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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몸과 마음의 건강) 2005년 4월호 목차
글쓴이 :
관리자
2005.06.21
학교급식(몸과 마음의 건강) 2005년 4월호 목차 특집 1 식욕을 올려 주는 「종합적 학습」 26 식사와 생명을 연결한다. 29 쌀의 이점을 전달하기 위해서 32 쌀로 인해 넓어지는 세계 ------------------------------------------------------------------- 6 [4월] 카가와현의 「오늘의 급식은 무엇?」 초록채소 어묵튀김/ 건강 샐러드 18 Food Symphony 사쿠라모찌를 싼 오오시마사쿠라 잎의 향기 ● 아이들의 ----- [몸마음환경음식] 22 히노끼 통나무 23 사람은 왜 태어났을까? 24 정말로 싼 것일까? 25 「공부하기 전에, 우선 식사!」 출판에 즈음하여 41 타로와 만드는 급식 레시피4월 당면스프 36 식사를 즐겁게 만드는 소재 개발 ② 흑돼지가 팔리기 시작한 이유는? 특집 2 - 니가타현 오지야시립 오지야 초등학교 54 함께 먹고, 건강해졌다! 니가타현 나카고시대지진을 극복하고/편집부 62 식사하는 사람들 - 캐리커처로 보는 식사모습 (121) 세키 토시오 「옥상농원」 72 신속 르뽀 ② 학교 재개, 그리고 급식 스타트! 76 아이들에 대한 사랑食에 대한 사랑 (8) 학교 행사를 통해 식사에 관한 지도를 실천해 보기 80 음식, 무엇이라도 도전! (13) 「체내 음식의 여행에이프런」 84 최신 데이터 읽기 식사섭취 기준(그 네 번째) -------------------------------------------------- 39 아이들과 함께 배운다 (13) 40 힘이 솟는다! 제철 식재 (4) 44 마음과 신체의 대화 교차점 (25) 69 하루꼬 분전기 가정지역을 연결한다 이 달의 메뉴 연구 4월[카가와현] ● 광장 - 컬러 페이지 45 소리 외 46 스텝 업 정보 외 48 농사와 식사를 연결한다 50 농사를 통해 배운다 52 독자 앙케이트 21 속표지 99 다음 호 예고 100 편집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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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양일본』제 48권 4월호 목차
글쓴이 :
관리자
『영양일본』제 48권 4월호 목차 표2 사단법인 일본영양사회는 “당뇨병예방”과 “개호예방”에 앞장섭니다. 1 Message 학교급식 3 진보쵸(神保町) 소식 신 생애학습제도 시작으로부터 1년 5 특 집 특정 급식시설에 있어서의 영양관리의 수준 향상을 위하여 특정 급식시설에 있어서의 영양관리의 수준 향상을 위하여 건강증진법 시행에 기본한 특정 급식시설의 영양관리에 관한 자치체의 법제도적 정비상황 특정 급식시설 등에 있어서의 영양관리의 실시상황조사결과에 대해서 16 “일영뉴스” 다이제스트 평성17년도(2005년) 영양지도 등에 관한 연구조성사업모집 18 일본영양사회 생애학습제도 20 하가관 정보 「건강식품」에 관한 제도의 재검토에 대해서/ 특정 보건용식품의 심사신청시 첨부자료작성상의 유의사항에 대하여 24 신문스크랩 인구증가율, 0.05%로 최저/ 세계 인구 예측, 2050년에는 60세 이상이 21%로/ 당뇨병예방은 체중관리로부터/ 섭취과잉 주의, Vit E/ 하루 한 잔의 커피로 간암위험 반감?/ 쌀가루식품 보급의 진행상황 26 직역협의회 페이지 학교건강교육 시즈오카현의 「중학생 급식위원회활동을 중심으로 한 식사교육 추진」 행 정 전국행정영양사협의회 신임자연수회 보고 연 구 교 육 연구운영부회로부터의 메시지 집단건강관리 제27회 전국 교정영양사 연수회 보고 지 역 활 동 평성16년도(2004년) 식사교육사업 활동 보고 병 원 사회보험진료보수개정에 관한 요망서 및 의료법 등에 관한 진정서 제출 복 지 「아이들의 식사엄마와 함께 하는 연속강좌」를 실시하고 35 홈페이지 정보 4월은 “회원 광장” PR월간~패스워드를 취득하지 않은 분들께~ 36 내일로 나아가는 영양사 - 실천활동의 현장 젊은 영양사가 해야 할 일 38 내일로 나아가는 영양사 - 현장에서의 제언 당뇨병 클리니컬 패스에 참가하고 39 연 구 보 고 IT기기를 이용한 통신에 의한 생활습관 개선 프로그램에 관한 연구 42 선 물 코 너 43 식사이야기 “부담” 없는 한 그릇 44 회 무 보 고 평성16년도(2004년) 제2회 법인회원회 외 49 제52회 일본 영양개선학회 학술총회 개최 안내[2] 54 공 시안 내 생애학습연수회 -오사카미야기교토- 스킬 업 연수회 외 58 편 집 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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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양일본』제 48권 3월호 목차
글쓴이 :
관리자
2005.06.21
『영양일본』제 48권 3월호 목차 표2 사단법인 일본영양사회는 당뇨병예방에 앞장섭니다. 1 Message 사람으로서의 「食」을 생각한다. 3 진보쵸(神保町) 소식 영양사회 조직의 반석화와 과제 공유화를 목표로 4 특 집 NST의 현상과 관리영양사의 역할 NST의 현상과 전망 NST에 대한 대처에 있어서의 관리영양사의 역할 당원 NST의 진행과정 - 관리영양사의 역할 - NST의 활동상황에 대하여 13 “일영뉴스” 다이제스트 후생노동성 나까지마 생활습관병 대책실장이 강연 15 하가관 정보 「건강일본 21」추정치에 근사한 실적치에 관한 데이터 분석(영양식생활)/ 전국 건강관계주관 과장회의 자료(발췌) 23 신문스크랩 식품성분표, 15년 만에 개정, 지방산의 양이 한눈에/ 잔반이 줄어들고 있다./ 20대 독신여성 네 명중 한 명, 「매일 서플리먼트 섭취」/ 커피, 간암위험도 낮추어/ 건강의 비결, 목욕에 있다 25 직역협의회 페이지 학교건강교육 지역산물을 사용한 급식시의 지도 -오카야마현 회원의 실천 행 정 전국행정영양사협의회 간사로부터의 소식 연 구 교 육 토후쿠호쿠리쿠 블록연수회 보고 집단건강관리 자위대에 있어서의 비만율 저하 대책 지 역 활 동 「실천하는 것이 자격! 