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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체질에 맞는 보양식
글쓴이 :
관리자
자료출처 : 국민영양 (2001년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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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검식
글쓴이 :
관리자
자료출처 : 국민영양 (2001년도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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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국내외 위탁급식의 현황과 전망
글쓴이 :
관리자
자료출처 : 국민영양 (2001년도 3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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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수증가 대처음식
글쓴이 :
관리자
자료출처 : 국민영양 (2001년도 4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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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연령별 식생활 지침
글쓴이 :
관리자
자료출처 : 국민영양 (2001년도 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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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비타민C 생체활성 효과
글쓴이 :
관리자
비타민C 생체활성 효과 비타민 섭취시 고려할 사항 과량 복용해도 부작용 보고된 바 없어 음식물과 섞이면 발암물질 생성 억제 비타민C의 올바른 복용량을 알아보기 위해서는 몇가지 사항들을 고려해 봐야 한다. 그중 첫째는 체내 생합성이 가능한 동물들의 하루 합성량을 고려할 때 현재 권유되고 있는 양보다 훨씬 많은 양이 권장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둘째 혈중 농도만을 유지하기 위해서 복용하느냐, 아니면 각종 음식물이 섞이는 위장에서의 농도를 최대한으로 하여 발암물질인 나이트로자민의 생성을 억제하고 그 이후 혈중 농도를 유지할 것인가를 고려해야 한다. 다음으로 많은 양의 복용으로 심각한 부작용이 체내에서 유발되느냐 하는 문제 역시 심각하게 고려되어야 할 부분이다. 이상의 몇가지 기준을 통해서 폴링(L.Pauling)박사는 체중 70㎏인 사람을 기준으로 했을 때 하루 10g 복용을 권장하였다. 앞에서 언급한 하루 최소 복용권장량에 비해 무려 160배 이상의 많은 양이다. 실제로 폴링 박사 주변의 의사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소위 거대용량의 비타민C를 오랫동안 복용해왔고 심지어 어떤 의사는 말기 암환자들에게 10g이상의 많은 양을 투여하고 이후 나타나는 긍정적인 효과들을 계속 보고해 왔다. 물론 그 어떤 심각한 부작용도 보고된 바가 없다. 많은 의사들이 반박하는 보고들을 하였으나 그 내용의 대부분은 효과들이 과장되었다는 것들이지 전혀 그렇지 않다거나 치명적인 부작용이 있다는 내용은 거의 없다. 그렇다면 비타민C는 어떻게 복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까? 비타민C의 항암효과를 위해서는 위장에 있는 음식물과 최대한으로 섞이게 해서 그곳에서 생기는 나이트로자민의 양을 줄이기 위해서 복용해야 한다. 또 한번에 많은 양을 복용하는 것보다는 아침, 점심, 저녁으로 3번에 나눠서 복용할 것을 권한다. 폴링박사의 경우 극단적으로 1시간에 1g/d을 복용하라고 하였지만 사실 하루 3번씩 복용하는 것도 쉬운 것은 아니다. 또 많은 양을 복용하고자 하면 경제적인 측면도 고려하지 않을 수 없다. 다행한 점은 비타민C가 특허물질이 될 수 없기 때문에 그 가격이 비싸지 않다는 것이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미국에서 처음 만들어졌으니 미국제가 더 좋을 것이라고 생각하기도 하는데 그렇지 않다. 미국제 비타민C에는 많은 경우 로즈힙(rose hip)이라는 물질이 함께 섞여 있는 데 이 로즈힙이 섞인 비타민C를 복용하는 것은 좋지 않다. 음식과 함께 들어간 비타민C가 위 속에서 즉시 녹아서 음식물에서 생기는 발암물질의 생성을 억제시켜주어야 하는데 로즈힙은 한꺼번에 녹지 않고 서서히 녹아서 혈중 농도를 일정하게 유지시켜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음식을 먹을때마다 잊지말고 비타민C를 2회 이상을 먹으면 효과를 볼 수 있다. 항상 비타민C를 몸에 지니고 다니며 식사 후 즉시 먹는다면 효과를 장담 할 수 있다. * 식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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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가정통신문과 게시판을 이용한 영양교육
글쓴이 :
관리자
자료출처 : 국민영양 (2001년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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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단체급식규정 Q&A
글쓴이 :
관리자
자료출처 : 국민영양 (2001년도 6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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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단체급식소에서의 위생관리
글쓴이 :
관리자
자료출처 : 국민영양 (2001년도 7-8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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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축제의 술, 맥주의 건강학!
