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황사 발생대비 단계별 행동요령
글쓴이 :
관리자
미세먼지 및 각종 오염 물질 등이 포함된 황사 발생빈도 및 농도가 금년에 최악일거라는 환경부의 전망에 따라 각종 호흡기질환자(천식, 만성폐쇄성 폐질환) 및 안과질환자(자극성 결막염, 알레르기성 결막염 등) 발생 증가가 우려됨 특히 영유아나 노약자는 각종 눈병, 호흡기 질환, 피부질환 등에 취약하므로 주의가 요구됨에 따라 107개 안과 병·의원을 통한 안과 전염병 감시체계 강화 및 단계별 행동요령 등을 적극 홍보할 예정임. 출처 : 보건복지부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안전한 식탁·신뢰받는 정부」구현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글쓴이 :
관리자
0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안전한 식탁·신뢰받는 정부」구현을 위하여 전국 16개 시·도 및 6개 지방청의 식품위생관리실무책임자(사무관)가 참석하는 식품안전정책방향 설명 및 정책토론회를 2004년 2월 26일 대전 유성구 소재 스파피아 호텔 회의실에서 개최하여 식품안전사고 발생방지를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하여 토의 한다고 밝혔다 0 이번 토론회는 지난 1월 9일 대통령께서 식품안전관리실태 파악을 위해 식약청을 방문하였을 시 보고된 내용과 대통령의 당부사항 및 1월 13일 국무회의시 결정된 사항에 대한 세부적인 추진방안에 대하여 논의하고 식약청과 시·도간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을 통한 식품의 안전성 제고와 소비자 신뢰제고를 위하여 - 식품안전에 대한 관리책임을 생산자·공급자에게 맡기는 것은 부적절하기 때문에 식약청과 이와 관련한 시·도 관계자들이 소비자 안전 중심의 업무를 수행해줄 것과 식품안전기본법을 금년도 과업으로 추진하고 음식점에서 판매되는 식육의 원산지 표시 추진 등 대통령 및 국무회의 결정사항을 설명함과 아울러 - 위해 식품에 대한 사전 신속한 정보입수와 대응조치 마련을 위한 식품안전정보 수집·공유 활성화 방안, 성분표시 및 영양표시 확대와 빙과류의 제조일자 표시 등 표시기준의 개선, HACCP제도 활성화를 위한 식품진흥기금 지원 방안, 자가 품질검사의 이행여부의 철저한 확인, 식품제조·가공에 이용가능한 의약품제조가공시설의 관리 등 현안사항과 - 부정·불량식품단속방향, 2003년 크게 증가한 식중독사고 예방을 위한 대책, 비교적 높은 부적합률을 기록하고 있는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 기호식품에 대한 관리방안, 2004, 1. 31 건강기능식품에관한법률 시행규칙과 관련고시 시행에 따라 본격적으로 관리되는 건강기능식품의 관리체계 확립을 위한 추진방안 등 식약청의 정책추진 방향에 대하여 설명·토의하였으며 - 지자체의 식품안전관리인력 보강, 식품위생교육제도 개선, 식품제조·가공업소의 GMP제도 도입, 현행법령의 미비점 개선등 시·도, 지방청 등 일선 관리기관에서 정책집행시 발생하는 문제점에 대한 건의사항에 대하여 집중토의 한다 0 이와 함께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는 앞으로 식품안전관리 정책의 효율적 추진 및 현행제도 개선사항 도출과 지방자치단체 등 일선관리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지원체계 확립 및 유지를 위하여 이와 같은 정책토론회를 정례적으로 추진할 것을 밝혔다 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청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뉴스]週3회 이상 술 마시는 폐경 여성 유방암 위험 2.5배
글쓴이 :
관리자
