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올바르게 먹고, 운동하고, 생각을 바꿔라
글쓴이 :
관리자
올바르게 먹고, 운동하고, 생각을 바꿔라 혼자서 살을 뺄 때는 일주일에 0.5㎏씩 지속적으로 감량해 나가는 것이 가장 안전하고 건강한 방법이다. 체중 0.5㎏을 줄이기 위해서는 일주일 동안 총 3500㎉ 정도를 줄이면 된다. 즉 식이요법을 통해 칼로리 섭취를 하루에 500㎉씩 줄이거나, 운동이나 활동량을 늘려서 칼로리 소비를 하루에 500㎉씩 늘리게 되면 일주일에 3500㎉가 줄게 되어 체중이 0.5㎏ 감량되고 약 2개월 후면 4~5㎏의 감량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 방식을 성공시키려면 첫째, 살이 안 찌도록 올바르게 먹고(Eat Right), 지방이 빠지도록 올바르게 운동하고(Exercise Right), 생각을 올바르게 바꿔야(Think Right) 한다. 3R 다이어트란 바로 이러한 세 가지 조건에 맞춘 다이어트 방법으로, 본격적인 다이어트로 들어가기 전에 먼저 알아두어야 할 다이어트 요령쯤으로 생각하면 이해가 쉬울 것이다. 세 가지 규칙에 따른 총 '40가지 다이어트 요령' 이 제시되어 있는데, 한 번 훑어보는 것만으로도 큰 성과를 기대 할 수 있다. [Eat Right, 올바르게 먹을 것!] * 고기 햄버거 대신 새우버거나 휘시버거를 먹는다 포화지방이 많이 함유된 고지방 음식과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하면 살이 더 찌게 된다. 따라서 햄버거를 먹을 때는 고기가 안 들어간 것을 선택하도록 한다. 다이어트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지방 섭취를 줄이는 것이 제 1조라는 것을 명심하자. * 식물성 단백질을 먹는다 저지방, 고단백 음식을 먹는 것이 포인트. 그런데 고기에는 약 25% 정도의 지방이 함유되어 있다. 따라서 고기보다는 식물성 단백질의 공급원인 콩을 먹자. 강낭콩 3/4컵에는 약 7gm의 단백질이 함유되어 있다. 그리고 콩으로 만든 두부는 완전식품이라는 사실을 기억하고 충분히 섭취하자. * 감자를 많이 먹는다 감자는 예전에 흉년이 들었을 때나 먹거리가 부족할 때 먹던 구황 식품이었는데, 요즘에는 약알칼리성에 칼로리가 높지 않아 이상적인 탄수화물이라는 이유 때문에 다이어트 식품으로 널리 이용되고 있다. 단, 구워서 버터를 발라먹는 미국식으로 조리하지 말고 찐 감자에 김치나 나물, 국 한 그릇을 곁들여 먹는다. 이렇게 하면 한 끼 식사 대용으로도 손색이 없다. * 코코아를 먹는다 코코아를 살찌는 음식으로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이것은 코코아에 설탕을 너무 많이 넣거나 다른 단음식과 함께 먹기 때문이다. 코코아는 초콜릿보다 지방 함유량이 30g당 13gm이 더 적다. 또한 미네랄과 섬유질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변비 예방에도 좋다. * 패스트푸드를 중단하고 외식을 줄인다 패스트푸드란 고지방, 고당, 고염분의 식품으로서 칼로리가 매우 높다. 따라서 이를 많이 먹으면 살이 찌는 것은 당연한 일. 전문가들에 의하면 외식을 자주 하는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더 많은 지방과 칼로리를 섭취한다고 한다. 이제부터는 가능하면 패스트푸드나 외식을 줄이고 직접 만든 음식을 싸서 다니는 습관을 들이자. * 버터는 생략한다 식이요법의 기본 전략은 음식에서 지방을 줄이는 것이다. 구운 감자에 버터를 듬뿍 얹는 대신 신신한 레몬즙을 끼얹어 먹고, 빵을 먹을 때도 슈크림이나 케이크 대신 소보루나 바게트빵으로 대치하자. * 음식은 천천히 먹는다 우리 뇌의 시상하부란 곳에 포만 중추가 있다. 