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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턴트 식품이 청소년 건강 해친다
글쓴이 :
관리자
인스턴트 식품이 청소년 건강 해친다…의료정책硏, 식생활과 건강 관련성 연구 결과 [쿠키 건강] 청소년기에 인스턴트 등 간편 식사를 선호할수록,허리둘레와 혈압,콜레스테롤 등 만성질환의 위험요인이 높아지게 되므로 청소년기부터 적극적으로 올바른 식생할습관을 길들이기 위한 프로그램 마련 및 보급이 시급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대한의사협회 부설 의료정책연구소는 15일 한국인 식생활 유형과 건강과의 관련성을 규명함과 아울러 우리나라의 향후 식품·영양정책의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우리나라 청소년의 식생활유형과 건강 관련성을 연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 연구결과는 15일 오후 서울대학교 암연구소 이건희홀에서 발표됐다. 의협 의료정책연구소는 이번에 특히 성장기에 있는 청소년의 건강상태가 성인 이후의 건강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고 보고 이들의 식생활 유형과 건강상태를 조사하고 국민건강영양조사자료를 근거로 비교 분석했다. 또한 미국, 핀란드 등 국외 영양 정책을 우리나라와 비교 분석함으로써, 우리나라의 식품·영양정책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겠는지를 검토했다. 주요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청소년의 식생활 유형과 건강의 관련성=연구결과,우리나라 청소년에서 건강과 관련된 주요 식사 유형이 6개 군으로 분류됐다. 그 중 간편 식사 유형군일수록 만성질환의 위험요인인 허리둘레와 혈압, 콜레스테롤 등과 관련성을 나타냈다. 세부적으로는 간편 식사를 선호할수록 허리둘레가 넓어지는 양적 관계를 보였으며, 술/커피/차 선호 유형일수록, 이완기 혈압 높게 나타났다. 여기서 간편식사 유형이라는 것은 탄산음료, 햄·소시지, 빵, 사탕·과자, 라면, 떡, 아이스크림, 오징어, 육류 등을 주로 섭취하는 것을 가리킨다. 반면 과일 선호 유형일수록, 총콜레스테롤 및 LDL 콜레스테롤 농도가 낮은 것으로 분석됐다. 이같은 결과는 도시·농촌 2개 지역을 선정,생활수준에 따라 총 5개 고등학교 총 1276명을 대상으로 건강검진과 식생활 습관 및 식품 섭취 빈도를 조사,분석한 것이다. 조사결과 우선 신장은 남학생 172.9cm, 여학생 160.6cm로 지역에 따라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체중은 S시에선 68.5kg, Y군에선 66.6kg으로 나타나는 등 지역 마다 차이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다만 여학생은 지역별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55.6kg). 이들 조사 대상 청소년들의 체질량지수 25 이상의 비만율은 약 15.9%로 남학생 20.4%,여학생 11.3%로 각각 분석됐다. 아침 결식율은 약 5%로 도시 지역(S시)이 8.2%로 농촌 지역(Y군)의 2.7%보다 더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같은 차이는 외식 및 패스트푸드점 이용 빈도에서도 비슷한 분포를 보였다. 예컨대 한 학생당 한달 평균 외식 빈도는 S시가 9.0회로 Y군(7.3회)보다 높았고,한 학생당 한달 평균 패스트푸드점 이용 빈도: 역시 S시(2.4회)가 Y군(1.8회) 학생들보다 많았다. ◇역학조사를 근거로 한 식품영양정책=언구팀은 이 같은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청소년의 건강과 관련한 식품영양정책 및 적극적인 교육이 필요하며,여기에 식품영양연구결과와 모니터링자료가 반영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이에 대한 연구가 간헐적으로 시행되기는 하지만 체계적으로 이뤄지고 있지 않으며, 따라서 구체적인 연구결과에 입각한 정책적 접근이 매우 부족하다고 연구팀은 지적했다. 