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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먹을까 굶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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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먹을까 굶을까 '아침을 꼭 먹어라'의 근거 ■ 오전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 보충 ■ 학습.업무 능력 향상 ■ 변비 예방 ■ 어린이.청소년 성장을 도움 ■ 다이어트에 도움 ■ 당뇨병.심장병.뇌졸중.대장암.담석증 등 성인병 예방 ■ 집중력.사고력 향상 '아침을 굶어라'의 근거 ■ 소식이 장수 비결 ■ 단식의 건강증진 효과 얻을 수 있음 ■ 아침엔 소화효소가 잘 분비되지 않음 ■ 아침은 '배설의 시간' ■ 아침을 먹으면 독소의 완전 배설 불가능 ■ 체중 감량 ■ 혈압.콜레스테롤.혈당 정상화 ■ 엔도르핀 분비 *** 공식 1 : 아침 식사 = 보약 많은 영양학자와 현대 의학자가 이 등식에 동의한다. 아침을 챙겨 먹는 게 건강 유지와 장수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근거는 이렇다. 첫째 아침 식사는 잠자는 도중 소모된 열량(300~500㎉)을 보충한다. 아침을 거르면 공복 시간이 너무 길어져 오전 활동에 필요한 에너지가 부족하다. 그래서 서양에선 빈 속(fast)을 깨뜨리는(break) 것이 바로 아침 식사(breakfast)라고 봤다. 둘째 학습.업무 능력을 높여준다. 공부하거나 작업할 때 두뇌가 잘 돌게 하려면 뇌의 에너지원인 포도당이 충분히 공급돼야 한다. 전날 저녁 식사 때 섭취한 포도당은 식후 12시간이면 거의 바닥난다. 결국 아침을 거르면 점심 먹기 전까지 집중력.사고력이 저하돼 학습.일의 능률을 떨어뜨린다. 셋째 장의 연동운동을 도와 변비를 예방한다. 아침을 거르면 장 운동이 제대로 안돼 변통(便通)이 나빠진다. 이를 방치하면 변비가 된다. "변비 있는 사람은 아침에 화장실을 찾기보다 먼저 식사를 하라"는 말은 이래서 나왔다. 넷째 비만을 막아준다. 살을 빼기 위해 아침을 굶는 것은 오히려 손해다. 아침을 거르면 점심.저녁을 과식하기 쉽기 때문이다. 아침에 섭취한 열량은 낮 동안 움직이면서 대부분 소모되므로 별로 걱정할 필요가 없다. 다섯째 어린이.청소년의 성장을 돕는다. 초.중.고생이 아침을 거르면 쑥쑥 크기 위해 저장해둔 열량을 빼내 쓰게 되므로 '롱다리 전선'에 이상이 생긴다. 끝으로 뇌졸중.심장병.담석증.대장암 등 성인병의 발생 위험을 낮춘다. 뇌졸중.심장마비는 하루 중 오전 6~10시에 가장 많이 발병한다. 이때가 콜레스테롤과 함께 혈액순환을 방해하는 혈소판의 혈중 농도가 최고로 높아지는 시간대이기 때문이다. 아침을 거르면 이 혈소판이 증가한다. 한국.일본의 자연요법 전문가들이 이 등식을 지지한다. 미국 국립노화연구소(NIA)의 일부 학자도 아침을 굶는 것이 오래 사는 비결이라고 주장한다. 이들은 '소식(小食)이 원숭이와 쥐의 수명을 30% 이상 늘렸다'는 연구 결과를 내세운다. '아침 단식'을 권하는 자연의학자들은 오전은 생리적으로 '배설의 시간'이지, '섭취의 시간'이 아니라고 지적한다. 전날 몸에 쌓인 각종 독소를 아침에 쓸어내야 하는데, 식사를 하면 우리 몸이 음식의 소화에 매달리게 돼 독소 청소가 어려워진다는 것. 또 아침엔 위.장 등 소화기관들이 음식을 받아들일(소화) 준비가 안돼 있다고 주장한다. 두뇌 활동에서도 오히려 위를 비워야 머리가 맑아지고 일의 능률이 오른다고 한다. 최근 일본의 아시하라 유미 박사는 저서 '아침 단식'에서 "만병의 원인은 '피의 오염'"이며 "과식과 냉(冷)이 피를 더럽히는 원인"이라고 기술했다. 그는 "아침 단식을 시작하면 체중이 줄고 혈압.콜레스테롤.혈당이 정상화되며 엔도르핀이 분비된다"며 "아침 먹거리로 당근 주스(당근 2개+사과 1개)와 생강 홍차"를 권장했다. 그렇다고 아침 단식을 준비 없이 바로 시작하는 것은 곤란하다. 처음 2주간은 죽.수프 등 부드러운 음식으로 위를 미리 적응시켜 놓아야 한다. 다음 2주일도 생식.선식을 물에 타 먹거나 두유를 마시는 등 준비 기간이다. 본격적인 아침 단식을 시작한 뒤에도 생수.감잎차 등 음료를 계속 마셔 허기를 달래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때 뜨거운 음료는 금물이다. 갑자기 뜨거운 것에 노출되면 위나 식도가 손상될 수 있기 때문이다. 아직은 아침 식사 유해론보다 유익하다는 의견이 훨씬 우세하다. 단 몇 가지 주의 사항을 기억하고 실천해야 아침 식사를 건강과 장수의 진정한 '친구'로 만들 수 있다. 