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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액결의서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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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액결의서 양식 [전북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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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성 합병증의 실례-망막증
글쓴이 :
관리자
2006.06.05
당뇨병성 합병증의 실례 본 당뇨병성 합병증의 예는 중앙일보 의학난에 게재하였던 강남성모병원 내원환자 일부의 예를 요약한 내용이다. 3. 당뇨병성 망막증 [가톨릭대 강남성모병원 당뇨병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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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복지부]식대적용안내
글쓴이 :
관리자
입원환자 식대의 건강보험 급여적용 ○ 2006.6.1.부터 입원환자 식대의 건강보험 적용 … 2006.5.25. 고시 [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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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복지부]입원환자 식대관련 고시요약 및 질의응답
글쓴이 :
관리자
2006.06.02
입원환자 식대관련 고시요약 및 질의응답 요양급여의적용기준및방법에관한세부사항 보건복지부 고시 제2006-38호(2006.5.25.) Ⅰ. 행위제17장 입원환자 식대 건강보험요양급여행위및그상대가치점수 보건복지부 고시 제2006-37호(2006.5.25.) 제2부 행위급여목록상대가치점수표및산정지침제17장 입원환자 식대 * 각종 서식 [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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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 조리종사자도 점심값 내야 하나
글쓴이 :
관리자
학교 조리종사자도 점심값 내야 하나 사천 조리사 “무료 요구”…교육청 “납부 원칙” ‘학교 급식의 최일선 실무를 맡고 있는 조리종사자들은 학생들에게 배식하고 남은 밥을 공짜로 먹을 수 있을까.’ 사천지역 초·중·고교 급식소에서 근무하는 조리종사자들의 중식비 공제문제가 논란이 되고 있다. 뉴라이트 사천연합(준)과 ‘사천의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들의 모임’(사미준) 대표자들은 29일 오전 기자회견을 통해 지역 초·중·고교가 모두 100여명의 조리종사원들에게 점심 한끼당 1350~2850원까지 부담토록 하고 있다며 이를 무료로 해 줄 것을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사천지역에는 18개 초등학교와 17개 중·고교 조리종사자들이 연봉 900만원 안팎의 박봉인데도 23개 학교가 배식소 조리종사자에게 무료로 점심을 제공하지 않고 일정금액의 급식비를 부담토록 하고 있다는 것. 이에 시민단체와 조리종사자들은 “사천지역 초·중·고교 조리종사자들은 주방에서 선 채로 밥을 먹거나 제한된 시간내에 많은 학생들에게 급식을 해야 하는 열악한 근무환경에 시달리고 있다”며 “박봉과 격무에 시달리는 이들의 점심 한끼는 무료로 먹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사천교육청 보건급식 관계자는 “일선학교 조리종사자는 시간제에서 비정규직으로 바뀌면서 처우가 좋아지고 있다”며 “점심식사는 학생들의 자부담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수익자 부담원칙에 따라 조리종사원도 교사들과 같이 중식비를 납부하는 것이 원칙”이라고 말했다. [경남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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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밀어부치기에 행정편의적인 병원 식대"
글쓴이 :
관리자
