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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안주 없이 술먹으면 살 안찔까?
글쓴이 :
관리자
2009.09.23
[다이어트]안주 없이 술먹으면 살 안찔까? [소비자가만드는신문] 흔히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것 중 하나로 술자리를 꼽는다. 더 정확하게는 술뿐 아니라 술과 함께 먹는 안주 때문에 뱃살을 비롯해서 몸 여기저기에 '술살'이 붙는다고 생각한다. 간혹 안주를 안 먹고 술만 마시면 다이어트에 괜찮을 것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술은 열량을 가지고 있지만, 비타민이나 단백질을 포함하지 않거나 적게 포함하고 있어서 영양학적으로 가치가 별로 없는 공갈 칼로리(Empty Calorie)라서 술 자체는 지방이 되지 않는다고 믿는다. 물론 안주를 먹지 않는 편이 훨씬 더 낫겠지만, 술만 마신다 하더라도 결과적으로는 다이어트에 해를 끼치는 것은 마찬가지다. 술 자체가 함유하고 있는 칼로리가 높기 때문에 전체적인 에너지 과잉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알콜의 대사과정 체내에 흡수된 알콜은 간에서 효소에 의해 아세트산으로 전환 된 후 에너지로 사용되거나 지방으로의 전환이 가능하다. 그렇다면 알콜로 인해서 만들어진 아세트산이 지방으로 전환되는 양은 얼마나 될까? 혈액 속에 있는 지방의 대부분은 원래 지방세포에서 분리된 지방이고, 약 2%정도만이 간에서 새롭게 만든 지방이다. 하지만 한 연구결과에서는 음주 후 간에서 만드는 지방의 양이 30%정도까지 증가되었다고 밝히고 있다. 음주를 하면 알콜 중 일부는 지방으로 전환이 되는 것이다. 물론 섭취한 알콜 중 지방으로 전환되는 양은 5%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문제는 알콜을 섭취하면 여러가지 이유로 체지방이 증가하게 된다는 것이다. 알콜을 섭취하면 어떤 이유로 체지방이 증가 할까? 간에서 지방으로 전환되는 양은 섭취한 알콜의 5%가 되지 않지만, 평소에 간에서 만들어내는 지방양은 이의15배나 된다. 또한 우리 몸은 지방 세포에서 계속적으로 일정한 양의 지방을 분비시켜서 그것을 에너지로 활용하고 있는데, 알콜을 섭취하면 지방세포에서 분비되는 지방의 양이 50%가 넘게 감소하게 된다. 지방 분비량이 적어지면 분비되지 않는 지방이 체내에 축적되기 마련이다. 뿐만 아니라 우리 몸은 혈액 속의 포함된 지방을 계속적으로 사용하면서 지방에너지를 소비하는데, 알콜을 섭취하면 혈액 속에 포함된 지방에너지 사용이 75%나 감소하게 된다. 즉 술을 먹으면 알콜 중의 소량이 지방으로 전환될 뿐만 아니라 신체의 정상적인 지방 사용을 줄이기 때문에 체지방양이 늘어나게 된다. 따라서 안주 없이 술만 마시면 살이 찌지 않을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감보다는 음주의 횟수와 양을 줄이는 것이 필요하다 하겠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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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과거에 가두는 병’ 치매, 지속적 뇌 훈련으로 극복
글쓴이 :
관리자
2009.09.23
‘과거에 가두는 병’ 치매, 지속적 뇌 훈련으로 극복 [쿠키 건강] 치매는 기억력의 저하라는 점에서 건망증과 비슷하고 뇌의 기능 이상이라는 점에서 파킨슨병과 혼돈하기 쉽다. 건망증을 호소하는 사람들 중 치매를 앓고 있을 가능성은 희박하다. 의학적으로 건망증은 ‘단기기억장애’, 즉 뇌의 일시적인 검색능력에 장애가 생긴 것으로 치유가 가능하다. 반면 치매는 기억력 전체가 심각하게 손상된 상태이며 이로 인해 개인생활뿐만 아니라 사회생활에서도 필요한 뇌기능이 심한 손상을 가져온 상태를 말한다. 얼핏 서로 증상이 같아 보일 수 있지만 확연히 다르다. 예를 들어 대화를 할 때 자주 사용하는 단어가 생각나지 않으면 건망증, 엉뚱한 단어를 사용해 문장 자체가 이해되지 않는 말을 하면 치매로 간주한다. 