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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희 교수 "심근경색 초기대응 중요…금연 금주 해야"
글쓴이 :
관리자
2009.09.18
김정희 교수 "심근경색 초기대응 중요…금연 금주 해야" 【서울=뉴시스헬스/뉴시스】이지현 기자 = 중년 남성의 돌연사를 일으키는 가장 주요한 원인은 급성심근경색이다. 80%에 달하는 숫자를 차지할 정도다. 17일 을지대학병원 순환기내과 김정희 교수를 통해 심근경색의 원인과 예방법에 대해 알아봤다. ◇심근경색 40세 이상 남성, 오전 7시께 많이 발생해 심근경색이란 심장에 산소와 영양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에 혈전이 발생해 혈액공급이 완전히 차단되면서 심근의 일부가 괴사되는 병이다. 심근이 괴사되면 심한 흉통을 일으키고 심근 조직이 불안정해져 심실세동이라는 부정맥이 발생한다. 심실세동이 생기면 심장은 혈액 펌프 기능을 상실하고 뇌에 산소공급을 못하게 된다. 약 5분 이내에 산소 공급이 재개되지 않으면 영구적인 뇌손상이나 죽음을 가져온다. 급성심근경색증이 발생하면 사망률은 약 30%정도이며 병원에 도착한 후의 사망률도 5%~10%에 이른다. 발생률은 하루 중 오전 7시께 가장 높고 오전 6시~낮 12시 시간대에 높은 발생률을 보인다. 남자가 여자에 비해서 4배~5배 많으며 40세 이상의 연령에서 많이 발생한다. ◇가슴 통증 무뎌지면, 심장근육 괴사 진행중 일수도 심근경색증은 일반적으로 앞가슴을 짓누르면서 조이는 듯한 통증이 호소하고 호흡곤란, 불안감, 구토 등을 증상을 보인다. 가슴통증이 30분 이상 지속되면 급성심근경색의 가능성이 높으므로 즉시 응급실을 찾아야 한다. 당뇨병 환자나 고령 환자의 경우 명치 부근의 통증, 소화불량 등을 호소해 소화기 질환으로 오인할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심근경색은 빠른 대처가 중요하다. 최소 6시간 이내에 시술해야 좋은 효과를 볼 수 있다. 1시간이 늦을 때마다 사망률이 0.5%~1.0% 가량 높아지며 증상 발현 후 1시간 이내에 시술하면 사망률을 50% 이상 낮출 수 있다. 을지대학병원 순환기내과 김정희 교수는 "심근경색은 시간이 지나면 오히려 통증이 무디어지는 경향이 있다"며 "이 경우 상태가 호전되는 것이 아니라 심장근육이 괴사하고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금연, 금주…가벼운 운동 이틀에 한번 30분씩 해야 심근경색이 왔을 때는 가능한 빨리 의사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병원에 가기 전 갑작스런 심장마비로 심장과 호흡이 멎었을 때는 구강 대 구강 인공호흡법과 심장마사지 같은 심폐소생술을 실시해야 한다. 목, 가슴, 허리를 조이는 옷을 풀어주는 것이 좋으며 환자 가족은 응급상황을 대비해 심폐소생술을 익혀놓아야 한다. 심근경색 환자의 생활 습관을 개선할 경우 생존율 증가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금연이다. 흡연자는 비흡연자보다 심혈관 질환 발병위험이 2배 이상 높다. 과음 역시 간과 근육을 손상시키고 부정맥과 심근증을 유발시키므로 피해야 한다. 또 짠 음식은 동맥경화를 촉진하고 혈압 상승을 유발할 수 있다. 소금은 하루 6g 이하로 섭취하고 튀긴 음식이나 기름기 많은 육류 대신 콩과 생선을 많이 먹어 콜레스테롤 섭취를 하루 200㎎이하로 줄이는 것이 좋다. 규칙적인 운동도 심근경색 질환을 예방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 산책이나 체조와 같은 가벼운 운동부터 시작해 운동의 수준을 서서히 높여주는 것이 좋다. 김 교수는 "걷기, 달리기, 등산, 줄넘기, 테니스 같은 운동을 하루에 30분정도씩 이틀에 한번 꼴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흡연자라면 가슴 통증이 있을 때 심전도 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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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 식품 !! 질병치료 등 허위·과대광고에 현혹되지 마세요!
