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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직장인 여러분! 음주, 이젠 필수가 아니라 선택입니다!
글쓴이 :
관리자
직장인 여러분! 음주, 이젠 필수가 아니라 선택입니다! 주요내용> 보건복지부(장관 유시민)와 (사)대한보건협회는 음주문제에 대한 실태를 홍보하고 직장인들의 건전한 음주문화 조성을 위하여 대중매체를 통한 '직장인 절주캠페인'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동 캠페인은'직장인 절주운동'의 신호탄으로써 보건복지부에서는 직장내 건전음주 서약, 음주예방 및 문제 음주자 조기진단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보급하는 등 건전한 직장음주 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그 외에도'음주로부터 자유로운 사회문화조성'을 위하여 여성 및 청소년 등 대상자별 절주캠페인을 계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문의 : 복지부 콜센터 ☎129, 정신보건팀 ☎02-2110-6328 대한보건협회 ☎02-921-9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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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근한 물 샤워·따끈한 우유 마셔야
글쓴이 :
관리자
2006.08.07
미지근한 물 샤워·따끈한 우유 마셔야 [조선일보 ] 잠 좀 자자… '웬수'같은 열대야! 아침 꼭 먹고 물 자주 마시면 무더위 거뜬 땀 안나고 의식 잃을 경우엔 열사병 위험 [조선일보 김신영기자, 이지혜기자] 폭염(暴炎), 열대야(熱帶夜) 등 무더위를 이겨내려면 체온 조절이 가장 중요하다. 충분한 수분 섭취, 균형 잡힌 영양식과 휴식은 체온 조절의 원동력이다. ◆잠 못 이루는 열대야에는 기온이 높으면 체온을 낮추려고 몸의 중추신경계가 활발하게 깨어 움직이기 때문에 잠이 잘 안 온다. 밤에 무리한 운동을 하거나 시원한 맥주를 들이켜면 잠은 더 달아난다. 격렬한 운동이나 알코올은 몸의 수분을 빼앗아 체온이 오히려 올라가기 때문이다. 자기 전에 에어컨을 한두 시간 틀어 실내 온도를 낮추고, 미지근한 물로 샤워를 하거나, 출출하면 따끈한 우유를 마신다. 덥다고 선풍기를 얼굴 쪽으로 틀어놓고 자는 것은 호흡 곤란, 저(低)산소증을 일으킬 수 있어 절대 피해야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제 시간에 일어나는 것이다. 늦게 자도 제때 일어나야 밤에 잠이 온다. 잠이 부족하면 낮에 20분 이내로 ‘토막 잠’을 자면 된다. ◆에어컨에 여름 감기 급증 실내외 온도차가 10도 이상 벌어지면 인체는 어떤 온도에 적응해야 할지 몰라 기능 이상을 보이고 저항력도 떨어진다. 또, 에어컨을 계속 켜 두면 실내 습도가 낮아지면서 점막이 말라 호흡기 질환에도 쉽게 걸린다. 요즘 여름철 감기가 급증하는 이유다. 냉방 온도는 바깥 기온보다 5∼8도 낮게 맞추고, 한 시간마다 환기시킨다. 또 찬 공기가 직접 몸에 닿지 않게 하고, 하루 한 번 가볍게 땀을 흘리는 운동을 하는 것이 냉방병(冷房病)을 막는 길이다. 여성은 허리와 아랫배가 너무 차지 않도록 덧옷을 준비해 보온에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오후 1~3시엔 야외작업 피해야 기온이 가장 높은 오후 1∼3시에는 땡볕에서 일하지 말아야 한다. 혈액순환이 잘 되도록 벨트, 넥타이, 신발끈은 느슨하게 매는 게 좋다. 와이셔츠 첫 단추도 열어 둔다. 자외선 차단제 발랐다고 웃통 벗고 일하는 것은 좋지 않다. 자외선 차단제를 많이 바르면 땀구멍이 막혀 땀 배출이 잘 안 된다. 흰 면 셔츠를 입는 편이 훨씬 낫다. 무리한 업무 일정은 줄이고 틈틈이 휴식을 취한다. ◆더위 먹었을 땐? 쓰러졌다고 당황하지 말고 열을 식히고 수분을 공급하면 대부분 쉽게 회복된다. 우선 시원한 그늘에 눕혀 옷을 풀어 준 다음 선풍기나 부채질로 열을 식혀 준다. 스포츠 음료나 소금물(물 1?에 소금 1 티스푼 탄 것)을 마시게 하되 의식이 없을 때는 억지로 먹이면 안 된다. 팔다리에 경련, 쥐가 나고 어지럽고 정신이 없는 것은 더위에 말초혈관이 확장돼 혈액순환이 잘 안 되기 때문이다. 이때도 같은 요령으로 조치하고 5∼6시간 쉬면 회복된다. 그러나 몸이 뜨끈뜨끈하면서(체온 39도 이상) 땀이 안 나고 의식을 잃은 경우엔 ‘열사병’일 수 있다. 체온조절기능이 마비돼 땀도 안 나는 심각한 상황이므로 재빨리 병원으로 옮겨야 한다. ◆물을 자주 마신다 사람은 하루에 1.5∼2?