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학교급식 전문 식자재센터 설치를”
글쓴이 :
관리자
“학교급식 전문 식자재센터 설치를” ‘급식 조달체계 개선’ 토론회 학교급식용으로 씻고 다듬은 단순 가공한 농산물(전처리농산물, 일명 신선편이농산물)을 전문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식자재공급센터’가 서둘러 설치돼야 할 것으로 지적됐다. 아울러 이 같은 식자재공급센터는 농협 연합사업 방식으로 운영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박원규 (사)농식품신유통연구원 이사는 26일 농협 용산별관에서 열린 ‘지역 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학교급식 조달체계 개선방안’ 토론회에서 주제발표를 통해 이같이 주장했다. 이에 따르면 직영 급식을 하고 있는 전남 나주지역의 보육시설과 초·중·고교 36곳의 급식담당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식재료를 씻고 다듬는 작업이 ‘힘들다’는 응답이 55.6%, ‘매우 힘들다’는 대답도 27.8%에 달하는 등 전체의 83.4%가 전처리작업에 애를 먹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처리된 식자재를 구입할 의향이 있느냐’는 물음에 대해서는 52.8%가 부정적으로 답했는데, 그 이유로는 ‘품질과 원산지 불신’을 가장 많이(61.5%) 꼽았다. 박이사는 따라서 급식 소비자들의 편익을 높이고 품질과 원산지 관리체계가 갖춰진 지역 농산물이 원활히 소비되기 위해서는 일정 위생시설을 갖춘 식자재공급센터가 반드시 설치돼야 하며, 그 운영을 지역 농축협의 참여를 이끌어 낼 수 있는 농협 연합사업단이 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현재 학교급식용 식자재 구입이 한끼 단가에 기초한 저가 입찰방식으로 이뤄지고 있어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저급한 수입 농산물이 학교 식탁에 오를 가능성이 높다”면서 “농협 연합사업단이 주도하는 식자재공급센터를 통해 학교 등은 믿을 수 있는 식재료를 공급받고, 생산자는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농민신문]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공포의 뱃살,뇌까지 공격
글쓴이 :
관리자
공포의 뱃살,뇌까지 공격 [쿠키 건강] 불록 튀어나온 뱃살이 우리의 뇌 건강까지 위협하고 있다. 박지현 세란병원 신경과 과장팀은 뇌졸중 진단을 받은 314명을 대상으로 병력을 조사한 결과 전체의 67%(210명)가 대사증후군을 갖고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고 26일 밝혔다. 성별로는 전체 뇌졸중 환자 중 남성의 56%(95명/ 170명),여성의 80%(115명/144명)가 대사증후군을 갖고 있어 남성보다 여성들에게 더 뚜렷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 뇌졸중의 양상에 따라 이미 증상을 보인 뇌졸중 환자 중 69%가 대사증후군에 속했고,아직 증상이 나타나지 않은 무증상 뇌졸중 환자 중에서도 64%가 대사증후군을 갖고 있었다. 박 신경과장은 따라서 증상이 나타나지 않은 상태라고 해도 대사증후군 유발 인자를 갖고 있다면 조기 검진을 통해 뇌졸중의 여부를 미리 확인 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여겨진다고 지적했다. ◇대사증후군과 뇌졸중 무엇이 문제인가?=비만이 모든 성인병의 기반이 된다는 것은 이제 많이 알려진 사실이다. 또 비만한 사람은 비만과 동시에 고혈압이나 고지혈증, 이상혈당 등의 증상을 한꺼번에 보이는 대사증후군(Metabolic Syndrome)을 갖고 있을 확률 역시 높아진다. 대사 증후군(Metabolic Syndrome-인슐린 저항성) 은 동맥경화, 고혈압, 비만, 당뇨병, 고지혈증 등 위험한 성인병이 한사람에게 동시다발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을 말한다. 즉 허리둘레, 중성지방, 고밀도 콜레스테롤, 공복 혈당지수, 혈압 중 3가지 이상을 가진 경우 대사증후군에 해당된다. 