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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골다공증의 원인과 증상 및 치료법과 예방
글쓴이 :
관리자
2009.09.09
[만성질환관련 건강동영상] - 골다공증의 원인과 증상 및 치료법과 예방 [국민건강보험공단_건강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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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10월영양소식] 추석(절기)에 대한 이해와 스트레스에 좋은 식품
글쓴이 :
관리자
2009.09.11
[9월영양소식] 추석(절기)에 대한 이해와 스트레스에 좋은 식품 - 가정통신문 * 이달의 절기 -'추석' - 추석의 유래 - 추석의 절기음식 - 명절의 건강관리법 * 이달의 식품 -'스트레스에 좋은 식품' - 스트레스에는 이렇게 드세요 - 스트레스에 도움이 되는 식품 [부산광역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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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신설 급식 업무 표준 지침서
글쓴이 :
관리자
2009.09.09
신설 급식 업무 표준 지침서 [부산해운대구교육청]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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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만성질환자, 무조건적 건강식품 섭취 주의
글쓴이 :
관리자
2009.09.09
만성질환자, 무조건적 건강식품 섭취 주의 건강식품은 의약품 아니므로 질병 치료 효과 대해 맹신하면 안 돼 사례1# 2008년 10월 고혈압을 앓고 있던 임모씨(남, 40대, 구리거주)는 혈압이 낮아지는 효과가 있다는 정어리 가공식품을 섭취한 후 혈압이 상승했다. 사례2# 2008년 8월 당뇨병 및 그 합병증을 앓고 있던 김모씨(남, 40대, 청주거주)는 질환의 호전을 기대하고 누에가공식품을 구입, 섭취하던 중 얼굴에 부종과 시력 약화가 발생됐다. 진단결과, 신장의 크레아티닌 수치가 상승했다. 만성질환자나 기존에 약물을 복용하는 환자들이 건강식품을 섭취하고 부작용 증상을 호소하는 사례가 늘면서 소비자의 주의가 요구됐다. 8일 한국소비자원은 2008년 1월부터 올해 6월까지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만성질환자가 건강식품(건강기능식품 및 건강증진 효과를 표방하는 제품)을 섭취한 후 부작용을 입은 사례가 53건 접수됐다고 밝혔다. 부작용 증상(복수응답 총 97건)으로는 피부장애(23건), 위장장애(22건)가 가장 많았고, 기존 질환이 악화된 사례(혈당상승 7건, 혈압상승 2건 등)도 있었다. 건강기능식품은 섭취시 주의사항에 대한 표시도 미흡해 문제점으로 지적됐다. 건강기능식품은 인체에 유용한 기능성을 가진 원료나 성분을 사용해 제조·가공한 식품으로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에 의해 기준·규격·원료·성분이 고시되어 있다. 또한, 건강증진 효과를 표방하는 제품은 소비자에게 건강 증진과 관련된 효과를 선전하고 있으나,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정받지 않은 제품들이다. 예를 들어 마늘엑기스, 누에추출가공품, 다양한 추출차류 등이다. 한국소비자원은 이번 조사결과를 토대로 식품의약품안전청에 건강증진효과를 표방하는 제품에 대해 안전관리 강화를 건의하는 한편, 소비자들에게 건강식품은 의약품이 아니므로 질병 치료 효과에 대해 맹신하지 말고, 섭취 시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다음은 한국소비자원이 제시한 소비자 주의사항이다. ◆ 건강식품 섭취 전에는 의사나 약사, 영양사 등 전문가와 상의한다. 