 위해서는 단속활동도 중요하지만 제도에 대한 교육과 홍보활동을 병행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판단했다”며 “바쁜 시장 상인들을 위해 앞으로도 필요로 하는 곳은 어디든지 찾아가서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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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칼로리 표시제’ 실시 후 ‘날씬한’ 메뉴 인기
글쓴이 :
관리자
2009.09.09
美‘칼로리 표시제’ 실시 후 ‘날씬한’ 메뉴 인기 뉴욕 맨해튼의 앤서니 톰슨은 점심 시간에 직장 동료들과 함께 인근 패스트푸드점 ‘서브웨이’에 가서 미트볼 샌드위치를 사먹기로 마음먹었다. 그러나 정작 록커펠러 센터에 있는 식당에 도착한 톰슨은 미트볼 샌드위치가 아닌 오븐에 구운 닭고기 샌드위치를 선택했다. 메뉴판에 적혀있던 메뉴별 칼로리 때문이었다. 미트볼 샌드위치의 열량은 무려 1000칼로리에 달했지만 닭고기 샌드위치는 불과 620칼로리였던 것. 톰슨은 “나는 이제 (열량을 소모하기 위해) 그만큼 뛰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고 함께 있던 친구 줄리엔 구티에레즈는 “우리는 칼로리에 대해 늘 얘기한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뉴욕시가 미국에서 처음으로 레스토랑 체인들의 주요 메뉴에 칼로리를 표시하도록 했고 이제 스바로 모짜렐라 딥 팬피자(660칼로리)부터 던킨 도넛의 초콜릿칩 머핀(630칼로리)에 이르기까지 칼로리가 표시되고 있다. 최근 이와 유사한 법안이 미국 의회에서 논의되면서 칼로리 표시제가 미 전역으로 확대될 수도 있는 가운데 이를 지지하는 단체들은 칼로리 표시제가 미국의 심각한 비만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 인터넷판이 7일 보도했다. 칼로리 표시제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미 공익과학센터(CSPI)의 마르고 우탠 소장은 “칼로리 표시제는 사람들이 음식을 주문하면서 순식간에 수백 또는 수천 칼로리를 줄이는 결정을 할 수 있는 쉽고 이해하기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다. 미국에서는 1995년부터 식료품 포장지에 영양 관련 내용을 표시하고 있지만 하루 평균 식사의 3분의 1가량을 집 밖에서 해결하는 미국인들에게는 식당 메뉴에 대한 영양 정보도 필요하다는 게 관련 단체들의 주장이다. 칼로리 표시제는 소비자들이 더 건강한 선택을 하도록 돕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이러한 정보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다는 조사결과들이 나오고 있다. 뉴욕 보건당국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51개 음식점의 고객 1600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0%가 칼로리 표시제에 대해 알고 있었고 25%는 칼로리 정보가 주문하는 데 영향을 주고 있다고 답했다. 업계 컨설팅회사 테크트로닉스의 조사에 따르면 뉴욕 시내에 거주하는 735명 중 90%가 식당 음식들의 칼로리가 예상보다 훨씬 높은 데 놀란 것으로 나타났다. 레스토랑들이 고객 1인당 하루 평균 영양섭취량을 50칼로리만 줄여도 앞으로 5년간 비만 사례 15만 건을 줄일 수 있고 3만 건의 당뇨 사례도 예방할 수 있다는 게 뉴욕 보건당국의 주장이다.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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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담배 많이 하고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중풍 쉽게 온다
글쓴이 :
관리자
2009.09.09
술·담배 많이 하고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중풍 쉽게 온다 설마 내가 중풍? 의심가면 체크해 보세요 "설마 내가 중풍?"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스트레스 받을 일도 많다. 하지만 열심히 일하는 중·노년들에게는 일이 바쁘다 보니 건강 챙기기도 쉽지 않다. 그런 이들에게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는 자객 같은 존재가 바로 '중풍'이다. 중풍이란 현대 의학에서 '뇌졸중'이라고도 하며 몸에 이상이 생기거나 발음에 장애가 생기는 질환이다. 우리나라에서는 40대 이상 3대 사망질환 중 하나로 알려져 있으며 뇌의 혈관이 막히거나 터져 몸에 이상이 생기는 일종의 뇌질환이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연간 4천5백만 명이 뇌졸중으로 사망, 50만 명이 새로 발생하거나 재발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해마다 남녀 모두에서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 내가 중풍? 