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물 먹었다고요?” 건강해지시겠네요
글쓴이 :
관리자
“물 먹었다고요?” 건강해지시겠네요 만물의 근원을 물이라고 생각한 그리스의 철학자 탈레스처럼 사람들은 오래전부터 물을 공기와 더불어 생명을 유지하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라고 생각했다. 물의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들은 없지만 물 만큼 그 중요성에 비해 홀대를 당하는 것도 별로 없다. 깨끗한 물을 먹으려는 사람들로 새벽부터 약수터가 붐비고, 정수기가 불티나게 팔리는 세상이지만 아직도 사람들이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오는 3월 22일 '물의 날'을 맞아물과 건강에 대해 알아보았다. 물 왜 마셔야 하나? 우리 몸의 70%가 물이라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다. 이처럼 많은 물이 약간 줄어든다고 해서 인체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을 것 같지만, 실제로 우리 체내의 수분이 1∼2%만 부족해도 인체는 많은 이상을 일으킨다. 이처럼 만성적으로 신체의 수분 비중이 1~2%정도 부족한 상태가 유지되는 것을 만성탈수라고 하는데 이러한 만성탈수가 변비, 비만, 피로, 노화 등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먼저 수분 섭취는 비만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만성 탈수 상태가 되면 갈증이 일어나도 갈증을 잘 느끼지 못한다. 오히려 갈증을 배가 고픈 느낌과 혼동하여 음식을 더 먹게 만드는 경우가 있어 체중조절 실패의 원인이 된다. 물은 칼로리도 없고 신진대사도 활발하게 해 주며, 배가 고픈 느낌도 덜어 주므로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에게 있어 꼭 필요한 요소가 된다. 붓는 느낌이 있다거나 화장실에 자주 가게 된다고 물을 마시지 않는 여성들이 많지만 신장 기능에 이상이 없다면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비만 예방의 첩경이라고 할 수 있다. 물은 변비와도 관련이 있다. 물 섭취가 부족하면 대변이 굳어져 변비의 원인이 되기 쉽다. 다이어트를 한다고 식사량도 줄였는데, 물까지 마시지 않아서 생기는 변비는 약으로도 해결하기가 어렵다. 피로가 회복되지 않는다는 사람 중에도 물 섭취가 부족한 것이 원인인 경우가 있다. 피로를 회복하려면 우리 몸의 노폐물이 원활하게 배설되야 하는데 소변, 땀, 대변의 주원료인 물이 부족해 배설이 잘 이뤄지지 않기 때문이다. 물은 노화와도 관련이 깊다. 노화가 제일 먼저 나타나는 곳은 피부. 피부 노화란 피부에서 수분이 빠져나가는 것을 말한다. 피부노화를 막겠다고 수분을 공급해 주는 온갖 비싼 화장품을 사용하지만 기본적으로 충분한 수분 섭취가 이뤄져야만 효과를 볼 수 있다. 이 모든 현상의 해결책은 간단하다. 물을 충분히 마시는 것이다. 음식이나 음료수로 수분섭취를 많이 한다 ? 수분섭취를 많이 하겠다고 음료수를 입에 달고 사는 여성들이 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음료수는 수분섭취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 커피, 녹차, 전통차, 우유, 요구르트, 탄산음료, 기능성 음료 등을 마시면서 ‘물’을 마시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결과는 전혀 다르게 나타난다. 특히 녹차나 커피는 이뇨작용이 강해 상당량의 수분을 배설시키므로 물을 마신 것이 아니라 오히려 물을 배출하는 결과를 낳을 수 있다. 이밖에 음료수에 첨가되는 설탕, 카페인, 나트륨, 산성 성분 등 의도하지 않은 첨가물들은 열량이 높아 비만을 일으키는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오히려 주의가 필요하다. 음식물도 마찬가지다. 과일과 채소는 전체의 80∼95%가 수분이며, 고기에도 상당량의 수분이 들어 있다. 