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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어르신을 위한 식생활 실천 지침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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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층별 식생활 실천지침은 “식생활 지침”을 근간으로 한 세부 실천사항으로서, 성인어르신 등 국민 연령층별 특성을 고려하여 해당 연령층에서 실천 가능한 방법을 식생활지침에 비해 보다 구체적으로 제시한 것입니다. [출처 : 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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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성인을 위한 식생활 실천 지침
글쓴이 :
관리자
연령층별 식생활 실천지침은 “식생활 지침”을 근간으로 한 세부 실천사항으로서, 성인어르신 등 국민 연령층별 특성을 고려하여 해당 연령층에서 실천 가능한 방법을 식생활지침에 비해 보다 구체적으로 제시한 것입니다. [출처 : 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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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한국인을 위한 식생활 지침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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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8
“한국인을 위한 식생활 지침”은 “식생활 목표”의 달성을 위해 각 개인의 실천을 유도하기 위한 구체적인 행동 실천내용으로서, 이를 위해 가능한 한 영양소가 아닌 식품을 기본으로 한 내용으로 설정하였습니다. [출처 : 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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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한국인을 위한 식생활 목표
글쓴이 :
관리자
2006.03.08
□ 보건복지부는 만성질환의 주요 원인이 되는 부적절한 식생활 습관을 개선하기 위해, 2003년 2월 8일 우리나라 국민의 질병양상과 식생활 특성에 맞는『한국인을 위한 식생활 목표』와「한국인을 위한 식생활지침」을 설정하고, 이를 근간으로 연령층별 영양학적생리적 특성 등을 고려, 성인을 위한 식생활실천지침과 어르신을 위한 식생활실천지침을 발표하였으며 □ 그 후속조치로, 2004년 3월 18일에는 영유아를 위한 식생활실천지침, 임신수유부를 위한 식생활실천지침, 어린이를 위한 식생활실천지침 및 청소년을 위한 식생활실천지침을 추가 발표함. □ 이는 보건복지부가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Health Plan 2010)에 의거 국민건강증진기금사업으로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 의뢰하고, 농림부, 환경부, 교육인적자원부 등 정부 관련부처 및 관련 학계가 함께 참여하여 개발한 것임. □ 이해를 돕기 위해 ○ “한국인을 위한 식생활 목표”는 우리 국민의 바람직한 식생활 습관을 구축하고 당면한 건강영양 문제를 최소화시키며, 궁극적으로 건강증진과 개인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게 하기 위한 정량화, 계량화된 목표로서, - 우리 국민들의 영양소 수준, 신체수준, 영양관련 행동수준, 위생환경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설정 ○ “한국인을 위한 식생활 지침”은 “식생활 목표”의 달성을 위해 각 개인의 실천을 유도하기 위한 구체적인 행동실천내용으로서, - 이를 위해 가능한 한 영양소가 아닌 식품을 기본으로 한 내용으로 설정 ○ 연령층별 식생활 실천지침은 “식생활 지침”을 근간으로 한 세부 실천사항으로서, 성인어르신 등 국민 연령층별 특성을 고려하여 해당 연령층에서 실천 가능한 방법을 식생활지침에 비해 보다 구체적으로 제시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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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해외논단]미국은 결식아동 문제 해결하라
글쓴이 :
관리자
