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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비만 먹어서 고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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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카툰] 어린이 비만 먹어서 고친다 [경향신문 ] 하루 3끼 식사를 규칙적으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절대로 굶지 않도록 하고 폭식을 피해야 합니다. 그리고 식사 외의 간식은 줄이면서 우유 유제품 과일 등을 간식으로 1일 2회 정도 섭취합니다. 매끼 식사 때마다 신선한 채소를 충분히 먹습니다. 볶음이나 튀김보다는 찜 구이 삶기 등의 조리법이 좋습니다. 음식이 짜거나 매우면 식욕이 더 자극되므로 되도록 싱겁게 조리합니다. TV나 책을 보면서 또는 컴퓨터 앞에서 먹지 말고 음식을 필요한 만큼만 덜어 먹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밤 늦게 또는 취침 전 먹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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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안 먹기', 다이어트 효과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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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밥 안 먹기', 다이어트 효과 없어요~ [아시아경제 ]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면 체중 감량 효과는 없지만 체내 콜레스테롤이 낮아지는 등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오클랜드소아병원 연구기관의 발표를 인용, 로이터통신이 최근 보도했다. 이번 연구를 주도한 로널드 M. 크라우스 박사는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탄수화물을 일시적으로 줄이는 다이어트는 요요현상을 일으키는 등 체중 감량에는 효과가 없다"며 "그러나 몸무게는 안 빠져도 확실히 건강은 좋아진다"고 말했다. 크라우스 박사는 탄수화물, 특히 단당류가 허벅지나 복부에 지방 축적을 돕듯이 지방간 발병을 증가시키고 혈관 내 지방이 쌓이도록 한다며 "이는 결국 혈류를 방해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지방 축적을 막기 위해 탄수화물을 제한 한다면 "혈액 내 지방 수치를 낮추는 동시에 혈류에 도달하기전 지방을 파괴하는 신체능력까지 증대된다"고 주장했다. '탄수화물 섭취가 콜레스테롤 수치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가'에 대해 크라우스 박사는 일반식사를 하는 과체중 남자 178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실시했다. 일반식사는 일주일 간 에너지 섭취 중에서 54%를 탄수화물로 채우는 식단을 의미한다. 연구는 세 팀으로 나눠 실시됐다. 첫번째 팀은 일반식사를 그대로 유지했으며 두번째 팀은 탄수화물을 39%로, 세번째 팀은 26%로 줄였다. 3주후 체중감량을 위해 식단 전체 칼로리는 줄이되 탄수화물 비중은 그대로 유지하며 5주간 실시했다. 그리고 마지막 4주 동안은 에너지 섭취를 체중 안정화에 맞춰 조절했다. 연구결과 일반식사를 한 이들에 비해 탄수화물 섭취를 적게 한 이들의 신체에서 해로운 글리세리드가 감소한 것이 발견됐다. 또한 전체 콜레스테롤 수치 중에서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은 낮아진 반면 좋은 콜레스테롤인 HDL은 높아졌다. 기타 혈관 내 지방 축적에서도 개선이 보였다. 그러나 이번 연구에서 지방 섭취 제한 여부와 체중 감량 여부에 대해서는 확인되지 않았다. 많은 사람들이 표준 식단 추천에 따라 에너지 섭취 중 54%를 탄수화물로 유지하고 있다. 크라우스 박사는 "이번 연구 결과와 같은 효과를 얻으려면 일반적으로 건강에 안좋다는 음식만 피하면 된다"면서 대표적으로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음식, 백미, 파스타, 하얀 빵 등을 예로 들었다. 