"밀어부치기에 행정편의적인 병원 식대" 【서울=DM/뉴시스】 그동안 환자 본인이 전액 부담해야 했던 식대가 내달 1일부터 보험 적용된다. 그러나 복지부는 식대 보험적용 세부기준을 지난 25일에야 고시로 발표, 병원들로부터 원성을 사고 있다. 특히 식대는 이번에 처음 보험급여화되기 때문에 수가 산정기준이 매우 복잡하고, 까다로워 병원 보험심사팀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조차 자료를 갖다놓고 처음부터 조목조목 보지 않으면 헷갈릴 정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복지부는 보험적용을 불과 닷새 앞두고 세부기준을 발표, 병원에 준비할 시간마저 주지 않고 있어 병원들의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실제 한 대학병원 보험심사팀 관계자는 "병원에서 환자식대를 새로 보험적용하기 위해서는 해야 할 일들이 얼마나 많은 데 보험적용을 불과 닷새 앞두고 세부기준을 고시한다는 게 말이 되는 소리냐"며 불만을 터뜨렸다. 그는 또 "지난 25일 고시가 나와 주말에는 일을 못하고 이제야 부산하게 준비하고 있는 데 이러한 작업들이 하루 이틀에 끝날 일이냐"며 "전산팀, 업무팀, 간호부, 영양팀까지 식대수가 산정지침 정보를 공유하고, 숙지하기 위해서는 당분간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더구나 보험적용 시기가 사흘 앞으로 다가온 29일 현재, 가산금 항목에 속하는 조리사 인력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신고해야 하는 데 첨부서류 양식이 최근 갑자기 바뀌는 바람에 병원들은 또 한차례 혼선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그동안에는 조리사 인력을 심평원에 신고할 때 자격번호 등 절차가 간단했지만 식대가 보험급여화되면서 조리사 자격관리를 엄격히 한다는 차원에서 시군구에 신고된 자격증을 첨부토록 규정이 강화된 것. 아울러 식대수가에 대한 환자 공지의무를 철저히 규정했으면서도, 병원에는 이를 준비할 시간을 전혀 안주고 있다는 원성이 팽배한 상태다. 특히 식대수가는 매우 복잡하게 구성되어 있어 전문가들도 쉽게 이해하기 힘들 정도다. 예를들어 일반식과 치료식의 본인부담금이 각각 20%와 50%로 서로 다르고, 중증질환자에 대한 본인부담금은 또 다르며, 6세 미만 아동이나 자연분만 산모 등 본인부담금이 면제되는 환자도 있다. 결국 병원들은 이 같은 갖가지 경우의 수에 따라 식대수가를 표로 만들어 각 병실에 붙이고, 환자들에게 공지해야 하는 의무가 주어졌다. S대학병원 관계자는 "환자식대에 대한 보험적용 세부기준 고시가 너무 늦게 나와, 날을 새야 할 정도"라며 "복지부는 연말에도 고시를 개정할 때 그렇듯이 병원들의 사정은 전혀 고려하지 않은 채 밀어붙이기식 행정을 남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병원계 일각에서는 또 식대 보험급여화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당초 취지가 왜곡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마저 제기되고 있다. 이는 턱없이 낮은 식대수가로 병원계가 허리띠를 졸라매는 것은 좋지만, 시민단체들의 주장을 너무 반영하다보니 진료나 처치보다 오히려 식사가 우선시되는 느낌을 주고 있다는 것. 이와관련, G대학병원 관계자는 "고혈압이나 당뇨 등 치료식이나 금식 같은 처방은 당연히 의사들이 내리지만, 일반식의 경우 간호사나 영양사들이 환자하고 얘기해서 충분히 결정할 수 있는 문제인 데 굳이 의사의 처방에 따르도록 한 것은 너무 지나친 행정규제"라고 지적했다. 실제 이번 식대수가 산정지침에 따르면 입원환자 식대는 의사 처방에 의해 제공된 식사에 한해서만 식대수가를 산정토록 돼 있다. 결국 의사들이 일일이 환자에게 어떠한 식사를 할 것인지를 물어서 식사에 대한 처방도 내려야만 식대수가를 산정해 준다는 것이다. 또 다른 병원 관계자도 "환자를 진료하느라 눈꼬뜰새 없이 바쁜 의사들이 특히 대학병원 교수들의 경우 일일이 환자에게 식사형태를 물어보고 할 의사들이 과연 얼마나 있겠느냐"며 "의사의 진료에 약제나 치료재료보다 오히려 식사가 더 중요하게 됐다는 느낌이 들어 식대의 보험적용 당초 취지가 왜곡되는 것 아니냐는 의구심마저 든다"고 말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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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상승에 따른 식중독을 예방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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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상승에 따른 식중독을 예방하자 요즘 유치원, 학교, 직장 등 각종 단체에서 야유회나 소풍 등이 빈번해지면서 낮기온의 급상승으로 인한 음식물의 변질로 식중독 발생이 우려되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기온이 상승하면 세균발육이 왕성하기 때문에 음식물이 쉽게 부패, 변질되어 섭취시 세균에 오염된 식품이라면 맛, 냄새를 육안으로 판별하기 어려우며 어린이, 노약자에겐 치명적일 수도 있다. 