1주일에 3회 이상 술을 마시는 폐경 여성은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2.5배가량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23일 한양대 대학원 식품영양과 도민희씨의 박사학위 논문에 따르면 1999년 3월~2003년 8월 한양대병원 등 종합병원 두 곳에서 유방암 판정을 받은 폐경 여성 1백52명을 조사한 결과, 주3회 이상 음주한 여성의 유방암 '상대위험도'는 2.53으로 분석됐다. 상대위험도(OR)는 95%의 신뢰수준에서 실험군(유방암 판정여성)과 대조군 사이의 유방암 발생 빈도의 비율을 나이와 영양상태를 보정해 나타낸 수치다. 유방암 여성과 대조군 여성을 두차례에 걸쳐 30명.60명씩 뽑아 음주빈도를 조사한 결과 유방암에 걸린 여성 중 주3회 이상 음주를 하는 여성은 37명인 반면 정상 여성은 26명에 불과했다. 특히 1주일에 1백g의 알코올을 마신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상대위험도가 2.04로 유방암에 걸릴 위험이 두배 이상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알코올 1백g은 소주 10잔 또는 위스키나 와인 8잔 정도에 해당한다. 또 폐경 전 여성의 경우 알코올 섭취와 유방암 발생위험은 눈에 띄는 연관성이 없었지만 음주량이 증가하면서 유방암 발생 위험도가 증가했다고 논문은 전했다. 또 폐경 전 여성은 토마토와 호박을 매일 먹으면 유방암 발병 위험이 절반 정도로 떨어지고, 폐경 후 여성의 경우 포도와 생고추.대두를 매일 먹으면 암 발병위험이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절반가량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임장혁 기자 출처 : 중앙일보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뉴스]'암' 부모보다 형제가 걸렸을 때 더 위험
글쓴이 :
관리자
독일·스웨덴 연구팀 1000만명 가족력 조사 암에도 가족력(家族歷)이 있다는 것은 널리 알려진 상식. 가족력이란 부모와 형제간 암이 있으면 자신도 같은 종류의 암에 잘 걸린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부모와 형제가 암일 경우 내가 암에 걸릴 확률은 얼마나 될까. 암 종류별로 가족력이 얼마나 되는지 밝힌 연구결과가 처음으로 공개됐다. '국제 암 저널'지는 최근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와 독일 암연구 센터의 연구결과를 인용, 특정 암의 가족력이 얼마나 되는지 구체적인 내용을 발표했다.(그래픽 참조) 1932년 이후 스웨덴에서 출생한 1천만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대규모 역학조사결과다. ◆ 대부분의 암에서 가족력이 관찰됐다=종류를 가리지 않고 암은 가족력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집안에 특정 암에 걸린 환자가 있으면 그렇지 않은 가족에 비해 자신이 특정 암에 걸릴 확률이 현저하게 증가했다는 것. 암 종류별로는 악성림프종(호지킨병)이 가장 가족력 경향이 높았다. 부모가 호지킨병이 없는 경우에 비해 4.88배나 높았다. 다음으로 고환암이 4.26배,갑상선암이 3.26배로 뒤를 이었다. 폐암은 2.9배, 위암도 2.17배로 부모의 경향을 따랐다. 이번 연구의 단점은 한국인에게 많은 간암이 제외됐다는 점이다. 서구인에겐 간암이 드물기 때문이다. 그러나 간암 역시 부모의 간염 유무와 위생 등 가족력에 좌우되기 때문에 예외는 아니다. ◆ 형제.자매간 암이 더 위험하다=같은 암이라도 형제.자매간 생긴 암은 부모에서 생긴 암보다 자신에게 발생할 확률이 훨씬 높았다. 예컨대 부모가 위암일 경우 자신이 위암에 걸릴 확률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2.17배 높았다. 그러나 형제.자매가 위암일 경우 이 확률은 3.29배로 올라갔다. 형제.자매간 암 가족력이 가장 높은 암은 고환암이었다. 형제에게 고환암이 생긴 경우 자신이 걸릴 확률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9.28배나 높았다. 악성림프종(호지킨병)은 5.94배, 콩팥암 4.74배로 뒤를 이었다. 물론 부모와 형제.