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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우수농산물 인증 상품만 학교급식 식재료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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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우수농산물 인증 상품만 학교급식 식재료 허용 [세계일보 2006-08-28 07:06] 앞으로 학교급식용 식재료는 우수상품 인증 등을 통해 확인된 양질의 농·수·축산물만 허용된다. 특히 각급 학교의 조리실 설비개선 등을 위해 모든 학교에 특별예산이 지원된다. 27일 교육인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 6월 발생한 대형 급식사고를 계기로 학교급식개선대책위원회를 구성, ‘학교급식 식재료 품질관리기준안’ 등 대책을 마련했다. 대책에 따르면 앞으로는 학교급식 식재료로 원산지 표시가 된 농산물, 그 중에서도 친환경농산물인증과 우수농산물인증 등을 통해 상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것만 사용할 수 있고 쌀은 수확연도 1년 이내의 것만 허용된다. 수산물도 농산물과 마찬가지로 원산지 표시상품 가운데 수산물품질관리법에 의해 품질인증을 받았거나 상품가치가 ‘상등급’ 이상에 해당하는 것만 사용이 가능하다. 축산물은 농림부에서 중급 이상으로 평가한 도축장에서 생산된 것 중에서 ▲한우 육질 3등급 ▲돼지고기 C등급 ▲닭고기 1등급 이상만 허용된다. 각급 학교에 지원되는 급식관련 예산도 늘어 위탁급식 학교의 직영전환을 위해 투입되는 특별예산 외에 조리실 냉방시설 완비를 위한 예산이 모든 학교에 지원된다. 이는 지난 6월 말부터 7월 초까지 실시된 학교급식시설 특별점검 결과 조리실에 냉방시설을 갖추지 않아 식자재나 조리 음식의 변질 등이 오염우려가 높은 학교가 직영 85.1%, 위탁 74.1%에 달해 위험하다는 지적에 따른 것으로 2009년까지 조리실이 있는 모든 학교에 총 350억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급식사고를 막기 위해 에너지 기준과 영양소 비율을 규정하는 영양관리기준도 마련했다. 이에 따라 초등학교 남학생은 534∼634㎉, 여학생은 초등학생 500∼567㎉, 중·고교 남학생은 800∼900㎉, 여학생은 667㎉의 열량을 섭취하도록 해야하며 탄수화물과 단백질, 비타민과 칼슘 등 영양소가 식단에 일정량씩 고루 포함돼야 한다. 한편 최근 실시한 급식시설 점검결과 전 처리실과 조리실·세척실 간에 구분이 없는 곳이 76%에 달했고 조리실에 손 세척기가 없는 학교도 5.4%나 되는 등 위생상태가 전반적으로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배옥병 전국학교급식네트워크 대표는 “2학기 급식이 다시 시작된 가운데 대책이 마련돼 그나마 다행”이라면서도 “사고 발생시 원인 규명을 위한 식품 보관일을 늘리는 등 개선돼야 할 부분이 아직도 많다”고 지적했다. 이경희 기자 sorimoa@segye.com ⓒ 세계일보&세계닷컴(www.segye.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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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 식자재 업종 관리 법령마련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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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 식자재 업종 관리 법령마련" 식약청, 하반기 식중독 예방 민관합동 대책회의 윤주애 기자, 2006-08-25 오후 5:37:48 직영급식 사고시 학교장 처벌기준 미비 등 지적 식약청은 25일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4층 국제회의장에서 민관합동으로 '2006년도 하반기 식중독예방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대책회의에는 전국 16개 시.도 보건위생 관계자 등 보건당국 전문가와 더불어 한국급식관리협회, 대한영양사협회, 한국도시락공업협동조합, 한국급식식자재위생관리협회 등 민간 단체가 참여해 식중독 예방방안 및 재발방지에 관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자리에서 문창진 청장은 "지난 학교급식 식중독 사고가 대규모로 번졌던 것은 식중독 발생에 대한 정보공유와 신속한 조치가 미흡한 것이 원인이었다"며 "신속한 식중독 발생 보고체계를 확립하고, 식재료 공급업종을 제도권 내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관계법령을 마련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회의는 식약청의 향후 대책 추진방안을 보고하는 것에 이어 시도 보건위생 관계자의 건의안을 듣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한편 회의에 참석한 경상남도 관계자는 "교육부의 경우 관할 시.