기쁨을 주는 것이 바로 영양사」를 목표로 병 원 「영양부문실태조사」결과(속보) 보고 복 지 장애자를 지역에서 지원하며 32 연 구 보 고 당뇨병 지역영양상담 시스템 구축 34 내일로 나아가는 영양사 - 현장에서의 제언 개업영양사에게 필요한 것 35 선 물 코 너 36 식사이야기 봄의 방문, 치치부에서의 생활 37 회 무 보 고 38 안 내 제26회 건강만들기 제창 모임 39 편 집 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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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영양 2005년 4월호(106권 4호) 목차
글쓴이 :
관리자
임상영양 2005년 4월호(106권 4호) 목차 특집: 음식물 알레르기 - 최근의 화제와 식사요법> 438 음식물 알레르기에 대한 최근의 시각 444 음식물 알레르기 메카니즘과 음식물 알레르겐 451 음식물 알레르기의 역학과 자연력 460 음식물 알레르기의 진단과 치료 467 음식물 알레르기와 영양지도 456 [토픽] 구강 알레르기증후군과 음식물의존성 운동유발 아나피락시 컬러 헤드라인> 417 약선과 건강증진 (1) 약선이란 특별기획> 475 제29회 미국 정맥경장영양학회(A.S.P.E.N.) 하이라이트 뉴스 (1) A.S.P.E.N.은 임상영양의 [디즈니월드], [심포지엄] 보정체중 (Adjusted Body Weight) EX세미나> 489 Dr. 아마미의 영양케어 해결사 (4) 심근경색 ④ 영양요법과 산소 영양사를 위한 Evidence 찾기와 정보 읽기> 480 (10) 건강정보를 다양하게 조사해 보자 안녕하세요 최전선> 485 아이디어를 총동원하여, 요양생활에 다채로운 즐거움을 타이헤이 병원 영양과(후쿠오카현) 스 폿> 기초 영양 ● 식품 항산화성분의 최근 화제 429 (3) 루틴은 눈의 비타민? 임상 영양 ● 주의를 요하는 미량영양소 결핍 430 (3) 비타민 B12의 생리활성과 흡수 영양생리학 ● 식품의 다양성 431 (2) 파푸아뉴기니아 고지의 고구마 식사 건강행동이론 ● 영양지도를 위한 건강행동이론 432 (5) 계획적 행동이론 공중영양학 ● 액션리서치의 진행 433 (1) 공중영양학에서 있어서의 Evidence란 해외리포트> 511 태국 Siriraj 병원 방문기 연구 조사> 497 조성이 다른 경관영양제 3개월 사용에 의한 영양상태 변화의 검토 - 미량영양소 첨가의 의의에 대하여 시 험> 503 당뇨병형 및 경계형 고혈당증의 예에 있어서 「Pal Sweet」 칼로리 제로 부하가 혈당치에 미치는 영향 관리영양사 국가시험 안내> 516 사회환경과 영양 식단 자랑> 이와테현립 카루마이병원 543 최고의 일품 요리 - 포도젤리 520 리포트 제8회 EBM 세미나 - 도쿄 522 제8회 일본 병태영양학회 연차학술집회 (2) 525 국제 심포지엄 「성인병 태아기 발병설」을 생각한다 526 생활습관병 예방주간 제3회 당뇨병 시민센터 도쿄 527 NST 이브닝 포럼 528 제20회 일본 정맥경장영양학회(JSPEN) 532 제24회 식사요법학회 536 북 리뷰 [비디오]습관변용을 위한 최초 면접- 행동카운셀링의 실제 535 [스폿 건강행동이론] 영양지도를 위한 건강행동이론 (5) 계획적 행동이론 연습문제의 해답 547 문헌소개 해외국내편 550 임상영양관련 국내문헌 소개 551 REMARKS News & Information> 537 전국병원영양사협의회 사회보험 진료보수 요청서에 대해서 538 자치체병원 환자가 즐겁게 참가할 수 있는 교실을 539 정신병원 연하장해 예방을 위하여 540 후생노동성 「건강 모자 21」 추진검토회에 대해서 외 542 학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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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임상영양 2005년 3월호(106권 3호) 목차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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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영양 2005년 3월호(106권 3호) 목차 특집: PEG의 적응과 영양관리> 302 PEG의 적응과 일본에서의 보급상황 310 PEG의 기술과 관리 320 PEG의 합병증과 그 예방치료 327 섭식연하장해와 PEG 338 PEG 후의 영양관리 316 [컬럼] PTEG 환자의 영양관리 334 PEG 외래란 컬러 헤드라인> 눈으로 보는 임상영양학 UP DATE 281 (6) 음식물 알레르기 EX세미나> Dr. 아마미의 영양케어 해결사 369 (3) 심근경색 ③ 어떤 물질 - 임상적 역할의 딜레마 영양사를 위한 Evidence 찾기와 정보 읽기> 358 (9) 칼럼에서 Evidence 찾기 - 크랜베리 주스로 요로감염증을 예방한다? 안녕하세요 최전선> 주방에서 병동까지, 스탭의 교육도 고려한 올라운드 활동 365 쿄운도병원 영양과(도쿄도) 스 폿> 기초 영양 ● 식품 항산화성분의 최근 화제 293 (3) 비타민A로 전환되지 않는 라이코펜은 왜 체내에 축적되는가? 임상 영양 ● 주의를 요하는 미량영양소 결핍 294 (3) 엽산과 항암제 영양 지도 ● 영양지도 효과를 높이는 요령 295 (2) 상인의 판매 기본과 관리영양사의 영양지도의 기본은 공통적이다. 식품 위생 ● 식품안전에 대한 화제 296 (2) 식품첨가물에 대하여 급식경영관리 ● 전자 카르테화에 대응한 297 급식 오더링 시스템의 구축 (2) 특별기획> 제26회 유럽 정맥경장영양학회(ESPEN) 하이라이트 뉴스(4) 349 [포스터] 혈당관리, [심포지엄] 연하장해 연구 조사> 377 진공 조리법의 미생물학적 안전성 검토 관리영양사 국가시험 안내> 386 직전 체크! 