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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저녁 급격한 기온차이로 감기환자 급증
글쓴이 :
관리자
2006.11.13
아침,저녁 급격한 기온차이로 감기환자 급증 [포항=뉴시스] 13일 오전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경북 포항에는 감기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경북 포항의 아침과 저녁의 기온차가 약15도 이상 차이가 나자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들이 감기에 많이 걸리고 있다. 포항 여성아이 병원 소아과 허준호 원장은 외출시에는 부모님들의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개인위생에 관심을 갖져야 된다며 감기환자가 있는 경우는 집안의 습도관리와 따뜻한 음료등을 자주마시는것도 좋은 예방책이라고 말했다. 오늘 포항 아침 최저기온 6도,낮최고 기온은 16도로 약10도이상 차이가 난다. / 최창호 기자 cch7907@newsis.com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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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내 학생 99% 학교급식
글쓴이 :
관리자
2006.11.13
충북도내 학생 99% 학교급식 [청주=뉴시스] 충북도내 학생 99%가 학교급식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충북교육청이 조사한 학교 급식 현황 자료에 따르면 도내 전체 학생 가운데 98.7%가 학교급식으로 점심을 해결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같은 급식률은 지난해 97.8%보다 0.9%포인트가 증가한 것이며, 지난 2000년 66.6%보다는 무려 32.1%포인트가 증가한 것이다. 학교급별로는 초등학교가 100%가까운 99.98%에 달했고, 중학생과 고교생도 각각 99.4%와 94.8%에 이르렀다. 특히 중학생은 지난 2000년 학교급식자가 35.9%에 그쳤으나 올해는 99.4%까지 늘어나는 등 6년 사이 3배 가량 증가했다. 이처럼 도내 학생들의 학교급식률이 증가하고 있는 것은 도교육청이 지난해 벽지지역 학생들에 대한 무상급식에 이어 올해는 면지역 초등학교 3학년까지 무상급식을 확대하는 등 저소득층가정과 농촌지역 학생들에 대한 급식 지원을 확대했기 때문이다. 김정호 기자 kimjh@newsis.com [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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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에는 '포식' 열병에는 '단식'해야
글쓴이 :
관리자
2006.11.13
감기에는 '포식' 열병에는 '단식'해야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감기에는 무조건 잘 먹어야 한다”는 말이 실제 의학적으로도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네델란드 수도 암스테르담에 있는 종합병원 메디컬센터에서 근무하는 지이스반덴 브링크 박사의 연구결과 이같이 나타난 것. 그는 감기환자들 중 지원자들을 뽑아 처음에는 푸짐한 식사 대접을, 다른 한번의 테스트에서는 맹물만 먹인 뒤에 혈액조사를 실시했다. 혈액 중 주요성분 분자들의 농도 변화를 살핀 결과, 잘 먹은 실험대상자들은 감기 바이러스 등의 바이러스 감염 때 인체 내 면역반응을 촉진하는 인터페론(IFN)감마의 혈중 농도가 평상시보다 네 배나 높아지는 사실을 발견했다. 감기환자의 충분한 영양 섭취는 혈중 아미노산 함량이 높아져 체내의 감기퇴치 면역반응을 촉발시킬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또 ‘따뜻한 콩나물국에 얼큰한 고춧가루’ 뿌려 먹는 우리의 전통적인 감기해결 방법 역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실제 고추의 매운맛인 캡사이신 성분의 발열작용으로 땀이나 일시적으로 열기 내리는 효과가 있기 때문. 뿐만 아니라 콩나물국의 콩나물에는 비타민이 풍부해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는 등의 역할을 한다. 