또한, 노화에 따른 도파민이라는 신경계 물질의 부족으로 뇌뿐만 아니라 신체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파킨슨병과 달리 치매는 하나의 증후군으로 뇌 인지기능에 장애가 오는 것이다. ◇치매와 노망은 다르다 과거에는 나이가 들면 누구나 치매가 생긴다고 잘못 알고 있었으나 현재는 정상적인 노화과정과는 달리 특별한 질병의 개념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나이가 들면 생길 수 있는 ‘노망’이라는 개념은 매우 틀린 것이다. 치매란 뇌 질환으로 인해 생기는 하나의 증후군으로 대개 만성적이고 진행성으로 나타나며, 기억력, 사고력, 지남력, 이해력, 계산능력, 학습능력, 언어 및 판단력 등을 포함하는 뇌 인지기능의 장애다. 또한 치매는 최근 일반인도 많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알츠하이머 병만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혈관성 혹은 다발성경색 치매, 가성치매, 뇌 손상에 의한 치매 등을 포함하는 일반적인 용어다. 정상적인 발달 후 지적능력의 저하를 초래하는 어떤 원인에 의해서도 치매가 발생하게 되며 70가지 이상의 다양한 원인 질환에 의해 치매라는 상태가 초래된다. 치매는 뇌졸중 후에 발생하게 되는 혈관성 치매, 그리고 대뇌피질의 신경세포가 서서히 소실되면서 지적능력이 저하되는 신경퇴행성 치매, 기타 뇌손상, 알코올 중독, 중추신경계 감염, 독성 대사장애, 산소결핍, 저혈당 등으로 발생하는 치매 등으로 분류할 수 있다. 혈관성 치매는 위험인자가 되는 고혈압, 당뇨, 심혈관질환, 비만 등이 모두 예방 가능한 인자들이므로 만성질환을 위한 꾸준한 건강관리로 예방가능하다. 신경퇴행성 치매에는 잘 알려진 알츠하이머병, 섬망이나 환시와 같은 정신병적 질환을 동반하는 루이체 치매, 인지기능보다 성격과 행동의 변화가 먼저 나타나는 전두측두엽 치매 등이 있다. 무엇보다 치매는 그 증상이 심하고 연속적이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기억력의 장애는 모든 치매에서 공통적으로 발생하는 증상으로 초기에는 주로 단기 기억력의 장애가 나타나 새로운 정보를 습득하는 능력을 잃게 되지만 점차 예전에 알았던 내용을 잊어버린다. 이 때문에 환자는 마치 ‘과거 속에 사는 사람’처럼 보이기도 하고,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일을 기억하지 못해 사람들과의 대화에서 뒤떨어지게 된다. 문제가 심각해지면 자신의 가족뿐만 아니라 이름 또한 잃어버리게 된다. 또 자신이 지금 있는 곳에 대한 기억을 잃어버려 길을 잘 잃어버리거나 집안에서도 자신의 방을 잘 찾지 못한다. 뿐만 아니라 평소에 해오던 세수하기, 양치질, 대소변보기 등의 일상적인 생활을 하기 위한 능력 또한 잃어버리게 된다. ◇평생 뇌를 훈련 시켜라 치매는 일상적인 것을 기억 못하는 데서 시작되므로 평생 뇌를 활발하게 움직일 수 있는 훈련이 필요하다. 일단은 ‘메모의 습관’을 길러야 한다. 자신에게 다양하게 일어나는 일들을 총괄적이고 체계적으로 메모해 암기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러한 경우 기념일 등 중요한 일에 핸드폰 알람 등을 이용하는 게 좋다. 주위환경을 바꿔 보는 것도 기억을 불러오는 좋은 자극이 된다. 전화 거는 것이나 어떤 특징적인 행동이 힘들다면 그 행동을 위한 도구를 가까이 하고 이름을 기억하기 위해 그 사람의 사진을 잘 보이는 곳에 배치하면 도움이 된다. 세브란스병원 김어수 교수는 “이러한 정신적인 훈련과 더불어 규칙적이고 꾸준한 신체적 운동을 하면 뇌 속의 산소량을 증가시켜 두뇌활동을 촉진시킨다”며 “이를 통해 건강을 유지시켜 피로로 인한 기억감퇴를 방지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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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속 김명민 루게릭병 불치병아냐
글쓴이 :
관리자