[해외논단]미국은 결식아동 문제 해결하라 [세계일보 2006-01-16 21:39] 마틴 루터 킹 목사는 1964년 노벨상 수상 연설에서 “인류가 모든 사람에게 근본적인 삶의 조건을 충족시켜줄 자원과 기술을 갖고 있는데도 왜 어떤 나라, 어떤 도시, 어떤 가정은 기아와 궁핍에 시달려야 하는가”라고 물었다. 그로부터 40년 이상이 지난 지금 미국인들은 여전히 당시 킹 목사가 했던 똑같은 질문을 던지고 있다. 킹 목사를 존경한다면 그가 생각했던 희망과 꿈을 우리 아이들이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너무 많은 아이들이 빈곤한 생활을 하고 있으며 굶주린 채로 학교에 나가고 있다. 이렇게 굶주린 상태로 등교하는 아이들은 그들이 처한 상황을 뛰어넘을 수 있도록 성장할 기회가 그만큼 줄어든다. 미국 공립학교에서 어린이 2900만명이 학교급식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1700만명은 빈곤층 어린이들이다. 그러나 학교에서 아침식사를 하는 어린이는 900만명에 불과하다. 나머지 2000만명 가운데 일부는 집에서 아침식사를 하지만 많은 아이들이 제대로 하지 못한다. 이는 단순히 어린이들에게만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미국 전체를 위해 매우 중요한 문제인데도 이에 대한 논의는 거의 이뤄지지 않고 있다. 이 어린이들의 미래가 바로 미국의 미래로 연결된다. 우리가 ‘아이들에게 아침식사를’이라는 캠페인을 시작한 것도 이 때문이다. 이 캠페인은 지난해 12월 연방정부의 몇몇 지도자와 비영리 민간단체들이 결식 어린이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바람직한 학교급식 체계 마련을 촉구하기 위해 시작됐다. 우리는 결식 어린이 문제와 학교급식 체계의 개선을 사회의 최우선 과제로 삼아야 한다. 과거 상원의원 시절 나는 학교급식을 개선하기 위한 법안 마련을 위해 노력했었다. 그러한 노력을 지금까지 계속했지만 아직도 결식 어린이들을 완전히 없애지 못하고 있다. 수백만 어린이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것은 결코 간단한 일이 아니다. 그러나 지금은 과거 그 어느 때보다도 결식 어린이를 없앨 많은 방법을 찾을 수 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그 가운데 아주 뛰어난 수단의 하나가 제대로 쓰이지 못하고 있다. 식품연구행동센터(FRAC)의 보고서에 따르면 아침식사를 거르는 어린이들에게 학교에서 아침을 제공할 수 있도록 3억8200만달러의 연방기금이 책정돼 있는데도 이를 신청하는 주는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생들에게 점심식사를 제공하기 위한 급식 프로그램은 비교적 성공을 거둔 반면 아침식사 급식 프로그램은 아직도 이용하는 학생들이 많지 않다. FRAC에 따르면 학교에서 점심식사를 하는 빈곤층 어린이 가운데 아침식사도 하는 어린이는 44%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이들에게 아침식사를’이라는 캠페인은 학교와 학부모들이 학교 아침 급식을 통해 불필요한 결식 어린이 문제를 쉽게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각성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이 캠페인에는 많은 비영리 민간단체가 동참해 공통 목표 달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를 통해 우리는 미국의 어린이들에게 영양 많은 아침식사를 제공할 수 있고, 결국 그들이 생산적이고 성공적으로 수업을 받고 나중에 생산적이고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도록 도울 수 있다. 세계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미국의 다음 세대에 최상의 교육환경을 제공해야만 한다. 이를 위해 결식 어린이들을 없애는 것은 필수적이다. 굶주린 아이들은 제대로 공부할 수 없고, 제대로 공부하지 못한 노동자는 경쟁력을 갖출 수 없다. 모든 어린이가 제대로 아침식사를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이 캠페인을 벌이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워싱턴 타임스 정리=유세진 객원편집위원 출처 :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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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칼슘에 대한 오해와 진실
글쓴이 :
관리자
2006.03.08
