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어린이 당뇨, 탄산음료·당분 조심해야
글쓴이 :
관리자
어린이 당뇨, 탄산음료·당분 조심해야 당뇨병 귄위자 레비 박사를 만나다 한국인, 유전적으로 당뇨병 잘 걸려 환자 80%가 혈관 합병증으로 사망 생활습관 개선으론 한계 … 약 복용을 '당뇨 대란'은 먼 나라 얘기가 아니다. 우리나라 당뇨병 인구가 400만 명에 이르러 이미 엄청난 사회 비용을 지불하고 있는 실정. 그러나 전문가들은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고 경고한다. 미래 당뇨병에 걸릴 내당능장애 환자가 인구의 12%를 차지하고 있고, 이 수치는 매년 10%씩 증가하고 있다. 최근 전 미국내분비학회 회장을 지낸 당뇨병 권위자 필립 레비(사진(右)) 박사가 대한당뇨병학회 학술대회에 초빙돼 내한했다. 학회 총무이사인 윤건호(가톨릭의대 내분비내과.(左)) 교수가 그를 만나 당뇨병 초기 예방의 중요성과 합병증의 위험성에 대해 얘기를 나눴다. # 당뇨병, 한국인이 더 위험 윤건호=우리나라는 고도성장에 의한 생활습관의 서구화와 비만으로 당뇨병이 급증하고 있고, 특히 젊은 나이의 당뇨병 환자가 급격히 늘고 있다. 필립 레비=미국도 마찬가지다. 현재 미국의 당뇨병 인구는 2080만 명 정도며, 2025년이 되면 3000만 명에 달할 것이다. 고지방.고칼로리 식사와 운동부족 때문이다. 윤=한국인은 더 심각하다. 당뇨병이 발병하는 유전적 소인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예컨대 미국으로 이민한 2세의 당뇨 발병률은 20%나 된다. 하지만 같은 환경의 백인은 유병률이 8%다. 레비=당뇨를 초기에 잡으려면 발병 위험 요소를 찾아내야 한다. 가족력, 과체중, 신생아의 체중 등이 그것이다. 예컨대 4㎏이 넘는 신생아를 출산한 산모는 당뇨병 발병 가능성이 높다. 윤=고지혈증.고혈압도 위험인자다. 당뇨병 판별을 위해 8시간 금식 후 공복혈당을 재는데, 현재는 110㎎/㎗을 정상치로 본다. 하지만 대한당뇨병학회 진단소위원회에선 이를 100까지 낮춰야 한다는 논의를 하고 있다. # 어릴 때 비만, 당뇨병 예고탄 레비=과거 성인에서 주로 나타나던 2형 당뇨병(인슐린 비의존성)이 어린이에게서 증가하고 있다. 캘리포니아에선 이런 심각성을 인식해 학교에서 탄산음료 자판기를 추방했고, 급식에서도 단순 당분을 크게 줄였다. 윤=당뇨병으로 진단되면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 베타세포 기능은 이미 50~90% 손상된 상태다. 철저한 식이요법과 운동으로 혈당이 정상화하더라도 완전회복이 힘들다. 레비=당뇨병 발병에는 유전성도 크게 작용한다. 가족력이 있다면 스트레스 관리와 좋은 생활습관 갖기, 적절한 운동과 주기적인 혈당검사, 적극적인 신체 활동을 해야 한다. 윤=우리나라는 잦은 외식, 입시 스트레스, 운동부족으로 청소년 당뇨병도 우려된다. 서울 지역 고등학생이 시골 학생보다 평균 혈당치가 20이나 높다. 실제 당뇨병 발병률도 3~4배나 된다. 레비=TV를 많이 보고, 운동을 적게 하는 학생 그룹이 그렇지 않은 집단보다 당뇨 발병률이 세 배 높다는 결과가 있다. # 당뇨병 합병증 대책 시급 레비=당뇨병 진단 시점에 이미 20%의 환자가 합병증이 있다. 당뇨병은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환자가 자각하기 어렵다. 조기 진단에 대한 꾸준한 노력이 정부 차원에서 필요하다. 윤=합병증은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미세혈관 합병증으로 당뇨병성 신증(콩팥).망막증.족부궤양 등이다. 또 다른 것은 대혈관 합병증이다. 중풍과 심혈관 질환이 여기에 속한다. 당뇨병 환자의 80%가 대혈관 합병증으로 사망한다. 레비=생활습관 개선만으로 합병증을 관리하는 것은 힘들다. 고혈압이나 고지혈증 환자에겐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는 약제 도움이 절실하다. 이를 보여주는 연구가 프로액티브 연구와 드림연구다. 당뇨 전단계에선 포도당 흡수 억제제, 간에서의 당 신생 억제제, 인슐린 저항성 개선의 TZD 계열 약물이 효과적이다. 