의 물이 필요하지만,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엔 2.5? 정도는 마셔야 한다. 목 마르다 느낄 때는 이미 수분이 부족한 상태이므로 갈증을 느끼기 전에 물, 따뜻한 차를 수시로 마시는 것이 좋다. ◆아침은 꼭 먹는다 입맛 없다고 끼니를 거르면 한여름을 날 수 없다. 땀 1㎖를 발산시키는 데는 약 0.6㎉의 에너지가 든다. 에너지 보충을 위해 균형 잡힌 영양식을 하되 아침식사를 꼭 하는 것이 좋다. 점심·저녁은 이미 더위에 지쳐 식욕과 소화력이 모두 떨어지기 때문이다. 제철 과일로 비타민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김신영기자 sky@chosun.com ) (이지혜기자 [블로그 바로가기 wise.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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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정보센터, 홈페이지 개편
글쓴이 :
관리자
2006.08.07
암정보센터, 홈페이지 개편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황정욱 기자 = 국가암정보센터는 7일부터 국제적 수준의 암 관련 홈페이지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개편되는 홈페이지(www.cancer.go.kr 또는 211.114.9.232)는 미국 국립암연구소와 캐나다 암협회 등의 웹 포털 사이트를 참고한 것으로, 암의 발생 원인에서부터 암통계, 암연구 정보 등을 담아 암환자는 물론 그 가족과 일반인, 암관련 전문가 등이 암 정보에 쉽게 접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암종 콘텐츠를 31종에서 39종으로 늘리고, 암관련 기관을 링크시키는 한편 전문가들을 위한 연구 정보 서비스를 추가하는 등 콘텐츠를 대폭 보강했다. 홈페이지에 접속하려면 인터넷 검색창에 `국가암정보센터', `암정보', `암정보서비스'를 입력하면 되고 전화상담서비스(☎ 1577-8899)나 e메일(info@camcer.go.kr) 상담도 가능하다. 전화 상담은 월-금요일, 오전9시-오후 6시까지이며 이 밖에는 예약전화 요청과 자동응답서비스가 제공된다. 지난 1년간 국가암정보센터의 인터넷 이용은 총 83만9천293건에 달했고, 전화상담.e메일 상담도 2만1천923건이나 됐다. 정보센터 관계자는 "사이트 개편 이후에도 암에 대한 새로운 정보들을 최신 흐름에 맞춰 자료를 갖추는 등 암에 대한 정보를 올바르고 신속.정확하게 전달해 암질환 예방과 관리에 대한 인식전환을 지속적으로 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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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찔수록 여름철 졸도 위험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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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07
의학> 살찔수록 여름철 졸도 위험 커진다 [연합뉴스 ] (애틀랜타 AP=연합뉴스) 비만인 사람들은 혹서 기간 졸도할 위험이 더 크다고 보건 전문가들이 말했다. 더위와 관련된 위험성이 높은 집단으로는 일반적으로 아이, 노인, 소외계층이 지목되고 이들이 보건 정책의 초점이 되고 있다. 이들은 치명적인 열사병 위험 집단으로 간주되고 있다. 하지만 비만인 사람들은 마른 사람들에 비해 더 빨리 치명적이지는 않은, 소모성 열사병에 걸릴 수 있다고 미시간주립대 생리학자 토마스 애덤스는 밝혔다. 특히 지방은 신체의 열을 잡아두는 자연적인 절연체로, 겨울에는 좋을 수도 있지만, 여름 더위로 곤경에 처한 비만인 사람들에게는 부담이다. 신체는 피부를 통해 열을 발산하기 위해 혈액을 순환시켜 스스로를 식히는데 체중이 무거운 사람의 심장은 더운 날 피를 순환시키기 위해 더 힘들게 펌프질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애덤스 박사는 사람이 서있을 때 피를 순환시키기 가장 어려운 곳은 뇌이며, 그래서 불충분한 혈액 순환이 사람의 머리를 어지럽게 하고 졸도하게 만든다고 설명했다. 