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영양보충용식품 비타민 최대 허용치 설정
글쓴이 :
관리자
영양보충용식품 비타민 최대 허용치 설정 영양보충용식품에 함유된 영양소중 과잉 섭취할경우 부작용이 우려되는 비타민 A와 D의 최대 허용치가 설정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영양보충용식품에 들어가는 이들 비타민의 상한선을 성인의1일 영양소 기준치에 따라 비타민A는 700㎍, 비타민D는 5㎍으로 정하기로 하고 이달중 식품공전을 개정, 고시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비타민A를 과잉 섭취할 경우 뼈가 약해지고 임신기간중 필요 이상 많이 먹으면사산, 기형아 출산 등이 발생할 수 있으며, 비타민D 과잉 섭취시 고칼슘혈증, 고칼슘뇨증, 신장 결석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식약청은 설명했다. 현행 식품공전은 영양보충용식품에 들어가는 영양소의 하한선만 정하고 있기 때문에 일부 업체가 필요 이상 많은 비타민A와 D를 함유한 제품을 생산, 부작용이 우려된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일본과 프랑스 등지에서는 영양보충용식품 등에 함유된 비타민A와 D 상한선이정해져있으며, 국내에서는 비타민제제 등 의약품의 경우 이들 비타민의 상한선이 정해져있다. 식약청은 업체 준비 상황을 감안, 내년 6월까지는 현재의 하한선 기준만 지키면제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식약청 관계자는 "비타민 A와 D의 경우 과잉 섭취시 부작용 발생이 많은 것으로보고돼있어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상한선을 설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한겨레신문] 2003.3.12.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청소년 3명중 1명 아침 걸러
글쓴이 :
관리자
청소년 3명중 1명 아침 걸러 청소년은 3명중 1명 이상이 아침을 거르고 30, 40대 남성들은 소주와 삼겹살을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는 등 청소년과 성인 남성의 식습관에 큰 문제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전반적으로 고기 섭취량이 늘어난 반면 곡류와 어패류 섭취는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지난 2001년 11월부터 2개월간 전국 1만2천183가구, 3만7천76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국민건강.영양조사의 식생활 및 식습관 실태부문 결과를 11일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아침을 거르는 사람의 비율은 평균 21.1%로 나타났으나 13~19세 청소년은 36.9%, 20대는 45.4%나 됐다. 여자 청소년의 경우 아침을 거르는 비율이 43.0%로 청소년 평균에 비해 훨씬 높았으며 65세 이상 노인은 오히려 점심결식율이 4.9%로 아침 결식률(4.0%)보다도 높았다. 우리 국민의 가장 중요한 에너지 공급원은 쌀이었으며 특히 소주는 30대 이상남자 연령층에서 에너지 공급원 2위를, 삼겹살은 30,40대 남자의 지방공급원 1위로자리잡아 소주와 삼겹살을 즐기는 식습관을 반영했다. 