특히 임산부, 수유중인 여성이거나 만성적인 질환을 앓고 있거나 현재 복용하는 약물이 있다면 전문가와 상담은 필수이다. ◆ 건강식품 중 일부는 약물과 상호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 특히 건강식품을 동시에 두 가지 이상 섭취하거나 약물과 함께 복용할 경우 심각한 부작용을 가져 올 수 있다. ◆ 수술 등 중요한 치료나 의료처치 이전에 의사에게 어떤 건강식품을 복용하고 있는지 알려야 하며 수술 2-3주 전에는 건강식품 복용을 중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건강식품의 효능에 대해 과장하거나 비현실적인 내용을 주장하는 광고 등과 체험담의 내용으로 효능을 강조하는 경우에는 사실 여부를 의심해보아야 한다. ◆ 건강식품 섭취 후 이상증상이 발생되면 즉시 섭취를 중단하고 의료진과 상의한다. 호전반응으로 오인하여 증상을 악화시키는 경우 치료가 어려울 수 있다. ◆ 건강식품에 기재된 섭취량을 준수한다. 과량을 섭취한다고 해서 효과가 커지는 것은 아니며, 과량섭취로 인해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CNB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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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지하철 이용자 99% 바이러스 감염에 노출
글쓴이 :
관리자
2009.09.09
지하철 이용자 99% 바이러스 감염에 노출 대중교통 체계적 방지책 마련 시급 신종플루 감염을 예방하려면 공공장소에 가지 않거나 감염자와 1m 이상 떨어지는 것이 최선이지만 현실적으로 그렇게 하기는 불가능하다. 특히 대중교통은 수많은 사람이 오가기 때문에 운영자와 이용자 모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전문가들은 “대중교통은 좁은 공간에서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기 때문에 감염 예방 사각지대가 될 수 있다”며 “가장 기본적인 예방법인 마스크 쓰기, 손 잘 씻기를 반드시 준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하철·택시 바이러스 감염 취약 영국 의사인 로저 헨더슨 박사는 직장인 1300여 명을 대상으로 출퇴근 수단이 대중교통이거나 도보, 출퇴근을 하지 않는 재택근무일 때에 따라 감기에 걸리는 비율이 어떻게 차이가 나는지 조사했다. 조사결과 지하철 이용자는 99%, 버스 이용자는 98%가 감기에 걸렸다고 응답했으며 걸어서 출퇴근 한사람은 88%, 재택근무자는 58%만 감기에 걸린 것으로 나타났다. 사람이 붐비는 대중교통을 이용할수록 바이러스 감염에 취약해지는 것이다. 재채기의 속도는 시속 140km로 한 번 재채기할 때 내뿜는 침방울은 약 10만 개다. 만약 신종플루에 걸린 사람이 전철에서 재채기를 한다면 5분 안에 약 150명을 감염시킬 수 있다. 택시도 안전지대가 아니다. 하루종일 좁은 공간에서 여러 손님을 태우는 택시기사는 감염에 취약할 수밖에 없고 만약 택시기사가 신종플루에 감염되면 다시 여러 사람에게 전파할 위험이 있다. 따라서 신종플루에 걸렸거나 걸린 것으로 의심되는 사람은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일반 마스크 보다는 식약청에서 인증한 N95 마스크를 착용해야 효과가 있다. 단 이 마스크는 일회용으로 한 번 사용한 뒤에는 버리고 새 것으로 교체해야한다. 마스크는 한 번 쓰고 버려야 식품의약품안전청 화장품심사과 이정표 연구관은 “의약외품에 속하는 마스크는 부직포 소재로 된 일회용품”이라며 “기침이나 재채기를 하면 분비물이 마스크에 걸리며 오염되므로 한 번 사용하면 잘 싸서 버려야 한다”고 설명했다. 마스크만 착용했다고 해서 감염 위험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다. 신종플루 바이러스는 사람의 입에서 나와서 손을 통해 전파되기 때문에 대중교통의 손잡이, 에스컬레이터, 신문, 화장실도 감염 경로가 될 수 있다. 특히 재채기나 기침을 손으로 막은 후 그 손으로 신문을 보거나, 아예 신문으로 가리고 기침을 하게 되면 그 신문을 만지는 여러 사람이 감염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이 같은 전파를 막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손을 깨끗이 씻는 것이 중요하다. 공용 물건은 되도록 만지지 않고 화장실 이용 후에도 비누로 손을 깨끗이 씻은 뒤 개인 손수건으로 물기를 닦는 것이 좋다. 노숙자 수퍼전파자 될 가능성 높아 지하철과 철도역에 있는 노숙자가 신종플루에 감염되면 ‘수퍼전파자’가 될 수 있으므로 정책적인 대안이 필요하다. 