지난주 발표된 미국질병예방통제센터 보고서에 따르면, 1999년부터 2003년까지 주요 사인이 더위와 관련된 질환이었던 사망자는 약 1천200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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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워라, 일본의 학교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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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한 교사가 급식에 대한 설명을 담은 유인물을 보여주고 있다(오른쪽). 식재료별로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알 수 있도록 만들어진 급식 설명서(맨 오른쪽). *********************************************************** 부러워라, 일본의 학교급식 10년 전 사카이 지역 초등학교 ‘O157 집단 식중독 사태’를 계기로 완전 탈바꿈…‘냉동식품 불가, 당일 조리’ 철저히 지켜… 영양사 노력에는 고개가 숙여질 정도 도쿄 구가야마 소학교의 한 달치 급식 식단을 받아든 순간, 이제껏 급식 하면 떠오르던 선입관은 ‘산산이 부서진 이름’이 된다. 야키소바(볶음면)·돈가스·라멘(라면)·덴푸라(튀김)우동 등 다양한 일식을 비롯해, 소스를 달리한 스파게티, 중국식 만두는 물론 한국식 김치볶음밥도 있다. 또 각종 빵과 샐러드, 과일이 적혀 있는 식단을 보자면 침이 다 고일 정도다. △ “이타다키마~스!” 1996년 ‘O-157 사건’을 거친 뒤 냉동식품을 사용하지 않고 당일 조리를 원칙으로 삼은 일본 공립학교의 급식은 “수업보다 낫다”는 말이 나올 정도다.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춰 빨강친구, 초록친구, 나무친구로 식재료를 구분하고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도록 설명도 곁들여놨다. 한마디로 고민한 흔적이 역력한, 구미가 ‘당기는’ 식단이다. “급식 불만은 들어본 적이 없다” 6학년 담임을 맡고 있는 나카쓰마 마사히코(52) 교사에게 물었다. “혹, 식단만 근사하고 내용물은 영 아니지 않느냐”고, “급식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의 불만은 없냐”고 말이다. “전혀요. 오히려 내 수업보다 나을걸요?” 교사들의 수업에 대해 이러저러한 요구는 있어도, 급식에 대한 불만은 들어본 적이 없단다. 일본 공립학교 급식의 수준을 알 수 있는 표현으로 이보다 더 좋은 말이 있을까? 12시가 되니 아이들은 옹기종기 책상을 맞춰 둘러앉는다. 교실까지 조리실에서 만든 급식 35인분과 쟁반, 식기 등이 실린 ‘와곤’이 배달됐다. 급식당번이 위생가운을 걸치고 배식을 시작하면, 제일 먼저 수고하는 당번 친구들의 식사를 받아 책상 위에 놓아주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배식이 끝나자 다 함께 “이타다키마~스”(잘 먹겠습니다)를 외친 뒤 식사 시작. 기본량을 다 먹어야 ‘오카와리’(추가 배식)가 가능하고, 남은 음식물 쓰레기와 식기 정돈까지 깔끔하다. 이야기꽃을 피우는 점심시간은 재미있는 수업의 연장이자, 공동체 안에서 자기 역할을 몸에 익히는 시간이다. 먹을거리에 대한 이해를 돕는 농림수산청의 만화 자료집도 눈길을 끈다. 오키나와에서 홋카이도에 이르기까지, 일본 열도 전국 국·공립학교 급식에서 어김없이 지켜야 하고, 또 지켜지는 원칙 두 가지가 있다. 첫째는 ‘냉동식품 절대 불가’ 원칙이다. 패스트푸드 체인점의 감자튀김 같은 냉동식품, 열만 가하면 먹을 수 있는 가공식품은 ‘가능한 한’이 아닌, ‘절대’ 사용할 수 없다. 둘째 원칙은 ‘당일 조리’다. 전날부터 불리거나 담가두거나 할 수 없고, 당일 쓸 재료분을 정확히 가늠하고 남기지 않는다. 이 때문에 영양사와 조리사의 출근시간은 아침 7시. 생야채는 내놓지 않고 살균 데치기 과정을 거치며, 육류튀김은 고기 속 온도가 85도가 돼야 한다. 씹는 맛을 ‘다소’ 포기하더라도 안전을 중시한다는 얘기다. 이렇게 급식 원칙을 철저하게 세운 계기는 10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996년 오사카 교외 사카이 지역의 초등학교를 중심으로 ‘집단 식중독 사태’가 발생했다. 무려 9500여 명의 초등학생이 식중독을 일으키고 3명이 숨졌다. 