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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음식물도 따로모으면 훌륭한자원이 되죠!(하)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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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7
어린이와 함께 하는 생활환경운동 남은 음식물도 따로 모으면 훌륭한 자원이 되죠! 남은 음식물을 재활용하면 이렇게 좋아져요! 음식물을 남기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그것이 알고 싶어요! 남은 음식물은 잘 분리해서 모아야 다시 쓸 수 있어요! [생활환경운동여성단체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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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당뇨병의 식사관리-1800kcal식단
글쓴이 :
관리자
당뇨병의 식사관리-1800kcal식단 [강남성모병원 당뇨병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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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우리농산물과 수입농산물 구분-6.채소류1
글쓴이 :
관리자
우리농산물과 수입농산물 구분 6.채소류 25개 품목 중 5가지 건고추, 건조호박, 고구마줄기, 고춧가루, 녹색꽃양배추(브로콜리)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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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미국서 비만 수술 합병증 급증
글쓴이 :
관리자
의학> 미국서 비만 수술 합병증 급증 [연합뉴스 ] (서울=연합뉴스) 미국에서 비만 치료를 위해 위 절제술 등 수술을 받은 사람들이 부작용으로 합병증이 크게 늘고 있다고 뉴욕 타임스가 23일 보도했다. 타임스는 이날 발표된 미국 연방 정부 자료를 인용, 비만 치료 수술을 받은 사람들 중 40%가 6개월 안에 합병증을 보인다고 밝혔다. 비만 치료를 위한 수술은 영양분 흡수를 줄이기 위해 위나 소장을 일부 절제해 크기를 줄이는 것 등으로 수술 후유증이 늘어남에 따라 다시 입원하거나 통원 치료를 받는 사람도 증가하고 있다. 후유증으로는 구토와 설사, 복부 탈장과 감염, 폐렴, 호흡기 질환 등이 주로 나타나고 있으며 위와 소장의 접합 시술이 잘못돼 위의 소화액이 새는 경우도 있다고 타임스는 전했다. 이에 따른 의료 비용도 증가해 비만 치료 수술과 6개월 간의 후속 치료 비용에 병균 2만9천921달러가 소요되는 반면 합병증이 나타나는 경우 3만6천542달러로 늘어나고 합병증 입원 치료를 받게 되면 6만5천31달러로 급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앞서 실시된 연구에서는 비만 치료 수술 환자 중 합병증이 나타나는 경우가 10-20% 정도인 것으로 보고됐으나 미국 연방 정부의 이번 조사 결과는 이보다 2배 이상 높은 것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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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학교 급식 안전, 간식도 우리 쌀로!
글쓴이 :
관리자
학교 급식 안전, 간식도 우리 쌀로! [YTN ] [앵커멘트] 학교 급식 문제가 불거진 이후 일선 학교에서 학생들의 위생 안전과 함께 우리 쌀 소비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수입 개방과 쌀 소비량이 둔화 되면서 우리 쌀 소비촉진을 통해 학생 건강과 우리 농촌을 동시에 살리기 위한 움직임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이정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현장음] "이질 등 전염병은 놀이기구 등에서 많이 감염됩니다." 충남지역 학교급식 관계자 직무 연수회장. 예년과 달리 식중독 등 학교급식에 대한 안전교육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충남지역은 다른 시·도와 달리 전체 급식 대상 739개교 가운데 위탁 급식학교는 25곳 뿐, 나머지 97% 학교가 직영으로 운영돼 이번 급식 파동에는 휘말리지 않았습니다. [인터뷰:강봉규, 충남교육청 학교급식 담당] "학교 급식의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특히, 쌀 소비 촉진을 위해 학교 급식에 우리 쌀을 접목시키는 등 학생들의 건강과 농촌을 함께 살리는 윈-윈 전략이 동원되고 있습니다. [인터뷰:김영옥, 조치원고교 영양사] "학생들의 건강과 영향을 적절히 조절하기 위해 우리 쌀 소비를 적극 검토하고 있습니다." 