도의 4배가 넘는 400여명의 인력이 학교급식을 관리하는데도 불구하고 매번 언론을 통해 인력부족만을 탓하고 있다"고 질타했다. 경남 관계자는 "현재 시행되고 있는 학교급식 등에 대한 단속이 실효성이 없는채 실시되고 있다"면서 "예전 합동단속에 비해 비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실적위주로 실시되고 있어 영세업체에 대한 관리는 비교적 소홀할 수밖에 없는 게 현실"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위탁급식의 경우 식중독 사고가 나면 행정처분상 폐업까지 이르지만, 직영급식의 경우 학교장이 관할 교육청 내에서 인사조치 등으로 솜방망이 처분에 그치고 있다고 강조했다. 경남 관계자는 "직영급식화를 했을 경우 직영 학교급식을 운영하는 학교장에 대한 처벌 등에 관한 기준 및 제도적 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며 "또한 직영급식화가 된 다음에 발생할 문제점에 대해 고민해봐야 할 일이다"고 덧붙였다. 경남 관계자 외에도 몇몇 참석자는 직영급식 및 식재료 관리 등에 관한 문제점이 많다고 지적하면서 식중독 예방을 위한 제도적 마련이 시급하다고 입을 모았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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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수박, 냉장보관하면 영양은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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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수박, 냉장보관하면 영양은 뚝! SBS 2006-08-21 11:26 무더위를 식혀주는 음식으로 수박만큼 좋은 과일이 없습니다. 여름철 별미인 수박에는 심장병 예방과 노화 방지를 비롯해 건강에 좋은 효능이 있는데요. [문보경/중앙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 : 수박에 들어있는 리코펜이라는 것은 항암작용이 굉장히 뛰어난 것으로 보고가 되고 있다.] 그러나 수박을 얼음물에 넣어 화채로 만들거나 냉장고에 보관해 차갑게 먹으면 영양이 크게 떨어지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미국농업연구청은 수박을 섭씨 21도, 13도, 5도 등에 분류해 저장한 후 비교 실험했습니다. 그 결과, 섭씨 21도 상온에 저장된 수박들은 차갑게 보관한 다른 수박보다 리코펜이 40%나 더 많았습니다. 빨간 색소인 리코펜이 풍부한 토마토나 당근도 마찬가지입니다. 또 수박을 냉장고에 보관하지 않고 실온에서 저장하면 껍질이 얇아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이것은 과일이 익는 과정이 계속 진행돼 맛도 좋아지고 영양도 풍부해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영양이 풍부한 수박을 먹고 싶다면 실온에 보관하는 것이 좋지만 이미 잘라진 수박은 실온보관을 해도 효과가 떨어지기 때문에 냉장보관을 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합니다. (안미정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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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산업진흥원, '건강기능식품 인·허가 관리과정'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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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건산업진흥원, '건강기능식품 인·허가 관리과정' 교육 실시 출처 :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서울=뉴스와이어) 2006년08월21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경호)은 건강기능식품의 제조·개발에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건강기능식품 인·허가 관리과정」교육을 오는 9월 7일 진흥원 대회의실에서 1일 과정으로 개설한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 보건복지부 식품정책팀 김정현 사무관의'건강기능식품법 해설' ▶ 식품의약품안전청 건강기능식품팀 구을회 사무관의 '건강기능식품의 표시기준' ▶ 식약청 구용의 연구관의 '건강기능식품의 인·허가절차’ ▶ 식약청 건강기능식품규격팀 이은주 연구관의'건강기능식품의 안전성·기능성 평가'등의 강연과 ▶ 진흥원 문주석 수석연구원의'건강기능식품 관련 제도개선 토론’이 진행된다. 