그러나 우리네 식단에서 야채는 수분이 많이 함유된 자연 상태보다 데치거나 끓인 후 소금과 장류로 양념한 상태로 먹는 경우가 많아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 국물을 마시면서 수분을 섭취한다는 주장도 있지만 국물에는 소금이 많이 들어가 있고 아미노산 등 녹아있는 영양 성분이 많아 이 역시 수분섭취에는 효과가 없다. 소금 섭취는 물론이고, 이러한 영양 성분을 소화시키기 위해서는 많은 양의 물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음식만으로 물 섭취를 대신할 수는 없으며, 단백질, 당분, 지방 등 칼로리를 가지고 있는 음료나 음식은 물이라기보다는 음식으로 보아야 한다. 그럼 얼마나 마셔야 하나? 사람의 하루 수분 소모량은 소변으로 배설되는 수분이 약 1.4ℓ, 소변 이외로 배출되는 수분이 약 1ℓ로 총 2.4ℓ에 달한다. 그러므로 하루에 섭취해야하는 수분도 2.4ℓ. 사람이 하루 음식으로 섭취하는 수분양은 1~1.2ℓ정도 되므로 적어도 식사이외에 1.5ℓ의 수분을 보충해줘야 하는 것이다. 통상 하루 8~10잔의 물을 권하는 것도 이러한 이유 때문이다. 실제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섭취하는 수분의 양은 이보다 훨씬 적다. 지난 2004년 을지병원에서 실시한 연구결과를 살펴보면 대상자들의 하루 수분 섭취량은 남성의 경우 하루 980㎖, 여성의 경우 하루 740㎖의 물을 마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성인 일일 물 필요량의 2/3 내지 절반에 지나지 않는 것으로 지난 2001년에 실시된 국민영양조사결과와도 일치하는 것이다. 당시 조사결과는 남자는 하루 평균 945㎖, 여자는 하루 평균 766㎖의 물을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었다. 물 어떻게 마시는 것이 좋나? 가장 좋은 물은 단순한 맹물이다. 혼란스러울 정도로 많은 기능성 물이 출시되고 있지만 효과가 확실히 입증된 것은 찾아보기 어려우며, 첨가물이 너무 많을수록 물 자체의 효과에서 벗어날 수 있으므로 선택에 신중을 기해야 한다. 보통 아침 공복시에 물을 마시라고 권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밤사이 물을 마시지 않았고, 땀 등으로 수분 배출이 이뤄졌을 수도 있으므로 물이 필요한 시점이기 때문이다. 물은 하루 종일 틈틈이 자주 마시는 것이 좋으며 식후에 물을 한꺼번에 많이 마시면 마치 과식을 한 것 같이 뱃속이 거북할 수 있고, 역류성 식도염이 있는 경우 악화될 수 있으므로 식후나, 식사 중간보다는 식전 1~2 시간 정도에 마시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좋다. 하루 섭취량을 채우겠다고 한꺼번에 너무 많이 마시는 것은 혈액속의 나트륨을 희석시켜 정상 신체 기능을 방해할 수 있으므로 위험하다. 목이 마르지 않더라도 하루 8~10잔 내외의 물은 꼭 챙겨서 마셔야 하며, 특히 노인들은 목이 마르다는 느낌이 둔해져 있으므로 일부러라도 조금씩 자주 마시는 습관을 가지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김희진-을지의대 을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조선일보]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새창열기
제목 :
미국비만자료-비만 프레젠테이션 자료3
글쓴이 :
관리자
비만도 판정 관련 프레젠테이션 자료3 Core set Ⅳ Dietary therapy Low-calorie step I diet [National Heart, Lung, and Blood Institute Obesity Education Initiative]
회원자료실_영양교육
새창열기
제목 :
미국비만자료-비만 프레젠테이션 자료2
글쓴이 :
관리자
2006.08.07
비만도 판정 관련 프레젠테이션 자료2 Core set Ⅲ Goals of weight management/treatment Target weight : Realistic goals Weight loss goals Strategies for weight loss and maintenance Weight loss therapy [National Heart, Lung, and Blood Institute Obesity Education Initiative]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피곤하고 살찌는 현상 지속되면 '쿠싱증후군' 의심!