식사 시간은 잠에서 깬 지 30분 ~2시간 사이가 이상적이다. 이보다 이르면 소화효소 분비가 부족하고, 느리면 허기가 없어 아침을 거르기 십상이다. 열량은 점심.저녁보다 조금 덜 섭취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루 권장 섭취 열량이 2500㎉인 성인 남성의 경우 아침에 600 ~700㎉, 점심에 900 ~1000㎉, 저녁에 800 ~ 900㎉를 배분하는 것이 적당하다. 아침에서 점심까지의 시간이 점심과 저녁의 간격보다 짧기 때문이다. 물론 아침 식사량은 각자의 식사 습관에 따라 조정이 가능하다. 밤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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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버섯(나팔버섯)의 유통·섭취주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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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버섯(나팔버섯)의 유통·섭취주의 당부 ■ 나팔버섯(Gomphus floccosus Sing)은 인공재배가 불가능하고 한국, 일본, 중국, 유럽, 북아메리카 등지에서 여름과 가을에 단생 또는 군생하는 야생버섯으로서 일부 문헌에서 끓인 물을 버리고 식용할 수 있다고 분류하고 있으나, ■ 본 버섯에 대한 전문기관(농촌진흥청 등)과의 협의 결과 나팔버섯(Gomphus floccosus Sing)은 설사, 복통, 중추신경계 저하 등을 유발시킬 수 있는 독버섯류로 분류되고 있고, 특히 야생에 나팔버섯과 외형적으로 유사한 독버섯이 혼재되어 있어 인공재배가 되지 않는 나팔버섯의 특성상 야생 채취된 나팔버섯에 유사형태의 독버섯이 혼재되었을 경우 이를 육안관찰로 구별하기가 매우 곤란한 등 식품안전성에 문제가 제기되어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는 동 내용을 각 지방청 및 시·도에 통보하여 나팔버섯이 수입, 유통되지 못하도록 조치하였습니다. ■ 현재까지 외국으로부터 나팔버섯이 수입된 적은 없으나 동 버섯이 국내에서도 자생하고 있으므로 버섯취급·유통업자께서는 나팔버섯이 국내에 수입, 유통되지 않도록 유의하여 주시기 바라며, 소비자께서도 야생버섯 섭취에 주의를 기울여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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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중학교서 집단 식중독… 170여명 설사 복통
글쓴이 :
관리자
중학교서 집단 식중독… 170여명 설사 복통 부산의 한 중학교 학생 170여명이 설사와 복통을 호소해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 15일 부산 사하구보건소에 따르면 부산 사하구 S중학교 학생 170여명이 12일 점심급식을 먹은 직후 설사와 복통, 고열 등의 증상을 보여 13일 20여명, 14일 10여명이 결석했다. 1명은 입원치료를 받기도 했다. 부산시 보건당국과 학교측은 합동조사반을 구성해 남은 음식물과 식수 등을 수거하고 전교생과 교직원의 가검물을 채취해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에 역학조사를 의뢰했다. 사하구 보건소는 “발병 학생들이 설사와 복통 등 식중독 증상을 보이고 있어 급식과정에서 문제가 생긴 것으로 보이지만 세균성 이질이나 장염일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보고 면밀히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부산=석동빈기자 mobidic@donga.com 출처 :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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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박영순의 눈이야기] '봄 햇살' 과다노출땐 각막 손상
글쓴이 :
관리자