칼슘은 한국인에게 가장 부족한 영양소. 한국인의 칼슘 섭취량은 평균 500㎎ 정도로 성인 권장량 1200㎎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한다. 우유를 적게 마시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칼슘에 관해선 숱하게 많은 ‘설(說)’들이 떠돌아 다닌다. 때로는 잘못된 상식 때문에 피해 또는 손해를 입는 경우도 있다. 이연숙(서울대 식품영양학과), 이유미(신촌세브란스병원 내분비내과), 신경균(분당차병원 가정의학과) 교수의 도움말로 ‘뼈 지킴이’ 칼슘에 관한 진실과 거짓을 해부한다. 뼈 다치면 먹는 곰국, 의외로 효과 적어 30대부터 골량 줄어...칼슘제 복용해야 ◆ 칼슘 흡수율, 음식마다 다르다 식품 중 칼슘의 흡수율은 20~40%로 매우 낮은 편이다. 동물성 식품에 비해 식물성 식품의 흡수율이 더 낮고, 나이가 들수록 흡수율은 더 떨어진다. 칼슘을 무턱대고 많이 섭취한다고 뼈가 더 튼튼해 지는 것은 아니다. 칼슘을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면 오히려 체내에 필요한 다른 무기질의 흡수가 저해될 수 있으며, 신장결석도 생길 수 있다. 골다공증 예방을 위한 칼슘 권장량은 1200㎎ 정도며, 최대 2500㎎을 넘지 말아야 한다. 시판 중인 칼슘제의 경우 칼슘의 낮은 흡수율을 고려해 섭취 기준량을 정했기 때문에 표시되어 있는 복용량을 지키는 것이 좋다. ◆ 설사하더라도 우유 마셔라 우유 한 잔에는 칼슘이 200㎎으로 풍부하며 흡수율도 50% 정도로 매우 높은 편이다. 시금치 속 칼슘 흡수율의 10배나 된다. 단 한국인은 백인에 비해 우유를 분해하는 소화 효소가 부족해 우유를 마시면 설사를 하는 경우가 많다. 이를 ‘유당불내증’이라 한다. 그러나 이런 증상은 어려서부터 우유를 꾸준히 마시고, 조금씩 자주 먹어 소화효소를 늘리면 얼마든지 극복할 수 있다. 우유의 유용성을 생각하면 그 정도 노력은 기울여야 한다. 만약 우유를 정말 마시기 싫다면 요구르트 등 유제품이라도 자주 먹는 것이 좋다. ◆ 곰국, 칼슘 많지만 지방도 많다 곰국이 ‘통뼈’를 만든다고 뼈를 다치면 곰국을 먹는 사람들이 많다. 물론 곰국에는 칼슘이 풍부하다. 재탕을 하면서 푹 고아 우려내면 더 많은 칼슘이 용출된다는 실험 결과도 있다. 그러나 곰국에는 칼슘이 몸 속으로 흡수되지 못하게 방해하는 인 성분도 풍부하기 때문에 몸 속에 흡수되는 전체 칼슘의 양은 그리 많지 않다. 곰국에는 몸에 해로운 지방 성분도 많다는 것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 ◆ 궁합 맞는 식품과 함께 먹어라 칼슘은 산도가 높은 식품이나 비타민C와 함께 복용하면 흡수율이 높아진다. 또 등 푸른 생선이나 달걀 노른자 등에 많이 포함되어 있는 비타민 D는 소장에서 칼슘 흡수를 촉진시킨다. 반면에 섬유소, 수산, 피틴산과 인 등은 칼슘의 흡수를 방해한다. 수산이 많은 시금치나 땅콩, 피틴산이 풍부한 곡류나 견과류 등은 칼슘과 궁합이 맞지 않는 음식들이다. 만일 우유와 이러한 음식을 같이 먹으면 장내에서 칼슘과 수산이 불용성 복합체를 형성하여 흡수되지 않고 곧바로 배설된다. ◆ 짜게 먹으면 뼈에 바람 든다 음식을 짜게 먹으면 더 많은 물을 마시게 되므로 소변으로 배출되는 칼슘의 양 자체가 많아진다. 또 짠 음식에 포함된 나트륨, 마그네슘 등 다른 무기질들로 인해 칼슘의 흡수율도 떨어진다. 그 결과 세포나 조직 등 꼭 필요한 곳에 쓰여야 할 칼슘이 부족해 지고, 이를 보충하기 위해 뼈에서 칼슘이 빠져나가게 된다. 라면을 먹고 나면 얼굴이 붓는 것도 염분이 많기 때문인데, 우유를 넣어 마시면 얼굴 붓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 칼슘이 부족하면 키가 작아진다 칼슘이 부족해서 골다공증이 생기면 키가 작아진다. 3~4㎝씩이나 작아지는 경우도 비교적 흔하다. 또 소변으로 칼슘이 많이 빠져 나가거나, 장(腸) 절제술 등을 받아 칼슘을 먹어도 흡수가 되지 않는 사람의 경우 혈중 칼슘 농도를 일정하게 유지하기 위해 ‘칼슘 저장고’인 뼈에서 칼슘을 끄집어 쓰므로 키가 줄어든다. ◆ 30대부터 칼슘제 복용하라 중년 여성들만 칼슘제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골량(骨量)은 30대를 정점으로 점차 줄어들므로 30대부터 미리 칼슘제를 복용해 뼈 안에 칼슘을 저장해 두는 것이 좋다. 먹는 양이 적거나, 체중이 정상보다 낮은 여성들은 30대 이전이라도 칼슘제 복용을 고려해 봐야 한다. 남성들도 예외가 아니다. 50세 남성의 골다공증에 의한 골절위험도가 13%라는 조사 결과도 있었다. 남자들도 필요하다면 칼슘제를 복용해야 할 이유다. [출처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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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기 학교 식중독 크게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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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6.03.08
