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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식약청, 행락객 대상 식중독예방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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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광주식약청, 행락객 대상 식중독예방 캠페인 버스터미널, 톨게이트 등에서 홍보물 배포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하절기를 맞아 식품안전에 대한 범국민적 경각심을 심어주고 식품사고 사전예방을 위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식중독 예방 캠페인을 벌인다. 이에 3일 광주·전주고속버스터미널, 4일 광주·전주톨게이트에서 여름철 행락객 등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식중독예방 3대원칙, 식중독예방을 위한 올바른 손씻기 방법, 가정(식당)에서 이것만은 고칩시다 등 식중독 예방 홍보물을 배포할 계획이다. 광주청은 "이번 행사가 국민들의 위생의식을 제고하고 개인위생 수준향상으로 식중독 사고가 줄어드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데일리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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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 방학이 정말 싫어요”
글쓴이 :
관리자
“배고픈 방학이 정말 싫어요” “엄마가 해주는 밥이 먹고 싶을 때도 많지만 복 지관에서 주는 도시락도 고맙게 생각하고 먹어요.” 2만6천여 명의 대구지역 초·중·고생들이 방학 전에는 학교급식을 지원받았다. 그러나 학교급식이 끊긴 방학기간 동안 대구시와 구·군청으로부터 점심 제공을 받는 청소년은 급식인원의 절반인 1만2천800여 명으로 주위의 도움을 받는 청소년을 감안하더라도 상당수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은 굶주리고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 박은영(13·초등 6년·가명)양은 오전 11시가 되면 대구 달서구의 한 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자신의 것과 동생 2명의 몫까지 도시락 3개를 챙겨 식구들이 기다리고 있는 집으로 돌아온다. 아침은 건너뛰고 점심 도시락을 나눠먹은 세 자매는 두통과 관절염이 심해져 거동이 불편한 할머니를 대신해 청소와 빨래부터 웬만한 집안일은 나눠서 하고 있다. 은영이 할머니는 “애들이 학교에 다닐 때는 끼니 걱정이 없지만 방학해서 집에 있으면 먹고 싶은 것도 못 사주고 식사 때마다 걱정이 된다”며 “그나마 복지관에서 점심 도시락을 주기 때문에 한시름 덜었다”고 말했다. 성서공단 자동차부품 회사에 다니는 아버지와 함께 사는 이천수(16)군은 점심·저녁을 라면과 빵으로 때운다. 아버지가 주는 용돈 3천원으로는 좋아하는 자장면을 사먹고 싶지만 반나절을 굶어야 하기 때문에 매일 슈퍼에서 구입한 라면과 빵을 들고 집으로 돌아온다. 정모(35) 사회복지사는 “소년소녀 가장이나 부모로부터 방치된 청소년들은 점심도시락 한 개로 하루를 버티는 경우가 많다”며 “감수성이 예민한 아이들은 도시락 타러 오는 것도 꺼려 굶는 일이 많다”고 설명했다. 한편, 대구시 관계자는 “방문조사를 통해 점심을 먹을 수 있는 저소득층 청소년들을 제외하는 하는 등 방학기간 중 꼭 급식을 받아야만 하는 청소년들만 선정한 탓에 차이가 난다”며 “교육청의 학교급식과 방학기간 중 시·구·군청의 급식은 대상과 취지가 엄연히 다른 만큼 단순히 급식인원만을 비교하는 것은 잘못 됐다”고 말했다. [대구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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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지부지되는 집단 급식 사고
글쓴이 :
관리자
흐지부지되는 집단 급식 사고 [기자수첩]이태경 6월 한 달 전국을 식중독 공포로 몰아넣었던 집단 급식사고가 제대로 마무리되지 못하고 흐지부지하고 있다. 식중독 원인식품 규명이 '영구 미제'로 남겨질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것이다. 이에 따라 대형 사고를 유발했지만 책임소재조차 분명히 밝혀내지 못하고 관련 업체에 대한 처벌도 없이 사건이 종결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원인을 밝히지 못한 상황에서 후속 대책을 마련해도 같은 사고가 일어나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다는 것이다. 학교급식법을 개정해 위탁 급식의 직영을 의무화한 대책이 한바탕 의미 없는 소동으로 전락할 수도 있다. 역학조사를 맡은 질병관리본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청 등 보건당국은 6월 22일 중간조사를 통해 "노로 바이러스가 원인균"이라고 확인한 이후 40일이 지나도록 식품에 대해서는 아무 결과를 내놓지 못하고 있다. 급기야 지난달 27일 발표할 예정이던 최종 역학조사결과 발표 계획이 차질을 빚자 책임 미루기에 급급한 모습이다. 질병관리본부 측은 "식약청에서 검사 결과가 넘어오지 않았다"고 둘러대고, 식약청 측은 "질병관리본부가 종합적인 판단과 결정을 내린다"며 발을 빼려 하고 있다. 원인 규명만큼이나 대책도 진전이 없다. 급식에 대해 학교장 책임 의무화 등의 부담으로 직영 전환은 더디기만 하다. 3310억원이라는 막대한 예산을 들여 전국 1665개 학교의 급식을 직영으로 전환해 얻는 효과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목소리도 높다. 