글쓴이 :
관리자
2009.09.18
식품 !! 질병치료 등 허위·과대광고에 현혹되지 마세요!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최근 국민 불안 심리에 편승하여 식품을 마치 ‘신종인플루엔자’ 예방 등에 효과가 있는 것처럼 인터넷상에서 광고한 (주)트라이써클 등 34개 통신판매 업체를 적발하여 광고 문구를 삭제토록 시정 조치하였다고 밝혔다. ○ 이번에 적발된 통신판매업체는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 ‘신종 플루 예방에 효과가 있다’는 내용의 허위·과대광고를 한 ‘흑 마늘, 발효진액’ 등의 제품을 판매하다 적발되었다. □ 식약청은 또한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인터넷 등에서 식품 등이 질병 치료 등에 효능·효과가 있다는 허위·과대광고 행위 306건첨부자료 1>을 적발하여 인터넷 사이트 접속 차단과 함께 고발 및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요청하였다. ※ 해외 사이트 102건 (미승인물질 이카린 검출 2건), 국내 사이트 195건, 일간지 9건 등 306건 □ 식약청은 식품이나 건강기능식품을 마치 질병치료에 효능·효과가 있는 것처럼 허위·과대 광고하는 행위 등에 현혹되지 않도록 소비자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면서, ○ 앞으로도 인터넷, 신문 등의 광고매체를 통한 허위·과대광고 행위에 대하여 지속적인 지도·단속을 실시하여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붙임 : 허위.과대광고 적발 현황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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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납품업체 선정 참가 신청서
글쓴이 :
관리자
2009.09.18
[노인요양시설 영양업무관련서식] - 납품업체 선정 참가 신청서 [한국노인복지시설협회]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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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교육자료] 고혈압의 관리방법
글쓴이 :
관리자
2009.09.18
고혈압의 관리 - 고혈압의 관리방법(1) 약물요법 - 고혈압의 관리방법(2) 식사요법 - 고혈압의 관리방법(3) 운동요법 - 고혈압의 관리방법(4) 음주, 흡연, 체중조절 [한국보건사회연구원_국민건강정보광장]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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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저염식사 실천을 위한 나트륨 섭취 줄이기 조리법
글쓴이 :
관리자
2009.09.18
저염식사 실천을 위한 나트륨 섭취 줄이기 조리법 - 저염식식 실천 방안 -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조리법 1 -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 조리법 2 [경기도김포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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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음식물류폐기물을 줄이기 위한 생활의 지혜
글쓴이 :
관리자
2009.09.18
음식물류폐기물을 줄이기 위한 생활의 지혜 [경기도김포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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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내려도 신종플루 전염성 일주일 지속"
글쓴이 :
관리자
"열 내려도 신종플루 전염성 일주일 지속" 신종플루 환자의 열이 내린 후에도 일주일 이상 전염성이 지속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14일 열린 미국 미생물학회 회의에서 잇따라 발표됐다. 캐나다 퀘벡 국립보건연구소 조사에 따르면 신종플루 환자 43명 중 19%인 8명이 열이 누그러진 지 8일 후에도 번식할 수 있는 생존 바이러스를 지니고 있었다. 하지만 10일 뒤에 바이러스 흔적을 보인 환자는 없었다. 조사를 맡은 가스통 드 세르 씨는 "이번 결과는 신종플루의 전염성이 하루 이틀에 그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열이 내리고 난 뒤 일주일 동안 전염성이 지속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싱가포르 탄톡썽 병원의 데이비드 라이 박사가 발표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신종플루 환자 70명 가운데 20-30%가 열이 사라진 지 8일 뒤에도 생존 바이러스를 지니고 있었으며, 일부 환자에게는 16일이 지난 뒤까지 바이러스가 남아 있었다. 