하지만 ‘소주에 고춧가루’를 뿌려먹는 방법은 오히려 감기를 악화시킬 가능성이 높아 주의해야 한다. 고춧가루는 도움이 되지만 소주의 알코올 성분이 감기에는 독이 될 수 있다. 따라서 전문가들은 감기에 걸렸을 때에는 무조건 잘 먹어야 하는 것이 일리가 있는 말이라며, 특히 단백질과 비타민을 위주로 충분히 영양분을 섭취하라고 조언한다. 단백질은 바이러스에 대응하는 면역체계를 구성하는 원료가 되고, 비타민은 면역력을 회복시키는데 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반면 열병에는 ‘금식’하라는 서양의 속설도 사실로 나타났다. 감기환자가 배고픔을 느낄 때 감마인터페론의 수치는 감소했지만, 열병이나 발열의 가장 흔한 세균감염에 대한 방어기능을 돕는 인터류킨 -4인자는 오히려 증가되었던 것이다. 이와 관련해 전문가들은 “음식의 충분한 섭취가 감기에는 도움이 되며, 경우에 따라서는 단식도 효과적인 것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잘 먹고 안 먹고 등의 체력에만 의지하지는 말라”고 당부했다. 물론 잘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세균에 의한 감염 등은 보다 직접적인 위협이 있기 때문에, 이들은 포식과 단식을 떠나서 가능한 서둘러 그 원인을 치료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이예림기자 yerim@mdtoday.co.kr [뉴시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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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경제] 유자제육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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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6.11.13
[맛있는 경제] 유자제육구이 요즘 그 어느때보다 과일을 많이 먹는 게 좋은데요. 과일에 들어있는 풍부한 비타민c가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 줄 뿐만 아니라 체온이 내려가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에 요즘같이 기온이 뚝 떨어질 때 이 추위에 잘 견디기 위해서는 과일을 듬뿍 먹는 게 좋습니다. 또 날씨가 추워지면 피부가 건조하거나 각질같은 것이 생기기 쉬운데요. 과일하면 또 피부미용에 그만 아니겠습니까? 오늘(13일) 이 곳에는 몸 튼튼, 피부 튼튼 영양 많은 과일이 많이 나와있습니다. 비타민c와 칼슘 등 영양은 풍부하고 칼로리는 낮아 더욱 사랑받는 참다래 6개가 2,300원, 새콤달콤한 맛이 나면서 여성에게 좋은 천연 호르몬 에스트로겐이 많아 미녀가 좋아하는 과일 석류 2개가 15,500원, 향이 좋고 신맛이 강하며 감기 예방에 좋은 유자가 1kg에 4,850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 유자제육구이 ] 재료 : 유자, 꿀, 설탕, 후추, 돼지고기, 생강즙, 술, 마늘, 대파, 간장 1. 유자는 썰어서 설탕, 꿀과 섞어 유자청을 만들고 돼지고기는 술, 생강즙에 재워둔다. 2. 유자청, 마늘, 파, 후추, 간장을 섞어 양념장을 만들어 고기에 바르고 구워준다. 3. 양념장을 발라주면서 고기를 노릇하게 구워서 낸다. [SBS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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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아이스크림 영양성분 '한눈에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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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내년부터 아이스크림 영양성분 '한눈에 본다'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내년부터는 축산물조제품인 우유, 아이스크림, 분유, 소시지 등의 영양성분을 소비자들이 한눈에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수의과학검역원 축산물안전과는 지난 10일 관련 공무원 및 업계 담당자 등 2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원내 대강당에서 “축산물의 표시기준” 설명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전했다. 