전국을 충격으로 휩싸이게 한 이 사건으로 숨진 학생의 부모가 시를 상대로 소송을 냈고, “학교급식은 학교 교육의 일환이며, 어린이에게는 먹지 않을 자유가 없고, 메뉴 선택이나 조리가 학교 쪽에 일임되어 있는 특징을 생각하면, 고도의 안정성이 필요하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그리고 지금 일본의 학교급식은 ‘고도의 안정성’을 실현하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학교급식을 교육의 일환으로서 중시하는 사회·교육적 분위기가 성숙됐다. 학교급식법이 식품위생법보다 상위법 이른바 ‘O157’ 사건으로도 불리는 당시 식중독 사태 이후 만든 ‘위생관리 매뉴얼’은 식중독 사태 이전에는 식중독균에 포함되지 않았던 균까지 규제 대상에 넣었다. 또 당일 조리 원칙으로 남은 재료를 보관하는 일이 없도록 하고, 소비 기한을 철저히 지키게 했다. 이 밖에 영양사와 조리사의 건강 상태를 정기검진하고, 조리시설의 위생 상태를 엄격하게 검사해 ‘시설 위생관리 허가’ 때 철저히 반영하도록 했다. 각 학기 시작 전에 학교 조리 관계자를 소집해 위생관리 강습도 실시하게 됐으며, 영양사 배치 기준이나 급식의 원칙을 정한 ‘학교급식법’이 ‘식품위생법’보다 상위법이 됐다. 지자체마다 차이는 있지만 일본의 급식 시스템은 ‘자교 방식’(민간위탁)과 ‘센터 방식’(급식센터)으로 나뉜다. 예를 들어 도쿄는 23개 구 초·중학교 가운데 90% 정도가 자교 방식이다. 전교생 약 420명에 조리사 5명, 영양사 1명이 일반적이다. 민간업체의 파견 조리사 비율이 현 20% 수준에서 더 늘지 않도록 감시하고 있으며, 연 3~4회 전체 학생 가정에 통신문을 돌려 급식의 질이 떨어지지 않도록 하는 ‘제동장치’도 두고 있다. 일본 학교급식에서 영양사와 조리 책임자들은 관리 대상이 아니라 스스로가 주체다. 영양사들이 공무원노조에 속해 학교급식 관련 연구단체를 만들어 끊임없이 연구하는 것은 물론, 지역 주민운동과도 연대를 한다. 작은 양이라도 학교가 있는 지역의 농산물, 도심지의 경우 다른 지역의 농산물을 직거래해 생산자가 명확한 농산물을 쓴다. 수확 당시 농산물 견본이 학교에 도착하고 아이들이 수업에 활용하도록 한다. 영양사는 아이들의 학교 식생활과 건강의 메신저 역할을 하는 셈이다. 이 때문에 교사들도 하나같이 학생들을 위한 영양사들의 노력에 ‘고개가 숙여진다’고 말할 정도다. 현재 일본에서 유치원이나 사립학교에 다니는 여유 있는 집안 아이들은 전업주부들이 시간과 정성을 쏟아 솜씨를 부리는 ‘아이노 벤또’(사랑의 도시락)를 먹는다. 그러나 대부분의 보통 가정, 그것도 맞벌이 부부 자녀들은 보육원과 공립학교에서 13년 이상 급식을 먹게 된다. 아이들의 건강 책임을 학교가 맡고 있는 것이다. 인스턴트 냉동식품을 조리해 바쁘게 한 끼를 ‘때우게’ 해선 안 되는 ‘사회적 이유’가 여기에 있다. 학교급식은 ‘평등한 교육권’의 하나로 아이들이 마땅히 누려야 할 권리인 것이다. 한국에서 최근 벌어진 급식 파동에 대해 모두들 이구동성으로 ‘예견된 사건’이라고 했다. 급식을 담당하고 있는 영양사들까지도 이를 인정했다. 국물맛은 화학 조미료로, 빛깔은 값싼 커피크림으로 눈속임한다니 할 말을 잃게 된다. 식자재의 이중 장부가 당연하다고 하는 사회, 기성 세대가 아이들의 건강을 담보로 이윤을 ‘맞추기’ 위해 서슴없이 공조하는 일에 대해 이제 그만 따끔하게 손을 봐야 한다. 특히 식중독 문제를 일으킨 급식업체가 우수업체로 선정되는 코미디가 묵인돼선 안 된다. 아이들은 13년 이상 급식을 먹는데…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식이지만 이제라도 늦지 않았다. 10년 전 식중독 사태를 계기로 철저하게 정비된 일본 학교급식의 원칙과 수준은 ‘학교급식 잔혹사’가 계속되고 있는 한국에서도 더는 미뤄선 안 되는 일이다. 그들의 교훈을 뼈아프게 새겨 우리의 ‘지침’으로 삼아도 좋겠다. [한겨레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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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식약청 '식품안전관리 우수 사례 발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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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식약청 '식품안전관리 우수 사례 발표회'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하절기 학교 급식 식중독 예방 대책의 일환으로 식품안전관리 우수 사례 발표회를 가진다. 4일 식약청에 따르면 이번 발표회는 하절기 학교 급식 식중독 예방 대책의 일환으로 학교위탁급식업소와 식재료 공급 업소의 식품안전관리 우수사례를 발굴해 홍보하고자 관련 업소 대표자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열린다. 