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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와인 약효' 분자 차원서 처음 규명
글쓴이 :
관리자
레드와인 약효’ 분자 차원서 처음 규명 프랑스인은 미국인보다 더 기름진 음식을 먹어도 심장병과 암 발병률이 더 낮다. 이른바 ‘프렌치 패러독스’로 불리는 이 현상은 프랑스인이 즐겨 마시는 레드와인 덕분이라고 과학자들은 설명한다. 최근 한국인 연구자들이 레드와인에 들어 있는 물질이 어떻게 질병을 막게 되는지를 분자 차원에서 처음으로 규명해냈다. 호서벤처전문대학원대학교 윤형선(尹亨旋·38) 교수는 “레드와인에 들어 있는 항산화(抗酸化) 물질인 폴리페놀 계열의 ‘레스베라트롤(resveratrol)’이 병원균이 침입했을 때 발생하는 세포 신호를 차단함으로써 질병을 막게 된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확인했다”고 면역학 전문저널인 ‘저널 오브 이뮤놀러지’ 최근호에 발표했다. 윤 교수는 미 데이비스 캘리포니아대(UC데이비스)에서 박사후 연구원으로 있으면서 UC 데이비스의 황동호, 광주과학기술원 이주영 교수 등과 함께 이 논문을 발표했다. 윤 교수는 “차들이 고속도로에 진입할 때 톨게이트를 통과하듯, 박테리아나 바이러스 같은 병원균이 침입하면 세포막의 ‘톨 유사 수용체(Toll-like receptor)’가 신호를 보내 암과 같은 질병을 유발한다”며 “레스베라트롤은 이 수용체가 보내는 신호를 차단함으로써 질병을 일으키는 물질이 생성되지 못하게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암 예방물질로 알려진 레스베라트롤은 포도·오디·땅콩 등의 식물에서 발견되고 있는데, 특히 포도 껍질에서 곰팡이와 같은 외부 침입자를 막기 위해 많이 생성된다. 지금까지 환자들에게 이 물질을 복용시켰을 때 약효가 있다는 임상연구는 종종 발표됐으나, 작용 메커니즘이 분자차원에서 밝혀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영완기자 (블로그)ywlee.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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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비만은 '미래의 흑사병' 부모보다 수명 짧아진다.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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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8
아동비만은 '미래 흑사병' 부모보다 수명 짧아진다 국제비만태스크포스 경고 현재 청소년 세대는 부모 세대보다 평균 수명이 줄어들 것으로 우려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전문가들은 ‘평균 수명 단축’의 근거로 패스트푸드 등 서구식 식생활로 인한 아동 비만 급증을 들었다. 전 세계 비만전문가들이 조직한 연구기구인 국제비만태스크포스(IOTF·영국 런던 소재)는 “5~18세 아동·청소년의 비만이 세계 각국에서 일제히 폭증하고 있으며, 이들이 성인이 되면 비만으로 인한 질병이 각국의 보건의료체제가 떠안을 수 없을 만큼 터져나올 것”이라고 밝혔다고 AP통신이 5일 보도했다. IOTF는 “이에 따라 현재 청소년 세대는 평균 수명이 부모 세대보다 짧아지는 사상 첫 세대가 될 것으로 우려된다”며 “이런 재앙은 ‘미래의 흑사병’에 비유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러한 전망은 IOTF가 지난 25년간 세계 42개국 5~18세 청소년의 건강 상태가 어떻게 변해 왔는지 연구한 결과 나온 것으로, 전체 국가에서 아동 비만이 크게 늘었으며 이 추세는 앞으로 더욱 가파르게 증가할 것으로 나타났다. 예컨대 현재 25%인 유럽연합(EU)의 아동 비만율은 오는 2010년까지 38%로 높아질 것으로 전망됐다. 이 밖에 중동과 동남아시아 등 개발도상국가도 청소년 비만화가 빠르게 진행돼 중국의 경우 2010년까지 청소년 5명 중 1명이 비만으로 나타날 것이라고 IOTF는 내다봤다. IOTF 의장인 필립 제임스 박사는 “각국 정부는 TV광고를 포함해 아동을 유혹하는 모든 종류의 패스트푸드 마케팅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동혁기자 dong@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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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뚱보 어린이 2010년까지 급증
글쓴이 :
관리자
