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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06년도 학교보건 기본방향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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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교육청] 2006년도 학교보건 기본방향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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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05년도 학교보건 기본방향
글쓴이 :
관리자
2006.03.16
[동작교육청] 2005학년도 학교보건 기본방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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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영양관리지침 연구자료
글쓴이 :
관리자
2006.03.16
[동작교육청] 2004년 교육인적자원부에서 초.중.고 학생들의 영양관리를 위해 수원대(임경숙교수팀)에게 의뢰한 연구자료로 학교급식에서 사용하고 있는 식재료의 품질 기준과 검수 기준을 제시하였으며, 영양기준량, 식품기준량 및 영양관리점검표 등 영양관리시스템을 개발하고, 시범운영을 통해 수정하여, 표준화된 영양관리지침을 제시하였습니다. 학생들의 영양관리 지침서로 활용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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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신설급식학교관련 서식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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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교육청 2005년도 자료 신설급식학교관련 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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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중식지원관련 서식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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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교육청 2005년도 자료 중식지원관련 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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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美 또 광우병 소 수입재개 늦춰질 듯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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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또 광우병 소 수입재개 늦춰질 듯 미국에서 세 번째 광우병 감염 소가 발견돼, 오는 4월로 예정됐던 미국산 쇠고기 수입재개 일정이 늦춰질 전망이다. 미 농무부는 13일(현지시각) 앨라배마에서 광우병 증세를 보였던 소 한 마리가 조사 결과 광우병 양성 반응을 보여, 세 번째 광우병 발병 사례로 최종 확인됐다고 발표했다. 미 농무부 동식물검역소 존 클리포드 수의부장은 “문제의 이 소는 보행이 불가능할 정도였으며, 즉시 도살 처리돼 일반 식품 유통 시장에는 유입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견된 광우병 감염 소는 광우병을 일으키는 원인인 육골분 사료 금지법이 시행되기 이전에 태어난 10살된 소라고 미 농무부는 밝혔다. 미국은 1997년부터 육골분 사료 사용을 금지해왔다. 