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급식경영
새창열기
제목 :
우리농산물과 수입농산물 구분-채소류4
글쓴이 :
관리자
우리농산물과 수입농산물 구분 6.채소류 25개 품목 중 4가지 무말랭이, 붉은양배추, 양배추, 생강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된장녀'처럼 먹다간 '돼지녀'?
글쓴이 :
관리자
'된장녀'처럼 먹다간 '돼지녀'? 밥보다는 빵, 채식보다는 육식과 더 친숙한 된장녀가 비만이 되기 쉽다는 분석이 나왔다. 된장녀는 식단으로만 보자면 오전 식사는 설탕과 잼이 범벅된 도너츠와 커피로, 점심과 저녁은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해결하는 등 뉴요커를 방불케 한다. 이에 대해 영양 전문가들은 “그녀의 식단은 고지방, 고단백 영양소로 구성돼 있다”며 “비만이 되지 않으려면 식단부터 조정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인다. 일단 그녀의 아침 식단부터 따져보자. 생크림이 든 커피한잔과 던킨 도너츠 가게에서 도너츠 한 개만 먹어도 500㎉가 되기 쉽다. 보통 도너츠 1개의 열량이 200~300㎉. 커피 전문점에서 휘핑 크림이 들어있는 커피의 열량은 대개 300~400㎉나 된다. 문제는 많은 사람들이 도너츠 1개에 만족하지 못한다는 것. 여기에서 머핀 하나를 더 추가한다면 열량은 800㎉를 훌쩍 넘는다. 그녀가 잼이나 크림이 들어간 빵을 선택하면 그녀의 칼로리 수치는 급속도로 상승한다. 잼만 해도 102㎉(2큰술 기준)다. 가벼운 아침식사를 선호했던 그녀가 자신도 모르게 한 끼에 약 1000㎉ 즉, 하루 섭취열량(1900~2100㎉)의 절반을 먹은 셈이다. 된장녀의 점심은 이보다 더하다. 패밀리 레스토랑에서 디저트, 주 메뉴, 음료 등 각 하나만 선택한다고 해도 1000㎉가 넘는다. 일례로 된장녀와 그녀의 친구들 4명이 패밀리 레스토랑 T.G.I.프라이데이스에 가서 베이비 백 립스(1582㎉), 케이준 프라이드 치킨샐러드(267.05㎉), 콤보파티(1471.13㎉), 콜라(250㎉x4)등을 주문했다고 가정해보자. 이들 열량의 총 합을 4인으로 나눌 경우, 1인당 섭취 열량은 약 1080㎉. 세련되게 보이고 싶은 된장녀는 음식 위에다 소스를 듬뿍 바를 수도 있다. 가장 인기 있는 새우칠리소스, 핫소스 등의 열량은 1인분 기준으로 각각 200㎉, 128.66㎉이다. 점심에 이미 하루 섭취열량인 2000㎉를 초과했으니 저녁에도 이 같은 식단을 되풀이 한다면 3000㎉를 넘기는 것이 무리는 아니다. 칼로리분석 사이트 푸드컨설턴트의 김인규 실장은 “그녀가 아무리 날씬한 몸매라고 해도 이 같은 음식 섭취가 석 달간 이어질 경우 체중이 3~4kg, 1년이면 12~16kg이 느는 것은 식은죽 먹기다”라고 말했다. 그녀가 하루에 1시간 동안 런닝머신을 한다 해도 체중이나 체지방이 줄어드는 효과는 크게 기대할 수 없다. 1시간 내내 쉬지 않고 달려봤자 단지 471㎉의 열량이 소모되는데 그치기 때문이다. 앞으로 그녀의 고민은 비만에만 그치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 서울백병원 스포츠메디컬센터 양상진 실장은 “포화지방산은 비만, 동맥경화, 심장혈관계질환 등 각종 성인병의 발병 위험을 높이고, 여성의 경우 호르몬 작용에도 영향을 줘 생리불순과 불임의 원인이 된다”고 말했다. 비타민 및 무기질이 결핍된 식단은 신체 대사에 좋지 않은 결과를 가져오며 이로 인해 맑고 투명한 피부, 균형 잡힌 몸매는 상상할 수도 없게 된다는 건 이미 잘 알려진 바다. 영양 전문가들은 그녀가 앞으로 뉴요커로 살아야 할 지 탁월한 다이어트 방법을 개발할 지와 관련해 심각한 고민에 빠지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조선일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뼈에 곰국보다 멸치가 좋다
글쓴이 :
관리자