신학기 학교 식중독 크게 줄인다 16개 시·도교육청 급식담당자 약 300명이 참석한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을 위한 워크숍이 23(목), 서울 삼청동 소재 교원소청심사위원회에서 열렸다. 교육인적자원부는 이날 워크샵에서 2004년에 비해 2005년 학교급식 식중독 사고가 크게 줄어들었다고 밝히고 급식 위생 관리에 더욱 철처를 기해줄것을 당부했다. 이를 위해 단위학교의 「학교급식 위생관리 지침서」에 의한 위생관리와 연 2회 교육청의 위생점검을 보다 철저히 시행하고 급식시설 현대화 사업과 직영전환 사업을 적극 추진하며(2006년현대화 사업 100개교, 직영전환 사업 132개교) 위탁급식에 대하여 교육청과 학교의 지도·감독을 보다 강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식중독 발생율이 가장 높은 6월에는 교육부 주관 특별위생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워크숍은 전문가의 강의와 관계자의 토론으로 진행되었으며, 먼저, 2000년 부터 시행해 온 학교급식 HACCP 제도 운영의 보완대책에 대하여 강영재 박사가 발표했고, 식품을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한 학교급식 냉장·냉동고 용량기준 설정에 관한 연구결과의 활용방안에 대하여 전남대학교 김민용 교수가, 지난해 발생한 학교 식중독 사례를 중심으로 역학조사 개선방향에 대하여 고려대학교 천병철 교수가 발표하였다. HACCP(Hazard Analysis and Critical Control Point :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학교급식의 전 과정(식단작성, 식재료 검수·준비·조리·배식, 세척·소독 등)의 작업단계별 위해요인를 규명하고, 이에 따른 중요관리점을 결정하여, 위해요인을 지속적으로 관리하므로써 안전성을 확보하는 예방적 관리기법 교육청과 질병관리본부, 식약청 등 관계기관등은 학교급식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공동 노력할것을 다짐했다. 문의 : 조혜영 학교체육보건급식과(hj2605@moe.go.kr) 출처 : 교육인적자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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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대수가, 기준가격+α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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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8
식대수가, 기준가격+α 검토 특별관리·선택메뉴 가산엔 의견일치, 3차·도시병원 가산, 의견 엇갈려 식대급여 전환에 따른 수가정책과 관련, 기준가격을 정하고 특별관리와 선택메뉴 등에 가산을 주는 방안이 논의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복지부는 6일 대한병원협회를 비롯, 대한의사협회, 대한영양사회, 서울대병원, 보라매병원,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식대급여전환 관련 실무 검토희의를 열고 식대급여전환시 기준가격외에 추가할 수 있는 가산항목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복지부가 제시한 기본안은 영양사 1명을 두도록 한 의료법과 식품위생법상 급식시설, 인력 등의 조건을 충족시키는 것을 기본식사로 하고 기본식의 식사종류를 일반식과 치료식으로 나눴다. 가산항목에 있어선 특별관리가산, 종합전문가산, 대도시가산, 선택메뉴가산, 시간외 제공 가산, 영양상태 및 정보제공 가산, 직영가산 등 다양한 형태의 가산항목 등이 논의됐으나 특별관리가산과 선택메뉴가산에 대해서만 참석자 대부분이 동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별관리가산은 온도를 유지해 주는 적온카트로 공급되는 식사에 가산해 주는 것을 의미하며, 선택메뉴가산은 일반식중에서 2가지 이상의 식단으로 구성돼 환자가 선택할 수 있는 경우 가산해주자는 뜻으로 풀이된다. 반면 영양상태평가 등 영양사에 의해 제공되는 항목에 대한 가산의 경우 영양사수를 기준으로 차등하는 방안으로 전환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의견이 개진됐으나 의견의 일치를 보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병원이 환자급식을 직영하는 경우 가산해 주자는 의견에 대해선 공단을 제외한 참석자 대부분이 타당성을 인정했다. 