국민의 평균 알코올 섭취량은 하루 평균 5.4g이었으며 이 가운데 30,40대 남자는 14.4g으로 매일 소주 1.5잔 분량의 알코올을 섭취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보건산업진흥원의 김초일 수석연구원은 "청소년 가운데 상당수가 늦잠을 자거나 학원 등을 전전하는 생활습관, 또 과자나 스낵 등을 즐기는 버릇 때문에 아침을 많이 거르는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청소년기에 적절한 영양공급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성장 및 면역기능 저하, 만성 빈혈 등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국민 1명이 섭취하는 식품의 하루 평균량은 1천314.7g으로 지난 98년의 1천290.0g에 비해 24.7g(1.9%)가 증가했다. 이 가운데 동물성 식품의 비중은 19.9%로 98년의 19.2%에 비해 0.7% 포인트가 늘어났다. 구체적으로는 육류 섭취량이 98년에 69.0g이었다가 2001년 91.7g으로 32.9%나 증가했고 어패류는 66.3g에서 64.1g으로 3.4% 감소했다. 곡류는 98년 347.0g이던 것이 2001년에는 310.5g으로 10.5% 줄었다. 김초일 연구원은 "곡류 대신에 고기섭취가 늘어난 것은 바람직하지 못한 추세"라면서 "성인병 예방을 위해서는 밥과 국 등으로 이루어진 아침을 꼭 먹고 곡류와 채소, 과일 등 다양한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한겨레신문] 2003.3.12.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생식이 '제철 과일-채소'와 만나면…
글쓴이 :
관리자
생식이 '제철 과일-채소'와 만나면… 연두부생식주스 생식에 제철 과일 등을 넣어서 봄철 영양 간식을 만들어보면 어떨까. 영양소가 골고루 담겨 있는 생식은 훌륭한 음식 재료가 된다. 특히 가루 형태의 생식에 질리거나 포만감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에게 그만이다. 아이스크림, 주스 등에 섞으면 아이들 간식거리로 손색이 없다. ▽이렇게 만들어요〓자연식품의 맛과 영양을 살리기 위해 가열을 하지 않는 게 생식 요리의 기본. 여기에 제철 과일 등의 신선한 채소, 야채 등을 넣으면 다양한 영양간식이 된다. 만들어진 음식에 생식 가루를 뿌리거나 생식을 다른 재료와 섞어 만드는 식이다. 이롬라이프 생명과학연구원 이지연 선임연구원은 “생식요리는 비타민, 무기질 등이 풍부해 봄철 춘곤증을 막는 데 좋다”며 “생식에 부족한 단백질, 탄수화물 등을 다른 음식 재료에서 보완하면 영양도 보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생식경단 ▽뿌리거나 섞거나〓샐러드, 셔벗 등을 만들고 마지막에 생식을 뿌려주는 게 가장 손쉬운 요리법. 요즘 제철인 딸기, 돌나물, 달래 등을 깨끗이 씻은 뒤에 들깨가루와 생식을 섞어 위에 솔솔 뿌려주면 맛있는 생식 샐러드가 된다. 영양을 고려해 단백질이 풍부한 두부를 재료로 생식 요리를 만들 수 있다. 믹서기에 연두부, 키위, 요구르트를 넣고 곱게 간 다음 생식 가루를 잘 섞어 오렌지 조각과 민트 잎으로 장식하면 ‘연두부 생식 주스’가 된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먹을거리에 생식을 넣으면 영양 만점 간식이 된다. 거품을 낸 생크림과 생식을 섞은 뒤에 으깬 바나나, 레몬 즙, 꿀을 넣고 틀에 부어 냉장고에 얼려 ‘바나나 생식 무스’를 만들 수 있다. 셰이크, 아이스크림, 주스 등에 생식 가루를 섞어도 좋다. ▽넣거나 버무리거나〓바게트 샌드위치에 생식을 넣으면 한끼 식사거리로 충분하다. 바게트 양끝 둥근 부분을 자른 뒤에 반으로 잘라 속을 파낸다. 으깬 삶은 감자, 살짝 데친 당근 조각, 찬물에 담근 양파, 샐러리와 생식가루, 플레인 요구르트, 꿀, 후춧가루, 소금 등을 넣어 버무려 잘라 놓은 바게트 속에 넣고 랩으로 단단히 싼다. 마지막으로 먹기 좋게 1cm 크기로 잘라 내놓는다. 경단, 다식 등을 만들 때 생식을 쓸 수 있다. 호두와 땅콩을 곱게 갈아서 생식 가루와 섞은 뒤 꿀과 생수를 넣고 반죽한다. 다식판에 랩을 깔고 반죽을 밤톨 크기로 떼어 넣은 다음 눌러 찍어내면 영양 만점 ‘생식 다식’이 된다. 생식에 꿀과 생수를 넣고 반죽해서 완자 모양으로 만든 뒤에 볶은 참깨, 잣가루, 검은깨를 골고루 입힌 ‘생식 경단’은 봄나들이 음식으로 제격이다. 박 용기자 parky@donga.com [동아일보] 2003.3.12.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고지방-저탄수화물 식사, 간질발작 차단
