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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당뇨병환자 고혈압에 신경써야
글쓴이 :
관리자
제2형 당뇨병인 성인당뇨병 환자가 심장병이나 뇌졸중으로 일찍 사망하는 것을 막으려면 혈당 못지 않게 혈압에 신경을 써야 한다고 미국 의사협회(ACP)가 밝혔다. . ACP는 '내과학 회보' 최신호 인터넷판에 발표한 새로운 당뇨병 치침을 통해 성인 당뇨병 환자는 오로지 혈당 조절에만 신경을 쓴다고 지적하고 그러나 혈압 조절이 혈당 조절 못지 않게 중요하다는 사실을 환자와 의사 모두 알아야 하며 당뇨병 환자가 혈압이 높을 경우 이뇨제나 안지오텐신전환효소(ACE) 억제제의 투여 등 공격적인치료를 통해 혈압을 떨어뜨려야 한다고 말했다. . 경우에 따라서는 한 가지 이상의 혈압강하제를 이용해야 할 수도 있다고 이 지침은 덧붙였다. . 이 지침은 최근 미시간대학의 샌디프 비잔 박사와 로드니 헤이워드 박사가 발표한 임상실험 결과에 비추어 성인당뇨병 환자는 혈압이 135/80을 넘지 않도록 해야한다고 말했다. . 비잔-헤이원드 박사의 연구보고서는 성인당뇨병으로 나타날 수 있는 여러가지 합병증을 막는 데는 "공격적인 혈압조절"이 가장 중요하다고 밝히고 있다. . 그러나 ACP는 성인당뇨병 환자에게 있어서 혈압 조절이 혈당 조절보다 더 중요한지의 여부에 대해서는 앞으로 연구가 더 필요하다고 말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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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암 억제 성장 신물질....
글쓴이 :
관리자
국내 연구진이 간암 위암 자궁암 등의 치료에 효과가 있는 항암물질을 개발했다. 서울대 의대 약리학교실 박종완(朴鐘完·사진) 교수팀은 이들 암에서40여종의 암 성장 촉진 유전자를 증가시키는 것으로 알려진 ‘저산소 유도인자(HIF)단백질’을 억제하는 화합물질(YC-1)을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 박 교수는 “간암 뇌암 자궁암 신장암 등에 걸린 실험쥐를 대상으로 2주 동안 YC-1을 투여한 결과 HIF단백질이 억제돼 암의 성장이 멈췄으며 암세포에 영양분을 공급하는 혈관 생성이 억제된 것은 물론 암을 발전시키는 유전자 기능도 억제됐다”고 설명했다. HIF단백질은 암세포에는 있지만 정상세포에는 거의 없기 때문에 2주간의 쥐 실험에서도 YC-1은 암세포에만 작용해 특별한 부작용은 나타나지 않았다고 박 교수는 덧붙였다.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 국립암연구소에서 발행하는 저명한 학술지 4월호에 실렸다. 박 교수는 “YC-1이라는 항암물질이 쥐 실험에서 HIF단백질을 억제할 수 있다는 것을 처음으로 입증한 것”이라며 “하지만 이 물질이 당장 암 치료에 쓰일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 동아일보 4.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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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함량미달 및 색소첨가 등 불량 냉면 원료 제조업소 적발
글쓴이 :
관리자
▣ 식품의약품안전청 서울지방청은 여름철 성수식품으로 소비가 많은 냉면의 안전성 확보 등을 위해 냉면원료(곡류가공품) 제조업소 19개소에 대한 위생지도 단속을 실시한 결과, 원료함량을 50%이상 미달된 제품을 제조하여 100% 메밀가루인 것처럼 허위표시 판매하거나, 냉면에는 5%이상의 메밀가루를 혼합하여야 함에도 메밀을 전혀 넣지 않고 메밀색깔이 나도록 색소(식용색소 황색 4호, 적색 2호 등)를 고의적으로 첨가하여 "함흥냉면가루" 등을 제조하는 등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냉면원료 제조가공업소 9개소를 적발하여 관할 기관에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 조치토록 통보하였다고 밝혔다. □ 적발된 주요위반내용을 보면 ○ 메밀가루 함량미달 제품제조 후 100% 메밀가루인 것처럼 허위표시 및 주원료 성분배합비율 위반 업소 1개소 ○ 메밀가루를 전혀 넣지 않고 메밀색깔이 나도록 식용색소 등을 첨가하여 "함흥냉면가루" 등을 제조한 업소 2개소 ○ 유통기한이 1년인 제품을 2년으로 임의연장 표시 제조한 업소 1개소 ○ 식품제조가공업 영업신고를 하지 않고 무신고로 냉면혼합가루 제품을 제조한 업소 1개소 ○ 수입산 전분을 사용하여 제조한 제품을 국내산으로 제조한 것 처럼 허위표시하여 판매한 업소 1개소 ○ 종류가 다른 전분 등을 혼합할 수 없음에도 이를 혼합하여 냉면가루 등을 제조한 업소 3개소 □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냉면가루를 생산하는 일부 제조 업소들이 냉면 원료로 사용되는 메밀가루, 전분 등을 혼합 제조하면서 함량을 줄이고 값싼 수입산을 사용하고도 비싼 국산원료를 사용한 것처럼 허위표시하거나, 메밀을 넣지 않고 냉면 색깔을 내기 위해 색소를 고의로 첨가하는 등의 불법 행위로 소비자의 피해가 우려된다고 보고 이들 업소에 대한 단속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첨부 : 부적합 명단 1 부. - 식품의약품안전청 -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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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10대 여학생 3명중 2명 체중조절 경험
