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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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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06년 소비자물가 동향
글쓴이 :
관리자
[통계청 3월 발표 자료] ○ 2월 소비자물가는 전월대비 0.2%, 전년동월대비 2.3%, 전년동기대비 2.5% 각각 상승 - 농축수산물이 출회감소로 인해 채소류, 과실류 등이 오르고 공업제품은 석유류 등이 올랐으며 개인서비스 부문에서는 학원비 등이 올라 전월대비 0.2% 상승 ○ 생활물가지수는 전월대비 0.3% 상승, 농산물및석유류제외지수는 전월대비 0.2% 상승, 신선식품지수는 전월대비 0.6%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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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집단급식소 음식물쓰레기 감량 지침서
글쓴이 :
관리자
2007.07.02
[집단급식소 음식물쓰레기 감량 지침서] 본자료는 2003년도 환경부지원으로 실시하였던 「 집단급식소에서의 음식물쓰레기 감량 실천문화 확산 사업 」의 일환으로 제작 되었습니다. 각 집단급식소에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집단급식소 음식물쓰레기 감량 지침서 안내 2006.3.14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K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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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고혈압환자의 식사요법(DASH식사)
글쓴이 :
관리자
2006.03.13
자료제공자 : 김정남(신촌세브란스병원 영양팀 과장) 1. 무엇을 먹을까? DASH 식사는 여러가지 영양소들이 포함된 통합식사이다. 다으므이 식품들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식단을 구성한다. 제목 없음 식품군 섭취량 함유식품 영양소 급원 곡류군 보통 섭취 밥, 빵, 떡, 국수 열량, 섬유소 채소군 많이 부족 당근, 시금치, 도라지 등 칼륨, 마그네슘, 섬유소 과일군 많이 섭취 사과, 배, 귤, 딸기 등 칼륨, 마그네슘, 섬유소 지방/ 무지방유제품 많이 섭취 저지방, 지방우유, 요거트, 치즈 칼륨, 단백질 어육류군 보통 섭취 닭고기, 생선 킬륨, 마그네슘 적게 섭취 소고기, 돼지고기 단백질, 마그네슘 견과류 보통 섭취 땅콩, 호두, 아몬드, 해바라기씨 열량, 마그네슘, 칼륨,단백질, 섬유소 지방군 적게 섭취 식물성기름, 마요네즈, 버터 지방 당분류 적게 섭취 설탕, 젤리, 꿀, 사이다 등 당질 2. 얼만큼 먹을까? 필요량에 따라 각 식품군의 1일 섭취량은 다르게 적용된다. 1600kcal와 2000kcal의 DASH 식사계획표를 제시하였다. 예를 들어 2,000kcal 식사의 경우 곡류는 “1회 섭취량”의 7~8배, 채소군은 4제품은 2~3배, 과일군은 4~5배, 저지방 유제품은 2~3배, 어육류군은 2배 이하, 지방은 2~3배를 섭취한다. 곡류군을 밥으로 먹는다면 아침은 밥 2/3공기(1회 섭취량 2배), 점심, 저녁은 밥 1공기(1회 섭취량의 3배)를 먹을 수 있다. 채소군은 나물반찬, 생야채 등을 이용하여 매끼 충분히 섭취한다. 과일군은 중간크기 과일 1개가 1회 섭취량임을 감안한다면 하루에 “귤 4개” 혹은 “귤 2개~사과 2개” 정도는 먹을 수 있다. 단 통조림과일과 같이 당분이 많아 포함된 과일은 주의한다. 유제품은 저지방 혹은 무지방 유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우유 1개와 요거트 1개 정도는 매일 섭취한다. 어육류군은 삼겹살, 갈비 등의 고지방육류는 피하고, 생선이나 닭고기, 혹은 두부를 이용한다. 실사 때마다 생선 1도막 혹은 두부 3~4쪽 정도 섭취할 수 있다. 견과류 섭취량은 1주일에 1회 섭취량의 4~5배임을 기억해야 한다. 호두 1개, 땅콩 10개 정도는 섭취할 수 있으며 조미가 된 견과류 제품은 피한다. 지방군은 식물성기름을 사용하되 튀김, 전을 자주 섭취할 경우 1일 섭취량을 초과할 수 있다. 