배가 고픈 상태에서 식사를 하고 난 후 20분 경과되어야 이 포만 중추가 배가 고프지 않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따라서 음식을 급하게 먹게 되면 먹을 만큼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빨리 포만감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에 더 먹게 된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음식이 입에 있는 동안에는 수저를 내려놓고, 음식을 다 삼키고 난 후에 다시 수저를 들도록 하자. * 식사하기 1시간 전에 물을 충분히 마신다 식사 때 물이나 국물을 많이 먹는 사람일수록 뚱뚱한 경우가 많다. 따라서 식사하는 중에는 가급적 국물을 남기고 물도 적게 먹도록 한다. 물은 식사하기 1시간 전에 먹는 것이 좋다. 이렇게 하면 식욕이 감퇴될 뿐만 아니라 충분한 수분으로 인해 체내의 지방분해를 돕는 효과를 볼 수 있다. * 저칼로리 음식부터 먹는다 식사할 때 야채나 국, 수프 등을 먼저 먹고 그 다음에 칼로리가 높은 음식의 순서로 먹으면 주식을 덜 먹게 되어 칼로리 섭취를 줄일 수 있다. * 음식을 골라 먹는다 매일 콜라를 2캔씩 마신다고 가정했을 때 일반 콜라를 다이어트 콜라로 바꿔 마시게 되면 이것만으로도 1년에 7㎏정도의 체중감량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달걀을 먹을 때도 흰자만 먹는 습관을 들이면 달걀 한 개 열량인 75㎉에서 17㎉를 줄이게 된다. 우유도 마찬가지. 일반 우유 대신 저지방 우유를, 저지방 우유 대신 탈지우유를 마시도록 한다. 매일 우유를 두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노인들 다이어트엔 천천히 걷는게 으뜸
글쓴이 :
관리자
노인들 다이어트엔 천천히 걷는게 으뜸 노인들도 살을 빼고 싶을까. 최근 보건복지부 산하 연구원의 통계를 보면 60대 노인층도 체중조절에 상당한 노력을 기울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체중을 줄이려는 사람이 늘리려는 사람보다 두 배나 많은 것이다. 하지만 체중감량의 목적은 다르다. 20대가 외모 유지에 있는 반면 60대는 질병치료나 체력 향상 목적이 훨씬 많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일반인에게 '실버 다이어트'는 생소하며 다소 쑥스럽기까지 하다. 최근 한의원 비만클리닉을 용감하게(?)찾아온 60대와 70대 여성 어르신들의 첫마디는 '이 나이에 살을 빼는 상담을 하기가 멋적다'는 것이었다. 실버 다이어트의 가장 큰 어려움은 굶지 않고 건강하게 살을 빼야 한다는 것이다. 나이가 들면 신진대사가 둔화돼 기초대사량이 크게 준다. 게다가 활동량 감소로 에너지 소비량 역시 대폭 감소한다. 뿐만 아니라 몸 전체 근육량이 감소하는데 특히 다리 근육의 감소로 하체에 힘이 없어진다. 이러한 변화는 음식 섭취가 많지 않음에도 복부에 체지방이 축적되는 원인이 된다. 하체 근육이야말로 체지방의 최대 소비처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노인 비만에는 '천천히 자주 걸어다니는 것'이 하체 다리근육을 유지하면서 체지방을 연소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자기 체중을 싣고 걷는 것은 뼈의 골다공증을 예방하는 방법도 되기 때문에 노인에게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 조급한 체중감량을 위한 절식이나 금식은 피해야 한다. 오히려 녹황색 야채나 두부.콩.살코기 같은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하면서 체중 수치에 구애받지 말고 체지방의 감량변화를 즐기는 것이 현명하다. 특히 다이어트를 하는 동안 골다공증을 예방하려면 우유나 멸치로 칼슘을 보강해야 한다. 치아가 나빠 잘 씹지 못하는 분들은 지방이 적고 칼슘량이 많은 탈지 분유를 권한다. 한방 비만클리닉에선 뚱뚱한 노인들에게 비만 치료를 하면서 부족한 기력을 보충하는 약재를 함께 처방한다. 노인층은 충분한 단백질과 비타민을 섭취해도 체내 흡수율이 떨어지고, 자칫 기력을 잃을 수 있기 때문이다. 몸앤맘한의원 손영태 원장 [중앙일보] 2002.6.18.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학교급식의 의의, 목적
글쓴이 :
관리자