글쓴이 :
관리자
고지방-저탄수화물 식사, 간질발작 차단 지방 섭취량을 늘이고 탄수화물과 단백질은 줄이는 이른바 케톤생성(生成) 식사법이 약이 잘 듣지 않는 간질 발작을 크게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영국의 BBC 인터넷판이 10일 보도했다. 영국 그레이트 오먼드 스트리트 병원 소아신경과 전문의 헬렌 크로스 박사에 따르면 14명의 간질 어린이에게 최소한 3개월 동안 케톤생성 식사를 하게 한 결과 절반 이상이 간질발작 횟수가 50% 줄었고 4명은 75%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BBC는 전했다. 케톤생성 식사를 하는 동안 아이들은 또 방심이 줄어들고 반응도 빨라졌다고 크로스 박사는 밝혔다. 케톤생성 식사법은 우리 몸의 주요한 에너지원인 포도당을 지방으로 대체함으로써 대사 메커니즘에 변화를 일으키는 특이한 식이요법으로 지방이 분해되면서 케톤체(體)가 발생, 간질 발작을 완화시키게 된다. 이 식사법은 1920년대 다루기 어려운 형태의 간질 발작 치료법으로 한 때 이용되다가 간질 발작을 억제하는 약이 개발되면서 관심 밖으로 밀려났으나 최근 간질약이 잘 듣지 않거나 부작용이 견디기 어려울 만큼 심한 환자들이 나타나면서 다시 각광받고 있다. 크로스 박사는 케톤생성 식사법은 실제로 효과가 있으며 환자에 따라서는 매우 획기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밝히고 따라서 약이 잘 듣지 않는 아이 간질환자들을 위한 대체요법으로 인정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가지 문제는 케톤생성 식사법을 처방할 수 있는 전문 영양사들이 얼마 되지 않는다는 것이라고 크로스 박사는 덧붙였다. 케톤생성 식사는 간질 아이들 하나하나마다 계산된 처방이 필요하다. [연합뉴스] [동아일보] 2003.3.12.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어린이 당뇨 환자 급속 확산
글쓴이 :
관리자
어린이 당뇨 환자 급속 확산 갈증-피로-많이 먹어도 체중감소 ‘1형 당뇨병’의심 5∼7세, 사춘기 접어든 10대 많아…조기진단이 최선 어린이 당뇨환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 ‘단것을 좋아하는 뚱뚱한 아이들만 걸린다’고 생각한다면 오해다. 어린이 당뇨 환자의 90% 정도는 췌장 기능 이상으로 인한 ‘1형 당뇨병’이며, 잘못된 식습관과 비만으로 인한 ‘2형 당뇨병(성인 당뇨병)’은 열 명 중 한 명꼴에 불과하다. 정확한 통계는 없지만, 우리나라 1형 당뇨환자가 수천 명에서 수만 명에 이를 것으로 전문의들은 추정한다. 대한당뇨병학회에 따르면, 1형 당뇨병 발생률은 지난 85~87년 10만명당 0.7명에서 94년 1.86명으로 두 배 이상 폭증했다. 실제 환자 수는 최대 10배 이상일 것으로 추정하는 전문의들도 있다. 따라서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에 갓 입학한 자녀가 어느날 갑자기 목이 마르다며 이상할 정도로 물을 많이 들이킨다면 혹 어린이 당뇨병이 아닌지 의심해볼 만하다. 쉽게 피로해하고, 화장실에 자주 가고, 부쩍 많이 먹는데도 체중은 오히려 줄고 있다면 더욱 그렇다. ◆ 어린이 당뇨병이란 어린이 당뇨병은 만 18세 미만 청소년과 어린이가 걸리는 당뇨병이다. 