복부비만으로 인해 몸속 인슐린 분비와 기능에 문제가 생기면서(인슐린 저항성) 피 속의 인슐린 농도가 지나치게 높아지게 되면 고인슐린 혈증이 생길 뿐 아니라 혈압이 높아지고, 고밀도 콜레스테롤(HDL)의 혈중 농도가 떨어져 뇌혈관과 심장혈관에 동맥경화를 유발하게 된다. 때문에 대사증후군을 가진 이들은 당뇨나 고혈압 같은 만성질환 뿐 아니라 심혈관 질환으로 인한 돌연사의 위험까지 안고 살게 된다. 대사증후군을 갖고 있는 이들은 뇌졸중 역시 피할 수 없다. 박 신경과장은 “흔히 뇌졸중은 단순히 고혈압이 원인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실제로 담배와 술, 스트레스, 운동 부족에서 시작된 비만이 고혈압과 고지혈증으로 나타나게 되고 그로 인한 동맥경화가 뇌혈관에 문제를 일으키기 때문에 발생하는 것”이라며 “일단 뇌졸중이 발생할 경우 돌연사의 위험은 물론 언어장애 반신마비 등 매우 심각한 후유증을 남기기 때문에 특히 더 경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대사증후군 진단 기준 1. 복부비만: 허리둘레 남성 90cm이상, 여성 80cm 이상 2. 중성지방 :150mg/dl 이상 3. 고밀도 콜레스테롤(HDL) :남성 40mg/dl,여성 50mg/dl미만 4. 공복혈당:110mg/dl이상 또는 당뇨병이 있을 때 5. 혈압:130/85mm/Hg이상 ◇대사증후군과 뇌졸중의 역학관계는=이번 조사결과 뇌졸중 환자 중 남성은 54.1%(170명)였고,여성은 45.9%(144명)으로 남녀별 차이가 그다지 크지 않았다. 그러나 남자 환자의 평균 허리둘레는 88.4cm으로 대사증후군의 기준인 90cm에는 미치지 않았다. 다만 남자환자의 42%가 허리둘레가 90cm를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여자 환자들은 허리둘레가 평균 84.8cm으로 대사 증후군의 기준(여성 80cm 이상)을 넘었고,이들 환자 중 79%가 80cm 이상의 복부비만을 가지고 있었다. 이는 여성 뇌졸중환자 중 절반 이상이 복부비만을 가지고 있다는 얘기다. 콜레스테롤과 함께 고지혈증의 주 원인이 되는 중성지방(triglyceride) 수치는 전체 뇌경색 환자에 있어서 62%가 150mg% 이상의 고중성지혈증을 가지고 있었으며 남녀 비는 각각 42%와 53%로 이 역시 여성 뇌졸중 환자들이 남자 환자들보다 더 높은 비율을 보였다. 한편 혈관 동맥경화를 막아주는 고밀도 콜레스테롤(HDL)은 남성 40mg/dl, 여성 50mg/dl이상을 유지해야 한다. 또, 고밀도 콜레스테롤은 저밀도 콜레스테롤에 비해 그 수치가 높을수록 동맥경화의 예방효과가 있다. 그러나 이번 조사결과 뇌졸중 환자 중 여성의 63%에서, 남자의 경우 21%에서 기준수치 미만의 고밀도 콜레스테롤 부족증이 나왔다. 특히 여성 뇌졸중 환자의 경우 과반수이상이 비정상적인 수치를 나타내고 있었다. 공복혈당 역시 뇌졸중 환자의 과반수가량이 기준치 이상이었는데 남성의 57%, 여성의 43%가 기준치 이상의 혈당 수치를 보였다. ◇대사 중후군 환자 뇌졸중 위험 어떻게 극복할까=흔히 대사증후군에 대해 뱃살과 허벅지 살의 싸움이라고 한다. 뱃살과 허벅지 살이 서로 겨루다가 뱃살이 이기게 되면 결국 대사증후군의 길로 들어서게 된다는 것이다. 결국 뱃살을 빼는 것만으로도 대사증후군의 위험에서 어느 정도 벗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스트레스와 과식, 운동 부족을 겪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뱃살은 필수품처럼 따라 다르기 마련이다. 그러나 단순하게만 보았던 뱃살이 모든 병의 근원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특히 대사증후군은 심혈관질환이나 당뇨로 진행되지 않도록 초기부터 철저히 관리해 주어야 한다. 가장 선행돼야 할 것은 역시 비만 관리. 체중을 줄이면 혈중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방 농도가 감소되고 혈압과 혈당도 떨어지며 인슐린 저항성이 개선될 수 있다. 최소 이틀에 한 번씩은 최소 30분 이상 중등 강도의 운동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섬유소가 많이 함유된 현미밥,호밀빵,메밀국수,잡곡밥,콩,어패류,과일과 야채 등을 먹는 것이 좋다. 물론 동물성 지방과 단 음식은 피해야 한다. 