지난 3일 한나라당 신상진 의원은 “노숙인은 서울에 3126명, 전국적으로 4722명의 노숙인이 있고 이 가운데 20% 이상이 철도와 전철역사 등을 떠돌며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서울시 노숙인 무료진료소 이용자 가운데 22.1%가 호흡기계 질환을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을 정도로 노숙인들은 호흡기계 질환에 매우 취약한 만큼, 신종플루가 대유행 하면 큰 피해를 입을 것으로 우려된다”고 주장했다. 현재 여러 대중교통 시설 관계기관이 신종플루 감염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보다 체계적인 방지대책이 필요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삼성서울병원 박승철 교수는 “환자가 대중교통을 이용하지 않는 이상 확산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은 없다”며 “대중교통 곳곳에 손소독제를 비치한다고 해서 확산을 얼마나 막을 수 있는지도 미지수”라고 밝혔다. “대중교통 불특정다수 이용 대책마련 쉽지 않아” 하루 400만 명이 이용하는 서울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는 신도림역과 사당역 등 혼잡한 30개 역사 승강장에 분무식 손소독기를 2대씩 설치하고 청소와 소독 횟수를 늘렸다. 230만 명이 이용하는 5~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도시철도공사도 객차 내 소독과 청소를 강화했다. 서울시내버스도 운전자에게 마스크와 장갑을 착용하도록 하고 있으며 KTX와 무궁화호 등을 운영하는 코레일은 매표소에 유리막을 세울 계획이다. 그러나 이 기관들은 신종플루에 예방과 관련해 별도 예산을 마련해 놓지 않았다. 최근 신종플루가 확산되자 불야불야 다른 곳에 써야할 예산을 전용해 손 소독제 등을 구입하고 있다.신종플루 예방과 관련한 구체적인 지침 같은 것은 마련돼 있지 않다. 서울도시철도공사 관계자는 “신종플루 확산을 막기 위한 사업의 범위가 어디까지 확장될지 몰라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나와 있지 않다”며 “불특정다수가 이용하는 시설이어서 대책을 마련하기가 쉽지 않다”고 말했다. 고대구로병원 감염내과 김우주 교수는 “예산을 소독제 같은 소모품에 쓸 것이 아니라 백신 구매나 감염 의심자는 대중교통 이용을 못하게 하거나 직장이나 학교에 안가도 불이익을 당하지 않는 정책을 만드는 것이 더 효과적일 것이다”고 말했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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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신종플루 효과 허위광고 식품 주의
글쓴이 :
관리자
2009.09.09
신종플루 효과 허위광고 식품 주의 식약청, 식품 허위·과대 광고 무기한 집중 단속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최근 신종인플루엔자에 대한 국민 불안 심리에 편승해 신종플루 예방이나 치료에 효능·효과가 있다는 식품 허위·과대 광고를 무기한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 식약청은 “현재까지 특정 식품이 신종인플루엔자의 예방이나 치료에 효능·효과가 있다고 밝혀진 바가 전혀 없다”며 “허위 광고에 현혹되지 말고 발견 시에는 부정 불량식품 전화 1399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식약청에 따르면 최근 신종플루에 대한 불안에 편승해 ‘신종플루 예방·치료에 좋다’며 건강기능식품이나 일반식품을 판촉하는 행위들이 늘고 있다. 식약청은 현재 인터넷쇼핑몰이나 신문광고 등을 통해 신종플루 예방이나 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홍삼이나 흑마늘, 키토산 등은 면역력을 증강시키는 효과는 있을 수 있으나, 신종플루의 예방 또는 치료에 대한 효과가 검증된 바는 없다고 밝혔다. 식약청은 이 같은 허위 과장광고에 대한 모니터링과 집중 단속을 통해 적발된 영업장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또는 고발조치할 계획이다. 한편, 식약청은 신종플루를 예방하려면 외출 후 손씻기 등 보건복지가족부 질병관리본부의 ‘신종인플루엔자A(H1N1) 예방요령’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투데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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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폭식니즘(!)’으로부터 벗어나는 방법