학생의 건강 증진과 함께 쌀과 쌀빵 등을 부식으로 활용하면 농촌과 식품 위생안전을 해결할 수 있다는 판단입니다. [기자] 본격적인 쌀 수입 개방시대를 맞아 우리 쌀을 지키기 위한 움직임이 보다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성장기 청소년의 고른 영양섭취를 위해서는 아침밥을 꼭 먹게 하고, 쌀빵 등 우리 쌀 가공식품 소비촉진으로 우리 농산물의 가치를 되돌아 보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인터뷰:정철영, 충남농협 자재양곡팀장] "우리 쌀의 가치를 알리고 우리 쌀 소비 촉진을 통해 우리 농촌을 지키고 있습니다." 쌀 소비량이 급격히 줄면서 고품질의 쌀 생산과 함께 쌀 빵 등 쌀 가공식품이 우리 농촌을 되살릴 수 있는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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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군산지역 학교급식위생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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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군산지역 학교급식위생 우수 군산교육청이 군산 관내 초·중학교의 급식위생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한 결과 우수 판정을 내렸다.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군산교육청 급식담당과 급식점검단이 군산 관내 초중학교 54개교를 대상으로 급식위생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에서 A등급(90점 이상) 73%, 나머지는 B등급(80점 이상)으로, 전체 평균 92점 이상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군산출장소와 전북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한 군산산북초 등 7개교를 대상으로 실시한 식품의 잔류농약검사와 신풍초 등 37개교를 대상으로 한 급식학교 조리기구 등에 대한 미생물 검사에서도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전북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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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한여름 우유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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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한여름 우유 주의! [문화일보](::매일유업, 이달 ‘카페라떼’ 8만여개 몰래 리콜::)한여름 우유제품이 말썽을 부리고 있다. 학교 급식 집단 식중독, 코카콜라 독극물 파동 등의 여진이 가시지 않은 상태에서 곳곳에서 변질된 우유제품이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계절 특성상 일부 제품의 변질은 불가피한 측면이 있다. 그러나 사건 발생 직후 유제품업체들이 보여준 위기 관리 능력은 거의 낙제점에 가깝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에 따라 업체들의 인식 제고 그리고 행정 당국의 식품 위생 관련 관리 강화가 절실하다는 지적이다. 2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매일유업은 이달초 서울과 경기지역 편의점에 공급한 우유제품 ‘카페라떼’를 이달초 무더기로 비공개 리콜한 것으로 나타났다. 축산물가공처리법에 따르면 우유와 커피를 섞어 만든 카페라떼같은 제품의 경우 축산품으로 분류돼 반드시 공개 리콜하도록 돼 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지난달 서울과 경기지역 편의점 10여곳에서 제품을 산 소비자 120여명이 반품 요청을 해 왔다”며 “이들이 구입한 제품과 같은 제조일자 제품 8만여개를 이달초 모두 회수했다”고 밝혔다. 매일유업은 리콜을 하면서 행정기관에 통보를 하지 않아 경기도청으로부터 1차 경고조치를 받았다. 경기도청 관계자는 “매일유업 실무선에선 이러한 행정 절차를 알고 있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며 “무슨 이유때문에 통보를 하지 않고 비공개 리콜을 했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고 말했다. 매일유업은 이에 대해 소비자들의 피해가 적고 리콜할 제품의 양이 많지 않아 비공개 리콜을 했다고 설명했다. 