2009.09.23
영화속 김명민 루게릭병 불치병아냐 본인의 의지와 주변의 관심이 중요 손과 발이 마비돼 휠체어를 타야하고 혀 근육이 마비돼 대화, 먹는 것도 힘들다. 하지만 정신은 멀쩡하다. 루게릭병의 증상이다. 배우 김명민이 루게릭병 환자 연기를 위해 20kg까지 감량했다는 영화 내 사랑 내 곁에>가 개봉을 앞두고 루게릭병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루게릭병은 1930년 미국의 유명한 야구선수 루게릭이 이 병으로 사망하면서 알려진 것으로 정식 명칭은 ‘근위축성측삭경화증(ALS)’이다. 이 병은 운동신경계만 선택적으로 손상되는 신경계 퇴행성 질환으로 손, 발, 혀, 목, 호흡 관장 근육 등이 점점 약해지는 병이다. 인종에 상관없이 10만 명 가운데 한 두 명이 루게릭병에 걸리고 50대 이후의 연령대에서 많이 발생한다. 현재 국내에는 약 1000명의 루게릭병 환자가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루게릭병은 병의 시작 부위에 따라 발생당시 증상이 환자마다 다를 수 있다. 병이 시작되는 부위는 크게 뇌간, 팔, 몸통, 다리로 구분되며 각각 △발음장애, 삼킴 장애 △글쓰기 장애, 수저질 장애 △오래서있기 힘든 증상 △걷기 장애, 계단 오르기 장애 등이 나타난다. 공통적으로는 근육이 마르고 툭툭 튀는 증상이 나타난다. 또 근육이 망가지고 있지만 감각이 없으며 한쪽 손에서 반대쪽 손으로 퍼지는 현상이 나타난다. 이런 증상이 나타날 때는 병원을 찾아 정밀 검사를 받아봐야 한다. 루게릭병은 그 진행이 빨라 발병한지 3~5년이 지나면 인공호흡기와 다른 사람에 의존해야 한다. 아직까지 루게릭병을 완치시킬 수 있는 치료법은 개발되고 있지 않지만 그 진행정도를 완화시킬 수 있는 연구들은 활발하게 진행중이다. “루게릭병은 불치병이 아닌 희귀난치병” 루게릭병을 치료하기 위한 유일한 치료약물로는 미국 식품의약품안전청이 공인한 릴루졸(Riluzole) 뿐이다. 따라서 신규 약물, 줄기세포 치료 및 유전자 치료법 등 새로운 치료법을 개발하기 위한 많은 연구들이 진행중이다. 루게릭병의 진행을 늦추는 치료로 신경보호치료(EPO 치료)가 있다. 현재 한양대병원 루게릭병 클리닉에서는 150명을 상대로 임상시험을 마쳤다. EPO는 콩팥에서 생성되며 적혈구의 생성을 증가시키는 기본적인 매개체로 그동안 빈혈치료제로 사용돼 왔으나 최근 신경보호효과가 입증되면서 신경계 질환 치료에 이용되고 있다. 한양대병원 신경과 김승현 교수팀은 EPO 치료가 루게릭병의 진행을 막는 효과가 있음을 쥐 실험을 통해 밝혀냈으며 2007년 ‘유럽신경과학회지(European Journal of Neurosicience)'에 발표했다. 또 ‘환자 본인의 골수에서 채취한 성체줄기세포를 이용한 치료 임상’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김 교수팀은 40명의 환자를 상대로 임상시험을 마쳤으며 환자에게서 얻은 성체줄기세포는 신경염증반응 등이 건강한 사람의 성체줄기세포보다 기대치가 떨어져 그 효과가 더 약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이 치료법과 관련한 논문은 ‘대한신경과학회지’ 최신호에 발표됐다. 김승현 교수는 “루게릭병 치료를 위해 여러 가지 치료법과 함께 병의 진행이 느려지는데 도움이 되는 식사요법도 병행하고 있다”며 “비타민 C, E가 풍부한 신선한 야채와 과일을 많이 먹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그는 또 “루게릭병 환자들은 정신과 오감은 살아 있기 때문에 호흡기 관리 및 영양 관리, 약물치료 등을 통해 10년 이상 호흡기에 의존하며 투병할 수 있는 불치병이 아닌 희귀난치병”이라며 “병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통해 환자를 지지해주고 도움이 돼줘야 한다”고 설명했다.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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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기능식품 고를 땐 ‘포장지’부터 확인을