의심이 가면 체크! 일단 중풍으로 쓰러지면 아무리 치료를 잘 해도 후유증을 피하기 어려우며 원인을 제대로 찾지 못하면 사망으로 쉽게 이어지기 때문에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노인이 되면 자연스럽게 걸리는 질환으로 인식,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다. 특히, 지주막하 출혈의 경우 겉보기에는 이상이 없고 두통과 구토 정도로 이어지지만 자칫 생명이 위험해 질 수 도 있다. 이처럼 무서운 질환이지만 사실 자신의 생활습관을 바꾸는 것만으로 어느 정도 예방이 가능하다는 것이 전문의들의 조언이다. 일산무지개요양병원 박태규 원장에 따르면 고혈압 증상이 있거나 심장병(협심증, 심근경색)증상이 있는 경우, 술·담배를 많이 하는 경우, 당질식품(쌀밥, 국수)을 많이 먹어 비만하거나 음식을 짜게 먹는 경우, 당뇨병이 있으면서도 식이요법을 잘 하지 않는 경우 중풍을 잘 일으킬 수 있다. 또,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화를 잘 참지 못하는 사람도 중풍이 걸리기 쉽다. 동맥경화로 인한 중풍의 경우 어느 정도 예상도 가능하다. 귀에서 벌레 우는 소리가 들리거나 가슴과 귀, 얼굴이 벌겋게 달아오르고 뒷목이 뻣뻣해짐을 느끼는 사람이라면 병원에서 정밀검진을 받아볼 필요가 있다. 뛸 때 종아리 근육(승산혈)에 통증이 오거나 자극성 있는 음식이 당기며 눈꺼풀이 자주 감기고 경련이 일어나는 경우, 의자에서 일어날 때 빙빙 도는 것을 자주 느끼거나 어깨 부위 근육이 단단하게 뭉치는 경우, 복부를 만질 때 10cm이상 두께로 지방이 축적되어 있거나, 팔 부위 동맥을 쉽게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경우도 마찬가지다. 박태규 원장은 이어 "예방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나와 있지만 무엇보다도 기분 좋게 생활하고, 스트레스 많이 받지 않고, 규칙적으로 먹고, 규칙적으로 운동하는 것이 가장 좋은 예방법"이라고 밝혔다. ◇ 요양기관은 신중히 선택해야 일단 중풍으로 쓰러 졌을 경우 최대한 빨리 원인을 찾아 치료하는 것이 뇌손상으로 인한 피해를 최대한 막는 방법이다. 박태규 원장은 "뇌졸중은 발병 후 3∼5일까지 악화되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회복되기 때문에 급성기에 악화를 최소화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며 "따라서 병원에서 꾸준하게 치료하면서 병의 자연스러운 경과를 지켜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일단 치료가 끝나고 나면 장기간 요양이 필요하므로 요양병원 등을 찾아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특히 중풍의 경우 스트레스도 한 원인이므로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기관을 찾는 것도 좋다. 최근 노인요양병원과 노인요양원이 늘어나면서 허술한 기관이 많으므로 무조건 요양병원이나 요양원에 맡기는 것보다 제대로 된 요양기관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요양기관을 이용할 경우 노인성질환으로 인한 입원은 국가가 운영하는 사회보험제도인 노인장기요양보험의 도움을 받을 수 있으므로 비교적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장기요양급여수급자 1, 2급판정을 받으면 장기요양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일산무지개요양병원과 무지개요양원(일산실버케어센터)은 양한방협진을 진행하고 있어 기본적인 진료 외에 한방진료를 함께 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미술치료, 음악치료, 웃음치료, 종교 활동 등 다양한 치료·재활프로그램을 구비하고 있다. 요양기관을 결정했으면 급하게 마음먹기보다 꾸준하게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무지개요양병원 한방과 최정순 원장은 "재활치료는 운동능력 강화, 통증의 완화, 작업동작에 관한 훈련, 언어치료 등으로 구성되어 의료진, 환자, 가족이 삼위일체가 되어 오랫동안 시행해야하는 치료"라며 "신경회복은 3∼6개월 내에 가장 많이 일어나고 9∼12개월까지도 완만한 회복을 기대할 수 있으므로 인내와 정성으로 지속적인 재활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도움말 - 무지개요양병원 박태규, 최정순 원장 [연합뉴스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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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칼럼 '생활 속 한의학'-보약의 계절 가을, 잘 알고 먹어야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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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9