이번 교육에서는 건강기능식품의 제조·개발에 관심 있는 건강기능식품 관계자에게 효율적인 건강기능식품 인·허가 전략과 향후 건강기능식품 제조·개발과 관련한 정부의 정책방향을 제시할 것이다. 또한 건강기능식품을 관리하고 있는 실무책임자들로부터 인·허가 절차 및 안전성과 관련해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경험담과 행정·법률 정보를 직접 들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진흥원 이중근 식품산업팀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어려운 국내 시장여건을 극복하고자 새로운 건강기능식품시장에 관심을 돌리고 있는 진취적인 건강기능식품 업체에게 제조·개발에 대한 생동감 있는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언론문의처 식품산업단 (식품산업팀) 문주석 02-2194-7483 전략기획팀 팀장 김기성 02-2194-7409 감은진 02-2194-7484 홈페이지 http://www.khidi.or.kr 보도자료 통신사 뉴스와이어(www.newswire.co.kr)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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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대 가산율 양극화 뚜렷...의원 85%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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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대 가산율 양극화 뚜렷...의원 85% '제로' 복지부, 하나 이상 가산항목 적용기관 34.9%에 그쳐 식대 급여에 따른 가산율 적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 규모가 큰 병원과 중소병원간 양극화 현상이 드러났다. 21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총 5105개 등록기관 가운데 가산급액 없이 기본식 가격(3390원)으로 식사를 제공한 기관은 3325개소로 전체의 65.1%를 차지했고, 하나 이상의 가산항목을 적용받는 기관은 1780개(34.9%)에 그쳤다. 가산금액이 없는 기관을 종별로 보면 종합전문병원은 단 한곳도 없었으며, 종합병원은 252개소 중 19개소에 불과했다. 반면 병원은 858개소 중 178개소, 의원은 3542개소 중 3011곳으로 나타났다. 일반식의 경우 가격이 3000원대에 불과한 곳이 전체의 75.2%인 3531개소나 됐다. 5000원대는 11.3%(532개소), 4000원대는 13.5%(632개소)에 불과했다. 규모가 큰 병원일수록 가산항목을 충족해 일반식 가격이 높았는데, 5000원 이상 수가를 받는 기관은 종합전문병원과 종합병원이 각각 88.4%(38개소)와 61%(156개소)를 기록한 반면 병원은 26.8%(230개소), 의원은 3%(108개소)에 불과했다. 특히 의원의 경우 93.6%(3316개소)가 3000원대의 수가를 적용받고 있었다. 이런 현상은 치료식 가격에서 더 심하게 드러났다. 대형병원을 제외하고 대부분 4000원대에 집중되어 있었는데, 의원은 99.97%가 여기에 포함됐다. 이처럼 병의원들의 가산적용율이 큰 편차를 보이는 이유는 상대적으로 사정이 나은 대형병원은 영양사와 조리사를 대거 확충한 반면, 중소병원과 의원은 신규 인력을 채용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일반식의 경우 기본가격 3390원에서 영양사와 조리사를 법정 요건보다 더 많이 고용할 경우 가산금액을 받을 수 있다. 이 때문에 건정심에서 입원환자식 급여를 의결한 4월10일부터 7월31일까지 신규 채용된 영양사는 1250명으로 종전보다 89.7%가 늘었다. 조리사의 경우도 1335명이 신규로 채용돼 130%의 증가율을 기록했지만 대부분 대형병원에 집중됐다. 메디게이트 뉴스 박진규기자 (pjk914@medigatenews.com) 기사등록수정 일시 : 2006-08-21 / 0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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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영양 2006년 6월호(108권 7호)-목차번역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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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6