일문일답 (2) (식품가공학해부생리학병리학생화학영양학건강관리개론식품학) 식단 자랑> 비뇨기과 이마리 클리닉 407 최고의 일품 요리 - 밥 396 리포트 일본 건강영양시스템학회 제4회 분과회 총회 398 제8회 일본 병태영양학회 연차학술집회 (1) 411 문헌소개 해외국내편 414 임상영양관련 국내문헌 소개 415 REMARKS News 외 406 학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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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녹차 마시면 충치 발생 억제”
글쓴이 :
관리자
“녹차 마시면 충치 발생 억제” 어린이들이 녹차를 꾸준히 마시면 구강의 건강을 지키는데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서울대 치과대학 예방치학교실 백대일 교수 연구팀은 서울 소재 초등학교 4학년(10∼11세) 학생 300명을 대상으로 최근 4개월간 임상 연구를 한 결과, 녹차를 매일마신 학생의 경우 구강내 충치균의 증식이 저하됐다고 10일 밝혔다. 또 충치균들이 분비하는 산성을 중화시켜 치아 법랑질의 부식을 완화시켜 주는 효과가 나타났다는 것이다. 연구팀은 연구대상 학생 300명 가운데 163명에게는 매일 오전 10시와 점심식사후에 100㎖ 가량의 녹차를 음용하도록 했고 나머지 137명에게는 일반 식수를 마시도록 했다. 이번 연구는 녹차의 유효 성분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현미 등이 섞이지 않은100% 녹차를 우려서 사용했으며, 고농도의 녹차 추출물이나 정제된 일부 녹차 성분이 아니라 일상적으로 마시는 농도의 녹차를 이용했다는 것이 특징이다. 백대일 교수는 "임상 연구는 연말까지 계속될 예정이지만 녹차 음용이 충치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어렸을 때 녹차를 마시면 녹차에 함유된 폴리페놀 성분으로 충치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백 교수는 "충치를 효과적으로 예방하기 위해서는 하루 세 번 식후에 녹차를 입안에 머금고 치아를 충분히 적신 뒤 마시는 것이 효과적이고, 초등학생의 경우는 실험 상황과 같이 어른들보다 연하게 마시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백교수 연구팀은 이번 임상 시험 연구를 연말까지 지속한 뒤, 최종 연구 결과를내년 6월 호주에서 개최되는 국제치과학회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출처 :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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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한국 여성 비타민D 결핍 심각
글쓴이 :
관리자
2005.05.13
한국 여성들의 비타민D 결핍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임승길 교수는 영국, 프랑스, 헝가리 연구팀과 공동으로 유럽·남미·아시아·중동지역 18개국 55세 이상 여성 골다공증환자 1천285명를 대상으로 혈액 내 비타민D 수치를 비교 조사한 결과 한국이 최하위를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조사결과는 지난 2월에 열린 국제임상골밀도학회에서 발표됐다. 비타민D는 체내 칼슘 흡수를 증가시키면서 뼈 세포의 분화 및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 비타민은 자외선을 쬐면 피부에서 자연적으로 합성해낼 수 있는데 지역과 계절, 일조시간 의상, 피부색, 일광차단제 사용 등에 의해 영향을 받을 수 있으며 등 푸른 생선, 동물의 간, 버섯, 계란노른자 등에도 들어 있다. 체내 비타민D의 적정수치는 30ng/㎖다. 비타민D 수치가 적정치를 넘어선 나라는 스웨덴(35.1), 네덜란드(32.6), 스위스(33.4), 헝가리(32.2), 태국(32.7), 말레이시아(31.7), 브라질(36.7) 등 조사 대상 18개국 중 7개국에 불과했다. 한국은 비타민D 평균치가 20.4로 조사대상국가 중 최하위를 기록했으며 적정 수준에 못 미치는 비율이 88.2%로 가장 높았다. 일본(22.0), 터키(22.2), 멕시코(27.1), 독일(27.4), 스페인(27.6) 등도 적정치에 못미쳤지만 한국보다는 높았다. 지역별 평균치로 보면 남미(3개국) 30.7, 유럽(8개국) 30.6, 태평양(1개국) 27.9, 아시아(4개국) 26.6, 중동(2개국) 20.5 등의 순서로 낮았다. 임 교수는 "이번 조사가 일조량이 많았던 지난해 5~10월에 이뤄졌는데도 국내 여성들의 비타민D 수치가 낮은 것은 햇볕에 노출되는 것을 지나치게 꺼렸기 때문으로 분석된다"면서 "식습관으로 비타민D를 보충할 수도 있지만 자연 상태로 햇볕을 쬐 생리적으로 비타민D를 합성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다. [출처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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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창열기
제목 :
항암식품 제대로 알고 먹자
글쓴이 :
관리자
2005.05.13