글쓴이 :
관리자
저체중군 여학생도 29%나 시도 10대 여학생 3명 중 2명은 다이어트 등을 통한 체중조절 경험이 있는것으로 조사됐다. 보건복지부가 고려대학교 신철 교수팀에 의뢰, 만 11~17세 여학생 2천91명과 남학생 891명을 대상으로 '청소년들의 외모 인식과 건강수준 태조사'를 벌인 결과, 여학생의 64.3%, 남학생의 36.1%가 체중조절을도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저체중군의 여학생 가운데 29.3%가 체중조절 경험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저체중군 여학생의 35.6%가 자신의 체형을 보통이라고 생각하고, 정상체중군 여학생의 41.2%는 자신을 약간 뚱뚱하다고 평가하는 등 실제 체중과 비만도에 대한 인식이 왜곡돼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체형 선호도 조사에서는 여학생들의 61.4%가 마른 것을 이상적인 체형으로 생각하는 반면 보통 체격을 선호한다는 응답은 33.4%에 불과했다. 또 통통한 체격을 선호한다는 응답은 4.6%, 뚱뚱한 체격을 선호한다는 응답은 0.6%였다. 한편 여학생의 10.9%, 남학생의 7.5%에서 식이장애고위험증세(거식증)가 나타나 체중조절의 부작용이 상당히 심각한 것으로 파악됐다. 복지부 관계자는 "10대 여학생 대부분이 외모에 대해 왜곡된 인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무리한 다이어트가 빚는 건강상의 위해를 적극적으로 알리는등 홍보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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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간식은 비만의 주범
글쓴이 :
관리자
우리 주변에는 잘못 알려진 건강상식이 많다. 그중 하나가 ‘음식은 조금씩 자주 먹어야 좋다’는 말이다. 이는 소화를 잘 시킬 수 없는 사람이나 위 수술을 받아 위의 부피가 작은 특별한 경우에나 해당되는 말이다. 오히려 세끼 식사 외에 간식을 자주 하게 되면 체지방이 많아지고 당뇨병이 생기는 등 몸에 해롭다. 이유는 다음과 같다. 음식을 섭취하면 혈당이 올라가고 이에 따라 췌장에서는 인슐린을 분비한다. 인슐린은 당분대사에 필수적인 호르몬으로 혈당을 적당한 수준으로 낮춰준다. 인슐린의 또 하나의 작용은 지방 분해를 멈추도록 해 지방을 에너지로 쓰는 것을 방해하는 것이다. 따라서 인슐린이 많이 나올수록 지방이 분해되지 않고 쌓이게 된다. 간식을 자주 먹는 사람은 남는 에너지가 지방으로 축적될 뿐 아니라 지방이 분해되지 않아 체지방이 쌓이게 되는 것이다. 그러니 자주 먹는 것이 좋을 리가 없다. 특히 설탕, 크림, 과일, 아이스크림, 빵, 과자, 패스트푸드 등은 혈당을 빨리 올리고 인슐린 분비를 촉진할 뿐만 아니라 실속 있는 영양분이 없어 권할 만하지 않다. 라면이나 피자는 칼로리가 많고 포화지방산이 많아 피해야 한다. 음료수를 자주 마시는 것도 좋지 않다. 실제 필자를 찾는 환자 중에는 밥은 적게 먹는데 캔커피나 주스를 즐겨 마시다가 당뇨병에 걸린 사람도 있다. 간식 중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야식(夜食)이다. 잠자기 전 음식을 먹으면 탄수화물이나 단백질이라도 지방으로 많이 축적된다. 밤에는 기초대사량이 떨어져 남는 에너지는 밤새 지방으로 변해 몸에 쌓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출출할 때 어떻게 하란 말인가. 배가 고파 잠이 안 올 때 라면을 끓여 먹거나 술 한 잔을 마셔야 잠들 수 있는 사람은 어찌해야 할까. 우선 야간 근무를 하거나 밤중에도 신체 활동을 많이 하는 분이라면 야식을 해도 된다. 즉, 섭취한 칼로리를 활동으로 사용한다면 문제는 없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은 실제 쓰는 에너지보다 더 많이 먹는다. 꼭 간식을 해야겠다면 오이나 홍당무, 녹차로 하라. 에너지가 없는 것을 간식으로 먹는 것은 문제가 없다. 혹시 활동량이 많아 약간의 에너지를 보충하려 한다면 고구마나 옥수수처럼 가공하지 않은 것이 낫다. 하지만 이런 음식도 자주 먹다보면 앞에서 설명한 부작용을 피하기 어렵다. 간식은 습관이다. 