이중 대부분을 차지하는 1형 당뇨병은 췌장 기능 이상이 원인이다. 우리가 음식을 먹으면 몸 속에서 포도당으로 변한다. 정상인의 혈액속에는 80mg∼120mg/dl의 당분이 있는데, 췌장에서 분비되는 ‘인슐린’이라는 호르몬이 이 농도를 일정하게 유지시킨다. 1형 당뇨병은 췌장에서 인슐린이 제대로 분비되지 않는 병으로, 당분이 몸 속에 흡수되지 않고 소변으로 배설된다. 이 경우 몸 속에 독성이 쌓이는 케톤혈증, 실명, 성장 장애를 비롯한 각종 합병증이 올 수 있다. 저혈당으로 인해 혼수상태에 빠지면 심한 경우 사망에 이르기도 한다. 대표적인 초기 증상은 물을 많이 마시고, 갈증을 호소하는 것이다. 발병 초기 하루 1ℓ씩 물을 마시는 아이들도 있다. 이밖에 식사량과 소변량이 늘고, 체중이 줄고, 특별한 이유없이 피로하고 무기력해진다. 목 뒤나 겨드랑이 피부가 때가 낀 것처럼 거무튀튀하게 변하는 경우도 많은데, 이런 증상이 나타나면 전문의를 찾아야 한다. ◆ 어떤 아이가, 언제 잘 걸리나 1형 당뇨병은 취학을 앞둔 5~7세, 사춘기에 갓 접어든 10대 초반에 많이 발병한다. 1세 미만 갓난아기 때 발병하는 경우도 많지만, 이 때는 조기진단만 하면 완치가 가능하다. 따라서 갓난아기가 모유·우유·이유식 대신 물만 찾을 때는 전문의의 진단을 받아야 한다. 발병 원인은 정확지 않다. 당뇨병에 걸리기 쉬운 특정 유전자군을 몸 속에 가진 아이가 콕사키 바이러스·홍역 바이러스 등 생활환경에 광범위하게 존재하는 장바이러스에 감염됐을 때 수개월에서 수년에 걸쳐 췌장이 파괴돼 생기는 것으로 짐작할 뿐이다. 유전의 영향이 클 것으로 추정되지만, 부모가 1형 혹은 2형 당뇨병(성인 당뇨병)을 앓았다고 해서 자녀가 곧바로 1형 당뇨병에 걸리는 것은 아니다. 이처럼 발병 원인이 정확지 않으므로 예측과 예방이 거의 불가능하다는 게 어려운 점이다. 당뇨병 백신을 개발하려는 시도도 활발하지만 그 효과에 대해서는 아직 이론이 많다. ◆ 조기 진단해 평생 혈당 관리해야 1형 당뇨병은 완치가 불가능하다. 치료를 시작한 뒤 일시적으로 병세가 호전되기도 하지만, 다시 악화된다. 따라서 부족한 인슐린을 하루 2번씩 약·주사·펌프 등을 통해 몸 속에 공급해야 한다. 규칙적이고 건강한 식습관을 들이고, 적절한 운동을 통해 혈당을 잘 관리하면 일반인과 마찬가지로 일상생활을 계속할 수 있다. 1형 당뇨병에 대처하는 최선책은 조기진단이다. 이 병은 대개 췌장세포가 90% 이상 파괴되고 인슐린 분비량이 정상치의 5~10%로 떨어졌을 때 비로소 증상이 겉으로 나타난다. 따라서 병원에 올 때는 이미 병이 상당히 진행된 상태가 대부분이다. 췌장이 조금이라도 덜 손상됐을 때 병을 발견해야 적은 양의 인슐린으로도 쉽고 안정되게 혈당 조절을 할 수 있다. 또 저혈당증으로 인한 혼수상태 등 응급 상황에 빠질 가능성도 줄어든다. (김수혜기자 goodluck@chosun.com ) [조선일보] 2003.3.12.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아침 거르면 당뇨병-비만 위험
글쓴이 :
관리자
아침 거르면 당뇨병-비만 위험 (서울=연합뉴스) 한성간 기자 = 아침식사를 거르지 않는 사람은 빈 속으로 출근하는 사람에 비해 당뇨병과 비만 위험이 낮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미국의 abc 인터넷판이 11일 보도했다. 미국 노스웨스턴대학 의과대학 예방의학 교수 린다 밴 혼 박사는 최근 열린 미국심장학회(AHA) 심혈관질환 예방에 관한 학술회의에서 이같은 연구보고서를 발표했다고 abc는 전했다. 밴 혼 박사는 1992년에 시작된 '관상동맥 위험 조사'(CARDIA)에 참여한 25-37세의 백인 2천59명, 흑인 1천884명에 대한 조사자료를 분석한 결과 아침을 먹는 사람이 먹지 않는 사람에 비해 당뇨병 예고신호인 인슐린 저항이 나타나거나 비만이 될위험이 최고 55% 낮은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다. 