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협회소개
협회소개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영양사협회소개
인사말
조직 및 연락처
활동
찾아오시는 길
협회 현황
영양사소개
영양사란
영양사가 되려면
우리나라 영양사 활동
임상영양사
영양교사
협회소식
협회소식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
시도영양사회 공지사항
시도영양사회게시판
관련기관 소식
협회 활동 현황
영양사 면허증 재교부
이달의 일정
채용정보
KDA 영양
KDA 영양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양의 날
개요
자료실
우리 농축수산물소비촉진
개요
자료실
당류·나트륨 저감 홍보
개요
국민건강증진사업
개요
자료실
영양클리닉
관련사이트
국내사이트
국외사이트
외국영양사회
KDA 교육
KDA 교육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교육지원센터
영양사 법정교육
영양사 보수교육
영양사 식품위생교육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안전위생교육
교육과정 안내
전문교육과정
직무 교육과정 Ⅰ
직무 교육과정 Ⅱ
온라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신청
교육과정 신청
교육과정 신청현황
전국영양사 학술대회
학술대회 안내
프로그램
공문다운받기
등록
초록접수
KDA 출판
KDA 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민영양
국민영양참여
국민영양검색
학술지
JKDA 홈페이지
교육자료
MY 구매정보
출판 FAQ
KDA 회원자료실
KDA 회원자료실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료실
식품·영양 News
나의 식단 자랑하기
급식경영
급식위생
영양교육
임상영양
업무서식
국내외문헌정보
법률정보
정부지침서
영양관련정보
식단관리프로그램
회원게시판
영양사신문고
분과별 게시판
분과별 게시판
대한영양사협회 홈페이지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산업체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및레시피
정보나눔방
병원
공지사항
자료실
전문영양사모임
정보나눔방
질문답하기
영양교사
공지사항
급식운영
영양교육
학교식단
학교영양사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보건복지시설
공지사항
자료실
급식운영
정보나눔방
건강상담
공지사항
자료실
정보나눔방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공지사항
자료실
식단 및 레시피
정보나눔방
상단메뉴
로그인
협회위치
전체메뉴
SEARCH
검색
검색
HOME
검색
먼저 검색을 하시면 원하는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회원자료실
영양관련정보
국민영양
검색
이름
제목
내용
공백
AND
OR
전체
1주일이내
1개월이내
3개월이내
6개월이내
1년이내
2년이내
3년이내
검색어
:
검색 결과 수
: 총
34490
건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워크샵(식이노출량 및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 실시
글쓴이 :
관리자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똥배 나온 아이들 급증' 남자 2-5세,여자 18-19세 현저
글쓴이 :
관리자
'똥배 나온 아이들 급증' 남자 2-5세,여자 18-19세 현저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전세계적으로 소아비만이 큰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1988년부터 2004년 사이 미국내에선 남아에 있어서 65% 여아에 있어서 70%가량 복부 비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결과는 최근 복부비만이 체질량지수 보다 심혈관질환이나 2형당뇨병등의 발병을 예측하는데 있어서 더욱 중요한 인자라고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결과여서 이와같은 증가수치는 큰 의미를 갖는다. 로체스터 의료센터의 쿡 박사는 미국 소아에 있어서 체질량지수가 최근 급증했으나 이보다 복부 지방이 더욱 빠른속도로 증가했다고 우려감을 표시했다. 1999년에서 2004년 사이 진행된 미 국립건강영양조사 결과에 따르면 6세에서 11세 사이의 소아중 높은 체질량지수를 가진 아이들이 25%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반해 같은 기간 같은 연령대의 복부 비만 소아는 35%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쿡 박사는 이와 같은 현상이 특정 연령대별로 보았을때는 더욱 두드러져 예를 들면 1988-1994년 연구와 19999-2004 연구에선 2-5세 사이의 소년에서 84%,18-19세 사이의 소녀에선 126%급증했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이와 같은 결과에 의해 아이들의 심장질환이나 당뇨등 대사성 위험의 위험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그러나 다행스럽게도 체중 감소를 위한 생활패턴의 변화를 통해 이와 같은 위험성을 줄일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올바른 식습관으로 어린이 건강 챙기세요“