타미플루 같은 항바이러스제 치료를 받은 환자들은 전염성이 지속되는 기간이 더 짧았다. 멕시코 국립 의학영양학연구소의 루이즈-팔라시오스 박사 역시 이날 회의에서 신종플루 감염자가 징후 발생 후 일주일 이상 바이러스를 전염시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미국 멤피스 세인트 주드 아동연구병원의 조너선 매컬러스 박사는 "신종플루 바이러스의 전염성이 계절성 인플루엔자보다 더 길다고 보는 것이 아마도 현실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언제 기침을 멈추느냐가 신종플루 환자의 전염 기간 판단에 더 중요한 요소일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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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플루 덕에 `이름값` 높아진 환절기 감기
글쓴이 :
관리자
신종 플루 덕에 `이름값` 높아진 환절기 감기 `에취~` 의 공포 요즘 들어 주변에서 기침을 하거나 열이 좀 난다고 하면 인플루엔자 A(H1N1ㆍ신종 플루)가 아닌가 싶어 슬슬 피하게 된다. 웬만한 사람들은 한번쯤 걸린다는 감기가 신종 플루 때문에 `공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신종 플루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감기ㆍ독감의 계절이 찾아왔다. 환절기에 우리 몸은 생체리듬이 불안정해지고 면역력이 떨어진다. 이런 시기에 스트레스를 받거나 과로, 과음을 할 경우 감기나 독감에 걸리기 쉽다.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주범은 △올바르지 않은 식생활 △비만 △운동 부족 △스트레스 △흡연 △음주 △수면 부족 △비타민 부족 등이기 때문에 이에 대처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기 때문에 적극적인 생활태도와 긍정적인 사고로 몸속의 엔도르핀을 증가시켜 면역력을 높여야 한다. ◆감기 2~3일 앓다 호전…신종 플루는 합병증 위험 증상만으로는 감기와 신종 플루를 구별하기가 쉽지 않다. 감기와 신종 플루 모두 호흡기 감염 증상으로 발열, 기침, 콧물, 코막힘, 인후통 등이 나타난다. 독감(감기)과 신종 플루의 가장 큰 차이점은 무엇인가. 신종 플루는 젊은층에 잘 감염된다. 전문의들은 37.8도를 넘는 고열과 함께 콧물 또는 코막힘, 인후통, 기침 중 한 가지 증상이라도 있다면 일단 신종 플루를 의심해봐야 한다고 말한다. 신종 플루는 초기에 외국 방문이 중요한 소견이었지만 최근 내국인 간 감염이 늘면서 발열, 오한과 함께 근육통 증상이 심하게 나타나면 즉시 검사를 받아야 한다. 또 신종 플루는 급성 합병증이 잘 생기고 1000명 중 4~5명의 사망률을 보이는 만큼 각종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노인, 임신부 등 고위험군은 주의해야 한다. 감기는 대부분 2~3일간 증상이 악화하며 콧물, 코막힘, 기침, 발열, 인후통 등이 있은 후 서서히 호전되는 양상을 보이고 큰 합병증 없이 저절로 좋아진다. 그러나 천식, 만성 폐질환, 선천성 심장질환을 앓는 고위험군은 중이염이나 기관지염, 폐렴과 같은 중증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환절기를 맞아 감기인지, 신종 플루인지 헷갈리면 즉시 병원을 찾아가 진료를 받아보거나 보건당국이 운영하는 콜센터를 통해 먼저 상담을 하는 게 좋다. 콜센터로는 보건복지가족부가 운영하는 전화 129(보건복지희망 콜센터)와 1339(응급의료 콜센터)가 있다. ◆특효약 없는 감기, 예방이 최선…면역력 키워야 감기는 대부분 바이러스가 원인이지만 그 발병 과정에 바이러스의 감염뿐 아니라 침범한 바이러스에 대한 환자 자신의 방어력이나 급격한 체온변동, 체력소모 등이 영향을 미친다. 현재까지 알려진 감기 바이러스는 100여 종으로 리노바이러스, 아데노바이러스, 코로나바이러스 등이 여기에 속하며 그중 리노바이러스는 코감기를 일으키며, 아데노바이러스는 주로 목감기를 일으킨다. 권미광 서울시 북부노인병원 과장은 "감기를 예방할 수 있는 예방 백신은 없다"며 "손 씻기 등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하고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을 피하며, 일교차가 큰 시기에는 외출 시 겉옷을 따로 준비해 착용할 수 있도록 하고,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과의 접촉을 피하는 것이 최선책"이라고 말한다. 독감 바이러스는 주로 기침, 재채기, 대화 과정에서 발산되는 호흡기 분비물에 의해 다른 사람의 호흡기로 흡입되면서 전염된다. 또한 오염된 물건을 다른 사람이 손으로 만진 후 자신의 눈, 코, 입으로 옮김으로써 간접적으로 전염되기도 한다.