[박영순의 눈이야기] '봄 햇살' 과다노출땐 각막 손상 어느덧 완연한 봄. 들판엔 파릇파릇 새싹이 돋았다. 날이 풀리면서 사람들의 옷차림도 한결 가볍고 밝아졌고 주말이면 야외에 나가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옛말에 봄볕에는 며느리를 밭으로 내보내고 가을볕에는 딸을 밭에 보낸다는 말이 있다. 봄의 자외선이 그만큼 해롭다는 뜻일 것이다. 의학적으로 볼 때도 봄 햇살은 높은 자외선때문에 그리 좋은 것은 아니다. 3월부터 자외선이 급격하게 강해지고 일년 중 자외선지수가 가장 높은 계절도 봄이기 때문이다. 봄에는 자외선 지수가 높아지기 때문에 야외에서 오랜 시간 햇빛에 노출되면 각막 표면의 세포가 손상돼 염증이 생기는 ‘광각막염’에 걸릴 수 있다. 봄철에 햇빛을 더 신경을 써야 되는 이유는 계속적인 자외선 노출로 누적되는 손상 때문이다. 대표적인 것이 눈 흰자위에서 검은 동자 방향으로 군살이 자라 들어오는 익상편, 즉 군날개다. 눈으로 살이 자라 들어가기 때문에 보기 흉할 뿐 아니라 군살이 검은 동자까지 침범할 땐 시력이 떨어지는 원인이 되므로 수술로 제거해야 한다. 자외선이 눈 속으로 들어가면 검은 동자에서 일부가 걸러지고 또 일부는 수정체, 즉 렌즈 부분에서 걸러지며 나머지 부분은 눈의 망막에 닿게 된다. 때문에 자외선이 강할 경우엔 검은 동자에 해를 줄 수 있고 수정체에 흡수되면 백내장 등을 일으킨다. 최근에는 노인성 황반 변성 등으로 실명에 이르는 병을 일으키는 경우까지 있다. 특히 자외선은 눈에 축적되는 효과가 있어 노출되는 시간과 강도에 따라 점차 눈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요즘엔 백내장이 20~30대 젊은 층에서도 나타나는데 과다한 자외선 노출이 원인이 될 수 있다. 따라서 햇빛이 가장 강렬한 오전 10시에서 오후 2시 사이에는 가급적 외출을 피하는 것이 좋다. 외출할 때는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는 챙이 넓은 모자나 선글라스를 착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자외선 지수가 높은 봄날에는 꼭 자외선 차단 안경을 쓰는 게 좋다. 많은 사람들이 애용하는 선글라스의 주 기능은 강한 햇빛으로부터 눈을 보호하는 것이다. 따라서 선글라스를 선택할 때는 먼저 시력에 맞는가를 잘 따져봐야 한다. 시력이 좋지 않을 경우는 렌즈에 정확한 도수를 넣은 후 코팅을 해야 한다. 시력이 좋지 않은 사람이 질 나쁜 렌즈의 선글라스를 착용하면 불규칙한 빛의 굴절이 생겨 시력이 더 나빠질 수 있다. 렌즈도 최근 값싼 아크릴 재질이 유행인데 아크릴 렌즈는 빛의 굴절이 제대로 되지 않아 눈이 쉽게 피로하고 두통을 초래해 난시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무테안경도 시력보호에는 그다지 좋지 않다. 렌즈가 확실하게 고정되어 있어야 눈의 초점이 맞는데 안정성이 부족하고 렌즈가 뒤틀리는 경우가 많아 시력을 약화시키는 원인이 된다. 장소에 따라 렌즈의 크기나 색상도 고려해야 한다. 바닷가 수영장 레포츠용 등으로 사용할 때는 고글형처럼 안구를 완전히 덮는 디자인이 좋다. 제품에 부착된 UV 마크를 반드시 확인하고 렌즈 색의 농도는 렌즈 밖으로 눈동자가 보일 정도가 적당하다. 윤호병원안과원장ㆍ의학박사 www.pluslasik.co.kr 출처 :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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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산나물과 독초의 구별방법
글쓴이 :
관리자
일반적인 산나물과 독초의 구별방법 보도내용 요약(KBS 9시 뉴스 2004.4.13, YTN, 연합뉴스) - 경북 영양군 일원산 주변 마을주민 8명이 산에서 캔 산나물을 끓여먹고 구토, 설사, 복통, 경련 등의 식중독 증상을 일으켜 1명은 아직 병원에서 치료중 - 확인 결과 주민들이 섭취한 산나물은 부자와 같은 맹독을 가진 투구꽃류의 흰진범으로 밝혀졌으며, 봄철 산나물 채취 및 섭취에 주의를 기울이도록 당부 ■ 참고자료 ○ 일반적인 산나물과 독초의 구별방법 - 식물의 일부 또는 전체에 유독한 성분을 함유한 식물(초본식물)을 독초(毒草)라 하며, 일반적으로 독초는 산나물에 비해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갖고 있다. 1. 식물에 상처를 내면(비비든가 꺽어본다) 불쾌한 냄새가 나든가 불쾌한 짙은 빛깔의 즙액이 나온다. 2. 피부에 발라보기 : 식물의 진을 피부의 연약한 부위에 발라 가렵거나 따갑거나 물집 또는 작은 발진이 생기는 등의 반응이 나타난다. 3. 혀 끝에 대어보기 : 독초는 대체적으로 맛을 보면 혀끝이 타는 것 같은 자극을 느낀다. 식용식물은 대체적으로 맛이 담백하고 열매 같은 것은 단맛이 있는 것이 보통이다. 4. 냄새로 구별하기 : 줄기나 잎을 따서 냄새를 맡아서 향긋한 냄새가 나는 것은 식용나물, 역겹거나 안좋은 냄새가 나는 것은 독초라 할 수 있다. 5. 