글쓴이 :
관리자
2009.09.23
건강기능식품 고를 땐 ‘포장지’부터 확인을 건강식품과 혼동 피해야…식약청 추천방법 참조를 최근 신종플루 확산으로 건강기능식품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 시중에 쏟아져 나온 수많은 제품 중 어떤 것을 골라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특히 건강식품과 건강기능식품은 엄밀히 말하면 다르다. 건강기능식품은 의약품이 아니지만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인체에 유용한 기능성을 가진 원료나 성분을 사용해 제조·가공한 식품이다. 무엇보다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에 의해 기준·규격·원료·성분이 고시되어 있다. 반면에 건강기능식품은 아니지만 건강 증진 효과를 표방한 건강식품은 소비자에게 건강 증진과 관련된 효과를 선전하고 있으나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정받지 않은 제품들을 일컫는다. 예를 들어 마늘진액, 누에추출가공품, 다양한 추출차류 등이 이에 속한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2008년 1월부터 올해 6월까지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만성질환자가 건강기능식품을 먹은 후 부작용을 일으킨 사례가 53건 접수됐다. 건강식품은 질병치료를 위한 의약품이 아닌데도 질병치료 목적으로 구입한 경우가 71.7%인 38건에 달했다. 식약청 영양정책과 김일 사무관은 “건강기능식품을 고를 땐 포장에 써 있는 도안과 문구로 기능성을 확인하고 과대광고에 현혹되지 말아야 한다”고 권한다. 식약청에서 추천하는 ‘올바른 건강기능식품 선택방법’을 꼼꼼히 살펴보자. ‘건강기능식품’ 인증마크가 있는가 제품을 구입하기 전에 앞면에 ‘건강기능식품’이라는 문구와 인증마크(그래픽)가 있는지 확인해보자. 건강기능식품은 제품포장지 앞면에 ‘건강기능식품’이라는 문구 또는 도안이 표시되어 있어야 하며, 이 마크가 없는 제품은 식약청이 인정한 건강기능식품이 아니므로 주의해야 한다. 식약청의 인증을 받은 제품은 식약청 홈페이지(www.kfda.go.kr)의 ‘건강기능식품 제품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능성, 섭취방법 등 필요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선물 받는 사람에게 알맞은 제품인가 건강기능식품을 선물할 경우에는 선물 받는 사람의 건강 상태를 고려해야 한다. 건강한 사람이라면 피로 회복이나 영양보충, 면역 기능에 도움이 되는 제품을 선택하면 되지만, 만성질환이 있거나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이라면 이런 선물은 피하는 것이 좋다. 섭취 시 주의사항과 유통기한이 정확한가 건강기능식품의 포장지에는 건강기능식품 문구와 마크, 내용량에 대해 표시하도록 되어 있다. 정보표시 면에는 유통기한 및 보관방법, 영양정보, 섭취량, 섭취방법 및 섭취 시 주의사항, 원재료명 및 함량, 질병의 예방·치료를 위한 의약품이 아니라는 표현 등에 대해 표시하도록 규정되어 있다. 포장지를 꼼꼼히 확인해 사전에 부작용을 피해야 한다. 과대광고에 의한 충동구매는 아닌가 건강기능식품은 일반 식품과 달리 기능성에 대해 광고를 할 수 있다. 단,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서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의기관에서 사전 심의를 받아야 한다. 질병을 예방한다거나 치료 혹은 정부가 인증했고, 의사가 추천했다는 내용 등 전형적인 과대·허위 광고 제품은 피해야 한다. [여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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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나온 이유가 혹시 골다공증 때문?