이날 설명회는 국립수의과학검역원 고시로 운용중인 “축산물의표시기준” 전반에 대한 관련 공무원 및 업체 담당자의 이해를 도모하고, 작년도 개정사항 및 현재 추진 중인 개정 방향을 교육, 홍보코자 마련됐다. 작년 9월 23일 “축산물의표시기준” 개정으로 내년 1월1일부터는 축산물가공품 제조에 사용된 모든 원재료 또는 성분을 표시해야 한다. 특히 국민 다소비 축산물인 조제유류, 우유류, 발효유류, 가공유류, 아이스크림류, 분유류, 소시지류 등은 영양성분을 의무적으로 표시하여야 한다. 올해는 양념육에 식육의 종류 및 부위명 의무 표시, 아이스크림 제조일 표시, 미생물 증식 위험 감소를 위한 조제분유 남은양 처리방법 권고문 신설, 트랜스지방, 콜레스테롤, 포화지방, 당류 등 영양성분표시 확대를 포함한 영양성분 표시방법 정비 등 일부 개정을 추진 중에 있다. 한편 이번 설명회에서는 현장 질의응답을 통해 주표시면에 강조한 원재료 또는 성분의 함량 표시방법, 알러지 유발물질 표시방법, 영양성분 의무표시 면제 조건 등 업체의 평소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시간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미영기자 hanmy@mdtoday.co.kr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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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환자 `치아 합병증' 간과해선 안돼">
글쓴이 :
관리자
"당뇨환자 `치아 합병증' 간과해선 안돼"> 당뇨환자, 침 속 당 농도 높아 충치.치주질환 확률 커 (서울=연합뉴스) 김길원 기자 = 14일은 `세계 당뇨의 날'이다. 많은 당뇨환자들이 당뇨 합병증으로 신장병, 심근경색, 동맥경화 등은 무서워하지만 정작 치주질환의 위험을 간과하고 있다. 치주질환과 당뇨와의 연관성을 잘 모르는 데다 기본적으로 치과진료를 기피하는 특성 때문이다. 결국 많은 사람들이 `당뇨에 걸리면 이 빠지는 것을 당연시 여기는' 안타까운 상황에 이르게 된다. 당뇨에 따른 치주질환과 치아소실은 당뇨환자의 혈당조절을 어렵게 하고 심혈관질환, 뇌졸중 등 합병증을 악화시키는 요인이 된다. 따라서 당뇨병 초기부터 신체 내부기관으로 통하는 첫 관문인 입 속을 특별 관리해야 한다. ■ 당뇨환자 치주질환, 일반인보다 더 위험 = 당뇨 합병증이 시작될 땐 우선 입 안에서부터 많은 징후가 나타난다. 혀가 타는 듯한 느낌, 구강건조증, 구강 칸디다증(혀 위에 흰색 솜이 덮인 것처럼 보이는 증상) 등이 대표적이다. 이런 변화는 당뇨환자의 혈당변화로 나타나는 현상이다. 당뇨환자는 일반인에 비해 침 속 당 농도가 높아 프라그가 많이 생기고 충치나 치주질환 확률도 높다. 또 침 분비가 줄어들어 독성성분제거, 구강 내 청결 등의 자연치유 기능이 떨어지고 입 속 세균독성이 더 강해진다. 당뇨병 환자에게 치주질환이 시작되면 나을 때까지 시간이 오래 걸리고, 계속 방치하면 치아를 잃게 된다. 실제로 당뇨치아 전문인 강남이롬치과가 당뇨환자 43명의 치아를 분석한 결과를 보면 57세 이전에 평균 7.6개의 치아가 손실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많은 당뇨환자들이 발이나 눈 관리에 비해 상대적으로 당뇨성 치주질환의 위험을 간과하기 때문인 것으로 의료진은 분석했다. 또 치료 시 합병증에 대한 두려움이나 혈당조절실패로 치과치료를 제 때 받지 못한 것도 한가지 원인이다. 많은 당뇨환자들이 치주질환을 방치하다 중증 치주염으로 발전, 치아가 빠지는 현상을 당연시 여기는 안타까운 상황에 이른다는 게 이 병원 안홍헌 원장의 설명이다. ■ 잇몸관리 안 되면 혈당조절도 어려워 = 당뇨성 치주질환의 위험은 입 속에서 끝나지 않고 전신질환으로 번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초기부터 적극적으로 대처를 해야 한다. 치아가 급속히 빠지거나 제 기능을 못하면 당장 1차 소화기관의 역할을 하는 저작기능에 문제가 생긴다. 음식을 조절해야 하는 당뇨환자가 현미, 거칠고 질긴 야채, 견과류 등을 제대로 씹지 못하면 식이요법에 실패하기 쉽다. 소화불량, 영양 불균형도 일어나고 이로 인해 혈당조절도 더욱 힘들어진다. 결국 혈당조절 실패는 다른 당뇨 합병증을 증가시키는 원인이 된다. 잇몸 염증을 일으키는 입 속 세균이 혈관을 타고 몸속에 침투해 더 넓은 부위의 감염을 일으킬 수도 있다는 점도 문제다. 