벌레 먹은 흔적으로 구별하기 : 벌레도 독초를 먹으면 죽게 되므로 식물의 잎에 벌레 먹은 흔적이 있으면 먹을 수 있는 식물로 볼 수 있다. ※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이 독초와 산나물을 구별하기는 쉽지 않으며, 또한 아무리 좋은 산나물이나 약초라 하더라도 안전하다는 확신이 없을 경우 함부로 섭취하지 않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 독초를 섭취했을 경우의 응급처치법 독초를 잘못 먹어서 중독되면 설사, 복통, 구토, 현기증, 경련, 호흡곤란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 이런 경우에선 우선 응급처치로서 재빨리 입안에 손가락을 넣어 위안의 내용물을 다 토해내게 하고 따뜻한 물이나 진한 녹차를 먹이고는 의사에게 보이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독성이 약한 것은 며칠 쉬면 회복되지만 그렇다고 중독되었을 때 섣불리 가벼이 여기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 우리나라 산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독초 미치광이풀, 앉은부채, 박새풀, 천남성, 동의나물, 초오(투구꽃), 은방울꽃, 현호색, 애기똥풀 등 ■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식품원료 인정 업무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는 독성, 안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식품에 사용가능한 식품원료의 인정에 대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우리청 홈페이지 식품·식품첨가물 메뉴, 식품원료란, 식품원재료데이터베이스를 방문하시면 식품으로 사용가능 또는 사용불가능 한 원료에 대해 자료를 검색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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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종합병원 영안실 등 집단급식소 위생관리 불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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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0 식품의약품안전청 서울지방청은 온도가 점차 상승함에 따라 집단식중독발생 방지대책의 일환으로 4. 1일부터 4. 3일(3일간)까지 식중독 발생우려가 상대적으로 높은 서울시내 영안실 및 장례식장 중 대형(7개소), 중형(6개소), 소형(6개소) 총 20개소에 대해 위생점검을 실시한 결과, 영업신고를 하지 않고 영업하거나 유통기한이 경과된 제품을 원료로 사용하여 음식을 조리·판매하거나, 건강진단을 받지 않은 종업원을 고용하여 영업하여온 업소 등 9개 업소를 적발하여 관할기관에 고발 및 행정처분토록 조치하였다고 밝혔다. 0 주요 위반사례를 보면, - 무신고 영업 : 1개소 - 유통기한 경과제품을 원료로 사용하여 조리·판매한 업소 : 1개소 - 건강진단을 받지 않은 종업원을 고용하여 영업한 업소 : 2개소 - 무표시 제품을 원료로 사용하여 조리·판매한 업소 : 2개소 - 조리실 내 바닥타일 파손업소 : 1개소 - 무표시 제품 제조·가공업소 : 2개소 0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병원, 장례식장 등 대형집단급식소에서 식중독 발생 등 식품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하여는 철저한 Self-Audit(자율점검)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앞으로 이들 집단급식소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점검과 종사자들의 위생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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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도 국민건강영양조사 조사 및 표본설계
글쓴이 :
관리자