"뚱보어린이 2010년까지 급증” AP "미주 28%→50%·유럽25%→38%로 늘것" "부모보다 평균수명 단축되는 첫세대 될수도” 각국 정부의 ‘비만과의 전쟁’에도 불구하고 2010년까지 과체중 어린이 비율은 급증할 것으로 전망됐다. 통상 소아비만의 3분의 2가 성인 비만으로 이어진다는 통계를 감안할 때 보건 시스템은 물론 경제에 미칠 충격이 우려스럽다는 지적이다. AP통신은 6일 ‘국제소아비만저널’(IJPO)에 실린 연구 논문을 인용해 “2010년까지 과체중 어린이 비율은 미주는 28%에서 50%, 유럽은 25%에서 38% 수준으로 증가하는 등 전세계에 걸쳐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중동과 남미, 동남아시아, 서태평양 등에서도 수치가 급증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논문 저자인 필립 제임스 국제비만특별조사위원회(IOTF) 의장은 “관련 자료 수집이 가능한 거의 모든 국가에서 어린이 비만 현상이 나타났다”면서 “멕시코와 칠레, 브라질, 이집트는 이미 선진국과 비슷한 비율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서방 정크푸드의 보편화, 거의 움직이지 않는 생활양식 확산이 이 같은 급증세의 주요 원인”이라며 “이는 성인 비만으로 이어져 심장병 등 각종 질병을 일으키고, 결과적으로는 국가 보건 시스템을 궁지로 몰아넣을 것”이라고 말했다. 비만 전문가들은 “현재의 어린이들은 부모 세대에 비해 평균 수명이 단축되는 첫 세대가 될 수 있다”면서 “현 상황이 지속될 경우 심각한 문제가 반드시 나타날 것”이라고 경고했다. 연구진은 1980∼2005년 발표된 비만 관련 논문 일체와 세계보건기구(WHO) 자료를 바탕으로 취학 연령(25개국)과 미취학 연령(42개국) 어린이의 과체중 증가 추세를 분석했다. 조현일 기자 conan@segye.com 2006.03.06 (월) 20:13 출처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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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음료 한캔 마시면 설탕 두 큰술 먹는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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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8
탄산음료 한캔 마시면 설탕 두 큰술 먹는 셈 [문화일보]2006-03-03 03판 02면 1283자 (::코카콜라 26.8g… “소아 1일섭취 열량 초과”::)코카콜라, 환타, 사이다 등 탄산음료에 당 성분이 과다 함유돼 성장기 어린이나 청소년들이 이를 즐겨 마실 경우 소아비만의 원인이 되는 등 건강에 좋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시민단체인 소비자시민모임(소시모)은 최근 탄산음료 10개 제품과 커피음료 11개 제품 등 21개 제품의 ‘당 함량’ 시험을 실시한 결과 탄산음료의 경우 100㎖당 10g이상 당 성분이 들어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3일 밝혔다. 이를 1캔(250㎖)의 용량으로 보면 최고 32.8g의 당이 들어있는 셈이다. 콜라 제품 중에는 펩시콜라에 27.0g, 코카콜라 26.8g의 당 성분이 들어있었다. 사이다 제품에는 킨사이다에 25.3g, 칠성사이다에 26.5g이 함유됐다. 또 과즙탄산음료(플레버) 제품 중에는 환타오렌지맛에 32.8g, 오란씨오렌지에 32.6g의 당이 들어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1g당 열량이 4㎉에 해당하므로 탄산음료 1캔을 마시면 80∼120㎉의 열량을 섭취하게 된다”며 “어린이의 경우 탄산음료 한 캔만 마셔도 쉽게 ‘당 과잉 섭취’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성미경 숙명여대 식품영양학과 교수는 “당분이 많이 함유된 식품을 섭취하게 되면 필요한 열량 섭취가 충족돼 다른 식품의 섭취가 줄어들기 쉬워 자연히 영양섭취의 불균형이 초래된다”며 “특히 성장기 아동이나 청소년에게 이런 문제가 발생할 경우 불균형 성장, 소아비만, 당뇨 등을 유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세계보건기구(WHO)와 유엔농업식량기구(FAO)는 지난 2003년 ‘식사 및 영양과 만성질환 예방법’이란 보고서에서 하루에 섭취하는 당의 양이 총열량 섭취량의 10%를 넘지않아야 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하루에 2000㎉를 섭취할 경우, 당으로 얻는 열량이 200㎉이하가 돼야 한다. 따라서 콜라 한캔만 마셔도 하루 필요한 당을 섭취하게 돼 불균형을 초래하게 된다. 한편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내 탄산음료 시장의 규모는 지난해 기준으로 1조1000억원에 이르고 있다. 최근 콜라 등 탄산음료로 인한 아동비만 논쟁이 불거지자 미국음료협회는 초등학교 자판기에서 탄산음료를 판매하지 말도록 하는 권고안을 낸 바 있다. 또 코카콜라 폴란드법인은 지난해 9월부터 자발적으로 초등학교 자판기에서 탄산음료를 모두 철수시켰으며, 중국 상하이(上海)의 일부 학교도 교내에서 콜라 판매를 금지했다. 이런 가운데 국내에서는 소시모를 비롯한 일부 시민단체가 초등학교내의 자판기에서 탄산음료를 철수시키는 방안에 대해 검토중이다. 박양수기자 yspark@munhwa.com 출처 :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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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예방 일일 점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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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8