그는 이러한 식습관은 비교적 따라하기 쉽다면서 "적어도 탄수화물을 적대시하는 앳킨스 접근보다는 훨씬 덜 제한적"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크라우스 박사는 "이러한 다이어트는 몸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전문가와의 상의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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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의 영양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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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의 영양상담 1. 들어가는 말 1) 보건소 영양상담의 실태 2) 보건소 상담의 단점과 장점 2. 본문 1) 보건소 영양상담의 개요 (1) 보건소 영양상담의 절차 (2) 영양상담에 공유되는 보건소 프로그램 2) 영양상담실 현황(2004. 12. 31 기준) (1) 영양상담실 이용현황 (2) 영양상담실 위치변화에 따른 장단점 (3) 상담에 사용되어지는 교육도구 3. 맺음말 [국민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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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부터 병원 식대도 건강보험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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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6.01
6월부터 병원 식대도 건강보험 적용 【서울=머니투데이/뉴시스】 건강보험 대상에서 제외됐던 병원 입원환자의 식대에 대해서도 보험이 다음달부터 적용된다. 보건복지부는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등 입원환자 식대의 보험적용을 위한 관계 법령 개정 작업이 완료돼 6월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복지부에 따르면 병원 식대의 환자부담 비율을 기본식대는 20%, 환자의 필요에 따라 추가되는 가산금액은 50%로 정했다. 이를 기초로 할때 입원 환자는 밥값으로 한끼당 최저 680원에서 최대 1825원만 지불하면 된다. 일반식의 경우 기본식 가격은 3390원으로 정하고, 선택매뉴 가산 등으로 식사 질을 높이더라도 최고 5680원까지만 받을 수도록 정했기 때문이다. 가산금액은 환자의 메뉴 선택과 병원의 구내식당 직영 시 각각 620원, 영양사를 둘 경우 550원, 조리사를 두면 500원까지 추가할 수 있도록 했다. 환자질병에 맞춰 제공되는 치료식은 기본식을 4030원으로 두면서 가산액을 더할 경우 최대 6370원으로 책정했다. 멸균식과 분유는 각각 9950원과 1900원 정액으로 정해졌다. 다만 암과 심장질환 등 중증 환자는 기본식 가격의 10%, 자연분만 산모와 6세 미만 아동의 경우는 기본식 가격 전액을 보험에서 부담키로 했다. 이 경우도 가산분에 대해서는 환자 본인이 50%를 부담해야 한다. 그러나 환자 선택에 의해 보험적용을 받지 않는 고급식을 먹게 되면 현재처럼 환자 본인이 식대 전체를 부담토록 했다. 가령, 간암환자가 일반식 식사를 하며 9일간 입원했을 경우 현재는 20만7900원(일반식 7700원×3끼×9일) 전액을 본인이 부담해야 했으나 6월 이후에는 4만68원만 부담하면 된다. 16만7832원이 절약되는 셈이다. 이번 제도 변경으로 병원들은 환자식의 종류별 가격과 환자의 선택에 의해 고급식을 제공받을 수 있다는 내용을 의무적으로 게시해야만 한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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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기 높은 혈압.비만도,콜레스테롤, 성인기 고혈압,비만,고지혈증 빨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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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기 높은 혈압.비만도,콜레스테롤, 성인기 고혈압,비만,고지혈증 빨간불 [쿠키 건강]성인의 고혈압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고혈압의 결정요인을 소아기에서 찾아 추적, 연구하여, 소아의 혈압수준을 추정하고 나아가 관련 요인을 알아보는 연구가 발표된다. 연세의대 예방의학교실 서일 교수는 6월 2일 동국대일산병원에서 개최되는 한국역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Kangwha Study 20 years' 라는 주제로 특강을 연다. Kangwha Study는 1986년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소재 4개 초등학교 1학년 6세 아동 430명을 시작으로 연세대학교 예방의학교실에서 구축한 지역사회 기반의 코호트 연구이다. 