기름진 음식 및 조리법은 피하며, 마요네즈 등의 드레싱의 사용량도 적정한 지 살펴보아야 한다. DASH 식사계획표 제목 없음 식품군 1회 섭취량 1일 섭취량 1,600kcal 2,0000kcal 곡류군 밥 1/3공기 국수 1/2공기 빵 1쪽 가래떡 1개 감자 1개 고구마 1/2개 6 7~8 곡류군 생야채 1컵 익힌야채 1/2컵 야채주스 1컵 3~4 4~5 과일군 중간크기 1개 마른과일 1/4컵 통조림과일 1/2컵 과일주스 1컵 4 4~5 저지방/ 무지방 유제품 저지방, 무지방우유 1컵 요거트 1컵 2~3 2~3 어육류군 익힌고기, 닭고기, 생선 90g 1~2 2 이하 견과류 견과류 1/3컵 해바라기씨등 2큰술 3/주 4~5/주 지방군 식물성기름 1작은술 저지방마요네즈 1큰술 2 2~3 당분류 설탕, 젤리, 잼 1큰술 사이다, 콜라 등 음료수 1컵 0 5/주 3. 조리된 음식 내의 나트륨 함량 제목 없음 국 중량(g) 소금(g) 김치 중량(g) 소금(g) 쇠고기국 200 1.3 김장김치 70 1.3 된장국 200 1.5 배추김치 70 0.9 북어국 200 1.8 열무김치 70 1.0 스프 200 1.5 물김치 70 1.0 [출처 : 국민고혈압사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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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 학교급식 합동단속 돌입
글쓴이 :
관리자
2006.03.13
식약청, 학교급식 합동단속 돌입 [머니투데이]2006-03-13 01면 260자 식품의약품안전청은 13일부터 24일까지 2주 동안 전국 시·도 교육청과 합동으로 학교급식 관련업소에 대해 일제 교차합동단속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대상 업소는 학교위탁급식업소, 학교급식도시락제조업소, 식자재공급업소 등 2000여개소로 학교급식에 사용되는 식자재의 위생적인 구입 및 보관 등이 중점적으로 점검된다. 식약청은 경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토록 하고 중대 위반사항이 발견되면 행정처분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여한구 기자 han19@ ※ 회원 자료실 내 위생교육 2, 3번 글과 업무서식 2, 3, 4번 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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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양사 근무일지
글쓴이 :
관리자
영양사 근무일지입니다. 업무에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출처 : 영유아 보육시설의 영양관리, 보건복지부(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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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고혈압의 식사요법 지침
글쓴이 :
관리자
2006.03.13
식사요법의 지침 혈압을 효과적으로 조절하기 위해서 염분섭취를 줄이며, 이뇨제를 사용하는 경우 1일 나트륨 섭취를 2,000mg 정도 섭취를 제한한다. 그러나 나트륨의 제한은 혈액량을 감소시킬 수 있으므로 주의 하여야 한다. 정상 체중을 유지한다. 가능한 한 복합당질로 섭취하며, 섬유소를 충분히 섭취한다. 지나친 단백질의 섭취를 피하며, 양질의 단백질을 섭취한다. 지방의 섭취를 제한하며, 조리시 올리브오일, 대두유, 카놀라유 등 일부 포화지방산을 대신하여 사용하도록한다. 칼슘과 마그네슘의 섭취를 증가시킨다. 카페인 함유 음료를 지나치게 섭취하지 않도록 한다. . 술은 가급적 피한다. 생리활성 효과가 높은 플라보노이드와 식물성 화학성분(phytochemical)이 함유된 야채와 과일섭취를 증가시킨다. 전반적인 심혈관의 건강을 위해서 비타민 B2, 엽산, 비타민 B12, B6가 풍부한 식품 섭취를 증가시키며, 비타민 C 역시 혈압조절에 중요하므로 적당량의 비타민 C 섭취가 중요하다. [출처 : 영양상담지침서]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2006. 3. 13 K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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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소금과의 전쟁, 소금섭취 줄입시다!