이들 약은 당뇨병 환자의 심혈관계 합병증과 사망률을 크게 낮춰준다. 윤=흥미로운 것은 TZD 약물이 혈당 조절 뿐 아니라 당뇨병 환자에게 동반되는 혈중 지질 이상과 고혈압을 동시에 개선한다는 것이다. 문제는 좋은 약이 나와도 발 빠르게 환자에게 적용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보험적용 가이드라인이 전문가의 의견보다 약제비에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당뇨병 합병증 예방 수칙 ·혈당.혈압.콜레스테롤 등 3고(高)를 자주 점검한다 ·망막증을 예방하기 위한 안저검사, 신경 합병증 검사 등을 정기적으로 한다. ·매일 발을 깨끗이 씻고, 상처가 있는지 점검한다 ·칼로리가 높은 식습관을 지양하고, 식사를 할 때는 반드시 채소 등 섬유질 식품을 함께 섭취한다 ·매일 30분 이상 유산소 운동과 주 3회 근력운동을 한다 ·담배는 가뜩이나 망가진 혈관에 상처를 주므로 당장 끊는다 ·술은 칼로리만 높고, 저혈당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줄이거나 끊는다 ·민간 요법에 현혹돼 시간과 돈을 낭비하지 않는다. ※당뇨병 기준치는 공복 시 혈당이 126 이상 이지만, 100~110인 사람은 생활습관을 바꾸고, 110~126인 경우엔 당부하 검사를 받아야 한다. [출처 : 중앙일보]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암을 이기는 한국인의 음식 - (28)생강
글쓴이 :
관리자
2006.06.15
암을 이기는 한국인의 음식 - (28)생강 매운성분 6-진저롤 대장암 예방.치료 효과 난소암.유방암 등 억제작용도 보고돼 동서양 의학에서 약과 음식은 근원이 같다고 했다. 의학의 시조인 히포크라테스도 질병을 치료함에 있어 적절한 영양섭취를 통한 자연치유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암은 우리가 섭취하는 음식과 35% 정도 관련이 있으며 암 발생률이 음식문화가 다른 지역에 따라 각기 차이가 있는 것도 암과 음식과 관련성을 뒷받침한다. 음식에는 암 발생을 억제하는 물질들이 많이 들어 있으며 최근 연구들을 통해 특히 과일 및 채소 등의 섭취가 특정 암의 발생률과 반비례한다는 증거들이 계속 발표되고 있다. 우리 음식 중에 생강도 그러한 경우에 해당한다. 생강은 전통적으로 우리 식단에 필수적인 양념재료로 특유의 매운맛이 음식의 좋지 못한 냄새와 맛을 고쳐주는 작용을 한다. 항균, 살균작용으로 음식의 위해물질을 제거해주는 역할을 하는가 하면 식욕을 돋워주고 소화작용도 도와준다. 혈액순환을 원활히 하여 체온을 조절해주는 작용이 있어 전통 차로도 애용된다. 뿐만 아니라 동양의학에서는 수 천년동안 생강이 염증, 관절염 등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왔다. 혈액의 점도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며 항암성분이 들어 있다는 것도 최근에 발견되었다. 미네소타대학 연구소는 생강의 대표적인 매운 성분인 6-진저롤(gingerol)이 쥐에게서 대장암을 예방하거나 치료하는 효과가 있다고 주장했다. 종양을 유발시킨 흰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6-진저롤이 인간 대장암세포 성장을 현저하게 억제하는 것을 발견했다는 것이다. 이 성분들은 강한 항산화 및 항염증 작용이 있으며 항암 작용기전은 대장암세포에 직접 작용하거나 종양 촉진물에 작용하는 것으로 생각된다고 하였다. 최근 미시간대학 종합 암센터는 난소암 세포의 자연사를 유도하는 ´세포자살´과 자기세포를 먹어치우는‘자가 소화작용’의 두 가지 역할로 항암작용을 한다고 보고하기도 했다. 6-진저롤은 유방암 예방에도 효과가 있으므로 여성들의 건강을 지키는데 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플라보노이드를 함유한 흰색 채소에 속하므로 폐경을 앞둔 갱년기 여성에게 도움이 된다는 보고도 있다. 6-진저롤이 암발생 및 성장에 관계되는 여러 성분들의 생성과 작용을 억제한다는 주장들이 발표되고 있는 가운데 생강의 또 다른 성분인 쇼가올(Shogaols)도 항암.