사람이 살아가는데 없어서는 안 될 세 가지로 물,공기, 음식을 꼽는다. 이 중 하나만 없어도 생명을 유지하기 힘들다. 사람은 물(양수)에서 태어나 물을 이용해 몸 속 노폐물을 버리며, 산소와 음식을 이용해 필요한 에너지를 생성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건강한 생활에는 깨끗하고좋은 물과 산소가 풍부한 맑은 공기, 그리고 좋은 음식이 필수다. 예부터 동·서 의학을 막론하고 음식의 중요성을 강조해 왔다. 서양의학의 아버지 히포크라테스는 음식을 통한 자연 치유력 향상을 환자 치료에 있어 가장 근본적인 치료법으로 꼽았다. 한의학에서는 `의식동원'(醫食同原)이라는 말로 음식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그렇다고 무턱대고 좋은 음식을 잘 먹는다고 건강에 다 좋을까? 천만의 말씀이다. 먹는 방법이나 조리법에 따라, 곁들이는 음식에 따라 효과는 천차만별이다. ■ 암 35%가 음식과 관련 전문가들에 따르면 인체 암의 약 35%는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과 관계가 있다고한다. 음식과 암의 상관성을 뒷받침하는 예로 대장암과 유방암은 육류와 지방섭취가많은 북미나 유럽국가에서 그 발생률이 높은 반면 곡류와 야채를 주식으로 하는 남미와 동양은 상대적으로 발생률이 낮다는 점을 들 수 있다. 식품에서 유래한 몇몇 발암(의심) 물질들은 실험동물에 투여시 종양을 발생시키고 암세포의 증식이나 전이를 촉진하기도 한다. 그러나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에는 암의 발생을 억제할 수 있는 성분들도 다수 포함돼 있다. 최근에는 여러 임상, 역학, 기초 연구를 통해 과일 및 채소의 섭취와 특정 암의발생률에 반비례 관계가 있다는 증거가 계속 나오고 있다. 미국은 1991년부터 하루 과일과 야채를 다섯 차례 이상 섭취함으로써 암은 물론각종 성인병을 예방하자는 `Five-A-Day for Better Health'라는 캠페인을 꾸준히 벌이고 있으며 실제로 그 효과를 보고 있다. 이 범국가적인 캠페인에는 미 정부를 대표해 국림암연구소(NCI), 비영리 소비자재단, 자원봉사단체, 식품업계 등이 동참하고 있다. 이 운동이 처음 시작된 91년 당시에는 미국인 중 8%만이 하루 다섯 서빙(serving:1 serving은 사과 반쪽, 주스 한 잔 정도의 양에 해당) 이상의 과일과 야채를 섭취했으나 지금은 무려 5배나 증가한 36%의 국민들이 참여하고 있다고 한다. 미국에서 보다 다양한 야채와 과일을 더 많이, 자주 섭취할 수 있도록 2002년시작된 운동이 국립암연구소가 주관하는 `Savor the Spectrum' 운동이다. 당시 미국립암연구소(NCI)는 무지개 색깔처럼 다양한 스펙트럼의 과일과 야채들로 구성된 가이드라인을 마련했다. NCI측에 따르면 식물에서 유래한 약 40여종 이상의 식품들이 암예방 효과를 갖는 것으로 확인됐다. 대표적인 예가, 마늘, 콩, 생강, 양배추, 브로콜리, 토마토 등을 들 수 있다. ■ 항암 음식 어떤게 있나 지금까지 알려진 대표적 식물유래 화학 암예방제로 주목받고 있는 화합물들로는△유방암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대두의 제티스틴(genistein) △양배추에서 분리한 `인돌-3-카비놀'(indole-3-carbinol) △녹차의 주항산화 성분인 EGCG,△브로컬리에 함유된 설포라펜(sulforaphane) △적포도 껍질에 들어있는 레스베라트롤(resveratrol) △토마토의 붉은색소 라이코펜(lycopene) △카레의 노란 색소 성분인 커큐민(curcumin) △생강의 매운 성분 진저롤(gingerol)등이 있다. 녹차의 주 항산화 성분으로 알려진 EGCG와 토마토의 붉은색소인 라이코펜은 세포 내에 축적되는 활성산소종을 제거해 세포 내 DNA가 손상되는 것을 막는다. 흡연 후 녹차를 마신 사람들은 담배를 피우고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보다 염색체손상을 훨씬 적게 받는다는 실험결과도 있다. 하버드대학의 연구팀이 성인 남성 4만8천명을 대상으로 1995년에 수행한 연구에따르면 토마토소스가 들어 있는 식품을 전혀 먹지 않는 남성들은 일주일에 적어도두 번 이상 토마토소스가 함유된 음식을 먹는 사람들보다 21% 내지 34%나 높은 전립선암 발병율을 보였다. 또한 일주일에 10번 정도 토마토를 재료로 한 음식을 먹는 경우 전립선암 발생률이 거의 50%나 떨어지는 것으로 확인되기도 했다. 1997년 수행된 보스턴 거주 109명의 여성들의 유방조직에서 토마토의 항산화 성분인 라이코펜과 양을 측정한 실험에서는 조직 내 라이코펜의 농도가 높을수록 유방암에 걸리는 위험이 덜한 것으로 조사됐다. 라이코펜은 토마토의 단백질 및 섬유소와 강력히 결합하고 있기 때문에 토마토를 날로 먹어서는 충분한 양이 체내에 축적되지 못한다. 대신 조리를 하면 라이코펜이 쉽게 분리할 수 있으며 특히 식용유는 라이코펜의 흡수를 도와준다고 한다. 스파게티를 먹을 때는 토마토소스를 듬뿍 치고 약간의 올리브오일이나 치즈를뿌려먹는 것이 미각을 돋구고 라이코펜의 흡수를 높이는데 효과적이다. 마늘의 아릴설파이드, 양배추의 인돌카비놀과 브로커리의 설포라판, 호두의 엘라직산 등도 발암물질의 대사 활성화를 억제하거나 발암물질들이나 그 대사물들의해독화를 촉진함으로써 암을 억제하는 것으로 보고돼 있다. 이밖에 고추의 매운 성분인 캅사이신은 위암을 유발물질의 대사활성을 억제하며 적포도주는 암세포의 증식에 필수적인 새로운 혈관의 형성을 억제함으로써 암세포를 죽인다. 또한 포도, 콩, 생강, 로즈마리, 당근, 카레에는 각종 논문을 통해 암세포 증식에 필요한 혈관신생을 억제하고 암세포의 자살을 유도하는 것으로 보고돼 있다. ■ 항암물질은 모든 암에 만능인가? 당근, 호박, 감, 피망 등에 들어있는 베타카로틴은 대표적인 항산화제로 노화방지 및 항암효과가 탁월하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피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흡연자가 베타카로틴을 복용하면 오히려 폐암을 증가시킨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다행히 딸기나 토마토, 수박 등의 붉은 색 색소인 `라이코펜'은 베타카로틴보다10배나 강력하게 암세포를 억제하는 항산화물질이 풍부하다. 