글쓴이 :
관리자
피곤하고 살찌는 현상 지속되면 '쿠싱증후군' 의심! 직장인 장 모씨(33)는 아무리 쉬어도 좀처럼 피곤이 가시지 않고, 자꾸 살이 쪄서 상당기간 스트레스를 받아왔다. 얼굴이 달덩이가 다 되었다는 주위의 반응이 처음에는 단순히 놀림으로만 생각했지만, 갑자기 체력이 떨어지는 등 몸에 이상신호가 나타나자 찾게된 병원에서 ‘쿠싱증후군’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피곤하고 살이찌는 현상이 계속되면 쿠싱증후군을 의심해 봐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충고한다. 쿠싱증후군은 신장 옆 부신이라는 내분비 조직에서 당질 코르티코이드가 과다하게 분비되는 병. 대개 부신 피질에 악성 또는 양성의 종양이 생기거나 부신피질 그 자체가 과다하게 증식하는 경우에 나타나며, 스테로이드 제제의 과다 사용이 원인이 되기도 한다. 특히 관절염이나 류마티스 질환, 천식, 자가 면역 질환 등의 치료를 위해 면역 억제 또는 염증 조절을 목적으로 스테로이드 제제를 장기간 사용할 경우 외인성 쿠싱증후군의 위험이 높다. 실제로 전문가들에 따르면 증상을 호소하며 병원에 온 경우, 환자의 80-85% 정도가 고혈압이나 당뇨병을 가지고 있으며, 65%정도가 골다공증이 동반된다고 한다. ◇쿠싱증후군의 증상은? 쿠싱증후군은 10-20대에 많고 남성보다는 여성의 발병율이 3배정도 더 높다. 쿠싱증후군 환자는 둥근 얼굴을 보이고, 몸통이 비대하게 살이 찌며, 팔다리는 가늘어진다. 중심성 비만으로 가슴과 배는 지방이 침착 되어 뚱뚱해지지만, 팔다리는 도리어 가늘어 지는 것. 붉은 얼굴과 얇은 피부도 이들 환자의 특징 중 하나이며, 혈압의 상승과 골다공증, 골절과 같은 신체의 변화가 동반된다. 여성의 경우 월경 장애가 있을 수 있다. 그 외에도 다모증이나 근력의 저하, 성욕의 감퇴, 혈당의 상승 등을 비롯해 심한 경우 정신장애와 피부의 출혈까지 나타날 수 있다. ◇쿠싱증후군은 어떻게 진단하나? 쿠싱증후군의 진단은 여러 단계의 혈액 및 요 검사를 통해 이루어진다. 필요한 경우 뇌혈관에서 직접 혈액을 채취해 호르몬 농도를 측정하고, 뇌와 부신에 대한 방사선 검사(CT 또는 MRI)를 실시한다. 전혀 호르몬 분비와 상관없는 장기에서도 발생될 수 있어 검사 결과에 따라서는 흉부 방사선 검사(단순 흉부 엑스레이 검사 또는 CT)가 필요할 수 도 있다. 이러한 복잡한 검사 과정을 거치는 것은 피검사만으로 단순히 호르몬을 측정하는 것으로는 호르몬 분비 기능의 이상이 어떤 장기에서 유래 되었는지 정확한 구분이 어렵기 때문. 내인성 쿠싱증후군의 원인은 뇌하수체(두개골 내)의 종양에 의한 경우이지만, 부신의 종양이나 심지어는 폐암에서도 쿠싱 증후군이 발생될 수 있기 때문에 무엇보다 병소의 위치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쿠싱증후군의 치료 진단을 통해 쿠싱증후군이라는 것이 확실해지면, 무엇보다 원인을 치료하는 것이 필요하다. 부신의 종양이 있다면, 이에 대한 적출 수술이 필요하고, 약물로 인한 것이라면 스테로이드 제제의 중단이 필요한 것. 하지만 오랜 기간 스테로이드 제제를 사용한 환자의 경우, 갑자기 투약을 중단하면 오히려 부신피질 기능저하증이 발생해 심한 경우 쇼크가 나타날 수도 있다. 따라서 이 경우 전문의의 세심한 경과 관찰과 함께 약제사용을 서서히 줄여나가 부신의 기능이 회복될 수 있는 시간을 줘야한다. 