주로 김밥 및 도시락을 차량의 공기가 잘 통하지 않는 곳에 장시간 보관후 먹거나, 휴식중 간식으로 제공되는 우유, 빵의 속이 변질되었을때, 음식물을 완전히 익혀지지 않는 상태에서 섭취하거나 오염된 식품원료·기구·용기 및 조리기구를 사용할 때, 개인위생관리를 소홀히 했을 경우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서 발생하며, 주요증상으로는 식후 발열, 구토, 설사, 복통 등이 나타나고, 이는 가벼운 증상으로 끝나기도 하지만 때로는 심한 탈수, 구토증상을 일으킬수 있고 면역력이 약한 유아나 고령자는 기관지 내에 구토물이 막히는 경우도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식품은 충분히 익혀먹고, 부패가능한 음식물은 냉장보관하되 가능하면 오래 보관하지 말며, 조리시 사용한 주방기구들은 깨끗이 씻고 안전한 식수를 사용해야 한다. 또한, 고온에서 장시간 보관된 음식물은 섭취하지 말아야 되며, 손씻기, 물 끓여 먹기 등 개인위생관리를 철저히 해야한다. 식중독발생시 음식을 먹으면 설사가 더 심해질 수 있으므로 음식대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 탈수를 예방하는 것이 필요하며, 설사약은 자칫 잘못하면 장 속에 있는 세균이나 독소를 배출하지 못하고 병을 더 오래 끌 수 있으므로 함부로 복용하지 말아야 된다. 또한 증상을 본인 스스로 판단하기 보다는 신속히 인근 병원을 찾아가 전문의의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지영일(여수소방서 방호과) 무등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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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불청객 식중독, 당신의 방심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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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365일] 여름 불청객 식중독, 당신의 방심을 노린다 30대 초반의 직장인 L씨. 평소 운동을 꾸준히 해 잔병치레가 없으며 소화불량 등 증상이 나타난 적도 별로 없다. 오랜만에 대학 동기들을 만나 청담동 근처 횟집에서 저녁을 먹은 L씨. 집에 돌아오는 지하철 안에서 갑자기 아랫배 통증을 느낀 L씨는 '소화불량이겠거니'하며 집 근처 약국에서 소화제를 하나 사 먹고 귀가했다. TV를 보다가 갑자기 오한을 느낀 L씨는 컨디션이 안 좋으니 쉬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일찍 잠자리에 들었으나 갑자기 몰려오는 복통과 설사, 오한으로 견딜 수 없었다. 결국 택시를 잡아타고 인근 병원 응급실로 달려간 L씨는 그날 밤 열이 40도까지 오르고 극심한 복통에 잠을 설쳐야 했다. 결국 L씨는 병원에 입원해 혈액검사와 X선, 내시경 등 각종 검사를 받고 유행성 식중독 균에 의한 감염성 장염이라는 판정을 받는다. L씨는 이후 같이 저녁을 먹은 친구들에게 전화를 걸어 확인했지만 한결같은 대답은 "어, 난 괜찮은데…"라는 것이었다. 당시 L씨를 담당했던 이 병원 감염내과 전문의는 "L씨는 어패류를 통해 식중독 균이 옮아 감염성 장염에 걸린 경우"라며 "여럿이 함께 먹었더라도 다른 사람은 그냥 배출되는 데 반해 혼자만 발병해 고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6월 초여름으로 접어들면서 식중독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식중독이란 말 그대로 세균에 감염된 음식을 먹고 여러 감염질환에 걸리는 상태를 말한다. 식중독이 한여름에 유행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실상 식중독의 위험은 5월 중하순부터 6월 하순까지가 가장 심하다. 7ㆍ8월은 워낙 기온이 높고 습하므로 음식점 관계자를 비롯해 음식점을 찾는 사람들도 음식에 조심하게 마련이다. 