이에 대해 한국 농림부는 “광우병 소가 미국 발표대로 10살 이상으로 확인될 경우 미국산 쇠고기 수입은 예정대로 진행된다”면서 “다만 미국측의 정확한 조사결과를 통보받을 때까지 수입일정은 미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워싱턴=최우석특파원wschoi@chosu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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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채식 전환, 체중 증가 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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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식 전환, 체중 증가 적어 체중을 낮은 상태로 유지하려면 육식 식단에서 채식 식단으로 전환하는 것이 좋은 것으로 5년 간에 걸친 연구 결과 밝혀졌다고 영국 BBC방송 등이 14일 보도했다. 영국의 암 연구 과학자들은 지난 5년 간에 걸쳐 육식을 하는 사람, 생선을 먹는 사람, 채식주의자, 철저한 채식주의자 등 총 2만2천명의 체중 증가와 식사 습관을 비교해 이 같은 결론을 내렸다고 ’국제 비만 잡지’ 최신호에 보고했다. 옥스퍼드대학 팀 케이 교수가 이끈 연구팀은 2만2천명의 체중이 평균 2kg 증가했으나, 채식주의자나 철저한 채식주의자로 전환한 육식을 해온 사람들의 체중 중가가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비만은 암 등 여러 질환들의 주요한 원인인데, 실험에 참가한 2만2천명은 1994년부터 1999년 사이 유럽인의 암과 영양에 관한 조사에 참여해 체중 등을 측정받은 뒤 2000년부터 2003년 사이 추적 조사를 받고 설문지에 답변했다. 그 결과 이들의 체중이 평균 2kg 증가했으나 육식 식단에서 채식 식단으로 전환한 사람들의 체중은 약 0.5kg 적게 증가한 것으로 밝혀졌다. 또 철저한 채식주의자의 식단으로 전환한 사람들은 체중이 이보다 약 더 적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팀 케이 교수는 채식주의자들이나 철저한 채식주의자들이 육식을 하는 사람보다 더 날씬한 경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왔으나 수년간에 걸쳐 추적 조사가 실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이번 연구 결과 “탄수화물이 적고 단백질이 많은 식단이 체중을 낮게 유지한다는 현재의 일반적인 견해들과 반대로, 탄수화물을 많이 먹고 단백질을 적게 섭취한 사람들의 체중이 가장 적게 증가한 것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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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다이어트 음료, 마시면 살이 빠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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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음료, 마시면 살이 빠지나? [쿠키 건강] 날씨가 점점 따듯해지고 옷차림이 가벼워지면서 몸매관리에 신경을 쓰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그런 이들에게 마시기만 하면 살이 빠진다는 다이어트 기능성 음료는 아주 달콤한 유혹이 아닐 수 없다. 다이어트 기능성 음료, 과연 마시기만 해도 살이 빠질까? 다이어트 음료라고 알려진 이들 기능성 음료는 지방의 합성이나 흡수를 억제하거나, 지방 분해를 촉진시키거나, 열 생성을 증가시키는 물질을 한 가지, 혹은 그 이상을 첨가해 만든 것이다. 식이섬유, L-카르니틴, 카데킨, 레시틴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등이 그 원료다 다이어트 음료들의 시작은 ‘식이섬유 보충’ 음료들이었다. 이들은 배변을 원활하게 해 살이 빠지는데 도움을 준다고 주장하는데, 음료에 포함된 식이섬유는 수용성이라 변비에는 효과가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변비에 효과가 있는 식이섬유는 물에 녹지 않는 불수용성 식이섬유이며 이들은 채소 등의 섭취를 통해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수용성 식이섬유는 음식과 함께 먹을 경우에 한해서 음식물의 체내 흡수를 조금 더디게 하는 효과가 전부라는 설명이다. 그다음이 지방분해 기능이 있는 다이어트 기능성 음료들이 출시이다. 다이어트식품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L-카르니틴 성분은 지방근육을 신속하게 이동시켜 우선적 에너지원으로 쓰기 때문에 지방 연소 효율이 높으며, 녹차에 함유된 카테킨 성분은 식후 섭취하면 소화를 빠르게 도와주고 몸 안에 지방이 쌓이는 것을 막는다는 것이 관련업계의 주장이다. 또 레시틴은 혈액 내의 과도한 지방을 배출해 비만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다고 설명한다. 음료업체들은 이들을 ‘장기적’으로 마시면 효과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조금 다른 입장이다. 