내인성 쿠싱증후군의 경우 뇌하수체 종양에 의해 유발되었다면 대개 경접형골동 선종제거술 등의 수술 치료를 한다. 하지만 수술을 할 수 없거나 실패한 경우 뇌하수체 방사선 조사 등의 방법으로 치료하는 방법도 있다. 부신이나 폐종양에 의해 유발된 경우도 원칙적으로는 수술로 종양을 제거하는 치료 방법을 선호한다. 하지만 수술을 시행할 수 없는 경우에는 항진균제 등을 포함한 다양한 약제들을 사용해 스테로이드 호르몬의 합성을 억제하는 치료를 시행할 수 있으나, 종양에 대한 근본적인 치료가 될 수는 없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내분비내과에 따르면, “쿠싱증후군의 가장 흔한 증상은 체중이 증가하는 것인데, 일반적인 비만과는 달리 얼굴, 몸통에는 살이 찌는 반면 팔다리는 오히려 가늘어지는 ´중심성 비만´이 특징”이라고 설명한다. “얼굴이 보름달 모양으로 둥글어지고 뺨이 붉어지며 목 뒤에도 지방이 축적되고 가슴, 배에도 살이 찔 뿐 아니라 피부가 얇아지고 멍이 잘 들며 상처가 늦게 아무는 등의 현상이 지속되면 반드시 병원을 찾을 것”을 강조했다. 또한 “여성의 경우는 여드름 다모증 과소월경이나 무월경이 나타나기도 한다”고 덧붙였다. 전문가들은 “쿠싱증후군은 신경과민으로 정서가 불안정해지고, 우울증이나 정신병으로 발전하기도 하며, 심지어 발병 후 치료를 하지 않고 그냥 두면 5년 이내에 사망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주의해야한다”고 조언했다. 하지만 “성공적으로 수술이 이루어지면 모든 증상이 없어지며 혈압과 당뇨도 모두 정상화되는 만큼 반드시 전문가를 통해서 치료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여름철 별미간식 감귤 아이스바
글쓴이 :
관리자
여름철 별미간식 감귤 아이스바 아침 먹고 돌아서기 무섭게 태양이 이글거리고, 열린 창문 너머에서 끈끈한 바람이 불어오는 본격적인 여름이다. 방학을 맞아 모처럼 집에서 쉬어 볼까 하는 아이들도 이런 더위에는 작은 일에도 쉽게 지치기 마련. 더위에 지친 아이들의 원기를 북돋아 주는 여름철 별미 간식을 소개한다. 이젠 다 자란 큰 아들은 어릴 때 유난히 얼음과자를 좋아했다. 하지만 색소가 많이 들어간 아이스크림에 입맛을 잃게 될까봐 과일즙을 짜서 직접 아이스바를 만들어 주곤했다.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에는 하우스에서 막 나오기 시작한 감귤을 이용해 아이스바를 만들면 제격이다. 비타민C가 풍부히 함유돼 있기 때문. 감귤을 믹서에 갈아 잘 섞어 종이 소주잔에 붓고 플라스틱 스푼을 꽂아 냉동실에 얼리면 훌륭한 아이스바가 된다. 이렇게 아이스바를 만들어주면 아들 녀석은 좋아라 박수치며 "엄마는 에디슨이야"라고 추켜 세워줬던 기억이 난다. 요즘도 멀리 지방에서 직장 생활을 하는 아들에게 가끔 전화해 "밀감바 만들어 놨는데 주말에 올 수 있니"라고 묻는다. 그러면 아들도 어릴 때 생각이 나는지 "알았어요, 에디슨 엄마"라고 화답한다. 귤을 먹은 뒤 남은 껍질은 목욕할 때 망에 넣어 욕조에 담가두면 비타민 C와 구연산 덕분에 피부도 좋아지니 시도해 보자. 피로가 풀리면서 체온 유지에도 효과가 있다. 또 생선 비린내가 밴 냄비에 물과 귤 껍질을 함께 넣고 닦아 내면 냄새가 사라진다. 우유를 싫어하는 아이에게는 두유젤리로 단백질을 보충해 주자. 두유젤리의 핵심은 젤라틴 양을 정확하게 맞추는 것이다. 너무 많이 끓이지 말고 그저 걸쭉한 정도로만 끓이면 된다. 