글쓴이 :
관리자
2009.09.09
‘폭식니즘(!)’으로부터 벗어나는 방법 [살이 빠지는 주문을 외워봐] 다이어트를 원하는 분들에게 왜 다이어트를 원하냐고 설문 조사해보면, 1위가 예쁜 옷을 입고 싶어서이고, 2위가 자신감 있게 살고 싶어서이고, 3위가 건강이 안 좋아져서입니다. 즉 누군가를 위한 또는 보이기 위한 다이어트가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하고 스스로의 만족을 위한 다이어트를 원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뚱뚱한 몸을 날씬하게 만드는 것보다도 몸의 라인을 잡아 예쁜 몸매를 갖고자, 관리 차원에서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이제 더 이상 여성들은 단순히 체중만 줄여 ‘탄력 없이 처지는 다이어트’나 약을 먹거나 주사를 맞는 등의 ‘건강을 헤치는 다이어트’는 원하지 않습니다. 여성들의 삶의 질과 의식이 향상되면서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건강까지 챙기는 '웰빙 다이어트'를 원하게 된 것입니다. 웰빙 다이어트를 원하지만 현실은 자꾸만 ‘폭식니즘’ 하지만 다이어트에 관한 지식들이 대부분 전체 그림을 설명하기 보다는 일부분만으로 편협하게 전달하거나 잘못된 지식을 알려주다 보니, 머리는 웰빙 다이어트를 외치고 있으면서 몸은 자꾸만 냉장고 문을 열고 닫기를 반복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나는 왜 자꾸 뭔가 먹고 싶은 걸까? 배는 부른데…’, ‘역시 다이어트는 어려워…’하며 폭식니즘에 걸린 자신의 주체할 수 없는 식욕을 탓하게 되는 것이구요. 폭식니즘에 걸린 분들처럼 살이 잘 찌는 체질의 사람과 살이 잘 찌지 않는 체질의 사람들은 운동 후에도 반응이 다릅니다. CCTV를 통해 이 두 그룹의 운동 후 모습을 비교해 보면 살이 잘 찌지 않는 사람은 대부분은 쇼파에 가서 휴식을, 살이 잘 찌는 사람들은 부엌이나 냉장고 등으로 발길을 향하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 두 그룹의 행동패턴이 다르게 나오는 이유는 바로 ‘호르’몬 때문입니다. 살이 잘 찌는 체질의 사람들은 식욕을 증진시키는 호르몬이 분비되어 자꾸만 식욕이 당기게 되고 살이 잘 찌지 않는 체질의 사람은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이 분비되어 결국 이 두 그룹의 행동패턴이 달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잠을 잘 자면 분비되는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 문제는 이 식욕을 당기게 하는 혹은 억제하는 호르몬이 모두 밤에 잠을 잘 자야만 분비되는 '멜라토닌'과 관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밤에 충분한 수면을 취하면 식욕을 억제하는 호르몬이 분비되고, 수면시간이 짧으면 식욕을 당기게 하는 호르몬이 평소보다 훨씬 많이 분비되어 자꾸만 자극적인 음식을 먹고 싶은 욕구가 생기게 됩니다. 즉 밤에 잠을 잘 자지 못하면 폭식니즘으로 인한 비만을 멈추기 어렵다는 것이고 쉽게 살 빼는 방법으로 밤에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만한 것이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S라인은 기본, 건강과 함께 얻어지는 아름다운 피부 밤에 충분한 수면을 취하여 멜라토닌이 잘 분비되면 가만히 편히 있어도 굶어서 한 다이어트 보다 죽도록 운동으로 한 다이어트보다 훨씬 좋은 이점이 있는데 바로 S라인은 물론 건강과 함께 얻어지는 ‘아름다운 피부’입니다. 멜라토닌은 세포를 재생시키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피부재생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예전부터 ‘미인은 잠꾸러기’라고 한 것입니다. 균형 잡힌 세 끼 식사를 통해 기초대사량을 높이고 밤에 충분한 수면을 취하는 것만으로도 가만히 있어도 저절로 살이 빠지는 체질로 바꿀 수 있습니다. 즉, 살이 찌는 원인을 바꾸면 쉽게 당당한 몸매로 거듭날 수 있는 것이고, 다시는 살이 찌지 않는 체질로 거듭날 수 있는 것입니다.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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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건강 공포’ 시대 월별 건강관리 수칙