또 휴식시간에 누워만 있거나 앉아서 TV를 시청하는 등 활동을 거의 하지 않는 생활습관을 대폭적으로 개선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와 더불어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등 대사증후군의 각종 지표들은 약물 등을 이용해 적 극적으로 낮춰야 한다. 항고혈압제등 약물 복용을 통해 혈압과 당을 적절히 유지해 주는 것도 필요하다. 정기검진을 통해 뇌졸중의 위험 여부를 점검하는 일도 중요하다. 박 신경과장은 “최근에는 진단기술의 발달로 무증상 혹은 초기 뇌경색의 상태에서도 발견이 가능하다”며 “증상이 나타나지 않은 무증상 단계에서 뇌경색 징후를 조기 발견하면 치명적인 뇌졸중의 위험을 막을 수 있다”고 말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김 대리, 똥배 나왔네”20∼30대 여성 마른 비만 주의보
글쓴이 :
관리자
“김 대리, 똥배 나왔네”20∼30대 여성 마른 비만 주의보 [쿠키 건강] 갑작스레 날씨가 더워지면서 얇은 원피스를 입고 갔던 직장인 김모씨(29·여)는 동료로부터 농담섞인 핀잔을 들었다. 팔다리가 가늘어 그동안 몰랐는데,의외로 아랫배가 나와 깜짝 놀랐다는 것. 164cm 키에 52kg인 김씨는 수치로만 보면 지극히 정상인 몸매. 하지만 작년부터 배에만 살이 붙기 시작하면서 과장해서 말하면 ET형 몸매로 변해가고 있었다. 한번도 뚱뚱하다는 말을 들은 적 없는 김씨였지만 다이어트를 해야 하나 고민에 빠지기 시작했다. ◇비만보다 심각한 ‘마른 비만’=최근 비만 환자보다 김씨와 같은 ‘마른 비만’ 환자가 늘고 있다. 마른 비만이란 BMI 즉 신장 대비 몸무게의 비율은 정상인데, BF 즉 체지방이 차지하고 있는 비율이 높은 경우를 말한다. 남자의 경우 체지방의 비율이 25%를 넘었을 때, 여성은 30% 이상일 때 마른 비만으로 분류된다. 최근 한 다이어트 포털사이트의 조사에 의하면 서울지역 20∼50대 여성의 80%가 마른 비만으로 나타났다. 특히 조사에 참여한 연령대를 볼 때 20대가 58%, 30대가 16%를 차지해 절은 여성의 대부분이 마른 비만인 셈. 이처럼 젊은 여성에게 마른 비만이 많은 이유는 우선 과도한 스트레스 때문이라고 김미선 휴그린한의원(www.huegreen.com) 원장은 말한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코티졸이라는 스트레스 호르몬이 몸의 근육을 없애기 때문에 살이 찌기 쉬운 체질로 변하기 쉽다는 설명. 직장생활을 하는 여성들이 늘어나고, 결혼하는 시기가 점차 늦춰지면서 여성들의 스트레스 정도가 심해지고 있는데,이것이 마른 비만으로 연결되고 있다는 것이다. 스트레스 외에 원푸드 다이어트와 같은 잘못된 다이어트 방법과 불규칙한 식습관,운동의 부족 또한 마른 비만의 원인이다. 특히 원푸드 다이어트는 영양 불균형은 물론이고 식사량을 줄임으로써 체지방이 아닌 근육을 빼기 때문에 오히려 살이 더 찌기 쉬운 체질로 만든다. ◇마른 비만으로부터 탈출하려면?=날씬해도 똥배만 나오는 마른 비만을 탈출하기 위해서는 체지방을 줄이고 근육량을 늘여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단백질 위주의 식사와 적절한 운동량이 필수. 체지방을 줄이는 유산소 운동은 일주일에 5∼6번, 한번에 30∼40분 정도 하는 게 좋다. 30분이 지나야 비로소 체지방이 연소되기 때문에 그보다 적으면 효과를 보기 힘들다. 무산소 운동(웨이트 트레이닝)도 반드시 병행해야 한다. 근육량을 늘여야 기초대사량이 증진돼 살이 잘 찌지 않는 체질로 변하기 때문이다. 음식을 줄이기보다는 탄수화물 양을 줄이고 단백질을 늘이는 식단 조절도 필요하다. 특히 운동 전에 저지방 우유나 달걀 흰자 삶은 것 등을 섭취하면 근육량을 늘리는 데 도움이 된다. 하지만 운동과 식이요법이 효과를 보려면 몸이 제 기능을 하도록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게 먼저다. “적당한 스트레스는 오히려 삶의 의욕을 가져다준다”며 “피할 수 없다면 (스트레스를) 즐기라”고 김미선 원장은 조언한다. 다음은 김 원장이 권하는 스트레스에 지지 않는 생활법 9가지. 1. 즐겁게 식사하기 먹는 것도 균형있고 즐겁게 먹어야 스트레스로 인한 활성산소를 낮춰줄 수 있다. 하루 300g의 야채섭취로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한다. 2. 내 마음 풀어내기 ‘오늘 일은 오늘에 끝내고 웃으며 자자’ 라는 생각으로 안 좋은 일이 생기면 속으로 끓이지 말고 지인에게 전화를 통해서라도 그날그날 풀어내도록 한다. 