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뉴스]혈중 철분수치 높은여성 당뇨병 걸릴 위험성 높다
글쓴이 :
관리자
혈중 철분수치 높은여성 당뇨병 걸릴 위험성 높다 美하버드의대 맨슨박사 주장 혈중 철분수치가 높은 여성은 성인당뇨병에 걸릴 위험성이 현저히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는 철분이 처방의약품은 아니지만 전문의 상담 없이 무분별하게 복용할 경우 오히려 건강을 해친다는 의미여서 경각심을 주고 있다. 미국 하버드의대 브리검 부인병원 조앤 맨슨(예방의학과장) 박사는 미국의학협회지(JAMA)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혈중 철분수치가 높은 여성은 비록 정상범위 안에 드는 수치라도 철분이 적은 여성에 비해 성인당뇨병 위험이 최고 3배까지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고 주장했다. 맨슨 박사는 '간호사 건강조사'에 참여하고 있는 건강한 여성 3만2,826명을 대상으로 혈액검사를 실시하고 10년 동안 지켜본 결과 이 중 698명이 성인당뇨병에 걸렸으며, 이들은 체내 철분의 양을 나타내는 단백질인 페리틴의 혈중수치가 평균 109npm(밀리리터당 나노그램)으로 당뇨병에 걸리지 않은 여성의 71.5npm에 비해 현저히 높았다고 밝혔다. 맨슨 박사는 혈중 철분이 많을 경우 당뇨병 위험이 높아지는 이유는 분명치 않으나 철분 과다가 인슐린 분비와 민감도를 저하시키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음식의 철분을 과잉 흡수하게 만드는 유전질환인 혈색소증(血色素症) 환자는 당뇨병에 잘 걸린다. 그는 적혈구를 만드는 데 필요한 철분의 혈중 수치가 높아지는 이유는 유전ㆍ철분함유 식품의 과잉섭취ㆍ철분함유 비타민 과다복용 등으로 생각되지만 이번 연구결과는 확정적인 것이 아니기 때문에 식사습관을 바꾸도록 권장할 단계는 아니라고 덧붙였다. 출처 : 한국일보
식품영양 모니터게시판
새창열기
제목 :
답변
글쓴이 :
관리자
안녕하세요. 임상 교육할 때 보구 이렇게 홈페이지에서 보니 반갑네요. ^^ 지적하신 내용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우선 요쿠르트 제품은 발효유라 농림부 소관이며 국립수의과학검역원에서 그 표시기준을 관리하고 있었습니다. 문제가 되지 않을까 해서 알아보았지만, 법상으로 고시상으로 아무 문제가 없었습니다. 축산물의 표시기준 중 "무"라는 표시를 할 수 있는 경우에는 제조가공과정에서 인위적으로 첨가하지 않으면 사용가능하다고 합니다. 따라서 설탕을 첨가하지 않으면 "무설탕"이라는 표시가 사용이 가능하며, 한자 無나 크기를 강조하여 표시하는 경우에는 100ml 당 0.5g을 넘지 않으면 가능한데, 무가당이 아니라 무설탕이기 때문에 이 또한 가능한 표시입니다. 해당 내용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고 농림부나 수의과학검역원측에 이와 같은 내용에 대해 수정이 필요함을 알리겠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뉴스]급식조례 제소·재의요구 잇따라
글쓴이 :
관리자
`우리농산물' 규정 WTO 협정 위반 전북·경남북 등 조례제정 올스톱 시민단체 "건강보다 법이 중요한가" 지방자치단체가 학교급식 지원을 위해 속속 제정하고 있는 `학교급식지원조례'가 위법성 논란에 휘말려 연내 시행조차 불투명한 상태로 치닫고 있다. 문제는 도의회를 통과했거나 추진 중인 조례 대부분이 `지역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수축산물' 또는 `국내 농수축산물' 등 `우리' 농수축산물을 식재료로 사용하도록 규정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에 대해 행자부와 교육부, 외교통상부는 "이들 조항은 국산품과 외산품을 동등하게 대우해야 한다는 세계무역기구(WTO) 협정을 명백히 위반하는 것으로 통상마찰을 피할 수 없다"며 시행을 막고 있다. 이미 전남과 나주는 지난해 `국내 농수축산물' 규정을 담은 조례를 통과시켰다가 재의 요구를 받고 `우수 농수축산물'로 문구를 바꾼 수정동의안을 통과시켜야 했다. 