이들에게는 아침을 먹는지 여부를 묻고 당뇨병 저항 검사를 실시한 뒤 8년에 걸쳐 혈당, 혈압을 점검하고 비만 여부를 평가했다. 이들 중 규칙적으로 아침식사를하는 사람은 백인 47%, 흑인 22% 였다. 분석결과는 아침을 먹는 사람은 거르는 사람에 비해 인슐린 저항과 비만 위험이37-55% 낮았고 심장병 위험도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침 식사로 구체적으로 무엇을 먹었는지는 조사하지 않았으나 운동, 흡연, 연령, 성별 등을 감안했을 때도 아침식사의 효과는 변함이 없었다고 밴 혼 박사는 밝혔다. 밴 혼 박사는 이런 결과가 나온 것은 아침을 거르면 빈 속을 채우기 위해 도넛같은 단 것을 간식으로 먹거나 점심 때 과식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으로 생각된다고말했다. "심장병 위험을 절반으로 줄일 수 있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아침식사를 거르지않는 것"이라고 밴 혼 박사는 말했다. skhan@yonhapnews.co.kr [연합뉴스] 2003.3.12.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춘곤증 이기려면 나물·잡곡·녹차 가까이
글쓴이 :
관리자
춘곤증 이기려면 나물·잡곡·녹차 가까이 단백질·비타민 등 충분히 섭취해야 봄이 되면 만물은 소생하지만 인간의 몸은 오히려 피로를 쉽게 느끼고 나른해지기만 한다. 해마다 봄기운을 타고 어김없이 찾아오는 춘곤증을 이겨내려면 무엇을 먹는 게 좋을까. 경희의료원 한방병원 폐계내과 이형구 교수는 “빨리 자라는 기운이 성하는 봄철을 맞아 인체는 단백질, 비타민, 무기질 등을 겨울보다 훨씬 많이 필요로 한다”며 “춘곤증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이들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는 등 식생활을 조절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이 교수는 봄철 식이요법으로 봄나물 등 비타민을 많이 함유한 음식과 녹차를 즐겨 먹는 한편 인스턴트 식품을 멀리할 것을 권유했다. 봄철에는 신진대사가 왕성해지면서 근육을 만드는 데 필요한 단백질과 영양물질의 대사에 필수적인 비타민 소모량이 3~5배 증가하므로 비타민을 충분히 섭취해 줘야 하기 때문이다. 비타민을 다량 함유한 음식으로는 현미 보리 콩 팥 등의 잡곡밥을 비롯해 입맛을 돋구는 봄나물, 신선한 채소와 야채 등을 꼽을 수 있다. 특히 달래, 냉이, 씀바귀, 물쑥, 두릅나물, 취나물, 삽주, 기름나물 등 봄나물의 대표 주자들은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해 산성화를 막고 피와 머리를 맑게 해주는 건강식으로 알려져 있다. 냉이는 야채 중에서 단백질 함량이 가장 많고, 칼슘과 철분이 풍부하고, 푸른 잎 속에는 비타민A가 많아 춘곤증 극복에 제격이다. 쌉쌀한 맛의 씀바귀와 특유의 향미를 내는 취나물은 식욕을 돋구는데 좋다. 달래는 알칼리성 강장 식품으로 비타민C가 많아 빈혈과 동맥경화 예방에 효과적인데 생채로 먹는 게 가장 유익하다. 녹차는 카페인, 탄닌과 비타민C, B1, B2 등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정신을 맑게 하고 기억력과 지구력을 키워주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피로회복에도 좋다. 녹차를 일상적으로 마시면 각성효과도 얻고 풍부한 비타민과 미네랄을 섭취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인스턴트식품이나 청량음료로 끼니를 때우다 보면 비타민C와 대뇌중추신경을 자극하는 티아민이 결핍되어 춘곤증은 더욱 심해진다고 이 교수는 설명했다. 안영진 기자 youngjin@hani.co.kr [한겨레신문] 2003.3.12.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고기 덜 먹으면 장수한다