발표회에는 아워홈, 삼성에버랜드 유통사업부 등 10개 업소가 참여해 사례발표를 했다. 주요 발표내용은 △친환경 농산물 계약재배에 따른 GAP(GOOD AGRICULTURAL PRACTICES) 시스템을 통한 안전한 식자재 공급사례 △학교 급식에 사용되는 식재료의 구매·검수 로부터 식자재 보관 △전처리, 조리, 운반, 배식 등 전과정에서 발생 할 수 있는 위해를 예방 하기 위한 HACCP(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 시스템 도입 사례 △식자재의 안전성 확보를 위하여 구매단계에서 Web을 통한 원격 검수 및 Cold chain system 도입 사례 였다. 부산지방 식약청 관계자는 "학교급식 식품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관계기관이 단속 활동을 하기에 압서 업소 스스로 안전하게 조리된 음식을 제공 한다는 자율위상관리 실천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e-헬스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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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대란 그 후 원인 못 찾고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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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대란 그 후 원인 못 찾고 실패 지난 6월 21일 전국에서 학교학생들의 집단 급식 사고가 일어난 지 45여일이 지났지만, 피해자만 남긴 채 종결될 것으로 보여 학부모들만 걱정이 되고 있다. 식중독 원인 체는 노로바이러스로 밝혀냈지만, 방역 당국은 역학 조사의 한계로 원인을 찾는 데 실패했다. 한마디로 피해자만 있고 가해자는 없는 미제 사건으로 남게 된 것이다. 이에 따라 급식 대란을 일으킨 위탁 급식업체와 음식재료 납품업체에 법적 책임을 묻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정부가 내놓은 유일한 대안은 학교 급식의 전면 직영화였다. 하지만 안전한 음식 재료를 공급하는 시스템을 마련하는 조치도 없이 급식 안전에 대한 책임을 학교와 학부모에게만 떠넘겼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3000여명의 설사·복통 환자가 발생하고 107개 학교가 급식을 중단한 사상 최악의 식중독 사고. 최대 피해자는 학생과 학부모들이었다. 학부모들은 10여 일간 학생들의 도시락을 싸느라고 한숨을 쉬었고, 학생들은 오전 수업만 받기도 하는 등 대책 없는 급식 사건이다. 식중독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던 학생들은 병원비와 약값 등을 CJ푸드시스템에서 받았다. 지난 2003년에 수도권에서 일어난 대규모 식중독 사건도 원인을 찾지 못한 채 끝난 적이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달 수도권 32개 학교의 설사환자를 검사한 결과, 1821건 중 6.6%인 121건에서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된 사실을 확인했다. 노로바이러스는 주로 물에서 검출되는 것이다. 질병관리본부는 당초 CJ푸드시스템에 식품재료를 공급한 경기도 모 업체의 지하수를 염두에 두고 조사를 벌였다. 하지만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고 한다. 질병관리본부는 이어 노로바이러스 환자가 발생한 것이 CJ푸드시스템뿐만 아니라, 또 다른 급식업체인 삼성에버랜드라는 사실을 확인, 이 두 업체에서 공급한 공통 음식물을 조사했다. 이들이 발견한 것은 깻잎이었다. 하지만 이 깻잎을 조사한 결과, 노로바이러스를 검출하지 못했다고 한다. 심증만 가고 확증은 못 찾은 셈이다. 지난 2003년 ‘식중독 대란’에 이어 이번에도 급식 사고의 된서리를 맞은 중소 급식업체들은 “정부의 책임 떠넘기기에 힘없는 업체만 당하고 있다”고 토로했다. 서울시내 20개 학교를 대상으로 위탁 급식을 하고 있는 S사는 학교급식법 개정안이 통과된 지난달 30일 영양사 네 명의 사표를 받았다고 한다. 올해 말 재계약을 앞둔 중학교들이 잇달아 계약 해지를 통보해왔기 때문이다. 올해 초 한 조사 결과 전국 500여 개 급식업체 중 한두 개 학교만 맡아 운영하는 ‘영세 자영업 형 위탁 업체’가 117개에 달했다. 