글쓴이 :
관리자
2009.09.23
배 나온 이유가 혹시 골다공증 때문? 무조건 식사량을 줄이거나 굶는 잘못된 다이어트 등으로 최근 젊은 여성들이 골다공증에 걸리는 사례를 종종 볼 수 있다. 골다공증으로 골밀도가 낮아지게 되면 뼈의 내구성이 약해져 체중부담을 받고 있는 척추뼈에 압박골절이 발생할 수 있다. 이러한 골절은 강한 충격을 받는 경우에도 발생할 수 있으며 이런 경우에는 통증이 심하다. 하지만 골다공증으로 인한 척추골절은 통증이 심하지 않는 경우도 있어 나중에 발견되는 경우도 많다. 척추 뼈의 압박 골절이 생기면 척추뼈 길이가 짧아져 키도 줄고 모양도 굽는다. 골다공증으로 인한 경우도 마찬가지. 상체가 굽어지면서 키가 줄 뿐 아니라 체중변화가 없어도 허리둘레는 점점 커진다. 즉 골다공증 자체로 배가 나오는 게 아니라 골다공증으로 인한 척추골절 때문에 배가 나오는 것처럼 보이게 된다. 이 경우 체중이 증가하지 않아도 배가 나오는 현상이 발생한다. 외국 한 자료에 따르면 50~54세 여성의 경우 10.4%가 척추뼈의 높이가 20% 정도 줄어든 척추골절이 있다. 이후 완만한 증가추세를 보이다 70대에 급격하게 늘어난다. 70~74세의 경우 30% 정도가 척추 골절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가능한 빨리 발견을 하고 치료를 받아야 하지만 배가 나온다고 무조건 골밀도 검사를 받기 보다는 집에서 간단히 진단하는 방법을 권한다. 벽에 등을 대고 서보는 테스트가 바로 그것. 골다공증으로 인해서 척추 압박골절이 발생하면 척추가 굽어져서 뒷머리를 벽에 붙일 수가 없게 된다. 이런 경우에는 골다공증이 있을 가능성이 있으므로 척추 엑스레이와 골밀도 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다. 골다공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과도한 음주와 흡연은 삼가는 게 좋다. 아울러 적절한 유산소 운동과 스트레칭, 제자리뛰기 등과 같은 운동을 하여 골량을 유지해야 한다. 염분으로 인해 칼슘이 소실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짠 음식을 피하고 1주일에 2회씩은 약 15분 정도 햇볕을 쬐어 뼈에 필요한 비타민 D를 충분히 합성하도록 하는 것이 좋다. 임신 및 수유부, 성장기, 노인, 지나친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은 칼슘이 부족하기 쉬우므로 칼슘이 부족하지 않도록 특히 주의할 필요가 있으며 우유와 멸치, 치즈, 표고버섯 등도 골다공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이선호 365mc 비만클리닉 지방흡입 수술센터 소장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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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가족부] 신종인플루엔자 주간동향 (9.14~9.20) - ILI 계속 증가하지만 증가폭은 감소, 중환자실 입원 중 3명 -
글쓴이 :
관리자
2009.09.23
신종인플루엔자 주간동향 (9.14~9.20) - ILI 계속 증가하지만 증가폭은 감소, 중환자실 입원 중 3명 - 담당자 정찬우/박혜경/강영아/이주연 담당부서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 1.인플루엔자 표본감시 결과 □ 인플루엔자 유사환자 분율(ILI) 증가 지속, 그러나 증가 속도 완만 ○ 1주간 외래환자 1,000명당 6.32명의 인플루엔자 유사 증상자 내원 - 34주 : 2.76 → 35주 : 4.33(56.9%△) → 36주 : 5.37(24%△) → 37주 6.32(17.7%△) - 예년보다는 조기 상승(보통 주의보 수준 넘어서면 4주안에 정점) ※ 주의보 기준 : 2.6 / 표본감시체계 참여 의료기관 : 826개소 ○ 항바이러스제 내성 검출되지 않았음 : 총 337건 대상 ○ HA 유전자 변이주 검출되지 않았음 : 총 223건 대상 2.