2004년도 국민건강영양조사 조사 및 표본설계자료입니다. 출처 : 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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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無가당 無설탕 음료
글쓴이 :
관리자
無가당 無설탕 음료 보도관련 0 보도내용요약 (조선일보, 네이버뉴스, 4.6) - 한국소비자연맹 조사결과 "무가당"주스의 당도(Brix,%)가 일반 과실음료의 당도와 큰 차이가 없었고, 무설탕 표시제품도 실제로는 당도가 비교적 높았음. - 무가당표시제품에 당성분 표시가 되어 있지 않아 소비자는 "무가당"을 "無당"으로 오인할 우려가 있음을 지적, 당 함량표시를 의무화할 것을 요구하였다는 보고. 0 설명 자료 1. 당류 표시기준 관련 국내 - 현행 식품 등의 표시기준에 따르면, o 당류의 정의 : 식품내에 존재하는 모든 단당류 및 이당류를 말함. o 우리나라는 특수영양식품 등 의무대상식품에 열량,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나트륨 및 강조표시된 영양소를 의무적으로 표시. "당"은 의무표시대상 항목이 아니므로 대부분의 식품은 표시를 하지 않고 있음. * 미국, 캐나다, 호주에서만 "당"을 전 가공식품에 의무적으로 표시 o 단, 무가당, 무당 표시를 한 경우에는 당함량을 표시해야 함. - 무가당 : 제조 가공중에 당을 인위적으로 사용하지 아니한 경우 표시하며, 무가당 표시옆에 괄호로 제품내에 함유된 당함량을 표시해야 함. - 무당 : 식품 100g당 또는 식품 100mg당 당함량이 0.5g 미만일 때 표시하며, 당 함량을 표시해야 함. 2. 당류 섭취량 관련 o 한국인 설탕 1인평균섭취량 : 8.4g/day (2001년 국민건강 영양조사) o 외국의 권고 - 미국 USDA :첨가한 당을 10ts(40g)/day이상 섭취하지 말 것을 권고 3. 당류 분석 관련 o 일반적으로 당 함량은 단당류 및 이당류를 HPLC법으로 개별정량하여 그 합으로 표시함이 바람직하며, "당도(Brix, %)"는 굴절계로 측정한 것으로 당류 이외에도 다른 성분이 함께 측정될 수 있어 정확한 방법이 아님. 0 종합의견 o 현행 표시기준상 "무가당"또는 "무당" 표시 제품에 "당함량"을 표시하도록 규정되어 있음. o 다만, "당류"의 정의 및 분석방법 등에 대한 보다 명확한 규정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되어 이에 대한 개선방안을 강구하고 있음. 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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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탁급식업소 특별합동단속 결과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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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신학기를 맞아 집단급식소에서의 식중독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위탁급식 영업자의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하여 식약청, 교육청, 시·도 및 명예식품위생감시원 합동으로 학교 위탁급식소 등 877개소에 대한 특별합동단속을 실시한 결과 위반업소 152개소를 적발하여 관할 시·도 및 교육청에 행정조치토록 통보하였다고 밝혔다. ▣ 주요 위반사례를 보면, 학교내에서 음식물을 위탁급식하는 업소(119개소) - 영업신고를 하지 아니 하고 위탁급식을 한 업소 : 37개소 - 유통기한이 경과된 제품을 조리에 사용하거나 보관한 업소 : 7개소 - 식품의 냉동·냉장 보존 및 보관기준을 위반한 업소 : 6개소 - 표시가 없는 무표시 제품 등을 사용한 업소 : 10개소 - 위생적 시설기준을 위반한 업소 : 22개소 - 건강진단을 받지 아니한 종사자를 조리과정 등에 종사시킨 업소 : 8개소 -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을 위반한 업소 : 13개소 - 기타 보존식 72시간 보관 등 영업자 준수사항을 위반한 업소 등 : 16개소 - 기타 식품 제조·접객·판매업소 등(33개소) - 영업신고를 하지 아니 하고 음식물을 조리·판매한 업소 : 3개소 - 유통기한이 경과된 제품을 보관·사용한 업소 : 2개소 - 식품의 냉동·냉장 보존 및 보관기준을 위반한 업소 : 3개소 - 표시기준에 부적합한 제품 등을 제조·사용한 업소 : 17개소 - 위생적 시설기준을 위반한 업소 : 2개소 - 기타 제품에 대한 자가품질검사를 실시하지 아니한 업소 등 : 6개소 ▣ 또한, 식품의약품안전청은 금번 점검결과 위탁급식 영업자 등의 위생의식이 아직도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들 학교 위탁급식소 등의 위생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지속적인 지도·단속을 실시하는 한편, 집단급식소, 도시락제조업소 및 대형음식점 등 식중독 발생 우려가 큰 업소를 집중관리대상업소로 분류하여 문제점이 시정될 때까지 반복 점검을 실시하는 등 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첨부 : 위탁급식업소 등 부적합 현황 1부. 