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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여름철 보건위생 및 사회복지시설 안전점검 실시
글쓴이 :
관리자
2006.06.09
여름철 보건위생 및 사회복지시설 안전점검 실시 보건복지부는 여름철 장마 및 폭염에 대비하여 6. 7~6. 9일까지 식중독 및 전염병 예방대책 추진실태와 노인요양시설 등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에 따라 학교 등 집단급식소와 도시락 제조업체 등에 대한 위생 점검을 통해 여름철 식중독 예방 및 위생관리를 강화한다. 또한, 지역 보건소 등의 전염병 예방대책, 그리고 노인, 아동, 장애인 등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시설물 안전도와 수용자들의 위생 및 복지실태를 동시에 점검/보완하여 여름철 재난으로부터 인명과 재산손실을 방지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할 예정이다. 문의 비상계획관 2110-6192 [보건복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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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테리아도 우리 몸의 일부
글쓴이 :
관리자
[과학 세계] 박테리아도 우리 몸의 일부 [매일경제 ] 우리는 스스로 '인간'이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알고 보면 우리 몸은 인간세포와 박테리아가 생명에 필수적인 기능을 상호 보완해주는 공생체라는 연구가 사이언스지 최신호에 발표됐다. 미국 메릴랜드 소재 지놈연구소 연구진은 소화와 면역체계와 같은 주요 기능에서 박테리아 구실이 너무도 중요하기 때문에 인체는 진정한 의미에서 공생하는 유기물 집합체라고 주장했다. 이런 연구는 우리 몸에 원래부터 들어 있는 박테리아를 연구함으로써 질병과 영양, 비만, 약물 작용 개인차 등에 관해 중요한 단서를 끌어낼 수 있음을 시사하는 것이다. 연구를 주도한 스티븐 길 박사는 "어떻게 보면 우리 몸은 박테리아와 인간 세포가 뒤섞여 있는 혼합물이다. 인체 세포 중 90%가 사실상 박테리아라는 연구도 나와 있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몸의 건강을 이 미생물 집단에 전적으로 의지하고 있다. 이 집단 안에서 변화가 일어나 이로운 미생물이 없어지거나 생기게 되면 대사결함이나 염증성 장질환 같은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고 말했다. 학자들은 사람의 대변 가운데 최소한 50%, 때로는 그보다 많은 비율이 장 내 박테리아로 구성된다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다. 박테리아는 인간 출생 직후부터 창자와 결장에 살기 시작하며 성인의 경우 1000종 이상 박테리아를 100조마리까지 뱃속에 키우고 있다. 그러나 이들 박테리아는 거저 기생하는 것이 아니라 일부 비타민과 당분, 섬유질을 비롯해 사람이 먹는 것을 소화시키게 도와주고 사람이 만들지 못하는 비타민을 합성해 내기도 한다. 길 박사는 "인간은 수백만 년 동안 이들 박테리아와 함께 진화해 왔다. 이들은 필수적인 기능을 제공하는 존재"라고 말했다. 연구진은 지난 1년간 항생제를 복용한 일이 없는 건강한 성인 3명이 제공한 대변에서 DNA를 채취해 염기서열을 조사한 결과 놀랍도록 많은 부분이 박테리아에서 나왔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들은 이 유전자 서열을 알려진 박테리아와 인간 지놈 서열과 비교한 결과 이른바 '결장 마이크로바이옴'으로 불리는 결장 내 미생물의 유전물질 전체에 6만개 이상 유전자가 들어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는 인간 지놈보다 2배가 많은 것이다. 길 박사는 "결장 마이크로바이옴의 모든 DNA 염기서열 중 박테리아가 아닌 것은 1~5%에 불과했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이 밖에 박테리아와는 유전적으로 구별되지만 심해 열수구 같은 극한환경에서 발견되는 단세포 유기물인 원시세균이 놀라울 만큼 많이 들어 있다는 사실도 발견했다. 