식품의약품안전청의 2006년 식중독 예방사업 계획으로 민관 합동 지도 점검이 4월, 7월 중으로 연 2회 실시됩니다. (1/4분기 학교위탁급식업소 등 특별합동단속 2006.3.13-3.24)이에 식중독예방 일일 점검표를 제공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 대한영양사협회 위생관리지침서 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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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급식소 일일 점검 평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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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8
식품의약품안전청의 2006년 식중독 예방사업 계획으로 민관 합동 지도 점검이 4월, 7월 중으로 연 2회 실시됩니다. (1/4분기 학교위탁급식업소 등 특별합동단속 2006.3.13-3.24)이에 식중독예방 일일 점검표를 제공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 대한영양사협회 위생관리지침서 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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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경제신문 : 곽동경 회장 취임
글쓴이 :
관리자
2006.03.08
"영양 단독법 마련" 2006-03-06(월) 226호 영양사협회 곽동경 회장 취임 (사)대한영양사협회는 제 18대 회장으로 곽동경 연세대학교 생활환경대학원장(식품영양학과 교수, 사진)을 선출하고, 최근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이취임식을 거행했다. 곽동경 신임회장은 연세대학교 식품영양학과 및 동 대학원 영양학 석사, 미국 오하이오주립대학교 대학원 급식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연세대학교 생활환경대학원장, 식품영양학과 교수로 활동하며 대한보건협회와 한국식품안전협회 이사 등을 역임하고 있다. 곽 신임회장은 취임식을 통해 "필요한 영양 단독법 마련과 영양사 면허제도 개선, 지부조직 활성화를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그는 "보수교육 법안이 국회에서 통과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영양사직의 홍보 강화를 위해 영양사 업무 증진을 위한 연구 활동, 영양사 전문능력향상을 위한 분야별 교육프로그램 및 교육 자료를 개발해 보급하는 일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5명), 공로패(18명), 학술상(3편), 10년 근속상(4명), 공로패(18명), 우수 시도영양사회 및 우수분과 상을 수여했다.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은 ▷홍주영(BH영양연구소 소장) ▷박성숙(비릉초등학교 영양사) ▷이영우(롯데칠성음료 영양사) ▷강정숙(서울특별시영양사회 사무국장) ▷김소아(중앙회 정책국 부장) 등이 수여했다. 김진우 기자 출처 : 식품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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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보육시설 평가인증 지침서(영아전담 보육시설)
글쓴이 :
관리자
2006.03.07
목 차 Ⅰ. 서 론 1. 평가인증제도 도입의 필요성 2. 평가인증제도와 보육의 질 3. 보육시설 평가인증제도의 개발 절차 Ⅱ. 보육시설 평가인증 운영체계 1. 1단계 : 인증신청 2. 2단계 : 자체점검 3. 3단계 : 현장관찰 4. 4단계 : 인증결정 5. 사후관리 Ⅲ. 보육시설 평가인증지표의 개요 1. 평가인증지표의 기본 방향과 구성 2. 영아전담 보육시설 평가인증지표 Ⅳ. 평가인증지표와 평가기준 해설 영역 1. 보육환경 및 가족협력 영역 2. 운영관리 영역 3. 보육과정 영역 4. 상호작용 영역 5. 건강과 영양 영역 6. 안 전 부 록 영아전담 보육시설 평가인증지표와 3단계 평가기준 영아전담 보육시설 평가영역별 점수 기록표 영아전담 보육시설 평가영역별 점수 프로파일 p.129 영역5. 