아침 식사에 물컹물컹한 두유젤리를 곁들이면 아이 뿐 아니라 어른도 고소하고 달콤한 맛에 반하게 된다. 아이가 공부에 지쳐 피곤해보일 때는 각종 견과류를 섞어 만든 너트 타르트를 추천한다. ▲밀감 아이스바재료: 밀감(또는 통조림) 350g, 연유 50㎖, 종이 소주잔 8개, 플라스틱 미니 스푼 약간. 만드는법: 1. 밀감은 껍질을 잘 벗겨서 과육만 사용한다. 통조림은 시럽도 함께 이용해 단맛을 낸다. 2. 1을 연유와 함께 블렌더에 넣고 제일 느린 속도로 입자가 아주 곱게되도록 간다. 종이컵에 넣고 냉동실에 2-3시간 두어 얼린다. 3. 2가 어느 정도 모양이 굳어지면 요구르트 떠먹을 때 사용하는 아주 작은 스푼을 가운데 꽂아 다시 완전히 얼린다. ▲두유젤리재료: 물 2T, 젤라틴 15g, 두유 2컵, 설탕 15g, 생크림 1/2컵, 시럽(흑설탕 100g, 물 1/2컵). 만드는법:1. 작은 용기에 용량의 물을 넣고 젤라틴을 뿌려 잠시 둔다. 2. 냄비에 두유와 설탕을 넣고 중불에서 설탕이 녹으면 불을 끈다. 1의 젤라틴을 남기지 말고 넣은 뒤 완전히 녹인다. 3. 2를 볼에 옮기고 생크림을 넣고 섞어준다. 바닥을 얼음물에 닿게하고 빨리 액을 저어 가면서 식힌다. 걸쭉해지면 냉장고에서 굳힌다. *시럽1. 검은 설탕을 아주 곱게 빻는다. 2. 냄비에 흑설탕과 물을 넣고 약한 불에 얹어 끓지 않도록 저어가면서 녹인다. 살짝 걸쭉해지면 불은 끄고 그대로 식힌다. 3. 그릇에 젤리를 담고 식으면 시럽을 얹는다. *팁; 적당한 굳기의 젤리는 불린 젤라틴을 남기지 않고 다 넣는 것이 요령. 더운 날씨에는 굳히는데 하루 정도 걸린다. ▲너트타르트재료: 지름 7.5cm 타르트 틀 10개분, 무염버터 60g, 슈거파우더 30g, 달걀노른자 1개분, 물 1작은술, 박력분 100g. *충전물 재료: 각종 견과류 (아몬드, 캐슈넛, 피칸, 피스타치오) 240g, 꿀 40g,설탕 100g, 무염버터 100g, 물엿 20g, 생크림 110g, 바닐라 에센스 약간. 만드는법:1. 볼에 무염버터와 슈거 파우더를 넣고 주걱으로 골고루 섞는다. 2. 1에 달걀노른자와 물을 넣고 박력분을 체에 쳐서 넣는다. 날가루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뭉친 다음 냉장고에 30-40 분간 넣어둔다. 3. 반죽을 꺼내어 밀대로 0.5cm 두께로 밀어서 타르트 크기보다 약간 크게 자른다. 4. 3을 손으로 꼭꼭 눌러 붙이는데, 이때 틀 높이보다 높게 해야 모양이 좋다. 5. 각종 견과류는 150도의 오븐에 10분 정도 굽는다. 냄비에 견과류와 꿀 설탕 무염버터 물엿을 넣고 중간 불에서 잘 저어가면 섞는다. 6. 캐러멜 색이 나면 따뜻하게 데워둔 생크림과 바닐라 에센스를 넣은 후 타르트 생지에 담고 170도 오븐에서 20분 정도 굽는다. *팁; 타르트를 만들 때는 무염 버터를 사용하고, 너무 센 불은 삼가한다. 두 가지만 지키면 딱딱하게 굳지 않고 적당히 바삭하면서 고소한 타르트가 완성된다. 버터를 보관할 때는 지방 산화를 막기 위해 반드시 밀폐용지로 싸서 2도 이하에 냉장고에 보관한다. 장시간 저장할 때는 영하 18도 이하의 냉동고에 넣어두는게 좋다. angellla@paran.com (서울=연합뉴스)
회원자료실_임상영양
새창열기
제목 :
병원리플릿-신부전의 식사요법2
글쓴이 :
관리자