이들은 다음 연구 과제가 최소한 800종에 달하는 구강 내 박테리아가 될 것이며 장차 인종적 배경과 섭식, 음주, 흡연 여부 등이 각각 다른 20~30명을 대상으로 장내 박테리아를 비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람들이 복용하는 약물을 분해하는 박테리아 작용을 연구함으로써 미생물이 각각 다른 개체군에 어떻게 작용하는지 밝혀 내면 인종에 따라 다양한 약물치료를 제공하는 길이 열릴 수도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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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형 부모가 비만아 만든다
글쓴이 :
관리자
독재형 부모가 비만아 만든다 [한겨레 ] [한겨레] 독재자 스타일의 부모를 가진 아이들이 비만아가 될 위험이 자율형 부모 자녀들보다 4배 이상 높다는 연구결과가 5일 나왔다. 또 ‘오냐오냐형’ 부모 아래서 응석받이로 자란 아이나, ‘무관심형 부모’ 밑에서 방치된 채 생활해 온 아이들 비만 확률도 자율형 부모 자녀보다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의 소아학 전문학술지 피디애트릭스>는 6월호에서 자녀를 기르는 부모 스타일이 자녀 비만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흥미있는 연구보고서를 게재했다. 보스턴대 의대 케이 리 교수 등은 미국에서 54개월 된 아이를 가진 872 가정을 대상으로 부모 스타일을 조사해 △독재형 △자율형 △오냐오냐형 △무관심형 등으로 나눈 뒤 자녀들이 초등학교 1학년이 됐을 때 키와 몸무게를 조사했다. 조사 결과 독재형 부모(298가정) 밑에서 엄격하게 자란 아이 가운데 17.0%가 비만인 반면에 자율형 부모(179가정) 아래서 정해진 규칙을 따르되 융통성 있게 생활해온 자녀의 비만 비율은 3.9%에 불과했다. 또 자녀 요구라면 뭐든지 들어주는 오냐오냐형 부모(132가정) 밑에서 자란 아이나 무관심형 부모(263가정) 아래서 성장한 자녀 비만율은 각각 9.8%와 9.9%로 자율형 부모 자녀의 비만율보다 2배 이상 높았다. 이런 결과에 대해 리 교수는 자율형 부모의 경우 자녀에게 정해진 규칙대로 생활하도록 하되 아이들에게 존중과 애정을 보여줌으로써 스스로 음식과 운동을 조절하는 법을 배우도록 도왔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반면 독재형 부모 아래서 자란 아이들은 부모로부터 받은 스트레스에 대한 위안 및 도피처로 과식을 택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리 교수는 분석했다. 워싱턴/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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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납결손결의서
글쓴이 :
관리자
불납결손 결의서 서식 [전북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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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의날]김치,된장,청국장 동요
글쓴이 :
관리자
2006.06.07
제 12회 환경의 날 행사 배포자료 김치 된장 청국장 동요 호서대 이기영교수님 작사,작곡 환경 십계명, 식생활 십계명 [환경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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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당뇨병성 합병증의 실례-신증
글쓴이 :
관리자