자매간 동시에 특정 암이 있을 경우 가족력이 가장 높았다. 난소암의 경우 31.6배, 피부암은 17.2배, 위암은 12.66배, 대장암은 5.38배, 폐암은 5배, 유방암 3.3배나 됐다. ◆ 이유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부모보다 형제자매간 암이 더 위험한 이유는 유전자가 서로 비슷하기 때문이다. 부모에게선 유전자를 각각 절반씩만 물려받지만 형제는 부모의 유전자를 고스란히 물려받는다. 같은 위암이라도 부모에게 생긴 위암보다 형제자매간 생긴 위암에 더욱 신경을 써야한다는 뜻이다. 가족력이 단순히 정자와 난자를 통해 대물림되는 유전만은 아니란 점도 알아둬야한다. 가족끼리 서로 수십년동안 공유하는 생활습관이 더욱 문제가 될 수 있다. 뜨거운 음식을 좋아한다면 식도암이, 불에 탄 고기나 짠 음식을 즐겨 먹는다면 위암이, 부모가 간염바이러스에 걸려 있으면 간암 확률이 높다. ◆ 대책은 무엇인가=특정 암이 부모나 형제자매간 발생한다면 먼저 가족들이 공유해온 습관 중 잘못된 것이 무엇인 지 따져봐야 한다. 폐암의 경우 흡연, 위암과 대장암은 식사(육류 섭취와 짠 음식 등), 유방암과 전립선암.난소암은 운동부족과 비만, 피부암은 햇볕에 장시간 피부를 노출 것이 원인이다. 이들을 제거하는 것이 급선무다. 생활습관이 문제가 아니라면 유전자 탓이다. 이 경우 예방은 불가능하므로 대책은 철저한 조기검진 뿐이다. 예컨대 음식을 싱겁게 먹고 불에 탄 고기나 가공식품을 좋아하지 않는데도 집안에 위암이 많다면 남들이 40세 이후 2년에 한번 내시경 검사를 한다면 35세 이후부터 1년에 한번 내시경 검사를 받아야 한다. ◆ 유전성 암도 있다=생활습관보다 유전자가 1백% 좌우하는 암도 있다. 대장에 수백 개의 작은 혹이 생기는 가족성 용종증의 경우 아무리 생활습관에 조심해도 내버려두면 1백% 대장암이 생긴다. 따라서 이 경우 예방 차원에서 암이 생기기 전에 대장을 수술로 잘라내야 한다. 전체 대장암의 1%가 가족성 대장암 등 유전되는 대장암이다. 유방암이나 난소암.전립선암.위암도 드물지만 유전성 암이 있다. 유전성 암의 특징은 20대와 30대의 젊은 연령에 생기며 가족간 세 명 이상이 발생하는 등 강한 가족력을 보인다는 것. 이 경우에 해당하는 사람은 국립암센터나 삼성서울병원 유전암클리닉 등에서 실시하는 혈액검사를 통해 암 유전자가 있는지 점검해야한다. 유전성 암은 생활습관 개선과 상관없이 암이 생기기 때문이다. 홍혜걸 의학전문기자.의사 출처 : 중앙일보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美, 염분섭취 권고치 대폭 하향조정에 따른 식품업계 비상
글쓴이 :
관리자
보도내용 요약 (연합뉴스, 일간스포츠, KBS, 헤럴드 경제, 2004. 2.12~16) - 미국 국립과학원 의학연구소의 식품영양위원회(Institute of Medicine of the National Academies, Food and Nutrition Board)에서 나트륨의 영양섭취기준을 2,400mg (NaCl:6g)에서 1500mg(NaCl:3.75g)으로 설정 공표함에 따라 FDA의 표시기준 개정이 예상되는 바, 식품업계들은 염분 함유량을 낮춘 제품의 제작을 서두르는 등 비상이 걸렸음. - 한국인의 염분 섭취량이 미국 권장량의 4배나 됨. 설명 자료 1. 보도 관련 - 미국은 일반가공식품에 나트륨 함량을 표시할 때 그 함량 및 영양소기준치 2,400mg에 대한 비율을 표시해왔음. - 나트륨 영양섭취기준(또는 영양권장량)의 하향조정으로 FDA가 향후 "영양소기준치"를 하향조정할 것으로 예상되며, - 이에 따라 상대적으로 "영양소기준치에 대한 함량비율"값이 증가될 것이므로 나트륨함량이 비교적 높은 제품업체(예: 통조림, 소시지 등 육류가공제품, 감자 등 스낵류) 들은 식품표시변동에 따른 소비자 구매욕구에 영향이 있을 것을 우려하여 제품의 염분함량을 낮추려 하는 것임. 2. 참고자료 o 한국의 나트륨 평균섭취량 및 식이권고지침 - 성인 1일 식이권고지침 : 소금(NaCl) 10g이하 (보건복지부, 2003) - 성인 1일 나트륨 평균 섭취량 : 4903.4mg (소금, 12.26g) (2001년 국민건강 영양조사결과) o 영양표시 관련규정 - 영양소기준치 : 3,500mg (식품의약품안전청고시 제 2000-36호, 2000) - 영양표시 의무대상 식품에 나트륨함량 표시 시 영양소기준치에 대한 비율도 표시토록 하고 있음. 