국가의 식품영양정책이 효과적으로 수행되기 위해서는 연구, 감시 및 평가, 그리고 교육, 관리, 인력개발, 서비스 전달, 기술이전, 그리고 정책수행에 필요한 정부조직이 필수요소라는 게 연구팀의 주장. 전 세계적으로 국가 식품영양정책의 방향은 국가가 선진화 될수록 식품의 생산 및 공급에서 건강증진을 위한 영양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기 때문이다. 연구팀은 이번에 그 대표적인 사례로 미국과 핀란드의 경우를 고찰했는데, 이들 국가는 모두 농림부와 복지부가 협력적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하여 유기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권위 있는 식품영양정책 위원회가 국가의 전반적인 식품영양정책을 총괄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우리나라의 주요 식품영양정책은 농림부와 보건복지부로 이원화 되어 있고, 일부는 다른 부처 소관으로 구분되어 있어 약 8개 부처에서 식품영양정책에 관여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그동안 양적인 식량 공급에 주력, 즉 식량 증산이 정부의 주요한 식품영양정책이었다. 최근들어 형평성 관련하여 부분적으로 저소득층 지원을 시도하고 있지만, 건강증진을 위한 영양관리는 아직 부족한 실정이다. 우리나라에서 아직까지 국민건강을 위한 식품분배정책이나 영양정책이 부족한 이유는 기초 연구자료와 모니터링 체계가 미흡하여 과학적인 정책의 수립이 불가능하고 정책이나 사업의 효과를 평가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또한 국가차원의 식품영양정책을 설계, 조정, 감독하는 기관이 부재하고, 각 부처에서 식품영양정책을 전담하는 담당자가 부족한 것도 한 원인으로 지적된다. 따라서 우리나라에서 효과적인 식품영양정책을 수립하고 시행하기 위해서는 기초 및 역학연구를 적극지원하고 모니터링 체계를 마련하여 과학적인 국가식품영양정책의 토대를 마련하고, 이를 시행할 수 있는 기구 및 제도를 갖추는 것이 시급한 과제라고 의협 의료정책연구소는 주장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이기수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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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조리실의 위치, 면적, 형태
글쓴이 :
관리자
2006.03.15
1. 위치 급식의 종류, 규모, 시스템(운영방법)에 따라 위치 선정조건은 크게 달라진다. 위치 선정조건은 다음과 같다. ① 식재료의 반입과 오물을 반출하기에 편리한 곳(차량출입이 가능한 곳) ② 음식을 배선하고 운반하기 쉬운 곳 ③ 식당이 인접하여 있는 경우는 피급식자들이 왕래하기 좋은 곳 ④ 밝고 청결한 환경이며, 소음, 기름연기, 냄새 등을 처리하기 용이한 곳(주방 한면이 외부와 접해 있을 것) ⑤ 사고 발생시 대처하기 용이한 곳 ⑥ 법 규제를 만족시키는 위치와 구조이어야 한다. 이상의 조건으로 보았을 때 지하보다는 지상층이 좋으며 건물 주위의 환경을 사전에 조사하여 결정하여야 한다. 조리실을 설치할 경우 반지하가 이상적이며, 부득이한 경우 지하 1층이 한계로 그 이하는 부적당하며, 채광, 통풍, 배면을 위한 시설이 만들어져야 한다. 2. 면적 조리실의 면적은 식사내용과 총 급식수를 검토하여 앞으로의 급식시스템(적온급식 실시여부, 중앙배선)과 관련시켜 결정할 필요가 있다. 간단한 면적계산방법은 다음과 같다. ① 기기 표면적의 계산 조리실에 있는 기기 표면적의 계산으로 바닥에 놓여 있는 기기 표면적의 합계에 작업 공간을 추가하는 방법이다. ---- 대규모시설 : 기기의 바닥 점유면적의 3~4배 ---- 소규모시설 : 기기의 바닥 점유면적의 2~2.5배 ※ 대규모의 경우는 이동기기나 양면사용기기가 많음. 