항산화 작용이 있어 신경계 종양세포의 성장을 억제한다고 보고되고 있다. 쇼가올도 6-진저롤과 마찬가지로 생강의 매운맛을 내는 주성분이다. 효과적으로 생강을 섭취하는 방법도 여러 가지 알려져 있다. 생강은 우리의 전통 음식인 김치와 생선, 육류요리에 없어서는 안 되는 주요 양념으로 사용돼 우리의 입맛에 익숙해져 있다. 또 생강편으로 만들어 메스꺼움 등을 예방하고 식후에 간식으로 섭취하여 소화를 도와주는 음식으로도 활용하였다. 한의학에서는 생강이 해독과 구토억제 작용이 있으며 한약의 효능을 도와주므로 감초처럼 한약에 반드시 넣었다. 또 궁합이 맞는 한약재와 섞어 생강계피차, 생강녹차, 생강대추차, 생강익모차, 생강진피차 등 차로 음용, 일상생활에서 건강식품으로 사용되고 있다. 우리 음식에서 생강은 말린 건편이나 생편으로 사용된다. 건편은 얇게 썰어 응달에서 말려 그대로 혹은 가루로 사용하며 생편은 습기가 많은 음지에 보관하거나 땅속에 묻어놓고 조금씩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춘곤증이 밀려오는 봄! 향기로운 생강차로 잠자던 신체를 깨워주고 암을 일으킬 수 있는 위해작용을 몰아내 우리의 건강한 일상을 만들어 가자. (강주섭 교수 = 한양대 의대 약리학교실, 대한암예방학회 학술간사) (부산=연합뉴스)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행복이 묻어나는 5월 식단
글쓴이 :
관리자
2006.05.29
행복이 묻어나는 5월 식단 [국민영양]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식약청, 주부 맞춤형 HACCP 제도 현장 홍보
글쓴이 :
관리자
식약청, 주부 맞춤형 HACCP 제도 현장 홍보 [쿠키 건강]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소비자 특히, 식품의 주 구매층인 주부에게 보다 안전한 식품의 구매를 위한 HACCP 제도를 널리 알리기 위하여 대형 유통판매업체 및 HACCP지정업소와 협력하여 식품매장내에서 HACCP 제도 대국민 홍보를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행사 기간동안 소비자들은 HACCP 적용 제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식약청이 준비한 각종 기념품을 선물로 받게 된다. 식약청은 유통업체 주요매장에 HACCP 로고가 있는 홍보기념품과 포스터, 알기쉬운 HACCP소개 등 홍보자료를 제공하며, 식품구매의 중심인 주부를 대상으로 HACCP 홍보영상물을 제작하여 행사업체에 제공한다고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이번 소비자(주부) 맞춤형 홍보를 통하여 HACCP 제도를 널리 알리고 나아가 식품산업 전반에 HACCP 도입 적용의 필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HACCP이란 미국 NASA(미 항공우주국)의 아폴로우주선 비행사들에게 안전한 식품을 제공하기 위하여 개발된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식품위생관리시스템으로 미국, EU 등 선진국을 중심으로 전 세계적으로 확대적용 되고 있으며, 국제식품규격위원회가 식품의 안전성 확보와 WTO체제하에서 국가간 원활한 식품무역을 위해 각 회원국에 도입 적용을 권고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1995년에 HACCP 제도를 도입하여 식약청 주관하에 171개 식품업소가 HACCP 적용업소로 지정되어 관리되고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제휴사/메디컬투데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사과 만성병·암 예방기전 아하! 그렇구나~
글쓴이 :
관리자