이들 성분이 체중감량에 효과가 있다는 과학적인 근거가 부족하다고 설명하며, 임상시험 결과를 발표한 논문이 있을 수 는 있으나, 이것만으로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고 단정하기는 곤란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가르시니아 캄보지아의 경우 동물실험에서는 지방 합성 억제, 식욕억제, 지방분해 증진 등의 효과가 확인 되었으나 사람에게서는 눈에 띄는 효과를 보여주지 못했으며 다른 성분들도 크게 다르지 않다고 전문가들은 설명한다. 식약청에서도 레시틴의 항산화작용 등은 인정하지만 이들 성분의 다이어트 효과를 인정한 적은 없다고 밝혔다. 가정의학과 전문의 조 모 원장은 “다이어트 음료가 일반 음료보다 열량은 적지만, 생수보다는 높다는 것을 알아야한다”며 “설령 지방 분해 효과가 있다고 해도 적정용량이나 안전성 등 의학적인 연구 및 정보가 거의 없는 것이 다이어트 음료의 현실”이라고 못 박았다. A대학병원 내분비내과 김 모 교수는 “다이어트 음료자체가 비만을 해결 해 준다는 것은 착각”이라며 “음료 속 지방분해 성분들은 대부분 운동을 통해 체지방을 태우는 과정에서 필요한 물질이므로 운동을 했을 경우에만 체지방 감소 효과를 기대 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제휴사/메디컬투데이(www.md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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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불리 먹는 다이어트…인슐린 분비에 초점맞춘 GI다이어트 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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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불리 먹는 다이어트…인슐린 분비에 초점맞춘 GI다이어트 각광 [쿠키 건강] 다이어트는 적게먹거나 혹은 아예 먹지 않는 것이 정석처럼 인식 되어 왔다. 하지만 최근 비만클리닉에서 배불리 먹고도 살을 뺄 수 있다는 다이어트가 주목받기 시작했다. 배불리 먹을 수 있고 요요 현상도 별로 없다는 GI 다이어트, 이른바 저인슐린 다이어트는 가능한 것일까? GI 다이어트는, 칼로리 계산을 하는 다이어트 개념에서 탈피하여, 인슐린 분비량에 촛점을 둔 다이어트 개념이다. 식후 혈당 상승률과 흡수 속도를 GI(Glycemic index) 수치로 나타내는데 그 수치가 높은 음식일수록 식후 혈당이 빨리 올라가며, 인슐린 분비도 오른다. 인슐린의 작용 방향은 당을 간이나 근육으로 보내 글리코겐 형태로 바꾸어 에너지를 축적시키고, 소비되지 않고 남은 당을 중성지방으로 바꿔 지방세포로 운반시키는 것이다. 그래서 살이 찌는 결과를 초래하므로, 적정량의 인슐린만 분비시키도록 음식을 섭취해서, 먹어도 살이 덜 찌게 하자는 것이다. 그 원칙만을 요약하자면, GI 수치 60 미만의 음식을, 최소 2주 이상 유지하여 날씬하게 만들자는 이론이다. 실행방법을 요약해보면, 1. 인슐린 분비를 줄이는 방향으로 식사한다. - 혈당 상승 속도를 늦춰, 인슐린의 분비를 억제하면, 당이 소비되므로, 남은 당이 지방세포로 축적됨이 방지된다. 2. 혈당치를 천천히 올리는 탄수화물을 골라 먹는다. - 식사방법이 중요한데,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천천히 흡수토록 식사 하는 것이 좋다. 3. GI 수치가 낮은 것을 맘껏 먹는다. - GI 60 이하의 식품을 위주로 먹는다. 일반적으로 밥보다 빵이 GI가 높으며, 콩류는 매우 낮다. 감자, 당근, 옥수수는 GI 70 이상으로 이른바, 살찌는 야채라고 알려져 있다. 어류와 육류는 대개 60 이하이다. 또한 유제품과 계란 등은 기존엔 콜레스테롤이 많아 안티다이어트 식품으로 알려졌으나, 외로 GI 수치가 낮다고 한다. (치즈의 GI는 겨우 35.) 그러나, 버터 등 일부 음식은 GI 수치는 낮아도, 고 칼로리라는 측면을 고려해보면, 지나치게 GI 이론 위주만으로 일관할 경우, 오히려 역효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맹점도 있다. 또, 같은 음식이라도 입자 크기, 가공과정, 소화속도에 따라 GI 수치가 다르다는 점, 즉 GI 수치 외의 다양한 인자들이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는 것도 고려해야 한다. 현재 시중에서 쉽게 접하는 식품들에는 일일이 GI 수치가 기록되어 있지 않은 제한된 여건 또한 GI 이론을 적용하는데 한계점이 될 것이다. 하지만, 저칼로리 위주의 식이를 철저하게 수행하면서도 효과를 보지 못하는 환자들에게는 GI 다이어트 이론이 안전하게 응용될 수 있도록 조심스럽고 충분한 교육과 함께 시도해볼 만한 방법이라 생각된다. 