이들에게 계약 해지는 곧 회사 폐쇄를 뜻한다. 직영 전환이라는 직격탄을 맞게 된 중소위탁 업체들은 “정부가 민간업체를 모으다가 직영으로 돌변하는 오락가락 정책으로 업주들이 피해를 봤다”며 이달 내 헌법재판소에 위헌 소송을 제기할 예정이라고 한다. [서울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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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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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용지 서식 [급식관리지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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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비만자료-비만 프레젠테이션 자료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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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07
비만도 판정 관련 프레젠테이션 자료 Core set Ⅱ Definitions Health Benefits of Weight Loss Care of Overweight/Obese Patients Assessment of overweight and obesity Classification of overweight and obesity by BMI Determine absolute Risk Status Treatment Algorithm [National Heart, Lung, and Blood Institute Obesity Education Initi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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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비만자료-지난 20년간 Food Portion이 어떻게 바뀌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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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ion Distortion Do you know how food portions have changed in 20 years? Bagel Maintaining a healty weight is a balancing act Calories In = Calories Out Calories In = Calories out Cheeseburger Maintaining a healty weight is a balancing act Calories In = Calories Out Calories In = Calories out Spaghetti and Meatballs Maintaining a healty weight is a balancing act Calories In = Calories Out Calories In = Calories out French Fries Maintaining a healty weight is a balancing act Calories In = Calories Out Calories In = Calories out Soda Maintaining a healty weight is a balancing act Calories In = Calories Out Calories In = Calories out Turkey Sandwich Maintaining a healty weight is a balancing act Calories In = Calories Out Calories In = Calories out For more infomation about maintaining a healthy weight visit www.nhlbi.nih.gov [National Heart, Lung, and Blood Institute Obesity Education Initiat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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