코호트 연구란 특정 인구집단의 건강과 질병 발생 여부를 장기간 동안 추적관찰하여 질병의 원인을 찾아내는 연구방법으로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연구지만 윤리적인 이유로 인체 실험이 불가능한 상태에서 병의 원인과 결과를 밝히는 데 유용하게 사용된다. 1980년대 중반은 우리나라에서 고혈압이 증가하고 관련 질병의 발생?사망이 증가하여 주요한 보건문제로 두각 되던 시기이다. 당시 우리나라에서 고혈압 연구에 대한 필요성은 증가하고 있었으나 대부분의 연구는 성인 대상이었고 아동의 혈압분포와 변화에 대한 연구는 전무한 실정이었다. 이에 성인의 고혈압을 이해하기 위해 고혈압의 결정요인을 소아기에서 찾고자 혈압을 장기간 추적?연구하여, 우리나라 소아의 혈압수준을 추정하고 나아가 관련 요인을 알아보기 위한 목적으로 Kangwha Study를 시작하였다. Kangwha Study는 당시의 열악한 연구환경에서 시작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매년 대상자들을 추적관찰하면서 20년이 넘게 지속되어 온 코호트 연구이며, 시간이 지나가면서 연구 대상도 1,200여명으로 확대되고 연구 주제도 계속 확장되고 있다. 서일 교수팀은 20년 동안 총 14번의 추적조사를 시행하였고 그 가족을 대상으로 총 3번의 조사를 수행하였으며 올해에도 가족에 대한 추적조사를 계획 중에 있다. 지금까지 Kangwha Study의 주요 연구 성과로는 먼저, 만6세부터 25세까지 한국인의 성장에 따른 혈압의 변화 양상을 밝혔으며, 어려서부터 혈압, 비만도, 콜레스테롤 등이 상대적으로 높았던 사람은 계속 높은 수준을 유지하여 성인이 되면 고혈압, 비만, 고지혈증 등에 이를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지속성 현상”을 밝혔다. 이 외에도 청소년기에 상대적으로 혈압, 콜레스테롤, 체중, 혈당이 높거나 흡연을 하는 사람들은 20대부터 혈관벽이 다른 사람보다 두꺼워져 동맥경화의 위험이 높다는 결과를 발표하기도 하였다. 또한, Kangwha Study는 부모와 자녀의 혈압 및 생활습관등을 조사하고 유전자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여 유전적, 환경적 요인에 의하여 가족간의 혈압의 관련성이 있음을 보이고도 하였다. 서 교수는 Kangwha Study는 앞으로도 수십년 이상 지속되어서 향후 성년기, 노년기의 고혈압 및 심혈관질환의 예방 및 관리에 대한 연구로 이어질 것이라고 전한다. 국민일보 쿠키뉴스제휴사/메디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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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환자 3분의 1, 자신이 당뇨인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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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환자 3분의 1, 자신이 당뇨인줄 모른다.″ [쿠키 건강]○…당뇨를 가진 환자의 3분의 1가량이 자신이 당뇨인줄 모르고 방치하다 후유증을 앓는 경우가 많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미국에서는 당뇨환자의 유병율이 1988년에서 1994년 사이에 그리고 1999년에서 2002년 사이에 5.1%에서 6.5%로 증가했다고 미국립보건원과 질병예방통제센터의 연구팀이 밝혔다. 그러나 아직 진단되지 않은 당뇨환자의 비율은 연구기간동안 의미있게 변하지 않았다. 미국성인의 2.8%가량이 즉 당뇨병 환자 유병율의 3분의 1가량이 아직 그들이 당뇨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2006년 연구자료에 의하면 2형당뇨가 모든 당뇨의 95%,또한 거의 모든 진단되지 않은 당뇨의 대부분을 차지 하고 있다. 여러해에 걸친 연구에 따르면 20세 이상 성인의 26% 가량이 당뇨 이전 단계에서 보이는 공복시 혈당 장애를 가지고 있었다. 국립당뇨병 교육 기관의 수장인 브론드 박사는 "공복시 혈당 장애 또는 진단되지 않은 2형 당뇨가 있다면 미리 이를 아는 것은 중요하다고 말하며,혈당치가 높긴 하지만 당뇨로 진단될 정도로 충분히 높지 않다면 의사에게 진찰을 방고 ,체중감소및 육체적 활동의 증가로 2형 당뇨로 발전할 위험성을 낮추어야 하며 만일 당뇨로 진단이 된다면 ,혈당이나 혈압,콜레스테롤 조절등으로 당뇨의 후유증이 생기는 것을 억제해야 한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다음과 같은 사실을 발견했다. --65세 이상의 약 22%가 당뇨병을 갖는다. --20세 이상의 비라틴계 흑인의 13%가량이 당뇨병을 갖는데 ,비라틴계 백인에 비해 흑인들에서 당뇨병 이 두배가량 흔하다. --20세 이상의 멕시코계 미국인의 8%가량이 당뇨를 갖는데,멕시코계 미국인의 나이가 평균적으로 다 른 집단에 비해 어리기 때문에,나이와 성별을 보정한 멕시코계 미국인에 있어서 당뇨병의 유병율은 비라틴계 백인에 비해 두배가량 된다. --공복시 혈당장애나 진단되지 않은 당뇨는 여성보다 남성에서 특히 비라틴계 백인 남성에서 70%가량 높다. --65세 이상이 약 40%가 공복시혈당장애를 가지며 이 비율은 나이가 듦에 따라 증가한다. 