임상영양 2006년 6월호(108권 7호) 목차 특집: 진료보수 개정과 병원 영양사의 과제> 평성18년도 진료보수 개정과 영양식사 서비스 ---------------------------------- 854 향후 병원 영양관리 업무와 관리영양사영양사의 역할 ---------------------------- 858 임상 영양관리와 푸드 서비스를 통합하고 충실히 하기 위하여 --------------------- 862 진료보수 개정에 대한 대응 영양관리 실시 가산을 어떻게 생각하는가 - 그 실제 - -------------------------- 869 영양부문의 수지와 영양관리 실시 가산의 산정법 ------------------------------ 874 당원의 대응 --------------------------------------------------------- 879 지금까지의 업무를 검토하여 영양관리 업무를 보다 충실히 한다. ------------------ 884 컬러 헤드라인> 개호 예방 - 지역 고령자 지원의 실제 (2) 개호 예방 마을 만들기 ------------------- 833 EX세미나> Dr. 아마미의 영양케어 해결사 (18) 조류 인플루엔자 (2) super ICU와 입실 시기와의 딜레마 ----------------------------------- 905 영양사를 위한 응대 강좌> (12) 임상에서의 「응대」 실천 ------------------------------------------- 890 「흔히 말하는 건강식품」의 유효성과 건강에 대한 영향> (6) 건강식품 소재의 알레르기 건강식품은 특정 소재성분을 농축한 상태로, 또한 정기적으로 섭취하기 때문에 미량이라도 주의가 필요 ----------------------------------------------------------- 898 스 폿> 기초 영양 ●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 (6) 장래의 전망 -------------------------------------------- 845 임상 영양 ● 모자 영양을 둘러싼 최근의 화제 (6) 영양 평가와 경제 상황 ------------------------------------ 846 공중 위생 ● 대화적참가적으로 대상자의 현상을 알기 위한 시도 (3) 미국인 학생의 식사 경향을 읽고 해석한다. --------------------- 847 공중 영양 ● 지역에 있어서의 식사교육 (3) 「즐겁게 식사하는 아이들을 만드는 모임」인 지역 식사교육 네트워크 활동 ----------- 848 고령자 케어 ● 요양 병동 환자 케어의 포인트 (3) 식사량에너지양 ① 「밥, 부족해요~」 ------------------------ 849 안녕하세요 최전선> NST를 기반으로, 퇴원 후도 고려한 종합 영양관리에 대응한다. 돗토리 적십자병원 영양과(돗토리현) --------------------------------------- 901 속 보> 제20회 관리영양사 국가시험 해답해설 --------------------------------------- 915 평성16년 국민 건강영양 조사 결과의 개요 ------------------------------------ 937 식단 자랑> 오이타 나카무라 병원 최고의 일품 요리 - 경단죽 --------------------------------------------- 967 ------------------------------------------------------------------------ 문헌소개 해외국내편 ---------------------------------------------------- 971 임상영양관련 국내문헌소개 ------------------------------------------------ 974 제108권 총 목차 ------------------------------------------------------- 955 REMARKS ------------------------------------------------------------ 975 ● News 영양 조사 결과 개요에 대해서 외 ------------------ 964 학회 안내 ------------------------------------------------------------- 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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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자료]학교급식(몸과마음의건강) 2006년 7월호-목차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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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0.24
학교급식(몸과 마음의 건강) 2006년 7월호 목차 특집 1 「한 사람, 한 사람」을 어떻게 지도할까? 26 「한 사람, 한 사람」과 마주보기 위한 10개 조항 30 음식물 알레르기를 가진 아이들에 대한 대응 34 개별 지도를 활용한 환경 만들기 --------------------------------------------------------------------- 6 [7월] 가고시마현 「오늘의 급식은 무엇?」 쌀차 가루 생선 튀김 / 야채튀김 가쯔오 카레 18 Food Symphony “밸런스 맨”을 예쁘게 돌리자! ● 아이들의 ----- [몸마음환경음식] 22 일곱 가족이 놀러온 날 23 장애에 대해서 생각하자 (3) 24 리모넨이 연결하는 지혜와 미래 25 화가가 될 수 없었던 할아버지의 작품전 38 조리와 위생 (14) 최근의 식중독 경향과 대책 41 타로와 만드는 급식 레시피7월 고마츠나(순무 변종)와 톳 샐러드 특집 2 - 도쿄도 히가시 무라야마 시립 제8 탁아소 54 내가 심었어요! 