수다가 치료제로 작용하기도 하는 것이다. 3. 내 가슴 달래주기 양유두 정중앙에 움푹 들어간 부분이 ‘전중혈’로서 스트레스가 쌓여 홧병이 될 때 전중혈쪽에 기운이 울체되어 전중혈을 지그시 누르면 아프다. 눈을 감고 마음을 차분히 하면서 손으로 전중혈을 마사지하며 자신의 마음을 진심으로 달래준다. 예를 들어 ‘선영아! 정말 수고했다’라고. 4. 점진적 근육이완법을 실시 미국의 제이콥슨 박사가 1938년에 개발한 스트레스 해소법으로, 스트레스를 받으면 온몸의 근육이 긴장하는데 역으로 근육을 풀어주면 스트레스가 이완된다는 생각에 기초하여 개발되었다. 목, 어깨, 팔, 복부, 다리 순으로 점진적으로 근육에 힘을 줬다가 ‘후’하며 힘을 빼는 이완법이다. 이외에도 집에서 간단한 요가나 스트레칭을 하는 것도 좋다. 5. 행복한 자기암시 “나는 날마다 행복하다. 기분이 안정되어 있다”라고 두 눈을 감고 온몸의 힘을 뺀 상태에서 3번 정도만 외워도 기분이 달라진 것을 느낄 것이다. 6. 음악 듣기 꼭 치료음악이 아니더라도 본인이 좋아하는 음악을 통해 마음을 이완할 수 있다. 7. 심호흡을 한다 화를 내거나 스트레스 받을 때 호흡이 짧아지고 얕아진다. 반대로 크게 들이쉬고 내쉬는 심호흡을 하게 되면 스트레스가 줄어드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심호흡을 할 때는 배꼽아래 3센티미터쯤에 ‘관원혈’이라는 곳이 있는데 그곳까지 천천히 숨을 들이쉬고 천천히 내쉰다. 이것을 5번 정도 반복하면 편안한 느낌을 얻을 수 있다. 8. 나에게 딱 맞는 아로마향을 맡기 아로마는 후각을 통해 중추신경계에 작용한다. 여성들의 경우 화가 치밀어 오를 때는 일랑일랑이 좋고 일반적인 스트레스에는 마음을 안정화 시켜주는 라벤다가 좋다. 이러한 반신욕에 본인에 맞는 아로마향을 한두방울 타 놓고 이완해도 좋은 방법이다. 9. 좋아하는 운동이나 취미 만들기. 국민일보 쿠키뉴스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새창열기
제목 :
건강기능식품-로미오와 줄리엣
글쓴이 :
관리자
2006.05.29
보건소 영양사 동호회 란에 장영주 회원님께서 올려놓은 자료입니다. 유용하고 재미있는 자료로 함께 공유하면 좋을 것 같아 영양교육 자료실로 링크했습니다. 장영주 회원님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 건강기능식품 플래쉬 에니메이션 로미오와 줄리엣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 -건강기능식품 편 ▷바로가기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식대 보험 적용 병원계 대책 마련 분주
글쓴이 :
관리자
식대 보험 적용 병원계 대책 마련 분주 [쿠키 건강] 입원환자들의 식대에 건강보험이 적용돼 환자부담이 대폭 줄어든다. 보건복지부는 건강보험 요양급여 행위 및 그 상대가치점수를 개정·고시해 6월1일부터 기본식에 대해 환자는 20%만 부담하면 되고 식사의 질을 높이기 위한 가산액의 경우는 50% 만 부담하면 된다. 일반식의 기본식 가격은 3390원으로 하되 추가로 가산되는 금액은 선택메뉴 가산 620원, 직영 가산 620원, 영양사 가산 550원, 조리사 가산 500원으로 구성·운영해 최고 5680원으로 정했다. 치료식의 경우 기본식은 4030원으로 하고 가산금액은 직영 가산 620원, 영양사 가산(620원, 830원, 960원, 1100원)과 조리사 가산(520원, 620원)으로 등급을 나눠 최고 6370원이다. 또한 무균치료실에서 진료 받고 있는 입원환자에게 제공한 경우에 산정되는 멸균식은 9950원, 분유는 1900원으로 규정했다. 이에 따라 현재 대형병원에 입원해 8000원의 식사를 전액 본인 부담하던 환자의 경우 해당요양기관이 가산항목을 모두 충족하게 되면 총 식대비 5680원중 본인이 부담해야 할 금액은 3390원(기본식 가격)의 20%와 2290원(가산금)의 50%인 1825원만 부담하면 된다. 간암환자가 일반식 식사를 하며 9일간 입원한 경우 일반식 7700원×3끼×9일= 20만7900원을 전액본인부담 하던 것을 다음달 1일부터는 16만7832원이 건강보험이 적용돼 환자는 4만68원만 식대비로 지불하면 된다. ▲환자 식대 어떻게 바뀌나 일반식은 한국인 영양섭취기준을 기본으로 하고, 1식당 4찬 이상(밥, 국 제외)을 제공하도록 규정했다. 