사과 만성병·암 예방기전 아하! 그렇구나~ 세포들에 종양괴사인자 영향 못미치도록 저해 플라보노이스 성분들을 풍부히 함유한 과일로 손꼽히는 사과가 심장병 등의 만성질환과 각종 암 발병을 예방하는 효과를 발휘하게 되는 비밀의 한 꺼풀이 벗겨졌다. 즉, 사과 또는 사과주스 추출물이 만성질환이나 암의 발병에 관여하는 세포활동의 일부를 억제하는 활성을 발휘한다는 것. 미국 캘리포니아大 데이비스분교 의대의 M. 에릭 거시윈 교수팀(알레르기, 류머티스 및 면역학)은 '실험생물학 및 의학'誌(Experimental Biology and Medicine) 5월호에 발표한 논문에서 이 같이 밝혔다. 거시윈 교수는 "사과 추출물이 세포간 신호전달 기전에 관여해 손상 및 괴사가 유도되는 과정에서 세포를 보호해 줄 수 있음을 알아낼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과일 속에 함유되어 있는 플라보노이드 성분들이 신체에 긍정적인 예방작용을 나타내는 것으로 오랫동안 인식해 왔음에도 불구, 구체적인 작용기전은 여전히 규명되지 못한 것이 현실이었다며 이번 연구의 의의를 설명했다. 이와 관련, 지금까지 연구된 바에 따르면 초콜렛이나 녹차, 기타 각종 과일과 채소류에 함유된 플라보노이드 성분들이 항산화 작용을 발휘하면서 DNA 손상을 유발하는 유해 활성산소(free oxygen radicals)를 억제하는 것으로 추정되어 왔다. 한편 거시윈 교수팀은 다양한 품종의 사과를 분쇄한 후 얻어진 추출물을 사람의 탯줄 혈관 내피세포에 노출시키는 방식으로 이번 연구를 진행했다. 그 후 연구팀은 이 세포들을 다시 종양괴사인자(TNF)들에 노출시켰다. 종양괴사인자는 '핵 전사인자 카파-B'(NF kappa B)의 작용을 통해 세포괴사를 유발하거나, 염증의 발생을 촉진하는 물질을 말한다. 특히 핵 전사인자 카파-B는 활성을 나타내는 과정에서 세포들 사이의 화학적 신호전달 기전에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연구팀은 사과 추출물이 세포들로 하여금 종양괴사인자들로 인해 치명적인 영향을 받지 않도록 보호해 주는 효과를 나타냈음을 관찰할 수 있었다. 즉, 사과 추출물들이 그 같은 보호작용을 발휘하지 않았을 경우 세포들이 괴사하거나, 치명적인 손상이 유발되었으리라는 것. 거시윈 교수는 "사과 추출물의 세포보호작용은 핵 전사인자 카파-B의 기전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포도씨 추출물 등과는 다른 과정을 거쳐 발휘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덧붙였다. 거시윈 교수팀은 좀 더 많은 사실을 알아내기 위한 후속연구의 필요성을 제기하는 언급으로 이번 연구의 결론을 대신했다. [기능식품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경남농협·경남YWCA 캠페인 “얘들아 아침밥 먹자”
글쓴이 :
관리자
경남농협·경남YWCA 캠페인 “얘들아 아침밥 먹자” 김해YWCA 회원과 농협김해시지부 직원들이 등교시간에 맞춰 김해 중앙여고 앞에서 우리쌀로 만든 주먹밥과 우유를 나눠주며 ‘얘들아 밥 먹자!’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경남농협지역본부(본부장 김일군)가 경남YWCA(회장 배계순)와 공동으로 미래의 우리 쌀 수요자인 학생을 대상으로 ‘얘들아 밥 먹자!’ 캠페인을 전개해 쌀 소비촉진에 앞장서고 있다. ‘얘들아 밥 먹자!’ 캠페인은 성장기 청소년들이 고른 영양을 섭취하도록 아침밥 먹기 운동을 전개해 청소년들이 몸과 마음의 건강을 찾고 우리쌀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갖도록 마련한 행사다. 경남농협은 이 행사를 김해·진주·진해·통영 등 YWCA가 활성화된 도시지역을 중심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19일 김해YWCA와 농협김해시지부(지부장 문종필)는 아침 등교시간에 맞춰 김해 중앙여고에서 우리쌀로 직접 만든 주먹밥을 나눠주며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김해YWCA 회원 30여명과 농협김해시지부 직원 15명이 아침 6시부터 3시간 동안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미리 준비해온 주먹밥과 우유를 나눠주며 우리 쌀과 아침밥의 필요성을 알렸다. 