이는 면역력이 약한 당뇨환자의 전신건강을 악화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다. 최근에는 당뇨병 환자의 치주질환이 혈당조절을 어렵게 할 뿐 아니라 심혈관 질환, 뇌졸중 등 합병증을 조기에 발병시킬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발표된 바 있다. ■ 합병증 생기기 전 칫솔질 새로 배우고 구강관리 제대로 해야 = 당뇨환자는 당뇨진단을 받은 즉시 치과에 대한 공포를 극복하고 치과와 친해져야 한다. 일반인보다 치주질환에 걸릴 위험이 3배 이상 높고, 진행속도도 2.6배 가량 빠르기 때문에 뚜렷한 자각 증상이 없어도 정예화 된 프로그램을 통해 3~6개월에 한 번씩은 꼭 치과 정기검진을 해야 한다. 잇몸이 벌겋게 붓고 양치 때 피가 난다면 치주질환 초기증상이므로 즉시 치과에 가야 한다. 이 때를 놓치면 잇몸에서 고름이 나오고 치아가 흔들거리는 중증 치주질환으로 발전해 잇몸수술이 불가피해질 수 있다. 상태가 심각해질수록 치과치료에 따른 스트레스와 비용부담도 커질 수밖에 없다. 올바른 치아관리법을 배우는 것도 중요하다. 당뇨환자는 당뇨 진단을 받은 그 순간부터 새로운 치아관리방법을 배워야 한다. 칫솔질을 할 때는 칫솔을 약 45도 가량 기울여 문지르는 식으로 부드럽게 하고, 혀 상단의 거친 부위도 칫솔로 깨끗이 닦아준다. 칫솔모의 한 줄을 치아와 잇몸이 맞닿는 곳 깊숙이 놓고 손을 가볍게 진동시키는 것도 잇몸마사지 효과를 줄 수 있어 좋다. 치아 사이의 세균 제거를 위해 하루 두 번 치실을 사용하는 것도 필요하다. 당장 칫솔질이 불가능할 때는 섬유질이 들어있는 채소를 먹어 치아에 붙은 찌꺼기를 제거해주는 것도 좋다. 당뇨환자는 입 안이 건조해져 입 냄새가 심해질 수 있는 만큼 입안이 바싹 마른다면 물로 자주 헹구어주어야 한다. 칫솔질만으로 없애기 힘든 치아 사이 치태와 치석 제거를 위해 6개월에 한 번씩은 치과에서 스케일링도 꼭 받아야 한다. 안 원장은 "치과질환이 있어도 치과공포 때문에 잇몸 약만 사먹다 적절한 치료시기를 놓쳐 치아를 잃는 당뇨환자가 많다"면서 "잇몸병도 당뇨합병증으로 인식하고, 당뇨초기에 미리 치주질환을 예방하려는 노력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소실된 치아는 빨리 복원해야 = 치주질환으로 치아가 빠진 당뇨환자는 일주일에서 한 달 내에 빨리 치아를 복원해야 한다. 치아가 없는 상태로 오래 두면 치열이 삐뚤어지고 프라그제거도 어려워 치주질환을 더욱 부추기기 때문이다. 빠진 치아를 대체하는 방법으로는 틀니, 브리지, 임플란트 등 여러 가지가 있지만, 민감한 당뇨환자의 경우에는 가급적 시술시간이 짧고 통증도 적은 시술법을 택해야 한다. 임플란트는 시간이 많이 걸리고 임플란트 주위염 등의 문제 때문에 당뇨환자에게 위험하다고 인식돼 왔지만 혈당관리 정도와 잇몸 뼈 상태에 따라 임플란트 시술도 가능하다고 한다. 최근 염증가능성이 적은 쐐기형 방식의 임플란트가 활발히 시술되는가 하면 레이저 시술방법의 발달, 당뇨치아전문치과 등장 등으로 당뇨환자들이 비교적 손쉽게 잇몸치료와 치아복원을 받을 수 있다. 단 이때는 치과치료를 전후해 지속적으로 혈당관리를 하고 정기적으로 치주 검진을 받아야 성공률이 높다. ■ 당뇨 환자 치아관리 10계명 1. 하루 2번 치실을 사용한다. 2. 입 안이 건조할 땐 물로 자주 헹구어준다. 3. 칫솔질 할 땐 혓바닥까지 꼼꼼하게 닦아준다. 4. 뚜렷한 자각 증상이 없어도 3~6개월에 한 번씩은 꼭 치과에서 정기검진을 한다. 5. 이가 빠지면 빠른 시일 내에 복원한다. 6. 스트레스를 줄이고 술과 담배는 반드시 끊는다. 7. 저혈당 방지를 위해 치료 당일 아침식사는 반드시 한다. 8. 치료시간은 몸이 활성화되는 오전 시간을 선택한다 9. 당뇨 약 복용 후 1시간 가량 지난 뒤 진료를 받는다. 10.가능하면 충격과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도록 진료시간, 통증, 마취, 출혈을 최소화 한다. (도움말 : 이롬치과 당뇨.고혈압 치아전문클리닉 안홍헌 원장)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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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청] 방사선조사식품과 방사능오염식품 전혀 달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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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선조사식품과 방사능오염식품 전혀 달라요 !