[학교급식의 의의, 목적] * 자료출처 : [급식관리지도서] (사)대한영양사협회 [학교급식의 의의] 1. 건전한 성장 발달 도모로 인한 건강의 증진 및 체위의 향상이다. ....성장기 아동에게 균형된 식사를 시범적으로 제공함으로써 편식을 교정하여 좋은 식성을 지니도록 하며, 질병 발생을 저하시킴은 물론 신장, 체중 등 성장의 극대화를 기하여 체격, 체질의 개선으로 국민 체위의 근간을 구축하고 나아가 국민 건강증진 및 체위 향상에 이바지하게 한다. 2. 교사와 친구들과 더불어 동일한 식사를 함께 나누는 즐거움을 통해 학교생활에 대한 만족감과 아울러 학교생활을 명랑하고 풍성하게 할 수 있다. 3. 지역사회 식생활 개선의 선도적 역할이다. ....학교급식의 식단표 배부, 조리참여, 영양교육 기회 확대로 학생 뿐만 아니라 학교, 지역사회에 영양지식, 위생관리 의식 등을 보급하는 국민 영양교육의 도구가 되며, 식량소비의 합리화로 식량수급정책에 기여하고 국민 식생활 개선과 국민영양증진에 기여하는 면에서 사회적 의의를 찾을 수 있다. [학교급식의 목적] ....학교급식법 제1조에 "학교급식을 통한 학생의 심신의 건전한 발달을 도모하고, 나아가 국민식생활 개선에 기여한다"와 학교급식법 제3조에 "영양교육을 통한 식습관의 개선"에 목적을 두고 있다고 명시되어 있다. ....학교급식은 성장기 아동들의 올바른 영양상태를 확립시켜 신체적, 정신적인 성장발달을 도모하고, 나아가 좋은 식습관에 적응하도록 장려함으로써 식생활의 합리화와 식문화 개선에 이바지하도록 한다.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병원급식의 의의, 목적, 기능, 업무
글쓴이 :
관리자
[병원급식의 의의, 목적, 기능, 업무] * 자료출처 : [급식관리지도서] (사)대한영양사협회 [병원급식의 의의 및 목적] ....병원에서 환자급식의 주된 목적은 질병을 가진 환자에게 치료목적에 따라 영양필요량이 충족되도록 식사를 공급함으로써 질병으로부터 빠르게 회복시키는데 있다. [병원급식의 기능과 업무] ....병원 급식부서의 업무는 크게 급식관리 기능과 임상영양관리 기능으로 대별할 수 있다. ....급식관리업무는 환자식의 식단계획에서부터 식재료의 구입, 조리생산 상차림, 배식, 식기세척 및 소독까지 일련의 환자급식 서비스를 위한 인사, 작업, 식재료, 시설 및 기기, 위생과 안전, 원가 관리 등의 모든 행정적인 경영활동을 포함한다. ....또한 임상영양관리를 환자의 영양상태를 평가하고, 영양상의 문제점을 파악하여, 영양치료계획을 수립하고, 적절한 식사와 영양공급방법의 조정 및 영양 상담, 교육을 통해 환자의 영양상태를 개선함으로써 질병의 치료효과를 증진시키는 일련의 피드백 과정이다. ....세부적인 병원급식부서의 업무 기능은 표 3-1과 같다. (표 3-1 [급식관리지도서] p.433 내용 참조 요망)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사업체 급식의 의의
글쓴이 :
관리자
[사업체 급식의 의의] * 자료출처 : [급식관리지도서] (사)대한영양사협회 1. 영양적으로 균형 잡힌 식사는 근로자의 건강을 유지하고 증진시킨다. 2. 급식을 통하여 생산성 향상에 기여함으로써 기업의 이윤증대는 물론 사회경제의 원동력 및 활력소가 되고 나아가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다. 3. 사업체 단체급식소를 통하여 식사를 제공받는 총 근로자들의 규모를 고려해 볼때 사업체 급식을 통한 합리적인 식품소비는 국가의 식량정책 및 식생활 개선에 이바지할 수 있다. 4. 올바른 영양교육을 통하여 근로자의 질병에방과 바른 식생활 유도에 기여할 수 있다. 5. 동일한 장소에서 같은 내용의 식사를 하므로 동료간이나 상급자와이 대화를 통하여 타인과의 연대감이 향상되고 원만한 인간관계를 유지하며 명랑한 직장분위기를 조성하는데 기여할 수 있다.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급식 위탁의 단점
글쓴이 :
관리자