배계순 경남YWCA 회장은 “아침밥을 먹으면 집중력이 향상돼 공부가 더 잘되고, 또 가족과 함께 아침밥을 먹으면서 대화를 더 많이 나눌 수 있으니 학생들이 아침밥을 꼭 먹는 습관을 가졌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문종필 농협김해시지부장은 “농협은 앞으로도 농업인단체·소비자단체·지방자치단체 등과 힘을 모아 청소년을 대상으로 아침밥 먹기 캠페인 등 우리쌀 소비촉진 운동을 전개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농민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점심 더 맛있어졌어요”
글쓴이 :
관리자
“점심 더 맛있어졌어요” 현장점검 / 학교급식 우리농산물 시범사업 아이들의 건강을 지키고 우리 먹을거리에 대한 제대로 된 인식을 심어주기 위해 학교급식에 우리 농산물을 사용토록 하는 것은 농업계의 오랜 바람이다. 이에 올해 학기 초부터 농림부와 농협이 예산을 부담하며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지역 내 학교급식에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방안을 찾기 위한 시범사업이 실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농촌형 시범지역인 경남 거창지역을 찾았다. ◆소규모 농촌 학교 호응 커=18일 오후 1시를 갓 넘긴 거창초등학교 급식소. 친구들과 점심을 먹던 박소정 어린이(6학년)는 “최근 들어 점심밥이 아주 맛있어졌다”며 “나뿐만 아니라 친구들도 거의 반찬을 남기지 않는다”고 말한다. 같은 반 이남준 어린이도 “돈가스 같은 반찬이 나오면 더 좋지만, 지금 먹는 밥도 맛있다”며 식판의 음식을 싹싹 비워낸다. 거창 웅양초등학교의 영양사 조덕자씨는 “그동안 면 단위 작은 학교에서는 물류 비용 등을 이유로 식자재 업체들이 공급 자체를 기피해 급식 운영에 애를 먹는 경우가 많았다”며 “시범사업으로 특히 면 단위 농촌 학교의 급식이 크게 개선됐다”고 말했다. 배대순 거창교육청 학교급식담당 주무관도 “대상 학교 영양사들이 함께 모여 공동식단을 짜는 등 영양사의 부담이 크게 줄고 식단이 다양화되는 등 급식 수준이 눈에 띄게 향상됐다”고 밝혔다. ◆농협 농산물종합유통센터 활용을=도시지역에 위치한 중·대형 학교의 경우 조달체계의 융통성이 줄어들어 예전보다 다소 불편해졌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학생 수가 비교적 많은 거창초등학교의 하철호 교장은 “식재료 납품업체를 민간업자에서 지역축협으로 전환한 이후 물품 조달이 다소 불편해진 것은 사실”이라고 말했다. 강래원 거창축협 하나로마트 점장도 “갑작스런 사업 참여로 준비가 덜 된 탓도 있지만 일정 수준 이상의 물품을 단시간 내에 대량 구매해야 하기 때문에 개별 조합으로서는 한계가 있다”고 털어놨다. 따라서 일정 품질 이상의 농산물을 연중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서는 지역 내 농협 농산물종합유통센터를 급식 물류센터로 활용케 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교육계·지자체 나서야=최종석 거창교육청 교육장은 “학교급식에 우리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것은 사업 주관 단체의 적극적인 의지와 장기적인 비전 수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범사업에 그치지 말고 관련 부처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정부 계속사업으로 확대해, 지역 특성에 맞는 급식체계 모델이 수립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송동흠 한국농어촌사회연구소 사무국장은 “현재 학교급식을 담당하는 정부 부처는 교육부인데, 농림부의 지원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면서 “중앙부처가 통상마찰을 우려해 소극적으로 접근하는 자세를 바꾸고, 우리 농산물 사용에 따른 비용부담에 지자체의 노력이 병행될 때 급식 개선이 이뤄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진욱 교육인적자원부 학교체육보건급식과 사무관은 “농림부 등과 협의해 관계 법령이 규정하는 범위 내에서 우리 농산물이 학교급식에 공급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학교급식 우리농산물 시범사업은=학교급식의 식재료를 전량 우리 농산물로 대체하는 대신 추가 소요비용을 농림부와 농협이 절반씩 지원하고 있다. 