글쓴이 :
관리자
2006.03.13
칼국수 속 소금, 김치찌개의 4배 나트륨, 고혈압·신장병·심장병·당뇨 등 유발 콩국수·초밥에도 많아… 단일식품은 배추김치 음식은 약간 짜야 맛이 있다. 그래서 손님의 입 맛을 강하게 당겨야 할 음식점에서는 소금 간을 많이 한다. 짠 기운은 식욕을 돋구지만 과도하면 해가 된다. 소금 속의 나트륨 성분 때문이다. 몸 속에서 넘치는 나트륨 성분은 우리 몸의 혈액과 체액의 일정한 염도와 삼투압을 교란시킨다. 이로 인해 고혈압, 신장병, 위암 등을 일으키거나 악화시킨다. 특히 혈압이 높은 경우 나트륨 과다 섭취는 혈관 속으로 대거 물을 끌어와 부담을 늘린다. 그렇게 되면 동맥은 과도한 힘으로 수축하게 돼 고혈압은 더욱 악화된다. 고혈압 환자에게나트륨 과다섭취는 비만만큼이나 해롭다. 식품의약품안전청과 한국영양학회에서는 성인 1일 나트륨 섭취 제한량을 3450㎎(소금 8.7g)으로 정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 성인 하루 나트륨 섭취량은 6000~8000㎎(소금 15~20g)이나 된다. 생활습관병 예방을 위해 소금을 하루에 3g, 많아도 10g 이상 먹어서는 안 된다는 점을 감안할 때 이는 매우 높은 수치다. 흔히 집에서 직접 조리한 것은 괜찮겠지 하고 안심하지만 무심코 먹는 반찬 속에 나트륨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다. 우리나라 음식문화는 절이거나 소금에 말리는 가공 음식이 많아 나트륨 섭취량이 금새 올라간다. 소금 간이 듬뿍 들어간 국물을 선호하는 식습관도 문제다. 라면의 경우 ㎏당 2500㎎의 나트륨을 함유하고 있다. 국민고혈압사업단 정남식(연세대의대 심장내과 교수) 위원장은 “싱겁게 먹으면 혈압도 떨어지고 혈압약 용량도 낮출 수 있어 치료 효과를 상승시킬 수 있다”며 “식당에 가더라도 ‘맛있게 해달라’는 말 대신에 ‘짜지 않게 해달라’고 하는 것이 건강에 좋다”고 말했다. 나트륨은 식품 가공과정에도 많이 첨가된다. 따라서 외식을 많이 하거나 미리 조리된 음식을 자주 사먹을 경우 나트륨 섭취는 더욱 늘어날 우려가 있다. 가능한 집에서 음식을 직접 조리해 먹고 싱겁게 먹는 것이 현대인에게는 보약인 셈이다. 음식을 통한 나트륨 과다섭취를 줄이는 방법의 핵심은 재료를 삭이거나 졸이지 말고 가능한 신선한 상태에서 먹는 것이다. 반찬을 밥을 먹기 위해 짜게 만들지 말고 삼삼하게 간을 하여 반찬의 맛을 그대로 즐기도록 만들어 먹는 것이 좋다. 모든 요리에 야채를 많이 넣어 먹는 것도 나트륨 섭취를 줄이는데 효과적이다. ■ 나트륨 함량이 높은 식품은 무엇인가 음식의 나트륨 함유량은 매우 다양하다. 식품별로는 소금이 가장 많은 나트륨(369g/㎏)을 함유하고 있다. 우리가 즐겨먹는 식품에는 새우젓 81.4(g/㎏), 왜간장 55.8(g/㎏), 짜장소스 38.6(g/㎏), 멸치 37.03(g/㎏), 건어물, 된장 등의 나트륨이 함유량이 높다. 나트륨 함유량을 음식별로 1인 1회 분량으로 살펴보면 이해가 빨라진다. 주식류에서는 칼국수가 약3000㎎으로 매우 높은 축에 속한다. 콩국수, 생선초밥은 2000㎎대로 나트륨 복병에 속한다. 쇠고기 수프는 1600㎎대이다. 국이나 찌개류에서는 알탕이 2100㎎대로 매우 높다. 미역국, 도가니탕은 1400~1500㎎이다. 된장국, 김치찌개는 그 절반에 해당된다. 찜류에서는 꽃게찜이 1500㎎대로 높은 편이다. 조기구이와 갈치구이는 800~1000㎎이다. 조림류에서는 자반고등어조림이 1900㎎대로 단연 높고, 마늘쫑조림로 제법 높다. 