또 dead space(기둥, 벽, pipe space, duct space 등)가 많음. ② 대략적 계산의 면적 : 통계치에 대략적으로 사용되는 수치 ③ 식당 면적 계산 : 식당의 면적은 피급식자의 근무교대제와 관련이 깊다. 무교대일 경우는 피급식자 1인당 필요 식당면적은 0.9~1.5㎡, 2교대일 경우는 무교대의 1/2, 3교대일 嚥珥?1/3, 호텔식당은 1.5㎡ 이상이다. 그러나 실제로는 다음과 같은 것이 영향을 미친다. - 식당내의 기둥의 유무, 크기 - 식탁과 의자의 크기 - 출입구의 위치, 크기 - 배선, 하선을 하는 위치와 방법 및 카운터 앞의 서비스 space - 피급식자가 대기하고 서 있는 면적과 통로 - 자동판매기 및 서비스기기의 유무 식당은 피급식자가 이용하기 쉬운 위치에 설치하여야 할 뿐만 아니라 식당 내에는 의자와 table 뿐만 아니라 피급식자가 이용하는데 필요한 공간을 고려하여야 한다. 특히, 좌석의 간격은 충분한 공간을 확보하고 배선코너 주변은 급식의 흐름을 좋게 하기 위해서라도 충분한 면적이 필요하다. ※ 식당의 식탁배치 - 통로의 폭 : 1.0~1.5㎡(식사를 주고 받는 카운터 앞 1.5~2.0m) - 식탁폭 : 0.65m 이상(마주 앉아서 식사한다) - 식탁의 사이 : 1.2m 이상(등에 댄 좌석을 취하는 경우) - 식탁의 높이 : 0.7m 내외(바닥에서부터) - 의자 간격 : 0.5~0.65m(의자의 중심거리로) ④ 적정면적 산출상의 유의점 단순히 면적적인 넓이만 생각하지 말고, 평면의 凰?건물과의 관련성에 의하여 결정되나 일반적으로 장방형이 좋다), 천장의 높이, 그외 다른 공간과의 관계, 배치, 작업원 수, 작업시스템, 조명, 환기 등의 물리적인 환경조건, 관리방법 등에 의해 크게 좌우되므로 유의하여야 한다. 3. 형태 급식시설의 형태는 건물의 형태, 위치, 채광면, 출입구와의 관계에서 결정되어진다. 조리실은 작업동선상 보면 구부러지지 않고 장방형태가 좋다. 또한 식당이 인접하여 있을 경우에는 서비스방법과 피급식자의 동선흐름을 고려하여 결정하도록 한다. 식당은 장방형이 많으나 식사를 배식하는 카운터면에 비하여 내부 안쪽이 지나치게 길면 동선이 길어진다. 원형, 삼각형, 다각형 등은 면적의 이용효율이 낮아진다. [첨부파일] 표 1. 건물의 대략적 면적 표 2. 주방면적의 면적 산출 방식 표 3. 급식형태별 좌석당 필요면적 [출처 : 대한영양사협회] 2006. 3. 15 KDA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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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조리실의 구역별 시설, 설비
글쓴이 :
관리자
2006.03.15
1. 반입 및 검수공간 ① 격납창고가 전처리실, 조리실과 멀면 동선이 길어지고 출입횟수가 많아지나, 전처리실, 조리실 옆에 위치하게 되면 주방 내에 업자의 출입이 잦게 되어 위생적인 면이 문제되기 쉽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전처리실과 조리실의 경계를 구분하기는 어렵다. 이와 같은 점에서 검수공간과 창고를 명확히 구분하고 전처리실과 조리실 사이에 창고기능을 갖춘 완충구역을 설치하여 동선을 줄이는 방법이 있다. ② 반입, 검수공간은 바닥과 벽이 상하기 쉬우며, 더러워지기 쉽다. 그러므로 청소하기 용이하며 청결을 유지하기 쉬워야 한다. 또한 세면대, 청소도구를 씻는 대형 세면대, 청소기구함 등이 있어야 한다. ③ 주방 내의 출입문은 조리원이 양손을 쓰면서(물품을 들고 있은 상태) 문을 여는 경우가 많으므로 출입문을 여닫는 형식을 충분히 고려하여야 한다. 자동문이나 에어커튼은 값이 비싸기는 하지만 효과적이다. ④ 검품대와 약 50~200kg 정도의 저울을 놓을 공간이 필요하다. 2. 보관장소 ① 검수 후 식품은 곡류, 채소, 어육류, 건어물류, 조미료, 유제품, 반가공품, 가공제품, 냉동식품 등으로 창고를 구분하여 저장해야 하므로 이와 같은 저장고가 필요하며 그밖에 생선박스, 우유박스, 빵박스 등 빈 상자를 저장하는 공간도 필요하다. ② 각종 창고, 특히 식품고의 내부는 건냉하여야 하며, 통풍이 잘되고, 직사광선이 닿지 않아야 되며, 쥐, 파리 등의 침입을 방지하는 방충망이 필요하다. 또한 창고내의 세균 증식 방지를 위하여 살균등의 설치가 필요하다. 