글쓴이 :
관리자
“올바른 식습관으로 어린이 건강 챙기세요“ (대구=연합뉴스) 어린이 건강체험 한마당 행사가 7~8일 양일간 대구 수성구청소년수련관에서 어린이집 원생 1천여명을 대상으로 열렸다. 이번 행사는 ‘통통이가 작아졌어요’란 주제로 지난해 수성구보건소가 어린이집에 다니는 아동 2천명에게 실시한 편식 및 식사습관 설문조사를 토대로 마련됐다. 이 조사에 따르면 대구에서 중산층이 많이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진 수성구지역 어린이의 63.6%가 편식습관을 지녔고 조사대상 중 17%가 과체중 또는 비만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어린이의 부모 가운데 42.5%는 자녀의 식생활 습관에서 가장 먼저 고칠 부분으로 편식을 꼽아 많은 부모가 자녀의 편식 때문에 고민하는 것으로 방증했다. 조사대상 어린이 중 아침식사를 챙겨 먹는 비율은 69%로 나타나 비교식 조식(朝食)결식률이 높다고 분석됐다. 이 때문에 어린이들을 상대로 하는 올바른 식생활 교육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다. 주최측인 수성구청은 이같은 조사결과에 따라 행사기간 인형극을 비롯해 만화영화 ‘서울쥐와 시골쥐’, ‘뚱보임금’ 등을 상영하고 빈혈 및 체성분 검사를 실시했다. 이밖에 무인영양교육기인 ‘키오스크’를 이용한 영양교육, 천천히 음식먹기 등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어린이들은 편식습관이 있는 통통이가 어느날 몸이 줄어들어 채소들과 만난다는 내용의 연극 ‘통통이가 작아졌어요’를 관람한뒤 “아침식사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됐어요”라고 입을 모았다. 수성구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부모들의 자녀 건강관리에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TV ]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건강] 채소, 익혀 먹으면 '영양 두 배'
글쓴이 :
관리자
[건강] 채소, 익혀 먹으면 '영양 두 배' 건강에 좋은 채소. 어떻게 먹는 것이 좋을까요? [김향순/서울시 양천구 : 아삭거리며 씹는 재미 때문에 생으로 많이 먹는다.] [박정연/서울시 영등포구 : 익혀서 먹으면 아무래도 영양소 파괴가 많을 것 같아서 주로 생으로 먹는다.] 대부분 채소는 신선할 때 생으로 먹는 것이 좋다고 알고 있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익혀 먹는 것이 더 좋을 수도 있습니다. [손숙미/가톨릭대 식품영양학과 교수 : 생으로 먹을 때는 섬유소가 굉장히 질긴 상태로 있기 때문에 또 다른 영양소의 흡수를 방해하게 된다. 그러나 채소를 익혀 먹게 되면 (섬유소의) 구조가 느슨해지고 부드러워져 다른 영양소를 흡수 방해하는 작용이 줄어든다.] 대표적인 식품이 바로 인삼입니다. [손숙미/가톨릭대 식품영양학과 교수 : 인삼은 익히게 되면 열 반응을 거치는 동안 새로운 사포닌이 많이 형성되고 또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단위무게 당 사포닌 함량이 높아진다.] 실제로 인삼을 쪄서 가공한 홍삼의 경우 인삼에 비해 사포닌 양이 2배 정도 많은데요. 인삼도 홍삼처럼 조리를 하게 되면 사포닌 성분이 많아져 피로회복이나 몸의 면역력을 높이는데 효과가 있다는 것입니다. 당근도 생으로 먹기 보다는 기름에 볶아 먹는 것이 좋은데요. 피부미용을 돕고 항암효과가 있는 베타카로틴의 흡수율을 높이기 때문입니다. [손숙미/가톨릭대 식품영양학과 교수 : 생으로 먹었을 때에는 흡수율이 10% 미만에 그치지만 기름에 볶았을 경우에는 60% 정도로 높아진다는 보고가 있다.] 지방분해를 돕고 노화나 심장병 예방에 좋다는 토마토 역시 마찬가진데요. 몸의 흡수율을 높일 뿐 아니라 소화력이 떨어지는 경우 소화력까지 높일 수 있다는 것이 바로 그 이유입니다. [SBS TV]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의학> 흡연, 방광암 위험 4배
글쓴이 :
관리자
의학> 흡연, 방광암 위험 4배 (서울=연합뉴스) 직접 담배를 피우는 것은 물론이고 어린시절에 간접흡연에 노출만 돼도 방광암 위험이 크게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국 암연구소의 존 토이 박사는 의학전문지 '국제 암 저널(International Journal of Cancer)'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암과 영양에 관한 전향연구(EPIC)'에 참가한 42만9천906명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방광암 위험이 평균 4배 높으며 흡연의 정도와 기간에 따라 이러한 위험의 정도는 달라질 수 있다고 밝혔다. 토이 박사는 15세 이전과 15-19세에 흡연을 시작한 사람은 전혀 담배를 피우지 않는 사람에 비해 방광암 발생률이 각각 3배와 1.5배 높게 나타났다고 말했다. 또 어렸을 때 부모의 흡연 등으로 간접흡연에 노출되었던 사람은 나중에 방광암 위험이 40%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토이 박사는 밝혔다. 그러나 담배를 피우지 않는 성인이 집 또는 직장에서 간접흡연에 노출된 경우는 방광암 위험과 관계가 없었다고 토이 박사는 덧붙였다. [연합뉴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커피, 하루 몇 잔까지 괜찮은 거야?