병원자료 현재 병원에서 사용되고 있는 리플릿 내용입니다. 비공개 요청 자료이므로 내용만을 가져왔으며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따로 형식을 만든 것입니다. 신부전의 식사요법 리플릿1 질 좋은 단백질로 섭취하며 양은 최소한으로 합니다. 열량을 충분히 섭취합니다. 나트륨의 제한을 위해 염분의 섭취를 하루 4~8g정도로 섭취합니다. [비공개]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우리농산물과 수입농산물 구분-마늘 형태별
글쓴이 :
관리자
우리농산물과 수입농산물 구분 6.채소류 25개 품목 중 6가지 마늘(건조), 마늘(다진 것), 마늘(절임), 마늘(스페인종), 마늘(난지형), 마늘(한지형)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식품 방사선 살균 안전하다`
글쓴이 :
관리자
[Family건강] `식품 방사선 살균 안전하다` 주부클럽연합회·전문가심포지움 `건강에 유해한 성분 변화 없어` 학교 급식 사고의 여파로 요즘 뜨고 있는 것이 식품에 대한 방사선 처리다. 식품에 방사선(감마선)을 쬐어 각종 식중독균을 죽인다는 것이다. 미국에선 1960년대부터 우주인용 식품에 방사선을 쬐기 시작했다. 국내에서도 87년부터 살균.발아 억제.살충 등 다양한 목적으로 방사선을 이용하고 있다. 그러나 방사선에 대한 과도한 공포심 탓에 식품의 방사선 처리는 국내에서 제한적으로 이뤄졌다. 방사선 처리 여부를 식품에 표시하는 ´방사선조사식품 표시제´가 실시 중인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소비자단체들은 "오래 둬도 싹이 나지 않는(방사선의 발아 억제 기능으로 인해) 감자.양파 등은 인체에 ´유해한´ 방사선을 쬔 것이므로 먹지 말자"는 캠페인을 펴기도 했다. 그러나 최근엔 주부클럽연합회 등 일부 여성 단체에서 "방사선 처리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없애기 위해 정부.소비자 단체.전문가가 함께 노력해야 할 때"라고 밝히는 등 인식이 크게 바뀌고 있다. 지난달 27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한국여성원자력전문인협회 주최로 열린 심포지엄에서도 전문가들은 방사선 처리 식품이 ´안전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 아주대병원 소아과 이수영 교수는 "세계보건기구(WHO).유엔식량농업기구(FAO).국제원자력기구(IAEA).국제소비자연맹(IOCU) 등이 92년 제네바 회의에서 방사선 처리는 건강에 유해한 식품 성분의 변화를 초래하지 않는다고 결론지었다"며 "심지어 유아.어린이에게 먹여도 안전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말했다. 한국원자력연구소 방사선이용연구부 이주운 박사는 "국제 공동연구를 통해 10k㏉(현재 국내에서 허용된 최대 방사선량) 이하의 방사선을 쬔 식품은 처리 전과 비교해 식품.영양 면에서 거의 차이가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설명했다. 식품에 방사선을 쬐면 식중독균 등 각종 유해 세균이 죽는다. 보존료(방부제)나 메틸 브로마이드.에틸 옥사이드 등 화학 훈증제를 식품에 살포해도 살균이 되지만 이들은 식품에 일부 잔류한다는 것이 문제다. 생선회.김치.채소.과일 등 생으로 먹는 식품에도 방사선 처리가 대안이 된다. 10k㏉의 방사선을 쬐어도 식품의 온도가 1.5~2도 올라가는 데 그치기 때문이다. 충남대 식품영양학과 육홍선 교수는 "방사선 처리를 비가열 또는 냉열(冷熱)살균이라고 부른다"며 "아이스크림.