이어 전북, 경북, 경남, 광주에서도 지난해 제정된 급식지원조례들이 각각 교육감과 도지사의 재의 요구를 받거나 대법원 제소를 당하면서 시민단체들의 항의가 잇따르는 등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전북에서는 도교육청이 지난해 12월 16일 의결된 조례에 대해 대법원에 `무효확인 청구소송'을 제기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도교육청은 조례 제1∼제3조에 명문화된 `전북에서 생산되는 우수농산물' 규정이 WTO 협정에 위배된다면서 문구를 `우수 농산물'로 수정한다면 소를 취하하겠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13일 열린 도의회 임시회에서는 `교육청은 소를 취하하고 조례는 그대로 시행하자'는 의원 발언이 나왔을 뿐 의견조율은 전무한 상태다. 전북도교육청 박근배 사무관은 "이번 조례제정의 본질은 지자체장이 학교급식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인데 굳이 우리농산물을 고집해 연내 시행조차 불투명해지는 상황이 안타깝다"고 말했다. 경북은 지난해 12월 19일 의결된 조례안에 `지역(국내 포함) 우수 농수축산물'의 사용을 규정하고 있어 12일 도지사가 재의 요구를 한 상태고, 경남(교육부 회신 기다리는 중)도 지난해 12월 29일 통과된 조례안에 `우리 농수축산물'로 공급하도록 한 규정 때문에 도교육청의 재의 요구를 받아 진통이 예상된다. 경남교육청 체육보건교육과 담당자는 "도의회와 시민단체들은 설사 상위법에 위반되더라도 조례를 공포해 시행하자는 주장을 굽히지 않고 있다"며 "협약 위반은 물론이고 이번 조례가 교육감 소관 조례로 제정되는 불합리함이 있기 때문에 차라리 이번에는 부결시키고 다시 `우수'로 문구를 바꾸고 도지사 소관 조례로 제정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이밖에 광주가 논란으로 도의회 의결이 보류된 것을 포함, 현재 행자부와 교육부에 보고된 21건의 광역(경기·대구·인천·울산·충북·광주·제주), 기초(울산 동구·북구, 경기 구리·남양주, 경남 진주·창원 등 14곳) 자치단체의 조례안이 모두 `지역(국내 포함)' `우리' 문구를 담고 있어 향후 제정 과정에서 위법성 논란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행자부 자치운영과 담당자는 "WTO 협정에 위배되는 조례안에 대해서는 계속 재의 요구를 하고 그래도 원안대로 재의결 한다면 대법원 제소가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외교통상부는 이들 급식지원조례가 WTO 협정의 △내국민 대우 의무 위반 △정부조달 협정 위반 △보조금 협정 위반이라는 유권해석을 내리며 교통정리에 나섰다. 이에 따르면 도지사 및 교육감이 국산품을 외산품보다 유리하게 대우하는 것은 WTO 협정의 일부인 GATT 협정 제3조 제4항의 내국민 대우 의무에 위반된다. 또 국산품 구입을 조건으로 보조금(식재료비)을 지원하는 것은 WTO 보조금협정 제3조가 금지하는 수입대체 보조금에 해당된다. 단, 정부가 정부의 목적을 위해 구매하는 현물의 경우에는 내국민 대우 의무가 적용되지 않는다. 즉 도지사나 교육감이 지역 농산물을 현물 구입하는 것이 정부조달로 인정받는 경우에는 GATT 제3조에 저촉되지 않는다. 그러나 한 지자체가 그 같은 목적으로 1년간 지원한 규모가 3억 5000만원을 넘어서면 내국민 대우 의무 위반에 해당된다. 외교통상부 WTO과 실무자는 "조례들이 위법성을 피해갈 방법은 `우수'로 고치는 길뿐이다. 설사 대법원이 문제가 없다고 결정해도 최종 판단 기구인 WTO에 타 국가가 우리를 제소할 경우 재판에서 진다. 조례에 연연하지 말고 차라리 학교별로 학부모가 우리 농산물 사용을 결정하는 게 현명하다"고 말했다. 그러나 급식연대 등 시민단체들은 우리 농수축산물 공급 규정이 협정위반이 아니라고 보고 대법원 판결 전까지는 관련 조례를 그대로 밀어붙인다는 방침이다. 급식조례 주민발의운동에 앞장서 온 민주노동당 경남도지부는 5일 성명을 내고 "정부가 공중의 안전과 건강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뉴스] 식품제조접객업 매년 위생교육 실시