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소비자와 함께 하는 방사선을 쪼인 식품」리플렛을 배포하여, 방사선조사식품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올바른 이해를 도모하여 소비자들의 잘못된 인식에 따른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 신선하고 안전한 식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부각되고 있는 방사선조사식품은 소비자들 대다수가 방사능오염식품과 혼동하여 불안감을 나타내고 있다. ○ 그러나, 방사선조사식품()은 방사능오염식품()과는 전혀 다른 것으로서, ○ 방사선조사식품은 발아억제, 숙도조절, 식중독균 및 병원균의 살균, 기생충 및 해충사멸을 위하여 방사선으로 처리한 식품을 말하며 우리가 건강검진 할 때 흉부 X-레이를 찍는 것처럼, 방사선은 식품을 통과하여 빠져 나가므로 식품 속에 잔류하지 않는다. ○ 방사능오염식품은 핵 반응기 누출사고 또는 핵실험에서 발생된 방사능물질에 의해 오염된 식품으로서 보존성과 위생성을 향상시킨 방사선조사식품과는 전혀 다른 것이다. ○ 그러나 방사선조사식품에 대한 잘못된 인식으로 인한 선입견은 지속적 홍보를 통하여 공감대가 형성되면서 식품안전을 위해 방사선조사식품을 선택하겠다는 소비자들의 반응으로 바뀌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 따라서 식약청에서는 올해 5월 「방사선조사식품에 대하여 알아봅시다」라는 리플렛을 배포하여 이미 홍보하였으며, 이어 두 번째인 리플렛 「소비자와 함께하는 방사선을 쪼인 식품」은 소비자가 리플렛을 비교적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식품의약품안전청(6개 지방청포함), 복지부, 과학기술부, 농림부 및 16개 시·도청의 민원상담부서, 소비자단체 등에 배포하여 홍보하였다. ○ 아울러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방사선조사식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정확하고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하여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 붙임 :「소비자와 함께하는 방사선을 쪼인 식품」리플렛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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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비만관련 삶의 질 측정도구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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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관련 서식 및 도구 한국형 비만관련 삶의 질 측정도구 [보건소 영양사업 교육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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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 제대로 하는 방법 1. 훈련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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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기 이유식 제대로 하는 방법' 1> 훈련 중심 1. 이유식 시작시기 2. 훈련 1) 이유식 식품의 순서 2) 다양한 맛과 질감 3) 도구 4) 아기 스스로 먹기 [대한영양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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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단관리[1] 식단 작성과 계획
글쓴이 :
관리자
2006.11.15
식단관리[1] 식단 작성과 계획 -1. 식단작성시 고려사항 2. 식단작성의 원칙 3. 식단작서의 계획 [대한영양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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