살균등은 작업원에게 직접 닿지 않도록 설치하여야 하며 살균등의 조도는 일반적으로 100lux이고 냉장냉동고는 150~200lux이다. 3. 전처리공간 ① 계절에 관계없이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여야 하며 질 높은 식사제공과 규모가 클수록 어육류와 채소류의 전처리실을 분리하여 위생적인 면에서 철저를 기하여야 하며 감치류를 처리하는 곳도 필요하다. 내부의 기기 배치는 작업의 순서에 따라 계획되는 것이 바람직하다. ② 전처리공간은 대량의 물을 사용하고, 상당히 추운 곳이다. 그러므로 바닥의 dry화와 추운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공기조정장치와 난방장치를 설치하고, 바닥에 구배를 충분히 주며, 배수도 고려하여야 한다. 또한 전처리 공간은 재료의 선별, 선도 판정 등이 요구되는 곳이므로 조명이 밝은 곳을 택하며, 인공조명을 사용할 때도 될 수 있는 한 태양광선에 가까운 자연광을 이용할 수 있는 곳이 바람직하다. ③ 이 공간은 식품을 씻거나 조리기기를 사용하는 빈도가 많고 사람도 많이 동원되기 때문에 충분한 space가 요구되는 곳이기도 하다. 4. 조리, 상차림 공간 ① 조리, 상차림의 공간은 주방 내에서도 가장 위생적인 곳이어야 하므로 철저한 바닥의 dry화가 요구되는 곳이다. ② 내부 마감재료는 내수성, 내습성, 내충성, 내마모성, 내화성, 내열성 등이 강한 재료로 쓰여져야 한다. 특히 바닥재료는 청소하기 쉽고, 탄력성이 있어 걷기 쉽고, 쉽게 피로하지 않는 것이어야 하며, 천장재료는 내수성, 내습성이며 흡음성이 있고 결로방지가 가능한 단열성이 높은 재료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③ 이 공간은 열, 증기, 연기, 냄새가 발생하지 않는 조리기를 고안하여 사용하여야 하며, 발생하는 곳이나 주위에 집중적으로 덕트(duct)를 설치하고 옥외 배기구 위치를 충분히 고려하여야 한다. 또한 실내 전체의 환기와 배기의 밸런스를 고려하여야 한다. ④ 조리구역은 냉채, 온채구역이 구분되어 계획되는 것이 좋다. 특히 온채 조리구역은 내열, 내수재로 천장부분까지 백색타일로 마감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5. 식기세정, 보관공간 ① 식기세정 공간은 잔반이 떨어지기 쉽고 소음, 증기 등이 많이 발생하는 곳이므로 배기와 환기, 흡음장치를 하여야 한다. ② 조명은 200lux 정도가 적당하며 위생적인 면에서 살균등도 필요하다. ③ 잔반처리 설비로 일시 냉동처리기, 잔반처리기, 디스포자 등이 요구된다. ④ 소음을 피할 수 없으므로 식당과는 구분되어 떨어져 있는 것이 좋다. ⑤ 식기운반 등 왕래하기 편리한 곳이 좋다. 6. 후생시설 주방내의 작업은 상당히 중노동으로 서서 하는 작업이 대부분이며, 위생적인 면에서도 유의하여야 하는 작업이다. 그러므로 신발, 위생복을 갈아입고, 휴식할 수 있는 휴게실이 필요하며, 전용 화장실이 있어야 한다. [출처 : 대한영양사협회] 2006. 3. 15 KDA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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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시설•설비 및 기구 관리(3) – 주변 위생관리
글쓴이 :
관리자
2006.03.15
1. 행주수건 관리 ① 40℃이상의 온수에 중성세제를 이용하여 세척한 후 100℃이상에서 5분단 열탕소독을 한다. ② 청결한 장소에서 건조하여 보관한다. 2. 화장실 관리 ① 1일 1회 이상 청소한다. ② 비누소독액종이타올손톱 브러쉬 등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비치한다.③ 화장실 전용 신발을 준비하고 사용할 때 갈아 신도록 한다. ④ 머리수건모자 등은 반드시 벗도록 하며 옷 보관함을 비치한다. ⑤ 화장실은 조리장에서 3m이상 떨어진 곳에 위치한다. 3. 폐기물 처리 관리 ① 음식물 쓰레기와 일반 쓰레기는 분리한다. ② 폐기물 용기는 반드시 뚜껑을 사용하며 악취가 나거나 액체가 새지 않도록 관리하며, 1일 1회 이상 세척, 소독한다. ③ 폐기물은 조리장에 방치되지 않도록 주의한다. ④ 집적장이 없는 경우 쓰레기통에 뚜겅을 덮도록 한다. 4. 