글쓴이 :
관리자
축제의 술, 맥주의 건강학! 전국의 호프집과 카페에 맥주가 동이 나고 있다. 월드컵 축구 승리의 기쁨과 함께 ‘건배!’를 외치는 탓에, 맥주 소비가 급격히 늘고 있는 것이다. 게다가 최근 섭씨 30도를 육박하는 고온현상으로 퇴근길 갈증을 시원하게 해소하는 맥주의 유혹을 참기 어려운 시기이다. ◆ 맥주는 적당히 마시면 약이다 =중세 서양에서는 학문과 과학을 이끌어온 수도사들이 맥주를 직접 만들다보니, 오래전부터 맥주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의학적인 측면에서 관찰한 연구가 많이 있다. 또한 많은 의사들이 맥주를 치료제로 처방한 사례가 많이 발견되고 있다. 맥주의 효용 중 가장 많이 강조되는 것은 심장병 예방이다. 영국의 국제학술지 ‘랜싯’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맥주에는 비타민B6가 많이 들어 있으며, 이는 심장병 위험을 증가시키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호모시스테인’의 체내 축적을 차단한다고 밝혔다. 이 연구에서 맥주의 심장병 예방 효과는 적포도주보다 우수한 것으로 분석됐다. 44~59세의 건강한 남자 111명을 대상으로, 저녁식사때 마다 맥주·적포도주·증류주 중 한가지를 4잔씩 3주동안 마시게 한 결과 맥주를 마신후에는 혈중 호모시스테인이 증가하지 않았으나, 적포도주와 증류주를 마신뒤에는 혈중 호모시스테인이 각각 8%와 9% 많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혈중 비타민B6 증가율은 맥주 그룹이 30%로, 적포도주 그룹의17%와 증류주 그룹의 15%에 비해 현저히 높았다. 또한 유럽에서 열린 ‘맥주와 건강’ 심포지움에서는 맥주가 혈중 콜레스테롤을 줄여주기 때문에 적당히만 마시면 심혈관 질환 위험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맥주를 즐겨마시는 여성은 맥주의 여성호르몬 성분으로 폐경시기가 2년정도 늦으며, 골밀도를 개선시켜 골다공증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맥주에는 또 항암물질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일본 오카야먀대 연구진이 지난해 암학회에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맥주에는 암세포를 억제하는 물질이 6개 이상 있는데, 이는 핵산화합물의 일종인 ‘슈도우리진’ 때문이라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 어느 정도가 적당한 양인가 =간이 하루에 처리 가능한 알콜의 양은 체중 65~70㎏ 성인을 기준으로 약 80g이다. 이는 알콜도수 4% 맥주로 치면 2000㎖ 이하이다. 세란병원 내과 이종경 부장은 “간에서 분해되지 않는 알콜은 지방으로 변환되면서 간에 축적돼 지방간을 일으킬 수 있다”며 “맥주가 건강에 미치는 이로움도 이같은 범주 이내에서 일주일에 2~3회 수준 이내에서 마셔야 나타난다”고 말했다. 특히 당뇨병 환자는 적은 양의 맥주로도 혈당 조절에 변화가 올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맥주가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는 기능이 있어 혈당 분해가 급속히 이뤄질 수 있기 때문이다. 프랜닥터 내과 남재현 원장은 “한 여름에 맥주를 마시고 나서 저(低)혈당 쇼크로 응급실을 찾는 당뇨 환자가 종종 있다”며 “당뇨병으로 인슐린 주사를 맞고 있거나, 혈당 강하제를 복용하고 있는 환자는 맥주를 삼가야 한다”고 말했다. 그나마 혈당 조절이 잘되는 당뇨 환자가 하루에 마실 수 있는 맥주의 양은 300~400㎖ 이다. 한편 생맥주를 마실 때는 저장기간을 감안해야 뒤탈이 없다. 생맥주는 멸균처리를 하지 않는 상태로 판매되므로 유통기간이 오래되면 세균의 번식으로 설사 등의 배탈을 일으킬 수 있다. 따라서 생맥주 소비가 많은 곳에서 마셔야 신선한 상태의 생맥주를 접할 확률이 높다. (김철중 의학전문기자 doctor@chosun.com) 콜라보다 열량 낮은 저칼로리 음료 ◆ 맥주라는 술은 맥주에 쓴맛과 향기를 부여하는 호프(Hop)는 원래 평온하게 잠을 잘 수 있게 하는 서양 생약의 하나다. 맥주는 호프가 함유된 유일한 술이다. 이 때문에 서양에서는 맥주가 온화한 진정효과를 가지고 있으며 수면에 도움을 준다고 믿어왔으며, 맥주를 즐기는 일은 고단한 삶에 적당한 기쁨을 주는 것으로 인식했다. 그래서 축제와도 잘 어울리는 술이다. 4% 내외 낮은 농도의 알콜은 생활에 생기를 불어넣는 활력소가 된다. 매일 0.5~1ℓ의 맥주를 마신다고 해도 그 정도는 간기능이나 건강상 전혀 문제가 없다는 게 의학계의 의견이다. 오히려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식욕을 증진시켜 주는 효과가 있다. 맥주는 저(低)칼로리의 음료다. 맥주 100㎖는 30~40 kcal의 열량을 가진다. 이는 사과 쥬스나 콜라보다도 낮은 열량이다. 맥주를 많이 마셔 살이 쪘다는 얘기는 맥주와 같이 먹는 기름기가 많은 안주에 기인한다. 맥주에는 30종이 넘는 미네랄과 비타민이 있다. 이런 것들은 대부분 맥주의 원료인 맥아에서부터 유래한다. 하루 1ℓ의 맥주는 하루 필요한 무기질 중 마그네슘의 50%, 인의 40%, 칼륨의 20%를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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