건강과 영양 부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출처 : 보육시설 평가인증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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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우수 어린이집 및 우수 보육프로그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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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12.28 오후3시, 서울여성플라자에서 시상식 및 우수사례 발표회 개최 - 우수 어린이집 49개소 선정·표창 ■ 서울시에서는 금년도 1,680개소의 어린이집에 대하여 보육수요자인 학부모와 교사, 보육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보육시설 서비스 평가’를 실시하여 49개소의 우수 보육시설과 42개의 우수 보육프로그램을 최종 선정하고, 12.28(수) 오후 3시에 여성플라자 아트홀(동작구 대방동)에서 우수보육시설 시상식 및 우수사례발표회 행사를 개최한다 ■ 이번에 우수보육시설로 선정되어 표창을 받는 시설은 자치구 추천 어린이집 중 보육관련 교수 등 전문가의 객관적인 현장평가를 거쳐 엄선되었으며 구립 25개소, 민간 11개소, 가정보육시설 13개소에게 시상함으로써 사기와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서울 보육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다. ■ 또한 어머니의 사랑을 실천하는 보육인의 땀과 정성이 배어있는 보육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우수 보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좋은 프로그램은 서로 교류하고 벤치마킹하여 보다 나은 보육환경을 조성하고자 하는데 그 의의를 두고 있으며, 건강·안전·영양, 보육프로그램, 특수보육, 부모참여 및 지역사회 연계 등 4개 분야로 나누어 보육교사들이 직접 집필하고 사진을 찍어 만든 42개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서울시 보육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담고 있으며 '06년 1월중 발간·배부 예정이다. ■ 특히 우수 보육프로그램 중에는 구로구 지암어린이집의 “엄마와 함께하는 감각 통합운동”, 관악구 새들어린이집의 “우리마당에 놀러오세요”, 강서구 은초록 어린이집의 “약! 알고 먹으면 건강해져요”, 동작구 노벨몬테소리 어린이집의 “사랑은 파도를 넘고 행복으로” 강서구 정한 어린이집의 “영역에서 나누는 아이들의 이야기” 등이 포함되어 있어 눈길을 끌고있다. ■ 서울시 우수보육사례집을 만나는 모든 분들은 어린아이들의 지칠줄 모르는 생명력과 보육교사들의 열정, 그리고 지혜에 깊은 감동과 믿음을 얻게될 것이며 보육현장 에서는 보육의 질을 높이는 자료로 유용하게 쓰일 것으로 기대된다 ■ 서울시는 앞으로도 연차적으로 모든 보육시설에 대하여 서비스 평가를 실시하여 모든 보육시설의 서비스 수준을 향상시킬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 서울시 보육시설은 현재 5,323개소로서 여성의 사회활동이 점차 늘어가는 시대의 변화에 따라 보육시설에 맡겨진 0세~5세까지의 영유아들을 보호 교육함으로써 맞벌이 부부 등 여성이 안심하고 경제?사회활동에 참여케 함으로써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서울시 우수보육시설 시상식 및 우수사례발표회』행사개요】 ■ 일 시 : 2005. 12. 28 (수) 15:00 ■ 장 소 : 서울여성플라자 아트홀 ■ 참여인원 : 300명 우수보육시설장 49명 우수보육사례 운영 시설장 및 보육교사 등 251명 ■ 주 최 : 서울특별시 ※첨부문서 : 2005년도 서울시 우수보육시설 현황 및 우수보육사례 현황 담당부서 : 서울특별시 여성가족정책관 가족보육담당관(☎3707-9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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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건강증진 허브보건소 운영』시범사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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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7
주요내용> ◇ 급속한 고령화, 생활습관변화 등에 따라 만성퇴행성질환이 증가하고 노인의료비 등 국민의료비가 급증하고 있으나, - 노인의료서비스의 대부분이 질병관리 위주이며 예방 및 건강증진 프로그램이 부족함 또한 노인스스로도 건강증진을 위한 노력이 크게 미흡한 실정임 ◇ 따라서, 보건복지부는 지역사회 중심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노인건강 관리체계를 마련하기 위하여 16개 시·도에 1곳씩 『노인건강증진 허브보건소』를 지정·운영한다고 밝혔다. 문의 : 보건복지부 보건정책팀 2110-6297, 보건복지콜센터 ☎129 출처 : 보건복지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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