청소도구 관리 ① 사용 후 세정, 건조한 후 보관한다. ② 청소도구 전용 보관고에 보관한다. 5. 수돗물의 관리 ① 우물물이나 자가용수를 사용하는 경우 1년 2회 이상 검사를 받고 기록을 한다. ② 수돗물 이외의 물을 사용할 경우 살균장치 또는 정수장치를 하여야 한다. ③ 냉온수기는 1주일에 1회 이상 분해하여 세척한 후 소독한다. ④ 저수조는 청결히 유지하기 위해 1년 1회 이상 청소하고 확인한다. ⑤ 물색탁도냄새 등을 관능으로 자체 검사 후 기록한다. 6. 자주 사용하는 소독제는 충분량을 희석하여 보관고에 넣어 두고 수시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예) 락스 300배 희석액(조리기구 및 설비 소독용) 락스 500배 희석액(생식용 과일 및 채소 소독용) 7.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소독법인 알코올 스프레이의 올바른 사용법 ① 알코올은 주정알콜을 사용함을 원칙으로 한다. ② 세제로 깨끗이 세정한 후 물기를 제거한다. ③ 구석구석 골고루 뿌린다. - 물기가 많으면 알코올 소독력이 약해진다. - 음식물의 지방, 전분 등의 오물이 묻어 있으면 효과가 없다. ④ 세정하기 힘들거나 분해하기 어려운 것은 세정 브러쉬를 사용해서 오물을 제거한 후 스프레이한다. [첨부] 조리용구음용수개숫물 등 미생물 권장 규격 - 출처 : 급식위생관리, 한국능률협회, 곽동경,류은순 공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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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시설•설비 및 기구 관리(2) – 시설 위생 관리
글쓴이 :
관리자
① 방충방진방서 설비 : 조리실 외부로 개방된 문이나 창문에 방충망이나 에어커튼을 설치하여 곤충이나 쥐의 침입을 막으며, 정기적인 방역을 실시한다. ② 환기시설 : 통풍이나 환기를 위한 시설의 정상 가동을 수시로 점검하고 충분한 환기를 해서 고온다습을 피한다. 환기 후드 및 필터는 1달에 1회 이상 분해 청소한다. ③ 수세설비 : 손씻기에 적당한 비누손톱 솔종이수건살균액 등을 비치하고 상시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④ 샤워실 : 주 1회 바닥청소를 하며 염소소독제를 희석하여 솔로 문질러 씻는다. ⑤ 급식관리자실갱의실 : 환기를 자주 하며 매일 꺠끗이 청소한다. 위생복과 일상복은 분리보관하며, 벽에 옷을 걸지 않는다. ⑥ 물저수탱크 : 음용수 적합한 물을 사용하며 6개월에 1회 이상 물탱크 처오를 하고, 월 1회 이상은 저수조 점검을 행하고, 수시로 물의 상태를 관찰한다. ⑦ 바닥은 물빠짐이 용이하게 설계되어야 하고, 물 고인 곳이 없어야 한다. 1일 1회 이상 청소하고 오염 정도에 따라 세제로 세척한다. 특히 바닥 밑부분은 주 1회 이상 청소 및 세척한다. ⑧ 배수구는 물이 역류하지 않도록 설계되어야 하고, 1일 1회 이상 세척 소독을 한다. ⑨ 조리대작업대, 천장 등은 오전, 오후 1회 이상 세척하고 1일 1회는 뜨거운 물 또는 알코올로 세척 소독한다. ⑩ 조명기구는 파손에 의해 유리 조각이 음식에 들어가지 않게 하기 위해 조명기구의 커버가 있는 것으로 설치해야 한다. 1년 2회 이상 청소 세척한다. ⑪ 벽천장 : 세정시 40℃이상의 온수와 세제를 사용하고 청소와 소독을 수시로 하여 냄새가 나지 않도록 한다. ⑫ 청소용구 : 사용 후 깨끗이 씻어 살균 소독한 후 용도별로 분리 보관한다. - 출처 : 급식위생관리, 한국능률협회, 곽동경,류은순 공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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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시설•설비 및 기구 관리(1) - 조리장 건물과 설비
글쓴이 :
관리자