미국 UCLA 의대의 데이비드 헤퍼 박사는 "흡연이 라이코펜을 제외한 대부분의식물성 항암물질의 성분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말한다. 토마토는 주스나 날로 먹는 것보다 케첩처럼 끓이고 으깨 가공한 것이 라이코펜섭취에 더 도움이 된다. 그렇다고 동물성 식품이 나쁜 것만은 아니다.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음식 중 갑오징어 먹물 스파게티가 있다. 오징어 먹물은정력증강과 간장보호 효과가 있다. 게다가 뮤코 다당류가 풍부해서 면역력을 증가시키고 암세포 증식을 억제한다. 고등어와 같은 등 푸른 생선은 DHA와 EPA(불포화지방산)를 다량 함유하고 있다. DHA는 두뇌작용을 활성화 시켜 동맥경화와 암을 예방한다. EPA 역시 암과 동맥경화를 예방하는데 회나 조림으로 먹을 때 효과가 더욱 크다. ■ 암 예방 맞춤 식이요법 ☞ 식도암ㆍ위암 예방에 좋은 식품 짠 음식, 흡연, 자극적인 음식, 과도한 음주, 헬리코박터 파이로리균 등이 위점막에 손상을 주면 발암물질이 침입해 암이 발생한다. ① 브로콜리 : 베타카로틴과 비타민C가 풍부하다. 베타카로틴은 체내에서 비타민A로 변환돼 점막을 정상적으로 유지하고 암세포를 정상으로 환원시킨다. 당근, 단호박 등에도 풍부하다. 비타민C는 위암을 발생시키는 니트로소아민을 무력화시켜 암발생을 예방한다. 올리브유에 살짝 데쳐 먹으면 흡수율이 5배 가량 높아진다. ② 양배추 : 점막 재생을 돕고 출혈을 방지하는 비타민U, K가 풍부하다. 덕분에위궤양 치료에도 탁월한 효과를 낸다. 베타카로틴과 비타민C가 항산화 효과를 하며인돌, 스테롤 등 항암물질도 갖고 있다. ③ 레티놀(동물성 비타민A) : 닭, 소의 간, 장어, 치즈, 버터 등에 많이 들어있다. ☞ 대장암 예방에 좋은 식품 ① 사과 : 매일 사과 한 알이면 만병이 없어진다는 말이 있다. 사과 특히 껍질에는 펙틴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를 예방하고 장 속 유산균 증식을 돕는다. ②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 : 고구마, 감자, 버섯, 해조류, 콩 ③ 요구르트 : 장에 좋은 유산균을 충분히 보호하면 변비를 예방할 수 있다. 배변이 원활하게 이뤄지면 장 속의 발암물질을 빨리 배출할 수 있고 장 속에서 발암물질이 생기는 것도 줄일 수 있다. ④ 등 푸른 생선 : 고등어나 꽁치 등 등 푸른 생선에 함유된 DHA(도코사헥사민산)와 EPA(에이코사펜타민산)가 암 발생을 억제하며, 암세포가 증식하거나 전이되는것도 억제한다. ☞ 간암 예방에 좋은 식품 ① 버섯류 : 버섯의 다당류가 면역기능을 높인다. 다당류는 수용체이기 때문에물에 너무 오래 씻으면 녹아서 씻겨나간다. 따라서 음식으로 만들 경우 국물까지 알뜰히 먹는 것이 좋다. ②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 : 키위나 레몬은 비타민C가 풍부하다. 비타민C는 항산화작용 뿐 아니라 콜라겐 합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콜라겐은 면역력을 높이고암세포 증식을 억제한다. ③ 된장 : 간의 해독작용을 돕고 간에 축적된 발암물질을 신속하게 배출시킨다. ☞ 폐암 예방에 좋은 식품 ① 올리브유 : 폴리페놀, 올레인산, 비타민E가 풍부해 폐암과 동맥경화 예방에좋다. ② 토마토 : 비타민C, 라이코펜, 베타카로틴이 풍부해서 항암효과가 뛰어나다. 특히 붉은 색소인 라이코펜은 흡연자들의 폐암을 방지한다. 올리브유에 살짝 데쳐먹으면 흡수율이 높아질 뿐 아니라 항암효과 또한 배가된다. ③ 순무 : 유황화합물인 아이소타미노사이안산염이 폐암을 예방한다. ④ 엽산과 비타민B12 : 대량 복용하면 폐암 전 단계에서 폐암으로 진행되는 것을 막아 정상상태로 되돌린다. 닭, 소의 간, 돼지고기, 시금치, 감자, 콩, 아스파라거스, 브로콜리, 굴, 꽁치 등에 풍부하다. ☞ 유방암 예방에 좋은 식품 ① 콩 :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비슷한 식물성 호르몬(phytoestrogen)인 아이소플라본이 들어있다. 아이소플라본은 유방암을 예방할 뿐만 아니라 골다공증과남성의 전립선염을 예방하는 효과도 있다. ② 브로콜리 : 비타민C와 베타카로틴이 풍부해 유방암과 다른 암 예방효과가 있다. 풍부한 크롬성분이 인슐린 작용을 도와 당뇨병 환자에게도 좋다. ③ 토마토 : 폐암에서 언급한 효과와 더불어 유방암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100g에 20㎉밖에 내지 않아 다이어트 효과도 만점이다. 미국에서는 토마토를 `늑대의 사과' 유럽에서는 `황금사과'라고 부른다. [출처 : 한겨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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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살 더 먹을 때마다 10%씩 덜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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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비만학회 카터슨 박사 한국인에게 살빼기 조언 "건강을 위협하는 건 몸무게 자체가 아니라 지방입니다. 그런데 아시아인은 서구인에 비해 몸무게가 적게 나가도 지방이 많아요. 특히 복부 비만인 사람이 많죠." 