치료식은 질환 상태에 맞는 케톤식, 당뇨식, 신장질환식, 심장질환식, 간질환식, 체중조절식, 위절제후식, 항응고제식, 저단백식, 연하보조식, 저지방식, 저염식, 경관영양 유동식, 검사식 등 기타 이에 준하는 식사가 해당된다. 입원환자 식대는 1식당 산정하되 1일 3식이내만 산정하지만 산모식은 1일 4식 이내로 산정하고, 분유는 1일당으로 산정했다. 식사 가산은 영양사가산·조리사가산·선택식단 가산·직영가산으로 환자식 제공업무를 주로 담당하는 인력이어야 하고 계약직의 경우 근무시간 등 근무 조건이 상근자와 동일하면서 3개월 이상 고용 계약을 체결한 경우에 1인으로 산정하고 시간제·격일제 근무자 등의 경우는 제외된다. 하지만 환자가 건강보험으로 적용되는 환자식 이외를 선택하는 경우는 그 비용을 본인이 전액 부담해야 한다. 병원에서는 식사종류별 가격과 환자의 원해서 건강보험이 적용 안 되는 비급여식을 선택할 수 있고, 이 경우 그 비용은 환자가 전액 부담해야 한다는 내용의 안내문을 환자 또는 그 보호자가 쉽게 볼 수 있는 장소에 게시 또는 비치해야 한다. 또한 입원환자 식대 관련 인력 및 운영형태 등에 대한 현황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제출해야 한다. ▲병원계 경영손실 불러온다...당분간 모니터링 및 검토 병원계는 당초 복지부의 식대급여 인하에 불만을 제기했었다. 대형병원의 경우 1끼에 7000∼8000원하던 식대비를 최고 5680원으로 낮춘다는 것은 경영상 막대한 손해를 끼칠 것이라고 우려해 왔다. 대형병원 및 중·소병원들은 복지부의 식대비 인하결정이 연간 적게는 수천만원 많게는 몇십억원의 경영적자를 불러올 것이라는 것. 특히 이번 개정·고시에 환자식대에 대한 가산금 결정시 기본적인 시설, 수도·광열비, 재료비·인건비, 소독, 관리비용 및 적온·위생상태 유지 등 의 비용지출부분이 빠져 있어 복지부가 정한 식대가격으로는 경영이 어렵다는 것. 이에 대한병원협회에서는 식대인하 결정 전면재검토 요구를 해왔으나 결국 무산됐다. 다만 산모식의 경우만 특별히 ‘1일 3식이내만 산정한다’에서 1일 4식 이내로 산정됐다. 병원계에서는 당분간 정부의 정책을 실행에 옮겨 꾸준한 모니터링 및 분석을 통해 향후 식당을 병원직영으로 운영할 것인지 위탁을 할 것인지 아니면 다른 방법이 있는지 대책을 마련하겠다는 입장이다. 병원협회는 최근 바뀐 식대급여 정책과 관련해 연수교육을 실시했다. 협회 관계자는 “병원들은 당장 ‘입원환자식 신규·변경 운영현황통보서’를 5월31일까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제출해야 하는 상황으로 현재 바뀐 산정기준을 어떻게 적용해야 되는지에 온 정신이 쏠려있다”며 분위기를 전했다. 병원계에 따르면 병원에서 직영으로 운영하던 식당을 외부업체에 넘겨 식대급여 인하로 인한 경영적자를 피해가려는 방안도 나오고 있지만 이 또한 쉽지 않은 일. 먼저 현재 외부업체에게 식당운영을 넘긴 병원들의 경우 바뀐 정책에 따라 재협상시 단가를 병원측에 유리하게 재조정해야 하는 문제와 직영으로 운영하던 식당을 외주로 줄 경우 식당직원을 다른 쪽으로 옮겨야 하는 인력재배치 문제 또한 발생된다. 이에 병원측은 ‘경영손실을 어떻게 하면 최소화 시킬 것 인가’에 초점을 맞춰 당장 6월1일부터 시행되는 식대비 조정에 효율적인 운영을 실시하고 향후 충분한 검토와 분석을 거쳐 대응방법을 강구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제휴사/메디컬투데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성인병 주범 ‘똥배’ 대사증후군,도시보다 농촌에 더 많다
글쓴이 :
관리자
성인병 주범 ‘똥배’ 대사증후군,도시보다 농촌에 더 많다 [쿠키 건강] 농촌 사람이 도시 사람보다 대사증후군에 걸릴 위험에 더 많이 노출돼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내분비내과 임수 교수는 아주의대 예방의학교실 조남한 교수와 공동으로 2001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대규모 지역사회 연구자료를 비교 분석한 결과,이 같이 나타났다고 26일 밝혔다. 이 연구는 우리나라의 도시와 농촌 지역사회를 대표할 수 있는 지역으로 안산과 안성을 선정,두 지역의 40∼70세 사이 성인 총 1만44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오는 2010년까지 계속된다. 