글쓴이 :
관리자
커피, 하루 몇 잔까지 괜찮은 거야?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회사원 박재성씨(31.가명)가 회사에 출근하자마자 하는 첫 번째 일은 커피타기이다. 박씨는 “거의 매일 아침 커피로 하루를 시작한다”며 “점심 식사 후 동료들과 함께 커피를 마시는 것을 포함해 하루 4잔에서 5잔 정도의 커피를 마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김 씨는 “이제는 커피를 마시지 않으면 집중이 잘 되지 않는 것 같아 습관적으로 마시고 있는데 가끔은 이렇게 많이 마셔도 괜찮은 것인지 걱정이 된다”고 전했다. 보통 우리가 마시는 커피 한잔에는 40~108mg의 카페인이 들어 있으며 카페인 제거 커피에는 2~4mg의 카페인이 들어있다. 또한 차에는 30~70mg, 콜라는 30~45mg가 들어 있다. 카페인을 받아들이는 개인차가 너무 크기 때문에 하루에 몇 잔까지가 건강에 좋은 건지는 개인에 따라 다르다. 다만 한림대성심병원 가정의학과 김수영 교수는 “사실 적정량은 개인마다 수준이 다르고 개인의 예민성에 따라 천차만별이다”며 “하지만 일반적으로 하루 3잔까지는 특별한 건강상의 위해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7잔 이상 마시면 몇몇 질환과 연관성이 입증돼 있으므로 하루 4잔 이상은 먹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충고한다. ◇ 커피, 지나치게 걱정하거나 기대하는 것은 좋지 않아~ 커피는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것일까? 객관적인 카페인 수치는 알아볼 수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커피를 즐겨 마심에도 아직까지 커피가 좋다 나쁘다 말할 수 있는 정확한 이론들은 성립되어지지 않은 상태다. 다만 식후 커피나 녹차, 홍차 등에 포함된 물질은 50~70%의 철분섭취를 저해할 수 있다. 김수영 교수는 “식후 커피는 위산분비를 증가시켜 위궤양 등의 질환이 있는 경우 이를 악화시킬 수 있으며 역류성 식도질환 환자의 증상도 악화시킬 수 있다”고 전한다. 그리고 “위장의 움직임이 빨라져 일부 사람들은 소화가 빨리 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으며 과민성 대장증후군이 있는 사람은 화장실을 더 자주 갈수도 있다”고 설명한다. 이와 함께 카페인의 긍정적인 효능으로는 커피가 진통제의 효과를 40% 정도 높인다고 알려져 있으며 약간의 천식 증상도 완화시킨다는 보고도 있다. 특히 커피는 소변으로 배출되는 칼슘농도를 증가시키기 때문에 골밀도를 떨어뜨릴 수 있지만 충분한 칼슘 섭취를 한다면 위험성은 크지 않다. 더불어 가장 많이 알고 있는 카페인의 각성효과는 사실이지만 효과가 오래 지속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전문가들은 “개인차가 너무 크다”는 것을 강조하며 “커피는 기호식품일 뿐 커피에 대해 너무 걱정하거나 기대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지적한다. 그러나 어린이의 경우 전문가들은 카페인 음료를 되도록 마시지 않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충고한다. 카페인이 들어있는 커피나 탄산음료 등을 많이 섭취하면 다른 음식에 있는 칼슘과 철분 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에 성장을 방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최근 스웨덴 캐롤린스카 연구소 연구팀이 1997년에서 2005년 사이 약 8만명의 남녀를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결과, 131명에게서 치료가 잘 안 돼 사망을 잘 초래하는 질환인 췌장암이 발병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 췌장암 발병 위험이 식사 속에 들어있는 설탕의 양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는데 발포성 음료나 설탕을 넣은 음료를 하루 두 번 이상 매일 먹은 사람들이 이와 같은 음료를 마시지 않은 사람에 비해 췌장암 발병 위험이 90%정도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이 커피를 끊은 사람들 보다 2형당뇨에 걸릴 잠재 위험이 낮다는 발표도 있었다. 