검토의견 o 나트륨의 과잉섭취는 고혈압의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소금섭취를 줄이는 것은 바람직하겠으나, 한국인의 식습관, 기호도 등을 고려하여 조금씩 지속적으로 줄여나가야 할 것임. o 이를 위해서는 정부가 식품산업체에 식품제조과정 중 나트륨함량에 대해 규제하기보다는 소비자가 식품을 구매할 때에 나트륨함량정보를 알고 적절한 식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나트륨표시의 강화, 소비자에 대한 영양표시 및 영양정보교육을 활성화시켜야 할 것이며, 한국인 식이지침, 식습관 등을 고려하여 적절한 수준의 나트륨 영양소기준치가 되도록 지속적인 검토 개정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됨. o 우리청은 영양표시 의무대상 식품을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왔으며 영양표시제도의 정착과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해왔음. - 2004년에는 영양표시기준개선을 위한 영양표시 모니터링 및 영양표시 교육 홍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영양표시 의무화를 위한 기반을 구축할 예정임. 출처 : 식품의약품안전청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안전한 달걀
글쓴이 :
관리자
충북대 수의학과 모인필(毛仁筆) 교수는 아침식사로 달걀 프라이를 먹을 때가 많다. 바쁜 아침 시간에 간단히 먹을 수 있는 데다 영양도 풍부하기 때문. 모 교수는 “조류(鳥類)독감 발생 이후 닭고기는 물론 달걀까지 먹지 않는 사람이 늘고 있지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며 “바이러스가 침입할 수 없는 달걀의 특성이나 위생적인 국내 유통체계상 달걀을 먹고 조류독감에 걸릴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설명했다. 달걀을 먹어도 안전한 가장 큰 이유는 조류독감 바이러스가 달걀 속으로 들어갈 수 없다는 것. 단백질과 탄산칼슘이 주 성분인 달걀 껍데기가 바이러스 침투를 막고 있기 때문이다. 조류독감에 걸린 닭이 달걀을 낳지 못한다는 점도 안전성을 보장하는 요인이다. 달걀이 형성되기 전인 난황(卵黃) 상태에서 조류독감 바이러스가 침투할 가능성이 있지만 조류독감에 걸린 닭은 곧바로 죽기 때문에 알을 낳을 시간적 여유가 없다는 것. 이에 따라 조류독감 바이러스가 있는 달걀은 나올 수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물론 달걀 껍데기에 조류독감이 걸린 닭의 배설물이 묻어 있으면 사람이 조류독감에 걸릴 수도 있다. 달걀 껍데기를 만진 사람의 호흡기를 통해 바이러스가 들어갈 가능성이 있기 때문. 하지만 국내에서는 이런 경우가 생길 가능성이 거의 없다. 한국에서 달걀을 판매하려면 GP(Grading & Packaging)센터에서 세척과 소독 과정을 반드시 거쳐야 하기 때문. 이 과정에서 바이러스가 ‘몰살’할 수밖에 없다는 얘기다. 국립수의과학검역원 김재홍(金載弘) 조류질병과장은 “한국인들은 달걀을 대부분 높은 온도에서 익혀 먹기 때문에 조류독감에 걸리지는 않는다”며 “다만 반숙 상태로 먹으면 식중독균인 살모넬라균에 걸릴 수 있다는 점은 유의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송진흡기자 jinhup@donga.com 출처 : 동아일보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50대 남녀 2명중 1명은 비만체형
글쓴이 :
관리자