① 건물과 설비는 튼튼한 구조물로 보수유지를 잘 한다. 모든 건축자재는 식품에 유해한 물질을 옮기지 않는 재료로 하고, 나무와 같이 청소와 소독이 적절하지 않은 재료는 가능하면 사용하지 않도록 한다. ② 건물과 설비는 청소 및 위생관리가 용이하도록 설계한다. ③ 건물과 설비는 해충의 침입과 은신 및 연기, 먼지 등과 같은 환경 오염물질의 침입을 막을 수 있게 설계한다. ④ 건물과 설비는 원료의 입고에서부터 최종 제품에 이르기까지의 전 과정을 만족스럽고 효과적으로 수행하고 위생적인 조작이 이루어질 수 있게 충분한 작업공간을 확보하고 적절한 흐름이 되도록 설계한다. ⑤ 작업 동선은 제품간의 교차오염을 방지하기 위해서 서로 교차되지 않는 일정한 방향으로 흐르게 한다. ⑥ 작업장은 미생물이나 이물질 등에 의한 교차오염을 방지하기 위하여 오염 작업 구역과 비오염 작업 구역, 준청결 작업 구역 및 청결 작업 구역으로 구분한다. ⑦ 건물과 설비의 각 구역은 벽이나 칸막이로 구획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러나 구획이 어려운 경우는 작업자가 쉽게 알 수 있도록 색깔로 바닥을 구분하거나 테이프로 부착하여 명확하게 구분하되 위생관리에 보다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관리자는 구분 원칙이 적절하게 적용되고 있는지를 정기적으로 점검한다. - 출처 : 급식위생관리, 한국능률협회, 곽동경,류은순 공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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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하이서울 식생활정보센터 체험학습
글쓴이 :
서울시영양사회
2006.03.15
서울시 위생과와 서울시영양사회에서는 운영하는 하이 서울 식생활정보센터에서는 영유아를 대상으로 체험학습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체험학습 프로그램 영양나라 게시판을 통한 영양교육, 튼튼이가 되는 길찾기를 통한 체험학습, 체지방 측정, 실물과 모형 관람 및 교육, 영양소 노래와 율동 등 * 체험학습 예약일정(3월) 14, 15일(예지유치원), 17, 23일(그림유치원) 21, 22, 23, 24일(보윤유치원) 28일(금란유치원), 29, 30일(신길에덴유치원) 31일(태성유치원) 영양교육을 받고 난 아이들이 앞으로는 콜라와 과자 등의 몸에 나쁜 음식은 안 먹겠다고 다짐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교육의 보람을 느낌니다. 원장님과 선생님들도 교육의 호응도가 높습니다. 벌써 6월까지 체험학습 예약이 잡혀있는 상태입니다. 더 많은 아이들이 참여해서 올바른 식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선생님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문의: 3272-2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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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급식실시지침 회의자료
글쓴이 :
관리자
2006.03.15
[동작교육청 학교보건담당 ] 동작교육청 주관으로 개최된 2005.3 학교급식실시지침 시달을 위한 회의자료 입니다.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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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유치원 집단급식소 관련 안내사항 및 법규
글쓴이 :
관리자
2006.03.15
[동작교육청 학교보건담당] 유치원 집단급식소 관련 안내사항 및 관련 법규입니다. 집단급식소 신고 시 참고 바랍니다.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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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젊어서부터 뚱뚱한 사람, 살빼도 위험 - 중년비만, 더 위험한 이유
글쓴이 :
관리자
