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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AI로 닭고기 가격 다시 하락세
글쓴이 :
관리자
2006.12.14
세번째 AI로 닭고기 가격 다시 하락세 조정현 기자 전북 김제에서 세번째 조류 인플루엔자(AI) 발병이 확인된 뒤 닭고기 가격이 다시 하락하고 있다. 13일 농림부와 계육협회 등에 따르면 닭고기 산지 가격은 지난 8일 1㎏당 806원에서 세번째 고병원성 AI 발견 사실이 발표된 11일에는 781원으로 떨어졌다. 지난달 22일 1015원 수준이던 가격은 23일 전북 익산 AI 발병 소식으로 이달 6일 788원까지 추락한 뒤 7일과 8일에는 각각 802원, 806원 등으로 다소 회복세를 보였으나 김제 AI 추가 발생에 다시 영향을 받는 모습이다. 계란 가격도 6일 750원(10개)에서 8일과 11일 각각 733원, 730원 등으로 계속 낮아지고 있다. 한편 방역당국은 이날 4개팀 약 200명의 인력을 투입, 세번째 발생 농장의 메추리 29만마리와 이 농장으로부터 반경 500m 이내 7만5000마리 가금류에 대한 살처분 작업을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농림부는 유엔 산하 식량농업기구(FAO는) 관계자들이 날부터 21일까지 전북 AI 발병 현장을 방문, 조사한다고 전했다. 이들은 AI 발생원인과 철새와의 관계 등을 집중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식품환경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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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유출 메추리알, 슈퍼마켓 등에서 지금까지 팔려
글쓴이 :
관리자
2006.12.14
유출 메추리알, 슈퍼마켓 등에서 지금까지 팔려 김제서 고병원성 AI 추가 발생 【김제=뉴시스】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AI) 3차 발생지역에서 유출된 메추리알 중 상당 부분이 현재까지 일반 식품 판매처에서 팔리고 있던 것으로 밝혀졌다. 13일 전북도 AI대책상황실에 따르면 병원균 발생농가는 지난달 19일부터 이달 8일까지 생산된 메추리알을 대리점에 납품했으며, 대리점은 슈퍼마켓 등 다수의 판매처에 메추리알을 판매했다. 판매처로 유통된 메추리알과 남아 있는 양의 규모는 아직까지 파악되지 않고 있으며, 전북지역 6개 대리점에 남아 있는 메추리알은 4만 8000여개다. 이에 따라 도 대책상황실은 이날 오전 슈퍼마켓 등에 판매된 메추리알에 대한 긴급 수거 명령을 내렸으며, 현재 대리점 측이 메추리알을 수거하고 있다. 도는 대리점으로 수거된 메추리알을 14일 중으로 김제 현장으로 옮긴 후, 살처분되는 가금류와 함께 폐기 처리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대리점에 있는 메추리알을 수거하러 가보니 슈퍼마켓 등에서 팔리고 있는 것이 확인돼 긴급 수거 명령을 내렸다"며 "대리점 측에서 수거를 완료하는 즉시 김제 현장으로 옮겨 폐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3차 발생지역에 대한 살처분 작업은 13일 오후까지 대부분 마무리됐다. 이날 오후 7시 현재 병원균 발생 농가와 500m 이내 오염지역에 대한 가금류 36만 5000여수의 살처분.매몰 작업은 완전히 끝났다. 따라서 전북도와 김제시 등 관계기관은 오염지역(500m)으로부터 3km 이내(위험지역)의 가금류 655수(85농가)에 대한 살처분 작업을 14일 오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관련사진 있음> 권철암기자 cheo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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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올 한 해 주부들 가족 건강 챙겼다
글쓴이 :
관리자
2006.12.14