현재 대도시(부산), 중소도시(전남 나주), 농촌형(경남 거창) 등 35개교에서 이뤄지고 있다. [농민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글루코사민 효능 논란…넘쳐나는 건강기능식품 믿을 수 있나
글쓴이 :
관리자
글루코사민 효능 논란…넘쳐나는 건강기능식품 믿을 수 있나 [쿠키 건강] 최근 글루코사민의 효능에 대한 국내 연구진의 결과가 발표되면서 건강기능식품의 효능을 둘러싼 논란이 또 다시 가속화 될 전망이다. 특히 글루코사민은 요즘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건강기능식품중 하나로서 연간 국내 시장규모가 700억∼1000억원대에 이를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얼마 전 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김영식(가정의학과) 교수는 대한임상건강증진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건강기능식품 임상시험 사례’를 발표했다. 만 40세 이상 80세 이하 무릎이나 대퇴부 퇴행성으로 인한 관절통 증상이 있는 139명(위약군 46명, 유니베스틴케이군 46명, 글루코사민군 47명)을 대상으로 한 시험 결과 유니베스틴케이는 관절기능 이상 완화에 대한 효능이 인정 된 반면, 글루코사민은 유효성에서 위약과 차이가 없는 것으로 발표 돼 이를 둘러싼 또 한 차례의 갈등이 예상되고 있다. 이미 대한보완대체의학회는 글루코사민의 안전성과 효능에 대해 A등급을 부여한 반면 의사협회와 대한의학회의 건강기능식품 검증결과는 글루코사민의 퇴행성 관절염 기능 개선효과에 의문을 제기해 논란이 된 바 있다. 이 같은 갈등은 일선 진료현장에서도 마찬가지. 우리들병원에서는 퇴행성 관절염 환자 120명을 대상으로 2개월간 하루 1500㎎씩 먹게 했더니 20∼30%의 환자가 통증이 줄어드는 효과를 얻었다고 발표했으며, 이와는 다르게 모 대학 병원 교수는 환자의 30∼50%에서 통증완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발표되고 있지만 이 정도는 가짜약(플라시보)을 복용해도 얻을 수 있는 수준인 심리적인 효과라고 밝힌 바 있다. 이 밖에도 건강기능식품의 효능을 둘러싼 과대광고가 문제가 되기도 했다. 한국소비자보호원이 ‘글루코사민 100%’라고 광고한 8개사 제품을 조사한 결과 한미양행(한미글루코사민100),한일양행(한일글루코사민 100) 등을 비롯한 다수업체에서 이들의 실제 함량이 81%∼84%에 그친 것으로 나타나 소비자들의 분노를 사기도 했다. 글루코사민외에도 비타민 음료에 비타민이 전혀 없거나, 오히려 발암물질인 벤젠이 검출되는 등 과장광고, 불법판매 등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얼마 전에는 식약청의 인증까지 믿을 수 없다는 지적이 제기되기도 했다. 현행법에 따르면 건강기능식품 제품의 판매를 위해서는 제조업영업허가와 품목제조신고 요건을 갖추면 제품 판매가 가능하다. 현장실사 및 시설조사를 통해 건강기능식품을 제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었는지 확인하는 과정과 함께 ▲ 건강기능식품품목제조신고서 ▲ 제조방법설명서 ▲ 원료 또는 성분의 명칭과 함량 ▲ 유통기간설정 사유서 ▲ 기준,규격의 검사성적서를 제출하면 식약청의 건강기능식품과에서 이를 검토해 결제하고 신고증을 교부하게 된다. 즉 효능과 효과보다는 이 두 가지 조건이 충족되면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정을 받는 것.