우리나라 50대 남녀의 절반이 비만(肥滿) 상태로 나타났다. 또 40대 여성을 제외한 모든 연령층에서 한국인의 체형이 점점 뚱뚱해지고 있다. 특히 남성은 20대에서 4명 중 1명꼴이던 비만 체형 비율이 30대와 40대에 42%와 49%대로, 50대는 52%로 높아져 나이가 들수록 비만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은 전국 8500명을 대상으로 키·몸무게·허리둘레·머리·발 관련치수 등 359개 항목을 조사한 결과 이같이 분석됐다고 13일 밝혔다. 50대 남성의 경우, 1979년과 비교해 키는 평균 2.3㎝ 커진 반면, 몸무게는 11㎏, 허리둘레는 10.7㎝나 굵어졌다. 50대 여성도 몸무게와 허리둘레가 7㎏, 10.3㎝씩 늘었다. 이에 따라 50대 남녀를 통틀어 정상 체중은 10명 중 2명꼴에 불과했고 절반 이상이 비만 체형으로 지적됐다. 가령 키가 170㎝인 성인 남녀는 몸무게가 53.5~66.1㎏이면 정상체중이나 72.3㎏을 넘으면 비만이 된다. 40대 여성(평균 57.2㎏)층만 유일하게 몸무게가 0.8㎏ 감소했다. 기술표준원 강혜정 과장은 “고(高)칼로리 위주의 식생활과 자가용 출퇴근 등이 일상화된 데 비해 운동량 절대 부족으로 비만 현상이 점점 심화되는 추세”라며 “40대 여성들의 몸무게 감소는 여가시간을 이용한 운동 등이 효과를 본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40대에서 24% 남짓하던 여성 비만 체형 비율은 50대 들어 54%대로 급증했다. 이는 여성 폐경기가 시작되면서 신진대사가 부진해지는 게 큰 이유로 꼽혔다. 키가 가장 큰 연령은 20대 초반으로 평균 173.6㎝였고, 몸무게는 30대 남성이 71.2㎏으로 가장 무거웠다. 인체 성장은 남자는 만 19~20세 초반에, 여자는 16세에 거의 멈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송의달기자 edsong@chosun.com ) 출처 : 조선일보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sbtm]臟器 복제 길 한국인이 열었다
글쓴이 :
관리자
臟器 복제 길 한국인이 열었다 문신용·황우석 박사팀… 사람 난자서 줄기세포 배양 국내 과학자들이 세계 최초로 사람의 체세포와 난자만으로 인간 배아(胚芽) 줄기세포를 만들어내는 개가를 올렸다. 난치병 치료의 관건이 되는 줄기세포 배양은 지금까지 동물의 난자에 체세포의 핵을 이식하는 방법이 사용돼 왔으나 사람의 세포와 난자를 이용해 처음 성공한 것이다. 이로써 세계 의료계는 이식 거부와 윤리 문제를 동시에 뛰어넘어 각종 장기를 이용한 난치병 해결에 역사적인 발걸음을 내딛게 됐다. 예컨대 치매나 심장병 등 수술로 치료하기 어려운 환자가 줄기세포를 이식받으면 이 세포가 환부에서 정상 세포로 자라나면서 병이 완치되는 식이다. 과학기술부 산하 세포응용사업단의 황윤영 이사장은 12일 서울대병원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서울대 황우석.문신용 교수팀이 지난해 말 세계 최초로 사람의 난자를 이용한 배아 줄기세포 배양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黃교수팀은 난자 기증자의 난구(卵丘)세포 핵을 이식하는 기법을 통해 2백42개의 기증 난자에서 한개의 배아 줄기세포를 얻었다. 확인 결과 잘못된 줄기세포일 확률은 1백조분의 1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연구진은 밝혔다. 이날 공동 연구자로 기자회견에 참석한 미즈메디병원 노성일 이사장은 "줄기세포에서 신경세포로 분화된 것까지 확인했다"며 "이렇게 얻은 줄기세포를 활용할 경우 세포치료 시대의 개막이란 신기원이 열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 줄기세포=뼈와 혈액.심장 등 구체적인 장기 세포로 자라기 직전에 분화를 멈춘 수정 초기 단계의 세포를 말한다. 환자에게 필요한 종류의 세포로 시험관에서 얼마든지 대량으로 배양할 수 있다. 홍혜걸 의학전문기자.의사 출처 : 중앙일보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부산/경남]"조류독감 감염땐 1억 배상합니다"
글쓴이 :
관리자