글쓴이 :
관리자
고기 덜 먹으면 장수한다 (런던=연합뉴스) 임한순 기자= 고기를 덜 먹거나 먹지 않는 사람이 장수한다는연구결과가 나왔다고 영국 BBC 인터넷판이 10일 보도했다. 독일 암연구소의 과학자들은 지난 1978-1999년 고기를 아예 먹지 않거나 평균보다 덜 먹는 10-70세 약 2천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들이 보통 사람들보다 "훨씬 더 오래 사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대상에는 ▲육류와 어류, 달걀이나 낙농품 등을 전혀 먹지 않는 완전채식주의자 ▲달걀과 낙농품은 먹지만 육류와 어류는 먹지 않는 보통 채식주의자 ▲가끔 육류를 먹는 사람들이 선정됐다. 조사 결과 연구 대상자들의 사망률은 일반인 100명 사망 당 평균 59명에 불과한것으로 드러났다. 연구자들은 그러나 육식을 철저히 기피하는 것이 최상의 건강식은 아니라는 사실도 밝혀졌다면서 완전 채식주의자 100명 사망 당 보통 채식주의자는 66명, 가끔육류를 먹는 사람들은 60명꼴로 각각 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적했다. 예니 창-클라우데 박사는 "기본적으로 알맞은 균형식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동안 균형된 채식이 일부 암과 심장질환 위험을 줄이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뜨리며 신장병과 담석, 식품 관련 당뇨병, 고혈압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들이 나왔다. 연구자들은 또 흡연자들은 비흡연자들보다 사망률이 70%나 높으며, 운동하는 사람들의 사망률도 30% 이상이나 낮다는 사실도 밝혀졌다고 말했다. 이들은 적당한 음주와 수명과는 큰 관련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덧붙였다. hs@yan.co.kr [연합뉴스] 2003.3.11.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체내 중금속 축적 막으려면
글쓴이 :
관리자
체내 중금속 축적 막으려면 미네랄 풍부한 해조류 좋아 봄이면 연례행사처럼 찾아오는 황사에는 중금속이 많이 포함돼 있다. 중금속 오염은 어제 오늘의 얘기가 아니다. 아이들이 뛰노는 놀이터의 모래에서도 납·카드뮴·비소와 같은 중금속이 검출돼 우리를 놀라게 한다. 중소기업을 경영하는 50대의 L씨는 최근 몹시 피곤한데다 건망증이 심해지고 손발이 저린다며 클리닉을 찾았다. 별다른 이상이 없어서 체내 중금속을 검사해보았다. L씨의 체내에는 수은이 4.9ppm(정상 1ppm 이하)이나 쌓여 있었다. 비타민제와 아연.셀레니움 등을 이용한 해독요법으로 수은을 배출시키고 난 뒤에서야 증상이 개선됐다. 공업지대에서 쏟아낸 중금속은 생태계를 순환하면서 몸안으로 들어온다. 인체에 일단 들어오면 잘 빠져 나가지 않고 장기간에 걸쳐 쌓이는 특징이 있다. 축적된 중금속은 인체 기능을 조절하는 각종 호르몬이나 효소 등 단백질을 파괴한다. 대표적인 중금속은 수은.알루미늄.납.카드뮴, 그리고 비소 등이다. 공기에도, 식품에도 섞여 있다. 화장품에도 포함돼 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과음.흡연을 하게 되면 더 나쁘다. 필수 비타민과 미네랄이 부족하게 되어 체내의 중금속을 밖으로 배출하지 못하는 것이다. 중금속이 축적되면 전신에서 증상이 나타난다. 불면증.피곤함.식욕 감퇴.손발 저림.관절통.기억력 감퇴.빈혈.피부 질환.호르몬 이상 등이다. 축적된 중금속을 제거하는 해독요법이 관심을 끄는 이유다. 