GS수퍼, 올 한 해 주부들 가족 건강 챙겼다 [뉴시스] 주부들이 가족 건강을 위해 식탁을 바꿨다. GS수퍼마켓이 전국 84개 점포의 2006년 한 해 매출을 살펴본 결과 야채, 과일, 수산물 등 신선식품의 매출이 20%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3분요리 등 레토르트 식품은 0.2%로 하락해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는 가공식품보다 직접 조리한 음식을 식탁에 올리는 가정이 늘고 있는 것. 특히 가공하지 않은 자연식 그대로를 추구하는 경향이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 GS수퍼마켓이 올 한 해 야채매출을 살펴본 결과 생으로 먹는 샐러드류의 매출이 가장 크게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샐러드는 야채와 과일을 생으로 먹어 식품 자체가 지닌 영양분을 그대로 섭취할 수 있다. 샐러드의 대표 품목인 양배추, 양상추, 브로코리, 파프리카, 샐러리 등의 품목은 전년 대비 30% 이상 상승했다. 과채류와 건강야채의 매출상승도 두드러졌다. 생으로 먹는 오이는 야채 중 송이버섯을 누르고 올해 매출액 1위를 차지했고, 과일도 20.4% 매출상승을 나타냈다. 직접 음식을 조리하는 가정도 늘었다. 음식을 만들 때 쓰이는 마늘, 파, 생강 등 양념야채의 매출이 15% 신장한 것. 주재료로 사용되는 수산과 축산의 매출도 10% 이상 상승했다. 수산매출은 전년대비 9.5%상승했고, 국산 우육과 돈육은 각각 10.4%, 11.3% 매출상승을 나타냈다. 신선식품이 매출증가를 나타낸 반면 인스턴트 및 레토르트 식품의 매출은 감소했다. 카레, 스프, 3분요리 등 레토르트 식품은 0.2% 역신장을 기록했고, 대표적인 인스턴트 식품인 면과 통조림은 각각 3.3%, 5% 신장에 그쳤다. 면류는 저칼로리 용기면의 판매호조에도 불구하고 3.3% 신장했고, 통조림은 전통적으로 강세를 나타내는 참치통조림과 스팸 등 돈육통조림이 각각 3.7%, 6.8% 성장에 머물렀다. 김정민기자 ann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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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트랜스 지방' 먹구름 드리운 식탁>
글쓴이 :
관리자
2006.12.14
`트랜스 지방' 먹구름 드리운 식탁> 소비자 관심 높지만 제품엔 표기 없어 `불안' 엄마들 "직접 만들어 먹이자" 공감대 확산 (서울=연합뉴스) 김병규 장재은 기자 = `트랜스 지방'(trans fat)으로 인한 주부들의 근심이 깊어지고 있다. 트랜스 지방은 최근 성인병과 비만 등 각종 질병의 원인으로 지목되면서 유해성이 꽤 많이 알려졌지만 국내에서 유통되는 대부분 제품에는 함유량이 포함돼 있지 않기 때문이다. 특히 패스트푸드와 빵, 쿠키 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식품에 많이 들어 있지만 어떤 것을 골라 먹여야 할지 자녀를 둔 부모 심정은 막막할 따름이다. 최근 미국 뉴욕시가 식당의 트랜스 지방 사용을 금지하겠다고 밝히는 등 세계적으로 규제가 잇따르고 있으며 한국은 내년 12월에야 트랜스 지방의 함유량 표시가 의무화될 전망이다. ◇ 불안한 주부들 = 경기도 안양에 사는 주부 정선경(32)씨는 얼마 전 한 백화점이 운영하는 요리학원에 등록하고 적지 않은 돈을 들여 전기오븐과 튀김기를 구입했다. 최근 한 TV 프로그램을 통해 트랜스 지방의 유해성을 알게 된 뒤 5살짜리 딸 아이에게 직접 간식을 만들어 주기로 마음먹었다. 트랜스 지방의 실체가 알려지면서 이처럼 가족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주 식단은 물론 간식까지 직접 요리를 하는 주부들이 늘고 있다. 유치원생 딸을 둔 김영지(36.여.서울 봉천동)씨는 "남편과 딸이 입맛이 까다롭기 때문에 남편에게는 도시락을 싸주고 아이에게도 집에서 만든 햄버거를 만들어주고 있다"고 말했다. ◇ `트랜스 비만' 공포 = 트랜스 지방은 20-30대에게 비만의 최대 적으로 꼽힌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극장에 갈 때면 어김없이 팝콘을 샀던 회사원 김태주(28.여)씨가 영화감상 습관을 바꾼 것도 트랜스 지방 때문이다. 김씨는 "잠시 느끼는 즐거움보다 몸에 끼치는 해악이 더 크다는 생각에 나도 모르게 기름기 있는 음식을 꺼리게 됐다"며 "이 참에 아예 군것질을 줄이려고 한다"고 말했다. 체중 때문에 고민인 남모(34)씨 역시 즐겨먹던 패스트푸드 햄버거를 끊고 값이 3-4배 더 비싼 수제(手製) 햄버거집을 찾기 시작했다. 