뼈에 곰국보다 멸치가 좋다 곰국이나 사골국 등 뼈를 푹 곤 국물이 뼈를 튼튼하게 만들어 골절을 낫게 하고 골다공증을 예방한다고 믿는 사람이 많지만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게 정답이다. 소 뼈를 곤 곰국에는 칼슘뿐 아니라 인이 다량 함유돼 있다. 우리 몸의 혈액은 칼슘과 인산이 서로 길항(拮抗) 작용을 해서 칼슘이 높아지면 인산을 배설시키고, 인산이 높아지면 칼슘을 배설시킨다. 이 때문에 칼슘과 인산이 항상 일정 비율을 유지하고 있다. 따라서 곰국을 먹으면 인산 때문에 칼슘 흡수가 억제되므로 생각만큼 뼈가 튼튼해지지 않는다. 그러나 곰국에 들어 있는 풍부한 단백질은 병의 회복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뼈를 튼튼하게 하려면 우유와 두유, 푸른 채소, 멸치 등 뼈째로 먹는 생선, 햇볕 속의 비타민D가 곰국보다 오히려 더 좋다 [조선일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공주시, 전염병과 식중독 예방에 총력
글쓴이 :
관리자
공주시, 전염병과 식중독 예방에 총력 공주시는 여름철 전염병과 식중독을 예방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공주시는 이를 위해 주간에는 잔류소독 위주, 야간에는 연막소독 위주의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일본뇌염 외 4종에 대한 전염병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식중독발생 예방 홍보를 위해 일식집, 대형음식점, 도로변 및 관광지주변업소 250개소에 여름철 식중독사고 예방법과 주의사항등을 알리는 안내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감자,복어,모시조개,바지락,굴,홍합의 독소 등 자연독식중독에 주의할 것과 살모넬라,장염비브리고,병원성대장균,포도상구균, 보툴리누스 식중독 등 세균성식중독에 주의하도록 했다. 한편 시 보건소 관계자는 77개 기관의 질병 모니터 망 활용으로 환자의 조기발견과 적기 조치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디트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인천서 수련회 참가한 학생 집단 식중독 증세
글쓴이 :
관리자
[사회] 인천서 수련회 참가한 학생 집단 식중독 증세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는 가운데 수련회에 참가했던 학생들이 집단으로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에 입원하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리포트> 인천 서구에 있는 한 병원에 집단으로 식중독 증세를 일으킨 학생들이 입원했습니다. 지난 10일부터 사흘간 인천 강화군의 한 수련원이 주최한 극기훈련에 참가했던 초중고교생 137명 가운데 71명이 식중독 증세를 보였고, 이들 가운데 19명은 심한 복통과 설사, 구토 등으로 병원에 입원까지 했습니다. 인터뷰> 병원 담당 간호사 : "설사와 심한 구토 증상을 보였고, 일단 급성 장염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식중독 증세를 보인 학생 대부분은 인천 지역에 거주하는 초등학생들이며, 대전 등 다른 지역 참가 학생 일부도 설사 증세로 병원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인천시 보건소 등 보건당국은 학생들의 가검물과 수련원의 음식과 식수 등을 수거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보건당국은 학생들이 지난 12일 수련원에서 점심을 먹고 귀가한 뒤 식중독 증세를 보인 점으로 미뤄 이날 점심 식재료에 문제가 있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학생 보호자 : "돈가스하고 연근을 점심으로 먹었습니다." 보건당국은 학생들이 탈수증세를 보이고 있지만, 전염성은 없는 것으로 보여 세균성 이질은 아닌 것으로 판단된다고 밝혔습니다. KBS 뉴스 이호을입니다. [KBS]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방사선 조사식품 안전할까? 수요 급증세