몸에 쌓인 중금속의 농도를 정확하게 검사하고, 배출시키는 치료법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한가지 방법은 중금속을 착염시켜 배출시키는 특수 물질을 이용하는 것이다. 하지만 부작용이 있어 널리 사용되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마그네슘이나 아연.칼슘.비타민.엽산.셀레니움 등의 미량 영양소를 이용해 중금속을 배출시키는 방법이 효과적이다. 일상 생활 속에서 중금속을 피하는 방법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가능하면 중국산보다는 국내 청정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먹는 게 좋다. 물은 옥수수 또는 결명자 등을 넣고 끓여 마셔야 한다. 황사가 있을 때는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고, 안개가 낀 아침에는 운동을 삼가야 한다. 야채.해조류 등을 듬뿍 섭취하고,부족한 것은 영양제로 보충하는 지혜도 필요하다. 김영찬 포르테 비뇨기과 원장 (http://www.forteclinic.com) [중앙일보] 2003.3.11.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습관을 바꾸면 건강이 보인다] 가난한 식탁을 만들자
글쓴이 :
관리자
[습관을 바꾸면 건강이 보인다] 가난한 식탁을 만들자 음식은 적게 여러번 먹도록 비만은 만병의 원인으로 통한다. 그런데도 비만자의 비율은 해마다 높아만 간다. 하지만 식습관을 조금만 바꾸면 쉽게 피할 수 있는 게 비만이다. 식탁에 가급적 음식을 많이 올려놓지 않는 것이다. 또 식사가 끝나면 바로 식탁을 깨끗이 치워야 한다. 음식이 눈에 띄면 자꾸 먹게 되기 때문이다. 최근 '비만 연구'라는 전문지에 실린 스웨덴 학자(스톡홀름 후딘게 대학병원)들의 실험이 이를 증명한다. 연구팀은 비만한 중년 남성 18명을 두 집단으로 나눴다. 한 집단은 눈을 뜨게 하고 다른 집단은 눈을 가린 뒤 음식을 먹게 했다. 눈을 가린 집단의 1인당 평균 음식 섭취량은 3백59g으로 눈 뜬 집단(4백70g)보다 24%나 낮았다. 포만감은 집단 간에 별 차이가 없었다. 체중 감량을 원하는 사람은 한끼분의 크기가 점점 커지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 사마라 닐센 교수팀이 6만명의 식습관을 조사한 결과(미국의학협회지 최근호)를 보자. 햄버거 1인분은 1970년대 162g에서 90년대 중반 198g으로 커졌다. 같은 기간에 프렌치 프라이 1인분의 개수도 30개에서 50개로, 열량은 4백50㎉에서 7백90㎉로 증가했다. 한끼분 음식의 양이 계속 많아지고 있다는 말이다. 대책이 있다. 음식이 나오면 우선 바로 반으로 나눈 뒤 '전반전'을 치른다. 그후 몇분간 하프타임을 거친 뒤 그래도 '출출'하면 '후반전'에 들어가는 방법이다. 천천히 먹는 것도 중요하다. 위에서 뇌로 '잘 먹었다'는 신호를 보내는데 20분 가량 걸리기 때문이다. 팝콘은 봉투째 먹지 말고 그릇에 옮긴 뒤 먹는 게 좋다. 자신이 얼마나 많이 먹고 있나를 인식할 수 있기 위해서다. 음식은 또 하루 세차례 먹는 것보다 조금씩 다섯차례 먹는 것이 낫다. 우리 몸은 소량의 음식을 더 쉽게 대사(代謝)시켜 열량을 빨리 소모하기 때문이다. 드레싱.소스.토핑 등은 열량이 많은 음식이다. 바로 음식 위에 뿌리기보다 접시 옆에 조금 담아놓고 먹는 것이 좋다. 특히 패스트푸드점에서 '점보''메가''수퍼' 사이즈의 햄버거.프랜치 프라이 등을 주문하지 말자. 비만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박태균 식품의약전문기자 [중앙일보] 2003.3.11.
처음
이전
3311
3312
3313
3314
3315
3316
3317
3318
3319
332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