건강칼럼 '생활 속 한의학'-보약의 계절 가을, 잘 알고 먹어야 효과 【서울=뉴시스】김소형 한의사 = 이맘때면 보약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여름 내 지친 기력을 보하기 위함이 크지만 여름에 보약을 먹으면 땀으로 배출되어 효과가 없다는 생각의 영향도 적지 않다. 이처럼 보약에 관한 잘못된 정보가 의외로 많다. 보약을 지으러 온 환자들이 가장 많이 묻는 것이 ‘보약을 먹으면 살이 찌는가’이다. 예부터 보양에 관심이 많았던 우리 나라 사람들이 몸을 보신하기 위해 먹었던 것이 대부분 육류인데다 칼로리가 높은 식품이어서 이러한 생각이 자리잡은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보약은 개인의 체질에 맞게 항진된 것은 끌어내리고 모자란 것은 보태어 몸의 균형을 맞춰주는 약이지 살을 찌우는 약이 아니다. 더욱이 한약재는 주로 곡류나 열매, 나무 뿌리 등이어서 칼로리가 높지 않다. 간혹 보약을 먹은 뒤 살이 쪘다고 호소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는 보약을 먹기 전 저하되어 있던 각 장부의 기능이 보약을 먹으면서 정상화되고 이 과정에서 떨어졌던 입맛이 살아나면서 이전에 비해 음식 섭취량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즉, 보약에 살이 찌는 성분이 있어서 체중이 늘어난 것이 아니라 인체 기능이 좋아지면서 늘어난 식욕을 본인 스스로 주체하지 못해서 살이 찌는 것이다. 보약이 정력제라는 생각 역시 잘못된 보양 문화에서 비롯된 것 같다. 보약은 우리 몸의 음양기혈 중 허한 부분을 찾아 이를 북돋아주고 신체의 리듬과 균형을 맞추어 자생력을 증강시켜주는 약이다. 물론 각 장부의 기능이 개선되면서 자연스레 성 기능이 좋아질 수도 있지만 보약이 성기능을 높여주거나 발기부전 등을 치료하는 약은 아니란 것이다. 값비싼 약재가 들어가야만 효과가 좋다는 생각 역시 버려야 한다. 아무리 비싼 약재라 해도 자신의 체질과 건강 상태에 맞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기 때문이다. 간혹 매체나 주변 사람들의 말만 믿고 이것저것 약재를 사다 가정에서 달여 먹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매우 위험하다. 의료진이 아닌 사람이 체질이나 건강 상태를 정확히 판단하고 그에 적절한 약재를 선택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다. 또 약재마다 적정 복용량이 있고 각기 다른 성질을 지니고 있어 과다 복용하거나 서로 상극인 약재를 사용하게 되면 제대로 된 효과를 얻지 못할 뿐 아니라 부작용이 발생할 수도 있다. 따라서 반드시 한의사의 처방에 따라 약을 복용해야 한다. 흔히 보약을 먹을 때 무를 먹으면 머리가 하얗게 되고, 돼지고기나 녹두, 밀가루 음식을 먹으면 약효가 사라진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러한 식품은 대부분 소화를 방해해 약의 흡수를 더디게 하거나 약효를 떨어뜨리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가급적 삼가도록 권하는 것이지 정말 머리가 하얗게 되거나 약효가 완전히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또한 이는 모든 약에 해당하는 것이 아니고 약재에 따라 금기된 식품이 있는 경우가 있으므로 이를 잘 가려 복용하는 것이 필요한데, 이는 처방 시 설명해주기 때문에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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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이든 감기든 손으로 감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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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1