그러나 5ㆍ6월은 갑자기 기온이 올라가는 시기로 음식 보관에 허술할 수밖에 없다. 설령 관리를 한다고 신경쓰더라도 한여름에 비해 소홀한 것은 사실이다. ◆ 식중독 원인은 여러가지 = 식중독을 일으키는 원인은 여러가지다. 가장 흔한 경우가 세균이 음식을 통해 직접 환자 몸 속에 들어가 감염을 일으키는 것이다. 세균의 직접적인 감염에 의한 경우는 살모넬라균에 의한 것이 가장 많으며 비브리오균, 캠피로박터균, 리스테리아균, 시겔라균, 대장균, 간염 바이러스와 노워크 바이러스 등이 식중독을 발생시키는 주요 세균으로 알려져 있다. 다음으로 세균이 만들어내는 독에 의한 식중독이 있다. 포도상구균이 분비한 독에 의한 사례가 가장 흔하며 보튤리늄균, 바실러스 시리어스균의 독에 의한 식중독이 자주 보고된다. 자연에서 만들어진 독에 중독되는 사례도 심심찮게 발생한다. 복어나 버섯이 식중독을 자주 유발하는 음식재료다. 화학물질에 의한 중독도 있다. 음식을 통해 수은, 납 등 중금속류, 농약 등을 섭취한 경우다. ◆ 패혈증 유발하는 어패류 주의 = 살모넬라균은 감염성 장염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세균이다. 계란, 닭고기 등을 통해 주로 감염되지만 어패류 등을 통해서도 감염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인체에 침투하면 설사 등 단순한 장염증세만 보이는 살모넬라 장염에서 고열과 탈수를 동반하는 장티푸스까지 일으킨다. 잠복기를 가질 수 있으므로 한번 감염된 사람은 균이 완전히 사라질 때까지 치료를 받아야 한다. 전염성이 강하므로 음식점 종사자들은 지속적으로 보균 여부를 점검하고 예방백신을 맞아야 한다. 비브리오균은 바다에 사는 세균으로 여름철 해수 온도가 올라가면 수가 급속하게 증가해 주위 바다생물을 오염시킨다. 생선회, 초밥 등 충분히 익히지 않은 어패류를 섭취했을 때 감염될 수 있다. 특히 간경화 등 간관련 질환이나 당뇨환자, 알코올 중독자들은 감염되면 패혈증에 걸릴 수 있다. 패혈증에 걸리면 다리에 출혈을 동반한 수포가 생기고 고열이 난다. 병이 굉장히 빨리 진행되고 치명적인 결과를 낳는다. 최악의 경우 사망에까지 이를 수 있다. 이질도 세균이 인체에 침투해 발생하는 식중독의 대표적인 사례다. 시겔라라고 불리는 이질균이 장점막을 직접 침범해 증상을 일으킨다. 이질에 감염되면 설사, 복통이 심하고 고열이 동반된다. 설사에 피가 섞여 나오고 끈적거리는 점막도 보인다. 의사들은 이를 두고 변이 콧물을 닮았다고 설명하기도 한다. 이질은 빈혈이나 신부전증 등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고 패혈증으로 진행할 수도 있는 골치아픈 질환이다. 때문에 걸리면 치료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전파력도 매우 강하기 때문에 한 명이 걸리면 그 주위 사람들이 수일 내 감염되기도 한다. O157 대장균은 이질과 유사한 증상을 일으킨다. 소 등 가축의 대변이 육류에 오염돼 전파되며 주로 덜 익힌 햄버거를 통해 사람에게 전염된다. 햄버거 고기는 육질을 다져 만들기 때문에 육질 표면에 오염된 세균이 햄버거 고기 속으로 들어가 병을 일으킬 수 있다. 어린이들에게서 많이 증세가 나타나므로 여름철에 자녀들이 햄버거 먹는 것을 줄이는 것이 좋다. 포도상구균은 식중독을 유발하는 독소를 만드는 대표적인 세균이다. 보통 사람의 피부에 많이 살고있는 세균으로 피부에 상처가 났을 때 염증을 일으키기도 한다. 깨끗하지 않은 손으로 음식을 조리하거나 손에 상처가 난 사람이 음식을 조리했을 때 음식을 오염시킨다. 포도상구균이 만든 장독소는 인체에 들어가 식중독을 일으킨다. 설사, 복통보다는 구토가 심하고 두통, 어지러움 등 전신증상을 유발한다. 음식 섭취시 데우거나 끓여도 없어지지 않는 골치 아픈 병이다. 위장관 질환은 세균 명칭은 아니고 세균이 일으키는 감염성 설사질환을 통칭한다. 대장균, 살모넬라, 캄필로박터 등 여러가지 세균이 일으키며 감염되면 복통, 설사, 열 등이 나타나지만 혈변 등은 잘 나타나지 않고 합병증도 없다. ■도움말주신분=오원섭 삼성서울병원 감염내과 교수 / 김상우 가톨릭의대 강남성모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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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 식중독 신경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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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 식중독 신경 쓰세요 천안시가 기온상승 등으로 철저한 위생관리가 필요한 