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이를 혼동해 마치 식약청 허가의 건강기능식품을 복용하면 치료가 될 수 있는 것처럼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 시민단체들의 설명이다. 즉, 식약청의 허가를 효능에 대한 100% ‘인증’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는 것. 녹색소비자연대의 김진희 실장은 “많은 사람들이 ‘식약청 인증’이라는 단어를 듣고, 건강기능식품의 효과를 맹신한다”는 것이 문제라고 지적한다. 식약청 허가는 판매를 위해 형식적으로 거치게 되는 승인인데 마치 효능을 100% 인정받은 것처럼 인식하는 경우가 많아 문제라는 것. 식약청 관계자 또한 “건강기능식품은 효과가 인증된 재료를 포함한 것에 한해서 허가를 내주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효과는 기대할 수는 있지만, 이것이 치료를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소비자가 기능성에 대한 사항만 보고 의약품과 혼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때로 위험할 수 있으니 주의사항을 꼭 살펴봐야한다는 것. 실제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건강기능식품은 적어도 해는 되지 않는다’는 인식이 잘못된 것이며 얼마든지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고 경고한 바 있다. 심지어 의약품도 의심스럽다. 식약청 약사감시에서도 함량 부적합 품목들이 대거 적발되기는 마찬가지. 식품의약품안전청 2005년 4사분기 의약품 등 행정처분 현황을 살펴보면 총 57개의 의약품항목이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힌바 있다. 특히 이들 부적합 제품에는 대다수가 함량, 용출시험 부적합 품목으로 판정돼 더욱 충격을 주었다. 웰빙 열풍을 타고 정부가 기능성 및 안정성을 인정한 제품만 해도 4500여 종에 달할 정도로 건강기능식품의 수가 넘쳐나는 만큼 그에 따른 우려의 목소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제휴사/메디컬투데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한국인의 김치 찬양, 비판은 숨죽여"
글쓴이 :
관리자
"한국인의 김치 찬양, 비판은 숨죽여" 한국에서 김치의 우수성이 폭넓게 인식되고 일부 과학자들도 동의하는 등 찬양 일색의 분위기가 팽배해 비판론은 거의 밖으로 드러나지 못하고 있다고 로스앤젤레스 타임스가 21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타임스는 ‘한국인의 김치 찬양에 비판론은 한켠으로’라는 제하의 특파원 리포트를 통해 한국인들은 김치가 질병을 막는 신비한 특성을 갖고 있다고 믿는 등 대단한 자긍심을 갖고 있고 전세계적으로도 발효음식 김치의 우수성이 알려져 붐이 일고 있지만 문제점을 지적하는 사례는 찾아보기 힘들다고 전했다. 200종 이상이나 되는 김치를 미국의 건강 전문 월간지인 ‘헬스(Health Magazine)’가 세계 5대 건강 음식으로 선정했고 2003년 사스(SARS.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가 지구촌을 위협했을때 김치가 예방효과가 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급기야 LG전자는 지난 3월 김치 추출물 등으로 강력한 공기 정화 기능을 가진 조류 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 H5N1을 제거하는 에어컨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고 신문은 소개했다. 특히 지난달 한국원자력연구소는 우주에서 생활하는 우주인들의 변비 예방을 위해 우주 김치를 개발하고 있다고 공개했고 우주 김치는 한국인 우주인이 탄생하는 2008년께 데뷔할 전망이라고 신문은 덧붙이면서 이화여대는 김치가 갇힌 쥐의 스트레스 수치를 30% 낮춘다는 보고서를 냈고 부산의 김치연구소에서는 털없는 쥐에게 김치를 먹인 결과 피부노화 억제 효과가 있다고 발표했다. 