참고할 GI 수치, ( )는 칼로리> 스파게티 -65 (378) 식빵 -91 (264) 바게트 -93 (279) 호밀빵 -58 (264) 백미 - 84 (365) 우동 - 80 (270) 메밀 - 59 (274) 파인애플 - 65 귤 -33 딸기- 29 저인슐린다이어트 적용 방법 > 1. 주로 음식을 사먹는 경우, 잡곡이 든 주먹밥, 충무 김밥 등을 사먹고, 식빵이나 바게트, 감자 피하는 것이 좋다. 2. 특히 지방과 탄수화물 동시 섭취시 체지방 축적 용이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혈당이 오른 식사 직후 단 걸 먹으면 인슐린 상승되어 체지방이 축적되므로, 단 맛의 간식들은 적어도 식후 3시간이 지나서 섭취하도록 한다. 3. 술을 좋아한다면, 문제는 안주이다. 술은 엠프티 칼로리로, 먹은 즉시 에너지로 사용되며, 의외로 체지방으로 축적은 드물지만, 안주의 GI 수치를 알고 먹어야한다. 권할만한 낮은 GI 안주로는, 생선(40 미만) 두부(42) 곤약(24) 견과 아몬드(25) 땅콩(22) 마요네즈(15) 등이 있다. 참고로, 높은 GI 안주에는, 감자(90) 당근(80) 옥수수(70) 등 이므로 반드시 피하도록 한다. 4. 무조건 배불리 먹어야 한다면, 모든 음식을 GI가 낮은 것으로 바꾸는게 좋다. 참고로, 요리시 식초를 많이 쓰면 혈당치 상승을 낮출수 있으며, 유제품들도 혈당치 상승을 낮춘다고 한다. 5. 야식을 좋아한다면, DIT( diet induced thermogenesis : 식사시 소화 흡수되면서 열이 발산될때 소비되는 에너지)는 아침이 최고, 야밤에 최저 임을 기억하자. 아침을 꼭 먹되, 먹기 곤란하면 야채 주스라도 먹어야, 밤에 잘 자고 야식에서 해방 된다. 그래도 야식이 생각난다면 우유, 메밀국수, 현미밥으로 대체하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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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병 유발하는 ‘트랜스 지방’…식약청,제품에 표시 등 집중 관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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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병 유발하는 ‘트랜스 지방’…식약청,제품에 표시 등 집중 관리 추진 [쿠키 사회] 패스트 푸드나 과자 등에 들어있는 첨가물로 심장병 등 각종 성인병을 유발하는 것으로 의심받고 있는 ‘트랜스 지방’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집중 관리에 들어간다. 식약청은 소비자 알권리 보장 차원에서 유해성 논란을 빚고있는 가공식품 속의 트랜스 지방에 대해 식품업체들이 표시하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트랜스 지방은 보통 자연상태에서는 거의 존재하지 않지만 액체 상태인 식물성 지방을 운반하고 보관하기 쉽도록 수소를 섞어 딱딱한 고체 상태로 만드는 ‘경유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인위적인 물질이다. 패스트 푸드를 비롯해 마가린,쇼트닝으로 만든 과자나 빵,파이,쿠키,팝콘,피자,도넛,케이크 등 가공 식품에 많이 사용되고 있다. 트랜스 지방을 섞으면 패스트 푸드가 보기 좋고 바삭바삭한 맛을 내게 된다. 영국의 한 의학학회지는 이러한 트랜스 지방 섭취를 2% 늘릴 경우,심장병 등 심혈관계 질환 발생 위험이 28% 증가 한다고 보고했다. 또 미국 하버드 의대가 1999년 발표한 ‘트랜스지방과 관상동맥질환’ 연구결과에 따르면 콜레스테롤과 관련한 트랜스 지방의 악영향은 동물성 ‘포화 지방’의 2배에 이른다고 한다. 트랜스 지방이 피 속의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증가시킬 뿐 아니라 혈관을 깨끗이 청소하는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감소시켜 혈관을 굳게 하고 좁게 만들기 때문이다. 일부 전문가들은 암이나 당뇨 등 다른 질병과도 연관성이 있다고 보고 있으나 확실하지는 않다. 이같은 이유로 선진국들도 트랜스 지방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는 추세다. 미국과 영국,캐나다,EU(유럽연합) 등의 경우 가공식품에 트랜스 지방이나 경유화를 사용했을 때는 반드시 표기토록 의무화하고 있다. 식약청 관계자는 “지난 2004년부터 과자류와 유지류,패스트푸드 등 가공식품 450여종에 대해 얼마만큼의 트랜스 지방이 들어있는지 광범위한 모니터링 작업을 실시해 왔다”면서 “이를 토대로 이르면 올해안에 식품위생법상에 트랜스 지방 표시 기준 및 규제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민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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