임교수팀은 이번에 국립 콜레스테롤 교육프로그램(NCEP-ATP III)에서 제시한 대사증후군 정의를 사용하여,안성 지역 주민 5024명과 안산 지역 주민 5020명을 대상으로 대사증후군의 유병률 및 대사증후군을 구성하는 각 항목의 특징에 대해 분석했다. 이 조사결과 농촌지역 주민은 생활습관병(성인병)에 잘 안걸릴 것이라는 일반적인 생각과는 달리,대사증후군의 유병률이 도시지역 주민보다 오히려 높은 것으로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즉 안성지역 주민의 대사증후군 유병률은 29.3%로,안산 지역 주민의 22.3%보다 7% 포인트나 높았다는 것. 또 대사증후군의 구성 요소 중 안성지역 주민에서 복부비만(46.9%)과 혈압이 높은 사람(45.2%)의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반면 도시지역인 안산에서는 중성지방(37.6%)이 높은 경우와 좋은 콜레스테롤이 낮은 사람(37.0%)의 비율이 높았다. 임교수팀은 이에 대해 잘못된 생활습관을 갖고 있는 사람이 안산보다 안성 지역에 더 많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으로 분석했다. 실제 이번 조사결과 안성 지역 인구의 70%이상이 규칙적인 운동을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흡연자가 많고,식단도 안산 지역 주민들보다 다양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임교수팀은 밝혔다. 한편 대사증후군(metabolic syndrome)은 과거에는 X 증후군,또는 인슐린 저항성 증후군으로 불려지던 질환으로,복부비만과 당대사 이상(당뇨병),고지혈증(중성지방 상승,좋은 콜레스테롤 저하),고혈압 중 3가지 이상을 갖고 있는 경우를 가리킨다. 미국의 경우 현재 4000만명 이상의 성인이 대사증후군에 해당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사증후군에 해당되면,심근경색 중풍 등의 심혈관 질환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지고,나아가 암을 포함한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률도 증가한다. 최근들어 대사증후군이 공중보건학적으로 중요한 이슈가 되고,주요 경제·사회 문제로 대두되는 것도 이 때문이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암을 이기는 한국인의 음식 - (31)율무
글쓴이 :
관리자
2006.06.15
암을 이기는 한국인의 음식 - (31)율무 쌀.보리.밀보다 최고 20배 결장암 항암효과 β-모노올레인 등 다양한 항암물질 확인 율무는 화본과에 속하는 1년생 초본 식물로 원산지는 베트남, 미안마 등 동남아시아 지역의 열대지방이며 현재는 한국, 일본, 중국 등에서도 많이 재배되고 있다. 율무는 의이인(薏苡仁) 또는 율무쌀이라 하여 율무죽, 율무차 등으로 만들어 허약 체질에 보양식품으로 식용하였으며 생약으로도 사용하였다. 본초학에서 말하는 율무의 한의학적 약리효과는 해열, 진정, 진통 및 암세포 억제와 함께 비(脾)와 폐(肺)의 기허(氣虛)를 보하고, 무사마귀(바이러스성)를 치료할 수 있다는 것 등이다. 이밖에 피부건강을 지키고 여드름, 기미에도 좋다고 한다. 율무는 오래전부터 죽, 떡, 엿, 과자 등의 원료로 쓰여 왔고, 최근에는 율무차, 율무수프 등 여러 건강식품으로 시판되고 있다. 율무는 당질 64.9%, 단백질 15.1%, 지질 6.4%, 섬유소 2.8%, 회분 2.0%, 수분 8.8%로 구성돼 있고 칼슘 함량도 147mg/100g으로 매우 높다. 다른 곡류에 비해 단백질과 지질 및 칼슘 함량이 높다. 율무의 약리학적 효과에 대한 연구에 따르면 코익솔은 경련방지, 혈압 강하, 체온 하강, 장관운동억제, 진정, 진통, 해열작용이 있고 코익산 A, B, C와 율무다당류는 혈당을 감소시키며, 6-벤조사지노이드는 항염증작용이 있다고 한다. 율무의 아세톤 추출액 코익세노라이드(올레인산과 팔미토레익산의 중합체)는 주 요 항암활성물질로 쥐의 복수암 생성을 억제하였다. 또한 율무의 α-모노리놀레인도 종양생성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 다른 연구에서도 율무는 생체실험에서 면역을 증강하고 항종양효과를 나타낸 다고 하였다. 곡류 중 현미, 수수, 기장, 조 등도 암예방효과가 있다고 보고되었지만, 쌀이나 보리, 밀, 율무를 이용한 실험에서 율무가 쌀, 보리, 밀에 비해 2~20배 정도나 되는 인체 결장암세포 및 골육암세포 항암효과를 나타내었다. 