또 김치연구소는 정부로부터 50만 달러를 지원받아 특수 노화방지 김치를 개발해 올해부터 시판할 계획이고 항암이나 비만완화를 목적으로 하는 김치도 있으며 한국인이 연간 소비하는 김치가 1인당 77파운드나 된다고 타임스는 전했다. 이밖에 신문은 서울의 김치박물관은 김치에 관한 2천여종의 책자와 수천건의 논문을 갖고 있고 연간 300편 이상의 새로운 졸업 논문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문제점을 지적하는 것을 찾아보기는 힘들다고 보도했다. 서울대의 한 연구원도 익명임을 전제, “김치는 우리의 전통 식품이다. 미안하지만 언론에 대고 김치의 건강상 위험에 관해 밝힐 수는 없다”고 말했다. 지난해 6월 발행된 ‘세계 소화기학회 저널’에서 “김치와 된장이 위암 발생의 위험요소를 안고 있다”는 논문이 드물게 발표됐는데, 한국 출신의 연구원들은 김치를 비롯한 맵고 발효된 식품들이 한국인들에게 가장 흔한 질병과 연관이 있다고 지적하며 한국인과 일본인의 위암 발병률은 미국의 10배 이상이나 된다고 지적했다. 저자중 하나인 충북대의 김헌 교수는 “지나치게 많은 김치를 먹는다면 위암에 걸릴 위험이 50% 증대된다”며 “김치가 건강 식품이기는 하지만 지나치면 해롭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평가하면서도 이런 연구 결과를 국내에서 소개하기는 힘든 분위기라고 전했다. 박건영 김치연구소장은 “과학적인 방법을 이용해 우리 전통 식품의 건강 기능성을 확인하게 돼 자랑스럽다”면서도 “전통적으로 김치는 많은 소금이 들어가는데, 요즘은 냉장고의 발달로 그만큼의 소금은 필요없게 됐다”고 밝혔다. 다른 연구 결과들도 김치나 젓갈류에 집중적으로 포함된 소금이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고 지적하지만 한국에서는 상대적으로 거의 관심을 끌지 못하고 있다고 신문은 덧붙였다.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일부 혈압약, 당뇨병위험 증가시켜
글쓴이 :
관리자
이뇨제와 베타차단제 계열의 혈압강하제가 제2형(성인) 당뇨병 위험을 증가시킬 수도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 대학 의과대학의 에릭 테일러 박사는 ’당뇨병 치료(Diabetes Care)’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간호사건강조사(NHS-I,II)와 보건전문직건강조사(HPFS)에 각각 참여하고 있는 나이 든 여성 4만1천193명, 젊은 여성 1만4천151명, 남성 1만9천472명을 대상으로 8년, 10년, 16년에 걸쳐 실시한 조사분석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말했다. 테일러 박사는 티아지드 계열의 이뇨제를 복용한 사람은 당뇨병 발병률이 이 약을 복용하지 않은 사람에 비해 나이 든 여성은 20%, 젊은 여성은 45%, 남성은 36% 각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 결과는 연령, 체중, 운동량 등 다른 당뇨병 위험요인들을 고려한 것이라고 테일러 박사는 말했다. 또 베타차단제 계열의 혈압강하제를 복용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당뇨병 위험이 나이든 여성은 32%, 남성은 20% 각각 높게 나타났다. 그러나 칼슘경로차단제와 안지오텐신전환효소(ACE)억제제 계열의 혈압강하제는 당뇨병 위험과 연관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따라서 이뇨제와 베타차단제 계열의 혈압약을 복용하고 있는 사람은 당뇨병을 경계해야 할 것이라고 테일러 박사는 말했다. /뉴욕 로이터=연합뉴스
처음
이전
3131
3132
3133
3134
3135
3136
3137
3138
3139
314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