[부산/경남]"조류독감 감염땐 1억 배상합니다" 조류독감 파동으로 인한 축산농가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부산지역의 한 할인점이 1억원을 배상하는 보험에 가입하고 소비촉진에 나섰다. 메가마트 동래점은 11일 닭과 오리고기를 구입한 고객이 조류독감에 걸릴 경우 1인당 1억원, 사고당 총 3억원을 배상하는 책임보험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메가마트는 이달 중으로 조류독감 배상보험 가입을 남천점과 울산점 등 전 점포로 확대할 계획이다. 부산=석동빈기자 mobidic@donga.com 출처 : 동아일보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칼럼]다래끼
글쓴이 :
관리자
다래끼 위생관리 철저하면 예방가능 눈꺼풀에 생기는 눈 다래끼는 누구나 한번쯤 경험이 있다. 어렸을 적 눈 다래끼가 생기면 눈썹을 뽑으면 낳는다는 말 때문에 희미한 호롱불 밑에서 엄마가 정성스레 눈썹을 뽑아주었던 추억도 있다. 눈 다래끼는 눈꺼풀에 있는 피지선에 생긴 염증이다. 세균성이기 때문에 바이러스같이 전염되는 건 아니다. 초기에는 눈꺼풀이 붉어지고 가렵다가 곧 곪는다. 통증은 4~5일 지나면 감소되고 고름이 밖으로 나온다. 다래끼가 생기면 병원을 찾기보다는 약국에서 흔히 '마이신'이라 불리는 항생제를 사 먹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좋지 않다. 초기에 제대로 치료하지 않으면 그대로 굳어버려 나중에 상처가 남을 수 있다. 항생제 안약이나 안연고를 바르면 회복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몸 상태가 안 좋다든지 피로할 때는 숨어있던 세균이 활동을 다시 시작해 재발되기 쉽다. 다래끼가 생기면 눈꺼풀이 붓고 통증ㆍ가려움증이 있는데 의사의 처방에 따라 항생제나 소염제를 점안하거나 복용하며 안정을 취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래도 눈이 점점 붓고 곪기 시작하면 복용약을 중단하고 온찜질로 완전히 곪도록 한다. 자연히 고름이 나오는 경우도 있지만 그렇지 못하면 피부를 절개하여 빼내기도 한다. 눈꺼풀에 고름이 잡혔다고 함부로 짜면 염증이 옆으로 파급되어 오래 지속될 수 있고 때론 상처가 남아 흉하게 된다. 따라서 절대 집에서 손으로 짜는 건 금물이다. 고름이 제거된 후에도 재발방지를 위해 며칠간은 항생제를 복용해야 한다. 염증이 나았다고 생각되어도 몸이 피곤하거나 다른 병으로 저항력이 약해지면서 지방샘에 숨어 있던 균에 의해 재발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시력이 나빠 안경을 끼는 사람들은 눈을 자주 만지게 돼 감염되거나 공기가 나쁜 곳, 특히 먼지가 많은 곳에서 일하게 되면 감염의 기회가 많아진다. 다래끼는 위생관리로 어느 정도 예방할 수 있다. 다래끼를 비롯한 각종 눈의 염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우선 손을 깨끗이 하고 될 수 있으면 눈주위를 만지지 않아야 한다. 세균에 대한 과민성 반응이 있거나 전신적인 과로상태와 수면부족 등으로 체력이 저하된 경우에도 나타난다. 가끔 잘 나가는 연예인들이 다래끼가 생겼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는데, 대부분 바쁜 스케줄로 인한 과로가 원인이다. 어린이들에게 다래끼가 나는 것은 주로 비위생적인 습관 탓이다. 흙이나 먼지가 묻은 더러운 손으로 눈을 비비는 경우다. 하지만 다래끼가 너무 자주 생긴다면 반드시 안과진단을 받아야 한다. 근시나 난시 등 굴절 이상, 또는 안검염이나 결막염 등 눈에 이상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성인들 가운데도 눈이 조금 간지럽다 싶으면 금방 눈 안쪽에 다래끼가 생겨 곪아 버리는 사람들이 있다. 이때는 당뇨병의 유무를 확인해야 한다. 당뇨병 환자는 혈당이 높아 눈 외에 신체 어디에나 종기가 나타날 수 있으며 회복하기도 힘들다. 다래끼가 재발한다면 드물기는 하지만 악성종양의 우려도 있으므로 조직검사가 필요하다. /윤호병원안과원장ㆍ의학박사 www.pluslasik.co.kr 출처 : 한국일보
처음
이전
3261
3262
3263
3264
3265
3266
3267
3268
3269
327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