공복시 혈당장애등의 당뇨병 이전 질환 단계는 증상이 없으나 후 10년안에 2형 당뇨로 발전할 가능성을 가지므로 위험하다. 또한 당뇨이전 질환은 2형 당뇨가 생기지 않더라도 심장마비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이와 같은 공복시 혈당장애나 내당능 장애를 가진 사람들은 다음의 기준에 따라 진단된다. --공복시 혈당장애는 높으나 당뇨로 진단되기에는 부족한 혈당인 밤새 금식후 100-125mg/dL 정도 의 혈당치를 가진 경우. --내당능장애의 경우는 당분이 있는 음료 섭취 2시간 뒤 측정한 혈당이 높으나 당뇨로 진단하기에는 낮 은 140-199mg/dL의 혈당치를 가진 경우. 이와 같은 당뇨 전구 질환을 가진 사람들이 만일 적절히 칼로리를 줄이고 육체적 활동을 늘린다면 당뇨병 발현을 억제할수 있다.특히 내당능 장애를 자진 사람들에 대한 연구는 5-7%의 체중 감소로 당뇨병 발생을 58% 가량 줄일수 있다고 연구진은 말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제휴사/메디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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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 배려 하지 않는 식대급여정책…산모 산후조리 부실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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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 배려 하지 않는 정책…산모 산후조리 부실 우려 [쿠키 건강] 오는 6월 1일부터 시행되는 입원 환자 식대 급여화 정책으로 그동안 산부인과에서 산모들에게 첫 국밥, 간식, 야식 등을 포함해 하루에 5∼6 식의 고단백 미역국을 제공하던 산모 식단의 변화가 불가피 할 것으로 예상된다. 5월 25일 발표된 보건복지부 고시에 따르면 산모도 3390원의 일반식을 1일 4식 이내로 제한하고 기존의 산모 식단으로 식사하고자 하는 산모들은 비급여식을 선택하게 됐다. 산후 조리와 모유 수유를 위하여 고단백의 영양식이 필요한 산모들을 배려하지 않은 식대 급여 정책으로 기존의 산모 식단을 원하는 산모들은 급여 혜택을 포기해야 할 상황이다. 대한산부인과의사회 관계자는 “저출산 시대에 정부의 규제로 산모들에게 충분한 영양식을 제공하지 못하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다”며 “대한산부인과의사회는 지난 4월 30일 성명서를 통해 임산부의 건강을 위협하는 부실한 식대급여 정책을 규탄하고 산모식을 일반 환자식과 별도로 분류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하였으나 이번 고시에 반영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대한산부인과의사회 측은 “임산부를 배려하지 않는 입원 환자 식대 급여화는 정부의 출산장려 정책에도 위배되며 임산부들의 피해를 줄이기 위하여 빠른 시일 내에 반드시 개선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한산부인과의사회는 “산모들에게 일반 환자와 같은 정도의 식단을 제공하거나 그렇지 않으면 전액 본인이 부담하는 비급여식을 제공하라는 보건복지부의 정책에 대하여 유감을 표하고 국민들의 이해를 구하며, 산모들이 고단백의 영양식으로 급여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산모식이 별도 신설된 올바른 식대 급여 정책으로 개선해 줄 것을 정부에 지속적으로 촉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임산부 식대 정책에 대해 지난 4월 27일, 임산부 시민단체 ‘탁틴 맘’의 김유자 팀장은 “정부안에 따르면, 어떤 종류의 환자든지 하루 세끼의 식대만을 지원 받게 되는 데 산모가 하루에 세끼만을 먹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말하며, “더불어 최고의 영양 공급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산모에게 다른 환자들와 마찬가지로 기본 가격 3390원의 식사는 말도 안된다”고 밝혔다. 