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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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여성 20% 자궁경부암 위험 10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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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필로마 바이러스' 감염 '파필로마 바이러스를 아십니까'. 헬리코박터 세균이 위암을, 간염 바이러스가 간암을 일으키듯 자궁경부암을 유발한다는 이유로 파필로마 바이러스가 주목받고 있다. 인유두종 바이러스 혹은 HPV라고도 불리는 파필로마 바이러스는 자궁경부암 환자의 90% 이상을 차지한다. 감염자의 20~25%가 전암(前癌) 단계인 '자궁상피 이형증(異形症)'이 되며 그 중 20~30%가 암이 된다. 바이러스에 감염돼 암으로 악화하는 데 걸리는 기간은 5~20년 정도로 추정된다. 문제는 우리나라 유흥업소 여성의 50%, 전체 성인 여성의 20%가 파필로마 바이러스에 감염돼 있다는 것. 감염 경로는 주로 성접촉이다. 남성은 이 바이러스에 감염돼도 증상이 없으므로 무심코 성접촉을 통해 여성에게 옮기는 경우가 많다. 감염 여부는 산부인과 등 동네 의원에서 쉽게 알 수 있다. 질세포진 검사처럼 면봉을 통해 자궁경부 상피세포를 일부 떼어낸 뒤 바이러스 유전자를 찾아낸다. 아프지 않고 수분 남짓이면 가능하다. 비용은 5만~10만원. 1주일 정도면 결과를 알 수 있다. 파필로마 바이러스는 유전자 타입에 따라 고위험군과 저위험군으로 나뉜다. 고위험군 파필로마 바이러스에 감염된 여성으로 질세포진 검사에서 이상소견이 나타날 경우 장래 자궁경부암에 걸릴 확률이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10배가량 높다. 저위험군의 경우엔 일부에서 곤지름이라 불리는 성기 사마귀를 일으킬 수 있다. 피부과 등에서 치료받을 수 있다. 곤지름의 경우 보기엔 끔찍해도 자궁경부암과는 무관하다. 고위험군의 경우 여성이 느끼는 증상은 거의 없다. 그러나 자궁경부암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적극적인 예방과 치료가 필요하다. 평촌 봄빛병원 산부인과 최석태 원장은 "고위험군 파필로마 바이러스 감염 여성은 6개월에 한번은 질세포진 검사를 통해 자궁경부암이 생겼는지 살펴봐야 한다"며 "자궁상피 이형증 등 암을 암시하는 증상이 나타나면 원추형 절제술로 100% 치료가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외래에서 15분 남짓이면 받을 수 있다. 그러나 감염 양성으로 나타났다고 무조건 남편을 의심해선 곤란하다. 분당서울대병원 산부인과 김용범 교수는 "파필로마 바이러스는 성접촉 이외에도 어머니가 감염자인 경우 태어나는 과정에서 감염되거나 성기와 피부 접촉을 통해서도 감염될 수 있다"고 말했다. 남성의 경우 정확도는 떨어지지만 요도점막의 세포 일부를 면봉으로 떼어내 감염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치료제는 아직 없다. 예방백신도 최근 개발됐으나 아직 임상시험 중이므로 시판까진 수 년 이상 걸릴 전망이다. 주의할 것은 검사에서 과거 양성에서 현재 음성으로 바뀌었어도 무조건 안심해선 안 된다는 것. 김교수는 "고위험군 파필로마 바이러스에 감염돼도 9개월~1년 후면 저절로 사라지는 경우가 많다"며 "그렇더라도 장래 자궁경부암에 걸릴 확률은 여전히 높기 때문에 질세포진 검사를 통해 자궁경부암 조기발견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홍혜걸 의학전문기자.의사 출처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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