한국을 찾은 국제비만학회 아시아-오세아니아 회장 이언 카터슨(59) 박사는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아마 유전자 때문인 듯하다"고 했다. "내 경우 체질량지수(체중을 키의 제곱으로 나눈 값)가 25.6이고 지방이 20%쯤인데 비슷한 체형의 아시아인이라면 지방이 30%는 될 거예요. 따라서 서구에선 체질량지수가 30 이상일 때 비만이라고 보지만 아시아인은 그 기준을 국가별로 23~25 정도로 낮춰야 할 겁니다." 비만은 고혈압.동맥경화.당뇨.심장질환 등 각종 성인병을 불러일으키는데, 최근 몇 년 새 아시아에서 이들 질병이 크게 증가했다고 카터슨 박사는 전했다. 싱가포르의 경우 1970년대 전체 인구의 1~2%에 불과했던 당뇨병 환자가 90년대 들어선 10%로 늘었다는 것이다. 현재 호주 시드니대 인간영양학부 교수인 그는 "비만은 계층별로도 양상이 다르게 나타난다"며 "호주만 봐도 교육수준이 높고 돈이 많은 계층은 날씬한 반면 빈민층은 뚱뚱해지는 경향을 보인다"고 전했다. 특히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구하기 힘든 오지 주민들의 비만이 심각한 상태란다. 카터슨 박사는 비만 해소를 위해서는 정부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도심 곳곳에 걷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어린이들에게 적합한 건강 먹거리를 홍보하는 것 등이 그 예. 그는 "개인 차원에선 나이를 열 살 더 먹을 때마다 음식 섭취량을 10% 줄이는 것을 실천해볼 만하다"고 제안했다. 예컨대 50대라면 20대 때보다 30%가량 덜 먹어야 한다는 것이다. 꾸준히 운동하는 것도 필수다. 그래서 카터슨 박사는 자신도 매일 만보계를 차고 다니며 1만보씩 걷는다고 귀띔했다. [출처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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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the ADA JAN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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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the AMERICAN DIETETIC ASSOCIATION JAN 2005 PRACTICE APPLICATION 15 편집인의 견해 : 통찰력, 목표와 열정을 가지고 새해를 시작하면서 17 협회장 기고 : 리더쉽 개발 - 성공을 위해서 영양사가 갖추어야 할 것 19 FOR YOUR INFORMATION : 새로운 식품 및 의약품의 건강 주장에 필요한 사항에 대한 복합적인 반응 Damon Brown 22 BEYOND HEADLINES : 허브와 암 치료 Jannifer Mathieu 29 THE BUSINESS OF DIETETICS : 강한 영향을 주다 - 학회지의 질을 측정할 수 있는 영향요인의 부상 Donna Leff, PhD 31 공공정책 소식 : ADA의 옹호 프로그램의 결과를 얻는 방법 M. Stephanie Patrick 연구발표 34 연구 편집후기 : 특별 의료관리가 필요한 어린이들의 식사 보충제 사용이 증가한고 있다는 증거 - 부모와의 전문적인 의사소통을 개선하기 위한 전략 Anne Bradford Harris, PhD, MPH, RD 38 CURRENT RESEARCH : 남부 캘리포니아주의 남미계 여성의 식당 선택과 장보기 행위 Guadalupe X. Ayala, PhD, MPH 외 4 인 식행동을 결정하는 환경 요인은 주로 최근의 외식 및 패스트푸드 이용이 급증함으로서 얻어지며, 미국인의 비만인구를 증가시키는 데 기여했다고 한다. 본고는 남부 캘리포니아주의 남미계 여성들을 대상으로 식당 및 식품가게를 선택하는 주요 성향을 살펴보았다. 식행동을 개선하고자 하는 지역주민 중 무작위로 선발된 357명의 남미계 여성의 가정을 방문하여 면접으로 기초적인 자료를 수집하였다. 인터뷰는 조직화된 설문과 키, 체중 및 w/H 비율의 신체계측을 함께 실시하였다. 자료의 분석을 통해 남미계 여성의 식당과 식품점을 선택하는 요인은 미국에서의 생활기간이 길거나 또는 영국계 문화에 보다 익숙해진 경우 페스트푸드 식당과 수퍼마켓을 일차로 선택하였다. 이는 증가추세의 남미계 미국인의 식사 중재를 할 때 문화적응의 수준에 따라 차별화된 특정 방법을 감안해야 하는 것을 의미한다. 46 CURRENT RESEARCH : 고콜레스테롤혈증의 외래환자 관리를 위한 식물성 Sterol/ Stenol 처방의 효과 Craig S. Patch, MBA 외 2 인 임상처리에 대한 대부분의 연구는 주로 식물성 Sterol과 식물성 Sterol 에스테르의 콜레스테롤 수준 저하에 대한 효과에 대해서 이루어졌다. 본고는 dietary clinic에서 기본적인 치료(practice) 외에 매일 2g의 식물성 Sterol/ Stenol 을 추가로 처방한 경우의 콜레스테롤 저하 효과에 대하여 조사하였다. National Cholesterol Evaluation Program 지침에 따라 고지혈증관리를 위한 clinic에서 식이요법을 실시하는 외래 환자 25명을 대상으로 중재군을 나누어서 약 2g의 식물성 streol/stenols을 마아가린의 형태로 식사에 함께 배식하였다. 그런 후 변화된 식사량, 체중, 혈청 콜레스테롤 수준, LDL-콜레스테롤 수준, HDL-콜레스테롤 수준 및 중성지방의 수준을 측정하였으며, 대조군 11명과 비교할 때 중재군 14명 중 5명이 식사 내 지방 구성에 어떠한 유해한 영향없이 혈청 콜레스테롤 수준이 15%이상 감소하였다. 따라서 식물성 sterol/stenol을 포함한 마가린을 규칙적으로 처방한다면 clinic에서 고콜레스테롤혈증 환자를 관리할 때 효과적인 방법이 될 것으로 사료되었다. 