냉동육의 살균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미국 농무부는 99년 쇠고기.돼지고기 등 적색육의 방사선 처리를 허용했다. 미국에선 학교 급식에도 방사선 처리된 쇠고기(햄버거 포함)가 오른다. 그러나 아직 국내에선 적색육은 물론 닭고기도 방사선 처리 불가 식품으로 남아 있다. 일부 소비자 단체가 우려를 표해서다. 현재 방사선 처리식품은 한국.미국.중국을 포함 전 세계 30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출처 : 중앙일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식약청] '농·수·축산물 항생제'관련 해명자료
글쓴이 :
관리자
'농·수·축산물 항생제'관련 해명자료 ‘06. 8. 4(금) 국민일보 1면·5면『식탁위 ’항생제‘ 씻어낸다』, 경향신문 9면『농·수·축산물 항생제 미사용 인증제 검토』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해명하오니 보도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보도내용 ㅇ 식약청은 항생제 오남용을 줄이기 위해 무 항생제 농수축산물 인증제 도입 과 수의사 처방 이 있어야 항생제 투약을 할 수 있도록 전담 수 의사제 를 도입하고 ㅇ 식약청 관계자가 8. 3. 식품안전기본법에 축·수산분야의 항생제 사용 규제지침 을 신설 하는 방안을 관계부처와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는 내용을 인용 보도 □ 관련내용 해명 ㅇ 현재 정부에서는 항생제 내성 문제 해결을 위해 10개년 계획(2003~2012년)으로 “국가항생제 내성 안전관리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나, - 항생제 무사용 인증제 , 처방전 의무화 등이 정부의 정책으로 검토된 것 은 아니며, 동 사업에 참여하는 연구기관과 관련 전문가들이 중장기 연구필요 과제 등으로 논의하고 있는 사안임. ※ “국가항생제 내성 안전관리사업”은 식약청이 주관이 되어 복지부, 농림부, 해수부 등 관계부처와 관련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연구사업임 ㅇ 우리나라가 CODEX 항생제 내성 특별위원회 의장국으로 선임된 것에 대한 보도자료(7.11)에서 2007년부터 비임상용 항 생제 내성에 관한 국제 지침이 확립될 예정 이므로 우리 나라도 국제적인 추세에 맞추어 이러한 지침 마련의 필요성 을 밝힌 바 있으나 - 식품안전기본법에 항생제 사용 규제지침 신설하기 위해 관계부처와 협의 중에 있다는 내용을 8. 3. 밝혔다는 것은 사실과 다른 내용임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교육부]학교급식개선대책위원회 개최(안내)
글쓴이 :
관리자
학교급식개선대책위원회 개최(안내) * 학교급식개선대책위원회 제2차 회의를 다음과 같이 안내합니다. - 일시 : 2006. 8. 8(화) 16:00 - 장소 : 정부중앙청사 중회의실(711호) - 대상 : 학교급식개선대책위원(관계부처 국장 및 전문가 등) 및 실무T/F팀장 * 회의계획 등 붙임 참조 [교육인적자원부]
처음
이전
3051
3052
3053
3054
3055
3056
3057
3058
3059
306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