이에 따라 서울 삼청동의 한 수제 햄버거집은 얼마 전 부터 예약을 안 하면 주말, 평일 할 것 없이 빈 자리가 없을 정도로 인기가 치솟고 있다. ◇ "식품회사 노력 태부족" = 국내 식품업계는 소비자들의 불안감이 커지자 `트랜스 제로'(트랜스 지방 함유량이 0에 가까운 상태)를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지만 아직 역부족이라는 지적이다. 서울환경연합 이지현 국장은 "법안을 통해 트랜스지방을 추방하는 것보다 식품업체들이 자발적으로 노력을 보이는 게 중요하다"며 "소비자는 (식품에)트랜스지방 같은 유해물질이 얼마나 들었는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업체들은 식품의 트랜스 지방을 줄이는 기술을 개발하는데 투자를 늘려야 한다"고 말했다. 환경정의 박명숙 국장도 "식품업체들이 트랜스지방 함유량을 감추려고 한다면 `정크 푸드'란 인식 때문에 매출이 계속 줄고 있는 패스트푸드 업계의 전철을 밟게 될 것"이라며 "따라서 광고비를 트랜스지방을 감소시키는데 써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내년 말 시행될 트랜스지방 표시 의무제 대상 식품에 패스트푸드와 케이크, 도넛 등이 빠져 있는 만큼 정부는 이들 식품을 포함시키는 등 표시 의무제 대상 식품을 확대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bkkim@yna.co.kr (끝)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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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때문에 저녁 '후다닥', 패스트푸드 우리아이 건강은?
글쓴이 :
관리자
2006.12.14
학원 때문에 저녁 '후다닥', 패스트푸드 우리아이 건강은? 【서울=메디컬투데이/뉴시스】 열린우리당 민병두 의원은 얼마 전, 전국 초등학교 4,5,6학년생과 중학교 1,2,3학년생 1020명을 대상으로 한 ‘초중학생 학원수강에 따른 저녁식사 실태’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민병두 의원에 따르면, 초중학생 71.9%가 학교교과 관련 학원수강을 받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으며, 이들 중 39.8%가 학원수강 때문에 집에서 저녁밥을 먹지 못하고 학원이나 학원근처에서 저녁식사를 해결하거나 굶는다고 응답했다. 또한 설문조사에서 저녁식사를 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6~10분이라고 답한 학생이 35%로 가장 많았으며, 5분 이내라고 답한 학생도 23.8%에 이르러 절반이 넘는 학생이 10분 이내에 이른바 번갯불 식사를 하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민병두 의원은 밝혔다. 많은 아이들이 방과 후 학원을 거쳐 저녁식사 시간이 지난 후에야 집으로 오게 된다. 때문에 위의 설문 결과처럼 대부분의 아이들은 늦은 저녁을 먹지 못하거나 혹은 짧은 시간 안에 먹어야 하거나 경우도 생기게 된다. 과연 이처럼 저녁을 먹지 못하거나 늦은 시간에 먹거나 하는 상황은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끼칠 수 있을까? 우선 가장 우려되는 것은 패스트푸드이다. 서울아산병원 소아과 김경모 교수는 “아이들이 간단하기 때문에 패스트푸드를 자주 먹게 되는데 패스트푸드는 고열량에 트랜스지방도 많기 때문에 오히려 비만으로 연결될 수 있다”고 지적한다. 경희의료원 임상영양센터 우미혜 임상영양계장은 “씨리얼 등으로 간단히 먹는 경우가 있다”며 “단백질이 성인에 비해 많이 필요한 성장기 어린이들의 경우 너무 단순한 식사는 뼈 성장에 영향을 주는 칼슘 등의 공급을 부족하게 할 수 있다”고 말한다. 특히, 저녁식사를 굶는다면 성장기 아이들이 잘 크지 못하는 것은 당연한 것. 하지만 학원을 마치고 늦은 시간 귀가한 아이에게 너무 과한 식사를 주는 것도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 대한비만학회 홍보이사 이규래 교수(가천의대길병원 가정의학과)는 “성장호르몬은 하루 중에 잠잘 때 가장 높게 나온다”며 “그러나 지방을 많이 섭취했을 때에는 성장호르몬이 저해될 수 있다”고 충고한다. 