주간 발생 현황 □ 신종플루 감염으로 폐렴 등 합병증으로 입원한 사례 현황 ○ 총 16명이 폐렴 등 합병증으로 현재 입원 중 - 이중 3명은 중증사례로 중환자실 입원 중 ※ 2건의 사례는 고위험군 : 신경발달장애아 (남 17세), 당뇨병력자(남 61세) (☞ 당뇨병력자 남 61세 관련 첨부 1 참조) ※ 나머지 1건의 사례는 비고위험군 : 폐렴 증세(여 52세), 속립성 결핵 의심 □ 주간 신종플루 감염 양성 사례 현황 ○ ‘09.9.14~9.20일 주간 신종플루 검사 양성사례는 총 5,217건 : 증가추세보이고 있음 * 8.24~30일 1일 평균 175건 → 8.31~9.6일 : 288건 → 9.7~9.13일 : 538건 → 9.14~9.20일 : 745건 - 동 기간 중 신종플루로 인한 사망사례 1건(여 64세, 숨가뿜 및 고혈압) 발생 ※ 9.22일 1사례 추가되어 현재까지 사망자 누계는 총 9건으로 집계. 이중 7건은 고위험군에서 발생한 사례임 ※ 9.18일 사망한 신종플루 확진 사례(호남권 거주 여81세)에 대해서는, 추가 조사 결과 - 중간 발표한 바와 같이 신종플루 감염 후에 회복된 다음 다른 요인으로 인한 새로운 폐렴으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어 사망 사례 집계에서는 제외 ※ 향후 신종플루 양성사례라 하더라도 회복 후 다른 요인에 의한 사망이 추정되거나 확정되었을 경우에는 - 신종플루 사망사례로 집계하지 않고, 다만 검사 양성 사례로 분류될 것임 현재 중증으로 입원 중인 사례 16건을 제외하고 나머지 사례는 대부분 단순 감염 후 자택에서 투약 등을 통해 신종플루 바이러스는 소멸되었다고 볼 수 있음 - 단, 치료가 5일간 지속되는 점을 감안할 때, 9.20일 현재, 9.17일 이후의 양성 사례 중 일부가 바이러스가 남아 있을수 있으나 대부분 투약기간이 끝나면 완전히 바이러스 소멸 예상 ⇒ “확진 환자” 대신에 “검사 양성 사례”로 표시 - ‘환자’라는 표현으로 인해, 대부분 자택에서 투약하면서 관리하여 가벼운 증상을 보인 후 회복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도 누적된 사례가 모두 환자라는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어 이에 표현을 “검사 양성 사례”로 표기 ⇒ 다음 브리핑부터는 검사 양성 사례 건수 대신에 ILI(Influenza-Like Illness)로 발표 - 의심사례일 경우에는 아예 검사를 실시하지 않으므로 검사 양성 건수만으로 전체 규모를 추정하는 것은 선택편견이 개입됨 - 선택편견이 적은 합병증 입원 사례, 중환자실 입원 사례 및 사망 사례, 집단사례, 항바이러스제 투약 모니터링 위주로 발생 규모를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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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가족부] 신 종플루로 인한 뇌사 추정 사례 금일 오전 사망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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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3
신종플루로 인한 뇌사 추정 사례 금일 오전 사망 - 수도권 거주 여 40세 (국내 9번째) - □ 중증 입원 환자 중 뇌사 추정자인 수도권 거주 40세 여성이 09년 9.22일 오전 사망 ☞ 9.4일, 9.8일 배부된 보도자료 참고 □ 현황 9.7일 당시 추가 조사 결과 > *8.31일 확진된 뇌사 의심사례(40세, 여) : 뇌부종이 심하게 나타났는데, 이는 뇌출혈에 따른 것이기보다는 신종플루 감염에 따른 뇌염에 의한 것으로 추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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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당신은 식품을 안전하게 먹고 있습니까!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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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3