당뇨병성 합병증의 실례 본 당뇨병성 합병증의 예는 중앙일보 의학난에 게재하였던 강남성모병원 내원환자 일부의 예를 요약한 내용이다. 4. 당뇨병성 신증 [가톨릭대 강남성모병원 당뇨병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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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 ! 알고 먹읍시다 !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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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 ! 알고 먹읍시다 ! 제철식품 1. 채소류 : 아욱, 양배추, 오이, 우엉, 토마토, 단호박, 감자, 아스파라거스 2. 어패류 : 갈치, 전갱이, 민어 알고 먹읍시다! 1) 초무침 맛있게 하기 2) 감자볶음을 깔끔하게 하려면 3) 튀김의 맛내기 포인트 [국민영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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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엔 역시… 열무김치 콩국수
글쓴이 :
관리자
여름엔 역시… 열무김치 콩국수 시원하고 진한 국물맛 내려면… [조선일보 ] 열무김치와 콩국수는 여름 내내 찾는 시원한 국물의 대명사. 간단해 보이지만, 시원하고 진한 국물 맛을 내는 요령은 따로 있다. 전통의 손맛을 꼼꼼하게 재현한 레시피로 유명한 요리연구가 박종숙씨와 초보 주부들이 저지르기 쉬운 실수를 꼼꼼히 짚어주는 신세대 요리연구가 최현정씨 도움말로 국물 내는 비법을 알아봤다. 열무김치 절인 열무, 자꾸 만지작거리면 풋내 얼큰한 열무 김치 국물 맛을 내는 첫걸음은 재료 절이기에 달렸다. 열무 1단에 굵은 소금 1컵이 기본이다. 열무에 직접 소금을 뿌리면 쓴맛이 나니까, 10% 소금물을 만들어 열무를 담가 2시간 정도 절인다. 이 정도면 숨만 죽어 질기지 않고 맛있다. 소금은 3년 이상 되어서 간수가 빠진 것이 김치를 담글 때나 익었을 때 쓴맛이 나지 않는다. 손으로 자꾸 뒤섞거나 많이 헹구면 풋내가 난다. 찬물에 헹군 열무는 채반에 밭혀 물기를 충분히 뺀 후 양념을 해야 겉돌지 않는다. 찹쌀풀보다는 보리풀이 좋다 밀가루나 찹쌀가루, 감자나 고구마가루, 보리밥, 쌀밥 등 다양한 재료로 풀을 쑬 수 있다. 특히 밥을 갈아 넣을 때는 따뜻한 상태에서 갈아야 죽처럼 된다. 식은 밥을 갈면 밥알이 겉돌고 김치가 지저분해지므로 주의. 흔히 쓰는 밀가루나 찹쌀로 쑤면 편하지만 너무 빨리 익고, 금세 시어진다. 물 1컵에 밀가루 1큰술 정도로 여름에는 겨울보다 묽게 쒀서 넣는다. 감자나 보리풀은 특히 여름김치에 잘 어울리는데 특유의 시원한 맛에 구수한 맛을 더한다. 감자나 보리에 물을 붓고 푹 끓인 다음 그 물만 받아쓰거나 믹서에 곱게 갈아 쓰는 방법. 콩을 삶은 다음 남는 콩물로 김치를 담그면 단맛이 나와 설탕을 넣지 않아도 되고, 국물에서 ‘쨍’하는 청량감이 도는데다, 더디 신다. 반드시 충분히 식힌 후에 김치를 담는 것은 기본. 묵은 고춧가루는 텁텁한 국물의 주범 붉은 고추를 갈아 김치를 담그면 김치가 칼칼하고 시원하면서도 단맛이 난다. 고추를 갈 때 마늘, 생강 등과 함께 갈면 좋다. 고춧가루로 열무김치를 담근다면, 미리 풀 쑨 것에 넣어 불렸다가 버무리거나 고운 고춧가루를 자루에 넣어 물에 주물러 씻어 색깔을 내면 색도 예쁘고, 양념이 겉돌지 않는다. 마른 고추를 불려 곱게 간 것을 자루에 넣어 주무른 뒤 색을 내도 붉은 빛이 도는 시원한 국물을 만들 수 있다. 까나리액젓, 황태국물 넣으면 감칠맛 여름김치엔 젓갈을 쓰지 않지만, 새우젓이나 까나리 액젓 같이 맑은 젓갈을 사용하면 오히려 시원하고 깔끔한 맛을 돋울 수 있다. 물 10컵에 황태나 북어 대가리 1개 비율로 넣고 푹 우려낸 국물을 넣거나, 마른 새우가루 약간을 양념에 넣으면 감칠맛이 난다. 젓갈의 젖산균은 김치의 발효와 숙성을 돕고 단백질도 공급한다. 콩국수 콩, 너무 무르게 삶으면 메주냄새 콩 국물 맛내기의 첫걸음은 콩을 잘 삶는 데 있다. 불린 콩을 찬물에 넣어 뚜껑을 열고 삶는다. 물이 팔팔 끓으면 찬 물을 한 컵 붓고 다시 끓어오르면 불을 끈다. 콩을 푹 무르게 삶으면 메주 냄새가 나고 고소한 맛도 없으니 비린내가 가실 정도로 살짝 삶는다. 삶은 콩은 찬물에 헹군 후 양손으로 비벼가며 콩 껍질을 벗긴다. 껍질을 완벽하게 벗기려 애쓰지 말자. 콩을 간 다음 체에 거르면 쉽다. 갈아놓은 콩 국물은 체나 고운 망에 거른 후 병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식힌다. 