52 APPLICATIONS : 고콜레스테롤 혈증을 위한 식물성 sterol/stenol 강화식품 - 자유롭게 생활하는 집단을 위한 관리 Dinna M. Perisee, MD 54 CURRENT RESEARCH : 노인의 nonvitamin, nonmineral(NVNM) 보충제 사용 증가와 2가지 이상의 약제 동시복용 경향 Rosemary S. Wold, MS, RD 외 7 인 지난 10년간의 보충제 판매량은 현저하게 증가하였으며 의사의 처방없이 시장에서 판매되는 보충제의 종류와 양은 급격하게 늘어났다. 새로운 보충제 중 한 가지는 nonvitamin, nonmineral (NVNM)이 있다. 전반적으로 NVNM 보충제 사용은 나이에 구애받지 않고 전반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며, 최근의 영양관련 인터뷰나 설문조사도 노인들의 NVNM 보충제의 사용과 관련되어있다. 본고에서는 노인 집단을 대상으로 NVNM 보충제 사용을 설문조사하여 가장 많이 사용되는 보충제 종류를 알아보았으며 기본적인 복용약과 보충제의 상호관계를 살펴보았다. 1994년-1999년 사이에 매년 22가지의 보충제와 처방/ 비처방 약제 사용이 과거 재검토로 조사되었으며, 60~99세의 남녀 359명의 평균적인 보충제 및 약제 사용에 대한 기록을 살펴보았다. 1999년에는 글루코사민이 가장 많이 복용된 NVNM 보충제였으며, 그 다음은 은행나무 잎(ginkgo biloba), 콘드로이친, 그리고 마늘이었다. 보충제와 약제의 기본적인 상호관련성은 6년 동안 관찰한 총 142가지로 설문조사한 22가지의 보충제 중 10개에서 나타났다. 따라서 노인들은 NVNM 보충제를 처방전/ 비처방전 의약품과 함께 혼용하여 사용하고 있으며 이는 역효과를 나타낼 수도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본 기사는 continuing professional education credit 의 일부로 수행되었으며, 관련사항은 169쪽 참조. 본고의 Learning need code는 3000, 3020, 3100 및 4190 임). 63 APPLICATIONS : 노인들의 NVNM 보충제 사용 현황 Sujata L. Archer, PhD, RD 65 CURRENT RESEARCH : 식물성 α-glucosidase억제제 (herbal glucosidase)를 함유한 의약식품 (Medical food)이 건장한 성인의 식후 혈당증 및 인슐린 뇨증에 미치는 영향 Patricia M. Heacock, PhD, RD 외 3 인 당뇨와 같은 만성질환의 치료에 herb를 이용한 치료가 미국이외의 국가에서는 일반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들 herbal therapy (한방치료)는 처방전에 의한 치료와 같은 절차를 따르고 있다. 본고의 기본 목표는 약초이며 비처방제로서 α-glucosidase 억제제인 S oblonga 의 복용량에 따른 당뇨가 없는 건강한 성인의 식후 혈당반응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는 것이다. 39명의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3-14일 정도의 간격을 두고 4회의 3-hour meal tolerance test를 실시하였으며, test 마자막 단계에서 480㎖의 S oblonga 추출액을 0㎎, 500㎎, 70㎎0, 또는 1,000㎎을 포함한 차가운 시음료를 마시게 하였다. 기본 수준(baseline)의 혈당과 혈청 인슐린 수준과 시음료를 마신 후 중간에 다시 측정하였다. 또한 호흡에 함유된 수소와 메탄농도를 기본수준과 meal tolerance test의 중간과 사이사이에 매 시간마다 측정하였다. 이들 자료를 분석한 결과 식후 시점에서 측정한 혈당 수준사이에 유의성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1,000㎎의 S oblonga 추출액을 함유한 식사를 한 경우 대조군의 경우에 비하여 혈청 인슐린 수준이 29%이상 감소하였다. 따라서 herbal α-glucosidase 억제제를 식이에 포함할 경우 식후의 혈당이나 인슐린 혈증의 발발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고 사료되었다. 72 CURRENT RESEARVH : 여성과 남성의 키토산 보충제와 지방 흡수율에 대한 조사 Mattew D. Grades 외 1 인 키토산을 함유한 보충제는 식이지방과 결합하며, 지방의 체내 흡수를 저지하고 배출을 초래하며, 결과적으로 열량에 대한 규제없이 체중을 감량할 수 있는 체중조절 상품으로 시판되고 있다. 본고는 여성과 남성을 대상으로 키토산제품의 지방을 가두는 능력에 대하여 조사하였다. 24명의 참여자는 12일 동안 제조된 식이(customized diet)를 하루에 5회씩 섭취하도록 하였다. 또한 2개의 보충제 캡슐을 매일 5회 식사 전에 섭취하여 키토산 섭취량이 2.5g/1일이 되도록 하였다. 대조실험을 하는 동안에는 보충제를 섭취하지 않았다. 실험이 시작된 지 2일 후부터 총 12회에 걸쳐 대변을 채취하여 지방 함량을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지방을 함유할 수 있는 능력은 임상적으로 유의성을 보였다. 여성의 경우 지방이 보유되지 않았으며, 남성은 1파운드의 지방을 감량하기 위해서 약 7개월이 소요되었다. 본 키토산 보충제에 대한 연구는 초기 명제에 부합되지 않았다. 78 CURRENT RESEARCH : 어린이와 만성질환자 사이의 보충제 섭취 남용 Shauna D. Ball, MS, RD 외 2 인 최근에 새행된 일련의 연구를 살펴보면 보충제로서 대체의약물(complementary and alternative medicine)의 사용은 특히 어린이들의 경우 진행성의 문제들과 함께 널리 확산될 수 있다. 본 고는 만성적인 질환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 사이에 사용되는 보충제의 본질과 분포를 살펴보았다. 