볶음류에서는 어묵뽁음과 멸치풋고추 볶음이 800~900㎎이다. 젓갈류에서는 새우젓이 1300㎎대로 매우 높다. 생선회는 도미회가 800㎎대이다. 피자는 수퍼슈프림 피자가 1700㎎에 가깝고, 치킨버거도 1400㎎대이다. 과즙음료에서는 토마토쥬스가 가장 높은 축에 속한다. ■ 한국인은 무엇을 통해 섭취하나 단연 소금이다. 전체 섭취의 28.2%를 차지한다. 그 다음은 조미료로서, 간장류 및 소스 등이 21.2%를 차지한다. 소금과 조미료가 하루 나트륨 섭취의 절반(49.4%)을 차지하는 셈이다. 따라서 음식의 짠 맛과 강한 조미 맛을 줄이면 전체 나트륨 섭취량은 크게 줄어든다. 한국인의 나트륨 섭취에 가장 크게 영향을 미치는 단일 식품은 우리가 매 식사마다 챙겨먹는 배추김치(22.7%)이다. 고혈압 환자는 배추김치 대신 비교적 나트륨 함량이 적은 깍두기, 동치미, 나박김치 등으로 대치하는 것이 권장된다. 그 밖에 수산 및 수산가공식품이 차지하는 비율이 20.8%이다. 육류는 2.3% 기여한다. ■ 나트륨(Na) 섭취를 줄이는 조리법 ① 반찬을 만들 때 밥을 먹기 위한 반찬을 하지 말고 반찬을 음미하는 요리를 하면 자연스레 싱겁게 할 수 있다. ② 양념이 재료 속까지 배는 조림이나 찜보다는 살짝 간을 하는 데치기, 굽기 등의 요리법을 찾는다. ③ 젓갈, 장아찌 등을 먹을 때는 파 등 야채를 많이 섞어서 되도록 적게 먹게 한다. ④ 된장국은 맑게 끓이고, 국은 국물을 진하게 우려내거나 반찬을 만들 듯이 재료를 많이 넣어서 양념을 줄이도록 노력한다. ⑤ 조미료 대신 유자껍질, 후추, 머스터드, 겨자, 허브 등 향신료를 쓰거나 쑥갓, 깻잎, 파 등의 향미 채소를 많이 추가한다. ⑥ 소스를 이용할 때 녹말 물로 맛을 내는 소스로 바꾸면 나트륨 섭취률이 적어진다. ⑦ 이미 조리된 음식을 먹을 경우 미리 간을 보고, 짤 경우 야채를 곁들여서 양을 늘린다. ⑧ 가공식품에는 나트륨이 많은 MSG, 방부제, 베이킹 파우더, 중조 등이 들어 있으므로 되도록 삼가고 가능한 신선한 재료로 직접 요리하는 것이 좋다. ⑨ 아침식사를 밥 대신 빵으로 바꾸면 나트륨 섭취를 줄일 수 있다. ⑩ 배추김치는 단일식품 중 나트륨 함량이 가장 많다. 비교적 나트륨이 적은 깍두기, 동치미, 나박김치 등으로 대체하는 것도 좋다. [출처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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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관절염의 영양관리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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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3.13
관절염이란? 관절염이란 관절에 염증이 있는 것을 말하며 세균에 의하여 관절에 염증이 생겨 관절이 파괴되는 류마티스 관절염과 중년이후 노화로 인해 관절연골의 변화에 의한 퇴행관절염이 있다. 관절염의 원인으로는 무엇이 있을까요? 퇴행성 관절염은 나이가 들수록, 뚱뚱한 사람일수록 발병의 위험도가 높아지지만 류마티스 관절염은 감염, 유전, 대사장애 등의 요인이 있는데 정확한 원인은 알 수 없다. 