젊어서부터 뚱뚱한 사람, 살빼도 위험 중년비만, 더 위험한 이유 비만은 현대인 건강의 주적(主敵)이지만 중년 이후의 비만은 젊은이의 비만보다 훨씬 위험하다. 체질량지수(BMI)가 똑같은 20대와 40대를 비교했을 때, 당뇨·고혈압·심장질환 등에 걸릴 위험도는 40대가 20대에 비해 3~5배나 높다. 이유가 무엇일까? 첫째, 복부비만 때문이다. 40대가 되면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식생활, 알코올 섭취가 늘면서 배가 나오게 된다. 또 20대 이후 꾸준히 감소하는 성장호르몬의 분비도 뱃살과 관계가 깊다. 성장호르몬은 청소년기에는 주로 키를 키우고 근육을 튼튼하게 해주지만, 성인들에게는 지방 조직을 전신에 고르게 배치하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성장호르몬이 줄면 지방이 복부에 쌓인다. 내장에 쌓인 지방 성분은 피하지방과 달리 곧바로 우리 몸의 에너지원으로 쓰이기 때문에 혈관 속으로 침투하는 속도가 그만큼 빠르다. 서울아산병원 스포츠건강의학센터 진영수 소장은 “복부비만은 우리 몸 속에서 콜레스테롤이나 중성 지방수치가 높아지게 하는 주원인”이라며 “내장에서 혈관으로 들어간 지방성분들은 곧바로 당뇨나 고혈압의 원인이 된다”고 말했다. 둘째, 중년이 되면 젊은 시절보다 사회생활과 가정에서 받는 스트레스가 심해진다. 이 때문에 코티졸과 카테콜라민이라는 스트레스 호르몬이 많이 분비된다. 코티졸은 배에 지방 축적을 증가시키는 직접적인 원인이 된다. 부신에서 나오는 카테콜라민은 심장에 부정맥을 일으킨다. 경희의료원 내분비내과 김영설 교수는 “우리 나라 40대 남성들의 돌연사 비율이 세계에서 가장 높은 이유가 바로 스트레스 때문”이라며 “스트레스 때문에 과음·과식을 해서 복부 비만이 오고, 이것이 다시 스트레스를 초래하는 악순환에 빠지게 된다”고 말했다. 셋째, 자연스런 노화의 결과다. 우리 몸 속의 미토콘드리아는 산소를 분해해서 에너지를 만드는 기능을 한다. 이 때 필요 이상의 산화물질이 계속 쌓여간다. 젊었을 땐 이런 산화물질을 분해하는 능력이 왕성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이 또한 지쳐 간다. 특히 육식을 많이 한 사람들은 영양 불균형으로 인해 항산화 능력이 더욱 떨어지기 때문에 심장이나 간 등 중요 장기에 부담이 가중된다. 나이가 들면서 생기는 또 다른 중요한 변화는 기초대사량이다. 식사를 통해 섭취한 칼로리 중에서 호흡, 체온유지, 심장박동 등 생명 유지에 쓰이는 것을 기초대사라고 한다. 20대부터 기초대사율이 떨어지며, 여성의 감소율이 남성보다 크다. 넷째, 비만의 지속기간이다. 비만인 채 살았던 기간은 뱃살의 지방성분만큼이나 심각한 영향을 준다. 오랫동안 비만이었던 사람은 겉으론 건강해 보이지만 속으로는 이미 골병이 들어 있을 가능성이 높다. 코미디언 김형곤씨의 경우도 젊었을 때부터 비만으로 지냈던 기간이 길었기 때문에 급작스럽게 사망한 것으로 전문의들은 보고 있다. 비만인 기간이 5년이냐, 10년이냐에 따라 나중에 살을 뺏더라도 고혈압·당뇨 등 각종 생활습관병에 걸릴 위험도는 크게 달라진다. 고혈압에 노출된 기간이 높을 수록 합병증이 많아지는 것과 같은 원리다. 이대목동병원 가정의학과 심경원 교수는 “고 김형곤씨의 경우는 오랫동안의 비만기간으로 인한 다양한 합병증 관리에 실패한 것으로 보인다”며 “살을 빼기 위해 운동을 할 땐 혈압이 오르기 때문에 특히 비만이었던 경우엔 심장에 부담이 된다”고 말했다. ◆ 뚱뚱한 중년의 운동법 (35세 이후 유산소운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경우) -뛰지 말고 걸어라(걸으면서 가벼운 대화가 가능할 정도) -운동 전후 준비 운동을 철저히 하라 -처음엔 15분, 이후 1주일에 5분씩 운동시간을 늘려가라 -운동과 식이요법을 병행하라 -무리하지 말고 1주일에 0.5㎏씩 빼라 -운동 시작 전 반드시 운동처방을 받아라 도움말 : 심경원·이대목동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 최현묵 기자 seanch@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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