당신은 식품을 안전하게 먹고 있습니까! -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식품별 조리 및 취급방법에 관하여 -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식중독을 예방하여 명절을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누구나 손쉽게 지킬 수 있는 ‘식품별 조리 및 취급 방법’에 관한 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 식품은 중심부의 온도가 74℃ 이상에서 1분 이상 가열해야 하고, 보관할 때에는 5℃이하 또는 60℃이상이 적당하다. ○ 식품을 조리할 때 식품의 바깥 표면에서 중심부로 열이 전달되기 위해서는 가열 온도에 따라 전달 시간이 다르므로, 중심부의 온도가 74℃ 이상으로 상승한 후 1분 이상 충분히 가열해야 식중독균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 달걀흰자가 굳어질 때는 71℃, 닭고기는 붉은 고기 색이 흰색으로 변할 때가 74℃이고, 돼지고기·쇠고기는 포크로 찔러 피가 흐르지 않을 때가 63℃ 에서 77℃ 정도이다. ○ 또한, 식중독균을 포함한 미생물은 5℃이하에서는 증식되지 않거나 아주 서서히 증식되기 때문에 식품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냉장고의 온도를 5℃ 이하로 유지하고 최대 5일 이내 섭취할 것을 당부하였다. - 5℃ 냉장고에서 달걀은 3~5주간, 마요네즈는 개봉 후 2개월 이내로 보관할 수 있으며, 조리된 식육 및 어패류는 3~5일, 익히지 않은 식육 및 어패류는 1~2일 이내에 조리해야 한다. ○ 아울러, 냉장고에 오래 보관하는 것도 미생물이 자랄 수 있기에 때문에 반드시 재가열 후 섭취해야 한다. □ 식약청은 우리 주변의 흙이나 물 등에는 식중독균이 있을 수 있으며 식품의 조리 및 보관 중 다른 식품으로 옮겨질 수가 있으므로 익히지 않은 음식과 익힌 음식은 별도의 용기에 담아 보관해야 한다. ○ 또한, 칼이나 도마 등의 조리 기구를 통해서도 오염이 될 수 있으므로 가열한 식품과 가열하지 않은 식품용으로 구분하여 따로 사용할 것을 제안하였다. □ 식약청은 이번에 소개한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식품의 조리 및 취급방법을 잘 지켜서 안전한 식품 섭취를 통한 건강한 식생활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참고자료] 1. 위험(온도)구간 및 중심부 온도란? 2.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한 식품별 조리온도와 보관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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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사 만족도 및 기호도 조사지 [연식*유동식]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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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3
[노인요양시설 영양업무관련서식] - 식사 만족도 및 기호도 조사지 [연식*유동식] [한국노인복지시설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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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만성질환] 고지혈증 예방교육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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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3
[만성질환] 고지혈증 예방교육 [전북_만성질환관리사업지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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