글쓴이 :
관리자
방사선 조사식품 안전할까? 수요 급증세 단체급식 위생에 문제가 생기자 최근 방사선을 이용해 멸균처리하는 `방사선 조사 식품`이 주목받고 있다. 방사선 조사방식은 가열, 살균, 조리, 냉동ㆍ냉장 같은 보존법에 비해 에너지 효율 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내에서는 발아 억제, 살충, 살균 등 목적으로 감자 양파 된장 고추장 건조채소류 등 26가지 품목에 방사선 조사를 허용하고 있다. 변명우 한국원자력연구소 방사선연구원 부장은 "식중독 사고의 주요 원인인 노로바 이러스(Norovirus), O-157, 살모넬라, 콜레라 등은 방사선 조사를 통해 안전하게 제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식육류, 어패류 등 55개 식품에 방사선 조사를 허가하고 있는 미국은 식중독 을 예방하기 위해 2003년 국립학교 급식에 방사선이 조사된 쇠고기 공급을 승인하 고 이듬해부터 방사선이 조사된 햄버거를 급식으로 공급하는 것을 허용하고 있다. 방사선 조사 식품이 인체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염려에 대해 변 박사는 " 방사선은 마치 전자레인지의 전자기파처럼 잔류성이 없으며 미생물이나 해충에만 선택적으로 작용해 살충ㆍ살균 효과를 나타낸다"고 강조했다. 원자력연구소는 90년대부터 식중독균을 제거하기 위해 돼지고기 등 식육류에 방사 선 조사연구를 진행해 일부에 대해 특허를 취득했다. 한편 국내에서는 아직 육류에 대한 방사선 조사가 허용되지 않은 상태로 원자력연 구소는 2000년에 이어 올해 다시 식육의 방사선 조사 법적 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 세계보건기구(WHO) 국제식량농업기구(FAO) 국제식품안전센터(NCFS) 국제원자력기구 (IAEA) 등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방사선이 조사된 식품에서는 방사능이 검출되지 않 는다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방사선 조사 후 생성되는 화학물질인 방사선 분해산물(URP)의 유해성 여부 등이 여전히 논란으로 남아 있어 방사선 조사 식품을 금지하자는 주장도 꾸준히 제 기되고 있다. [매일경제]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결식아동 여름방학 급식지원 30일뿐
글쓴이 :
관리자
결식아동 여름방학 급식지원 30일뿐 정산 문제로 실제 방학보다 10일 가량 짧게 지원 제주시“12월에 10일분 추가 지급 연간 지원 동일” 결식아동에 대한 방학중 급식지원이 지원기관의 편의만을 위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일고 있다. 제주시에 따르면 아동급식위원회는 학사일정을 감안, 방학중 90일분 급식을 지원하고 있다. 지원은 1인 1식 3000원 규모로 식중독 사고 등을 우려해 상품권으로 지급하고 있다. 여름방학은 학교별로 차이는 있으나 39일에서 길게는 44일까지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제주시 지역 급식지원은 30일에 그치고 있다. 이 때문에 결식아동들은 여름방학중 길게는 14일분의 급식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다. 이에대해 시 관계자는 “아동급식위원회에서 지원일수 및 시기를 결정한 것”이라며 “학교별로 방학 시작일과 방학일수 등이 달라 정산과정이 어려워 여름방학때는 30일, 여름방학때 지원 받지못한 10일분은 12월에 지급하고 1·2월에 50일분을 지원, 연간 지원일수를 90일로 맞추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같은 사실을 모르는 결식아동들은 방학전체 기간에 급식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다며 이의를 제기하고 있다. 또 제주시가 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에 보고한 읍·면·동 주요업무보고에서도 여름방학중 30일간만 지원이 이뤄져 결식아동들이 방학나기에 어려워 방학전체기간에 급식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해 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제민일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지하수로는 과일·야채 씻지 마세요