글쓴이 :
관리자
2009.09.09
건강 공포’ 시대 월별 건강관리 수칙 “9월엔 대장, 10월엔 전립선 조심해야” “이런 때일수록 건강을 챙겨라!” 경제 상황이 녹록지 않다. 하지만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다고. 어려운 시기일수록 건강을 체크하는 일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할 때다. 국가경제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비즈니스맨들이라면 두말할 나위 없다. 한국건강관리협회의 조언을 통해 1년 365일을 건강하게 살아가는 ‘비즈니스맨 월별 건강관리 수칙’을 공개한다. 1 January - 조기 건강검진 새해 첫 달에 할 일은 조기 건강검진을 받는 것이다. 효과적이면서 저렴하게 검진을 받아볼 수 있는 곳이 많다. 매년 또는 격년으로 실시하기에 형식적이고 별 의미 없는 검진으로만 취급하지 말고 검진 해당자는 빠짐없이 꼭 검진을 받아야 한다. 생활습관병이나 암 발생비율이 높은 40대 후반부터는 두부·흉부·요추 등에 대한 CT 촬영과 위 및 대장내시경 검사, 췌장기능 검사, 동맥경화 검사 등이 필요하다. 2 February - 자녀 건강관리 자녀들이 졸업과 입학을 준비하는 시기다. 청소년기에 나타나는 질환은 다른 연령층에 비해 영양장애, 성장발육장애, 피부질환, 이비인후과질환, 정형외과적 질환, 부인과질환, 심리 및 정신 장애, 약물남용, 각종 사고 등 다양성을 갖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여학생들의 경우 무월경, 월경과다, 생리통, 유방질환 등 부인과적 질환을 눈여겨봐야 한다. 3 March - 예비부부 건강검진 결혼 시즌이다. 최근 결혼과 출산 연령이 늦춰지면서 불임이나 고위험 임신의 빈도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에 건강검진은 매우 중요하다. 결혼을 앞둔 예비신랑·신부가 건강진단을 받을 때 필수적인 진단 항목에는 결핵, 당뇨, 풍진, 빈혈, 간염, 성병, 혈액형 검사 등이 있다. 예비신부는 임신이 가능한지 여부를 산부인과 검진을 통해 알아보는 것이 좋다. 4April - 근골계질환 주의 상큼한 계절에 근골격계질환을 조심해야 할 시기다. 대표적인 근골격계질환인 류머티즘 관절염과 골다공증이다. 류머티즘 관절염은 인구의 1% 정도가 앓고 있는 질환으로 주로 30~40대에서 80%의 환자가 발병하며 여자가 남자보다 3배 정도 더 많다. 5 May - 가정의 달 효도 검진 효도선물로 건강검진권을 드려도 좋을 듯싶다. 노인병의 특성은 그 증상이 모호한 경우가 많다. 열이 안 나는 염증, 복통 없는 맹장염, 증상 없는 갑상선기능항진 등으로 인해 발견하기 어려울 뿐 아니라 자칫 오진하는 경우도 있다. 보통 노인을 위한 검진에는 기초적인 청력, 혈압, 당뇨, 고지혈증뿐 아니라 B형간염, 통풍, 안압, 안저검사, 체성분 측정, 영양상담 등이 포함된다. 6 June - 신록의 계절 여성질환 많은 여성들이 자신의 몸에 관심을 집중하는 시기다. 여성에게는 남성과 달리 임신과 출산을 위한 기관이 존재해 그 기관들에 여성 고유의 질병이 발생하게 된다. 우리나라는 여성암 발생률 1위가 자궁암(전체 여성암의 21%), 2위 유방암, 3위 갑상선암이며 최근 식습관의 서구화로 길어지는 생리현상, 경구피임약을 장기 복용하는 여성들의 증가로 인해 암의 발병률이 점점 늘어나는 추세이다. 7 July - 여름철 복통 원인 여름철에는 음식이 상하기 쉬워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이다. 포도상구균에 의한 식중독은 균이 만드는 독소가 음식을 끓인다고 없어지지 않기 때문에 냉장고를 맹신하거나 끓인 음식이라고 안전하다는 생각은 버리는 것이 좋다. 해산물은 충분한 온도에서 조리하고, 물은 끓여서 먹도록 하며, 한 번에 먹을 양만큼만 조리하고, 가능한 음식을 남기지 않는 것도 식중독을 예방하는 좋은 방법이다. 8 August - 휴가철 건강관리 휴가철에는 불가피하게 오랜 시간 동안 운전을 하게 되는 경우가 생긴다. 이때 자세가 좋지 않으면 허리에 무리가 올 수 있다. 운전 시 최대한 엉덩이와 허리를 좌석 깊숙이 밀착시켜 허리의 부담을 줄이고 등받이를 90도 가깝게 세우는 것이 좋은 자세이다. 