[급식 위탁의 단점] * 자료출처 : [급식관리지도서] (사)대한영양사협회 1. 위탁급식 전문회사는 여러 급식소를 운영하므로 자기 기업 전체의 장기 계획을 세우고 전국에 회사의 임지를 부각시키는 일에 몰두하다 보면 개개의 급식소 내부에서 발생하는 사소한 문제는 소홀히 다룰 경우가 생기게 된다. 2. 계약된 재정 조건에서 운영을 하며, 적정 이윤의 추구도 필요하므로 자칫 급식의 질 저하를 초래할 수도 있다. 3. 위탁급식 회사 간의 과열 경쟁으로 외적으로 나타나는 결과에 치우치다 보면, 자칫 과다한 시설 투자를 하게된다. 그 결과 가시적으로 환경과 설비에 대한 서비스의 질은 향상시키나 결국 고객들은 과투자된 부분만큼 질좋은 음식과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없게 된다. 그러므로 위탁을 주는 기관이나 업체에서도 무리하게 일방적인 요구를 하기보다는 적정 시설 투자에 대한 정확한 분석이 필요하다. 4. 위탁회사가 인건비 절감을 위해 계약직, 임시직 등을 많이 활용하는 경우, 조리원의 이직률이 높고 미숙련 인구의 증가로 급식 업무가 안정되지 못한다. 이는 결국 급식의 질을 저하시키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5. 위탁사와 수탁사간의 올바른 문화가 형성되지 못하여 합리적인 급식 실시의 장해가 될 수 있다. 위탁사와 수탁사 쌍방의 입장은 계약을 통한 대등한 관계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주종의 관계처럼 일방적으로 요구받고 시행하는 불합리한 방향으로 업무가 진행될 수 있다. 따라서 위탁회사 측의 자율성이 줄어들고 합리적인 급식업무를 저해할 수 있으며 실제 효율적인 업무 진행이 되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이로 인해 위탁회사 근무 영양사의 사기가 매우 저하될 수 있다.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급식 위탁의 장점
글쓴이 :
관리자
[급식 위탁의 장점] * 자료출처 : [급식관리지도서] (사)대한영양사협회 1. 급식위탁 전문회사는 낙후된 급식소의 근대화와 질적 향상을 꾀할 수가 있고, 식자재의 대량 구매, 계획 구매를 통해 원가를 절감함으로써 급식의 질을 높이고 결과적으로 고객의 만족을 유도할 수 있다. 2. 전문인력의 활용과 효과적인 급식지원 시스템을 통해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운영경비를 절감할 수 있다. 특히 최근 대현 위탁회사의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의 노력으로 급식관리 업무의 합리적 발전 뿐 아니라, 고객을 위한 위생 및 서비스 면에서도 큰 발전을 보고 있다. 3. 종업원들 대상의 체계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업무의 질적 수준을 균일화시키고, 향상시킬 수 있으며, 전문적인 급식관리자의 양성이 가능하다.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월드컵> 대표팀 식단 `지방은 낮추고 탄수화물 높이고'
글쓴이 :
관리자
대표팀 식단 `지방은 낮추고 탄수화물 높이고' (파주=연합뉴스) 특별취재단= 지방은 낮추고, 탄수화물은 높이고, 최대한 토속음식으로... 지난 22일부터 프랑스와의 평가전 다음날인 27일 오전까지 파주NFC(대표팀트레이닝센터)에 머무는 한국축구대표팀 선수단의 식단은 이같은 `계율'에 철저하게 맞춰져 있다. 이번 월드컵 출전국들이 저마다 자국 요리사를 대동하고 재료도 직접 공수하는등 최상의 식단을 준비하고 있는 분위기 속에 한국대표팀이라고 예외는 아니다. 첫 경기인 내달 4일 폴란드전을 10여일 앞둔 가운데 파주NFC의 주방담당자들이준비한 식단을 살펴보면 생태매운탕, 갈비찜, 생선찜, 장어구이, 국수전골 등 대부분 한국의 보통 가정에서 먹는 토속음식들로 특별할 것은 없다. 하지만 선수단이 입주하기 2주전부터 치밀하게 식단을 짠 주방담당자들은 가능한 한 국산과 자연산 재료를 쓰고 통조림 등 장기보관 재료는 절대 쓰지 않으며, 재료들은 최대한 조리시간에 맞춰 배달되도록 하는 등 특별한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매끼 보통 1인당 2만원 정도의 비용으로 준비되는 식사는 가격에 관계없이 최대한 신선하고 좋은 재료로 만들어 진다. 