식품업계 한 관계자는 “유제품업체들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나 위기 관리 능력이 전반적으로 떨어지는 편”이라며 “식품산업 특성상 한 업체가 잘못하면 업계 전체가 싸잡아서 불신받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식품업계 전체를 위해서라도 위기 관리 능력을 키워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우유 변질을 둘러싼 제조업체와 유통업체간 해묵은 책임 전가 행태도 되풀이되고 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최근 A업체 우유 변질 신고를 접수, 수사를 벌이고 있다. 지난 18일 A업체 우유를 마시고 탈이 난 소비자가 B편의점업체에 항의하자 이 편의점업체가 곧바로 경찰에 신고한 것. A업체 관계자는 “편의점의 관리 소홀로 인해 문제가 발생했다”며 편의점에 비난의 화살을 돌렸다. 이에 대해 B편의점업체는 “가공 식품에서 문제가 발생하면 제조 과정, 배송 과정, 진열 판매 3군데에서 발생한다”며 “자체 조사결과 배송 과정과 진열 판매에선 하자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반박했다. 한편 경찰은 문제의 우유를 수거,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분석을 의뢰한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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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그래, 이 맛이 여름이야. 갈증해소·건강보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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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그래, 이 맛이 여름이야. 갈증해소·건강보조까지 갈증해소·이뇨작용 … 항산화물질 노화방지 ‘빨간 속살의 수박, 냉장고에 들어 있는 수박 한조각을 빨리 꺼내 먹어야겠다는 생각만 해도 속이 시원해진다.’ 일주일에 과일값만 8만원 이상 쓴다는 김병천씨(44·서울 양천구 목동)는 여름에 수박만큼 더 좋은 과일이 없다며 스스로 ‘수박 예찬론자’라고 말한다. 날씨가 더워지면 체온이 올라가는 것을 막기 위해 인체 혈액량의 30%가량이 피부로 몰려 위장이나 근육활동이 저하되고, 식욕을 잃거나 기운도 없어진다. 이럴 때 끌리는 것이 ‘여름 과일의 왕’ 수박이다. 짜증나고 후텁지근할 때 수박으로 ‘더위 사냥’을 해보면 어떨까. 태양이 내리쬐는 한낮에 수박을 먹어야 제맛이다. ◆‘천연 이뇨제’=수박은 갈증을 해소하고 부종 같은 만성질환을 치유하는 데 좋다. 소변의 배설도 촉진한다. 특히 이뇨효과(부종 없앰)가 커 신장병에도 좋다. 소변의 양이 적고 몸이 부을 때, 신장기능이 약한 사람에게 좋다. 뜨거운 햇볕을 오래 쬔 후 메스껍거나 토할 것 같은 증상이 있을 때도 수박이 그만이다. ◆한방적 효능=수박은 열매살·씨앗·껍질까지 버릴 것이 없는 한여름의 시원한 선물이다. 특히 몸의 열을 없애고 혈액순환을 좋게 한다. 물론 이뇨작용도 한다. 수박씨는 진정작용을 하고, 수박 껍질을 삶은 물로 입가심을 하면 입 안의 염증 치료에 좋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리코펜의 왕’ 수박=수박의 가장 대표적인 색소는 열매살 내 붉은색을 띠는 리코펜. 이 색소는 유해산소를 없애는 ‘항산화 효과’가 있어 노화 방지와 항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미국 암연구소는 리코펜의 경우 DNA(유전자)의 손상물질을 감소시켜 전립선암에 대한 예방·치료효과가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또 하버드대는 6년간 남성 4만8,000명을 대상으로 항암효과를 조사한 결과 리코펜을 투여한 집단에서 20%가량 암 발생률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고창수박시험장은 수박의 리코펜 함량은 100g당 4,100㎍으로 토마토(3,200㎍)보다도 많다고 발표했다. ◆‘미녀는 수박을 좋아해’=수박은 열량이 100g당 21㎉로 낮은 편이다. 수박은 수분이 많아 쉽게 포만감을 느끼고, 이뇨작용을 하기 때문에 다이어트에 좋다. 또한 수박의 풍부한 비타민은 다이어트로 피부가 탄력을 잃는 것을 막아준다. 그렇다고 끼니를 거르면서까지 수박만 먹으면 오히려 건강을 해친다. 위장이 약하고 속이 냉한 사람이나 배탈이 잘 나는 어린 아이는 수박을 많이 먹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농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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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를 먹었을 때는 영양 균형을 맞춘 식사가 최고!