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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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는 폐포 손상”…독감과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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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플루는 폐포 손상”…독감과 달라 신종플루는 폐 깊숙이 침투해 상기도 염증을 일을키는 계절성 독감과는 손상부위가 확연히 다르다는 사실이 신종플루 사망자들의 부검결과 밝혀졌다. 미국 국립질병통통제예방센터(CDC)의 전염병 실장인 셰리프 자키(Sherif Zaki) 박사는 신종플루 바이러스가 폐 깊숙이 침투, 산소를 혈액에 전달하는 기능을 수행하는 폐포(alve oli.허파꽈리)를 손상시킴으로써 급성호흡곤란증후군을 일으킨다는 것이 90여명의 사망자 부검을 통해 확인됐다고 밝혔다. 자키 박사는 정부에 보건정책을 건의하는 기관인 미국의학연구소(Institute of Medicine) 주최 독감전문가 회의에서 이 같은 사실을 밝히고 “이는 기관지염과 기타 상기도염증을 일으키는 계절성 독감과 다른 점”이라고 지적했다. 부검한 사망자들의 평균연령은 38세였고 이 가운데는 발병 하루 만에 사망한 생후 2개월의 신생아도 있었다. 46%는 비만으로 대부분 지방간이 있었고 27%는 심장병환자, 22%는 천식환자였다. 자기 박사는 “사망자의 혈액에는 엄청나게 많은 바이러스가 들어 있었으며 이는 조류인플루엔자(AI) 환자에게서 나타나는 것과 거의 같은 현상”이라고 말했다. 한편, 위스콘신 대학의 가와오카 요시 박사는 신종플루 바이러스가 계절성독감 바이러스보다 폐에서 1000배나 빨리 증식하는 것으로 원숭이 실험 결과 밝혀졌다고 말했다. 그러나 타미플루를 투여할 경우 폐에서 증식한 많은 바이러스들이 면역체계가 충분히 감당해 낼 수 있을 정도로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가와오카 박사는 밝혔다. 그는 또 일본의 다이이치 산쿄 제약회사와 도야마 제약회사가 개발해 실험 중인새로운 독감치료제 CS8958와 T-705는 타미플루보다 효과가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덧붙였다.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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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부터 65세 이상 노인 ‘독감’ 무료접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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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부터 65세 이상 노인 ‘독감’ 무료접종 [쿠키 건강] 다음 달부터 만 65세 이상 노인에 대해 무료로 계절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이 실시된다. 16일 질병관리본부는 계절 인플루엔자(계절플루) 유행에 대비해 65세 이상 노인과 심장질환자, 폐질환자, 당뇨환자 등 만성질환자, 생후 6~23개월 소아 등을 예방접종 권장대상자로 선정하고, 백신 접종을 권고한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65세 이상 노인과 사회복지시설 생활자 등 약 440만명은 다음 달 초부터 각 지역 보건소에서 무료로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나머지는 일선 병의원에서도 접종을 받을 수 있다. 다만 올해는 신종플루의 영향으로 백신 가격이 올라 1회 접종 비용이 3만원 정도로 평년보다 2배 비싸다. 접종은 1회면 충분하며 접종 경험이 없는 만 8세 이하 어린이는 2회 접종을 해야 한다. 질병관리본부 관계자는 “계절플루는 급성 호흡기질환의 하나로 기침 또는 재채기를 할 때 나오는 침이나 바이러스에 오염된 손을 통해 주로 전염되기 때문에 손을 자주 씻는 등의 개인 위생관리가 특히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신종플루는 계절플루와 다른 새로운 바이러스이기 때문에 계절 플루 백신을 맞는다고 신종 플루가 예방되는 것은 아니다”고 강조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박주호 기자 epi0212@kmib.co.kr [생활속 인플루엔자 예방수칙] ①노약자, 만성질환자 등 예방접종권장대상자는 예방접종을 받는다. ②자주 손 씻기 등 개인 위생수칙을 잘 지킨다. ③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에는 손수건이나 휴지, 옷 등으로 입을 가리는 기침 에티켓을 지킨다. ④발열과 호흡기 증상(기침, 목 아픔, 콧물 등)이 있는 경우 마스크를 착용한다. ⑤인플루엔자가 유행할 때에는 가급적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의 방문을 피한다. ⑥인플루엔자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즉시 의사의 진료를 받는다. [국민일보-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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