글쓴이 :
관리자
영양사, 조리사 등도 자질향상 교육토록 정부, 영양교사 자격범위 명확히 규정 규제완화 차원에서 사실상 폐지되었던 식품제조·가공업, 식품접객업 등과 영양사·조리사 보수교육을 매년 받도록 식품위생법을 개정했다. 또 초·중등교육법을 개정하여 영양교사의 자격범위를 구체화하고 기존 학교급식 영양사들의 구제방안을 마련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국무회의에서 확정·공포한 식품위생법 개정안은 급증하는 식중독 등 각종 식품안전사고의 예방과 식품위생수준의 향상을 위하여 식품제조·가공업자, 식품첨가물제조업자 등 영업자와 유흥주점영업의 종업원에 대한 위생교육을 매년 실시하도록 하고, 조리사와 영양사에게 자질향상을 위한 교육을 실시토록 했다. 보건복지부는 식생활패턴의 서구화와 다양화로 다양한 식품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할 때 제조·접객업 종사자와 영양사·조리사에 대한 보수교육은 매년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며 식품위생법 개정안이 공포된 만큼 교육시행기관인 식품공업협회, 영양사협회, 조리사협회, 음식업중앙회 등이 자체교육 계획을 수립하여 단계적으로 시행하게 된다고 밝혔다. 교육인적자원부 역시 초·중등교육법 제3조(자격기준에 관한 특례) 별표 2의 영양교사(2급)란 제2호의 개정규정을 적용함에 있어서 학교급식법 제5조의 규정에 따라 설치된 학교급식시설에서 3년 이상 학교급식을 전담한 교직원(교육청이나 직속기관의 식품위생직을 포함)중 학사학위소지자에 대하여는 1년 이상의, 전문학사학위소지자에 대하여는 2년 이상의 영양교육과정을 이수한 경우 교사자격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보고 영양교사로 임용키로 했다. 특히 현재 학교급식에 종사하고 있는 영양사들이 영양교사자격을 원활히 취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식품영양학과 등이 개설된 대학에 별도의 교육과정을 신설하여 운영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출처 : 일간보사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칼럼]부정교합 왜 늘어나나
글쓴이 :
관리자
구전되는 노래 중에는 '앞니 빠진 중강새'가 있다. 장구의 덩더쿵 장단에 맞춰 아이들은 '앞니 빠진 중강새 우물가에 가지 마라 붕어새끼 놀란다. 잉어새끼 놀란다. 앞니 빠진 중강새 닭장 옆에 가지 마라'하고 노래한다. 참새처럼 입을 벌려 노래하는 아이들의 앞니도 한 두개씩은 빠져 있다. 어린 시절 동네어귀에서도 이 노래 소리가 들려왔다. 개구쟁이들이 무리 지어 이가 빠진 친구를 놀리느라 부르던 노래다. 이처럼 어린 시절 빠진 치아 대문에 놀림감이 되던 추억은 누구나 갖고 있다. 모양새가 얼마나 우스웠으면 심지어 붕어까지 놀렸을까. 이는 조금씩 흔들리면서 어느날 갑자기 앞니가 숭숭 빠져버리면 아이들은 허전함을 느낀다. 그러다가 다시 뽀얀 이가 뾰족이 얼굴을 내밀면 기쁨에 겨워 작은 탄성마저 나온다. 우리 나라 옛날 풍습 가운데 하나는 젖니가 빠지면 지붕 위에 던지거나 불 아궁이에 넣어 태우는 것이 있었다. 그리고 이를 뺀 후에는 소금물로 입안을 헹구게 했다. 이런 풍습의 배경에는 이를 뽑고 난 후 철저한 위생관리와 소독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뽑아낸 이에는 여러 가지 세균이 묻어 있을 것이다. 그러므로 아이들의 손이 닿지 않고 햇볕을 곧바로 쬐는 지붕 위에 던져 버리거나 불에 태움으로써 소속을 하려 했던 것이다. 소금물로 입안을 헹구는 것도 이를 뽑아낸 자리로 감염을 막기 위함이었다. 옛날에는 이를 뽑으러 치과에 가는 것은 도시에서나 있는 일이었다. 70년대 초까지만 해도 농촌에서는 흔들리는 이에 실을 걸어 문고리에 매달아놓고 갑자기 밖에서 문을 열어 젖힘으로써 이를 뽑았다. 그래도 당시에는 덧니나 부정교합이 드물었다. 그런데 요즘은 조금만 이가 흔들려도 치과로 달려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충치가 많고 부정교합이 느는 것은 무슨 이유일까. 