독감이든 감기든 손으로 감염돼 15초간 비누 칠하면 세균 90%이상 제거 ▲ 비누로 흐르는 물에 30초간 씻으면 손에 묻은 세균을 99% 제거할 수 있다. 최근 신종 플루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면서 손의 청결도가 강조되고 있다. 신종 플루는 호흡기 바이러스인데 왜 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걸까? 손은 언제나 바쁘게 움직이며 뭔가를 잡고 나르고 만진다. 각종 유해세균과 가장 많이 접촉하는 부위인 것이다. 때문에 손을 깨끗이 관리하면 감염질환의 60~70%는 예방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감기나 호흡기 질병이 직접 코나 입을 통해서 전염되는 것으로 잘못 알고 있다. 하지만 독감이든 보통 감기든 바이러스는 직접 입으로 전달되기보다는 바이러스가 묻어 있는 손을 입이나 코에 가져다댐으로써 감염되는 경우가 더 많다. 일단 손에 묻은 세균은 눈·코·입·피부 등으로 옮겨져 자신이 질병에 감염될 우려가 크다. 뿐만 아니라 만지는 음식, 물건 등에 옮겨졌다가 다른 사람도 전염시키게 된다. 결국 세균이 그 사람에게로 옮아가고 다시 감염에 감염을 낳는 것이다. 하지만 손을 비누와 흐르는 물로 깨끗이 씻어주면 손에 묻은 세균이 없어진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 정재근 위생과장은 “전염병을 예방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 바로 손을 깨끗히 씻는 것”이라고 말한다. 겉보기에 하얗고 깨끗해 손이라도 사람들은 보통 한쪽 손에만 약 6만 마리 정도의 세균을 갖고 있다. 이런 세균은 손을 어떻게 씻느냐에 따라 잔존 정도가 달라진다. 일반적으로 물로만 씻었을 때는 세균의 약 40%, 일반비누로 씻었을 땐 세균의 약 20%가 남는다고 한다. 반면 알코올 계열 소독제를 이용하면 99.99%의 세균이 살균된다. 세계보건기구(WHO)의 최근 손 위생 지침에 따르면 15초간 일반 고형 비누를 이용해 손 씻기를 수행하면 약 90%의 세균을 제거할 수 있으며 30초간 손 씻기를 수행하면 99%의 균을 제거할 수 있다. 신종플루는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이므로 특별히 항균 비누를 사용해야 없어지는 건 아니다. 문제는 어떤 종류의 세정제를 사용했느냐보다 얼마나 오랫동안 손을 씻었느냐 하는 것. 비누칠하고 나서는 적어도 30초간은 구석구석 충분히 마찰해가며 씻어야 한다. 반드시 손을 반드시 씻어야 하는 경우는 △공용 화장실 수도꼭지 사용 △돈을 만진 후 △애완동물과 놀고 난 후 △콘택트렌즈를 빼기 전과 끼기 전 △코를 푼 후, 기침한 후, 재치기한 후 △음식 차리기 전, 또는 음식 먹기 전 △요리하지 않은 식품이나 씻지 않은 식품·육류를 만진 후 △기저귀를 간 후 △환자와 접촉하기 전과 후 △엘리베이터 버튼 등을 만졌을 때다. 특히 노인이나 만성질환자는 수시로 씻어야 한다. 또 이처럼 손을 자주 씻는 것이 절대 결벽증이 아니라는 사실을 주위 사람들에게 주지시킬 필요가 있다. 정재근 위생과장은 “손 위생에 가장 좋은 방법은 비누를 이용해 흐르는 물에 깨끗이 쓰는 것”이라며 “비누도 여러 사람이 사용하는 것보다는 개인 비누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광주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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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신종인플루엔자’에 효과가 있다는 식품 광고에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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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8
‘신종인플루엔자’에 효과가 있다는 식품 광고에 주의하세요! 담당부서 식품관리과 사무관/연구관 최 순 곤 전화번호 - 식약청, 인터넷·신문등을 통한 식품 허위 과대광고 무기한 단속 실시 -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최근 ‘신종인플루엔자’에 대한 국민 불안 심리에 편승하여 ‘신종인플루엔자’의 예방이나 치료에 효능·효과가 있다는 식품의 허위·과대 광고를 무기한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 ○ 식약청은 현재까지 특정 식품이 신종인플루엔자의 예방이나 치료에 효능·효과가 있다고 밝혀진 바가 전혀 없다고 강조하면서 ○ 식품을 구입할 때 ‘신종인플루엔자를 예방하거나 치료한다’는광고에 현혹되지 말고, 허위 과대광고를 발견할 때에는 부정 불량식품 신고전화 1399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신종인플루엔자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외출 후 손씻기 등 보건 복지가족부 질병관리본부의 「신종인플루엔자A(H1N1) 예방요령」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첨부 : 보건복지가족부 질병관리본부의 신종인플루엔자A(H1N1) 예방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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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가족부] 만성 신부전증” 진료환자 최근 8년 동안 2.0배 이상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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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8