글쓴이 :
관리자
지하수로는 과일·야채 씻지 마세요 노로바이러스 집단 식중독 보건당국은 최근 CJ의 학교 급식 집단 식중독 사고 원인으로 노로바이러스를 지목했다. 이는 로타바이러스와 함께 식중독을 일으키는 가장 흔한 병원체로, 미국처럼 위생상태가 좋은 선진국에서도 아주 빈번하게 대규모 유행(outbreak)을 일으키곤 한다. 이 바이러스는 ①바이러스에 오염된 물이나 음식물을 먹거나 ②바이러스에 오염된 환경 또는 물체와 접촉하거나 ③감염된 사람과 직접 접촉(예: 감염된 사람을 간호하거나 음식을 같이 먹음) 하는 등 세 가지 분변-구강 경로를 통해 감염된다. 노로바이러스는 사람의 몸 밖에서 성장할 수 있는 세균이나 기생충과 달리 사람의 장내에서만 증식되므로 식재료가 변질돼 생기는 세균성 식중독과는 다르다. 따라서 이 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선 올바른 식생활 습관이 가장 중요하다. 외출에서 돌아왔거나 더러운 것을 만졌거나 화장실에 다녀온 뒤엔 항상 손을 씻어야 하며, 특히 식사 전이나 조리를 할 경우엔 더 철저히 손을 씻어야 한다. 또 수돗물과 달리 염소 소독을 안 한 지하수와 약수, 우물물은 노로바이러스를 비롯한 각종 병원체에 오염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가급적 마시지 말거나 꼭 끓여 마셔야 한다. 뿐만 아니라 지하수나 약수 등으로는 식품이나 식기를 세척하지도 말아야 한다. 노로바이러스가 일으키는 집단 식중독 사고를 막는 길은 이와 같은 철저한 개인 위생과 조리 안전 수칙의 준수다. 대장균이나 살모넬라균이 식중독을 일으키려면 1만 개에서 수십만 개 이상의 균이 필요하지만 노로바이러스는 10개만으로도 가능하다. 이렇게 강한 감염력을 가진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은 안전불감증이 만연된 우리사회에서 언제라도 재연될 수 있다는 점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비만 철저히 하면 얼마든지 막을 수 있다는 점을 아울러 강조하고 싶다. /이미숙 경희의료원 감염내과 교수 [조선일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여름철엔 어린이도 보양식 먹어야
글쓴이 :
관리자
여름철엔 어린이도 보양식 먹어야 땀 많이 흘리는 아이 여름철엔 어린이도 보양식을 먹어야 한다. 흔히 보양식은 어른들만 먹는 것으로 생각돼 왔지만 오히려 어린이들에게 더 필요하다. 여름철은 아이들이 입맛을 잃기 쉬운데다 방학을 맞아 패스트푸드 등을 많이 먹어 영양 불균형이 오기 쉽기 때문이다. 보양식이란 본래 음(陰)·양(陽)·기(氣)·혈(血) 4가지 기운을 보충하는 음식을 말한다. 이 중 어른들은 주로 삼계탕이나 보신탕 등 양기에 좋은 음식을 먹지만, 어린이들은 양기보다는 음기와 혈기를 보충해주는 음식이 좋다. 성장기에는 기본적으로 체내에 열이 많고 양기가 충만하므로 열을 부추기는 보양식은 좋지 않다. 여름철 어린이 보양식으론 성장에 필요한 단백질, 칼슘, 비타민 등 영양소가 풍부한 재료가 들어 간 제철 음식이 안성맞춤이다. 보양식 중에서도 특히 땀을 많이 흘리는 어린이에겐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한방 음식을 추천한다. 두부 부추 부침 밤에 자면서 땀을 흘리는 아이에게 좋다. 두부 한 모를 거즈에 싸서 손으로 으깨 물기를 뺀다. 부추는 2㎝ 정도로 짧게 썬 다음 파 다진 것·설탕·소금·검정깨·참기름 등으로 만든 양념장에 두부와 부추를 넣고 무친다. 황기죽 낮에 땀을 많이 흘리거나 기운이 없는 아이에게 좋다. 황기 10g을 넣고 한 시간 정도 달인 물에 아이가 한끼 먹을 쌀을 넣어 죽을 만든다. 황기만 하루 30g 달여 2~3차례 마시거나, 모려라는 약재를 8g정도 섞어 달여 마셔도 좋다. 