글쓴이 :
관리자
더위를 먹었을 때는 영양 균형을 맞춘 식사가 최고! 수박, 추어탕, 노각 무침을 먹으면 효과를 볼 수 있어 더위를 먹는다는 것은 그만큼 땀을 많이 흘림으로써 몸속의 진액이 빠져나가 저항력이 떨어지는 것을 의미한다. 일반적으로 `더위를 먹게` 되면 가만히 앉아 있어도 땀을 많이 흘리면서 두통이 나타난다. 여기다 갈증을 심하게 느끼면서 눈이 빡빡해지기도 한다. 온몸에 힘이 빠지면서 졸음을 주체할 수 없고 입맛도 없다. 때로는 구토, 설사, 복통 등이 일어날 수도 있다. 심하면 전신에 고열이 나기도 한다. 이런 자각증상과 함께 피부가 건조하고 뜨거워지면서 맥박과 호흡이 빠르고 약해진다. 또 혈압이 상승하면서 근육이 이완되고 힘줄반사가 떨어진다. 심하면 실신에 이르는 경우도 있고, 심장이나 뇌, 간 등에서 출혈을 일으키거나 신부전과 같은 합병증을 일으키는 경우도 있다. 더위 먹었을 때는 소화가 잘 되고 영양 균형을 맞춘 식사가 제일이다. 세끼 식사를 거르지 않도록 애쓰고, 아침식사는 서늘한 새벽 시간에 하도록 한다. 양질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는 우유, 치즈, 달걀에 풍성한 야채 샐러드를 곁들여 먹으면, 야채에 들어있는 비타민이 단백질 대사를 향상시킨다. 그 중에서도 특히 비타민 B1, B2는 에너지 대사를 촉진시켜 신속하게 피로를 회복시키는 효과가 있다. 비타민 B1은 여름 야채인 풋콩이나 오크라에, B2는 깻잎이나 옥수수에 많이 들어 있다. 신체에 저항력을 길러주는 비타민 A나 C가 많은 모로헤이야, 여주, 호박, 토마토, 피망 등의 야채도 여름이 제철이며, 영양가도 최고이다. 또한 식욕을 자극해서 위액의 분비를 촉진시비는 방향 성분이 있는 양하, 생강, 깻잎 역시 여름이 제철이다. 지나친 수분 섭취는 비타민, 미네랄을 배출시키므로 적당량으로 제한하고, 이들 영양소가 많은 과일을 섭취한다. 수박 - 열을 식히고 이뇨작용을 한다 수박은 열을 식혀주고 더위를 잊게 해주며 이뇨작용 또한 뛰어나다. 여름에 더위를 먹었을 때는 수박을 먹거나 갈아서 주스로 만들어 먹는다. 특히 입안의 갈증이 심해서 물이 먹고 싶어질 때 먹으면 효과가 크다. 오이 달인 즙 - 체내의 열을 가라앉힌다 오이는 체내에 쌓인 열을 식혀주는 작용이 있으므로, 더위를 먹어 지쳤을 때 안성맞춤. 생으로 먹어도 효과가 있지만 이뇨작용이 강해지기 때문에, 달여 즙을 내서 먹으면 좋다. 가정에서 만들려면 30g 정도의 오이를 익혀 껍질을 벗긴 후 세컵 정도의 물을 부어 물의 양이 반이 되도록 달인다. 이것을 하루에 3회로 나눠 식사전 공복에 마시면 효과적이다. 추어탕 - 체력을 회복시킨다 여름 내내 더위에 시달린 몸에 원기를 불어넣는 식품으로 미꾸라지를 들 수 있다. 미꾸라지는 단백질과 비타민이 많기 때문에 체력이 약해져 더위를 탈 때 추어탕을 끓여 먹거나 미꾸라지 튀김을 만들어 먹으면 기를 보충해줄 수 있고, 더위를 먹었을 때나 예방할 때 효과가 있다. 노각무침 - 입맛을 돋게 하고 피로를 느낄 때 좋다 여름철 별미 노각은 더위에 지쳤을 때 입맛을 돋우는 음식이다. 노각은 고추장 양념장으로 무쳐야 특유의 쓴맛을 없앨 수 있고 깔끔한 맛을 낼 수 있다. 양념장을 만들 때 고추장과 고춧가루를 섞어 사용하면 질퍽해 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 특히 노각무침은 더위를 먹어 가슴이 답답하고 소화가 안될 때 늙은 오이의 씨 부분만 긁어내고, 즙을 내어 마시면 금방 가라앉는다.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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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어린이 건강캠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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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어린이 건강캠프' 운영 【가평=뉴시스】 경기 가평군 보건소(소장 유은경)는 서구식 식생활로 비만어린이의 증가와 함께 각종 질병 유발에 따라 25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설악면 송산리 청아캠프에서 어린이 건강캠프를 운영한다. 어린이 건강캠프는 관내 초등학교 4~6학년 신청자 33명이 참가하게 되며 체계적인 ‘영양-운동-훈련’을 통해 잘못된 식습관 및 생활습관을 교정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참가학생들은 전문의료진과 운동처방사와 함께하는 교육 및 개별상담을 비롯해 다이어트 댄스, 극기체험활동, 유쾌한 공동체 놀이 등을 통해 영양지식 습득과 올바른 생활습관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보건소는 흡연 청소년들이 캠프를 통해 흡연의 유해성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고 건강한 청소년기와 학교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관내 중·고등학생 42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금연캠프를 운영하기도 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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