허리가 아프면 가벼운 쿠션을 등 뒤에 넣는 것도 도움이 된다. 팔은 쭉 뻗는 자세보다 30도 굽히는 것이 좋다. 9 September - 잘 먹어도 대장 의심 대장암은 직장암, 결장암, 항문암을 통칭한 것이다. 대장은 다른 장기에 비해 탄력성과 확장성이 좋기 때문에 암 증상이 늦게 나타난다. 대장암이 생기는 원인은 식생활 습관과 밀접한 영향이 있다. 고지방식품과 육식, 가공식품과 인스턴트식품의 섭취가 주요 원인인데 이들 식품을 많이 먹으면 콜레스테롤과 발암물질인 담즙산이 많이 분비된다. 대장암이 위험한 것은 초기에는 별다른 증상이 나타나지 않기 때문이다. 10 October - 남자의 계절 전립선 전립선은 아주 흔한 질환이다. 전립선에 발생하는 주된 질환으로는 염증성 질환인 전립선염과 일종의 양성 종양인 전립선비대증, 그리고 악성 종양인 전립선암 등이 있다. 전립선에 발생하는 질환들은 성기능 장애와 밀접한 관계가 있으므로 환자들은 이중으로 고통을 받게 된다. 11 November - 초겨울 복병 돌연사 갑자기 찾아온 추위로 돌연사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돌연사의 주요 원인은 심장질병으로 그중 관상동맥질병으로 인한 경우가 많다. 이것은 혈관이 막혀서 생기는 심근경색증과 혈관이 좁아져서 생기는 협심증으로 나눌 수 있는데 대부분 원인이 동맥경화증으로 인한 것이다. 또한 스트레스는 자율신경계 중 특히 교감신경을 활성화시키기 때문에 맥박을 빠르게 하고 혈압을 올릴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뇌혈관 질병도 하나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12 December - 술자리 간 체크 대부분 암들의 경우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부분이 많지만 간암은 분명한 원인이 밝혀져 있다. 간암은 정상인에게는 거의 발생하지 않고 주로 B형·C형 간염의 만성보균자나 만성간염 및 간경화증을 가진 고위험군과 발암 촉진제로서의 역할을 하는 알코올을 지나치게 섭취해 발생하는 알코올성 간질환, B형 간염바이러스 보유 상태인 어머니가 아기에게 옮기는 모자(수직)감염 등이 대표적이다. [이코노믹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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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고마비가 부르는 ‘추(秋)곤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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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9
천고마비가 부르는 ‘추(秋)곤증’ 4주 이상 지속되면 다른 질환 의심을 [쿠키 건강] 여름 내내 더위에 지친 몸이 갑작스런 일교차로 인해 더욱 피곤해지는 시기다. 요즘 같은 환절기에는 입맛도 떨어지고 쉽게 피곤함을 느끼며 불면증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늘기 마련이다. 특히 면역력이 떨어지는 노인은 환절기가 가져오는 외부 환경에 적응하기가 쉽지 않다. 서울시 중랑구에 거주하는 김모(68·여)씨는 “무더위로 허덕이다가 갑자기 아침저녁으로 서늘해지니까, 몸이 더 피곤하고 입맛도 떨어지는 것이 더 늘어지는 것 같고, 잠을 설치는 일도 부지기수다”고 하소연한다. 김씨처럼 무기력감과 피곤함을 호소하면서 며칠 째 불면을 겪는 다면 ‘추(秋)곤증’을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 ‘추곤증’이란 ‘춘곤증’과 마찬가지로 환절기 계절성 질환으로, 갑작스런 외부환경의 변화에 생체리듬이 제대로 따라가지 못해 발생하는 증상이다. 우리 몸은 기온의 차이에 따른 적응을 위해서는 혈액순환분포의 재배치가 필수적인데 이러한 과정의 결과로 ‘추곤증’이 나타날 수 있는 것이다. 이와 함께 가을은 중년기 여성에게 계절성 우울증을 유발시키기 때문에 더욱 쉽게 ‘추곤증’을 호소할 수 있다. 추곤증으로 인한 피로감이나 무기력함이 4주 이상 지속될 경우 단순 계절성 증세가 아닌 질병에 의해 피곤함이 발생될 수 있는 만큼 꼭 전문의와 상담해봐야 한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노인의 경우에는 일반인에 비해 피곤감이 더욱 증가해 무기력증을 호소할 수 있으며, 저혈압이나 빈혈증세가 있는 노인은 더욱 심한 무기력증을 호소하기도 한다. 