한국위탁급식협회는 지난 28일 의견서를 통해 "정부가 식중독 사고의 재발 방지를 위한 근본적 해결책은 내놓지 못한 채 직영 전환하면 된다는 유아적 발상으로 갈등을 봉합하려 한다"며 급식법 개정안의 재개정을 촉구했다. 이들의 주장이 점점 설득력을 얻고 있다. 급식사고 원인이 조속히 규명돼야 할 것이다. [헤럴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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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급식 ‘산넘어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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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급식 ‘산넘어 산’ 예산부족도 문제지만 시스템 미비가 더 문제 적극 대응 필요 제주특별자치도가 지사공약 사항 중 하나로 의욕적으로 출발했던 친환경우리농산물 학교급식지원사업이 내년 전면 시행을 앞두고 예산부족으로 수년간 연기가 불가피 해진 가운데 전면시행까지는 예산부족도 문제지만 급식지원 체계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아서 못하는데 더 큰 원인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제주특별자치도는 모자라는 예산에 대해 최대한 국비확보 노력을 기울이되 여의치 않을 경우 일단 내년에 한해서 국비지원이 없더라도 도비만으로 소요액 40억을 충당하기로 해 그나마 다행이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2005년 시범사업으로 사업비 10억원을 지원하여 도내 전체대상 학교 중 10%에 해당하는 곳에 친환경 급식비를 지원한 후 올해 사업비를 20억원으로 늘려 대상학교의 30%까지 지원해 주었다. 도는 이어 내년부터 도내 전체 6백97개교 12만명(보육시설 제외시 2백91개소 10만1천명)을 대상으로 1백% 학교급식지원사업을 벌이기로 했으나 예산확보 부족으로 내년에 40억 그리고 2008년 60-70억, 2009년 80억 그리고 2010년 1백억원을 확보할 방침을 세웠다. 이어 도는 국가지원 비율을 높이는 것과 학부모 등의 참여 방안을 마련하고 1일 열린 급식 심의위원회에 참여 했지만 위원들의 강력 반발과 함께 전면시행 시기를 오는 2009년으로 앞당기라는 주장에 사실상 굴복하고 최종 결정을 오는 9월로 유보한 상태다. 문제는 모자라는 예산도 있지만 급식 대상학교에 영양사 배치 등 제반 시설이 제대로 안돼 불가피하게 여건이 허락하더라도 당장 전면시행이 어렵다는 점이다. 실제 급식대상 시설 중 영양사 배치 등이 이뤄지지 않아 예산이 있지만 바로 지원사업을 펼치지 못할 곳이 20-30% 가량 해당 될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도는 “서두는 것도 좋지만 여건과 시스템이 갖춰지지 않은 상태서 무리하게 전면 시행을 하다 자칫 준비소홀로 문제가 생기면 친환경 급식사업은 완전히 무너진다”며 “철저한 준비후 전면시행제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도는 “당초 시범사업 추진시 적어도 국비 지원율을 50%로 생각했지만 이 사업을 추진하는 2년 현재까지 단 한푼의 지원이 없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우리농산물 급식지원사업의 성패와 앞날의 향배는 오는 9월 다시 열리게 되는 학교 급식 심의위원회의 결과에 따라 판가름 날 전망이다. [한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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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맞춤 출동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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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 맞춤 출동 서비스 당뇨·고혈압 등 환자 연락처 등록 땐 서울은 연내, 내년 전국 확대 전북 군산에 사는 최모(65)씨는 부정맥을 앓고 있다. 자녀를 모두 출가시키고 부인과 단둘이 사는 최씨는 갑자기 병세가 심해져 의식을 잃을까봐 걱정한다. 다른 사람이 발견해도 응급조치를 제대로 받을 수 있을지 의심스럽기 때문이다. 앞으로는 119 응급전화로 이런 고민을 덜 수 있게 된다. 소방관서가 노약자나 평소 질병이 있는 사람들에 대한 정보를 모아두었다가 응급 상황이 발생하면 즉시 적절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시행키로 했다. 8월부터 서울을 시작으로 내년에는 전국적으로 확대된다. ´U-안심폰´이란 이름의 새 서비스를 제공받으려면 미리 소방서에 질병 경력과 전화번호, 보호자 연락처 등을 등록해야 한다. 응급상황 때 등록된 전화기로 119에 전화를 걸면 중앙통제센터의 컴퓨터는 데이터를 자동 검색해 통화 도중 환자의 병력을 화면에 띄운다. 이 정보는 출동하는 구급차량에도 자동 전송된다. 구급대원이 필요한 준비를 하고 현장에 도착하자마자 적절한 응급 조치를 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심혈관계 질환자나 당뇨 환자들은 이 서비스를 신청하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심장마비와 같은 허혈성 심혈관계 질환의 경우 산소 공급이 5분 이상 중지되면 돌이킬 수 없는 뇌손상을 입을 수 있는 만큼 초기 처치가 매우 중요하다.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04년 한 해 동안 순환계 질환으로 숨진 사람은 5만8000명을 넘어섰다. 119 서울종합방재센터 박재영 지도의사는 "알레르기나 당뇨환자는 일반적인 처치를 하다 숨지는 경우가 많다"며 "병력을 알고 있다면 간단한 구급조치를 설명해주고 시행하는 것만으로 소생 확률이 확실히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서비스를 받기 원하는 사람은 소방방재청 홈페이지(www.nema.go.kr)나 가까운 소방서에서 등록신청서를 받아 등록정보를 입력한 뒤 관할 소방서에 제출하면 된다. 