식생활 변화가 가장 큰 원인이라고 보고 있다. 과거에는 할아버지와 할머니와 함께 하는 대가족이었으므로 식탁에는 잡곡밥과 멸치 생선이나 채소 등이 올라왔다. 하지만 요즘은 턱의 발달을 돕는 음식보다는 부드럽고 단 것 위주이기 때문에 턱이 제대로 발달하지 못한다. 어린 시절 들인 좋은 습관은 평생동안 건강 지킴이가 되어 주는데도 말이다. /박재석 USC치대박사ㆍ뉴욕치대 임상교수ㆍ서울 청담동 미프로치과원장 출처 : 한국일보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뉴스]미국산 닭고기 잠정 수입 중단
글쓴이 :
관리자
농림부는 8일 “미국 델라웨어주에서 조류독감 발생이 확인됨에 따라 미국산 닭·오리고기 및 관련 제품의 수입을 지난 7일부터 잠정 중단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마이클 스커스 델라웨어주 농무장관은 지난 6일(현지시각) “켄트 카운티의 농장 한 곳에서 조류독감이 발생해 닭 1만2000마리를 도살 처리토록 했다”며 “이 조류독감은 아시아에서 사람에게 감염된 것과는 다른 종류로 인체에 위험하지 않다”고 밝혔다. 미국의 이번 조류독감은 한국 등 아시아 일대를 휩쓸고 있는 고병원성(高病原性·감염된 닭의 치사율이 높고 전염성이 강함) H5N1형이 아닌 H7형 계열로 알려졌다. 김창섭(金昌燮) 농림부 가축방역과장은 “미국 정부가 현재 자국 내 조류독감이 고병원성과 위험도가 낮은 저병원성 중 어느 종류인지 조사 중”이라며 “고병원성으로 밝혀지면 미국산 가금류(家禽類) 및 관련 제품을 정식으로 수입금지하겠다”고 말했다. 농림부는 미국 조류독감이 저병원성으로 확인되면 수입을 재개토록 허용할 방침이다. 지난해 국내에서 소비된 닭고기 37만6000t 중 미국산은 4만100t으로 11% 정도를 차지했으며, 미국산 오리고기도 87t 수입됐다. 외신에 따르면 일본과 싱가포르도 7일부터 미국 조류독감 발생에 따라 미국산 가금류 및 관련 제품 수입을 잠정 중단했다. (이동혁기자 dong@chosun.com ) 출처 : 조선일보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뉴스]中, 6개성에서 조류독감 발생 추가확인
글쓴이 :
관리자
중국 내 6개성에서 6건의 조류독감 발생이 확인됐다고 CCTV가 8일 보도했다. 이 방송은 농업부가 이제까지 의심사례로 분류했던 후베이성 샹판시와 산시성 시안시, 간수성 가오란현, 후난성 핑장현, 광둥성 하이펑현, 저장성 용캉시에서 H5N1 바이러스가 확인됐다고 전했다. (베이징 AFP=연합뉴스) 출처 : 중앙일보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응급조치]미니컵젤리(minicup Jelly)에 의한 위해방지 및 응급조치 요령
글쓴이 :
관리자
○ 어린이들이 즐겨먹는 젤리형태의 과자류(일명 : 미니컵젤리)를 잘못 섭취함으로써 질식에 의한 사망사건이 발생한 바 있음. ○ 동 사건은 2001년 문제가 제기되어 우리청에서는 질식(choking)에 의한 위해를 방지하기 위하여 곤약이나 글루코만난을 함유한 직경 4.5cm 이하의 제품은 생산하거나 수입.유통하지 못하도록 조치를 취한 바 있음(2001. 10. 22) ○ 금번의 사건발생은 관련제품의 자체적인 문제이기 보다는 특수 환경조건(장애인, 냉동 등)에서 이들 식품을 잘못 섭취하여 발생한 사건으로 판단됨. ○ 미니컵젤리를 포함한 모든 식품(떡 등)을 우리 소비자가 잘못 섭취할 경우 질식에 의한 위해의 개연성이 항상 존재하므로 우리 소비자들께서는 개연성이 있는 식품 섭취시 잘게 나누어 섭취하는 등 섭취방법에도 유의하여 주시기를 당부드림 ○ 혹시 식품 등의 섭취에 따른 질식사건 등이 발생하였을 경우 우선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응급조치를 취하고 즉시 병원 등에 후송하여 전문적 조치가 이루어지도록 신속한 조치를 당부드림 - 의식이 있는 경우 : 1. 환자가 앉아있거나 서 있을 때는 환자 뒤에 서서 한 손으로 환자 의 가슴을 받치고, 다른 한 손으로 환자의 등을 빠르고 세게 여러번 친다. 2. 환자가 누워있을 때는 옆으로 눕히고 가슴부위에 처치자의 무릎이 닿게 다가앉아서 등 부위를 빠르고 세게 친다. 3. 