성장이 끝난 뒤에는 특별히 에너지를 많이 쓸 일이 없는 한 간식을 할 이유가 없다. 대신 몸과 마음과 영혼의 간식을 섭취하라. 건강에 도움이 되는 행동을 하는 습관도 길러라. 잠깐의 휴식 시간에 스트레칭으로 몸의 긴장도를 줄여주어라. 그리고 눈을 감으라. 그러면 뇌에서는 α파가 많이 나온다. 혹 기회가 된다면 햇빛과 녹색식물을 보거나 음악을 듣는다면 α파가 증가돼 결과적으로 건강도 좋아지고 창조적인 활동력이 높아진다. 이 밖에 운동과 휴식, 지압, 좋은 말로 대화하기, 오감(五感)을 깨우치는 예술 감상이나 영적인 활동도 몸과 마음, 영혼을 재충전시켜 준다. 하루종일 육체노동을 하거나 몇 시간 동안 운동을 하는 경우에는 간식으로 에너지를 보충하는 것이 당연하다. 하지만 주로 앉아서 일하는 현대인이라면 하루 세끼 식사를 적당히 먹는 것으로 충분하다. 간식은 에너지 과잉과 비만을 가져오는 주범이다. 피할수록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싶다. - 동아일보 건강에세이 중 김철환 인제대 의대 서울백병원 교수·가정의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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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재미있고 신나는 테마식단 여행-포장마차-
글쓴이 :
관리자
국민영양 4월호에 실린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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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자체기술로 개발한 신약(팩티브정) 미국FDA 최초승인
글쓴이 :
관리자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02. 12. 27자 제조품목 허가한 (주)엘지생명과학의 팩티브정(제미플록사신)이 국내최초로 미국 FDA에 신약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 '03. 4. 5자로 FDA의 승인을 받은 팩티브정은 신규퀴놀론계 항균제로 미국과 유럽에서 대규모 임상시험을 통하여 높은 안전성과 유효성을 입증한 제품이어서 앞으로 미국, 유럽등 선진외국시장에 진출, 외화를 획득하고 원료의약품 수입대체효과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 5,000여명 참여한 제3상 임상시험결과, 만성호흡기 질환의 급성악화, 폐렴, 등에 대하여 90%정도의 높은 유효율을 보였으며, 1일 1회 복용의 편리성과 함께 짧은 치료기간을 보이는 특징이 있어 시장전망이 밝을 것으로 내다 보았다. ○ 팩티브정은 국내자체기술로 개발한 신약이 미국에 진출하는 최초의 사례로 국내제약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려 제약세계화의 견인차 역할이 기대되고 제약업계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였다는 평가와 함께 국내에서 먼저 허가를 받은 신약(02. 12월)이 추후 FDA의 신약승인을 받았다는 것도 의미가 있다고 식약청 관계자는 덧붙였다. - 식품의약품안전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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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황사 대비 식품안전관리 요령
글쓴이 :
관리자
황사의 계절입니다. 식품 유통시 문제가 많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참고하시어 위생적인 식품관리 하시길 바랍니다.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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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의약품보다 많은 하제(변비약) 성분 함유한 건강식품
글쓴이 :
관리자
의약품보다 많은 하제(변비약) 성분 함유한 건강식품, 과량의 카스카라 사그라다* 장기간 섭취로 부작용 우려 한국소비자보호원(院長 崔圭鶴)은 숙변제거와 체중감량 등의 목적으로 시판중인 건강관련 식품을 조사한 결과, 하제 성분인 카스카라 사그라다가 의약품보다 더 많이 함유되어 있으며, 장기간 섭취 분량으로 포장되어 있어 대장기능 저하와 같은 부작용 발생 우려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소보원은 카스카라 사그라다의 식품원료 사용을 금지하거나 식품원료로의 사용 허용시 부작용을 고려하여 함량 및 식품사용 기간 등에 대한 기준을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카스카라 사그라다 함유 의약품은 "1주일 이상 계속 사용해서는 안된다"는 주의사항을 표기하도록 되어 있으나, 카스카라 사그라다를 함유한 건강식품의 경우 사용기간에 대한 주의표시 의무가 없고 더구나 최소 1개월 이상 장기간 섭취할 수 있는 분량으로 포장되어 판매되고 있는 실정이다. 