국물을 거르고 남은 건더기에 김치나 자투리 채소를 넣고 노릇하게 콩전을 부쳐도 맛있다. 잣 땅콩 호두 함께 갈아 넣으면 고소 ‘왜 식당에서 먹던 그 고소한 맛이 안 날까?’ 하면서 기죽지 말자. 유명 식당에서는 원래 콩만 사용하지 않고 불포화지방산 풍부한 견과류를 국물내기에 활용한다. 잣, 땅콩, 호두, 참깨, 땅콩버터 등을 삶은 콩과 함께 갈면 훨씬 진한 맛이 난다. 단, 견과류를 콩보다 많이 넣으면 콩 맛이 사라지고, 심하면 배탈이 날 수도 있으므로 주의. 간은 먹기 직전에, 맛소금보다는 꽃소금을 넣는다. 간을 약하게 해야 진하고 고소한 콩국물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참고로 콩국수 고명으로는 밋밋한 콩국물에 싱그러운 색감을 주는 오이나 토마토가 제격. 취향에 따라 삶은 달걀, 깨, 잣 등을 고명으로 올리기도 한다. [조선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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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원]청소년 건강과 탄산음료
글쓴이 :
관리자
2006.06.13
청소년 건강과 탄산음료 - 과다한 섭취에 따른 건강상 위해 및 제외국의 규제 실태를 중심으로 - 청소년 건강과 탄산음료 차 례 요약 / i 제1장 청소년의 탄산음료 섭취실태 / 1 1. 탄산음료의 정의와 국내 시장 현황 1 1) 탄산음료의 정의 및 분류 1 2) 국내 시장 현황 1 2. 청소년의 탄산음료 섭취 실태 3 1) 청소년의 영양 및 식생활 실태 3 2) 청소년의 탄산음료 섭취실태 및 관련 특성 -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 3 3) 탄산음료의 섭취가 청소년의 영양소 섭취실태에 미치는 영향 - 2001년도 국민건강영양조사 결과 6 4) 청소년의 탄산음료 섭취실태 - 한국소비자보호원 조사 결과 9 제2장 과다한 탄산음료 섭취의 건강상 위해 / 11 1. 탄산음료의 영양적 특성 11 2. 과다한 탄산음료 섭취의 건강상 위해 12 1) 비만 12 2) 골다공증 15 3) 충치와 치아부식 17 4) 심장질환 18 5) 신장 결석 19 6) 첨가물 20 제3장 제 외국의 탄산음료 관리 및 규제현황 / 23 1. 유럽 국가들의 규제 및 정책 24 1) 프랑스 24 2) 영국 Britain 25 3) 영국 Ireland 27 4) 영국 Scotland 27 5) 스웨덴 28 6) 벨기에 38 7) 독일 28 8) 유럽 연합 (European Union: EU) 29 2. 북미대륙 국가들의 규제 및 정책 31 1) 캐나다 31 2) 미국 31 3. 아시아 국가들의 규제 및 정책 36 1) 일본 36 2) 싱가포르 37 4. 호주의 규제 및 정책 38 5. WHO의 입장 39 제4장 제언 / 46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국가청소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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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창열기
제목 :
단체급식 10년사-위탁급식, 전체규모 6조원 중 ‘절반’
글쓴이 :
관리자
2006.06.05
우리나라 단체급식의 10년사 위탁급식, 단체급식 전체규모 6조원 중 ‘절반’ 차지 하루 평균 식수 200만 명 육박 성장기(1995~1997년) 대기업의 잇따른 시장 참여 선진 외국기업의 기술 도입 위탁급식 시장 급격히 확대 확장기(1998~2000년) IMF로 ‘저렴한’ 급식 관심 증대 중,고교 학교 급식 전면 실시 위생관리 등 안전 시스템 구축 변화기(2001~2003년) 식자재, 외식사업 등 신규시장 잇단 진출 코스닥 상장으로 투명 경영, 인지도 향상 연이은 식품안전사고...직영 목소리 고조 성숙기(2004~2005년) ‘위탁급식업’ 정식업종으로 인정 M&A바람...업계 판도변화 관측 양적 성장에서 질적 향상으로 [식품외식경제 2006.5.22 단체급식 10년 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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