살모네라 균을 이용하는 암예방 실험인 아메스실험계에서도 율무는 암예방효과를 나타내었다. 암 억제 활성물질은 유기용매인 디클로로메탄층에서 발견되었는데 이는 암화 초 기단계를 막아주고 암세포 주기의 G2/M 기를 지연, 차단시키며 아폽토시스(암세포 자살)를 유도하여 암세포 증식을 억제하는 것으로 보인다. 부산대 식품영양학과 연구실에서 율무의 항암활성물질로 분리동정한 β-모노올레인은 지방의 글리세롤 분자에 올레인산이 하나 붙어 있는 물질로 지금까지는 강한 계면활성작용이 있는 생체계면활성제로, 그리고 여러 약물의 약리전달물질 및 효소의 중요활성촉진제로 알려져 왔다. 그러나 분리동정한 β-모노올레인의 항암활성에 대한 연구는 최근에야 처음으로 본 연구실에 의해 밝혀졌다. 율무의 다른 항암물질인 모노리놀레인도 강한 계면활성을 가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밥 또는 콩현미밥에 율무를 넣어 먹으면 율무를 쉽게 섭취할 수 있어 좋은 암예방법이 될 수 있으리라고 본다. 또 한잔의 커피보다는 율무차를 선택하는 것도 암을 미리 차단하는 지혜라 할 수 있겠다. (박건영 교수 = 부산대 식품영양학과, 대한암예방학회 회장) (부산=연합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영양덩어리 멸치
글쓴이 :
관리자
[의사의건강밥상]영양덩어리 멸치 적당히 매운 풋고추와 함께 기름에 달달 볶아 내는 멸치볶음은 우리 밥상에 빼놓을 수 없는 밑반찬이다. 필자는 특히 멸치볶음을 상추에 싸먹는 것을 좋아한다. 퇴근 후 지쳐서 집에 돌아왔을 때 신선한 상추와 함께 매콤달콤한 멸치볶음을 싸먹으면 그보다 더 맛있는 반찬이 없다. 멸치는 그야말로 영양 덩어리이다. 다른 어떤 생선보다도 칼슘 함량이 높다. 밥과 함께 밑반찬으로 멸치볶음을 먹으면 매일 수십마리를 한번에 섭취할 수 있으니 칼슘 부족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잇몸 역시 뼈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치아 건강을 위해서도 칼슘의 섭취는 굉장히 중요하다. 치아의 건강은 그 유지가 가장 중요한데, 꾸준히 멸치를 섭취하는 것은 잇몸 건강을 지키는 지름길이다. ◆멸치의 효능 멸치는 ‘칼슘의 보고’일 뿐만 아니라 콜레스테롤을 제어하는 효과가 있는 타우린이 다량 함유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멸치의 효능은 정약전의 ‘자산어보’에도 기록돼 있다. ◇박종욱 드림치과 원장 칼슘 덩어리인 만큼 멸치는 어린이들의 성장 발육과 갱년기 여성들의 골다공증 예방, 태아의 뼈 형성과 산모의 뼈 성분 보충에 탁월한 식품으로 꼽힌다. 이 뿐만 아니라 멸치에는 어린이의 지능 발달에도 효과가 있는 고도 불포화 지방산인 EPA와 DHA가 각각 9.2%와 14.1%나 들어 있다. 또 인체에 칼슘이 부족해지면 신경이 불안정해져 불안과 우울함에 시달리기 쉽고 불면증까지 일으키게 되는데 이럴 때 마른 멸치는 신경을 안정시키는 효과도 있다. 멸치에 함유된 칼슘이 혈액의 산성화를 막아주고 신경 전달을 원활하게 하기 때문이다. [세계일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일반식 3390원·치료식 4030원' 6월 시행
글쓴이 :
관리자
2006.05.26
'일반식 3390원·치료식 4030원' 6월 시행 부분 PET수가 19만1980원·전신 51만3490원 복지부, 건보급여행위 및 상대가치점수 개정고시 내달 1일부터 시행되는 입원환자의 식대는 일반식의 경우 3390원, 치료식은 4030원, 멸균식은 9950원으로 최종 확정됐다. 또 PET(양전자단층촬영)의 건강보험 수가는 토르소(두개골기저부터 허벅지까지)가 32만550원, 심근 25만5220원, 뇌 25만4230원, 전신 51만3490원, 부분 19만1980원이 적용된다. 보건복지부는 입원환자식대와 PET를 신설하는 것을 뼈대로 한 '건강보험 요양급여 행위 및 그 상대가치점수'를 개정고시하고, 6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개정 고시에 따르면 일반 상식(常食), 일반연식, 일반유동식 등을 포함한 입원환자의 일반식(상개가치점수 55.85점)은 3390원으로, 당뇨식·신장질환식 등 치료식(66.39점)은 4030원으로 결정됐다. 