지황죽 자면서 땀을 많이 흘리는 아이에게 좋다. 생지황 20g과 당귀 4g을 찧어서 30분간 끓인 물에 아이가 한끼 먹을 쌀을 넣고 죽을 만든다. 오한이 심한 아이라면 황기 30g에 황금(열을 내리는 약재) 8g을 섞어서 차로 달여 마셔도 좋다. 대추죽 식은땀을 흘리는 아이에게 좋다. 물에 찹쌀을 풀어 불에 올려놓고 끓기 시작하면 씨를 빼고 곱게 다진 대추를 넣고 5분 정도 더 끓여준다. 완두콩 수프 땀이 많거나 설사나 변비가 잦은 아이에게 좋다. 물 1000㏄에 백복령 20g을 넣고 달인 뒤 건더기를 건져내고 난 물을 준비한다. 완두콩 50g을 깨끗이 씻어 백복령 다린 물을 넉넉히 붓고 푹 끓인다. 팬에 버터를 두르고 우리 통 밀가루 1/2큰술을 넣고 볶는다. 황금색이 나면 으깬 완두콩을 넣고 물을 부어 약한 불에서 살짝 끓인 뒤 볶은 소금으로 간하고 불을 끈다. 생맥산차 기를 더해주어 땀을 걷어주는 등 여름철 처진 맥을 회생시켜주고 원기를 회복시켜준다. 뿌리에 물관 등의 가는 심이 없는 맥문동을 고른다. 맥문동ㆍ인삼ㆍ오미자를 2(8g): 1(4g): 1(4g)의 비율로 잡아 5시간 정도 끓인다. 평상시 물 대용으로 마시면 갈증 및 피로 회복에 좋다. 상엽(뽕잎)차 식은땀을 흘리는 아이에게 좋다. 상엽 한 웅큼을 넣고 보리차와 같이 끓인 뒤에 오곡조청이나 꿀, 황설탕 중에 선택하여 50~75㏄ 정도를 상엽물 2ℓ에 넣고 잘 흔들어 놓은 뒤에 2시간 정도 상온에 놔두었다가 냉장실에 넣고 시원하게 해서 수시로 먹게 한다. /안홍식·청담아이누리한의원 원장 [조선일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허리-엉덩이 둘레를 보면 노인층 비만 위험 알수 있다
글쓴이 :
관리자
허리-엉덩이 둘레를 보면 노인층 비만 위험 알수 있다 허리-엉덩이 둘레 비율(waist-hip ratios;WHR)가 높은 노인이 체지방 지수인 BMI가 높은 노인보다 치사율이 높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전체 인구에 대한 비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데도 아직까지 노인층 비만과 이로인한 사망율에 대한 관계는 잘 알려지지 않았고,이 인구에 대해 비만으로 인한 사망위험을 측정하는 정확한 방법 또한 체계화 되지 않았다. 나이가 듦에 따라 BMI는 평균적으로 감소하게 됨에도 불구하고 WHO나 NIH같은 보건 기구조차도 노인층에 대해 다른 모든 연령층과 동일하게 ’BMI’를 가지고 건강 위험도를 판단해 왔다. London School of Hygiene WC) 그리고 ’WHR’ 세가지 지표를 측정후 이 지표와 사망율과의 연관성을 5.9년 간 추적 비교했다. 연구결과 현재의 ’BMI’에 바탕을 둔 건강 위험 지표는 75세 이상 노인층에 대해 과다하게 평가되어 있어 부적절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노년층에 있어서 ’BMI’와 사망율에 있어서의 연관성의 부족의 이유로 전문가들은 BMI가 체지방의 정확한 측정치를 반영한 것이 아니라는 이유를 제시했다. 전문가들은 지방을 뺀 체질량(특히 근육)은 나이가 들면 자동적으로 감소해 ’BMI’도 나이가 들면 자동적으로 감소하지만 지방이 감소한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허리둘레 측정치인 ’WC’가 비만측정의 대안으로 제시됐지만 ’WC’역시 사망율과 큰 관련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WC’의 한계로 전체적인 신체구성을 반영하지 못 한다는 점을 지적한 반면 ’WHR’과 사망율과의 연관성이 가장 타당하게 설명될수 있다고 말했다. 결론적으로 연구팀은 현재의 ’BMI’에 바탕을 둔 성인 체중과 비만과 관련된 건강 위험 평가는 75세 이상에 대해서는 부적절하다고 말하며 이 연령층에 대해서는 ’WHR’이 사용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처음
이전
3031
3032
3033
3034
3035
3036
3037
3038
3039
304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