결핵, 만성간질환, 당뇨병, 갑상선질환, 신부전증, 심부전증에 의해서도 피곤함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서울특별시 북부노인병원 가정의학과 김윤덕 과장은 “갑작스런 기온의 변화로 신체부적응 상태가 오면 우리 몸이 불안정한 상태에 빠지면서 생체질서가 깨져 피곤하고 무력감을 부를 수 있다”면서 “피곤함은 곧 면역력을 떨어뜨려 각종 만성 질환에 쉽게 노출될 수 있는 만큼 생활 속에서 제철 과일 섭취나, 적당한 운동을 규칙적으로 실시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추곤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영양섭취와 수면, 규칙적인 생활과 적절한 운동이 필수이며, 흡연은 삼가야한다. 흡연은 비타민 C를 파괴해 피곤한 상태를 가중시킬 수 있으므로 가급적 금연을 하는 것이 추곤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아침식사를 거르지 않은 것도 추곤증 예방에 도움이 되며, 비타민 섭취가 용이한 제철 채소와 과일 섭취를 늘리는 것도 좋다. 이와 함께 걷기나 자전거 타기 등 가벼운 유산소 운동을 점진적으로 하면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노인의 경우 무리한 운동은 오히려 역효과를 발생시킬 수 있으므로 하루 5∼15분 정도로 시작해 매주 1∼2분씩 30분까지 운동량을 늘려가는 것이 좋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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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 "신종플루, 차상위계층 학생 무료검사·치료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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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9
전교조 "신종플루, 차상위계층 학생 무료검사·치료 필요" 보건교육 의무화 및 보건교사 확대 배치 요구 [메디컬투데이 윤주애 기자] 신종인플루엔자에 대비해 기초생활수급대상 및 차상위계층 학생을 위한 지원책이 마련돼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8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하 전교조)에 따르면 현재 일부지역에서는 차상위 계층 학생들에게 집단발병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는 학생들의 부족한 영양 상태와 열악한 위생환경에서 기인하며 이 학생들에게는 교육당국의 지원이 우선돼야 한다고 전교조는 지적했다. 그 방안으로 감염 위험으로 인해 등교 정지된 차상위계층 학생들에 대한 급식지원방안을 마련하고 차상위계층 학생에 대한 기초생활수급자 수준의 진단검사 및 치료비 지원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또한 전교조는 교육당국이 상황에 쫓겨 다시 현실성 없는 졸속 대책을 내놓는 것을 원하지 않으며 학교현장에 대한 정확한 실태파악으로 예방과 진단을 위해 최대한의 조치가 무엇인지 명확히 하고 교육당국이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구별해 발표함으로써 학생과 학부모의 불안을 들어줘야 한다고 촉구했다. 전교조는 그동안 ‘신종플루 현장교사 대책팀’을 운영하면서 학교현장의 상황을 살피고 교육당국의 대책이 실효성 있는지를 모니터하고 있다. 이에 대해 전교조는 "교육당국의 대책 수립시 현장상황에 대한 파악이 불충분해 학교에서 절실하게 필요로 하는 요구와는 괴리된 실효성 없는 전시행정이 대부분이며 현장의 실태를 외면하고 원활한 집행을 위한 구체적 실천방안은 없이, 문서상의 지침 및 형식적인 보고 공문만 남발해 대부분의 책임을 학교에 전가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덧붙여 "신종플루 확산을 계기로 일상적인 보건교육의 강화와 학교보건 전문인력 확충의 필요성이 다시 한번 제기되고 있다"며 "신종플루 확산은 단기적인 대책으로 해결될 사안이 아니고 지속적인 예방과 진단활동이 필요하고 이를 위해 학교 내의 보건교육을 강화하고 의무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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