시판중인 10개 건강관련 식품과 1개 의약품(변비치료제)을 구입하여 카스카라 사그라다의 표시함량을 근거로 1일 섭취량을 비교한 결과, 분말형태로 섭취하는 9개 제품의 동 성분의 1일 섭취량이 의약품 제조허가시 기준으로한 함량보다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 분말(정제, 과립) 형태의 9개 제품은 1일 섭취량이 120㎎~1,200㎎(표시함량 2.0%~40.0%)으로 동 성분에 대한 의약품 제조허가시 기준으로 한 100㎎보다 모두 많은 것으로 나타남. - 액체 형태의 1개 제품은 1일 섭취량이 800∼1,200㎎(표시함량 3.0%)으로 의약품의 1일 최대 섭취량 1,600㎎인점을 감안할 때 상당한 수준임. ※ 카스카라 사그라다의 의약품 제조허가 기준은 분말(건조엑스제)의 경우 1일 섭취량이 최대 50㎎, 액체(유동엑스제)의 경우 최대 1,600㎎임. ※ 통상 의약품에는 식품원료보다 약효성분의 농축정도를 2배 가량 높은 것을 사용하는 점을 감안하여 의약품의 1일 섭취량 100㎎을 기준으로(제조허가 기준함량 50㎎×2배) 식품과 비교함. 한국소비자보호원은 카스카라 사그라다가 함유된 식품의 식품원료로 사용을 금지하거나, 계속 식품원료로 사용 허용시 1일 섭취량 등을 고려하여 식품의 카스카라 사그라다 함량기준을 강화하고 계속적으로 사용가능한 기간의 설정 및 이에 대한 표시, 사용설명, 주의경고 의무화, 최소판매포장 단위 등을 지정해 줄 것을 식품의약품안정청에 건의하였다. 또한 소비자가 동식품을 장기간 섭취시 장근신경총이 파괴되어 대장기능이 떨어지는 일명 하제형 대장이 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때 하제의 양을 늘리지 않으면 변이 나오지 않게 되어 장의 마비를 초래할 수 도 있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숙변제거와 체중감량을 위한 식품은 반드시 의사와 상의하여 섭취하고 장기간 사용시 대장기능을 저하시켜 변비를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1주일 이상 계속 사용하지 말 것을 조언했다. * 〈카스카라 사그라다(cascara sagrada)는?〉 ○ 일반명은 카스카라 사그라다(학명 : Rhamnus purshiana De canddle) 또는 쉬팀, 와후라고 불리며, 갈매나무과에 속하는 덩굴나무 껍질로 下劑 생약류로 사용됨. ○ 과량 또는 장기 연용시 복통?복부경련?설사 등을 초래하거나, 대장기능이 떨어져 섭취량을 늘리지 않으면 변이 나오지 않게 되고 장의 마비를 초래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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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간경화 치료제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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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식물에서 간경화 치료물질 개발 쌍떡잎 식물인 황금(黃芩)과 단삼에서 간암의 원인이 되는 간경화를 예방.치료할 수 있는 물질이 발견, 개발됐다. . 원광대학교 손동환 교수팀은 1일 과학기술부의 지원을 받는 자생식물이용기술개발사업단의 과제로 120여 종의 국내 자생식물들을 조사한 결과 황금과 단삼이 간경화 예방 및 치료에 매우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점을 발견, 이들 식물에서 해당 물질을 추출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손 교수는 "동물실험을 통해 황금과 단삼이 간경화를 유발하는 간성상세포의 증식과 변형을 변형을 효과적으로 차단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히고 특히 "단삼 성분중'탄시논(tanshinone)Ⅰ'은 활성화된 간성상세포를 고사시키는 작용을 하는 것으로드러났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 물질에 대한 독성시험이 이뤄져야 한다"고 전제, "이달 중 국내에 물질 특허를 출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간암의 80%가 간경변에서 발전하는 것으로 알려져 이 물질이 치료제로 상용화할경우, 간암 예방에 획기적인 전기를 맞게될 전망이다. 손 교수팀은 간경변증이 불치병으로 알려져왔지만 최근 연구를 통해 간섬유(경변) 생성을 억제하거나 용해를 촉진함으로써 회복이 가능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고말했다. -중앙일보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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