무균치료실에서 진료받고 있는 입원환자에게 제공한 경우에 해당하는 멸균식(163.92점)은 9950원, 분유(31.30점)는 1일당 1900원이다. 식대에 가산금이 붙는 경우는 영양사가산은 당해 요양기관에 소속된 상근 영양사 수에 따라, 조리사 가산은 적시급식을 실시한 경우 산정하되, 당해 요양기관에 소속된 상근 조리사 수에 따라 산정토록 했다. 영양사의 경우 일반식은 550원의 가산금이 붙되, 의원급 1명, 병원급 이상은 2명 이상인 경우에 산정토록 했다. 치료식은 △1등급(15명 이상) 1100원 △2등급(10∼14명) 960원 △3등급(6∼9명) 830원 △4등급(3∼5명) 620원 등으로 산정됐다. 조리사의 경우 의원급은 1명, 병원급 이상은 2명 이상인 경우 산정하고, 500원의 가산금을 책정했다. 치료식은 1등급(5명 이상)은 620원, 2등급(3∼4명)은 520원으로 산정됐다. 선택식단은 620원으로 산정하되 일반식에 한정돼 있으며, 입원환자가 선택할 수 있도록 매일 2끼 이상에 대해 2가지 이상의 식단을 제공한 경우에 책정하도록 했다. 직영인 경우에도 620원의 가산금을 산정하되, 일반식과 치료식에 한해 산정토록 했다. 또 입원환자식에 필요한 인력은 해당 요양기관 소속이어야 하며, 당해 요양기관에서 직접 운영하는 경우에 산정한다. 복지부는 이와 함께 PET 신설에 따른 상대가치 점수를 개정했다. PET의 상대가치점수는 △토르소 5280.92점 △심근 4204.68점 △뇌 4188.30점 △전신 8459.51점 △부분 3162.75점 등이다. 환산지수와 곱한 건강보험수가 수준은 토르소 32만550원, 심근 25만5220원, 뇌 25만4230원, 전신 51만3490원, 부분 19만1980원이다. 또 토르소 또는 전신촬영 후 재주사 없이 특정부위를 추가 촬영하는 경우에는 2670.56점을 별도 산정토록 했다. 단, 조형제는 별도 산정한다. 핵의학과 전문의 또는 방사성 동위원소 취급자 특수면허를 소지한 의사가 외부병원 필름을 판독하고 판독소견서를 작성비치하는 경우 소정점수의 20%를 산정, 보험수가를 인정토록 했다. 출처 : 디지털일보사 홍성익 기자 (hongsi@bosa.co.kr)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도마·행주·식기 소독’등 식중독 예방요령 홍보나서
글쓴이 :
관리자
도마·행주·식기 소독’등 식중독 예방요령 홍보나서 최근 기온의 급격한 상승으로 식중독 감염 요인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성남시 수정구보건소는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 ‘식중독 예방 요령’을 안내하고 있다. 보건소에 따르면 식중독은 ‘오염된 물이나 식품 섭취로 인해 얻는 질병’으로 고온·다습한 기후에 세균발육이 왕성하기 때문에 여름철에 음식물이 쉽게 부패·변질돼 이런 음식 섭취시 감염된다. 또 식중독은 세균에 오염된 식품일 경우 맛, 냄새를 육안으로 판별하기 어렵고 어린이, 노약자 등에 치명적일 수도 있다. 발병은 짧게는 1시간 이내, 길게는 3일 정도의 잠복기를 거친 후, 설사, 발열, 구토, 두통, 복통 등을 주 증상으로 하는 급성위장염 증상으로 나타나며 경우에 따라 호흡마비, 극도의 탈수증상을 일으키기도 한다. 이에 수정구보건소는 식중독을 예방하려면 ▲식품 구입시 반드시 유통기한을 확인할 것과 ▲조리된 음식은 가급적 바로 섭취할 것 ▲음식물 조리시에는 중심부까지 사멸되도록 충분히 끓일 것 ▲음식물을 보관할 경우에는 5℃이하 또는 60℃이상으로 보관할 것 ▲보관했던 식품을 섭취하실 때에는 다시 가열한 후 섭취할 것 ▲조리된 식품과 조리가 안 된 식품은 섞이지 않도록 할 것 ▲손을 자주 씻고, 손에 상처가 났을 때는 식품취급을 하지 말 것 ▲주방기기와 식기, 도마, 행주 등은 자주 소독해 사용할 것 ▲바퀴, 파리, 쥐, 고양이 등이 식품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주의할 것 ▲물은 끓여서 마시고 지하수는 소독 후 음용수로 사용할 것 등의 예방 요령을 안내하고 있다. 한편 보건소 측은 “일상생활에서 조금만 더 신경 써서 식중독 예방 요령을 지켜준다면 식중독은 충분히 예방될 수 있다”며 “여름철에는 식품 위생관리 및 환경위생을 철저히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도시신문]
처음
이전
3131
3132
3133
3134
3135
3136
3137
3138
3139
314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