상기 방법이 실패한 경우에는 환자를 세우고 뒤에서 갈비뼈 밑에 양팔을 두르고 두손으로 환자의 배꼽 위 부위를 잡고서 안쪽으로 세게 여러번 당긴다. - 의식이 없는 경우 1. 환자를 단단한 바닥에 바로 눕히고 입으로 인공호흡 실시하고 입속에 손을 넣어 이물질을 제거한 후 환자를 옆으로 눕히고 가슴부위에 처치자의 무릎이 닿게 다가앉아서 환자의 등 부위를 빠르고 세게 여러번 친다. 2. 상기 방법이 실패한 경우 다시 환자의 입을 벌리고 손가락을 입의 측면을 따라서 조심스럽게 목구멍 깊숙이 집어넣어 목구멍 안의 이물질 제거한다. ※ 주의사항 1) 이물질을 더 깊숙이 밀어 넣지 않도록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2) 기구나 집게를 사용하여 이물질을 제거하지 말아야 한다. - 유아나 소아의 경우 1. 유아를 한쪽 팔위에 엎드리게 한 다음, 손목 부위를 이용하여 유아나 어린이의 등(양쪽 견갑골 사이)을 빠르게 서너번 친다. 2. 그러나 상기 방법이 실패한 경우에는 아이를 눕히고 배 윗부분을 세게 서너번 밀어준다. 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청
식품영양 모니터게시판
새창열기
제목 :
무설탕?
글쓴이 :
이민국
요즘 시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한 회사의 요구르트 제품에 무설탕이라고 되어있는데... 원료명에 보니 포도당, 액상과당 등이 함유되어 있었다. 설탕(sucrose)이 없으니 무설탕이 맞기는 한데 무설탕이라는 말만 믿고 당뇨환자의 경우 마음 놓고 많이 먹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설탕이라는 말을 사용하는데 아무런 규제나 규칙이 없는지 궁금합니다.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뉴스]AIDS 급증…작년 男503명·女32명 감염
글쓴이 :
관리자
지난 한해 동안 매일 약 1.5명씩, 총 535명이 에이즈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추세대로라면 2~3년 내 연간 신규 감염자가 1,000명을 돌파할 것으로 정부는 전망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2000년부터 감염자가 폭증해 2003년 말 현재 누적 감염자는 2,540명으로 늘어났다고 2일 밝혔다. 특히 2000~2003년 연간 평균 증가율(35.1%)이 앞으로도 계속될 경우, 2004년 723명, 2005년 976명의 신규 감염자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에이즈 바이러스 감염자가 처음 발생한 1985년부터 1999년까지 누적 감염자가 1,061명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과거 16년간 발생했던 감염자가 2005년부턴 매년 발생하게 된다는 것이다. 질병관리본부 에이즈 결핵관리과 홍순구 과장은 “이성·동성 간 성 접촉이 빈번해 지는 데 비해, 콘돔 사용률은 11%로 매우 저조해 감염자는 더욱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지난해 감염자는 남성 503명, 여성 32명으로 남성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감염 경로가 밝혀진 375명에 대한 조사 결과, 전체의 48%인 180명이 동성간 성 접촉으로 감염됐다. 국내 이성간 성접촉(151명), 국외 이성간 성접촉(39명), 국내 수혈감염(3명), 모자 수직감염(2명) 등의 순으로 많았다. 연령별로는 30대(36.6%)가 가장 많았고, 20대(23.7%), 40대(22.8%) 순이었다. 한편 2,540명의 에이즈 감염자 중 516명이 사망해 2,024명이 생존해 있다. 이 중 389명이 바이러스가 잠복기를 지나 발병해 에이즈 환자가 됐다. (임호준기자 hjlim@chosun.com) 출처 : 조선일보
처음
이전
3261
3262
3263
3264
3265
3266
3267
3268
3269
327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