학교급식의 사례에서 직영보다는 외주위탁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하는 빈도가 높은 것이 참석자들에게 어필한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 종합전문기관과 대도시지역 의료기관에 가산을 주는 방안은 찬반이 엇갈린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회의에서 논의된, 기본식사에 가산항목을 주는 방안은 일본에서 적용하고 있는 방식으로, 대한병원협회(회장 유태전)에서도 지난 1월 식대수가 운영방안으로 제시한 바 있다. 이 방식은 특히 의료기관간 식사 서비스차이를 보상해줄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에 따라 앞으로 실무검토회의에서 식대수가 운영방식에 대한 논의가 마무리되면 수가수준 결정을 위한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가 열려 최종결론을 지을 것으로 예상된다. 김완배·kow@kha.or.kr 출처 : 병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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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627개 보육시설, 첫 평가인증 결정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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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08
전국 627개 보육시설, 첫 평가인증 결정 - 2008년까지 모든 시설 대상 전국의 627개소 보육시설이 여성가족부가 실시하는 평가인증 시설로 결정됐다. 여성가족부는 12월21일 전국 보육시설 중 809개 보육시설을 대상으로 평가인증 시범운영을 실시하여, 627개소의 보육시설을 평가인증 시설로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실시한 평가인증 시범운영은 전국 2만8,000여 보육시설 중 1,089개소가 신청하였고, 그 중 참여자격에 적합한 보육시설 809개소를 대상으로 인증과정이 진행되었다. 평가인증은 총 9개월 동안 참여신청, 자체점검, 현장관찰, 인증심의 등 4단계로 진행되었다. 여성가족부는 평가인증 시범운영을 토대로 부모들이 보육시설을 합리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판단 근거로 활용할 수 있도록 인증된 보육시설 명단을 계속 공개할 계획이다. 또 보육시설 평가인증제도가 보육시설 평가인증을 ‘06년부터 단계적으로 확대·시행하여 2008년까지 모든 보육시설을 대상으로 평가인증을 실시할 예정이며, 모든 보육시설이 평가인증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에 평가인증 시설로 결정된 시설에 대해서는 오는 27일 한국여성개발원에서 평가인증 수여식을 가질 예정이다. 자체점검: 보육시설에서 시설장·학부모·보육교사로 구성된 자체점검위원회를 구성하여 지역 보육정보센터의 조력 하에 80개 평가지표에 의거 자체점검 실시 현장관찰: 보육시설 평가인증사무국에서 소정의 현장관찰 교육을 이수한 현장관찰자를 각 보육시설에 파견하여 현장관찰 평가 실시 인증심의: 보육관련 전문가로 구성한 평가인증 심의위원회에서 보육시설에서 작성한 자체점검보고서와 현장관찰자가 작성한 현장관찰결과보고서를 토대로 평가인증 심의 문의: 보육재정과 Tel: 02-2100-6822 정리: 백현석 등록일 : 2005.12.22 14:46:04 게시일 : 2005.12.22 14:46:00 출처 : 여성 가족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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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용기 얼마나 안전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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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라면도 가열 안하면 큰 문제 없어 음식 용기 얼마나 안전한가 환경단체 “모든 일회용 용기는 위험 가능성” 피자 등 데울 땐 랩에 음식물 닿지않게 해야 우리가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그릇이나 용기는 얼마나 안전할까? 