캘리포니아 대학의 스미스 박사가 연구시작 당시 당뇨를 앓지 않았던 50세 이상 910명의 남녀를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해 8년간의 추적 관찰 연구결과, 과거 커피를 마셔왔고 현재 커피를 애호하는 사람들에게서 2형당뇨 발병의 위험이 약 60%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와 같은 당뇨 예방 효과를 위해 하루에 얼마만큼 커피를 마셔야 하는지에 대해선 결론을 내지 못했으나 커피 중독처럼 과한 커피를 마실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뉴시스]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기상청] 2006년도 김장시기 예상
글쓴이 :
관리자
2006.11.10
[기상청] 2006년도 김장시기 예상 □ 금년의 김장시기 전망 금년도 김장 담그기에 적당한 시기는 평년과 비슷하나, 작년보다는 4일 정도 늦어질 것으로 예상됨. - 주요도시 김장시기 예상일: 서울 11월 30일, 대전 11월 30일 대구 12월 10일, 강릉 12월 12일 광주 12월 13일, 부산 12월 31일 경 □ 참고사항 김장 담그는 시기는 일 최저기온이 0℃이하로 계속되고 일 평균기온이 4℃이하로 유지될 때를 적기로 보고 있으며, 담근 김장은 3∼5℃에서 2∼3주정도 지나야 제 맛을 내기 시작함. 금년 가을 지속된 고온현상으로 인해 10월의 평균기온이 평년에 비해 1.1℃∼4.2℃(평균 2.7℃)정도 높게 나타났으나, 11월 상순에 일시적인 한기의 남하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평균기온이 평년보다 낮은 분포를 보임. 그러나 김장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금년 11월 중순 이후의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특히 12월 상순에는 기온은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되나 일시적인 대륙고기압의 확장에 따른 한기 남하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추운 날이 있을 것으로 예상됨. 일반적으로 김장을 너무 늦게 할 경우 11월 하순 이후 갑작스런 기온하강으로 인해 배추와 무가 얼게 되어 제 맛을 내기가 어렵게 되므로 주간예보 등 수시로 발표되는 일기예보를 잘 활용하여 김장 담그는 시기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함. 또한, 최근에는 사계절 적당히 익은 김치를 먹을 수 있는 보관용기나 김치전용 냉장고가 널리 보급되어 김장김치의 보관방법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는 추세이므로 가정에서는 추위가 오기 전에 일찍 김장을 담그는 것도 좋을 듯함. □ 김치의 영양학적 의미 김치는 여러 가지 채소류로 만들어져 저열량 식품이면서 식이섬유소가 많고 비타민과 무기질의 좋은 공급원으로 비타민C, 베타카로틴, 비타민 B군이 많으며, 칼슘, 철, 인 등이 많아 뼈 건강과 빈혈예방에도 좋음. 또한, 발효 중 유기산과 유산균을 생성되는 발효식품으로 원부재료가 갖지 않은 기능성 생리물질들이 생성되고 비타민이 증가되는데 이런 물질들이 항암, 노화방지, 동맥경화방지 및 다이어트 효과를 가져다줌. [연합뉴스 보도자료 ]
회원자료실_업무서식
새창열기
제목 :
당뇨환자의무기록서식
글쓴이 :
관리자
- 당뇨환자의무기록지- [대한영양사협회]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농림부] 11월 11일은 농업인의 날, 빼빼로는 가라!