유타주 솔트레이크시에서 진료를 받고 있는 만성질환의 어린이 및 청소년의 부모 50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하여 이들의 일반사항과 건강 및 임상자료를 수집하여 사용하고 있는 보충제의 특성과 그 정도를 살펴보았다. 설문조사 결과 대상자의 62%가 보충제를 복용하였으며, 처방전이 필요없는 보충제 사용도 30%나 되었다. 처방전이 필요없는 보충제 사용자의 20%는 건강관리원(health care provider)과 상당하고 있었다. 이는 만성질환 어린이들 사이의 보충제 사용이 만연되고 있음을 보여주며, 소아 건강관리원이 이들 보충제 사용을 알고 있는 경우가 매우 적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이들 보충제가 성장과 발달에 미치는 불확실한 영향과 약에 대한 잠재적인 역효과에 염려가 된다. 85 CURRENT RESEARCH : 제1형 당뇨를 가진 젊은이들의 삶의 질과 당뇨병에 대한 지식 - 치료양식과 인구분포에 따른 영향력 Kelli J. O'Neil, MS, RD 외 3 인 본 기술조사의 목적은 제1형 당뇨를 가진 젊은이들이 인지하는 삶의 질과 당뇨병에 대한 지식을 살펴보고, 치료 양식과 인구분포가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조사하여 연구 변수들 사이의 관계를 알아보았다. 9세에서 17세 사이의 137명을 대상으로 당뇨특수 측정도구에 의한 삶의 질과 당뇨에 대한 지식을 조사하였으며, 그 부모들은 병력에 대한 설문조사를 하였다. 대체로 삶의 질에 대한 평균은 병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뜻하지 않았다. 건강에 대한 본인의 판단은 충격과 근심의 척도와 부의 상관관계를, 만족도와는 정의 상관관계를 보였으며, 반면 BMI는 만족도와 역의 상관관계를 보였다. 지식은 당뇨 진단을 받은 나이와 유의성이 있었으며, 일반적으로 본 연구에 참여한 제1형 당뇨를 가진 환자는 삶의 질에 대하여 긍정적으로 인식하였고, 당뇨에 대한 지식도 평균이상이었다. 따라서 제1형 당뇨의 어린 환자들을 대하는 당뇨치료 전문가들은 이들 요인들에 대하여 보다 관심을 가지고 질환관리에서 환자의 순응정도를 개선하기 위해 차별화된 관리를 해야 할 것이다. 92 PERSPECTIVE IN PRACTICE : 골다공증 예방교육 - 행동이론과 칼슘섭취 Lisa Tussing, MS RD 외 1 인 본 연구의 목적은 교육적이고 이론에 근거한 골다공증예방 프로그램이 칼슘섭취에 결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지를 알아보고자 실시하였다. 42명의 여성이 8주간 교육 중재프로그램에 참여하였으며, 프로그램에는 Health Brief Model 성별 평균 섭취량과 식품 및 음료수에 의한 섭취량은 전체 카페인 섭취량에 대한 각각의 식품이나 음료수에 의한 백분율로 표기하였다. 대집단의 87%가 카페인을 함유한 식품이나 음료수를 섭취하였으며, 커피는 성인의 가장 대표적인 카페인 급원식품이고 탄산음료수는 어린이와 십대의 대표적인 카페인 급원식품이었다. 따라서 지난 20여 년간 미국에서는 나이와 상관없이 카페인을 섭취하였다. 주된 카페인 급원 식품이 바뀌었으므로 음료수 소비경향도 바뀌는 것으로 사료되었다. 114 연구 및 전문가 단신 : 젊은이들의 루테인 흡수로 인한 아스코빅산 지원보충제(cosupplemenation) 활성화 역할 Sherry A. Tanumihardjo, PhD 외 2 인 루테인은 인체 내에서 발견된 카로티노이드계의 일종으로 질병에 대한 방어효과를 가진다. 본고는 결정형 루테인 보충제의 생물학적 이용효능을 평가하고, 비타민 E 또는 C와 함께 루테인을 섭취한 후 그 흡수와 배설 정도를 비교하였다. 4명의 성인 남자와 5명의 성인 여성을 대상으로 18mg의 루테인이 함유된 softgel 타입의 보충제를 2g의 비타민 C, 800IU의 비타민 E또는 루테인만 공급하였다. 세 가지 경우를 함께 비교하여 살펴본 결과 비타민 C나 E와 같은 보충제를 함께 섭취한 경우 루테인이 훨씬 빨리 흡수되었다. 결정형 루테인 보충제의 생물학적 이용효능은 대상자들에 따라 차이가 많았으므로 루테인의 재처방 조제와 흡수를 돕기 위한 다른 항산화제 보충제와의 동시 복용을 제언할 수 있다. 119 연구 및 전문가 단신 : 치료에 따른 비타민 A 과다증으로 인한 고칼슘혈증 Karan Bhalla, MD 외 2 인 미타민 A의 독성은 골격통증(skeletal pain), 탈모증(hair loss), 식욕부진, 및 간질환 등의 다양한 임상적인 증세로 이미 잘 알려져 있다. 고칼슘혈증은 매우 드문 경우이나 비타민 A의 독성의 합병증으로 알져있다. 본고는 시중에 나와있는 제품으로 2년간 경장영양 급식을 하는 74세의 노인에게 혈청 비타민 A수준이 독성범위로 설명할 수 없는 고칼슘혈증 증세에 대하여 논하였다. 이는 비타민 A 과다증 치료로 인한 발병으로 시중의 경관영양 급식 용 제품의 사용으로 발생한 고칼슘혈증 환자로써 학계에는 처음 보고되었다. 협회동정 122 ADA 보고 : ADA의 업무보고서 - 건강관리 요양소의 급식부서 운영에 대한 생산성을 측정하기 위한 시스템적 접근방법 131 OF PROFESSIONAL INTEREST : 소아비만을 예방하기 - 균형을 이룬 건강 : 실천상의 요약 소아비만 예방 위원회(Committee of Prevention of Obesity in Children and Youth) 139 투고요령 145 학회지의 요약용어 설명, 2005년도 150 사람과 사건들 153 신간안내 163 QUESTION OF THE MONTH : monoamine oxidase 억제제 섭취 시 기본적인 식사지침 Wendy marcason, RD, LDN 166 정기간행물의 요약 169 CONTINUING PROFESSIONAL EDUCATION QUESTIONNAIRE 173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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