이에 “저녁식사 시간이 지난 후 아이가 귀가 했을 때에는 되도록 고단백 위주의 식단이 좋으며 자기 전 최소 2~3시간 전에는 식사를 하는 것이 좋다”고 덧붙인다. 너무 늦은 시간에 식사를 하게 되면 음식이 바로 살로 연결될 가능성이 높은 뿐 아니라 위에 음식물이 정체돼 다음날 아침식사까지 거르게 되기 때문. 이와 함께 우미혜 임상영양계장은 “어쩔 수 없이 늦게 식사를 해야 하는 경우는 반찬이 많은 식사보다는 과일이나 유제품이 부담이 덜되고 공복감은 없애주기 때문에 더 낫다고 말할 수 있다”며 “혹은 바로 자기 전이라면 따뜻한 우유 한잔 정도가 좋다”고 전한다. 무엇보다 늦은 저녁식사에 따른 알맞은 영양식단도 중요하지만 아이들이 빨리 식사를 해야 하는 습관도 문제가 된다. 10분 안에 식사를 끝낸다면 음식 섭취 후 10~15분 뒤에 나오는 포만감을 인지하는 호르몬이 나오기도 전이어서 많이 먹어도 배부르다는 느낌이 덜하게 된다. 뿐만 아니라 소화 과정에서 나오는 음식을 분해하는 타액 등이 충분히 나오지 못해 같은 성분이라도 지방으로 갈 수 있는 확률도 높아진다. 따라서 전문가들은 “아이들이 늦은 시간 식사를 하게 되는 경우, 아이의 성장을 생각해 무조건 지방이 많은 고기 등을 권할 것이 아니라 영양을 생각한 식단이 좋으며 빨리 식사를 해야 하는 경우 또한 많은 반찬보다는 간단한 식사와 함께 과일이나 야채 등의 간식을 싸주는 것이 낫다”고 강조한다. 조고은 기자 eunisea@mdtoday.co.kr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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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어린이 먹거리 건강안전 중기 로드맵(안) 마련을 위한 공청회 개최
글쓴이 :
관리자
2006.12.14
어린이 먹거리 건강안전 중기 로드맵(안) 마련을 위한 공청회 개최 담당부서 영양평가팀 담당자 남혜선 어린이 먹거리 건강안전 중기 로드맵(안) 마련을 위한 공청회 식약청은, 올해를 "어린이 먹거리 안전의 해"로 삼고 "안전한 식품, 바른영양"이라는 목표하에 어린이 먹거리 건강안전위 원회 및 실무추진 TF팀을 구성하여 수차례 회의와 실무작업을 거친 결과, 어린이 먹거리 건강안전 중기 로드맵(안) 을 마련하였습니다. 이에 관련부처, 학계, 연구소, 소비자단체, 언론등 각계 공개의견 수렴을 통하여 보다 체계적이고 실효성 있는 정책 방안을 마련하고자 공청회를 개최하고자 하오니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일 시 : 2006. 12. 15. (금) 14:00~17:00 ○ 장 소 :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1층 대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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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중국산 가자미류 니트로퓨란 검사결과
글쓴이 :
관리자
2006.12.13
중국산 가자미류 니트로퓨란 검사결과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최근 중국산 가자미류에서 니트로퓨란이 검출되었다는 언론보도와 관련하여 국내 수입되어 유통중인 가자미류를 수거·검사한 결과 니트로퓨란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 중국에서 니트로퓨란이 검출된 어종(터봇, 대형넙치)은 우리나라에 수입되지 않았지만 국내 수입수산물의 안전성 확보 차원에서 검사를 실시하였으며, ○ 현재 시중에 유통중인 중국산 냉동가자미 20개 제품과 냉동넙치 1개 제품 등 총 21건을 수거하여 니트로퓨란 검사를 실시한 결과 모든 제품에서 검출되지 않았다. ※ 현재 중국산 양식가자미류는 수입시 말라카이트그린 및 크로로마이세틴(클로람페니콜), 시프로플록사신은 검사를 실시하고 있음 ※ 활돌가자미는 최근 수입일자(2006.10.18.)가 1개월 이상 경과되어 유통되는 제품이 없음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해양수산부와 협조하여 앞으로 유사제품이 수입·유통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수입 및 유통제품 수거·검사를 강화하는 한편 신속한 해외 정보입수 및 조기 대응으로 수입식품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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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식약청]소비자에게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정보 제공