시기를 맞아 아동급식 관계자에 대한 식중독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천안시는 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읍면동 급식업무 담당자와 지역 아동센터 등 급식기관 및 급식업체 종사자 50여명을 대상으로 아동급식 식중독 예방을 위한 지침을 시달하고 여름철 식중독 사고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보건담당 공무원이 급식기관에 대해 △식재료의 구입 및 관리 △조리 및 보관 △위생관리 △냉장, 냉장고 관리 요령 등을 안내했고, 도시락업체에 대해서는 △식품취급 시설 △식품 운반시설 △식기류 등의 위생관리 △식품종사자의 위생관리시 주의사항 등을 교육하고 위생적인 아동급식이 이뤄 질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환경시사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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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밥값, 대도시 '날벼락'-지방 '되레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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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밥값, 대도시 '날벼락'-지방 '되레 인상' 보험후 1끼당 최고 3400원 손해 VS 식대 소폭 인상 '안도' 1일부터 전국 의료기관의 환자식이 보험 급여화되면서 대도시 대학병원들은 수십억원의 수입 감소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반면 일부 지방 병원들은 오히려 과거보다 밥값을 더 받게 돼 지역에 따라 희비가 교차하는 분위기다. * 관련기사 * 식사 1끼당 2천여원 손해...'질' 유지 비상 메디게이트뉴스가 1일 일부 대학병원들을 대상으로 밥값 급여화 전후 식대를 조사한 결과 이 같은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환자식이 보험급여화되면서 대학병원들은 대체로 5680원이나 5060원의 식대를 받고 있었다. 5680원은 기본가격 3390원에다 영양사 수, 조리사 수, 선택식단, 식당 직영 등에 따른 가산수가를 모두 합한 수가이며, 5060원은 식당을 위탁운영함에 따라 직영 가산수가를 뺀 가격이다. 이에 따라 서울과 부산 등 대도시에 위치한 대학병원들은 과거 관행수가와 보험수가간 가격차이가 2천~3천원에 달해 상당한 손실이 불가피한 상태다. 대도시 대학병원들은 식대가 보험적용되기 이전 일반식 1끼당 7000원에서 많게는 8500원까지 받았다. 그러나 이처럼 보험수가가 정해지면서 식당을 위탁 준 서울의 모대학병원은 관행수가와 보험수가 차이가 1끼당 무려 3440원이나 된다. 환자 한사람 당 하루 1만원 이상의 손해를 보는 셈이어서 1년이면 27억원, 많게는 30억원의 적자가 발생할 것으로 병원은 예상하고 있다. 이 대학병원 뿐만 아니라 서울의 다른 대학병원들도 이와 비슷하게 수입이 줄어들 것으로 판단했다. 반대로 과거 밥값 관행수가를 대도시보다 낮게 책정한 병원들은 식대 급여화로 밥값이 오히려 인상됐다. 중부권의 한 대학병원은 일반식 식대를 5월까지 5000원 받았지만 식대가 급여화되면서 5680원으로 680원 올랐다. 치료식 역시 5500원에서 6100원으로 올라 식대 수입이 늘어나는 행운을 잡았다. 식당을 위탁주고 있는 또 다른 지방 대학병원 역시 5000원에서 5060원으로 상향조정돼 대도시 대학병원과 같은 적자 우려를 면하게 됐다. 다만 이 병원 관계자는 “급여화로 소폭 식대가 오르긴 했지만 앞으로 삭감요인이 되거나 식단 통제를 받을 수 있어 힘들어지지 않을까 걱정도 된다”고 말했다. 한편 대부분의 대학병원들은 식대 급여화로 인해 수십억원의 적자를 예상하면서도 식사의 질만큼은 현 상태로 유지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서울의 한 대학병원 관계자는 “밥값에서 손해를 본다고 환자들에게 저질의 식사를 제공할 순 없지 않느냐”면서 “최대한 현재의 식사 질을 유지한다는 게 병원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식당을 위탁 준 모 대학병원은 “식대가 떨어져 위탁업체가 손해를 보지 않기 위해 값싼 식재료를 쓰거나 과거보다 못한 식사를 제공하지 않을까 우려도 없지 않다”고 밝혔다. [메디게이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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