글쓴이 :
관리자
[농업] 11월 11일은 농업인의 날, 빼빼로는 가라! 웃어라! 농촌아 아이들이 떡을 뽑기위해 늘어서 있는 모습 11월 8일 오전 경기도 부천 도당초등학교에서 세계 최고 1,111M 가래떡 뽑기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는 부천시 원미구 도당동 소재 도당초교 운동장에서 열리며, 한국떡류식품가공협회 부천시지회(지회장 임원진)가 현장에 제병기(가래떡 기계) 등을 설치해 1시간 동안 모두 400여명의 초등생과 함께 1,111M의 무지개색 칼라 가래떡을 직접 뽑았습니다. 드디어 첫번째 떡인 흰쌀가래떡이 나오고... 떡을 만들고 있는 부천시 떡연합회 회원들의 표정이 진지하다. 이날 행사에 들어가는 흰쌀은 모두 80kg 6가마로 길이는 약 1.200m 정도였습니다. 7가지 무지개색 칼라 가래떡은 모두 천연 재료를 이용해 색깔을 내며, 주요 첨가 재료는 쑥과 호박, 백련초, 흑미, 딸기, 메론 등이었습니다. 호박은 노란색, 쑥은 녹색...먹고싶어서 참기힘든 학생들... 빨간색의 딸기, 검정색의 흑미, 그린색의 메론가래떡이 천천히 나오고 있습니다. 제11회 농업인의 날을 알리기 위한 이번 행사는 제11회 농업인의 날 행사추진위원회가 주최하며 한국농촌경제연구원부설 농촌정보문화센터(소장 진재학)와 부천도당초등학교(교장 김정춘)이 공동 주관했습니다. 이에 앞서 이천 쌀 문화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 26일 세계에서 가장 긴 무지개 가래떡이라는 주제로 경기도 이천 설봉공원에서 세계 최장 길이인 600m 가래떡(80kg 3가마) 제작을 진행한 바 있는데, 이번에 뽑아낸 1,111M 가래떡은 이보다 훨씬 더 길어, 세계최고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선물용 빼빼로형 가래떡과 칼라 떡국을 먹고 있는 학생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도당초교 전교생 2천300여명에게는 11월 11일을 기념하기 위해 모두 4가지 색깔로 빚은, 길이 25cm 크기 ’선물용 빼빼로형 가래떡’이 제공되었으며, 부천 지역의 대표적인 장애인 복지시설인 혜림원과 새소망소년의 집, 부천시공부방연합회 소속 학생 등에게도 선물했습니다. 칼라떡국을 도당초등학교 조리실에서 직접 조리하고 있는 모습 또한 이날 도당초등학교의 점심식사는 모두 4가지의 칼라 떡꾹이 만들어 먹었으며, 행사에 쓰인 떡쌀은 충남 홍성에서 유기농으로 제배된 맵쌀을 사용했습니다. 참고로 도당초교는 지난 3월부터 부천시민생활협동조합과 함께 친환경급식을 시행하는 학교이기도 합니다. 먹음직스러운 칼라떡국은 딸기, 흰쌀, 쑥, 호박으로 만든 떡과 우리한우 등이 첨가된 건강식이었다. 특히 이 날 제공된 ’빼빼로형 가래떡’에는 박홍수 농림부 장관의 [11월 11일은 빼빼로데이 보다 소중한 농업인의 날입니다.] 라는 제목의 어린이에게 보내는 도시락편지도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습니다. 박홍수 농림부장관은 편지에서 "우리 어린이 여러분은 오는 11일을 ’빼빼로데이’로 알고 있지요?"라고 반문한 뒤 "이날은 빼빼로데이 보다 소중한 농업인의 생일날이다"고 설명했으며, "11월11일은 농업인의 날로 지정한 이유는 11이라는 숫자가 한자로는 十一이며, 이를 합치며 흙 토(土)가 되기 때문에 ’사람은 흙(土)에서 태어나 흙(土)에서 살다 흙(土)으로 돌아간다’는 농자철학을 담았다"고 그 뜻을 설명했습니다. 이번행사는아이들에게 우리쌀과 우리농업의 소중함을 일깨워준 뜻깊은 행사였습니다. 맛있게 칼라떡국을 먹고 있는 도당초등학교 학생의 모습 우리아이들에게 소중한 경험이 되었을것을 확신하면서...어린이 여러분과 함께 우리농촌 화이팅!!을 외쳐봅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글/사진 : 농림부 블로그기자 고성혁, 최규민
회원자료실_식품영양핫뉴스_식품영양뉴스
새창열기
제목 :
[농림부]김장 무·배추 수급안정을 위해 산지폐기 하기로
글쓴이 :
관리자
[농업] 김장 무·배추 수급안정을 위해 산지폐기 하기로 □ 농림부는 김장철 무·배추 수급안정을 위해 11.8일부터 농협과 합동으로 무·배추를 산지폐기 한다고 밝혔다.
처음
이전
2991
2992
2993
2994
2995
2996
2997
2998
2999
3000
다음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