밭이 있는 탁아소 사진과 글/ 편집부 62 식사하는 사람들 - 캐리커처로 보는 식사모습 (136) 키노 「무제」 72 다채로운 식재보고 풍토소식 (4) 부엌은 무대 74 식사를 즐겁게 만드는 소재 개발 (17) 야채와 과일을 좀 더! 78 신속 르뽀 (17) 매일 접하는 “농업”을 아이들에게 84 최신 데이터 읽기 식사를 통해 지역 교육력을 높이자 -------------------------------------------------- 40 식사를 둘러싸고 (28) 44 마음과 신체의 대화 교차점 (40) 69 하루꼬 분전기 가정지역을 연결한다 이 달의 메뉴 연구 7월[가고시마현] ● 광장 - 컬러 페이지 45 소리 외 46 스텝 업 정보 외 47 읽기 선물 코너> 48 농사와 식사를 연결한다 50 농사를 통해 배운다 52 7월 예정표(기입식) 21 속표지 98 독자 앙케이트 99 다음 호 예고 100 편집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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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 테이크아웃커피 한잔 ‘줄넘기 40분’해야 살로 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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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후 테이크아웃커피 한잔 ‘줄넘기 40분’해야 살로 안가 20∼30대 직장여성이 즐겨찾는 테이크아웃 커피가 체중을 증가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체중조절을 위해 점심을 반으로 줄이는 노력이 후식 커피 한 잔으로 무산될 수 있다는 얘기다. 휘핑크림이 들어있는 커피 1잔의 칼로리는 약 400kcal. 여기에 티라미수 케?을 함께 먹으면 800kcal가 넘는다. 이렇게 후식을 한 달 동안 매일 먹으면 섭취한 칼로리는 총 2만4000kcal로 체지방을 무려 4kg이나 증가시킨다. 후식으로 커피만 마셔도 사정은 마찬가지다. 400kcal의 커피를 한 달 먹었을 경우 체지방이 2kg 이상 증가한다. 체중이 50kg인 여성이 섭취한 400kcal를 소모하기 위해서는 4시간 정도의 가벼운 걷기, 46분의 줄넘기가 필요하다. 물론 섭취한 만큼의 칼로리를 소모하면 문제없겠지만 바쁜 생활 패턴의 직장인들에게 꾸준한 운동으로 섭취한 칼로리를 소모하기란 쉽지 않다. 365mc비만클리닉 김정은 원장은 “후식이나 간식으로 인한 비만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즐겨 먹는 후식의 칼로리는 미리 체크해서 카페모카 보다는 카페 아메리카노를 선택하는 식으로 칼로리가 낮은 대체식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며 “섭취한 후식이 잉여의 에너지가 되지 않도록 남은 점심시간 동안 주변을 걷거나 계단을 오르내리는 등 추가 활동을 해주면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휘핑크림을 가득 얹은 커피나 도넛, 케이크 등이 일으키는 문제는 높은 칼로리로 인한 비만 뿐이 아니다. 정제당의 대표주자인 설탕은 빠른 속도로 소화, 흡수되어 혈당을 급격히 높인다. 이를 막기 위해 혈당조절 호르몬인 인슐린이 과도하게 분비되어 오히려 정상보다 혈당이 떨어진다. 때문에 다시 몸이 당분을 요구하는 반응을 유발하고 다시 달콤한 식품을 먹게 되는데, 이런 악순환을 ‘설탕의 롤러코스터’ 현상이라고 한다. 세종병원 가정의학과 최 일 과장은 “간식이 유발하는 설탕의 롤러코스터 현상은 집중력저하, 두통, 신경질, 초조감 등의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다”며 “이같은 증상을 오래 방치할 경우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 기능을 망가뜨리고 당분에 대한 세포의 반응에 저항성이 증가, 당뇨질환 위험도가 극히 높아진다”고 경고했다.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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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이력서’ 조사안해도 다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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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이력서’ 조사안해도 다나와 내달 8일부터 원재료·첨가물 100% 공개 ‘녹차 추출액 99.91%, 비타민C 0.04%, 탄산수소나트륨 0.03%, L-아스코르빈산나트륨 0.02%.’ 한 녹차음료 라벨에 나와있는 성분표시다. 