의료계 관계자들은 “정부의 규제로 산모들에게 충분한 영양식을 제공하지 못하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며,저출산 시대에 이와 같이 임산부를 배려하지 않는 정책은 반드시 개선되어야 한다”고 의견을 함께 전하고 있다. 한편, 8일 통계청 조사결과 2005년 합계출산율은 1.08명으로 2004년 1.16명과 비교할 때 큰 폭으로 하락했고 2005년 출생아 수는 43만8000명으로 2004년 47만6000명에 비해 3만8000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00년과 대비 했을 때에는 합계출산율은 0.39명 줄고, 연간 출생아수는 무려 20만명이나 감소한 것으로 조사된 것이다. 이처럼 출산율 감소가 사회적인 큰 문제가 되고 있는 이 때, 산모들은 일반 환자와 같은 식사를 하며 산모식 등의 산모를 위한 관리가 없는 사각지대에 놓이게 됐다고 관계자들은 지적한다. 따라서 산모식에 대한 논의가 탁상공론이 아닌 실제적으로 다시 이루어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그 어느 때보다 높게 들리고 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제휴사/메디컬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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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잡힌 식생활-Na함유,식품열량표
글쓴이 :
관리자
균형잡힌 식생활 * 제대로 알자 자주먹는 식품의 나트륨 함유량 청소년들이 즐겨먹는 주요 음식의 열량 및 구성성분 [보건복지부,한국보건사회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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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체 주간메뉴표
글쓴이 :
관리자
2006.05.31
산업체 봄철 식단 주간 중식 메뉴표 [삼광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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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천안교육청 학교급식운영 공개
글쓴이 :
관리자
천안 학교급식 ‘이상무’ 천안교육청 학교급식운영 공개 천안교육청(교육장 조동호)이 학교급식의 안전성을 홍보하기 위한 급식운영 공개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25일 신부초등학교(교장 허은)에서 열린 급식운영 공개행사는 급식점검단의 활동과 현 천안지역 학교급식 현주소를 보여주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된 것. 천안교육청이 운영하고 있는 학교급식점검단은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을 위하여 학부모 및 관련학과 교수와 시민단체 등 20명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단위학교당 연 2회 급식학교 위생 및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점검기간동안에는 안전한 식재료를 공급받기 위해 급식학교에 납품하는 49개의 납품업체에 대해서도 위생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천안교육청은 학교급식점검단 운영결과 업성초 외 18개교를 대상으로 실시한 육류 유전자검사 결과 축산기술연구소로부터 모두 ‘한우’판정을 받았으며 남산초 외 12교를 대상으로 실시한 다소비 식품의 잔류농약검사 결과 보건환경연구원으로부터 모두 ‘적합’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천안초외 91개교를 대상으로 실시한 급식학교의 조리기구 등에 대한 미생물검사 결과 시보건소 및 전문검사기관으로부터 모두 안전한 것으로 판정됐다고 전했다. 또한 천안교육청은 급식실 환경개선비로 2005년도에 19억5000만원을 투자해 노후된 급식시설을 HACCP적용을 위한 현대화 시설로 교체하고 다양한 식단제공이 가능한 오븐기 등을 설치해 성장기 학생들에게 위생적이고 맛있는 급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더욱이 올해부터 전면 시행하는 자치단체 식품비 지원으로 급식학교에 우수 농축산물을 이용하여 한 차원 높은 식단을 제공할 수 있어 학부모들과 학생들의 건강과 체력증진에 기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학교급식 점검단이 신부초 학교급식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천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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