이를 테면 자극적인 음식을 피해야 하는 까닭에 김치도 표고버섯을 넣어 덜 맵게 만든 표고김치를 쓰며 올갱이는 반드시 맑은 민물에서 자란 것을 구입하고 느타리버섯은 잎이 피지 않고 단단한 것을 쓰는 등 무척 까다롭다. 또 이를 위해 신현경 영양사는 일찌감치 재래식 시장과 대형마트를 다니며 어떤재료가 좋은 지 사전 시장조사를 했음은 물론 재료가 파주로 들어오기 전에 반드시신선도를 재확인하는 등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와 함께 경기를 앞두고는 근육의 힘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해야 한다는 것이 상식이기에 백반을 기본으로 국수전골, 스파게티, 감자요리 등이 자주 등장한다는 것도 대표팀 식단의 특징이다. jhcho@yna.co.kr 연합뉴스 2002-05-23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여름철 건강관리 녹차 드세요
글쓴이 :
관리자
“여름철 건강관리 녹차 드세요” 경남농기원 녹차효능 역설 “무더운 여름 스트레스 해소와 자외선에 의한 피부노화 등을 방지하려면 녹차를 많이 드세요” 경남도농업기술원은 녹차의 의학적, 과학적 효능이 입증되고 있으며 특히 여름철 건강을 위해서는 녹차를 많이 마실 것을 권장하고 있다. 현재 국내 대학 등 연구기관에서 밝혀진 녹차의 효능은 혈압상승 억제와 스트레스 해소, 노화억제, 항암, 항비만작용 등 다양한 생리활성 기능과 각종 성인병 예방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 특히 녹차의 암세포 전이 방해 성분(EGCG)은 자외선에 의한 피부암 발생억제와 염증, 세포사멸, 홍반 등을 억제시키는 효능을 가져 피부손상과 노화를 방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기온이 높은 여름철에 꼭 필요하다는 것이 농기원 관계자의 설명이다. 농기원 관계자는 또 녹차는 마시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피부에 발라도 폴리레놀 성분이 피부에 흡수돼 각종 피부질환을 예방하는 효능이 있다고 덧붙였다. 녹차가 이같은 효능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섭씨 100도로 끓인 물에 찻주전자와 찻잔 등을 데우고 따로 데운 깨끗한 물을 섭씨 70∼80도로 식힌뒤 물을 1잔당 2g 분량으로 녹차를 넣은 찻주전자에 부어 1~2분 우려내면 된다. 주전자에 넣은 차는 3∼4회 정도 우려 마실수 있으나 하룻밤 동안 젖은 상태의 차는 버려야 한다. * 2002년 6월 17일 [식품신문]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국립암센터, 국민 암정보망 오픈]
글쓴이 :
관리자
[국립암센터, 국민 암정보망 오픈] 각종 암관련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인터넷사이트가 문을 열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국립암센터는 오는 20일 개원 1주년을 맞아 ‘국민 암정보망’(www.ncc.re.kr)을 구축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정보망에 접속하면 한국인 암등록현황 자료를 비롯해 각종 암관련 기사와 학회 동향, 일반인을 위한 암특강, 암 교육자료, 암관련 정부정책과 연구사업 현황 등의 의학정보를 얻을 수 있다. 국립암센터는 “암 정보를 종합적으로 정리,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암 발생률과 사망률을 낮추고 암환자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암정보망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서울=연합뉴스 서한기기자) * 2002년 6월 19일
처음
이전
3391
3392
3393
3394
3395
3396
3397
3398
3399
340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