요즘 대형마트의 식품매장 등에서 가공식품 포장지에 나와있는 성분표시를 유심히 살펴보는 ‘깐깐한’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무엇보다 식품안전을 생각하는 웰빙 열풍과도 무관치않다. 이에 더해 앞으로 소비자들이 더 신경을 쓸 일이 많아질 것 같다. 달라진 식품위생법 ‘식품등 표시기준’에 따라 내달 8일부터는 식품에 사용한 모든 원재료 및 식품첨가물이 포장지에 공개되기 때문이다. 그전에는 많이 쓰인 5가지 원료만 표기하도록 돼 있었다. 따라서 새 법 시행 이후엔 포장지에 20여가지 원재료들이 빼곡히 적혀있는 제품도 나타날 전망이다. ◆포장지에 다 있다… 보고 또 보라 모든 원재료 공개에 대한 대비로 업계가 분주하다. 일부 기업에서는 이미 상당한 준비를 해오고 있다. CJ㈜는 개정된 식품위생법 시행일을 앞두고 전 제품 중 50%가 모든 원재료를 공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팬솔트, 미초, 밥이랑야채 시리즈, 한술에, 햇반, 햇반단팥죽, 우리밀햇국수 멸치맛, 쁘띠첼 등이 모든 원재료가 표시된 채 시중에 나와있다. 나머지 절반은 포장디자인까지 확정된 상태여서 시행일인 9월 8일 이전에 원재료 공개가 마무리 될 예정이라고 했다. 대표적인 라면업체인 농심은 신라면, 안성탕면 등 라면류에서 90% 이상 이 제도를 시행중이라고 밝혔다. 새우깡, 양파링은 100% 원재료 완전표시제에 따라 제조되고 있다. 청정원 등의 브랜드를 갖고 있는 대상도 9월부터 완전표기에 문제가 없도록 준비가 한창이다. 과자업계는 공히 지난 4월부터 모든 원재료를 제품포장에 명기해 놓고 있다. 롯데제과, 오리온 등은 지난 4월부터 새로 출시되는 신제품들에 대해 완전표기제를 이행했다. 빙그레는 올해 출시한 컬러테라피 요구르트 ‘5색5감’등 신제품에 대해 이미 새로운 법에 맞추어 표시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소비자들 관심 급증…업계도 긴장 풀무원은 지난 5월 모든 제품에 원재료 및 식품첨가제뿐 아니라 14대 영양성분, 열량, 지방, 트랜스지방, 나트륨, 당류 함량을 제품포장에 공개해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이중에서도 풀무원 홈페이지 ‘고객의 소리’ 코너에는 식품첨가제에 관련된 문의가 가장 많다. 최근 소비자들의 관심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가공식품의 식품첨가물이란 식품의 제조 과정에서 식품 가공이나 식품 보존의 목적으로 식품에 첨가, 혼합, 침윤 또는 그 이외의 방법으로 사용되는 것이다. 식품첨가물은 각각의 장단점이 있다. 잘만 이용하면 이로울 수가 있으나, 잘못 이용하면 건강을 위협할 수가 있다. 물론 현재 사용중인 식품첨가물은 법이 인정해 주고 있다. 일각에서 몸에 해롭다는 주장을 하고 있으나 이를 뒷받침하는 확실한 증거는 없다. 인체 무·유해 여부를 떠나 소비자들이 식품성분에 대한 관심을 보일수록 업계는 긴장하기 마련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눈이 높아진 소비자들을 의식해 연구실에선 일부 제품의 트랜스지방이나 나트륨 함량을 재조정하는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해하기 힘든 원재료 및 식품첨가제 등에 대해 알고 싶다면 식품의약품안전청 홈페이지(www.kfda.go.kr)를 이용하면 된다. 메인화면에서 ‘정보마당’ 의 ‘식품’분야로 들어가면 해당 정보를 찾을 수 있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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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식약청, 식중독 예방 대대적 홍보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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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식약청, 식중독 예방 대대적 홍보활동 식당, 가정, 도시락 업소 등 돌며 예방활동 강조 경인지방식약청은 하절기 여름철에 발생될 수 있는 식중독 예방 일환으로 도시락, 김밥, 햄버거 등 도시락류 판매업소, 식품접객업소, 아파트 단지를 방문해 대대적인 식중독 예방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주요 예방활동으로는 도시락류 판매업소 601개소의 경우 식품, 손소독용 '크린콜'을 전달하고 “식중독 예방의 기본은 철저한 손씻기입니다” 스티커를 배포했다. 식품접객업소 1,131곳도 “식당에서 이것만은 고칩시다!” 리플릿을 배포하는 한편 아파트 단지 309곳에는 “가정에서 이것만은 고칩시다!” 리플릿을 배포했다고 전했다. 경인청 관계자는 "식중독 발생 예방을 위한 학교급식소 식중독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소비자를 대상으로 홍보 캠페인 등 식중독 예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데일리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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