프라이팬 등에 사용되는 대표적 코팅제 테플론에서 발암물질(PFOA)이 검출된다는 외신 뉴스가 최근 나라를 시끄럽게 했다. 일본에선 식기나 젖병, 음료 캔 내부 코팅물질로 사용되는 폴리카보네이트에서 환경호르몬(비스페놀A)이 검출돼 논란이 되기도 했다. 제조업체의 주장에도 불구하고 컵라면이나 햇반 등 1회 용기의 안전성을 미심쩍어 하는 사람들이 많다. ◆일회용 제품들 컵라면 용기 = 스티로폼과 종이 재질이 일반적으로 사용되는데, 종이컵이 더 안전하다. 내열성이 약한 스티로폼컵은 전자레인지에 넣고 직접 가열하면 안되지만, 종이컵은 큰 문제가 없다. 스티로폼 용기의 경우, 한때 환경호르몬이 검출된다고 해서 논란이 된 적도 있었지만 식품의약품안전청은 환경호르몬이 검출되지 않는다고 최종 결론 내렸다. 환경정의 다음지킴이 박명숙 팀장은 그러나 “스티로폼 용기면을 먹다가 나무젓가락으로 내부를 긁거나 뜨거운 물을 부은 채 오래 있으면 환경호르몬이 검출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즉석밥 용기 = 지금껏 약 2억5000만여 개가 팔려나간 즉석밥 용기는 폴리프로필렌(PP)으로 만들어진다. 즉석 죽 또는 플라스틱 밀폐용기에도 PP는 사용된다. ‘햇반’을 생산하는 CJ측은 “분기 1회씩 일본식품분석센터에서 환경호르몬 검출 실험을 실시하여 5ppm이하를 유지하고 있으므로 안심해도 된다”고 말한다. 서울환경운동연합 이지연 국장은 “그러나 부득이한 경우가 아니라면 되도록 내열용기에 옮겨 담아 랩 대신 같은 재질의 뚜껑을 씌운 뒤 데워 먹는 것이 좋다”고 설명한다. 반(半)조리식품 용기 = 파우치 형태의 즉석 스프나 즉석 카레와 같은 레토르트 식품에는 알루미늄박(빛을 차단하는 것이 목적)에 PE나 PP, PET 등으로 코팅된 다층 포장재가 사용된다. 식약청은 “다층포장재는 선진국에서도 환경호르몬이 검출된다는 보고가 없기 때문에 큰 문제가 없다”며 “전자레인지에 직접 데워먹거나 끓는 물에 중탕을 해도 상관이 없다”고 말했다. 이지연 국장은 “단시간에 강한 고주파를 이용해서 내용물을 데우는 전자레인지보다는 온도변화가 비교적 완만한 중탕이 더 안전하다”고 설명했다. 랩 = 랩은 음식물과 직접 접촉되는 경우가 많아 보다 많은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식약청 용기포장팀 이영자 팀장은 “지방 성분을 함유하고 있는 식품인 경우 랩에 온도가 가해지면 유해물질이 용출될 수 있으므로 피자, 튀김, 어묵 등을 데울 때는 랩이 음식물에 직접 닿지 않게 해야 한다”며 “수용성은 지용성에 비해 유해물질이 녹아서 나올 확률이 적은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그래도 내용물이 100℃ 이상 올라가게 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말했다. ◆플라스틱 용기 냉장고 정리용으로 주부들의 사랑을 받는 플라스틱 밀폐용기는 폴리프로필렌(PP) 재질 외에도 폴리카보네이트(PC) 재질로 된 업그레이드 제품까지 출시됐다. 제조업체들은 PC가 더 투명하고 내구성도 뛰어나 영하 30℃에서부터 140℃의 고온까지 사용해도 무방하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환경론자들은 이에 대해서도 부정적이다. 일본에서 문제가 됐던 비스페놀A 같은 환경호르몬이 검출될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우리 정부는 현재 비스페놀A에 대한 별도의 규제를 하지 않고 있다. 한편 플라스틱 용기의 안쪽 면에 흠집이 생기면 미생물이 번식할 수 있으므로 너무 오래 사용하는 것은 좋지 않다. 또 김치 국물 등이 배어 용기의 색이 변하거나 퀴퀴한 냄새가 나는 경우도 교체하는 것이 좋다. 밀폐용기에 뜨겁게 조리한 반찬을 넣을 때는 완전히 식힌 후에 넣어야 하며, 음식점 등에서 목욕용 바가지로 뜨거운 국물을 푸는 것은 삼가야 한다고 식약청은 권고한다. ◆도기, 스테인레스 스틸, 알루미늄 등 법랑 냄비의 겉면 도기가 깨지면 철이 드러나면서 녹이 생길 수 있으므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음식을 끓이면서 금속의 유해한 성분들이 우러날 수 있기 때문이다. 도예 작가가 만든 그릇 중에는 가끔 색다른 멋을 내느라 유약 칠을 하지 않거나 거칠게 한 것들을 찾아볼 수 있는데, 유약 칠이 부실할 경우 수분이 그 속에 침투하여 세균들이 번식할 우려가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스테인레스 냄비가 심하게 탔거나 그을린 경우엔 철 수세미로 닦는 것보다는 냄비에 물을 넣은 뒤 레몬 몇 조각을 넣고 끓여서 제거하는 것이 좋다. 복고바람으로 인기가 높은 양은(알루미늄) 냄비는 산, 알칼리, 염기 등에 약하여 부식이 잘 되므로 찌그러질 때까지 너무 오래 쓰는 것은 좋지 않다. 이현주 헬스조선기자 jooya@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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