관절염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관절을 잘 보온합니다. (몸을 따뜻이 하고 찬바람에 노출되지 않게 한다.) -체중을 조절합니다. (관절부위에 무리한 힘이 가해지지 않도록 체중을 줄여야 한다.) -똑같은 자세로 장시간 작업하지 않습니다. (쪼그려 앉거나 관절에 무리가 가고 변형이 생기는 자세는 피한다.) -보조기구를 사용합니다. (엉덩이, 무릎관절이 아픈 경우 지팡이를 사용한다.) -의상의 처방에 의해 적절한 운동을 한다. 관절염의 식사요법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체중을 적정 수준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식사를 조절한다. -양질의 단백질을 적절히 섭취합니다. (단백질은 뼈를 만드는 중요한 영양소이므로 매끼 부드러운 생선, 살코기, 닭고기, 달걀, 두부 등을 섭취한다.) -균형된 식사로 적절한 칼슘을 섭취합니다. -음식은 싱겁게 먹습니다. (젓갈류, 장아찌류, 절임식품 등의 지나친 섭취는 체내 칼슘을 소변으로 빠져 나가게 된다.) -카페인의 섭취를 제한합니다. (커피, 홍차, 콜라, 코코아 등) -지나친 술과 담배는 피하도록 합니다. ※ 칼슘이 많은 식품 -우유, 요구르트, 치즈, 멸치, 뱅어포, 미역, 다시마, 두부 등 출처 : 「생활습관병의 식사요법」(사)서울특별시영양사회, 서울특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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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감자 많이 먹으면 당뇨병 위험
글쓴이 :
관리자
[감자 많이 먹으면 당뇨병 위험 ] [제일경제신문] 감자를 많이 먹으면 제2형(성인) 당뇨병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 대학 의과대학의 토머스 홀튼 박사는 영양학전문지 `임상영양학 저널(Journal of Clinical Nutrition)` 2월호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8만5천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20년에 걸쳐 실시한 장기간의 조사분석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말했다. 홀튼 박사는 이들 중 감자 섭취량 최상위 그룹은 최하위 그룹에 비해 당뇨병 위험이 14% 높고 감자식품 중에서도 감자칩을 가장 많이 먹은 그룹은 21%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홀튼 박사는 감자를 많이 섭취한 여성 중에서도 과체중과 비만인 여성은 당뇨병 위험이 더욱 더 높았다고 밝히고 이는 과체중 여성들에게 감자는 더욱 문제가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과체중과 비만은 당뇨병의 대표적인 위험요인 중 하나다. 감자가 이처럼 당뇨병 위험을 높이는 이유는 혈당지수(GI)가 상당히 높은 식품이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홀튼 박사는 말했다. 홀튼 박사는 혈당지수가 높은 식품은 섭취한 즉시 혈당이 급격히 상승한다고 밝히고 이러한 급격한 혈당상승이 장기간 지속되면 체내 세포들의 인슐린민감성이 저하되는 당뇨병 직전 단계인 인슐린 내성이 나타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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