글쓴이 :
관리자
2006.12.14
소비자에게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정보 제공 ▣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소비자의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선택을 도모하여 국민건강증진 및 소비자 보호 강화를 위하여 “건강기능 식품 정보 홈페이지(http://hfoodi.kfda.go.kr/index.jsp)”를 새롭게 단장하였다. ○ 건강기능식품 정보 홈페이지는 지난 ‘04년 건강기능식품법령의 전면시행과 함께 개설하여 새로운 제도 운영에 의한 영업자의 불편과 혼란을 방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구축되었다. 그 간 부분적인 개편이 지속적으로 진행되었지만 이번에는 전면개편을 하여 소비자가 유용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 금번 정보 홈페이지의 특징은 영업자뿐만 아니라 소비자도 원하는 정보를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핵심주제를 첫 화면에 위치시켜 정보의 접근성을 향상시킨 것이다. 따라서 원하는 정보를 찾아가는 길이 단축 되어 정보 검색 자가 원 하는 정보를 손쉽게 찾을 수 있게 되었다. ○ 아울러 보다 알기 쉽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소비자를 위한 정보코너를 신설하였다. 새로운 “소비자 정보”코너는 “건강기능식품의 기능정보”와 “알면 유익한 상식”으로 구분되어 있으며, 기능정보에는 건강기능식품이 우리 몸에 어떻게 유익한 작용을 하는지를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이런 설명은 소비자가 건강기능식품을 올바르게 알고 선택, 구매하는데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또한 “기능성 원료”란에 단백질, 지방질 등 영양소 및 그 기원별로 원료를 구분하여 기준규격과 그 기능내용 및 과학적 근거를 제시하였다. ▣ 김명철 영양기능본부장은 “금번 건강기능식품 정보 홈페이지의 전면개편을 통하여, 소비자에게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선택권 및 알권리가 더욱 잘 향상될 것이고, 관련 업계에게는 공신력 있는 국가 기관의 정확한 정보제공으로 안전하고 품질 좋은 건강기능식품이 국민건강 증진에 크게 이바지 할 수 있는 발전 기반을 만들어 주었다”고 홈페이지 개선에 대한 설명을 덧붙였다. [별첨] 건강기능식품 정보 홈페이지 개선내용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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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고혈압의 영양관리
글쓴이 :
관리자
2006.12.14
고혈압의 영양관리 1단계 Chart review 2단계 환자 interview 3단계 Nutriton Assessment 4단계 Plan 5단계 Education 6단계 Evaluation, F/U, Monitering [대한영양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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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한국인의 건강을 위협하는 5低-(3)저(低)출산
글쓴이 :
관리자
2006.12.15
한국인의 건강을 위협하는 5低- 저(低)출산 1. 얼마나 低인가? 2. '低' 가 왜 나쁜가? 3. '低'를 끌어올릴 대안은? [대한영양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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