지방은 내년 시행된다. [출처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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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여름철, 독버섯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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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독버섯 주의하세요 □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문창진)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산과 계곡 등을 찾는 피서객이 증가할것으로 보고 이들 지역을 찾는 여행객이 장마 이후 급격히 늘어난 버섯을 임의로 채취.섭취 하여 식중독 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있어 이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하여 독버섯의 종류 및 특성에 대한 정보를 알리고자 한다. ○ 식중독의 분류는 세균성식중독, 화학적 식중독 및 자연독식중독으로 구별되고 있으며, 이중 독버섯에 의한 식중독은 자연독식중독에 포함된다. 이중 동물성자연독은 복어의 테트로도톡신이 있고, 식물성자연독은 독버섯이나 감자의 솔라닌, 독미나리 등이 있으며, 곰팡이에 의한 식중독은 황변미독, 곰팡이독소 등이 있다. ○ 자연계에 분포하고 있는 독버섯의 종류로는 크게 갈색고리독버섯, 개나리광대버섯 등 다양하고, 버섯의 종류에 따라 그 독성분이 다르나 무스카린(muscarine)이 그 대표적인 독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일반인들은 독버섯과 식용버섯의 구별이 매우 어렵다는 것을 감안할 때 휴가철에 산이나 계곡 등에서의 버섯 채취에 주의를 당부하였다. ○ 통계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독버섯으로 인한 사망자의 수는 2000년부터 2004년까지 총 26명으로 2000년에 7명, 2002년도에 6명, 2003년에 4명, 2004년도에 9명이 버섯 중독으로 사망하였다고 밝혔다. ○ 일반적인 독버섯의 감별법은 첫째, 악취가 나는 것은 유독하다 둘째, 빛깔이 진하고 아름다운 것은 유독하다 셋째, 줄기에 턱이 있는 것은 유독하다 넷째, 유즙을 분비하는 것은 유독하다 마지막으로 버섯을 물에 넣고 끓일 때 은수저를 검게 변화시키는 것은 유독하다. 그러나 예외도 많아 특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 만약, 독버섯을 섭취할 경우 독버섯의 종류에 따라 증상이 상이하나 일반적으로 복통, 구토, 설사 등이 수반되며, 섭취하고 남은 독버섯을 가지고 신속히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밝히고, 아울러 독버섯으로부터 위해발생 요인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출처가 불분명한 야생 버섯의 채취.섭취를 하지 말 것을 당부하였다. ※첨부 : 독버섯의 종류 및 특성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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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영양상담 의뢰표
글쓴이 :
관리자
영양상담 의뢰표 [급식관리지도서]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새창열기
제목 :
어린이와 함께하는 생활환경운동(상)
글쓴이 :
관리자
2006.08.02
어린이와 함께하는 생활환경운동(상) * 1년에 버려지는 음식물의 가치는 얼마나 될까요? * 음식물을 버리면 어떤 해가 올까요? * 버려진 음식물은 특히 물을 오염시킨 답니다. * 그래도 버려지는 음식물은 재활용해야 합니다. [생활환경운동여성단체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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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창열기
제목 :
병원리플릿-당뇨병의 식사요법
글쓴이 :
관리자
2006.08.02
병원자료 현재 병원에서 사용되고 있는 리플릿 내용입니다. 비공개 요청 자료이므로 내용만을 가져왔으며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따로 형식을 만든 것입니다. 당뇨병의 식사요법 리플릿 식사관리의 목표는 1. 올바른 식습관과 생활습관으로 혈당을 조절하고 2. 합병증을 예방 또는 지연시키며 3. 좋은 영양상태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비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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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보건소 영양사 직무 기술서
글쓴이 :
관리자
2006.08.03
보건소 영양사 직무 기술서 보건소 영양사는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영양상태를 개선 증진시키기 위한 제반 영양서비스 사업을 수행하는 자로써 생애주기별 영양서비스 제공을 주요 업무로 하며 이를 위해 보건 영양 사업 계획 및 평가를 실시하고, 영양교육 자료를 개발하며 이외에도 지역사회의 영양개선 활동에서의 연계관리 업무를 수행한다. [명지대 건진기금사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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