만성 신부전증” 진료환자 최근 8년 동안 2.0배 이상 증가 담당자 이종원 담당부서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정형근) 건강보험정책연구원이 2001년부터 2008년까지 건강보험 진료비 지급자료를 토대로 분석한 내용에 따르면 진단명이 ‘만성 콩팥(신장)기능 상실’ 질환인 ‘만성 신부전증(N18)’ 실진료환자수가 2001년 4만6천명에서 2005년 6만7천명, 2008년에는 9만2천명으로 최근 8년(2001-2008)동안 2.0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연평균 10.7% 증가) 성별 실진료환자수는 2008년 기준으로 남성이 5만4천명이었고 여성은 3만8천명으로 나타나 남성이 여성보다 1.4배 이상 많았으며, 연령별로는 60대와 50대가 각각 2만5천명과 2만명으로 전체 진료환자의 49.2%를 차지하였다. 특히, ‘만성 신부전증’ 실진료환자수가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한 연령대는 70대 이상 노인층으로서 최근 8년(2001년~2008년) 동안 70대는 3.6배(5,277명 → 18,915명), 80대이상은 5.5배(324명→ 1,767명) 증가하였다. 10만명당 성별/연령대별 실진료환자수는 2008년 기준으로 남성의 경우 70대가 1,259명으로 가장 많았고, 그 뒤를 이어 60대가 835명, 80대 458명 순(順)이었으며, 여성은 70대 655명, 60대 506명, 50대 282명 순(順)으로 나타나, 전체적으로 70대까지는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만성 신부전증‘으로 인한 건강보험 진료비 역시 해마다 크게 늘어나 2001년 3,037억원에서 2005년 5,326억원, 2008년 8,324억원으로 2008년 ’만성 신부전증‘ 질환에 의한 건강보험 진료비는 2001년 대비 2.7배 이상으로 같은 기간 동안 건강보험 전체 진료비 증가폭인 2.0배 보다 큰 폭으로 증가하였다. 공단이 요양기관에 지급한 2008년 ‘만성 신부전증’ 급여비는 모두 6,683억원으로 외래 5,467억원 > 입원 1,046억원 > 약국 170억원 순(順)이었다. 또한, ’급성 신부전증(N17)‘ 질환으로 인한 건강보험 진료도 꾸준하게 증가하여 실진료환자수는 2001년 6천명에서 2005년에는 9천명, 그리고 2008년에는 1만2천명으로 증가하였고 진료비는 2001년 59억원에서, 2005년 121억원, 2008년에는 192억원으로 나타났다. 만성신부전증 증상 및 관리요령에 대하여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신장내과 신석균교수는 “만성신부전의 초기 증상을 환자 본인이 체크하거나 인지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빠르게 진행하거나 이미 많이 진행된 상태에서 발견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렇지만 얼굴이나 손, 발에 붓기를 느낀다던지 소변에 거품이 있는 경우, 고혈압이 지속되는 경우 및 당뇨병이 있는 경우는 만성신부전과 연관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신장내과 전문의를 방문하여 진료 받는 것이 필요할 것이다.”라고 말하면서 “만성신부전의 관리는 우선적으로 철저한 자기 관리가 필요하다. 즉, 적절한 체중 유지와 금주, 금연 및 저염식이가 중요하다. 또한 혈압 및 혈당 관리가 필요하고, 저단백 식이요법과 함께 적절한 운동 등이 필요하다.” 라고 조언하고 있다. 또한, 만성신부전증 진료환자 증가와 관련해서 건강보험정책연구원 임은실 박사는 “만성신부전증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원인은 고혈압과 당뇨로 알려져 있는데, 최근 식생활의 서구화, 노령인구 증가 등으로 인하여 만성질환인 고혈압과 당뇨 진료환자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이 만성신부전증 진료환자가 크게 늘어나는 이유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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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가족부] 식품 관련 영업자 등에 관한 위생교육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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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8
식품관련 영업자 등에 관한 위생교육지침 담당자 홍성구( ☎ 02-2023-7781 ) 담당부서 식품정책과 재.개정일 2009-09-04 발령번호 제26호 식품위생법 제41조제6항 및 같은 법 시행규칙 제49조제1항에 의거 ’식품관련 영업자 등에 관한 위생교육지침’(예규 제26호)를 붙임과 같이 개정, 공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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